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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드립

최종 변경일자: 2017-11-02 01:01:4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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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법률
3. 기타
4. 사례
5. 실존 인물
5.1. 시전자
5.2. 피해자
6. 가상 인물
6.1. 시전자
6.2. 피해자
7. 관련 항목


1. 개요

뼈대만_튼튼했었다면.jpg
[JPG 그림 (Unknown)]

적절한 예시 [1]

패드립과 함께 인륜 파괴의 대표 주자. 제대로 된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하지 말자

안에 들어가서(Go in) 치는 드립 고인(故人)으로 치는 드립의 준말. 일반적으로 고인드립이라고 하면 죽은 사람을 이용해서 개그를 치는 것이자 죽은 사람을 이용해서 자신의 정신적 쾌감을 챙기는 행위. 바로 위에서는 패드립과 더불어 인륜 파괴의 대표주자라고 했는데 패륜 자체가 인간으로서 해야 할 도리, 도덕을 거스르는 지거리를 총칭하기 때문에 고인드립도 정확하게는 패드립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다. 단, 패드립이란 말, 아니면 인터넷 세대에서 패륜이란 단어는 부모 등 웃어른한테 불손하게 대하거나 상대방의 혈육을 비하하는 상황에서 쓰이기 때문에, 고인을 가지고 치는 패드립은 패드립보다 고인드립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코갤에서 거북이의 래퍼 터틀맨 임성훈이 작고하였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이 말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별주부전을 이용해 제목은 '간을 가져와' 에 짤방은 터틀맨의 사진인 글이 있었다. # 그 뒤 유니최진실이 자살한 무렵에도 신나게 펼쳐졌다.

인류가 매장의 풍습을 시작한 이래 죽음은 무겁고 중대한 삶의 문제였다. 1세기조차 살지 못하는 우리 중 누구도 괜히 죽고 싶어하지 않고 헛되게 죽는 것은 더더욱 원치 않는다. 그렇기에 죽은 이에 대한 모욕은 모두에 대한 모욕으로 느껴져서 분노를 사게 되는 것이다. 죽어서 놀림당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거나 자신의 소중했던 사람이 죽어서 누군가의 조롱거리 되는것을 생각해보자.

코갤에서 고인드립이 한창 진행될 때는 정모가 경찰서에서 벌어진다 는 우스갯소리가 항상 따라붙었다.

지양되어야 할 고인드립은 인격에 대한 심한 모독이나 근거 없는 비방 등에 한한 것이고 어떤 사람이 저지른 과오에 대한 비판은 그 사람의 생사와 관계 없이 민주 시민의 정당한 권리이다. 다만 고인드립과 관련해서 키배가 일어나는 이유는 고인드립을 치는 사람 중 많은 수가 비난과 비판을 헷갈려서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비판을 비난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그만큼 많은 것도 문제지만 말이다.

근데 이건 법적, 문서적으로 본 측면이 강하고 일상 생활에서는 장례 기간 중에 험담을 한다든지 세상을 떠난 지 얼마 안 된 사람을 농담 따먹기로 입에 올린다든지하는 짓은 상도덕에 어긋나는 짓으로 배척받는다. 다만 우스갯소리는 몰라도 개인적인 평가를 수군수군하는 경우는 있다. 오죽하면 "그 사람에 대한 진정한 평가를 듣고 싶으면 그의 장례식장으로 가라" 는 외국의 격언이 있을 정도. 고인드립이나 패드립이나 법보다는 도덕 면에서 훨씬 문제가 되는 것이기도 하고...

괜히 뻥카로 고인을 욕하다간 산 사람 욕한 것과 마찬가지로 은팔찌 차게 될 수 있다. 어디까지가 재치 있는 일인지 어디부터가 못난 일인지 다시 생각하고 생각하자. 그런데 법적으로는 사자모욕죄는 없어서 죽은 사람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적시하면서 까대지 않는 이상 법적으로는 아무 죄가 되지 않기는 한다.

대표적인 경우가 피해자가 죽은지 알고 있음에도 공연히 피해자가 가짜로 사망신고 하고 잘 살아 돌아다니고 있다고 발설하는 경우. 허위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객관적으로 허위사실이나 허위의 인식이 없었던 경우로 고의 탈락으로 불가벌. 허나 그 인식은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판사가 모든 상황을 종합하여 '개인적인 능력의 최선을 다하여 검토하였어도 허위인지 알 수 없었던 경우' 정도에 이르러야 인식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생전에는 아무 문제 없이 재미삼아 사용되던 인터넷 용어가 그 사람의 죽음으로 인해 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고인드립으로 변하는 케이스도 심심찮게 있다. 대표적으로는 '~하다는/라는 게 최진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노무현 서거 직전 힛갤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를 사용한 게시물이 올라왔고 졸지에 이 합성은 고인드립이 되었다.

의도적인 고인드립도 지양되어야 하지만 죽었다는 이유만으로 멀쩡한농담거리가 고인드립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지양되어야 한다. 이 외에 2010년 말부터 2011년 초까지 벌어진 합필갤 대란 당시에도 고인드립에 관한 논쟁이 큰 떡밥이 되었다. 특정 사람들이 흔히 이호성을 예로 들면서 반박하는데 이호성은 아래에도 쓰여있다시피 빌어먹을 악인 수준의 범죄를 저질렀기에 고인드립을 쳐도 딱히 뭐라 하기 그런 것(허나 국가의 형벌 외의 추가적인 대중의 욕과 비난을 감수해야 된다면 미디어에 보도된 범죄자라는 이유만으로 실질적인 2차형벌을 부과받는다는 점에서 이 역시 제대로 된 반론이라 보기는 힘들다). 물론 호성드립을 지역비하에 끌고 간다면 그건 지역비하의 문제가 된다.], 772 등등.

다만, 서구권에서는 고인드립에 대해 관대한 편인 듯하다. 사우스 파크 13시즌에서 죽은 유명인(마이클 잭슨 포함)들을 가지고 신나게 고인드립을 쳤으며 하나하나가 소송을 당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심하다. 그런데 사우스 파크는 원래 막장이다 물론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민감하다. 식물 vs 좀비의 마이클 잭슨 패러디인 춤추는 좀비 및 백댄서 좀비는 마이클 잭슨 사후 고인드립을 막기 위해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그리고 고인드립이 욕먹는 건 일부 선량한 사람과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에게나 해당하는 것이고 아주 빌어먹을 악인이 고인이 되었을 때는 고인드립을 해도 까이지 않고 오히려 권장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동탁이나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아돌프 히틀러, 김정일뽀글리우스, 김태촌같은 인물은 고인드립을 해도 될 정도, 아니 고인드립을 안 하면 이상할 정도니… 애초에 사자의 명예훼손의 조건을 허위의 사실로 한정한 이유가 사실을 적시한 때에도 본죄가 성립한다면 역사적 인물에 대한 공정한 평가도 처벌받게 되어 역사의 정확성과 진실이 은폐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완용 등의 친일파는 후손까지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실제로 이완용의 죽음을 보도한 동아일보 기사는 지금 봐도 흠좀무하다. 1926년 2월 12일 '횡설수설' 난에는 "구문(口文=흥정을 붙여 받은 대가) 후작 이완용은 작일(昨日=어제) 황천객이 되었다고. 지옥행하느라고 무던히 고달플걸", 그 다음날에도 "구문(口文) 공신 이완용은 염라국에 입적하였으니 염라국의 장래가 가려(可慮=걱정된다. 이젠 염라국마저 팔아먹을 놈이라는 비판인 듯)" 이런 식으로 가루가 되도록 깠다. 뿐만 아니라 13일 1면 헤드라인에는 무슨 낯으로 이 길을 떠나가나 라는 칼럼을 실어 "그도 갔다. 그도 필경 붙들려 갔다... 팔지 못할 것을 팔아서 누리지 못할 것을 누린 자... 악랄하던 이 책벌은 이제부터는 영원히 받아야지!" 라며 논평했는데 이완용은 충분히 그런 소리 들을 만하므로 아무도 용감한 신문사를 까지 않는다.

김태촌 역시 일종의 범죄자이며 이북 태조의 경우 까지 악인이라 논할 필요조차 없다.

에어X의 경우 죽은 교회 목사를 칭하기보단 흔히 에어X으로 알려진 자살소동 인물을 자칭하는 것이므로 고인드립이라 보기 애매하다. 결국 죽어서 고인드립 안 당하려면 행동을 정말 똑바로 해야 한다는 것을 위 선례를 통해 알 수 있다.

역사인물에 대한 고인드립도 어느 정도 자주 쓰이는 편. 물론 수위가 약하고 어느 정도 사실에 기초한 경우에만 쓰인다. 예를 들어 성격이 걸걸해서 욕을 잘 쓰는 식으로 나온다든가. 사실 이건 고인드립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각색' 에 가깝지만.

다만 이순신 장군 같은 '성웅' 이라 불릴 정도의 위인에 대한 고인드립이나, 량(영화)에서의 배설 장군 비하 등 역사 기록에 적히지도 않은 내용으로 모욕하는 행위 등은 당연히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다. 레인보우의 김재경과 슈퍼주니어 은혁이 이순신 장군 전사의 원인에 대한 질문에 각각 BB탄, 악플이라 대답해서 논란이 됐었다. 시청률이 낮았으니 망정이지.

사실 '과오' 의 기준이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에 고인드립과 고인드립이 아닌 것을 구분하기가 힘들어진다. 100% 좋은 일만 하며 살았던 사람도 없고 100% 나쁜 일만 하며 살았던 사람도 없다. 사람이 살면서 했던 일은 관점에 따라 어떤 계층에게는 좋게, 또 다른 계층에게는 나쁘게 작용하게 마련이다. 사자의 행동이 과오였는지 아니었는지 객관적으로 판별하기는 어렵다. 거기에 더해 개개인의 가치관이 각각 다르고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과 질 역시 다르기 때문에 '과오에 대한 비판' 도 고인드립으로 매도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진성 고인드립도 비판이라는 탈을 쓰고 묵인되는 경우도 많다. 인물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상대적일 수 있기 때문에 법에서 고인드립 중 허위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만 처벌토록 하고, 드립 중에 사실적인 내용이 없거나 혹은 진실한 내용만 있는 경우엔 언론의 자유 영역으로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2. 법률

단순히 고인을 희화화[2] 하는 경우에는 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또는 사실에 입각하여 조롱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오로지 공연하게 허위의 사실을 적시했을 때만 성립하고 그것도 친고죄다.

자세한 것은 사자명예훼손죄 참조.

3. 기타

이미 유행이 지나 식어버린 컨텐츠나 제작자의 상황으로 인해 더 이상 나올 수 없는 서브컬쳐 컨텐츠 또는 그 캐릭터를 비꼬는 말로도 쓰인다. 또는 온라인 게임에서 지나치게 너프를 받거나 다른 캐릭터들이 상향받는 와중 방치되어 혼자 1인 역할을 못하는 캐릭터를 비꼬는 것도 포함된다.

  • 록맨 시리즈 - 아예 시리즈 맥이 끊겨 버려 빼도박도 못하는 고인이 되어버렸다. 주로 루리웹 등지에서 많이 나돌아다니는 슬픈 진담농담이다. 대난투 4에서 역대 록맨들을 전부 소환하는 비장의 무기가 공개되자 예토전생 드립이 흥했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한때 마리오의 라이벌로 비등한 위치였으나… 세가가 드림캐스트를 마지막으로 자체 콘솔을 포기하자 여기 저기 팔려가는 신세가 되었다. 그나마 지금까지도 시리즈가 나오고 있긴 하다만 최신작들은 죄다 쿠소게 확정. 더욱이 세가가 사미에 인수되고, 세가가 소닉보다 보컬로이드 쪽으로 밀고 나가면서 점점 아오안이 되어가고 있다. 여기 결정타로 미쿠 PV 영상에 소닉 의상이 등장하자 팬들은 돈안되는 소닉을 잡아 가죽을 벗겼다며 드립 중(…).
  • 시유 - S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였으나 크리크루가 폐쇄되면서 고인 위기론이 생기더니 CV였던 가수 다희가 범죄로 구속되면서 완벽한 고인이 되고 말았다. 이따금 팬아트로 등장할 땐 벙어리가 되어 나타나기도(…).
  • 대규모 패치를 할때마다 고인이 되는 챔피언들.
  • 주징징
  • 야언좆
  • 김광현 - 야갤한정 고인드립

4. 사례

  • 지금도 고인드립의 레전드로 평가받으며 게재 당시 엄청난 어그로를 유발했던 2007년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관련 백무현의 만평[3]. 결국 사과문을 올렸다. 이 사람은 2012년 대선 시즌 때 서울신문에서 나와 문재인 캠프에서 만평을 그리고 있는데 여기서도 고인드립을 치고 있다. # 이름부터가 고인드립이다.
  • 노무현대통령이 현재 가장 많이 당한다.
    • 뉴데일리는 신문사상 최초로 고인드립을 했다.[4]
    • 2011년에는 정초부터 노란엽서 테러사건이 발생.
    • 2013년 이후로는 이름과 호칭을 재배치해서 고인드립을 당하고 있다. 예시는 가급적이면 작성금지! 그러나 모 위키는 작성하였다.
    • 심지어는 동음이의어로도 고인드립을 당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인이 두부외상(頭部外傷)이라고 보도되었는데 이를 컴본갤의 누군가가 "뭔 두부(豆腐)를 외상으로 사 먹었다고 죽냐"고 개드립을 친 게 시초가 되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두부외상 항목에 이 드립을 넣는 반달 사례가 있었다.
    • 2011년 11월에는 어버이연합에서 한미 FTA지지시위를 하면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관(棺)에서 나와 FTA에 반대하는 민주당 의원들을 관 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퍼포먼스를 해 물의를 일으켰다. #
    • 홈플러스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사건.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대형마트에서 모 유저가 고인드립에 해당하는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바꿔놓아 큰 논란이 되는 사건.
    • SBS 8 뉴스 노무현 대통령 비하 이미지 사건. 지상파에서 발생한 초유의 고인드립 사건. 구글 이미지에 올라와있던 것을 그대로 사용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주위 수치까지 수정한 상태인데 보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논란이 매우 많았다.
    • MBC 노무현 대통령 합성 이미지 사건. 위 사건이 터지고 불과 4개월 만에 또 다시 노 전 대통령의 합성이미지가 공중파에 버젓이 등장했다. 그나마 위 사건은 그래프 때문에 알아보기 힘들수도 있었다고 변명해볼수가 있겠지만 이 사건은 고의성마저 의심되는 수준으로 일절 변명의 여지가 없다.
  • 김대중 전 대통령도 속한다. 색깔론부터 시작해서 여성가족부 창설, 햇볕정책, 히로히토 일왕 사망 당시 히로히토의 분향소를 참배한 일로 인해 박정희 전 대통령 다음으로 가장 많이 당한다.
  • 박정희 전 대통령도 당한다. 일본군 장교부터 시작해서 남로당 가입, 일본과의 굴욕적인 협정, 독재, 시위하는 군중을 무자비하게 진압한 것으로 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다음으로 가장 많이 당한다.
  • 이승만 전 대통령도 당했다. 3.15부정선거부터 시작해서 보도연맹 사건, 국민방위군 사건, 독재, 4.19혁명 당시 실탄 사용, 독재, 부산정치파동 등으로 인해 김대중 전 대통령 다음으로 가장 많이 당한다.
  • 김영삼 전 대통령도 당한 적이 있다. 성수대교 붕괴사고부터 시작해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서해 페리호 침몰사고, 아현동 도시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인해 이승만 전 대통령 다음으로 가장 많이 당한다.
  • 발전형으로 빙의드립이 있다. 발전형인 빙의드립.
  • 샌드위치 백작은 전 세계적으로 고인드립 당하는 불행한 인물. 항목 참조
  • 작고한(1명 빼고) 제2차 세계대전 에이스 파일럿을 모티브로 한 하의실종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스트라이크 위치스》도 고인드립이라 볼 수... 있으려나? 이게 명예훼손인지는 의견이 갈리겠지만 그렇다면 서브컬처 중에 고인드립으로 고소될 만한 게 한두 개가 아니다...![5]
  • 제로의 사역마, 짱구는 못말려 등의 작품이 작가의 사망으로 영영 완결 날 수 없는 것을 개그소재로 써먹는 인간도 있다.
  • 천안함 피격사건 때 연예 프로그램들이 1, 2주를 넘어 장기 결방되는 사태가 벌어지자 짜증낸 곳이 의외로 많았다. 그리고 이런 만평도 있었다
  • 특정 인물이 죽기 직전에 자신의 신념을 철회하고 역사적 진실을 고백했다는 것도 일종의 고인드립. 종북주의자들이 자주 말하는 미국의 정보부 누군가가[6] 한국전쟁이 북침이라는 걸 고백했다고 하거나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철회했다고 하거나 성철스님이 기독교를 받아들였다고 하거나 프리드리히 니체신은 죽었다 발언을 죽기 전에 광기에 휩싸여 후회했다고 하는 사례들이 있었다. 미국에서는 '네틱트 아놀드가 죽기 전에 자신의 배반행위를 후회했다' 는 이야기도 있는데... 결론은 모두 다 뻥카이다. 고인드립의 고전적 형태.
  • 법정스님이 입적하기 전에 개독교를 아주 깠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것도 고인드립이니 넘어가지 말자.
  •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 등에서 이호성과 관련된 각종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을 참조할 것.
  • 예수쟁이들이 진화론을 공격하며 스티븐 제이 굴드의 주장들을 왜곡하여 굴드가 진화론을 부정한 것처럼 이야기한다.
  • 통구이드립[7]야채드립[8]성수물회[9]역시 정말 악질적인 고인드립이자 지역드립이다. 역시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을 참조할 것.
  • DC 코믹스에서도 죽은 캐릭터들이 부활해 자기와 관련된 캐릭터들을 해치는 사태가 발생한다. 블래키스트 나이트 참조.
  • 중국에서 고인이 된 여성 연예인과 조금 비슷하게 닮은 사람들이 찍은 포르노를 이용해 고인드립을 치기도 했다. #
  • 스티브 잡스
  • 김진명의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이휘소 박사를 핵물리학자로 소개하며 미국이 비밀리에 제거했다고 묘사한다. 물론 완벽한 헛소리. 실제로는 이론물리학자이며 세간에선 노벨상 후보자로 거론될 만큼 큰 업적을 남긴 사람이다. 비록 소설이긴 하지만 책 어디에서도 이것이 허구라고 써놓지도 않고 마치 실제 사실에서 고증한 양 출판한 것이므로 엄연히 고인드립에 해당된다. 이에 대해선 이휘소 항목을 참고. 현재는 이름을 바꿨다.
  • 그때 그 사람들
    이 영화는 실제로 법원의 판결에 의해 일부장면이 삭제되었다.
  • 고기가 없잖아
    한때 짤방으로 유행했으나 실은 양심없는 기업이 화재로 노동자 수십명을 사망케 한 후 별다른 보상 없이 싸구려 재삿상 하나 차리고 넘어가려 하자 분노한 유족들이 달려가 상을 뒤엎는 장면이다. 이 짤방을 웃자고 사용하는건 고인드립이나 다름없으니, 짤방도 알아보고 사용하도록 하자.
  • 블랙메탈 그룹 메이헴의 보컬리스트 데드는 엽총으로 자살했는데 같은 그룹의 동료였던 유로니무스에게 시체 사진이 찍혀서 앨범 사진으로 쓰이는 고도의 고인드립을 당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유로니무스는 데드의 뇌를 파먹으려고 했다거나(냄새가 역해서 실패) 묘를 도굴해서 뼈로 목걸이를 만드는 등 별의별 사고를 치고 다녔다. 후일 버줌 또한 유로니무스를 죽이고 나서도 전혀 반성의 기미 없이 고인에게 온갖 비하와 비난을 퍼부었다.
  •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 지옥의 소리 시리즈 - 이 사건은 최진실이 지옥에 있다며 만들었다. 이 외에도 마더 테레사, 앙드레 김 등이 지옥에 있다고 지옥에서 전하는 메시지를 만들었다.
  • 웨스트보로 침례교회 - 항목 참조. 미국의 예수쟁이 단체로 주로 까는 대상은 동성애자들이지만 조금이라도 옹호를 보인 사람도 까임&고인드립을 시전한다. 그 외에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병사들의 장례식장에서 "잘 죽었다" 면서 피켓을 들고 시위한다든가 애리조나 총기난사 사건에서도 "신의 징벌" 이라는 개드립을 시전하며 피켓 들고 시위한다든가 기타 등등. 그 밖에 마이클 잭슨이나 스티브 잡스 등 유명인사들의 죽음에도 비슷한 고인드립을 시전하며 피켓 들고 시위한다고 주장했다.
  • 각종 시체를 다루는 혐짤쇼크 사이트. 시체 상태가 어떻건 간에 시체 사진을 인터넷에 게시하고 눈요깃거리로 삼는 것 자체가 빼도박도 못하는 고인드립이다. 정말 심하게는 이러한 것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동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생각이 있다면 보여주지도 보지도 말자.
  • 싸이 간지글 - "내 마음이 자꾸 떨어지잖아 뉴턴 이 개새끼" 라는 싸이 간지글에서 따와서 투신자살을 한 사람들에게 이 사람은 자살한 게 아니라 중력이나 아이작 뉴턴이 살인범이라는 드립을 치는 사람들도 있다. 고인의 죽음 자체를 모욕한 것이니 매우 악질적인 고인드립이라고 할 수 있다.
  • 역사속 인물 랩배틀 이건 고인이 아닌 사람도 몇 명 있고 모욕도 아니긴 하지만 유사 사례로 그냥 든다(...)
  • 2013년 4월 8일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가 사망하자 영국 중산층과 영국 상류층의 반응이 완전히 갈렸는데 영국 노동자 및 중산층 계급 사람들은 "마녀가 죽었다!" 를 외치면서 신나게 샴페인을 터뜨리며 놀았다! 특히 리버풀 경기가 열렸던 경기장은 진짜로 "저 X년 죽었다" 를 외치면서 축제 분위기로 돌입.
  •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쓴 사극인 헨리 6세 1부[11] - 그 당시 영국인의 시각이라지만 이미 죽은 지 25년 뒤에 명예회복 판결을 받은 잔 다르크가 이 작품에서는 역사 및 대부분의 작품과 달리 악마에게 결탁해서 영혼까지 파는 걸 마다하지 않는 마녀, 악녀, 패드립 치는 불효녀, 프랑스 왕과 귀족에게 몸을 판 창녀로 나오고 영국 기사들에게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하다가 화형되는 걸로 나온다. 그 당시 시각이 그랬다지만 이것만으로도 고인드립인데 현대에 들어와서도 셰익스피어 작품을 좋아하거나 연구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이 묘사에 대한 비판을 거의 배제하고 오히려 잔 다르크 캐릭터가 좋은 캐릭터라고 평한다. 이 말대로라면 각시탈기무라 슌지도 처음엔 착했으니 악역이 아닌 좋은 캐릭터다 아니, 그냥 영국 입장에서 보면 침략자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잔 다르크가 전투한 곳은 백년전쟁 당시 기준으로도 프랑스가 침범당하거나 빼앗겼던 곳이었지 노르망디, 가스코뉴 등 기존의 영국령에 해당되는 곳은 건드리지 않았다. 단순히 개인이 그러면 모르겠지만 셰익스피어를 대표하는 공식 단체에 해당되는 셰익스피어 글로브의 트위터에서는 2013년 잔 다르크의 기일이자 축일인 5월 30일에 '오늘은 잔 다르크가 파문되고 이단자로 선언되어 화형된 날'이라고 단정적인 투로 트윗을 올렸던 적이 있다. #[12]

5. 실존 인물

5.1. 시전자

5.2. 피해자

6. 가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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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시전자

6.2.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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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뒤의 배경화면을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 [2] 애당초 비판과 희화화는 다르다
  • [3] 밀덕후라면 정말 어이없이 웃긴 부분이 있는데 애당초 글록 권총은 미국산이 아니라 오스트리아산이고 발터 P22는 독일산이다. 부시가 자국의 무기라고 하는 거부터가 에러.
  • [4] 하지만 사자(死者)의 명예훼손은 친고죄이기 때문에 제3자가 신고한다고 잡혀가지는 않는다(형법 제312조(고소와 피해자의 의사) ①제308조와 제311조의 죄는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다. ②제307조와 제309조의 죄는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 [5] 이러한 유의 작품에 대한 법적 해석은 RPF 항목 참조.
  • [6] 더글러스 맥아더부터 듣보잡 존스 하사까지 다양하다.
  • [7] 주로 삼성팬들을 비난할 때.
  • [8] 주로 롯데팬들을 비난할 때.
  • [9] 주로 LG팬들을 비난할때
  • [10] 코너 제목 자체가 황천길 닷컴. 새로 저승으로 온 고인들의 핸드폰이 고장나면 저승사자 역의 김재우가 '얼마 전에 새로 온 미국에서 사과장사하던 형' 이라며 잡스로 분장한 김인석을 데려온다. 그런데 고쳐달라고 내미는 폰이...
  • [11] 우선 셰익스피어에 대한 오해나 일방적인 비난을 방지하기 위해 먼저 설명하자면 이 작품은 당시 신인 작가였던 셰익스피어가 단순히 자발적이라기보다는 프로파간다 쪽의 요구로 썼던 작품으로 보이며, 혼자 쓴 게 아니라 여러 작가들과 합작으로 쓰여졌다고 추정되기도 한다. 그 때문인지 그 후에 그가 쓴 다른 명작들에 비하면 아무래도 유명세라던가 필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고, 역사 자료가 충분하고 정확하지 않던 때이다보니 후술할 잔 다르크에 대한 묘사 외에도 역사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들이 많다.
  • [12] 참고로 이 트위터에는 잔 다르크가 태어난 날, 명예회복된 날, 시성된 날에는 관련 트윗이 없다. 하지만 같은 극장에서 상영하는 잔 다르크의 수난 영화 정보에 대해서 올리기도 한 것으로 볼 때 고인드립의 의미까지는 없는 듯 하다. 이를 보아서 이 작품의 독자들이나 관계자 등 대다수의 사람들은 역사에 대해 전혀 모르지 않는다면 잔 다르크를 정말로 셰익스피어 시대 당시 영국인들과 같은 수준이 아닌 이상, 그리고 잔 다르크라는 인물 자체를 싫어할 이유가 없는 한 마녀나 악녀가 아니란 것을 인지하고 있을테고, 따라서 악의적인 고인드립까지는 아닌 듯 한데 작품 속에 집중하거나 잔 다르크에 대해 호의적인 표현이 누락된다면 일부 표현에서 고인드립으로 오해를 살 가능성이 있을 듯 하다. 물론 잔 다르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 앞에서 이 작품에 대해 설명하다가 의도와 별개로 고인드립으로 여겨져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표현과 설명에서 오해가 없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 [13] 러시아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살해당했을때, 세월호가 침몰해 사망자가 발생했을때 '춍(한국인 비하)은 다 죽어야 한다'식으로 고인드립을 저질렀다.
  • [14] 연평해전에서 장병들이 전사한 것에 대해서 개죽음이라는 쌍욕을 했다.
  • [15] 모종의 물의 이후 오뎅탕 쌍욕 발언으로 세월호피해자 모독. 해당 인물 항목 참조.
  • [16] 특히 네이트 판은 스타킹 자살 소년 사건과 샤이니 종현 영정사진 합성 사건으로 살아있는 사람들까지 고인드립을 시전하니 더더욱 까여야 된다.
  • [17] 지옥에서 나오는 소리랍시고 최진실, 테레사 수녀, 앙드레 김 등 유명인들이 지옥에 있다는 음성 파일을 제작하여 올렸지만 진실은 모두 이상한 여성이 연기한 것. 고인드립도 이런 고인드립이 없다.
  • [18] 죽자마자 고인드립을 거하게 날렸다.
  • [19] 대상은 주로 북쪽의 김씨네. 여담으로 이 사이트에서 나온 고인드립 중 일부가 일베저장소에서 했다고 오해하는 일도 있다.
  • [20] 자살한 보컬 데드의 사진을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기념으로 찍고 앨범 커버로 쓰고, 뇌를 먹으려 했으며, 무덤에서 그의 뼈를 도굴했다. 결국 자신도 비참한 최후를 맞지만...
  • [21] 유로니무스를 살해한 카운트의 베이스 파트를 새로 녹음해 달라는 유로니무스의 부모님 요청 무시.
  • [22] 유로니무스를 살해하고도 자신의 행위가 정당하다 주장, 그리고 자살한 데드를 겁쟁이로 비하하는 발언도 하였다.
  • [23]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소속으로 시국미사를 하던 중에 북한이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가 정당하다는 발언을 했다.
  • [24] 조승희 사건 당시 연속 고인드립 만평으로 호되게 까이고 아예 근신 조치까지 당했다.
  • [25]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 [26] 고인드립 자체는 많지 않았지만 거리낌없이 깐 죽은 사람이 많다.
  • [27] 서울지방경찰청장 시절 2010년 3월 경찰 내부강연에서 "2009년 노 전 대통령이 사망하기 전날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돼 자살에 이르렀고 권양숙 여사가 차명계좌를 감추기 위해 민주당에 특검을 못하겠다" 고 주장해 같은 해 8월 유족으로부터 고소·고발되어 '노무현 차명계좌 발언' 불구속 기소되었고 1심에서 징역 10월이 선고되었으며, 이후 고등법원에서 징역 8월이 선고되었고, 대법원에서도 원심이 확정되었다. 한편 그는 천안함 유족들에게 "동물처럼 울부짖는다" 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조현오 "천안함 유족 동물처럼 울부짖어" 파문 보통 명예에 관한 죄를 범한 사람들이 벌금형 또는 집행유예를 받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초범임에도 실형을 받았다는 사실로 그의 죄질이 얼마나 나쁜가를 짐작할 수 있다.
  • [28]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집행유예도 유죄는 유죄다.
  • [29] 이 사람은 예전에 다른 분을 고인드립했는데 본인이 죽고 나선 자신이 한 고인드립을 그대로 당했다. 주는 대로 돌려 받는다는 아주 좋은 선례라고 할 수 있겠다.
  • [30] 슈퍼주니어의 팬클럽 5번 항목 참조.
  • [31] 다이애나 스펜서의 승마 강사. 다이애나비와 벌인 애정행각을 폭로한 책 '사랑과 전쟁'을 출간해 큰 돈을 벌었다. 휴잇은 다이애나비에게서 받은 64통의 자필 편지를 경매에 내놓으려다가 “돈만 밝힌다”는 비난을 받고 포기하기도 했다.
  • [32] 동방신기의 팬클럽 6번 항목 참조.
  • [33] GSL, MLG 보이콧을 했는데 그 날이 하필이면 우정호 선수가... 스1 팬덤에서는 "우정호에 묻어가려고 타이밍을 잡은 건가" 라며 고인드립 취급 중이다.
  • [34] 웃긴것은 본인은 상인인데 해군 제독을 자칭한다.(…) 도굴사건은 정당한다고 뻔뻔한 글로 도굴피해자의 아들한테 보냈다. 훗날 독일에서 이것을 나라망신으로 평했고, 그가 유대인이라서 유대인 전체을 비난했다. 말그대로 고인드립 시전자, 사칭죄, 적반하장, 나라망신이라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상인이다.
  • [35] 사실 이건 한국뿐만이 아니라 어느 나라의 사망한 국가 원수나 마찬가지다. 물론 을 모시는 전제군주제/입헌군주제는 눈치를 봐야겠지만.
  • [36]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 [37] 묘비를 도난당함.
  • [38] 이 여학생은 슈퍼주니어의 네이트 판 출신인 팬들 때문에 자살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39]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라는 대체역사물 게임에서는 미국으로 망명가지 않고 나치의 달개척등 나치가 우주로 진출하는데 큰 도움을 준 듯 하다. 런던에 있는 나치 우주개발 센터에 그의 동상이 있다.
  • [40]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직접은 아니고 그와 닮은 SS친위대 케릭터 한스 빙클 소위가 부비라는 별명을 가졌다. 루프트바페가 괴링빼고 전부 정치와 거리가 멀었다는걸 생각하면 간접 고인드립 확정.
  • [41] 납치되어서 인간으로서 못할 짓거리들을 처절하게 당하면서 죽었지만 언론 등지에서는 오히려 그녀를 악녀로 몰아붙인 경우가 많았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그때 당시의 언론들은 천하의 개쌍놈이다. 항목 참조.
  • [42] 정치적인 목적으로 인해 친일파로 고인드립당한다.근데 사람들이 원치 않는 거래를 했으니 틀린 말이 아니다. 안습.
  • [43] 죽자마자 사진기자가 그녀의 시신을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고 찍은 등 예의없는 모습을 보였고, 또한 자살전 한 생명을 구하려고 자살을 회유하기는커녕 오히려 특종을 찍으려고 하였다. 그리고 그녀의 자살 직후의 방송에서 미네기시토오루를 내세워 그녀를 악녀로 몰아붙였다(그도 암으로 사망) 그리고 구글링 검색에서도 그녀를 부유령으로 취급하기도하였다.안습.
  • [44] 최진실/사건사고 참조. 특히 지옥의 소리 논란 부분이 가관이다.
  • [45] 몇몇언론과 윗대가리들은 이를 게임과 학생인권조례 탓으로 몰아가서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였다. 게다가 인간의 탈을 뒤집어쓴 악마들은 반성은 커녕 피해자를 조롱하며 키득거리기도 했다.
  • [46] 취소선을 그은 이유는 오페르트에게 도굴당한 위험에 처했지만 무덤이 튼튼하고, 관군등 여러 사람들이 몰려오자 오페르트 일당은 도망갔다. 일단 고인드립 미수
  • [47] 이드 소프트웨어의 고전게임 울펜슈타인3D에 등장하는 보스중 한명이 이사람과 닮아서 모티브로 추정된다. 게임상에서는 인조인간 부대를 만드는 악행을 저지른 나치놈인 반면 테오도어 모렐은 히틀러의 주치의이긴 했지만 무죄혐의를 받았다. 자세한건 항목참조.
  • [48] 서커스 단원들 앞에서 적화의 영정 가지고 먹물을 뿌렸다.
  • [49] 피해자는 대부분의 간츠미션 참가자.
  • [50] 로이 머스탱 앞에서 매스 휴즈매스 휴즈의 아내의 모습으로 도발한다.
  • [51] 오로치마루도 예토전생으로 죽은 사람을 살렸었지만 카부토는 한술 더떠서 대규모 예토전생 부대를 만들어버렸다.
  • [52] 취소선 그어놨지만 캐릭터 소개 보면 틀린 이야기도 아니다. 먼저 간 이에 대한 모독이라고.
  • [53] 아이작 클라크의 경우에는 시체란 시체는 모조리 짓밟아 사지를 뭉개놓는다. 또 시체를 잠긴 문을 따는 데에도 사용한다(...) 뭐 상황이 인륜이고 뭐고 다 버려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
  • [54] 데스노트 리라이트에서 엘 무덤 앞에서 내가 이겼다고 조롱한다. 그리고 만화판과 애니판에서는 마츠다가 아버지를 상기시키며 라이토를 추궁하자 자기 아버지를 두고 고인드립+패드립을 쳤다.
  • [55] 사랑하는 아리아가 죽어서 큰 슬픔에 빠졌던 팬텀에게 '당신도 그 여자와 마찬가지로 불필요한 짓을 하시네요.'라고 하였고, '끝내 당신들은 위대한 그의 힘 앞에 굴복하게 될 겁니다. 에레브의- 아리아 황제처럼요. '라는 최악의고인드립을 저질렀다. 결국 고인드립을 시전한 후 결과는...
  • [56] 영혼들을 사역화 시킨다.
  • [57] 자기 아내와 딸을 인형으로 개조한다.
  • [58] 친오빠의 목만 가져온 다음에 사령술로 살렸다.
  • [59] 자기 자신에게 고인드립을 치는 특이한 케이스(…)
  • [60] 극 초반에 이누야샤를 죽이려고 쩌리 요괴 하나를 이자요이로 둔갑시켰다.
  • [61] 33화에서 괴전파로 자고 있는 사람들의 기억중추를 조작해 돌아가신 조상님이나 부모님, 친지 등을 나타나게 해서 드라이어스에게 복종하게 하려고 했다.
  • [62] 다크 에너존을 이용해 러콘 부대를 만들었다. 이쪽은 야쿠시 카부토와 비교해 보면 만든 규모가 수준이 다를 정도로 어마머마하게 많이 만들었다. 그것도 고향인 사이버트론 행성의 죽은 트랜스포머 전원. "크크크. 대의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침을 뱉어주마. 네놈의 영혼까지도!" 최근엔 선조의 팔도 자신에게 이식.
  • [63] 스카이퀘이크를 살렸긴 했는데 없는 것보다 못하게 되었다. 결국 이 사실을 안 드레드윙은 빡쳐서…
  • [64] 에어라크니드에게 죽음을 당한 브레이크다운의 시체를 거두어 그걸 토대로 네메시스 프라임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네메시스 프라임에 깔려 중상을 입은 사일러스를 되살리기 위해 MECH는 사일러스를 브레이크다운의 몸에 이식한 채로 부활시킨다.
  • [65] 범블비에게 죽은 메가트론을 부활시킨 다음 그 육체를 자신의 것으로 삼았다. 그리고 사이버트론에 도착한 유니크론은 프레데킹과 싸우게 된다. 프레데킹을 쓰러뜨린 다음 그의 기억을 살펴보고는 프레데콘들의 무덤의 위치를 알게 된다. 곧바로 그곳으로 날아간 유니크론은 프레데콘의 시체들을 모조리 러콘으로 부활시킨다.
  • [66] 소멸한 사룡들마저 성배로 부활시켰다. 게다가 양산까지.
  • [67] 알렉산더 안데르센의 시신을 발로 밟으며 "사람은 죽어서 쓰레기가 됩니다 쓰레기에게 애도는 필요없습니다" 라는 명대사 드립을 친다.
  • [68] 구속제어술식0호를 개방할 시 나오는 망자들은 지금까지 먹었던(피를 빤) 생명들을 해방시킨 것.
  • [69] 어디까지나 개그 에피소드인 후기와 사이드 에피소드 한정(…)
  • [70] 고인이 된 권현석이 뒷돈 먹은 거 아니냐며 고인드립을 날렸다. 안 그래도 지금까지 쌓인 게 많았던 서재호오미정은 이 말을 듣고 폭발해서 이경환에게 대든 후 경찰을 그만둔다.
  • [71] 고인드립의 대상은 특정되어 있지 않지만 인류제국의 황제는 그들에게 고인드립의 필수요소이자 절대로 빠져서는 안될 약방의 감초이다. 수장인 에제카일 아바돈부터 호루스를 상대로 고인드립을 날린 것을 보면 같은 배반자조차 그 대상이 되기도 하며 외계인들도 그 대상이 된다.
  • [72] 호루스의 클론을 만든다며 호루스의 시체를 훔쳤다.
  • [73] 너글의 이름으로 희생된 자의 머리를 마름병 수류탄(Blight Grenade)으로 만들어서 사용한다.
  • [74] 심지어는 스태프, 담당 배우마저도 고인드립을 시전했다!
  • [75] 작중 다른 캐릭터들이나 EP4까지 플레이한 몇몇 사람들에게 햄버거 취급을 받는다(…)
  • [76] 죽은 자들의 정신을 타임로드 기술로 업로드시킨다음 육체를 사이버맨으로 부활시켰다
  • [77] 븐샤즈 지젤이 카르텔의 사기를 유지하려고 만든 꼭두각시다. 언데드 타입이 없는 걸 본다면 지젤이 직접 만든 로봇인 듯하다.
  • [78] 엔조 시포와 동일.
  • [79] 이 둘이 사망한 이후 리바와 굴라의 쟈네지는 베르에 의해 '블러드 링'이라는 강화 아이템으로 만들어지는 데 쓰인다. 35화에 따르면 아무래도 이라마모가 착용한 블러드 링의 재료로 쓰인 듯. 완벽한 고인드립이다.
  • [80] 특히 갈리(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많이 당한다.
  • [81] 뜬금없지만 어떤 과학자가 동일한 의식과 기억을 가진 AI를 만들어 메탈기어에 이식했다. 결국 자신의 제자에게 파괴된다.
  • [82] 공통적으로 죽었는데 억지로 되살려짐. 모두 모르모트 인생을 살다가 다시 사망. 공통 원흉은 애국자들.
  • [83] 사망한 뒤에 시체훼손, 누군가가 자신을 사칭함.
  • 84]</a></tt> 살아있는데 공식적으로 사망처리, 테러범에 납치범 등의 누명.
  • [85] 이들은 탈 컴뱃X에서 사역에서 풀려나 콴치에게 복수하기를 원한다.
  • [86] 하자마나 테르미가 코코노에, 쥬베이등에게 "나인꼴 되고싶냐."하며 시전했지만. 그러나… 해당 항목 참고. 사실 이것도 고인드립이라 볼수가 있다.
  • [87] 노엘 버밀리온이 없는 세계이자. 진 키사라기스포일러가 되기 전의 세계한정.
  • [88] 아로니로 아루루에리를 참조.
  • [89] 이화영 때문에 충격받아 죽었으며 장례식 당시에 이화영이 그레이스 리라는 가명으로 조화를 보냈는 데 자신의 어머니를 잃게 된 백연희의 시점에서 보면 이화영이 백연희 본인의 모친을 죽게 해놓고 뻔뻔하게 조화를 보낸 것은 고인드립을 시전한 것과 하등 차이가 없는 행태로 보였을 것이다.
  • [90] 삭제된 유닛이지만 운영진 측에서 계속 초상화를 우려먹고 있다. 안습.
  • [91] 서브코드가 니노마에의 시신에 DNA를 이용해 클론을 만들고 신의 몸의 시간만 멈춰서 고등학생 정도 나이로 성장시킨 뒤 진짜 니노마에로 둔갑해 세계지배를 하도록 만들었다. 실로 고인모욕
  • [92] 정확히 클락워크는 1편에서 슬라이에게 화산에서 파괴되고, 클로 갱단이 그의 시체(이자 부품)를 위조 지폐(…), 향신료 도구로 썼다.
  • [93] 에덴의 조각 참고.
  • [94] 멀쩡한 모범생이던 여고생이 어른의 사정으로 언플+가짜 증인+가짜 증거로 원조교제에 약빠는 불량녀로 전락했다. 캐안습.
  • [95] 소프가 죽은 뒤 프라이스 대위마카로프에게 찾아간다고 했을 때 마카로프는 소프에 대해서 "맥티비시 대위가 죽었던 것처럼? 말해봐, 프라이스. 놈이 죽는 데 얼마나 걸렸나?" 라고 하였다. 이 말에 격노한 플레이어들은 미션 마지막에 어떤 심정이었을지 궁금하다. 하지만 이 게임 특성상 계속 플레이하게 되면 저런 정상적인 것마저도 곧 비정상적으로 느껴지게 될 거다
  • [96] 항목 2번. 33화 도입부에서 아마노 히로시더러 드라이어스에게 복종하라고 했다. 물론 이는 장고 박사에 의한 것.
  • [97] 본래 의도대로라면 키사라기의 격침은 작품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거나 적어도 등장인물들의 심경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었겠지만 실제로 그 묘사가 불충분하여 키사라기의 격침이 등장인물에게나 시청자에게나 어필을 거의 하지 못하는 바람에 깡애니의 본격적인 비판점이 되었다. 게다가 1쿨 12화에서 물 속에서 리본이 떠오르는 연출이 있는데 이 때문에 키사라기가 정말 개죽음당한 것이 아니냐는 감상을 드러내는 시청자도 많다. 다만 전후사정을 보았을 때 공모 오급의 정체가 키사라기라는 추측도 있다.
  • [98] 죽은 사람들이 감옥 갔다.
  • [99] 생각해보면 죽은 위인들의 영혼 가지고 게임에 이용된 것이니 여기에 넣을 만하다.
  • [100] 항목 참고.
  • [101] 울트라마린 소설에 첫 등장하자마자 완전히 죽었으며 이후 맷 워드에 의해 아예 죽기 전부터 맨날 워프로 사출만 당했다는 안습 설정이 계속 붙고 있다.
  • [102] 황제는 호루스와의 싸움 중 심각한 부상을 입어 황금옥좌에 안치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활 가능성이 극히 낮기 때문에 사실상 죽은 상태이다. 물론 황제의 초능력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제국의 함선들이 멀쩡히 작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살아있는 것은 확실하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들에게 고인드립을 가장 많이 당하고 있다.
  • [103] 죽은 이후에 파비우스 바일에게 본인 시체를 도난당하고 급기야 아바돈에 의해 시체가 파괴되어 버린다.
  • [104]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세력이 황제 다음으로 많이 써먹고 있는 고인드립 대상자들이다.참고로 배반자의 경우,사망한 프라이마크는 호루스,알파리우스 오메곤,콘라드 커즈 3명뿐이고 나머지는 살아있는 데다가 데몬 프린스가 된 반면 황제파 프라이마크의 경우, 호루스 헤러시 당시에 슬라네쉬의 악마가 빙의된 펄그림에 의해 목이 잘리고 그 수급은 호루스에게 바쳐진 페러스 매너스,쉴 틈이 없는 전투로 인해 만신창이 상태에서 호루스(호루스는 에버초즌이 된 상태이다.)에 맞서 싸우다 교살당한 생귀니우스,공식 설정 상 실종되었지만 호루스 헤러시 관련 소설 작 중에서 사망한 것으로 나온 불칸,호루스 헤러시 이후에 카오스와 싸우다 전사한 로갈 돈과 펄그림에게 치명상을 입고 중태에 빠진 로버트 길리먼등 5명이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졌으며 코르부스 코락스,리만 러스,자카타이 칸은 종적을 감추면서 생사를 알 수 없게 되면서 황제파 프라이마크 중 실질적인 생존자는더 록에서 휴식 중인 라이온 엘 존슨 뿐이다.
  • [105] 사실을 바탕으로 까니 엄격하게 말하면 고인드립에 속하지는 않는다.
  • [106] 이름은 '신앙에 관한 죄' 이지만 장례식 등의 방해를 제외
  • [107] 대개 고인드립을 당한 사람은 죽어서도 영원히 고통받기 마련이다. 권선징악 차원이건 명예훼손 차원이건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