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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최종 변경일자: 2018-10-07 14:57:38 Contributors



慶尙南道 / Gyeongsangnam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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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그림 (Unknown)]
경상남도
慶尙南道 / Gyeongsangnam Province
국가 대한민국
면적 10,531.10㎢
광역시도 경상남도
하위 행정구역 8시 10군
시간대 UTC+9
인구 3,352,780명
(2015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318.36명/㎢
도지사 김경수
재선(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박종훈
초선(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상징
도화 장미
도목 느티나무
도조 백로
도어 볼락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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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경상남도의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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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경상남도의 로고와 마스코트 경남이경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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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창원시에 위치한 경상남도청.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300(舊 사림동 1번지)에 위치해 있다.

목차

1. 개요
2. 역사
3. 기후
4. 교통
5. 경제
6. 부울경 통합?
7. 정치
8. 주변지역과의 관계
9. 이야깃거리
10. 하위 행정구역
10.1. 없어진 행정구역
11. 자매결연 지역


1. 개요

대한민국 동남부에 있는 . 북쪽으로 대구광역시경상북도, 서쪽으로 전라북도전라남도, 동쪽으로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에 인접한다. 면적은 10,522㎢이며 인구 약 330만 명으로 경기도 다음으로 많지만, 경기도가 지나치게 인구가 많은지라 크게 와닿지 않는다. 동부는 동남권에 속해있으며 도청 소재지는 창원시이다.

2. 역사

사 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하던 지역으로 낙동강을 비롯한 큰 강과 평야를 바탕으로 농경문화를 발달시켰다.부족국가시대에 북부는 진한, 남부는 변한의 땅이었고 그 후 금관가야 등 6가야가 할거하여 발달한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고대 가야 문화를 꽃피웠다. 단 가야의 영역은 일반적으로 낙동강을 경계로 삼는 것이 많으며, 동쪽으로는 아직도 한국사 떡밥 중의 떡밥인 백제의 전라도 진출과는 달리 신라가 빠르게 진출하였다.

지금도 김해시함안군 등지에서 가야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데 그래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두관 후보가 당선되었을 때는 가야독립(신라에서 독립) 드립이 나오기도. 물론 경남 전 지역이 가야 권역이었던 건 아니지만.

1896년 이전에는 경상북도와 함께 경상도를 이루었으며 조선 중기에는 남북도가 아닌 낙동강을 경계로 좌우도로 나누어졌다. 1896년(고종 33년)에 지방제도 관제 등을 개정하는 과정에서 경상도를 남북으로 나누어 지금의 경상남도가 되었다. 분리 후 도청이 진주에 설치되었으나 일제강점기부산부로 옮겨졌다. 그 후 부산시1963년직할시로 승격해 경상남도에서 떨어져 나간 이후에도 20년간 도청은 부산 서구에 있다가 1983년 창원으로 이전하였다.

1963년 경상남도 부산시가 경남에서 분리독립하여 부산직할시가 되었고 1995년까지 일부 지역이 부산직할시로 편입되었다. 최종적으로 1997년 경상남도 울산시가 경남에서 분리독립하여 울산광역시가 되면서 도역(道域)이 축소되었다. 그 결과 경상남도는 이제 동해와는 접하지 않게 되었다.

3. 기후

한반도의 남동단에 있는데다 연안에는 난류인 쓰시마 해류가 흐르며 북서쪽에는 높은 산맥이 겨울의 북서풍을 막아줌으로써 한국에서 따뜻하고 가 많이 오는 기후를 나타낸다. 대신 은 거의 오지 않아 한국에서 적설량이 제일 낮은 지역이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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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경남의_위엄.jpg 휴전선은 우주에서도 보인다.

위 사진은 2010년 1월 경 전국에 폭설이 왔을 때(1937년 적설관측이래 최대 신적설을 기록한 때이다)의 사진이다. 2011년 2월 14일2011 동부 폭설 사태에는 서부 한정으로 비껴갔다.


2012년 1월 31일 폭설에서 다시금 위용을 드러낸다.

또한 소백산맥이 필터 역할을 해 중국 방면에서 날아오는 황사미세먼지 피해 또한 비교적 덜 받는다.

연평균기온은 중앙부가 13℃ 내외, 북부 산악지대가 12℃, 남해안 지방이 14℃로 중부지방의 연평균기온 11℃보다 1∼3℃ 가량 높다. 1월 평균기온은 2.2℃ 내외, 8월 평균기온은 26.5℃ 내외이다.

4. 교통

경부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88올림픽고속도로, 함양울산고속도로[2], 통영대전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남해제1지선고속도로, 남해제2지선고속도로, 남해제3지선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지선,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3]가 지나며 철도는 경부고속선[4], 경부선, 경전선, 진해선, 부산신항선이 지난다. 공항은 사천공항이 유일하다. 동남권에서 많이 이용하는 부산광역시김해국제공항1976년 개항 당시에는 김해시에 있었으나 2년 뒤 부산직할시에 편입되어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위치해 있는데, 이 때문에 김해시에서는 빼앗긴 지역[5]을 되찾겠노라고 부산시와 으르렁거리는 중. 그러나 행정구역 개편/경남권 항목의 관련 부분에도 설명했듯이 가락동을 제외한 나머지 강서구 지역은 김해시 편입에 거부감을 표시하고 있다. 특히 천가동의 경우는 역사적으로 1%도 김해와 관련이 없기도 하고.

그러나 과거 한양부, 인천부, 대구부 등과 현재의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 등의 영역을 비교하면 성저십리 바깥, 강화, 칠곡 등 전부 역사적으로 별 관련없는 지역까지 차지하고 있는 걸 본다면 역사적인 문제보다는 시의 규모가 타시도 편입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이 점에 있어서는 천가동 역시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쭉 창원 소속이었고, 1989년에야 부산에 편입되었으니 부산에게도 역사적인 명분은 없다.

5. 경제

1960년대 이후 중화학공업의 발달로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견인하였으며, 특히 기계, 조선산업이 발달하여 세계 10위권의 조선사 중 4개 업체가 경남에 소재하고 있다. 또한 항공 우주 산업의 경우 국내 생산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첨단 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래서 마스코트인 경남이와 경이도 공업의 상징인 톱니바퀴.
중국의 빠른 성장과 중화학 공업의 느려진 성장세로 위기론이 일기도 했으나 아직은 기우라는 것이 중론. 하지만 경공업 위주로 쇠퇴하는 종목도 어느 정도 있긴 있다.

창원(기계/수출자유지역)·거제(조선)·사천(항공) 등이 공업의 중심지이다. 섬유공업은 진주·밀양 등지에 발달되어 있으며, 식품공업은 통영·사천 등지가 중심을 이룬다.

경상북도의 남북이 크게 차이나는 것처럼 경상남도의 동서도 크게 차이가 나는데, 지금은 경남에서 독립한 부산 및 울산과 함께 동남권에 속하는 중/동부 경남은 인구[6]와 도시가 많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도 많은 반면, 서부 경남은 농어촌이 많고 대부분의 상공업/문화생활 등을 진주시에 의존하고 있다.[7]

6. 부울경 통합?

경인에 버금가는 경제권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에서 부울경의 3개 광역자치단체를 하나로 묶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한때 도지사 김태호부산, 울산, 경남을 묶는 부울경 행정대통합을 제안하고 나서기도 했으며 그 후임인 김두관 지사도 부울경을 묶는 ['동남권 특별자치도']를 제안했다. ..] 본격 연방제&양원제 초석[8] 하지만 주변의 반응은 시큰둥. 애초 동남권특별자치도 방안 자체가 경상남도청 산하인 경남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만든 거라 부산광역시나 울산광역시 측에선 동남권특별자치도화되면서 경상남도가 주도권을 쥐는 걸 경계했다.

현재 상황에서는 각 광역자치단체 간 입장차이가 커서 실현될 가능성이 없다. 경남은 행정통합을 주장하지만 부산은 교류사업을 통한 경제권 통합을 주장하며 울산은 이런 논의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9]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부울경끼리의 경제교류는 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듯하다.#

7. 정치

경남 지역은 부산과 함께 박정희정권 시절까지는 3.15의거, 부마민주항쟁을 일으키는 등 상대적인 야권 우세 지역이었다. 그러나 3당 합당 이후로는 새누리당 계열의 우세 지역으로 바뀌어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특히 합천, 거창, 함양 등의 경남 서북부 지역은 88올림픽고속도로등의 영향으로 대구광역시와 오히려 정서가 가까운 편으로 꼽히기도 한다. 공천 갈등으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는 경우도 심심찮게 나오지만, 국회의원의 경우는 무소속으로 당선된다 치더라도 대부분 당선 이후에 새누리당으로 조용히 갈아타는 경우가 대부분.[10]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시나 공단 근로자의 비율이 높은 창원시 성산구민주당이나 진보 계열 정당들이 만만찮은 세를 과시하는 지역도 존재한다.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울산 북구와 함께 최초로 민주노동당이 지역구 국회의원을 당선시킨 곳이 창원 을(현재 성산구)이기도 하고,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사천시에서 민노당 강기갑 후보가 2선 국회의원이던 한나라당 이방호 후보를 꺾는 파란을 연출하기도 했다[11].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경남지사에 최초의 비한나라당 후보인 무소속 김두관 후보가 당선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지만 김두관 도지사는 2012년 2월 16일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가 7월 6일, 대통령 후보 출마를 이유로 사퇴했다. 후임 도지사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재보궐 선거로 전 새누리당 대표였던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가 여유있게 당선되었고,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63.1%의 득표율로 36.3%의 득표율에 그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 압승을 거둬 아직까지는 경남이 부분적으로는 몰라도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보수 정당의 텃밭 지역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가 59.8%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8. 주변지역과의 관계

한때 관할시였다가 1963년 직할시로 분리독립한 부산광역시와는 사이가 좋지 못하다. 당시 경남 김해시에 있었던 김해공항이 부산 강서구에 편입되고 이름을 부산공항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에 김해공항을 되찾겠다며 갈등을 빚기도 하였고 2009년에는 남강물을 부산에 공급하려는 움직임에 크게 반발을 보이고, 2011년 동남권 신공항 문제로 부산과 갈등과 경쟁을 빚었다. 동년 거가대로 개통을 통해서는 양 지역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짐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부산이 인근 경남 지역을 자꾸 흡수하려고 들이대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매우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치적인 면에서는 부산과 한마음으로 여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특히 대통령 김영삼의 영향으로 1987년 대선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노태우를 밀어내고 김영삼을 열렬하게 지지함으로서 한마음이었음을 확인하였다. 1992년 대선에서도 이들은 김영삼을 지지하여 한마음을 보여주었다.

전라남도와는 정치적으로 전남 쪽이 민주당 계열을 지지하는 추세인데 비해 경남은 새누리당 계열을 지지하는 추세로 선거전에서도 전남과 경남의 판세가 마치 칼로 과일이나 채소를 두동강으로 자른 듯 확연히 대립각을 보였다. 특히 대통령 김대중김영삼의 출신 지역이자 연고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들의 영향력을 등에 업게 되어서 정치적 대립 색채가 짙어보이는 편이며 김대중과 김영삼이 3당 합당 이후로 사이가 나빠진 것과도 대비되었던 상황이었다. 다만 같은 남해안 지역이고 특히 수산업, 남동임해 공업지대 등을 통해 경제 구조가 연결되는 등 경제적인 면에서 서로 교류가 적지 않아 이 쪽에서는 같은 목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다.

전라북도와는 LH 본사 이전문제로 한때 경쟁과 갈등을 빚었던 적이 있었다. 원래 LH는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로 나뉘어졌는데 한국토지공사는 전북으로, 대한주택공사는 경남으로 이전하기로 하였으나 두 기관이 LH로 통합하게 되자 결국 전북과 경남간의 통합 LH 유치 신경전으로 번지게 되면서 격화되었으나 최종적으로 경남이 LH 유치를 확정하면서 종식되었다. LH가 결국 진주로 오게 된 건, 대한 주택 공사가 토지 공사보다 훨씬 규모가 컸기 때문이다.(LH의 지분 중에 주공이 차지하는 비율이 2배 정도 더 컸다.)

9. 이야깃거리

  • 2010년 10월에 진주시에서 전국 체전을 개최해, 49년만에 2위를 차지했다.
  • 전국에서 최초로 도어(道魚. 도의 물고기)를 지정한 도이기도 하다. 도어는 볼락. 또한 사천시의 시어(市魚)는 전어, 거제시의 시어는 대구로 지정되어 있는 등 시어의 지정도 활발하다.
  • 왠지 콩의 기운이 서린 지역. 유일하게 광역시 2개를 배출(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했고, 인구 50만 이상의 특정시가 2개 있고(창원시, 김해시)[12], 지역 전체가 섬인 곳 2개(거제시, 남해군)가 있다. 인구 수도 도 지역 중 경기도 다음가는 2위에, 경상도 지역에서도 부산광역시 다음으로 인구 수가 2위다. 물론 조만간에 부산 인구는 앞설 수 있을 정도로 인구 증가세가 크다. 제2작전사령부 관할 구역에서는 1위.

10. 하위 행정구역


행정구역은 크게 8시 10군. 이는 다시 동서로 나뉜다.

동남권에 속하는 중/동부의 경우 창원시는 2010년 7월 통합을 하면서 경기도 수원시와 맞먹는 거대도시가 되었으며, 도 전체 인구의 1/3을 차지한다. 이웃 도시인 김해시도 작지는 않으며, 그 외에는 양산시 등의 도시와 해안도시 거제시. 그리고 함안군 등의 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부는 진주시사천시를 중심으로 하동군, 의령군, 창녕군, 함양군, 거창군산청군, 합천군으로 대표되는 산골짜기 군들과 밀양시. 바닷가 동네인 통영시, 고성군, 남해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10.1. 없어진 행정구역

  • 칠원군(1908년 함안군에 병합)
  • 진해군[13](1908년 창원군에 병합)
  • 웅천군(1908년 창원군에 병합)
  • 언양군(1914년 4월 1일 울산군에 병합)
  • 영산군(1914년 4월 1일 창녕군에 병합)
  • 기장군(1914년 4월 1일 동래군에 병합(1995년 3월 1일 부산광역시 관할로 다시 설치))
  • 초계군(1914년 4월 1일 합천군에 병합)
  • 삼가군(1914년 4월 1일 합천군과 거창군에 분할 편입)
  • 곤양군(1914년 4월 1일 사천군과 하동군에 분할 편입)
  • 안의군(1914년 4월 1일 함양군과 거창군에 분할 편입)
  • 단성군(1914년 4월 1일 산청군에 병합)
  • 용남군(1914년 4월 1일 거제군과 합병하여 통영군이 됨)
  • 울도군 (1914년 경상북도에 편입)[14]
  • 부산시(1963년 직할시 승격으로 분리)
  • 동래군(1973년 폐지, 양산군에 병합)[15]
  • 삼천포시(1995년 사천군과 통합)
  • 울산시, 울주군(1995년 울산시로 통합, 구 울주군 지역에 울주구 설치. 1997년 울산광역시로 승격, 울주구를 울주군으로 개편)
  • 장승포시(1995년 거제군과 통합)
  • 진양군(1995년 진주시와 통합)
  • 창원군(1980년 의창군으로 명칭 변경, 1991년 창원군으로 명칭 환원, 1995년 창원시와 마산시에 분할 통합)
  • 충무시(1995년 통영군과 통합)
  • 마산시(2010년 폐지, 창원시에 편입 후 통합)
  • 진해시(2010년 폐지, 창원시에 편입 후 행정구로 격하 및 통합)

11. 자매결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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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업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도답게 톱니바퀴를 모델로 했다.
  • [2] 2020년 개통 예정
  • [3] 2019년 개통 예정
  • [4] 지나기는 지난다. 단지 역이 없을 뿐이지...
  • [5] 원래 강서구 대부분이 김해군 영역이었다.
  • [6] 당장 경남 인구 300만여명 중 3분의 2인 200만여명이 이들 지역에 거주한다!
  • [7] 애초에 경상남도청이 소재하면서 항구로 엄청나게 성장해서 독립한 부산이 동쪽에 상당히 치우쳐있었다. 이후 독립한 울산도 경상남도의 동쪽 끝.
  • [8] 특별자치도는 연방의 주와 비슷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 [9] 울산의 경우는 아예 광역버스동해남부선 전철화 등의 부산과의 교류 자체에 소극적인 입장이다.
  • [10] 최근의 사례로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당선이후 새누리당에 입당한 거제의 김한표씨
  • [11] 하지만 사천시 선거구가 남해군, 하동군으로 통합되면서 전대 남해군,하동군 국회의원인 여상규가 강기갑을 꺾고 당선되었다.
  • [12] 경기도 이외 지역에서 50만을 넘는 도시는 기껏해야 1개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 즉 경남은 특정시 보유 수가 경기도에 이어 2위라는 것.
  • [13] 현 창원시 진해구가 아닌, 마산합포구 진동ㆍ진북ㆍ진전면 일대이다.
  • [14] 우리가 아는 그 울릉도가 맞다. 1906년 강원도에서 편입.
  • [15] 원래 현 부산광역시 중 중구, 동구 등 도심부 및 강서구를 제외한 나머지 전역(기장군 포함)을 관할하던 군이었으나,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지속적으로 부산에 편입되면서 1963년 이후에는 현 기장군 영역과 일치하게 되었다. 이후 1973년 동래군을 완전히 폐지하여 양산군에 이관하고, 1995년 양산군에 병합되었던 구 동래군 최후의 지역을 다시 부산에 편입하여 기장군이란 이름으로 부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