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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최종 변경일자: 2017-04-30 18:09:09 Contributors

목차

1. 개요
2. 한국의 걸그룹
2.1. 1990년대 이전 역사
2.2. 초기
2.3. 침체기
2.4. 유행의 시작
2.5. 과열기
2.6. 레드오션 시대
3. 한국의 주요 걸그룹 일람
3.1. 주요 걸그룹 내용 일람
3.2. 걸그룹 히트곡
3.2.1. 2007~2008년 걸그룹
3.2.2. 2009년 걸그룹
3.2.3. 2010년 걸그룹
3.2.4. 2011~2012년 걸그룹
3.2.5. 2013~2015년 걸그룹
3.2.6. 유닛 그룹
3.2.7. 멜론 연간차트 10위권
3.3. 그 외
4. 걸그룹 목록
4.1. 한국
4.1.1. 활동중인 그룹
4.1.1.1. 2005년 ~ 2008년
4.1.1.2. 2009년
4.1.1.3. 2010년
4.1.1.4. 2011년
4.1.1.5. 2012년
4.1.1.6. 2013년
4.1.1.7. 2014년
4.1.1.8. 2015년
4.1.2. 해체 혹은 활동이 미약한 그룹
4.2. 일본
5. 멤버별 포지션
6. 관련 항목

1. 개요


Girl group. 그냥 단어만 보면 소녀로만 이루어진 그룹을 지칭... 해야 하지만 보통 '여성 그룹', 특히 여성 아이돌 그룹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남성 아이돌 그룹을 일컫는 보이밴드(Boy Band)와 함께 음반 시장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모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지만 이로 인해 성 상품화 논란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영미권에서는 걸밴드(Girl Band)라는 말이 쓰이기도 한다. 헌데 보이밴드와 달리 걸그룹의 경우 밴드라는 말보다는 그룹으로 칭하는 경우가 더 많다. 연예계에서 아이돌 산업이 시작된 인도네시아에서는 걸밴드라 부른다.

한국의 경우 걸밴드라고 부를 수는 있어도 걸그룹이라고 부르기는 어려운 사례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걸그룹이라고만 불러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걸그룹이 아닌 걸밴드의 사례로는 한스밴드가 있다. 2015년 현재 걸밴드는 AOA의 밴드 유닛인 AOA BLACK이 있기는 하나 아래 설명에도 있듯이 밴드 유닛에서만 활동하는 유경을 슬슬 객원멤버 취급하는 분위기인지라... 이 외에 비밥이라는 걸밴드도 있긴 한데 이 쪽은 또 인지도가 안습...

세계적으로 유명한 걸그룹으로는 스파이스 걸스, 푸시캣 돌스, 데스티니스 차일드 등을 들 수 있다.

2. 한국의 걸그룹


2.1. 1990년대 이전 역사

1990년대 이전까지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대중가요 그룹이라고 하면 1950년대 '은방울 자매', 1960년대 '펄 시스터즈', 1970년대 '바니 걸스', 1980년대 초중반 '서울 시스터즈'(방실이가 이 걸그룹의 멤버였다) 등이 언급될 수 있으며 주로 자매 또는 자매 컨셉의 2, 3인조 위주로 활동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성인가요, 즉 트로트 콘셉트였고 지금과 같은 의미의 걸그룹은 1980년대 말에 활약했던 세또래가 시초격이다. 세또래는 1980년대 당시 일본을 강타했던 3인조 걸그룹 '소녀대' 를 벤치마킹하여 젊음과 상큼함을 내세운 이미지 메이킹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당시에는 걸그룹이 발전할 만한 토양이 거의 없었다. 오히려 당시에는 강수지, 하수빈 등 솔로 여성 가수가 지금의 아이돌과 같은 인기를 얻으며 활동했다[1].

1993년에는 CF모델 출신들로 결성한 SOS라는 4인조 그룹이 나왔고 1994년에는 윤현숙과 이혜영의 2인조 그룹 코코가 등장하여 인기를 끌었다.

2.2. 초기

걸그룹이 대중가요에 본격적으로 자리 잡은 것은 IMF가 몰아닥치던 1990년대 후반, S.E.S핑클 그리고 베이비복스를 중심으로 샤크라, 티티마, 클레오 등이 잇따라 데뷔하면서부터였다. 특히 S.E.S.와 핑클이 큰 인기를 끌면서 걸그룹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었다. S.E.S.와 핑클이 퇴장한 이후 쥬얼리, 슈가, 밀크, i-13 등 적지 않은 걸그룹들이 데뷔했지만 그리 인기를 얻지는 못하며 그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세대 걸그룹을 2강, 1중, 1약으로 부르기도 한다. 2강은 S.E.S.와 핑클, 그 밑의 1중은 베이비복스(아이돌 1기 기준), 그리고 1약 샤크라. 이 가운데 베이비복스가 S.E.S.와 핑클에 비하면 인기는 낮았지만 4인자와는 큰 격차를 가진 3인자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었다. 5인자인 쥬얼리는 앞의 네 팀과는 격차가 지나치게 큰 나머지 아예 비교대상조차 아니었다.

이들 사이에 기가 막힌 공통점이 있는 게 1명은 현재도 드문드문 음반을 내면서 가수 활동을 하고(이효리, 바다, 간미연, 황보) 또 1명은 연기자 활동을 히며(유진, 성유리, 윤은혜, 정려원) 2013년 현재 한 명 이상 기혼(유진, , 이효리, 김이지, 이니, 이은)이라는 것이다. 딱 하나의 차이는 샤크라에는 계약을 잘못했다 피 본 멤버가 있다는 것이다. 다른 멤버들이 다 탈퇴할 때 보나는 혼자 재계약을 했다가 이도저도 못하게 됐다고. 일단 재건된다는 이야기는 있다. 그나마도 보나는 샤크라의 원년 멤버는 아니고 이니가 갑자기 탈퇴를 하는 바람에 그 대타로 들어온 멤버였다. 또한 이들 사이에 독특한 이력의 보유자들도 몇몇 눈에 띄는데 유진(고려대학교 진학), 황보(태권도 공인 3단), 이니(1997년도 미스코리아[2]), 이진(사단장의 딸), 스테파니(실제 발레리나출신) 등등 뭔가 넘사벽스러운 이력을 가진 멤버들도 가끔 있었다.

현재 걸그룹의 공식이라 할 수 있는 청순 소녀->젊은 여성 컨셉은 S.E.S.와 핑클을 통해 자리잡혔다고 할 수 있다. 일부는 섹시병맛을 시도하기도 하고 대형 기획사들은 음악과 기획력으로 아티스트 노선을 시도하기도 한다. S.E.S. 이후 수많은 걸그룹들이 이 순서를 그대로 밟으면서 정석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2.3. 침체기

1세대 걸그룹 이후 한동안 걸그룹의 침체기가 시작되었다. 사실 2기 아이돌에 해당하는 2000년대 중반(2003년~2007년경)은 음악시장의 트렌드가 아이돌에서 멀어진 시기였으며 한창 불어닥친 R&B 유행을 바탕으로 보컬을 강조한 남성 솔로 또는 그룹 R&B 아티스트들이 음악시장의 대세를 차지하고 있던 시기였다. SG워너비, V.O.S, 박효신, 휘성, R&B 보컬 그룹으로 성격을 전환한 Fly to the Sky, 브라운 아이즈, 바이브, 이 시기의 막차를 탄 케이윌까지... 보이밴드의 경우는 굳건한 팬덤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이 시기를 별 무리 없이 지나갔으며 동방신기 같은 전설적 팬덤을 구축한 그룹과 버즈 같은 당시 10대~20대의 지지를 완전히 통일하다시피 한 그룹도 나왔던 반면 상대적으로 팬덤의 지지가 미약한 걸그룹은 그야말로 초토화돼서 당시에는 아이돌 불패일 것만 같았던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내놓은 천상지희마저 그야말로 전혀 시장의 반응을 얻지 못한 채 완전히 묻히고 말았다. 그래서 걸그룹의 경우 2기 아이돌의 계보가 미미하다. 대표적으로 아이코닉황정음이 소속되어있던 슈가는 Shine을 히트시키고 대중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꽤 있었으나 음반 판매량이 저조한 편이었고 세븐, , 보아등 탑 솔로가수와의 경쟁에서 늘 밀렸다. 쥬얼리같은 경우에는 니가 참 좋아, SUPER STAR등의 히트곡을 발표하기도 했으나, 쥬얼리역시도 걸그룹 침체기에 반사이익을 누린 측면이 크다. 그리고 이런 트렌드는 2007년경부터 바뀌기 시작한다.

2.4. 유행의 시작

2007년에 원더걸스의 <Tell Me>가 전국민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가요계의 흐름을 바꿔버렸고, 후크송과 걸그룹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후 소녀시대, 카라 등 또한 새 트렌드에 알맞은 곡으로 히트를 거두면서 본격적으로 걸그룹 시대의 막을 열었고 본래는 이쪽이 아니었지만 브라운 아이드 걸스 역시 노선을 변경하며 아이돌 걸그룹의 이미지로 성공을 거둔다. 이 즈음부터 한동안 연간 음원차트 1위는 걸그룹이 차지하게 된다. 2008년 원더걸스 - <So Hot>, 2009년 소녀시대 - <Gee>, 2010년 미스에이 - <Bad Girl Good Girl>, 2011년 티아라 - <롤리폴리>. 그러나 2012년은 PSY의 <강남스타일>의 전세계적인 대히트로 인해 이 기록이 끝나게 된다.

2009년에는 기존 걸그룹에 애프터 스쿨, 2NE1, 4minute, 티아라, f(x),시크릿, 레인보우 등이 가세하며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양상을 띠며 대중가요계의 한 축으로 급부상했다. 2010년 씨스타(SISTAR), 미스에이(miss-A), 걸스데이(Girl's Day) 등 신인 걸그룹이 추가.

2.5. 과열기

그런데 나오는 양이 범상치 않다. 2010년 7~8월 사이에 공개된 팀만 4팀이 넘을 정도다. 하지만 시장이 포화 상태라 무턱대고 뛰어든 팀 들은 소리소문 없이 묻혀버리고 말았다. 거기에 특색 없는 후크송 홍수에 사람들이 질려버린 탓도 있기 때문에 영리한 팀들은 살아남기 위해 예전처럼 무턱대고 자극적인 컨셉을 잡는 데서 벗어나 음악적 특징을 굳히는 방법을 택하기 시작했다. 이는 일본에서 퍼퓸이 성공한 방식과도 비슷하다. 예를 들어 시크릿이 브라스 밴드 사운드로 생계형 아이돌을 벗어나 메이저로 진입했고 레인보우는 복고 사운드로 카라의 차도녀 버전으로 돌입[3], 걸스데이는 아예 컨셉을 바꿔 락적 사운드와 가창력으로 승부를 걸었다. 천편일률적인 시장에서 벗어나 다양성이 드러나기 시작했다는 건 좋은 방향성인 듯하다.

그러나 사람들의 관심이 그룹으로 쏠리는 탓에 솔로로 나오는 여가수들이 주목받지 못하는 단점이 드러나기도 한다. 한 예로 소리가 청춘불패 신 멤버가 되었다는 것이 드러났을 때는 걸그룹 멤버도 아닌 주제에 왜 나왔냐며 가루가 되도록 까인 적도 있었다. 걸그룹 아니면 예능도 못하는 더러운 세상 다만 청춘불패는 걸그룹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였으며 홈페이지 기획의도에도 나와있다. 그러니 꼭 틀린 말은 아니긴 하다(...)

하지만 모든 솔로 여가수들이 인기가 없는 건 아니다. 백지영, BoA, 이효리 등의 중견급 솔로 가수들은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간미연이나 나비(Navi), 아이비처럼 곡을 잘 뽑았거나 컨셉을 잘 잡아 인기를 모으는 경우도 있다. 간미연의 경우도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처음 솔로로 나왔을 때를 감안하면 중견급이지만 컨셉을 바꾸기 전에는 인기가 없었다.

그리고 2000년대 후반~2010년대 들어서 윤하, 손담비, 아이유, G.NA, 에일리, 장재인, 주니엘, 이하이, 김예림, 권진아 등 인기 있는 솔로 가수들도 많이 나오고 있으며, NS윤지, 살찐고양이, 안다, NC.A, 유나킴, 김그림, HEYNE, 샤넌 등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솔로 가수들도 있다. 물론 미나, 김소리, 문지은, 안진경처럼 별 성과도 없이 꾸역꾸역 활동하거나 소리 없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드물게 솔로 활동이 지지부진하면 걸그룹에 투입되는 경우도 있다. 헬로비너스앨리스는 이전에 ORA라는 솔로 가수로 나온 적이 있다. 손담비의 경우에도 솔로 활동이 실패하면 애프터 스쿨에 투입시킬 계획이 있었다는 소문이 있다. 남자 그룹 중에서도 이기광 같은 케이스가 있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걸그룹 성장 배경에 분명 군대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사회에서 걸그룹의 무대를 굳이 애를 써가며 접하지 않았더라도 힘든 군생활 속에서는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으로 금, 토, 일 이어지는 휴일에 군생활에 큰 활력소로 모두 식사 시간 등지에 무조건 틀어져 있다.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 중에 하나가 TV를 틀어 엠넷 등의 케이블 음악 채널로 맞춰놓는 것이다(...) 그러니 관심조차 없던 사람도 아이돌 걸그룹의 이름을 외우게 된다. 특히 최근의 내무반 TV에는 IPTV가 설치되어있어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금토일 뿐만이 아니라 평일에도 TV에서 항상 걸그룹을 보게 될 것이다. 사실상 세뇌에 가깝다. 전역 후 아이돌 팬이 되는 경우도 상당수다. 사실상 군 위문공연 이상의 효과를 보이며 춤을 연습하고 고참의 취향도 살피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을 정도이다.

2.6. 레드오션 시대

하지만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그룹이 계속 유입됨에 따라 포화 상태에 이르러 2011년 이후에는 남들 따라서 걸그룹을 데뷔시킨다고 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그나마 에이핑크 만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볼 수가 있지만 그 외에는 2011년 이후 성공적인 안착은커녕 어느 정도 시장의 반향을 이끌어낸 그룹도 사실상 없는 상태이다. 보이밴드의 경우는 2011년 신인상 B1A4, 2012년 신인상 B.A.P 등 두세 팀 정도가 자리를 잡아 수치상으로는 나아보이지만 이쪽은 걸그룹보다 더 레드 오션이라는 게 문제다. 보이밴드는 대부분 기획사의 주력 수입원 돈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원래부터 걸그룹 시장보다 더 치열하기 때문이다.

이미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팀들을 제외하고는 더 이상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없다는 게 중론이다. 이런 말은 2009년에도 2010년에도 나왔었는데 드디어 2011년에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리 장래가 밝지 않은 상황임에도 여전히 연예 기획사들은 걸그룹들을 생산해내고 있다. 2011년에 데뷔한 그룹만 해도 달샤벳, 치치, 라니아, 에이핑크, 브레이브걸스, 스윙클, 스텔라, 쇼콜라, 코인잭슨, 리더스, 벨라, 아이니, 아이셔, 초콜릿, 티엔젤 등 10개를 넘어간다. 충공깽스런 사실은 위키니트들이 귀찮아서 추가를 안 한 거지 이거보다 훨씬 많다는 거다!! 갈수록 그야말로 카오스가 도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려갈 운명인 걸그룹은 내려간다

2012년 12월 기준으로 2011년 이후에 데뷔한 걸그룹 중 완전히 자리 잡은 걸그룹은 에이핑크 뿐. 자리 잡아가는 크레용팝도 있으나 뮤직뱅크 기준으로 50위권 안에 차트 인한 기록이 있는 그룹은 정말 많이 봐줘서 레이디스 코드, 라니아, 달샤벳, 브레이브걸스, 치치, 쇼콜라 정도다. 에이핑크를 포함해서 50위권 안에 든 그룹이 단 6개.

201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걸그룹 과다노출 강요 등을 금지하는 표준계약서를 제정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걸그룹의 복장 규제에 나서고 있다.

이미 걸그룹 레드 오션기에 진입한 2012년에도 걸그룹 러쉬는 계속되었다. 중소 기획사 소속인 시크릿, 씨스타의 성공으로 인해 기획사들이 제 2의 시크릿, 씨스타가 되기 위해 너도나도 걸그룹을 양산하지만 현실은 에이핑크가 겨우겨우 달성해가고 있고 달샤벳 이하로는 완전 안습. 스피카, 헬로비너스, 갱키즈 등등이 지속적으로 데뷔했으나 뮤직뱅크 기준으로 2012년에 데뷔한 걸그룹 중 10위권 안에 들어간 걸그룹이 크레용팝, AOA, EXID를 빼고 전혀 없는 상태.

거기에다가 2013년에는 YG 걸그룹이나 DSP에서 신인 걸그룹인 퓨리티를 비롯하여 울림엔터테인먼트[4], 키이스트[5], 폴라리스[6], 싸이더스[7][8], TS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이 데뷔하거나 데뷔할 예정이라 더더욱 난잡해질 전망인데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닐지도 모른다.

참고로 걸그룹이 너무 많아지자 그동안 제대로 시도되지 않았던 걸스힙합 그룹(GLAM 등)이 나오기도 했고 아예 크레용팝처럼 컨셉을 개그, 병맛으로 잡아 주목받는 경우도 생겼다.

그나마도 이름이라도 언급되면 걸그룹 중에서는 엄청 성공한 축에 든다. 대한민국 연예인제작협회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현존하는 아이돌 가수는 총 1500명 정도 되고 한 해 50개 정도의 걸그룹이 데뷔한다. # 그러니 방송 매체에 이름만 언급되는 정도만으로도 그 걸그룹은 엄청 크게 성공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실패한 그룹으로 취급되는 치치쇼콜라조차 걸그룹의 세계에서는 지상파에 출연해 봤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미 걸그룹 상위 1% 안에 들어가는 것이며 오소녀의 경우는 이름조차 알리지 못하고 해체되었으나 그 멤버들이 나중에 애프터 스쿨, 원더걸스, 스피카, 시크릿 등 유명한 걸그룹에서 유명해지거나 G.NA처럼 솔로로 유명해지면서 다른 의미로 성공한 걸그룹이 되었다. 유명해지지 못하는 걸그룹은 그야말로 비참한 생활을 하는데 밤무대에서 남의 노래를 불러주거나, 험한 대우를 받으며 공연만 계속 뛰는 생활을 한다. 일단 지상파 방송이라도 한 번 나오면 행사 출연료라도 올라간다고 하지만 방송에 나올 수 있는 걸그룹 중에서도 성공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걸그룹 역시 기획사의 영향력에 따라 그들의 운명이 결정되다시피 한다. 대형기획사 소속이면 간판 가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도 시켜주고 팬사인회에도 나오게 하는 등 꽤 밀어주기 때문에 자리잡기도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중소기획사 소속이면 기획사에서 크게 뜬 스타가 없는 관계로 어떻게든 홍보하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다. 한 중소기획사의 매니저는 "우리 애들(해당 기획사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걸그룹 멤버들)이 너무 불쌍해 죽겠고 나도 걔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뭐라 설명을 못하겠다. 정말 피 토하도록 노력은 하는데 너무나 힘에 겹다" 고까지 말한 바 있다.

ize의 강명석 편집장은 현재의 걸그룹들에게 과거와 같은 역동성을 찾아보기 힘들고 전체적으로 정체되어있음을 진단하기도 했다. 기사.

2010년 이후에 데뷔하는 걸그룹 들은 데뷔 즉시 인기를 얻는 일이 극히 드물어지고 있다. 2009년까지 이미 걸그룹 시장이 포화 상태였고 그 그룹이 그 그룹 같은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다. 2010년에 데뷔했던 그룹 중 현재 인기를 얻은 팀은 씨스타, 미스에이,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4팀인데 이 중 데뷔 당시부터 떴던 그룹은 씨스타, 미스에이 뿐이다. 걸스데이는 2011년 뒤늦게 탄력을 받고 2013년에 제대로 확 뜨면서 메이저 걸그룹에 합류하였고 나인뮤지스 역시 2013년 탄력을 받고 인기가 상승했다. 2011년 같은 경우는 최악 수준으로 걸그룹이 뜨질 못해서 에이핑크와 달샤벳 단 두 팀만이 떴다. 심지어 이 두 팀 모두 데뷔 직후엔 뜨지 못하고 에이핑크는 데뷔년도 연말에 떴으며 달샤벳은 이듬해 1월에 인기를 얻었다. 2012년은 아주 심각한 수준. 그나마 크레용팝과 AOA가 공중파 1위를 차지하면서 아주 조금 인기를 얻은 정도. 그만큼 현재 망해가는 걸그룹도 언제 뜰 지 모르는 게 걸그룹 시장.

또 반대로 오래 전 데뷔한 그룹들은 인기가 하락하는 경향이 많이 있다. 2006년 데뷔한 그룹은 브아걸, 소시, 원걸, 카라, 다비치, 써니힐 등이 있는데 카라와 소시를 제외하면 인기가 많이 위축된 상황이다. 그나마 사정이 괜찮은 편이지만... 2009년에 데뷔한 걸그룹 중 현재까지도 데뷔 당시만큼 인기가 있는 그룹은 f(x)와 포미닛, 2NE1 3팀 뿐이다. 시크릿, 애프터스쿨, 티아라, 레인보우 등은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 아무래도 새로 데뷔하는 그룹들에 팬덤이 흡수되서 그런 듯하다. 걸그룹 시장이 그만큼 치열하고도 변화무쌍하다는 증거.

3. 한국의 주요 걸그룹 일람

현재 걸그룹 중에 인지도를 확보한 팀들을 접근성을 위해 표로 정리.

2006~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유닛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애프터스쿨 씨스타 달샤벳 헬로비너스 레이디스 코드 마마무 여자친구 오렌지캬라멜
원더걸스 2NE1 miss A 에이핑크 크레용팝 - 레드 벨벳 - 씨스타19
카라 포미닛 걸스데이 - 스피카 - 러블리즈 - 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 티아라 나인뮤지스 - AOA - - - -
다비치 f(x) - - EXID - - - -
써니힐 시크릿 - - - - - - -
- 레인보우 - - - - - - -

※모든 걸그룹은 데뷔년도에 데뷔 순서에 맞게 작성해주시고, 걸그룹 서열과 관련된 그 어떤 내용도 표에 서술하지 말아주세요. 이 표는 서열표가 아닌, 걸그룹의 데뷔년도를 보기 쉽게 해주는 표입니다.

※이 표에 등재되기 위해서는 해당 팀이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후보, 연간차트 진입(멜론 또는 가온), 월간차트 3개월 이상 진입(멜론 또는 가온), 실시간 차트 최대 10위 이내 진입(멜론 기준) 중 한가지 이상의 조건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이는 하단의 3.1 걸그룹 내용 일람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유닛그룹 중 애프터 스쿨 블루/레드, 티아라 N4, 레인보우 픽시는 대차게 망했고 투윤다소니는 인기는 있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기에 표에 넣지 않았다. 가희유이를 제외하곤 멤버 개인별 인지도가 안습했던 애프터 스쿨의 당시 막내 멤버 셋의 인지도를 많이 올려준 오렌지 캬라멜, 좋은 음원 성적과 인기 멤버 둘을 구축한 씨스타 19, 기존 멤버의 보컬을 재조합하여 펑키한 댄스 뮤직을 시도한 소녀시대 태티서 정도가 성공한 사례.

그러나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부터 데뷔하여 괜찮은 성과를 내면서 2014년이 기대되었으나 9월 3일 새벽 불의의 교통사고로 멤버 두 명을 잃으면서 향후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3.1. 주요 걸그룹 내용 일람

데뷔 순으로 작성한다.

  • 브라운아이드걸스
    본래 데뷔는 R&B 위주의 보컬그룹이었으나 미니앨범 'L.O.V.E' 부터 댄스곡으로 노선을 갈아탄 그룹. 보컬 그룹으로 출발했기에 춤을 장착한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보여주는 걸그룹 가창력 끝판왕. 2009년 <아브라카다브라>로 그 존재감을 과시했다. 다만 보컬 그룹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팬들도 상당수 있는 듯. 멤버 중 셋이 30대를 넘어섰음에도 확고한 음악적 노선과 예능에서의 인기로 2세대 걸그룹들의 견본이 되고 있다. 걸그룹 중 유일하게 멤버 전원이 솔로 앨범을 낸 경력도 있으며 멜론 차트 기준 10년 내 가장 많은 곡(20곡. 솔로 포함)을 TOP 100에 등록시킨 그룹이기도 하다.

  • 원더걸스
    걸그룹 시대의 시작을 연 국민 걸그룹 1호. 2008년 <Tell me>, <So Hot>, <Nobody> 3연타 히트로 뉴스에도 소개되며 국민 걸그룹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박진영의 무리한 미국 진출로 인하여 휘청이면서 상당히 인기가 떨어졌다. 게다가 선예가 결혼과 함께 활동 중지하고 소희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활동 중단을 맞았고 팬덤도 거의 와해되었다. 그래도 걸그룹의 시대를 열었다는 위상만큼은 부정할 수 없느니만큼 향후 재기가 가능할지가 주목된다. 아무리 국내의 인기가 떨어졌어도 대중성과 3연타 히트의 인기는 다시 보기 무척 힘든 커리어다. 팬덤이 와해됐음에도 불구하고 <Be My Baby>와 <Like thiS>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성과를 보여줬다는 점과 활동 중지한 멤버인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와 <보름달>은 성과를 거두었기에 향후 2008년만큼의 인기는 못 얻겠지만 이 그룹은 평타 이상을 치기에 재기의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또한 팬덤인 원더풀은 본 그룹이 많은 사건이 있음에도 남아있는 팬들은 상당히 충성심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근데 원더걸스 지분 1위인 소희가 다른 기획사에 간 이상 안될거야 아마.. 그리고 선미가 활동을 재개하면서 선예를 제외한 5명으로 컴백할 예정이었지만, 2015년 7월 20일 선예와 소희가 탈퇴하기로 결정하면서 4명만 남게 되었다.

  • 카라
    인생역전 걸그룹의 표본. 2007년에 4인조로 데뷔했지만 활동곡 3개를 모두 말아먹고 그나마 있던 인기의 핵이었던 메인보컬 김성희가 탈퇴하기까지 했었다. 그러던 중 2008년 구하라, 강지영을 영입해서 <Rock U>로 소박을 치고 <Pretty Girl>이 대박을 치면서 상승세를 타더니 곡들을 연타로 히트시키면서 국내 탑걸그룹 자리에 안착했다. 팬덤 크기도 나름 커서 음반판매량도 잘 나오고, 신의 한 수였던 일본진출 덕에 한국에서도 슈퍼스타 대접을 받으며 그 막강했던 소녀시대와 나름대로 라이벌구도를 세웠을 정도. 일본 현지에서만큼은 소녀시대보다 위상이 높았다. 그러나, 카라사태를 시작으로 여러 스캔들을 거쳤고 그룹 자체의 연차가 오래된 탓에 국내에서의 인기도와 팬덤응집력이 차츰 약해져갔다. 2014년엔 니콜강지영이 계약만료로 팀을 떠나고,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데뷔 7년차에 새멤버를 영입하려 해서 DSP에 질려버린 팬들의 이탈과 불화를 의심하는 대중들로 인해 위기가 찾아왔다. 허나 카라 프로젝트로 영입한 허영지가 기존 멤버들과의 조화에서도, 영지 개인적으로도 상당한 활약을 하고 있어서 회복세를 보이는 중이다.

  • 소녀시대
    2007년 데뷔 후 2009년 <Gee>가 초대박을 터트리면서 1인자 그룹으로 안착. 이후에도 폭발적인 음반 판매량과 음원 성적으로 국내 걸그룹 시장을 휩쓸었다. izm의 평가에 따르면 (아이돌 팬덤이 좌지우지하는) 음반 성적만 좋았던 SM 아이돌들의 역사에 대중성을 갖춘 곡들로 새로운 분기를 제시한 전무후무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일본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구가 중이다. 3집 The Boys와 태티서의 Twinkle로 정점을 찍은 뒤 불씨가 꺼지고 있다는 평도 있지만 소녀시대 바로 아래에 있다고 평가되는 씨스타, 2NE1도 소녀시대의 전성기 시절 인기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타 걸그룹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코어 팬덤의 규모. 국내 걸그룹 팬까페 순위에서 몇년째 탑을 지키고 있는건 물론이고 외국 팬들의 숫자는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통틀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매 앨범이 30만 ~ 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건 전형적인 팬덤형 아이돌의 모습인데, 음반뿐 아니라 음원차트에서도 엄청 잘 나가는[9] 괴수(...)들이다.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4집 <I Got A Boy>도 1달 만에 28만장이 팔렸다. 또한 현재 방송차트 1위 횟수 최다 그룹, 2세대 여자 아이돌 음반판매량 1위이다. 음반판매량이 한일 통산 500만장으로 1,100만장의 동방신기의 뒤를 잇는다. 그러나 2014년 발표한 <Mr.Mr.>의 부진과 멤버들의 잦은 스캔들, 결정적 한방이었던 제시카의 방출로 인해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이했다. 허나 악재들로 인해 팬덤 응집력이 그야말로 핵코어화 됐기 때문에 별로 영향이 없을 거라는 분석도 있다. 어쨌던 간에 그룹 자체가 워낙에 오래됐기 때문에, 높은 인지도와 팬덤 규모에 어느 정도 가려지긴 했지만 전성기 때만큼의 인기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 써니힐
    2007년 데뷔 당시 시작은 혼성 그룹이었다. 데뷔 당시엔 반응이 미적지근했으나 나르샤의 싱글 <맘마미아>에 주비, 코타, 승아가 참여하면서 인지도가 상승하고 이후 미성을 영입한 후 <Midnight Circus>로 반응을 얻고 그 이후 발표하는 곡마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아무말도 하지마요>를 끝으로 장현이 프로듀서 전업을 위해 완전 탈퇴하면서 걸그룹으로 전환되었다.

  • 다비치
    걸그룹이라 하기엔 조금 뭐한 면이 있지만 아이돌 적인 인기와 훌륭한 가창력, 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를 휩쓰는 건 당연지사. 09년 <8282>, <사고쳤어요>, <My Man>은 모두 단일앨범으로 연간 30위권에 들어갔었다. 멜론차트 기준 TOP 100에 18곡을 랭크시킨 경력이 있다. 그룹 단위로는 최고기록.

  • 애프터 스쿨
    안 믿기겠지만 2009년 걸그룹 홍수 속에서 처음으로 데뷔한 걸그룹이다. 특이하게도 입학/졸업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나 현재는 오히려 독이 되는 듯한 느낌. 현재 소영이 탈퇴, 베카, 가희, 주연이 졸업하였고 그동안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이 입학하였다. 현 멤버 중 정아 1명 외에는 모두 신입생 출신이다. <Ah>와 <Diva>로 인기 상승곡선을 타다가 2009년~2010년 전성기 시절엔 <너 때문에>로 지상파 1위도 하고 음원 차트도 휩쓰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하였다. 그러나 <샴푸>와 같은 쎈 언니의 그룹 이미지와는 너무나 다른 곡을 선정하고 입학/졸업으로 인한 자주 바뀌는 멤버, 각 멤버들의 인지도 부재 등으로 예전의 인기를 찾지 못하고 있다. <Bang!> 드럼 퍼포먼스, <샴푸> 탭 댄스로 퍼포먼스 걸그룹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3년 <첫사랑> 폴 댄스로 퍼포먼스 그룹 이미지를 이어가는 중. 레이나, 나나, 리지로 구성 된 유닛 오렌지 캬라멜이 오히려 본 그룹인 애프터 스쿨보다 인기가 더 많다는 웃픈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오캬의 경우 '마법소녀', '아잉♡', '방콕시티', '샹하이 로맨스', '립스틱', '까탈레나' 등 나오는 곡마다 히트를 치며 명실상부 선병맛 후중독 걸 그룹계의 신대륙을 개척하고 있는 중이다. 후속주자로 레인보우 픽시크레용팝이 있지만 레인보우 픽시는 망했고 크레용팝의 경우 길쭉한 기럭지로 병맛 느낌을 보여주는 오렌지 캬라멜과는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다르다. 근데 본체가 공백기가 너무 길다는게 문제..

  • 2NE1
    데뷔 때부터 전폭적인 지지와 인기를 받으며 데뷔하자마자 1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09년부터 11년도까진 엄청난 전성기. 예쁘고 몸매좋고 키크다는 일반적인 걸그룹의 3박자를 버리고 여성 중심을 공략한 결과 차별화가 성공하였다. 그러나 이쪽도 웬만한 걸그룹의 기본 코스를 밟는 건지 인기가 점점 하락 중.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침체기에 빠져있다. 2013년에 무려 3곡을 연속으로 말아잡수셨다(...) 덕택에 원래 4곡을 발표하려던 YG에서 낮아진 성적에 경악, 한 곡의 발표를 2014년으로 미루었다. 음원 성적도 예전만 못하다. 그래도 이름값 자체는 남아있다. 당장 걸그룹 중 TOP10에 들어간 히트곡은 2NE1이 가장 많을 만큼 통계상 커리어가 뛰어나다. 2014년 2집 'crush' 를 발매했고 성적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지만 예전만 못한 편이라는 말도 많다. 더군다나 멤버 박봄의 불미스런 일 마약 로 인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이것 때문에 팀은 물론 소속사까지 '범죄자 집단' 이란 오명을 뒤집어썼다.

  • 포미닛
    2013년 전까지는 김현아와 아이들이라는 부제가 컸다. 아무래도 원더걸스 출신 현아가 있다보니 현아의 인지도가 엄청나서 나머지 멤버는 묻히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특히 곡을 발표해도 최악의 대진운에 걸려 매번 1위 후보에 그쳐서 포미닛의 인기 자체가 희미하였었다. 그러나 2013년 투윤과 개인 활동으로 나머지 멤버 인지도도 확연히 상승하였고 2013년에 발표한 <이름이 뭐예요?>가 그야말로 대히트를 기록했다. 활동 당시엔 주축인 현아가 고열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현아 없이 4명만 무대에 서는 등 악재가 겹치기도 했다. 2009년 <Muzik>으로 1위를 차지한 이후 4년만에 처음으로 공중파 1위를 차지하고 <Hot Issue>, <Muzik>, <Huh> 에서 가지고 있던 '포미닛 특유의 중독성' 을 찾은 곡이다. 하지만 이후 발표한 <물 좋아?>와 <오늘 뭐해?>가 이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냈었고 거기에 2014년 10월 17일 공연 도중 사고가 터지면서 이날 일어난 사고 이후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는 예상 외의 타격을 입기도 했다. 그래도 2015년 연초에 나온 <미쳐>가 선전하면서 2009년 데뷔 동기들이 트러블에 빠지거나 큰 부진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두각을 보이고 있다.

  • 티아라
    2009년 거짓말로 데뷔 당시엔 그냥저냥 걸그룹 1이었으나 2009년 말 발표한 <Bo Peep Bo Peep>과 <처음처럼>이 대박을 치면서 메이저 걸그룹 합류. 그 뒤로 <너 때문에 미쳐>, <내가 너무 아파>가 대박을 치면서 상위권에 합류하였으나 <왜 이러니>와 <yayaya>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애매해졌다. 그러나 2011년 <Roly-Poly>가 초대박을 치고 연간차트 1위를 달성, 패러디와 커버댄스도 나오면서 인기가 수직상승하였다. 그 뒤로도 <Cry Cry>, <Lovey-Dovey>, <Day By Day>가 히트를 치면서 정상 걸그룹의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화영 트위터 사건으로 인기는 순식간에 수직 하락. 그 뒤로 발표한 <Sexy Love>, <넘버나인>, <나 어떡해>, <숨바꼭질>은 순위권에서 순식간에 빠져나가는 상황이 됐다. 그나마 <넘버나인>만 체면을 지켰지만 연간 차트에 진입하지도 못했고 2014년 지연, 효민 솔로의 잇따른 실패와 <Sugar Free>의 실패로 암흑기가 지속. 그야말로 정상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걸그룹의 대표주자.

  • f(x)
    2009년 걸그룹 대전에서 SM도 뛰어들어서 발표한 일렉트릭 팝 그룹. 다소 난해한 가사를 가진 노래들이 특징. 데뷔 곡과 <chu~♡>는 당시 신인 걸그룹로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후 <NU ABO>로 인기가 좀 더 상승하였고 <피노키오>를 기점으로 <Hot Summer>,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Red Light>까지 연속 히트를 치면서 상위권 걸그룹에 들어갔다. 특히 음반 판매량이 폭발적인데 걸그룹 중에선 소녀시대 다음의 판매고를 보유한 걸그룹이며 걸그룹 중에서 일렉트릭이라는 독보적 영역을 구축 중이기에 음악 평론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이기도 하다. 음악웹진들의 2012, 2013년 연말 결산에선 베스트 앨범의 아티스트로 뽑히기도 했고 Grimes 같은 해외 뮤지션들도 긍정적 의미에서 언급한 바 있다. 사실 그라임즈는 케이팝 덕후로도 유명하다(...) 그라임즈는 2013년 세계 유수의 펑론가들에게 2013년 최고의 앨범이라는 극찬을 받은 'Visions' 란 앨범으로 유명세를 탄 캐나다 출신의 댄스팝 아티스트. 문제는 소속사가 제대로 대접을 해주고 있지 않아 팬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거기에 더해서 멤버 설리의 스캔들까지 터지면서 위기를 맞이했으나 엠버의 개인활동을 시작으로 뒤늦게 소속사가 진화에 나섰다.

  • 시크릿
    카라의 뒤를 잇는 인생역전 걸그룹의 주인공. 데뷔 당시 하필 잔잔한 곡을 들고 오는 바람에 눈을 뜨고 봐줄 수 없는 처참한 성적으로 활동 종료(...) 그러나 바로 다음 곡 <Magic>이 히트하면서 자리를 잡고 <Madonna>, <Shy Boy>, <별빛달빛>, <사랑은 Move>까지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면서 소형소속사에서 성공한 1호 걸그룹이 되었다. 그러나 그 다음곡 <Poison>, <Talk That>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시크릿의 위기가 찾아왔다. 그러던 중 2013년에 발표한 <Yoohoo>가 다시 히트하면서 자리를 회복했으나 멤버 전효성의 사건으로 인기가 많이 하락하였다. 그 걸 반증이라도 하듯 최근 발표한 <I Do I Do>는 음원차트 80~90위권을 멤돌았다. 이는 단순히 곡의 완성도가 낮아서이기도 하지만 전술한 사건도 하나의 이유이다. 물론 일각에선 전효성 사건과는 무관하게 후배 걸그룹인 이 완전히 자리잡으면서 입지가 줄어든 것이 결정적 이유로 보여진다. 멤버 한선화가 연기를 시작하면서 호평을 받고 문제의 발언으로 집중포화를 받았던 전효성이 솔로 활동으로 더 이상의 하향세는 막았으나 14년 8월 발표한 <I'm in love>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며 전효성 솔로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계속되는 부진을 보여주고 있다.

  • 레인보우
    소속사 선배처럼 데뷔곡과 후속곡을 말아먹더니 소속사 선배처럼 그 다음곡 <A>에서 기사회생. 그 뒤로 <Mach>와 <To me>와 <Sweet Dream>을 연타로 성공시켰으나 1년 8개월이란 미친 공백기를 맞으면서 당사자나 팬들이나 지치는 시기를 거쳤다. 그리고 마침내 2013년 첫번째 정규 앨범을 들고 컴백, 성적이 그닥 좋지는 않았으나 그나마 음악 프로 순위는 상위권을 유지한 것이 다행스럽다고 할 만하다. 그런데 이 정규 앨범 활동이 끝나자 또 1년 넘게 잠수. 그 뒤 2015년 2월 말 신곡을 들고 컴백했으나 레인보우 역대 최악의 망곡이라며 욕이란 욕은 다 쳐먹고 2주만에 활동 종료. 현재 2009년까지 데뷔한 메이저 걸그룹 중 유일하게 1위를 못한 걸그룹. 이 상태로는 앞으로도 1위하기 힘들 듯하다. 여타 그룹들에 비해 공백 기간이 미친 듯이 길다보니 멤버들이 이 시간을 취미생활 등으로 보내는데 문제는 이런 활동이 연예계 활동보다 더 유명하다는 거. 그래서 붙은 칭호가 뜨는 거 빼고 다 잘하는 걸그룹.

  • 씨스타
    걸그룹계의 음원 깡패. 데뷔 곡부터 음원 차트 10위권에 올려놓는 등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였다. 이 그룹이 무서운 점은 데뷔 시절부터 시작해 유닛 씨스타19 활동, 메인보컬 효린의 솔로 활동, 서브보컬 소유의 피처링 및 듀엣 활동, 2013년 발표한 <Give It To Me> 활동까지 모두 통틀어서 망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것. 음반과 팬덤은 약하다. 음판이 가온 기준으로 2만장이 넘는 것을 보고 음원에 비해 낮을 뿐이지 중간 정도는 된다. 그러나 음원이 워낙 강해서 현재 걸그룹 TOP 3 안에 꼽히는 걸그룹으로 성장하였다. 경쟁자인 투애니원이 2013년 들어 솔로곡은 커녕 본체조차도 음원 화력이 상당히 감소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2014년 소유의 피처링 곡 <썸>이 OST 곡의 강세를 이겨내고 멜론 지붕을 46번 뚫으며 음원깡패 그룹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는 현재 소시 다음 가는 걸그룹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특히 웬만한 리드보컬들도 솔로 활동이 대박나는 경우는 많지 않다는 걸 생각하면 피처링을 해주는 족족 다 음원차트 최상위권에서 롱런시키는 서브보컬이 있다는 것은 상당한 강점이다. 다만 메인보컬인 효린이 잦은 혹사를 겪으면서 목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점이 최대 불안요소로 이미 방송에서 성대결절 위험 진단까지 받았다. 더군다나 데뷔 초에 비하면 확실히 목 상태는 좋지 않은 편. 2013년만 보더라도 효린의 경우 연초 유닛 활동, 6월 그룹 활동, 11월 솔로 활동에다가 각종 드라마 OST 참여, 피처링 활동으로 인해 다른 멤버들에 비해 휴식이 짧다보니 팬들이 우려하고 있다. 더군다나 씨스타의 노래 대부분이 효린의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효린에게 문제라도 생기는 날에는 큰 위험에 빠질수 있다.

  • miss A
    데뷔 곡인 <Bad Girl Good Girl>로 데뷔 후 22일만에 공중파 1위음원차트 연간 1위를 하는 초대박을 터뜨렸다. 모든 걸그룹을 통틀어 1위하기까지 가장 짧은 기간이 걸렸다. 그러나 다음 곡부터 점점 순위가 낮아지더니 2012년 <남자없이 잘 살아>까지는 기대 이하의 곡과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멤버 수지가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면서 수지를 중심으로 밀다보니 그룹의 인지도는 물론 다른 멤버들의 인지도가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같은 멤버 원탑 그룹 포미닛과 다른 점은 포미닛은 다시 인기를 회복한 반면 이쪽은 아직 전성기 시절의 인기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HUSH>로 생각보다 괜찮은 성적을 거두긴 했으나 음반 판매량은 전성기 시절에 비해 못 미친다. 그리고 수지를 제외한 멤버 인지도의 경우 페이가 그나마 인지도를 높였으나 아직 멀었다.

  • 걸스데이
    반전돌. 데뷔곡 <갸우뚱>은 최악의 퀄리티와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망할 걸그룹 1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지인과 지선이 탈퇴하고 유라혜리가 영입된 후 발표한 <잘해줘봐야>에서 리드보컬 민아의 엄청난 고음과 가창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노이즈 마케팅 논란이 일어났었다. <잘해줘봐야>는 현재 멜론 평점 5.0이라는 미친 기록 보유 중. 그 다음곡 <반짝반짝>이 히트 치면서 결국 망할 걸그룹 1의 자리는 벗어났으나 후속작들인 <한번만 안아줘>, <너 한눈 팔지마>, <Oh! My God>, 지해의 탈퇴 후 발표한 <나를 잊지마요> 4곡이 연속으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받으며 다시 불안한 위치로 돌아갔다. 절치부심한 걸스데이는 2013년 정규 1집 '기대' 를 발표, 타이틀 곡 <기대해>로 컴백하면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잡는다. 음원 차트 상위권에는 오래 머물지 못했으나 중위권에서 거머리 같은 생명력을 발휘하면서 중박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안무와 섹시 컨셉이 제대로 먹혀들어 엄청난 행사를 다녔다고. 후속작인 정규 1집 리패키지의 <여자 대통령>으로 경력 최초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1위 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1,094일. 바로 위의 과는 반대로 2014년 현역 걸그룹 중 최장기간이 소요됐다. 이 기록 갱신을 호시탐탐 노리는 중. 하지만 이들은 못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게 문제 그리고 군통령 칭호를 얻는 등 이전과 다른 행보를 보여주면서 자리를 잡은 그룹이 되었다. 특히 각자의 개성이 상당히 차이나고 뚜렷한 편이라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편. 2014년 들어 걸그룹 중 최초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고 타이틀 곡 <Something>은 인기를 증명하듯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동년 여름에 발표한 <Darling> 역시 호성적을 거두며 4곡 연속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팬덤은 13년 이래 규모는 꾸준히 커지고 있지만 실속이 별로 없다는 게 문제다. 7만명이 넘는 공카 규모에 비해 걸스데이의 팬덤 화력이 빈약한 것에 대해선 여러 추측이 뒤따르지만 가장 그럴싸한 이유론 일본 활동으로 인한 긴 공백기와 <기대해> 이후의 섹시 컨셉 전환으로 인해 <반짝반짝> 시절 유입된 코어팬들 대부분이 빠져나갔기 때문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

  • 나인뮤지스
    반전돌 2. 현재도 대단한 인기가 있는 건 아니지만 데뷔 당시 키만 크고 몸매만 좋고 노래는 못하는, 그야말로 당장 망해도 할 말 없는 걸그룹이었다. 그러나 멤버 3명의 탈퇴 후 현아(포미닛 현아와 동명이인)를 영입, 작곡진을 스윗튠으로 바꾸어 1번째 디지털 싱글 <Figaro>로 데뷔 때와는 다른 가창력과 무대로 어느 정도 눈도장을 찍었다. 그 뒤 2012년 초 2번째 디지털 싱글 <News>를 발표하며 경리를 영입하여 어느 정도 인지도를 상승시켰으며 연이어 발표한 1번째 미니앨범 <Ticket>으로 그룹의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2013년 초 2번째 싱글 <Dolls>를 발표하며 성아를 영입하여 3년여만에 다시 9인 체제를 성립하여 대표곡이 없던 나인뮤지스를 대표할 수 있는 곡을 탄생시켰다. 대단하게 히트하지는 못했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들어주는 음악이 생긴 것이다. 이에 연달아 여름에 2번째 미니앨범 <Wild>를 발표. <Wild> 역시 괜찮은 성적을 기록. 그리고 대망의 정규 1집을 가을에 발표하였다. 타이틀곡 <GUN>은 그동안의 나인뮤지스와는 다른 모습의 곡이었으나 결과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하였고 겨울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Glue>로 어느 정도 다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데뷔 이래 최초로 2013년 연말 가요제에 참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어 입지를 다진 상황이었지만... 2014년 1월 29일 원년 멤버였던 이샘과 은지가 탈퇴를 하고 덩달아 6월 23일엔 그룹의 리더이자 위기에 빠졌었던 그룹을 다시 살린 주역이라 할 수 있는 류세라마저 스타제국과의 계약만료로 탈퇴를 하여 최악의 위기가 다시 찾아왔다. 다행히 2015년 1월 소진과 금조를 영입하고 발표한 신곡 <드라마(DRAMA)>가 반응도 좋고 음악 방송, 음원 순위도 1년이 넘은 공백기와 멤버 탈퇴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좋은 성적을 유지중인 점은 호재로 여겨지고 있다.

  • 에이핑크
    청순 컨셉 유지 중인 걸그룹. 공식 팬만 12만명.[10] 2015년 3월 기준으로 2015년 들어 유일하게 매주 1000명 이상의 팬 증가수를 보여주고 있는 걸그룹. 소원과 같은 유료 팬클럽인 PANDA는 대략 3~4천명 정도(2기 기준). 홍유경 탈퇴 사건으로 홍역을 치르기도 했지만 2013년 발표한 <NoNoNo>로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멜론 연간차트 3위(아이돌 종합 1위), 가온 2013년 스트리밍 차트에서 EXO의 <으르렁>을 제치고 4000만을 돌파했다. 2014년 상반기에 발표한 <Mr. Chu>는 한주간의 모든 음방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관왕에 오르며 2014년 멜론차트 7위에 올랐으며 걸그룹 곡으로서는 1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에이핑크는 최초로 2년 연속 걸그룹 음원 성적 1위의 기록을 세웠다. 하반기에 발표한 <Luv>는 12월 가요프로그램 트로피를 석권하면서 최초로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석권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실시간 음원 차트 역시 1위 자리를 석권, 데뷔 첫 단독 콘서트도 단 2분만에 매진시키면서 (올림픽홀 이틀치 7200석) 이전보다 더욱 확고한 위치를 차지했다. 특히 일본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일본 팬층도 확보하기 시작했다. 일본내에서도 소녀시대, 카라 이후로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섹시가 잘 어울리지 않는 걸그룹 1등으로 꼽히며 본인들도 인정한다. 청순 컨셉이 성공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음원 순위와 음반 판매량에서 볼 때 SM 걸그룹 빼고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확보한 유일한 걸그룹.[11] 물론 S.E.S.나 초기 소녀시대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베껴온 그룹인 건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청순 컨셉으로 데뷔해 곧 섹시 컨셉으로 전환하는 상당수 타 걸그룹들과는 달리 에이핑크는 데뷔 이후로 계속해서 청순 요정돌의 이미지를 고수해 나가며 과거 비슷한 컨셉의 걸그룹들과는 다른 에이핑크만의 이미지를 확보하는데 성공 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에이핑크 그룹 자체의 인지도는 높으나 멤버별 인지도는 응답하라 1997에 출연했던 정은지 이외에는 미미한 편이다. 따라서 에이핑크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대중들에게 멤버를 각인시킬 수 있는 예능 혹은 드라마 출연 등이 필요하다. 걸그룹 공식 팬카페 회원수가 소녀시대와 더불어 유일하게 10만명이 넘어 팬덤층은 확실히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 일반 대중들에게 확실히 인지도를 높일수 있다면 향후 소녀시대와 같은 전국구 걸그룹의 반열에 올라설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망이 매우 밝은 걸그룹이라 볼 수 있다.

  • 달샤벳
    2011년 데뷔와 동시에 온갖 논란 때문에 근본적인 한계를 안고 시작한 그룹. 이 때문에 데뷔 동기라 할 수 있는 에이핑크와는 격차가 너무 벌어졌고(정확히는 이쪽이 더 먼저 데뷔) 이제는 걸그룹에게도 밀려나고 말았다. 4번째 미니앨범 <Hit u>에서 6위, 7위 하는 등 정점을 찍고 갈수록 엄청난 하락세를 보이면서 6번째 미니앨범 <내 다리를 봐>는 완전 실패. 대신 그 전 노래인 <있기없기> 보단 성적이 좋았다. 다행히 2014년 초 발표한 7번째 미니앨범 <B.B.B>로 그나마 체면치레는 했다.

  • 스피카
    2012년에 <러시안룰렛>으로 데뷔. 당시는 꽤 괜찮은 성적을 얻어 그 해의 신인은 에일리EXID, 스피카로 압축됐었으나 다음 곡 부터의 부진으로 큰 하락세를 타서 망할 걸그룹 라인에 들어갔었다. 그러던 중 이효리의 X언니를 통해 인지도를 확보하고 <Tonight>으로 컴백하여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2014년에는 <You don't love me>로 컴백하여 데뷔 후 최초로 1위 후보까지 올라가며 인지도가 급상승하였다. <You don't love me> 활동을 마치고 나서 '세바퀴' 에 주현과 보형이 3회 연속 출연, 걸그룹 춤&노래 대결을 3연속 승리했다. 그 중에는 만만치 않은 레이디스 코드도 있었다. 그리고 '음악여행 예스터데이' 에서는 두 달 만에 2회 출연하여 출중한 가창력을 선보이는 등 서서히 탄력을 받고 있다. 현재 브아걸의 뒤를 이을 가창력 끝판왕 걸그룹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2014년 8월에는 CJ E&M에서 주관한 KCON에 참여함과 동시에 전 가사를 영어로 부른 <I DID IT>의 음원을 아이튠즈로 공개하면서 미국 시장에 발자국을 찍었다. 하지만 소속사의 화력이 약하다. B2M엔터테인먼트. 자본력과 마케팅, 프로듀싱을 보면 소속 가수들에 대한 지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걸 알 수 있다. 게다가 주된 보컬 성향이 걸그룹 음악과 상성이 잘 맞지 않는 파워보컬[12]이라 현재의 음악 제작 시장의 상황에서는 곡의 수급이 어렵다는 게 문제다. 2015년 내에 제대로 히트곡을 내지 못하면 위험하다고 평가된다.

  • 헬로비너스
    2012년 데뷔 걸그룹 중에 유일하게 정상적인 컨셉으로 인지도를 확보한 그룹. 특출나게 인기가 높다거나 하진 않지만 그 해 걸그룹 중 두각을 보인 건 사실. 대략 900명 가량의 소규모지만 콘서트도 개최하였다. 곡 자체는 실패한 곡은 없어서 <차 마실래?> 이후 1년을 바라보고 있는 공백기만 얼른 끝내고 컴백하면 충분히 뜰 가망이 있었지만 헬비의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팬덤 사이에서는 헬비 자체가 '지온인베스트먼트' 라는 투자 그룹에서 18억을 유치, 이 투자금을 받아 플레디스와 판타지오의 공동기획을 통해 굴러가는 복잡한 뒷배경을 가진 그룹이라(...) 각 기획사간의 알력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런 추측이 나돌고 있다. 사실 갓 데뷔한 그룹에게 18억이나 되는 돈을 투자한 것은 전례가 없었던 일이기도 하다. 투자 기간도 정규 앨범 7개를 낼 때까지(...)라는 말도 안되는 기간이라 일단 돈 걱정은 없는 그룹이라고 보면 될 듯했는데 결국 2014년 7월 31일자로 플레디스와 판타지오의 합작이 종료되어 유아라윤조는 헬로비너스에서 탈퇴해 플레디스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다.(그러나 유아라는 플레디스를 떠났다.) 판타지오에 남은 4명(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에 새로운 멤버 2명(서영, 여름)을 보강해 2014년 11월 6일에 정식으로 컴백했지만 평가는 썩 좋지 않은 편이다.

  • 크레용팝
    걸그룹 사상 전무후무한 병맛개그 컨셉으로 뜬 걸그룹. 데뷔는 2012년이지만 뜬 건 2013년도. 인지도와 반대로 팬덤의 충성도는 매우 높지만 숫자가 적어서 기반이 약하다. 팝저씨들의 화력은 다른 팬덤에 비해 결코 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여성팬의 화력 앞에선 데꿀멍 즉 소수 정예부대라 할 수 있는 셈. 멤버들의 개인 인지도는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팬덤 내에서는 다섯 멤버들의 인기가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고루 퍼져있는 편.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려면 비활동기에는 멤버들의 연기 및 예능등 개인 활동을 늘려야 하지만 문제는 소속사가 개인 활동에는 무관심. 다만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의 규모는 다른 메이저 걸그룹들의 소속사와 비교해볼 때 정말 조그맣고 뭔가 적극적으로 푸쉬를 해줄 상황이 아니다. 아직은 예능 초보라 울렁증이 있는지 소속사에서 자체적으로 촬영하는 크레용팝 TV에 비해 재미난 분량을 많이 뽑지는 못하는 편(...) 그래도 금미소율 등의 멤버가 드림팀 등의 씨름 경기에서 두각을 드러내면서 체육 관련 예능에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반응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2014년 4월에 출시한 '어이' 는 성적도 이전에 비해 조금 부족한 데다가 세월호 사고 여파로 방송 활동 및 행사가 올스톱되면서 예상치 못한 타격을 입고 있다. 4년 전 천안함 사태 당시에 소녀시대는 <Run Devil Run>으로 활동하고 있었고 애프터 스쿨은 <Bang>으로 활동 중이었는데 천안함 사태로 음방이 장기 결방되면서 소속사/팬덤이 강한 소녀시대는 타격이 적었던 반면 팬덤/소속사가 작은 애프터 스쿨은 제대로 직격탄을 맞았다. 현재 2015년 제대로 된 히트곡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비활동기가 장기화가 되면 상황이 악화 될 가능성이 높다.

  • AOA
    FNC에서 내놓은 첫 걸그룹. 2012년에 데뷔하여 걸그룹 중 유일하게 화이트/블랙으로 나뉘어 댄스/밴드를 하고 있다. 멤버 구성도 특이하게 댄스는 7명으로 활동하지만 밴드는 화이트 멤버 4명에 블랙에서만 활동하는 유경까지 5명으로 구성되있다. 즉 AOA는 멤버가 8명이다. 7명이 아니다. 데뷔 당시부터 곡은 괜찮은데 매력이 없다 소리를 많이 듣고 차트에서도 순식간에 광탈되면서 인지도가 없었는데 블랙 유닛이 부른 <MOYA>로 아주 조금 관심을 얻고 결국 섹시 노선을 탄 <흔들려>로 반응을 조금 얻었다. 그리고 청담동111과 주간 아이돌을 통하여 인지도 상승. 2014년 용감한 형제와 손 잡고 컴백한 <짧은 치마>는 드디어 히트하여 음원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고 방송 순위도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던 중 2014년 2월 9일 인기가요에서 데뷔 19개월만에 1위를 차지하였다. 그런데 2014년 7월 22일 방영된 엠넷의 '4가지쇼' 에서 리더인 지민유경을 '객원멤버' 라고 언급하고(뒤에 이 말은 실수였다고 했지만) "밴드 컨셉이 없어져서 아쉽다" 라고 발언하는 등 약간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실제로 유경의 활동 영역은 극히 한정된 범위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4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오랜만에 밴드 무대를 선보이기는 했지만 이것이 단순한 보여주기인지 앞으로도 계속 밴드 유닛을 이어가기 위한 것인지는 향후 추이를 더 봐야 할 듯하다.

  • EXID
    말 그대로 시궁창에서 기적적으로 부활한 걸그룹. 2012년에 데뷔하여 데뷔곡 <WHOZ THAT GIRL>의 반응이 나쁘지 않았으나 하필이면 2012년 가요계가 에일리이하이를 위시한 신성 여성 솔로 가수들의 데뷔와[13] 곧바로 터진 <WHOZ THAT GIRL>의 표절 논란으로 한 번 휘청하고 멤버의 절반이 탈퇴하는 악재가 연이어져 그야말로 최악의 데뷔 시즌을 보낸 팀이다. 가까스로 인원을 재정비하고 후속곡들을 발표했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마이너한 걸그룹이었던 것이 사실. 소녀가장인 하니의 분발로 연명하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2014년 9월에 발표한 <위아래>가 활동 종료 후 3개월 뒤에 하니 직캠의 뜬금없는 히트로 음원 차트에서 기록적인 역주행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크게 이름을 알리고 이를 발판으로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성장을 보여줬다. 한 마디로 카라와 걸스데이가 겪었던 데뷔 앨범 폭망+멤버 탈퇴+레인보우가 겪었던 미친 공백기를 동시에 겪고 부활한 그룹.

  • 레이디스 코드
    2013년 걸그룹 중 유일하게 두각을 보인 걸그룹이자 비운의 그룹. 아니, 두각을 보인 수준이 아니라 2013년 말에 발표한 2번째 미니앨범 <예뻐예뻐>가 신인 걸그룹으로서는 상당한 히트를 치면서 자리를 잡았다. 보이스 코리아 출신 이소정과 위대한 탄생 출신 권리세가 이 그룹에 소속되어 있다. 음악적인 면에서는 소정이 코어를 맡고 있다. 특히 고음 부분은 소정의 전담. 의외로 리세는 발음의 미숙함 등의 이유로 파트를 잘 받지 못하는 편. 보이스 코리아 출신인 소정의 훌륭한 가창력[14]과 대중성이 있는 곡 덕분에 2013년에 데뷔한 걸그룹 중에서 제일 인지도가 있다. 하지만 <예뻐예뻐> 이후 <So wondeful>은 이렇다 할 큰 성과는 없었고 <KISS KISS>에선 곡의 반응이 안 좋아서 순위가 좀 내려갔다. 하지만 팬덤은 작게작게 커가는 중이였는데... 2014년 9월 3일 새벽 영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고은비와 권리세가 세상을 떠났고 나머지 멤버들이 중경상을 입으면서 향후 활동이 어두워지고 있다.

  • 마마무
    2014년 데뷔한 걸그룹 중 가장 먼저 두각을 드러낸 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부터 케이윌, 범키 등과 듀엣곡을 내면서 이름이 알려졌고 공식적으로 데뷔한 <Mr. 애매모호>는 처음에 낮은 음원순위에 있었으나 방송을 타고 이름이 알려지면서 음원순위 20위권까지 치고 올라갔다. 또한 멤버들의 실력이 출중한 편으로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 등으로 호평 받고 있다. 후속곡 <Piano Man>은 멜론 월간 차트에서 3개월 이상 롱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입증했다.

  • 레드벨벳
    SM에서 f(x) 이후 5년만에 내놓은 걸그룹. 실력은 멤버 5명 다 평균 이상으로 하는 편. 데뷔곡 <행복(Happiness)>은 음원 순위도 괜찮고 인기가요에서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다만 그 이후 나온 <Be Natural>은 선곡 미스로 주춤하고 있는 데다가 직속 선배 그룹들이 트러블에 빠지면서 걱정되는 팬들도 있다. 이후에 예리를 영입하여 미니 1집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히트를 치면서 차세대 걸그룹 주자로 자리잡았다.

  • 러블리즈
    울림에서 내놓은 첫 걸그룹. 데뷔 전부터 몇몇 멤버들(Baby Soul, JIN, 유지애)은 데뷔 전부터 솔로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였고 울림걸그룹으로 불리면서 많은 이들이 기대를 했다. 데뷔한지 5개월 만에 공식 팬카페 규모가 무려 28,000명[15]을 기록하면서 청순 컨셉형 걸그룹 팬덤 형성으로는 에이핑크 이래로 가장 성공한 걸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데뷔곡인 <Candy Jelly Love>는 음반은 약 3천장을 판매했고, 음원에선 이렇다할 성과가 없었지만 더쇼에서 2위까지 올라갔고 후속앨범의 타이틀 곡인 <안녕>은 음반은 약 1만1천장 이상 판매하고 음원은 뮤직뱅크를 제외한 모든 음악프로그램에서 10위권 안에 드는등 차츰 성과를 내고 있으며 팬덤이 막강하다는 점에서는 향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서지수의 악성루머 사건이라는 아킬레스건을 지니고 있는게 흠이라면 흠. 물론 이건 서지수의 문제가 아닌 모 집단마녀사냥 및 여론몰이가 진짜 문제다.

  • 여자친구
    2014-2015년에 데뷔한 걸그룹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인 걸그룹 중 하나이다. 건강한 청순컨셉을 가지고 있는 걸그룹으로서 데뷔곡 <유리구슬>의 노래가사, 역동적인 안무등을 통해 건강하고 당찬 소녀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데뷔곡 <유리구슬>은 멜론차트에서도 데뷔한지 3개월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50위권 안쪽의 일간 주간순위를 차지하고 있고, 가온차트에서도 데뷔월 포함 3개월 연속으로 디지털 월간차트 100위권 이내에 순위를 올려놓고 있다. 초기의 임팩트는 약했지만, 꾸준한 롱런으로 차세대 걸그룹 주자로서 한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아래부터는 유닛 그룹.

  • 오렌지 캬라멜
    신의 한 수. 본체보다 유닛이 더 잘나가는 그룹. 줄여서 오캬라고도 한다. 애프터스쿨의 유닛으로 애프터스쿨의 유닛 중 유일하게 성공한 유닛이며, 멤버는 레이나, 나나, 리지 총 3명으로 당시 인지도가 낮았던 새 멤버 3명을 묶어서 활동시켰다. <마법소녀>와 <아잉♡>까지는 신선한 반응을 얻으며 인기가 있는 정도였으나 <방콕시티>, <샹하이로맨스> 활동을 통하여 인기가 폭발, 유닛 그룹 최초로 지속되는 활동 중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물론 타이틀곡 <립스틱>은 역대 오캬 활동 중 가장 성공한 곡으로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서 롱런하였다. 여러모로 활동이 기대되는 유닛. 어째 본체보다 더 기대되는 건 착각일까

  • 씨스타19
    음원깡패 씨스타에서 효린피처링 보라로 구성된 2인조 유닛. 데뷔 곡 <Ma boy>로 음원 점수로 1위 후보에 오를 만큼 데뷔 때부터 저력을 보여줬다. 2013년 컴백한 싱글 <있다 없으니까>로 연간 차트 10위 안에 들어가는 유닛으로는 보여주기 힘든 엄청난 성적을 기록하였다. 문제점은 보라는 거의 피처링&댄서 수준으로 파트가 없다보니 효린 솔로곡 같은 기분이 드는 것도 있다.

  • 소녀시대-태티서
    심심한데 1위나 해볼까? 소녀시대의 태연, 티파니, 서현으로 구성된 유닛이며 각 앞글자를 따서 태티서로 정해졌다. 역시 SM의 작명센스 현재 히트한 유닛 중 유일하게 단 한 곡만 활동했으며 공백기는 근 2년이 다 되간다. 데뷔 곡 <Twinkle>은 아니나 다를까 차트를 올킬하며 1위만 10번 넘게 하였다. 그 외에도 살짝 대중성에서 주춤할 뻔한 소녀시대를 다시 끌어올려준 신의 한 수라는 평가도 있다. 연간 순위는 12위로 대히트하였다. 물론 소녀시대의 대중적 인기 덕분에 얻은 인기도 있겠지만 그것만으로는 이 정도 히트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중적으로도 먹혀 들어간 것. 특히 2012년 소녀시대는 유닛 활동을 제외한 국내의 음악 활동은 아예 없었던 점도 유닛의 인기를 한층 끌어올려 준 듯. <Holler> 활동 도중 제시카의 탈퇴 사건이 일어났다. 이 때문에 이틀 동안 앨범 판매량이 약간 주춤하긴 했지만 이틀이 지난 이후 덕후들이 제시카 때문에 빠심이 폭발했는지 음반 판매 추이가 트윙클보다 좋다. 음원 성적은 좋지 못했으나 올해 소녀시대 멤버 모두 스캔들이나 여러 사건들이 있었기 때문에 팬덤 응집력이 오히려 더 강력해져서 그런지 별 영향은 없는 듯 하다.

이 아래부터는 솔로 활동.

특히 걸그룹 멤버들은 솔로 데뷔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아래는 솔로 데뷔를 한 멤버들을 서술한다. 참고로 문서가 난잡해질 수 있으므로 모든 솔로곡이 아닌 개인 앨범이 발매된 경우에만 추가하기 바람.

그룹명 멤버명 활동시기 곡명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2013 그대가 잠든 사이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2010 삐리빠빠, 맘마미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2010~ 돌이킬 수 없는(2010), 피어나(2012), 진실 혹은 대담(2014), Hawwah(2015)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2012 DIRTY
원더걸스 예은 2014 Ain't nobody
2NE1 박봄 2009~ YOU AND I(2009), Don't cry(2011)
f(x) 엠버 2015 Beautiful
포미닛 현아 2010~ Change(2010), bubble pop(2011), ice cream(2012), 빨개요(2014)
티아라 지연 2014 1분 1초
티아라 효민 2014 Nice body
시크릿 송지은 2009~ 어젠(2009), 미친거니(2011), 희망고문(2013), 예쁜 나이 25살(2014)
시크릿 전효성 2014 Good-night kiss
씨스타 효린 2013 너 밖에 몰라
걸스데이 민아 2015 나도 여자예요

3.2. 걸그룹 히트곡

또한 걸그룹들은 히트곡 수도 많고 장르도 다양하다. 이 문단에서 서술하는 히트곡은

1. 상단의 3. 걸그룹 일람에 등재된 팀의 곡을 대상으로 한다.
2. 내용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2곡까지만 서술한다.
3. 음원 차트를 기준으로 한다. 차트는 멜론 차트를 기준으로 하되, 멜론 차트와 실제 인기의 격차가 클 때에는 가온 차트도 사용 가능하다. 단, 편집자는 멜론 차트나 가온 차트, 둘 중 하나를 자유로 사용하되, 가온 차트를 인용 할 경우 각주에 가온 차트 인용을 표기한다. 멜론 차트는 점유울이 60%다. 음원 사이트는 엠넷, 네이버 뮤직, 다음 뮤직, 삼성뮤직, 싸이월드, 몽키3, 소리바다, 벅스, 지니, 올레뮤직, 멜론까지 11개가 있고 멜론을 제외한 10개의 사이트가 40%를 나눠서 점유하고 있다. 멜론의 60%가 적은 것은 아니나 기능적 문제와 KOBIS 같은 가입율 99%의 통합전산망이 아니기에 40%의 기타 사이트를 합산, 더 점유율이 높은 가온 차트를 사용하는 것. 또한 멜론 차트는 SK텔레콤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하여 타사에 비해 저렴하게 음원을 이용할 수 있다던가, SK텔레콤에서 휴대폰을 구매할 시 멜론을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각종 혜택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통신사로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의 차별을 줄 수 있다. 2014년 초반에는 2013년 멜론 연간 차트가 모바일과 오프라인의 차트에서 일부 가수들의 순위가 다르게 표기되는 어이없는 일도 발생하였다.
3-1. 방송 차트 같은 경우는 예외적인 경우가 너무 많다. 엠카 같은 경우엔 점수의 신빙성이 부족하며 뮤직뱅크는 이미 방송 점수의 비중이 너무 크고 음악중심과 인기가요 역시 시청자투표 등 선정 기준에서 애매한 경우가 있기 때문. 투표는 팬덤의 힘이지 대중의 힘이 아니다. 명심하고 작성하자.
3-2. 앨범 기준으로 11월, 12월 컴백인 경우 연간 차트에 수록되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므로 그렇게 될 시에는 연간 순위에 '연말' 표기를 하고, 그 외에 연간 차트에 진입하지 못한 경우 '진입 실패' 표기를 한다.
3-3. 멜론, 가온 차트 두 차트 모두 연간차트 발표 전인 경우에는 '발표 전' 으로 표기한다. 어느 한 쪽이 나오면 그 쪽으로 표기를 한다.
4. 아직 제대로 두각을 보이지 못하였으나 대중적 인지도를 얻어 작성된 그룹은 그 그룹의 위치에서 히트한 곡을 쓰고 반드시 내용을 서술한다.
5. 구체적 내용 서술이 필요한 경우 작성하되, 반드시 1~2줄 이내로 작성한다.
6. 가온 차트/멜론 차트 두 차트 모두에서 납득이 가능한 히트곡만을 작성한다.
7. 1년에 2번 이상 컴백한 경우, 가능하면 대중의 반응이 더 많은 노래를 수록한다.

※이미 작성된 곡이라 해도 기존 곡/발표 곡 중 차트 또는 대중적 반응 등에서 더 인기 있던 곡이 있으면 바꿔주세요! 걸그룹은 계속 곡이 나오고 성적이 바뀌니 문서 수정시 같이 바꿔주세요! 또한 이 외에 다른 걸그룹이 대중적인 반응을 얻어 문서에 추가 작성 될 경우 히트곡을 데뷔년도에 맞게 추가해주세요.

단, 예외적으로 쥬얼리 같이 팀 전체를 바꾼 후 재활동하는 경우, 바뀐 멤버들의 활동 시작 년도로 작성해주세요. 그 외에 걸스데이, 카라 등 기존 멤버의 비중이 큰 상태에서 일부 멤버가 교체 된 경우에는 데뷔년도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ex 1)쥬얼리 : 김은정, 하주연, 박세미, 김예원 4인조 팀 구성으로 컴백한 건 2011년 1월→2011년 이후 걸그룹
ex 2)걸스데이 : 유라, 혜리의 영입년도는 2011년도지만 2010년에 데뷔한 소진, 민아, 지해 원년 멤버가 3명이나 남아있던 경우 → 2010년 걸그룹
ex 3)애프터 스쿨 : 졸업/영입 시스템을 사용하는 그룹은 원년 멤버들의 데뷔년도를 기준.

3.2.1. 2007~2008년 걸그룹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원더걸스 Tell me 2007.09.12 정규1집 'The wonder years 연간 26위
전국적인 Tell me 열풍이라 할 만큼 대단한 히트곡이었다. 과장 좀 보태서 노인들도 다 알 정도.
So hot 2008.06.03 싱글 'So hot' 연간 1위
이 곡부터 Nobody까지 대히트, Nobody도 연간 4위에 랭크되었다.
소녀시대 Gee 2009.01.05 The first mini album 'Gee' 연간 1위
연간 음원 1위, 방송/음원 9주 1위를 달성, 소녀시대를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한 곡.
I Got A Boy 2013.01.01 정규4집 'I Got A Boy' 연간 13위[16]
호불호가 갈리는 평가에도 월간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유튜브 어워드 올해의 뮤비상을 수상하였다.
카라 미스터 2009.07.30 정규2집 'Revolution' 연간 23위
명실상부 카라의 대표곡이자 일본에서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인기를 얻게 해준 곡.
루팡(Lupin) 2010.02.17 미니3집 '루팡(Lupin)' 연간 11위
미스터의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받은 곡으로 역대 활동곡 중 연간순위에서 최고점을 랭크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Love 2008.01.17 With L.O.V.E Brown Eyed Girls 연간 3위
브아걸 사상 최초 1위 곡이며 원더걸스 열풍으로 아깝게 연간 1위를 놓친 곡.
Abracadabra 2009.07.21 Sound G. 연간 3위
시건방춤으로 대히트했으며 2009년 하반기를 휩쓸었다.
써니힐 베짱이 찬가 2012.01.13 The Grasshoppers 연간 77위
활동 당시는 좋은 반응을 얻었으나 아무래도 연초에 나온 만큼 연간은 낮게 나온 편
Goodbye To Romance 2012.12.14 Antique romance 연간 90위
써니힐의 곡 중 가장 뜬 곡이지만 연말에 나온 만큼 차트 순위는 낮은 편.[17]
다비치 8282 2009.02.27 Davichi In Wonderland 연간 12위
소녀시대 Gee 독주를 막은 곡이자 다비치의 대표곡이다.
거북이 2013.03.04 Mystic Ballad Part.1 연간 8위[18]
8282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던 다비치를 다시 끌어올린 곡.

3.2.2. 2009년 걸그룹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애프터 스쿨 너 때문에 2009.11.25 너 때문에 연간 72위
애프터 스쿨 최초의 1위곡. 연간차트는 2010년에 랭크됐기 때문에 낮은 편이나 월간 1위를 했었다.
뱅(Bang)! 2010.03.25 Bang! 연간 21위
애프터 스쿨 최고의 히트곡이나 당시 천안함 사건으로 활동을 제대로 못한 불운의 곡이다.
2NE1 I Don't care 2009.07.08 2NE1 1st Minl Album 연간 2위
명실상부 2NE1의 대표곡. 대히트하였으나 2009년에는... 2
내가 제일 잘 나가 2011.06.24 2NE1 2nd Minl Album 연간 3위
하락세를 타던 2NE1이 다시 상승세를 타게 된 곡이나 2013년 곡 선정 미스로 다시 또...
포미닛 Muzik 2009.08.28 For Muzik 연간 21위
포미닛 최초로 방송차트 1위를 한 곡이며 음원차트도 준수한 성적이다.
이름이 뭐예요? 2013.04.26 Name Is 4minute 연간 6위[19]
포미닛 데뷔 5년만에 생긴 대표곡. 대히트를 치면서 포미닛의 자리를 굳힌 곡이다. 하지만 2014년에는...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 2010.02.03 Breaking Heart 연간 8위
티아라가 현재까지 유일하게 대놓고 섹시 컨셉으로 잡았던 곡.
Roly-Poly 2011.06.29 존트라볼타 워너비 연간 1위
2011년 최고의 히트곡. 티아라는 이 곡을 시작으로 1군 걸그룹으로 자리를 잡았다.
f(x) 피노키오 2011.04.20 피노키오 연간 6위[20]
에프엑스의 첫 1위곡.
Electric shock 2012.06.10 Electric shock 연간 30위
연타석 홈런을 치며 f(x)에게 음악성과 대중성까지 잡아준 곡. 앨범부터 일렉트로닉 계열로 갔다.
시크릿 Magic 2010.04.01 Secret Time 연간 24위
데뷔곡을 말아먹은 시크릿이 회심의 일격으로 뜬 곡.
별빛달빛 2011.06.01 별빛달빛 연간 15위
곡 자체의 성적은 대박이었으나 동시기에 티아라가...
레인보우 A 2010.08.12 A 연간 63위
데뷔곡이 실패한 레인보우가 확 주목받은 곡이자 대표곡.
Tell me Tell me 2013.02.13 Rainbow Syndrome 연간 78위[21]
정규 1집 타이틀 곡.

3.2.3. 2010년 걸그룹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씨스타 나 혼자(Alone) 2012.04.12 ALONE 연간 2위
씨스타를 음원깡패로 굳힌 곡 1. 학다리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연간차트 2위지만 1위가 싸이의 '강남스타일'인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성적.
Loving U(러빙유) 2012.06.28 Summer Special 'Loving U' 연간 4위
연달아 발매하여 씨스타를 음원깡패로 굳힌 곡 2. 명실상부한 여름 시즌송.
미쓰에이 Bad Girl Good Girl 2010.07.01 Bad But Good 연간 1위
데뷔 곡으로 연간 1위를 하였다. 당시엔 그야말로 괴물신인.
Good-bye Baby 2011.07.18 A Class 연간 11위[22]
이 곡까지는 히트를 기록했으나 그 이후 성적이 영 신통치 않다.
걸스데이 기대해 2013.03.14 기대 연간 34위
더 나은 성적의 곡들이 있으나 성적과 상관없이 회자되는 걸스데이의 출세작
Something 2014.01.03 Everyday Ⅲ 연간 9위
2014년 새해 벽두부터 발매, 1위를 휩쓸면서 대히트.
나인뮤지스 돌스(Dolls) 2013.01.24 DOLLS 진입실패
나인뮤지스의 이름을 알린 곡. 나뮤를 대중에게 확실히 인지시킨 곡이다.
와일드(Wild) 2013.05.09 Wild 진입실패
돌스와 함께 대중적 인지도를 늘린 곡. 앞으로의 행방을 기대하자.

3.2.4. 2011~2012년 걸그룹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달샤벳 supa dupa diva 2011.01.04 Supa Dupa Diva 연간 95위
믿기지 않겠지만 2011년 신인 걸그룹 중엔 최고의 성적이었다.
Hit U 2012.01.27 Hit U 진입 실패
분명 히트했지만 표절 논란 등의 악재로 인해 연간차트 하위권에도 진입 못한 곡.
에이핑크 NoNoNo 2013.07.05 Secret Garden 연간 3위
그야말로 대히트. 에이핑크의 전성기를 열기 시작한 곡. 2013년 전체 걸그룹 1위 성적이다.
LUV 2014.11.27 PINK LUV 연간 55위[23]
가온차트 순위는 낮으나[24] 그야말로 에이핑크의 최고 전성기를 열어준 곡.
12월 가요프로그램 올킬, 4주 전관왕, 사상최초 지상파 3주석권, 사상최초 음악중심 5주연속 1위 등
대기록들을 수립한 명실상부한 에이핑크의 대표곡
스피카 Tonight 2013.08.28 Tonight 진입 실패
암흑 속에 있던 스피카를 꺼내준 곡. 상당히 인기를 끌었었다.
You don't love me 2014.01.27 You don't love me 진입 실패
스피카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로 1위 후보까지 달성하였다.
크레용팝 빠빠빠 2013.06.20 빠빠빠 연간 20위
말이 필요없다. 최고의 히트곡. 물론 지상파 1위도 기록 했다.
꾸리스마스 2013.11.26 꾸리스마스 연말
2013년 아이돌이 부른 크리스마스 시즌송 중에서 엑소와 더불어 유일하게 지상파 1위 후보에 올랐다.
헬로비너스 오늘 뭐해? 2012.12.12 오늘 뭐해? 연말
헬비를 2012년 최고의 신인으로 만든 곡.
차 마실래? 2013.05.02 차 마실래? 진입 실패
헬로비너스의 인지도를 더욱 올려준 곡. 이 곡 이후로 공백기가 계속 진행 중이며
그 와중에 플레디스와 판타지오의 합작 프로젝트가 종료되었다.
AOA 짧은치마 2014.01.16 짧은 치마 연간 15위
청담동 111과 주간 아이돌에 출연하면서 인지도가 갑자기 수직상승했고 이 곡으로 지상파 1위를 달성하였다.
단발머리 2014.06.19 단발머리 연간 28위[25]
비록 지상파 1위에는 실패했지만 전작인 짧은 치마보다는 진입 순위는 좋은 편.
EXID 매일밤 2012.10.02 매일밤 진입 실패
널리 알려지진 못했으나 행사 직캠 중심으로 관련 덕후들의 눈길을 잡은 노래.
위아래 2014.08.27 위아래 연간 77위[26]
활동 종료 3개월 후 히트한 전무후무한 역주행의 주인공. 멜론 실시간 1위에 음방 1위까지 달성한 EXID의 대표곡.

3.2.5. 2013~2015년 걸그룹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레이디스코드 나쁜여자 2013.03.07 CODE#01 나쁜여자 진입 실패
걸그룹의 씨가 말라가던 중 오랜만에 조금 눈에 띈 곡이다.
예뻐 예뻐 2013.09.05 CODE#02 PRETTY PRETTY 연간 72위
2013년 걸그룹 중엔 유일하게 차트에 진입했다. 이 곡을 토대로 한 개콘 코너까지 생겼을 정도.
레드벨벳 행복 2014.07.27 행복 진입 실패
데뷔 2주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른 곡.
Ice Cream Cake 2015.03.18 Ice Cream Cake 발표 전
발표 후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고
데뷔 238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마마무 Mr.애매모호 2014.06.18 Hello 진입 실패
2014년은 물론 최근 몇 년간 데뷔한 걸그룹의 정식 데뷔곡 중 음악적으로 가장 주목받은 곡이다.
멜론차트에서 미친 롱런을 보여줬다.
Piano Man 2014.11.21 Piano Man 연말
2014년 가장 주목받은 신인 중 하나였던 마마무의 입지를 확실히 다진 곡으로
다채롭고 센스있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SBS MTV 더쇼 초이스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러블리즈 Candy Jelly Love 2014.11.17 Girls' Invasion 연말
청순, 소녀 컨셉의 데뷔곡. The Show에서 1위 후보에 올라 2위까지 하였다.
안녕 (Hi~) 2015.3.3 안녕 (Hi~) 발표 전
1집 리패키지의 타이틀곡. 역시 The Show 1위 후보에 올랐고, 다른 음악프로 순위에서도 10위권에 들었다.
여자친구 유리구슬 2015.1.15 Season of Glass 연간 91위
건강하고 당찬 소녀의 모습을 노래와 역동적인 안무로 표현한 곡으로 멜론차트에서 꾸준한 롱런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부터 우리는 2015.7.25 flower bud 연간 20위
걸그룹 최초 1억 스트리밍 달성
에이프릴 꿈사탕 2015.8.25 dreaming 연간차트 52위
데뷔 1주 만에 1위 후보의 기염을 토했다.
muah 2015.11.18 boing boing 연간차트 65위
이제 막 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이미지해 APRIL만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을 볼 수 있게 하는 컨셉이다.

3.2.6. 유닛 그룹

유닛 활동은 가수당 곡 한 개만 적어주세요. 유닛 특징상 다른 유닛이 나오더라도 일회성 유닛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오렌지 캬라멜 립스틱 2012.09.12 립스틱(LIPSTICK) 연간 37위
씨스타 19 있다 없으니까 2013.01.31 있다 없으니까 연간 10위
소녀시대-태티서 Twinkle 2012.04.30 'Twinkle' mini album 연간 12위

3.2.7. 멜론 연간차트 10위권

이 중에 멜론 연간차트 10위 안에 들어갔던 가수/곡은 이렇다.

  • 01위 : 원더걸스 - So hot(2008), 소녀시대 - Gee(2009), Miss A - Bad Girl Good Girl(2010), 티아라 - Roly-Poly(2011)
  • 02위 : 2NE1 - i don't care(2009), 씨스타 - 나 혼자(2012)
  • 03위 : 브아걸 - Love(2008)/Abracadabra(2009), 2NE1 - 내가 제일 잘 나가(2011), 에이핑크 - NoNoNo(2013)
  • 04위 : 원더걸스 - Nobody(2008), 씨스타 - Loving U(2012)
  • 05위 : -
  • 06위 : 브아걸 - Hold The line(2006), 소녀시대 - Oh!(2010), 씨스타 - So cool(2011), 2NE1 - i Love you(2012), 씨스타 - Give it to me(2013)
  • 07위 : 다비치 - 사랑과 전쟁(2008), 원더걸스 - 2Different tears(2010), 2NE1 - Ugly(2011), 포미닛 - 이름이 뭐에요?(2013), 에이핑크 - Mr.Chu (2014)
  • 08위 : 2NE1 - Fire(2009), 티아라 - 너 때문에 미쳐(2010)
  • 09위 : 걸스데이 - Something (2014)
  • 10위 : 2NE1 - Lollipop(2009)/Go Away(2010), 다비치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2011), 씨스타19 - 있다 없으니까(2013)

12팀(유닛1팀)의 29곡이 연간 10위권에 진입했다. 원더걸스, 소녀시대, 티아라, 2NE1, 씨스타, 브아걸, 다비치, 에이핑크 등 8팀은 2곡 이상 중복 진입했으며 2NE1이 7곡으로 최다 랭크, 씨스타(유닛 포함)는 5곡을 랭크. 참고로 08~11년까진 보다시피 걸그룹의 곡이 1위를 하였다.

3.3. 그 외

위 표에서도 보이다시피 2009년 걸그룹들은 3~4팀 정도를 제외하고 대다수 팀이 인지도를 확보하였고 2010년도 무차별 데뷔 속에 4팀이 살아남았지만 2011~2012년은 그야말로 흉년이다. 특히 2011년 이후 데뷔한 걸그룹인 달샤벳과 헬로비너스는 정말 좋게 봐줘서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레이디스 코드는 10월 4일 뮤직뱅크에서 9위에 오르면서 2013년 데뷔 신인 걸그룹 중에선 신인상이 유력시 되고 있다. 공개된 걸그룹이 지금까지 150팀도 넘는데 이중에 유닛을 제외하고 단 21팀만 살아남았다는 건 그야말로 걸그룹 시장은 반무리수에 가깝다는 뜻이다. 이미 2013년 시점에서의 아이돌 포화 상태를 고려하면 더욱 더.

이 걸그룹들 중 1위를 못해본 걸그룹은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달샤벳, 스피카, 헬로비너스, 레이디스 코드, 마마무, 러블리즈, 여자친구 9팀이다. 기세가 오르고 있는 마마무와 신인으로서는 단단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러블리즈, 중위권에서 꾸준한 음원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자친구를 제외한 6팀은 노력하지 않으면 이대로 점점 순위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다. 걸스데이는 <기대해>가 1위 후보에 오르면서 점점 인지도 확보 중... 이었다가 마침내 SBS 인기가요에서 결방이긴 하지만 <여자 대통령>으로 1위를 했다!! 게다가 2014년에는 <Something>으로 쇼챔피언, 음악중심, 인기가요 1위를 하였다. 그리고 2011년 이후 데뷔한 걸그룹 중 에이핑크가 2013년 7월 19일 뮤직뱅크에서 1위를 했으며 이후 2014년에는 <Mr. Chu>로 주간 가요프로그램 1위를 모두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Luv>는 12월 음방 전체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2013년 NoNoNo과 2014년 Mr.Chu로 각각 멜론 연간차트 3위와 7위에 오르며 2년 연속 걸그룹 음원 성적 1위의 대기록 역시 달성했다. 2012년에 데뷔했던 크레용팝도 2013년 8월 30일 뮤직뱅크에서 데뷔 첫 1위를 하였고 같은 해에 데뷔한 AOA도 2014년 2월 9일 인기가요에서 처음으로 지상파 1위를 차지했으며 또다른 동기[27]인 EXID도 2015년 1월 9일에 뮤직뱅크에서 데뷔 첫 1위를 하면서 처음으로 지상파 1위를 차지하였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익>이 음악방송 1위 순례를 하면서 자리잡은 팀이 되었다. 이로써 지상파 1위를 하지 못한 팀은 레인보우, 달샤벳, 나인뮤지스, 스피카, 헬로비너스, 레이디스 코드, 마마무, 러블리즈, 여자친구. 이들이 지상파 1위를 하려면 높은 음원 순위는 기본이고 SNS, 방송 횟수(뮤뱅)는 물론 어느 정도의 팬덤을 갖춰야 하는 건 물론인데 문제는 동시기에 음원 성적이 중위권 이상 되는 보이밴드와 만나면 1위하기가 어려워진다.

음악중심은 팬덤의 힘이 절대적인 음반이 10%가 들어가는데다가 시청자위원회와 문자투표 점수가 30%로 올라가면서 사실상 걸그룹의 무덤으로 전락했으며 뮤직뱅크는 음반이 5%이긴 하지만 문제는 음원, 방송점수가 하향평준화된 반면 음반은 사는 사람들만 사기 때문에 집계 범위가 늘어나도 거의 변화가 없어 비율이 5%에 불과하지만 점유율로 계산하는 뮤직뱅크에서는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음원이 낮은 남자아이돌 그룹들이 압도적인 음반점수로 1위를 먹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28] 그나마 인기가요는 가능성이 높은게 웬만한 걸그룹들은 음원+SNS점수가 높은 편인 반면 어지간한 보이밴드들은 SNS가 낮은 편이라 걸그룹이 이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빅뱅, 비스트, EXO를 만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수많은 걸그룹들 중에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팀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다비치,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애프터 스쿨(오렌지 캬라멜), 2NE1, 포미닛, 티아라, 시크릿, f(x), 미스에이, 걸스데이, 씨스타 등 2006 ~ 2010년에 데뷔한 그룹들이 주를 이루고 2011년 이후에 데뷔해서 완전히 성공한 팀은 최근에도 각종 음방 1위 및 음반 3만장 이상을 돌파하는 에이핑크가 유일하다. 참고로 가온 기준으로 2013년 앨범을 3만장 이상 판매한 걸그룹은 소녀시대, 에프엑스, 카라, 에이핑크 단 4팀 뿐이다. 데뷔한 걸그룹 숫자만 어림잡아서 150팀이 넘는데 이 중에 80% 이상이 2011년 이후 데뷔했다. 문제는 2014년에도 걸그룹이 계속 나오고 있고 나올 예정이다. 걸그룹 과열기가 된 시점에서 그나마 반응이 좋은 그룹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다. 크레용팝은 이 와중에 EXO를 꺾고 뮤직뱅크 1위를 달성하여 주위를 놀라게 하였으며 데뷔 동기인 AOA도 인기가요에서 처음으로 1위를 한 후 완전히 자리잡았으며 또다른 동기인 EXID도 예상치 못한 역주행으로 뮤직뱅크/엠카운트다운 2주 1위에 인기가요 1주 1위를 차지하기도했다.

상위권으로 올라가는 걸그룹과 중위권까지가 한계인 걸그룹의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안정적 숫자의 팬덤, 충성심 강한 여성팬, 간판 및 그에 준하는 멤버라고 할 수 있다. 음악 이야기가 하나도 안 나온 듯하지만 그건 눈의 착각이다? 우와앙

만약 혼성그룹 써니힐이 멤버 장현의 군입대로 4인조 활약하던 시절이나 K팝 스타 1회 우승자인 박지민과 백예린의 듀엣 15&를 걸그룹으로 친다면 음원 차트 100위권에도 포함이 된다.

스포츠 조선에서 작성한 걸그룹 서열 자료도 있다. 인터넷에 난립하는 각종 걸그룹 서열 자료에 영감을 받은 듯. 나름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해서 작성했다고 하니 국내 걸그룹 판도에 대한 하나의 참고 자료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단, 이 순위는 참고 자료일뿐, 걸그룹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님을 감안해야 한다.[29]





걸그룹 팬카페 회원수 순위. 매주 일요일 집계된다. 물론 그 중에 걸그룹이 아니라 솔로 가수도 있다. [30]

4. 걸그룹 목록

4.1. 한국

2010년 이전 데뷔 걸그룹을 더 알고싶다면 이곳을 참고
※ 데뷔일은 앨범 발매일이 아닌 데뷔무대 날짜 기준으로 써주시길 바랍니다.

4.1.1. 활동중인 그룹

4.1.1.1. 2005년 ~ 2008년
4.1.1.2. 2009년
4.1.1.3. 2010년
4.1.1.4. 2011년
  • 2011년 01월 06일 데뷔 달샤벳
  • 2011년 01월 07일 데뷔 피기돌스
  • 2011년 02월 11일 데뷔 비비안
  • 2011년 04월 06일 데뷔 라니아
  • 2011년 04월 08일 데뷔 브레이브걸스
  • 2011년 04월 19일 데뷔 Apink
  • 2011년 05월 05일 유닛 데뷔 씨스타19
  • 2011년 08월 17일 데뷔 쇼콜라
  • 2011년 08월 18일 데뷔 블레이디
  • 2011년 08월 25일 데뷔 스텔라
  • 2011년 10월 12일 데뷔 씨리얼
  • 2011년 10월 28일 데뷔 클리나

4.1.1.5. 2012년
4.1.1.6. 2013년
  • 2013년 01월 10일 데뷔 파스칼
  • 2013년 01월 17일 유닛 데뷔 2YOON
  • 2013년 01월 24일 데뷔 비피팝
  • 2013년 02월 01일 데뷔 하트래빗걸스
  • 2013년 02월 07일 데뷔 퍼플레이
  • 2013년 02월 15일 유닛 데뷔 다소니
  • 2013년 04월 04일 데뷔 딜라잇
  • 2013년 04월 06일 데뷔 지아이
  • 2013년 06월 20일 데뷔 2EYES
  • 2013년 07월 11일 데뷔 베스티
  • 2013년 07월 24일 데뷔 러쉬
  • 2013년 08월 01일 데뷔 리브하이
  • 2013년 08월 07일 데뷔 와썹
  • 2013년 08월 08일 데뷔 퀸비즈
  • 2013년 08월 19일 데뷔 투란
  • 2013년 08월 20일 데뷔 옐로우
  • 2013년 10월 12일 데뷔 트랜디
  • 2013년 10월 16일 데뷔 벨로체
  • 2013년 11월 데뷔 케이걸즈
  • 2013년 11월 02일 데뷔 틴트
  • 2013년 11월 14일 데뷔 듀오 플로
  • 2013년 12월 17일 데뷔 오드 아이
  • 2013년 12월 17일 데뷔 피치걸

4.1.1.7. 2014년
  • 2014년 01월 11일 데뷔 아일라
  • 2014년 01월 21일 유닛 데뷔 레인보우 블랙
  • 2014년 01월 이후 걸그룹 전환 써니힐
  • 2014년 02월 05일 데뷔 풍뎅이
  • 2014년 02월 06일 데뷔 립서비스
  • 2014년 02월 18일 데뷔 비밥
  • 2014년 02월 23일 데뷔 모아(M.O.A)
  • 2014년 02월 27일 데뷔 원피스(1PS)
  • 2014년 02월 28일 데뷔 멜로디데이
  • 2014년 03월 11일 유닛 데뷔 써니데이즈 리얼보컬
  • 2014년 03월 11일 데뷔 7학년 1반
  • 2014년 03월 12일 데뷔 윙스
  • 2014년 03월 12일 데뷔 스칼렛
  • 2014년 03월 20일 데뷔 빌리언
  • 2014년 03월 25일 데뷔 소녀시절
  • 2014년 05월 14일 데뷔 배드키즈
  • 2014년 05월 20일 데뷔 베이비(Bay.B)
  • 2014년 05월 22일 데뷔 베리굿(Berry Good)
  • 2014년 05월 28일 데뷔 스마일지(Smile.G)
  • 2014년 06월 19일 데뷔 마마무
  • 2014년 07월 16일 데뷔 예아(Ye-A)
  • 2014년 07월 29일 데뷔 에이코어(A.KOR)
  • 2014년 08월 01일 데뷔 레드 벨벳
  • 2014년 08월 04일 데뷔 포엘
  • 2014년 08월 19일 데뷔 타픽
  • 2014년 08월 20일 유닛 데뷔 차니스
  • 2014년 08월 28일 데뷔 라붐(LABOUM)
  • 2014년 08월 28일 데뷔 4TEN
  • 2014년 09월 11일 유닛 데뷔 스피카.S(Spica.S)
  • 2014년 09월 18일 데뷔 밍스(MINX)
  • 2014년 10월 16일 유닛 데뷔 딸기우유
  • 2014년 10월 23일 데뷔 퍼펄즈(Purfles)
  • 2014년 10월 29일 데뷔 디홀릭(D.Holic)
  • 2014년 11월 13일 데뷔 러블리즈
  • 2014년 12월 16일 데뷔 베리 피치

4.1.1.8. 2015년
  • 2015년 01월 02일 데뷔 소나무
  • 2015년 01월 13일 데뷔 루루즈
  • 2015년 01월 16일 데뷔 여자친구
  • 2015년 02월 10일 데뷔 러버소울
  • 2015년 02월 20일 데뷔 참소녀 [31]
  • 2015년 03월 19일 데뷔 CLC
  • 2015년 04월 12일 데뷔 디아크
  • 2015년 04월 21일 데뷔 오마이걸
  • 2015년 05월 01일 데뷔 키위밴드
  • 2015년 05월 06일 데뷔 큐피트
  • 2015년 06월 04일 유닛 데뷔 에이코어 블랙
  • 2015년 06월 05일 데뷔 베이비부
  • 2015년 06월 19일 데뷔 어썸베이비
  • 2015년 06월 23일 데뷔 아샤
  • 2015년 06월 25일 데뷔 플레이백
  • 2015년 07월 14일 데뷔 에즈 원
  • 2015년 07월 14일 데뷔 러브어스
  • 2015년 07월 21일 데뷔 워너비
  • 2015년 07월 28일 데뷔 텐텐(10X10)
  • 2015년 08월 25일 데뷔 마이비
  • 2015년 08월 25일 데뷔 에이프릴(APRIL)
  • 2015년 09월 01일 데뷔 유니콘
  • 2015년 09월 06일 데뷔 짜리몽땅
  • 2015년 09월 17일 데뷔 이아(DIA)
  • 2015년 10월 14일 데뷔 에이스
  • 2015년 10월 22일 데뷔 트와이스(TWICE)

4.1.2. 해체 혹은 활동이 미약한 그룹

  • 1997년 07월 03일 데뷔 베이비복스
  • 1997년 08월 29일 데뷔 디바
  • 1997년 11월 28일 데뷔 S.E.S
  • 1998년 05월 12일 데뷔 핑클 - 핑클이 해체라고 생각하는 위키러들이 많겠지만 음반활동을 하지않고 있을뿐 아직 공식적으로 해체된 것이 아니다. 즉 현역 걸그룹 중 최고참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1999년 05월 01일 데뷔 클레오
  • 2000년 08월 16일 데뷔 파파야 - 이경섭, 조규만, 윤일상, 주영훈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이 모여 완성한 그룹으로 음반 반응이 나쁘지 않았으나 성급한 데뷔 탓인지 멤버들 간의 사이도 좋지 않았고 소속사가 다른 앨범에 무더기로 투자하는 바람에 적자가 누적되어 2집 활동 후에 해체되었다고 한다. 현재 연기자로 활동 중인 고나은과 트로트가수 조은새가 바로 이 그룹 출신이며 고나은은 당시에는 본명인 강세정으로 활동했고 조은새 역시 파파야의 리더였던 당시 본명인 조혜경으로 활동했다. 현재 에이핑크의 조상이라고 할수 있는 그룹이기도 하다.[32]
  • 2001년 데뷔 쥬얼리 - 2015년 1월 7일자로 해체.
  • 2001년 07월 05일 데뷔 투야 - 2000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하였으며 당시 청소년 연기자로 인지도가 있었던 김지혜를 중심으로 하여 3인조 여성 그룹으로 출범. 국내에서 1집의 반응이 괜찮았음에도 이후 후속 활동 없이 2003년 초 팀이 해체되었다. 베이비복스-리브의 안진경이 바로 이 그룹의 메인 보컬이었다.
  • 2001년 09월 05일 데뷔 알(AL)
  • 2001년 12월 18일 데뷔 슈가
  • 2005년 05월 01일 데뷔 천상지희
  • 2006년 03월 12일 데뷔 씨야 - 2011년 1월 30일자로 해체.
  • 2006년 3월 31일 데뷔 2NB - 솔지EXID 이적으로 2012년 6월 해체
  • 2007년 07월 16일 데뷔 블랙펄
  • 2009년 01월 07일 데뷔 브랜뉴데이
  • 2009년 09월 17일 데뷔 HAM
  • 2009년 10월 08일 데뷔 레이디 컬렉션
  • 2009년 10월 12일 데뷔 JQT- 2012년 2월 20일자로 해체.
  • 2010년 08월 27일 데뷔 초콜릿 - 멤버 2명의 성상납 논란으로 해체되었다.#
  • 2010년 09월 06일 데뷔 BeBe Mignon
  • 2010년 11월 04일 데뷔 VNT
  • 2010년 12월 26일 데뷔 걸스토리
  • 2011년 02월 11일 데뷔 파이브돌스-2014년 3월 10자로 해체.
  • 2011년 02월 14일 데뷔 코인잭슨
  • 2011년 03월 16일 데뷔 벨라
  • 2011년 03월 20일 데뷔 치치
  • 2011년 04월 29일 데뷔 스피넬
  • 2011년 05월 16일 데뷔 스윙클 - 2011년 9월자로 해체.
  • 2011년 09월 01일 데뷔 에이프릴키스
  • 2011년 11월 08일 데뷔 메이퀸
  • 2011년 11월 25일 데뷔 뉴에프오
  • 2012년 01월 27일 데뷔 식스밤
  • 2012년 04월 07일 데뷔 퓨리티- 2014년 5월 17일자로 해체.
  • 2012년 05월 18일 데뷔 갱키즈
  • 2012년 07월 19일 데뷔 GLAM - 2015년 1월 15일자로 해체.
  • 2012년 08월 23일 데뷔 타이니지 - 재정 부족으로 인해 2015년 2월 10일자로 활동 중단.
  • 2013년 03월 07일 데뷔 레이디스 코드 - 2014년 9월 3일 발생한 레이디스 코드 교통사고로 활동이 미약해졌다.
  • 2014년 01월 25일 데뷔 키스&크라이 - 2014년 5월경 해체. 멤버인 해나(이해나)가 슈퍼스타K6 지역예선에 참가하면서 해체 사실이 확인되었다. 해나는 슈퍼위크 TOP11에 진출했으나 첫 생방송 무대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 2014년 06월 12일 데뷔 단발머리- 멤버 지나의 뇌염 투병으로 2015년 2월 해체
  • O-24 - 이 그룹 출신인 안미정이 현재 공무원학원에서 영어 스타강사로 활동중이다.
  • T.T.MA - 소이가 리더로 속해있었던 걸그룹.
  • 밀크 - SM엔터테인먼트의 흑역사. 2001년에 잠시 활동했다가 팀원 중 배유미의 무단탈퇴로 해체되었다고 알려져있다. 그리고 현재 소녀시대의 전신이라고 할수 있으며 멤버 서현진이 원래 소녀시대의 리더로 계획되었다는 점, 소녀시대의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가 원래 밀크 곡이었다는 점, 현재 다음 소녀시대 팬카페인 화수은화가 원래 밀크 팬카페였던 점 등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 신비
  • 레드삭스
  • 오소녀 - 굿엔터테이먼트라는 소속사 사정으로 데뷔도 못했다. 그리고 전설이 되었다
  • 비바걸스 - VNT의 실패로 인해 VNT를 해체시킨 미디어라인이 새로 데뷔시키려 했던 그룹. 그러나 이쪽은 오소녀처럼 데뷔도 못하고 해체되었다. 나인뮤지스의 경리, 달샤벳의 우희, 헬로비너스의 라임이 여기 소속되어 있었다.
  • 프리스타
  • i-13
  • 스톰
  • 모닝
  • 미쓰리 - 멤버들의 이전 직업이 각자 농구선수, 모델, VJ였다.
  • 리더스
  • 피어나인
  • LUV
  • 스완 - 당시 홍진영이 있었던 그룹이었다. 대표적인 노래는 '이 노래 들으면 전화해'


걸그룹(들과 솔로 여가수들)을 대강 다 다룬 동영상.
다만 몇몇 누락된 그룹도 있다. 써니힐은 사실상 걸그룹 체제이기 때문에 영상 포함. 그런데 2014년부터 장현이 탈퇴를 함으로써 정말 걸그룹이 되었다

4.2. 일본

자세한 사항은 일본 아이돌과 그룹의 개별 항목 참조. 괄호 안은 첫 싱글 발매일.

5. 멤버별 포지션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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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이것은 일본도 마찬가지다. 일본에서도 모닝구 무스메 이전에는 간간히 핑크레이디 같은 그룹이 나왔을 뿐 대부분 여성 아이돌은 솔로였다. 오냥코클럽은 버라이어티 방송과의 연계 및 일반인의 연예계 활동이라는 좀 다른 노선을 취한 그룹이라 논외. 이것을 굳이 언급하는 이유는 한국과 일본의 걸그룹 역사가 매우 비슷하게 흘러가기 때문이다. 80년대 말~90년대 초까지는 솔로 여가수가 대세였고 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는 걸그룹의 등장, 2000년대 중반부는 걸그룹의 암흑기 및 R&B/힙합의 대두, 2000년대 후반부터는 걸그룹의 부활로 맥이 닿는다.
  • [2] 이니의 본명이 임선홍이다. 미스코리아항목에 있는 그 임선홍 맞다.
  • [3] A~Sweet Dream 기간 동안. 이후에는 DSP의 컨셉 변경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카라 차도녀 버전은 나인뮤지스에게...
  • [4] 런닝맨 98회에 나왔던 여고생들이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연습생이였으나 조승희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의 파이브돌스로 데뷔하였고 연경조승희와 같이 파이브돌스더 씨야로 데뷔하게 되었으며 남은 인원들이 2014년에 러블리즈로 데뷔했다.
  • [5]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권리세가 멤버로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권리세가 소속사를 이적하였다.
  • [6]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 보이스 코리아 출신의 이소정이 합류하며 팀명은 레이디스 코드.
  • [7] 2013년에 데뷔해서 현재 활동 중인 투아이즈.
  • [8] 게다가 K팝 스타 시즌4에서 초반에 최하위권 4명(최주원 아예 미출연, 최진실 뒷모습만 1초 출연, 황윤주 랭킹오디션 꼴찌에서 2등, 에린 미란다 랭킹오디션 꼴찌)끼리 뭉쳤으나 이를 악물고 노력해서 결국 박진영에게 캐스팅 된 스파클링 걸스가 2016년 정도에 데뷔할 예정이다.#.
  • [9] 다만 The Boys이후에는 음원성적이 좋지 않았다.
  • [10] 실제로 공식 팬카페와 맞지 않아 여기에 가입 하지 않고 활동 하고 있는 비공식 팬카페 회원까지 더하면 15만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11] 2013년 이후로 음반 3만장 이상을 판매한 걸그룹은 소녀시대, 2NE1, 에프엑스, 카라, 에이핑크 뿐이다.
  • [12] 몇몇 멤버들이 소프트한 성향이 있지만 파워보컬 멤버들과의 갭이 너무 크다.
  • [13] 실제로 2012년 데뷔 걸그룹 중 신인상을 수상한 팀이 헬로비너스가 유일했을 정도로 에일리와 이하이가 2012년도 음악 시상식 신인상이란 신인상은 다 쓸어갔다.
  • [14] 물론 소정이 눈에 띄게 잘해서 그렇지 다른 멤버들도 타 걸그룹과 비교해보면 잘한다. 애슐리는 메인보컬인 소정만큼 파트를 많이 받는 편이고 은비 또한 라이브가 안정적이여서 타이틀곡에선 소정, 애슐리 다음으로 많이 받았다. 리세나 주니 또한 잘하는 편.
  • [15] 2015년 5월 11일 기준.
  • [16] 가온 차트 기준.
  • [17] 참고로 2013년에 90위를 했다.
  • [18] 가온 차트 기준.
  • [19] 가온 차트 기준.
  • [20] 가온차트기준
  • [21] 가온 차트 기준.
  • [22] 가온 차트 기준.
  • [23] 가온차트 기준. 심지어 나온지 겨우 1개월 3일된 곡이다 멜론 차트 기준으로는 연간 91위.
  • [24] 사실 이 노래가 발매한지 한달이 약간 넘은걸 감안한다면 상당히 높은편이다.
  • [25] 가온차트 기준
  • [26] 가온차트 기준
  • [27] 물론 EXID가 크레용팝과 AOA보다 먼저 데뷔했다.
  • [28] 현시점에서 뮤직뱅크에서 1위를 하려면 에이핑크처럼 높은 음원+적절한 방점에 높은 음반판매량을 기록하거나 씨스타처럼 높은 음원+방점으로 승부를 보거나 크레용팝, EXID처럼 역주행을 일으키거나 빈집을 노리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데 문제는 음원이 중위권 이상이면서 음판이 무시무시한 엑소라든지 음원+음반이 막강한 빅뱅이라던지 적절한 음원과 방점에 어머어마한 음판을 기록하는 비스트나 샤이니를 만나면 씨스타나 에이핑크로도 감당이 안된다. 씨스타나 에이핑크로도 감당이 안된다면? 나머지 걸그룹은 안봐도 비디오. 물론 음반이 어지간한 남돌과 맞먹는 소녀시대는 논외.
  • [29] 실제로 본 자료의 객관성과 공정성에서 많은 논란이 제기되기도 한다. 일부 걸그룹들의 음반 판매량과 음원 성적, 팬덤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2NE1의 경우 박봄 사태로 인해 걸그룹으로서의 이미지의 타격이 심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넘사벽으로 분류 되어있다거나 에이핑크가 2년 연속 걸그룹 음원성적 1위의 기록을 세우고 공식 팬카페 회원수가 소녀시대와 함께 걸그룹으로서는 유일하게 10만명을 돌파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과 전문가들이 동급으로 평가하고 있는 걸스데이보다 서열이 낮은 점, 2014년 이후 제대로 된 히트곡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크레용팝이 인기 마지노선이라거나 하는것. 따라서 이 서열표는 참고용으로 봐야 적절하다.애초에 제작사가 스포츠전문이니 재미로 보자.
  • [30] 웹상에서 걸그룹 팬카페 회원수 순위 집계 블로그 중 압도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던 블로그가 링크되어 있었는데 2015년 2월 8일 확인 당시 전혀 유명하지 않은 블로그 링크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 원래 링크되어 있던 곳으로 재수정한다. 바뀐 곳은 웹상에서 유명하지도 않았을뿐 더러 집계 간격도 보름에 한번으로 기존 링크되어있던 블로그보다 길어 수정할 필요가 없었는데 수정한 것은 해당 블로그 홍보 목적으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주의바람.
  • [31] 형돈이와 대준이의 프로젝트성 걸그룹. 자세한건 항목 참조
  • [32] 기본적으로 청순 소녀 컨셉과 노래 분위기 등도 공통점이지만 몇몇 멤버들의 팀내 역할이나 외모, 스타일 등도 닮은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