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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젤

최종 변경일자: 2015-03-17 16:09:2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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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포유류
2. 니코니코 동화의 업로더
3. 이나즈마 일레븐의 등장인물
4. 월드 오브 탱크 갤러리 에서의 은어
5.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들
6. 제노기어스의 용어
7. 프랑스군의 공격헬기


1. 포유류

Gazelle.jpg
[JPG 그림 (Unknown)]


Gazelle

척추동물문 > 포유강 > 우제목 > 소과 > 가젤속

영양의 일종. 아프리카, 시리아, 이란, 인도,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암, 수 모두 뿔을 가지고 있으며 암컷의 것이 좀 더 작다.

만화 <스케치북>에서는 "아, 그거지? 사자에게 먹히는……." 이라는 말로 일반인들의 인식을 한 줄 요약해 주었다. 일반적인 다큐멘터리나 사바나의 생태를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모습도 크게 다르지 않다. 도망가다 잡아먹히는 게 보통... 실은 움직임이 민첩하고 덩치도 작아서 사자는 잘 잡지 않고 주로 치타표범, 리카온 등 좀더 작은 포식자들의 표적이 된다.

게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에서도 취급은 비슷하다. 보통은 사냥꾼이 된 주민들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다니다 결국 끔살당해 훌륭한 식량 공급원이 되기 일쑤이며, 가끔 상기 서술된대로 사자에게 먹히는 경우도 발생한다.

꼬리부분에 하얀 털이 나있다. 맹수들이 습격해오면 무리지어 도망가면서 폴짝 폴짝 뛰어오르는데, 그 하얀털이 맹수에게 혼란을 주고, 다른 개체들에게 신호를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멸종과 거리가 멀 것 같지만 멸종위기 근접종이다. 심지어 붉은가젤(Red Gazelle, Gazella rufina)은 이미 멸종했다.

참고로 몽골에 사는 가젤 중 몽골가젤은 분류학상 가젤이 아니다.[1] 물론 진짜 가젤도 한 종 있긴 하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영양만 보면 무조건 가젤이라고 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임팔라를 가젤과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옆구리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2] 등과 배의 색깔 변화가 선명하면 가젤이고[3] 옆구리에 검은 줄무늬가 없고 등과 배의 색깔변화가 희미하면 임팔라다.

2. 니코니코 동화의 업로더

야나기나기 참조. 가젤은 니코동 활동 시절의 활동명이었다.

3. 이나즈마 일레븐의 등장인물

이나즈마 일레븐 2부 외계인편의 등장인물.
자세한 사항은 가젤(이나즈마 일레븐) 항목 참고.

4. 월드 오브 탱크 갤러리 에서의 은어

가-젤

월드 오브 탱크 갤러리 에서는 시작하자마자 라인을 향해 아무 생각 없이 달리는 뉴비들을 일컬어 톰슨가젤같다 하여 가젤이라 부른다. 톰슨가젤같은 이유는 한 전차가 먼저 방향을 잡으면 나머지 전차들이 라인이고 뭐고 우루루 따라오기 때문에 마치 그 모습이 세렝게티를 달리는 가젤과 같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가젤의 행동 양식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 먼저 달린 전차 역시 가젤(...)이어서 달리다가 적 전차에 발각되어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죽었을 경우
    상황 파악 못하는 뒤의 가젤들 역시 줄지어 달려오다 떼로 몰살당한다(...). 그냥 망했어요.

  • 먼저 달린 전차가 그나마 플레이를 할 줄 아는 유저여서 일단 라인 형성을 했을 경우
    라인 뒤에서 우물쭈물한다. 심지어 아군이 숫적, 질적으로 우세한데도 맞는게 두려워 라인을 밀지 않거나, 헤비가 탱킹하는 와중에 적이 장전중인데도 맞을까봐 두려워서 진입하지 않는다. 이럴 경우 소수의 유저들이 하드캐리를 하지 않는 이상 질 확률이 매우 높다.

  • 가젤 무리와 가젤 무리가 만났을 경우
    혼돈의 카오스(...).

물론 아주 쓸모가 없는 것은 아니라서, 상대팀의 실력이 더 형편없을 경우에는 가젤 무리가 그냥 전선을 돌파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주강 맵의 경우 다리를 먼저 건너는 쪽이 불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초반부터 10대가 넘는 가젤 무리가 무조건 닥돌해서 다리고 뭐고 3분도 안되어 점령승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다고(...).

주로 저티어방에서 많이 보이는 양상. 하지만 고티어방이라고 꼭 이런 유저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고티어방에서는 누군가 적절히 오더를 내려서 전선을 컨트롤하거나, 아니면 그냥 욕을 먹을 확률이 더 높아질 뿐이다(...).
아무리 게임을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도 있는 법. 가젤 팀을 만났다고 해서 무조건 욕만 하지는 말자(...). 속은 터지겠지만 팀이 개판이어도 자신만 잘 하면 레이팅에 손해보는 구조는 아니고, 욕하는 자신조차 저티어였을 때는 가젤이 되어본 적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5.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들

솔라리스의 상층 조직 「감사실」을 구성하는 12명의 장로 회의. 만 하와가 창조한 원초로부터 존재하는 애니머스원체이며, 원로원. 원초에 대해 삐뚤어진 전승을 지금 더 충실히 실행하려고 하는 근본 주의자들이다.[4]

500년전의 솔라리스 전쟁으로 초기에는 4명이 사망, 한층 더 가서 세바트와 결탁하여 당시의 만을 세바트에 팔아버려 소피아 일행을 죽이려했던 붕괴의 날에는 소피아가 전함 엑스칼리버에 탑승해서 자폭을 걸어버려 남은 전원이 사망했지만 후에 8명은 카렐렌의 손에 의해 SOL-9000상의 인격 데이터로서 소생해 현재에 이른다.
 
4명은 사망해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고 데이터로서 현존했던 8명의 이름은 에녹, 라드, 후야엘, 트샤엘, , , , 바르카인, 물론 작중에는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소피아의 자폭으로인해 자신들의 육체를 대신하는 새로운 그릇으로서 강한 애니머스 인자를 가진 사람 동조자를 요구하고 있어 새로운 육체를 얻은 날에는 부활한 신<데우스>의 힘에 의해 다른 혹성들을 포함한 우주까지 지배하려는 야망을 가지고있다.

란 람사스를 이용하여 천제 카인을 죽인뒤 유일 절대적인 행사력을 가지고 있던 이티아의 작은열쇠의 발동 후, 이미 이용가치가 끝난 상태라고 판단한 카렐렌의 손에 의해 말소. 현존하는 법원의 멤버는 각각 구약 성서에 있어서의 아담이브의 아들「카인」의 자손들의 명에 유래.

덧붙여서 이름이 나오는 자손(남자)는 정확히 8명밖에 없기때문에, 사망한 4명의 이름은 영원히 불명이다. 또 그리스도의 12사도나 이스라엘 12부족 등에게 볼 수 있는 대로, 12는 성서에서 「조직」을 나타내는 수로 되어있다.

6. 제노기어스의 용어

백색 인종. 이것은 순수한 솔라리스 혈통의 증거이기도 하다.

영양<레이요우>의 일종 「가젤」(사슴을 닮은 소과의 동물)의 명에 유래.

이스라엘의 초원에 생식 하는 「예루살렘·가젤」은 성서에도 등장해, 신성한 동물로 되어 있다. 덧붙여서 솔라리스인이 사용하는 가젤이라고 하는 단어는 미국회사회에 있어서의 WASP(White Anglo-Saxon Protestant의 약어)에 가까운 뉘앙스의 차별어이며, 신약 성서에 등장하는 「양(=)과 염소」의 대비유를 의식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7. 프랑스군의 공격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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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속이 다르다
  • [2] 물론 없는 종류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구분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 [3]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임팔라는 서서히 털의 색이 3단으로 변하지만 가젤은 뚜렷하게 2단으로 변한다.
  • [4] 정확히 말해서 데우스가 우주진출해서 우주를 난장판으로 만들게 하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