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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무술 관련 정보

최종 변경일자: 2016-01-29 11:45:45 Contributors

본 항목은 주로 격투기와 무술, 무도에 관련된 용품, 용어를 다루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무술이라 보기 좀 애매한 경우도 일단 투기술에 관련 되어 있다면 억지로 끼워 넣었습니다.

  • 국가와 유파를 우선해서 정리합니다. 그러므로 무기술은 해당 국적의 하위 분류로 끼워넣습니다. 격투 스포츠 역시 원류를 따져서 국적에 집어넣습니다.
  • 게임, 만화 등에서 나오는 실존하지 않는 무술은 가공의 무술을 참조해주세요.
  • 같이 보기: 스포츠 관련 정보 / 운동 관련 정보

목차

1. 현실의 격투가 및 무술가
2. 격투 기술
3. 관련 용어
4. 무술의 종류
4.1. 한국 계열
4.1.1. 유래가 확실한 전통 무술
4.1.2. 기타 전통 무술
4.1.3. 현대 무술
4.2. 중국 계열
4.2.1. 북파
4.2.2. 남파(남권)
4.2.3. 기타
4.3. 일본 계열
4.3.1. 일본 현대 무도
4.3.2. 일본 고류 무술
4.4. 몽골 계열
4.5. 동남&남아시아 계열
4.6. 서양 계열
4.7. 아메리카 무술
4.8. 그외 지역의 무술
4.9. 기타 무술
4.10. 종합격투기 관련


1. 현실의 격투가 및 무술가

2. 격투 기술

4. 무술의 종류

4.1. 한국 계열


4.1.1. 유래가 확실한 전통 무술

4.1.3. 현대 무술

4.2. 중국 계열

4.2.1. 북파

4.2.2. 남파(남권)

4.2.3. 기타

4.3. 일본 계열

4.3.1. 일본 현대 무도

4.3.2. 일본 고류 무술

고류는 대부분의 유파가 종합무술의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분류는 해당 유파의 대표적인 무예를 기준으로 한다. 예를 들면 검술로 분류되어도 오직 검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검술을 핵심으로 한다는 의미이다.
현대에 와서 창립된 현대유파는 위로. 추가, 삭제시 하위항목도 수정바람.

  • 종합무술
  • 검술(剣術)
    • 가시마신토류(鹿島新当流)
    • 가시마신류(鹿島神流)
    • 카게류(陰流)
    • 이천일류(니텐이치류:二天一流)
    • 일도류(잇토류:一刀流)
      • 북진일도류(호쿠신잇토류:北振一刀流)
      • 소야파일도류(오노하 잇토류:小野派一刀流)
      • 중서파일도류(나카니시하 잇토류:中西派一刀流)
    • 시현류(지겐류:示現流)
    • 경심명지류(쿄신메이치류:鏡心明智流)
    • 천연이심류(텐넨리신류:天然理心流)
    • 심형도류(신케이토류:心形刀流)
    • 타미야류(田宮流)
    • 유강류

  • 창술(槍術)
    • 보장원류(宝蔵院流)
    • 사부리류(佐分利流)
    • 관류(管流)
    • 풍전류(風伝流)

  • 봉술(棒術) / 장술(杖術)
    • 신토무소류(神道夢想流)
    • 무히무테키류(無比無敵流)

  • 나기나타술(薙刀術)
    • 직심영류 (지키신카게류:直心影流)
    • 천도류 (텐도류:天道流)
    • 양심류 (요신류:陽心流)

  • 나가마키술(長巻術)
    • 비후고류(히고코류:肥後古流)

  • 유술(柔術)
    • 타케우치류(竹内流)
    • 야규신간류(柳生心眼流)
    • 기도류(키토류:起倒流)
    • 천신진양류(텐진신요류:天神真楊流柔術)

  • 그외
    • 류큐고무술(琉球古武術)
    • 아라키류 군용소구족(荒木流軍用小具足)
    • 쇼짓켄 리카타 이치류 갑주발도술(初実剣 理方一流 甲冑抜刀術)
    • 코보리류(小堀流踏水術)
    • 야마우치류(山内流水術)

4.4. 몽골 계열

  • 부흐; 몽골 씨름
  • 주안파

4.5. 동남&남아시아 계열

  • 가트카
  • 까라리
  • 비엣 보다오
  • 무스티-유다
  • 말라-유다
  • 바르자-무스티
  • 반도
  • 미조
  • 나반
  • 부탄[20]
  • 크라비 칼봉
  • 인부안
  • 묵나
  • 반쉐이
  • 보비남
  • 타룽 데라자트
  • 보리 껠라
  • 라티 껠라
  • 보카도
  • 실라밤
  • 세니가용
  • 탕타
  • 칼리 아르니스(Kali Arnis)
  • 판답
  • 페키티 티르샤 칼리
  • 실랏
  • 펜착 실랏(Pencak Silat)[21]
  • 캇카
  • 쿤다오
  • 칼라리 파야트
  • 스퀘이
  • 앙감포라
  • 말라크라
  • 가트카
  • 펠와니
  • 아크하라
  • 체나디
  • 바즈라무스티

4.6. 서양 계열

  • 서양 검술(Historical European Martial Arts)
  • 이슬람 전투술(Islamic Martial Arts)
  • 지팡이술(Il bastone)
    • 바짓수
  • 권투/복싱
  • 궁술, 양궁
  • 그리스
  • 레슬링
    • 포크 레슬링: 각 지역마다 있는 레슬링과 유사한 동네 몸싸움을 가리키는 말. 우리나라의 씨름도 굳이 말하자면 한국식 포크 레슬링이다.
      • 랭커셔 레슬링: 영국 랭커셔 지방의 포크 레슬링.
      • 슈빙겐: 게르만어 사용하는 스위스 지방의 포크 레슬링. 여러모로 씨름과 닮았는데, 상대의 어깨를 바닥에 누르면 이기고, 경기 전용의 가죽 띠 달린 바지를 덧입고 이를 씨름의 샅바 비슷하게 잡고 사용하며, 던지기와 다리걸기가 주 기술이며, 스위스에서는 국기 스포츠로 여기는 점 등등.
      • 크라쉬 또는 쿠라쉬: 중앙 아시아 지역, 타타르, 우즈벡, 투르크, 카자흐 등의 지역에서 포크 레슬링을 가리키는 말.
    • 캄프링겐: 독일 중세 검술 시스템의 일부. 기본적으로 레슬링을 중심으로, 약간의 타격기과 스탠딩/그라운드 유술기가 들어간다. 단검 격투기와 혼합된 점이 특이하며, 일부 장검을 든 채로 사용하는 기술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맨손 격투기. 갑주 전투에서도 중시된다. 이탈리아에도 이와 유사하게 중세 검술의 시스템 일부이며 단검을 포함한 무기술과 맨손 레슬링이 혼함된 것이 존재했다.
  • 러시아 삼보, 시스테마, 아그니 켐포[22]
  • 영국 바팃수(Bartitsu): 영국인 바튼 라이트(Edward William Barton-Wright)가 일본에서 배운 유술을 베이스로 권투와 사바트, 칸느 드 콤바(Canne de combat/프랑스 봉술) 등 다양한 무술을 익히고 이들을 결합해 만든 무술. 셜록 홈즈 항목에 나오는 바리츠가 이를 이미지로 한 무술이다. 항목 참조.
  • 이스라엘 크라브 마가
    • 코만도 크라브마가(Commando Krav Maga): 모니 아이직(Moni Aizik)이 유도, 유술 7번 챔피언 경험과 이스라엘 특수부대에서 크라브마가를 배우고 특수부대 경험으로 탄생한 생존 전투술이다.
  • 프랑스 사바트
  • 스페인 케이시 파이팅 메소드(KFM): 스페인 뒷골목 싸움과 절권도외 여러무술를 조합해서 만든 뒷골목 싸움용 무술, 창시자는 스페인인 후스토 디에게스(Justo Dieguez)와 영국인 앤디 노먼(Andy Norman)이다.[23]
  • 보렌담
  • 사비기나: 리투아니아
  • 세브로
  • 조고 도 파우
  • 쿠엘보인테리노
  • 트린타: 몰도바
  • 노바 스크리마
  • 호펙
  • 스타브
  • 체스 복싱
  • 리얼 아이키도 : 세르비아에서 변형된 아이키도류 무술

4.7. 아메리카 무술

  • 프로레슬링
  • 절권도
  • 제일하우스 락(Jailhouse rock): 미국의 범죄자(주로 흑인)들이 형무소 등지에서 서로 전수하던 맨손 격투. 사실상 형무소에서 범죄자들끼리 어깨 견주면서 손을 팔랑거리는 기술 서로 주고받으면서 생겨난 현대적인 베어 너클의 일종. 52 Hand Blocks, Brick City Rock, Comstock Style, Stato 등등 계보나 역사를 확정하기 힘들 정도로 지역적 스타일이 대단히 풍부하다. 세부 기술도 복싱과 중국 무술 등지에서 빌려온 것부터 뒷골목 싸움에서 체득한 테크닉 등등이 난잡하게 섞여있다.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상 도시 전설과 진실이 섞여있으며 확정짓기 어려운데, 일부 전문가나 관련자들은 흑인 자생 무술에서 비롯했지만 범죄계에 주로 퍼지면서 형무소에서 서로 기술을 주고받게 됐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 카주켄보(Kajukenbo): 하와이에서 스트릿 파이팅용으로서 복싱, 유도, 주짓수, 가라데, 에스크리마, 당수도, 쿵후 등등의 사범이 모여서 만든 블랙 벨트 소사이어티가 그 전신. 이름도 가라데(Karate), 유도(Judo), 권법(Kenpo), 복싱(Boxing)의 앞글자에서 따왔다.
  • 단잔류 주짓수(Danzan-Ryu Ju-Jitsu)
    • 스몰 써클 주짓수(Small Circle Ju-Jitsu): 윌리 제이(Wally Jay)가 단잔류 주짓수를 배워서 창시한 주짓수.

4.8. 그외 지역의 무술

  • 아프리카의 무술
    • 누바
    • 세베
    • 담베
    • 다브쉬드
    • 무상궤
    • 타흐팁
    • 모랑기
    • 람브
    • 앙골로
    • 응골로
    • 낙바부카: 케냐 마사이족
  • 브라질
  • 볼리비아
    • 틴쿠
  • 멕시코
  • 마타루아: 마오리족 전통 스타일을 이미지로 삼은 현대 창작 무술.

4.9. 기타 무술

4.10. 종합격투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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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인들은 전승이라 주장하지만 근거가 부족함.
  • [2] 시연하는 것을 보면 거부감이 강하게 드는 협회이다. 시연을 하는데 망토를 두른다거나, 삐까번쩍한 갑옷이나, 어디 방패인지도 모를 방패를 들고 등패 시연을 한다거나, 월도를 하는데 나기나타를 들고 한다거나, 교전을 박도를 들고 한다거나 겉멋이 아주 제대로 들었다. 어찌보면 무예도보통지의 재해석이라 볼 수도 있기는 한데... 심지어 양날도끼까지 들고 부월이라며 시연한다! 그리고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둔 주제에 고구려타령을 그리 하는 것은 아마 무사협회가 유일할것이다.
  • [3] 남아있는 도보의 검증으로 최소 한세기 전에 그려진 것이 있으며 2008년 발굴 보고회도 열렸다. 다만 아직 공인이.. 송도수박과 마찬가지의 상황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R0U-WUkXvLw 참조. 이후 택견처럼 몇 태권도 집단에게 뿌리만들기에 언급당하고있다. 이후 논쟁이 끝나면 수박 항목과 마찬가지로 통일할 예정이다. 실제로 시연하는 모습이나 그림이나 체조에 가까이 보이는데 이것은 태격이 가진 성격 때문이다. 도교와 유교의 사상을 더 쉽데 이해하기 위해 몸짓에 담아 가르치는 것이 목적인바, 전승자도 말하듯이 문식은 움직임이 차분하고 무식의 경우에만 '아무래도 역동적임이 있다'고 한다. 이것을 왜 굳이 '무술'로 발굴해냈다고 하는지는.. 보면 김종회 선생도 이쪽 관련 대답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돌려 돌려 답하고 있다. 아무래도 무술이라 하는 것이 대중들에게 잘 먹히기 때문에 인터뷰를 그쪽으로 유도하며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며칠 전까지 유교(실제론 자연스레 살아야 한다는 도교와 더 깊어보였다마는.) 사상 이해와 관계된 태격, 그리고 그런한 태격을 왜 태격을 무술로 끌어내리냐, 대중들에게 잘 먹혀서냐 태권도 뿌리만들기를 제동하기 위해서냐는 꽤 장문의 댓글이 있었으나 현제는 삭제되어있다.
  • [4] 한국 무술 중에서 검도, 가라데, 아이키도 등의 일본 무술에서 영향 받은 무술들이 태반이므로 편의를 위해서 따로 분류한다.
  • [5] 밑에 분류된 대부분의 무술 단체들이 전통 무술 단체를 표방하나 가차 없이 사실대로 분류하였으니 제발 수정하지 말기 바람.
  • [6] 천무극
  • [7] 쌍수권은 부천 경희대금메달태권도장 공개심사에서 총관장을 맞기도 한 임성학 관장이 태권도에 부족한 손기술을 수련하기 위해 창시한 것이다.
  • [8] 통일교에서 수련하는 무술이다.
  • [9] 마이너하고 역사가 짧거나 엉터리 유래를 내세운다 해도 개인 창시 무술도 무술이다. 항목에서 지우지 말자.
  • [10] 육태안이 기천문을 오랫동안 수련하였으며, 동작 또한 기천과 흡사하니 기천문의 하위 항목으로 분류함.
  • [11] 여기도 왠지 전통인마냥 홍보하지만, 창시자 본인이 합기도, 태권도 등을 수련해서 궁중무술에도 합기도의 관절기술이나 전통무술하고는 관련이 없는 무기술들이 들어가 있다.
  • [12] 전통무술을 표방한 사이비 창작무술이다.
  • [13] 북한의 주체격술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전혀 상관이 없고 완전 다른무술. 한국 정보사령부 무술교관이 창시를 했다.
  • [14] 원래이름은 특수살상무술 이며 우리가 알고있는 특공무술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완전 다른 무술이다 도장은 인천 제물포 딱 하나밖에 없다. 특전무술 사이트:#
  • [15] 한국 무술의 집대성이라는 목적은 국술과 같으나 가르치는 것은 크게 다르다. 합기도와 관련 깊은 국술과 달리, 한무예는 택견과 관계가 있는 것. 가르치는 것도 태견술(택견), 조선검(본국검), 궁술(국궁) 등이다. 함께 가르치고 있는 비절봉이라는 쌍절봉술은 뿌리가 무엇이고, 도창이라는 언월도와 장창술은 무예도보통지와 관련있는가 추가 바람. 참고로 공연복은 두정갑을, 대련복은 일본호구를, 수련복은 미투리를 신은 채 도복을, 경기용으론 죽도를, 수련용으로는 목검을 사용하고 있다. 준비운동도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스트레칭으로 기체조(생활체조), 요가, 필라테스(기구체조)를 가르치는 중이다. 정신수양의 일환으로 붓글씨 서예와 그림그리는 도예를 정규과정에 넣고 있다. 굳이 싸우는 법을 배우고파서가 아니라도 건강을 위해서 배워볼만한 것이다. 내걸고 있는 슬로건 중 하나가 작무를 위한 건강기법, 질병예방과 재활치료 및 운동처방, 심리상담, 건강증진이다.
  • [16] 이름때문에 환빠가 연상되는 일이 많은데, 오해다. 항목참조.
  • [17] 빅토르 코가(ビクトル古賀)라는 삼보의 달인이 쓴 책이다. 일본에 귀화한 러시아인이 자신의 삼보 테크닉을 기반으로 일본에서 출판한 책을 번역한 것으로 한국의 무술에 들어가지 않는다.
  • [18] 의권 이라고도 칭함, 일본에서는 태기권으로 알려짐
  • [19] 벽괘장의 무기술로 편입이 되어 있다
  • [20] 나라 부탄이 아니라 방글라데시에서 나온 무술이다. 한방 한방을 중요시하는게 특징.
  • [21] 실랏과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한데 완전히 다른 무술은 아니다.
  • [22] 러시아에서 일본식 켐포(권법)를 받아들여 적당히 자기화한 현대 창작 무술. 뭐 내세우기로는 러시아 전통 베어 너클 스타일과 현대식 혼합이지만, 입고 있는 도복부터가 일본 켐포...
  • [23] 앤디 노먼은 후에 따로 독립하여 디펜스 랩(Defence Lab)이라는 셀프디펜스 단체를 창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