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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뮌하우젠

last modified: 2015-04-04 18:17:59 Contributors

Contents

1. 더 킹 오브 파이터즈 EX2 하울링 블러드의 등장인물
2. 완성판 무겐 The King of Fighters Memorial의 최종보스


1. 더 킹 오브 파이터즈 EX2 하울링 블러드의 등장인물

Gustav Münchausen

오로치 일족
자연의사 오로치
팔걸집 오로치 사천왕 팔걸집 수장 불어오는 거친 바람의 게닛츠
메마른 대지의 야시로 미친듯이 휘몰아치는 번개의 셸미 불꽃의 숙명의 크리스
바람에 흩어지는 꽃잎의 매츄어 황야를 달리는 사신의 바이스 어두워지는 어둠의 야마자키 가이델
하위 일족 구스타프 뮌하우젠

오로치 일족들 중 한명으로, 팔걸집 이외에 해당된다.유럽일대에서 사업가를 하고있으며 그 유럽 여러곳의 기업들을 스폰서로 끌어모았으며[1]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납치하고 본 스토리 KOF 대회를 개최한다.

그의 진정한 목적은 이미 오로치 4천왕 게닛츠의 부활. 게닛츠는 4천왕들 중에서 유일하게 삼신기에게 봉인되지 않은 채 자살했기 때문에, 여전히 환생, 즉 부활의 여지가 남아있었던 것이다.

결국 그는 십종신보들 중 한 명인 아모우 시노부의 육체를 부활의 그릇으로 삼아 게닛츠의 부활을 획책하지만 실패, 시노부는 완전히 폭주해버리고 만다.

그 뒤 엔딩에선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 어느 누구의 엔딩에서도 언급이 없는것으로 보아 시노부가 폭주했을시 그 여파에 말려 사망했거나 소멸했을 가능성이 높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오로치 일족이긴 하지만 팔걸집에도 들지 못한 다던가, 쿠사나기 쿄에게 '오로치의 꼬리'로 불리는 걸로 보아 실제 전투에선 굉장히 약하다고 추측된다.

2. 완성판 무겐 The King of Fighters Memorial의 최종보스


자세한 내용은 구스타프 뮌하우젠(M.U.G.E.N.) 항목 참조.

위의 구스타프 뮌하우젠의 설정만 따온 캐릭터로 사실상 1의 구스타프와는 다른 캐릭터로 봐야 한다.철자도 약간 다르다
항목 보기를 귀찮아 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이 분은 충격과 공포의 성능을 자랑함과 동시에 엄청난 포스를 뿜어대시는 보스님이시다. 도저히 ex2의 구스타브로 보이지 않는다. 스토리상 기존에 죽은 보스들을 부활시키면서 자신의 주인인 오로치까지 부활시킨 후, '자신의 뜻'에 동참하도록 협박권유해서 부하처럼 이용하는 정도이니 확실히 ex2와는 다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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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극한류 팀 스토리 에 의하면 이탈리아의 가르시아재단도 스폰서지원을 한듯하다.
  • [2]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에게 진 이그니스와 제로는 마치 임무에 실패한 부하 마냥 구스타프에게 인수분해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