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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최종 변경일자: 2017-06-22 21:59:14 Contributors

목차

1. 한자어
2. 기동전사 건담 에 등장하는 주역 메카
3.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로봇들에 붙는 명칭
3.1. 개요
3.2. 디자인적 특징
3.3. 각 시리즈별 정의
3.4. 관련 항목
4. 기동전사 건담 또는 그 후속 시리즈들의 약칭
5. 투장 라면맨의 등장인물


1. 한자어

健啖. 어떤 음식이나 맛있게 잘 먹고 많이 먹는 것을 뜻하는 명사
대식가를 '건담가'라고 하기도 한다. 참고로 몬스터 헌터 시리즈이블조의 bgm 이름도 '건담의 악마'.물론, 이것만을 쓰자고 만든 항목은 아니다.

2. 기동전사 건담 에 등장하는 주역 메카

자세한 내용은 건담(기동전사 건담) 항목 참조.


3.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로봇들에 붙는 명칭

Cb1-017.jpg
[JPG 그림 (Unknown)]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1]
기동전사 건담에 등장하는 RX-78-2 건담을 시초로 건담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일련의 메카닉.

한국어: 건담
한자: 鋼彈, 高達, 敢达, 頑駄無[2]
일본어: ガンダム
영어: GUNDAM[3]

3.1. 개요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오면서 특정한 기체의 이름에서 점차 하나의 개념으로 바뀌어가게 되는 것이 특징. 첫 작품인 기동전사 건담 이래로 판권자인 선라이즈에서 특정한 디자인 계보를 두고 계속해서 건담이라는 이름을 붙여대자, 토미노 요시유키가 자신이 원작자로 참여한 크로스본 건담에서 이런 대사를 집어넣었다. 진짜로 뿔이 달린 게 건담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특징적인 디자인만을 가지고 건담을 양산하는 건 두고 건담이 상장하던 테마나 이야기 등의 배경이 없는 겉만 닮은 로봇이라고 돌려서 까는 이야기다.

3.2. 디자인적 특징

건담이라 호칭되는 메카닉은 인간형에, 18m 정도[4]의 크기, 삼원색의 컬러링 ,불룩 튀어나온 고간(건담은 비범해서 나와있고 양산형인 은 없다. 사실 내열필름 보관장소다.등을 특징으로 가진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두부(HEAD)디자인으로, 건담 헤드라고 따로 통칭한다.

물론 이런 외관과 다른 모양의 건담도 존재하며, 반대로 아무리 봐도 전형적 건담인데 설정상 건담이 아닌 경우도 많다. 21세기 들어서는 그냥 반다이에서 건담이라고 하면 건담이고 아니라고 하면 아니다. 정도의 기준.

건담으로 인정되는 MS들의 목록은 건담 타입 문서를 참고.

3.3. 각 시리즈별 정의

4. 기동전사 건담 또는 그 후속 시리즈들의 약칭

해당 항목 참고.


5. 투장 라면맨의 등장인물

한자로는 蛾蛇虫. 독랑권의 건담이라고도 한다. 애니판에서는 가담으로 개명된다. 라면맨에게 도전했다가 백전백승각에 맞고 쓰러진 후 자기가 들고 있던 검에 왼팔이 짤린다. 원한을 품은 그는 금기시된 독수를 만들기 위해 수백종의 독을 추출한 액체에 손을 담갔다가 약초물에 중화하는 작업을 44일간 반복한다. 그리고 후드를 뒤집어쓰고 라면맨에게 접근한 후 그 독수로 라면맨을 중태에 빠지게 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만병동의 만병수를 마시고 독을 치료한 라면맨에 의해 죽는다.

근데 2권에서 무술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해 재등장한다. 게다가 짤렸던 왼팔도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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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토미노 요시유키의 요청으로 들어간 대사라고 한다. 이 대사대로라면 휴케바인은 건담이 아니다.
  • [2] 완타무라고 쓰고 간다무라고 읽는다. 일본식 한자읽기를 사용한 일종의 말장난. 무자 건담과 같이 옛 일본이 배경이 될 경우 이 표기를 종종 채용한다.
  • [3] 영칭의 발음은 건담/건댐이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 [4] 180cm 성인 남성의 10배 크기이다. 여담으로 마징가Z도 18m. 애당초 건담의 크기가 18m가 된 데에는 마징가 Z크기가 18m였으니 그걸 따라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