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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

최종 변경일자: 2015-03-22 13:19:50 Contributors

목차

1.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김남훈
1.1. 소개
1.2. 플레이 스타일
1.3. 별명
1.4. 기타
2. MBC GAMEPD 김남훈
3. 한국프로레슬러 김남훈
3.1. 설명
3.2. 비판
3.2.1. 폭력
3.2.2. 인간승리
3.2.3. 천창욱과의 불화
3.2.4.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 WM7


1.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김남훈



나진 쉴드 시절 같은사람이야?!


이름 김남훈
생년월일 1987년 1월 31일
국적 대한민국
아이디 Hoon
훈생경기
미드만 28년
포지션 미드
소속구단 나진 Shield(2012.02.01~2013..06)
ahq Korea(2013.02.15~2013.05.03)
훈수좋은날(2013.05.04~2013.07.09)
진에어 스텔스(2013.07.10~2014.01.22)

1.1. 소개

Team OLYMPUS의 미드라이너. 이전에는 나진 Shieldahq Korea, 진에어 스텔스의 미드와 주장도 담당했었다.이걸 나진이 진에어에 소속되었던 훈


현재 훈퇴은퇴하고 코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고 했으나 강퀴,헤르메스 등과 함께 TEAM OLYMPUS를 만들었다. 곧 있을 스프링시즌에 진출한다고한다.근데 서머시즌에 또 나오셨다... 언제 코치 하실련지[1][2] 그 후 2014년 12월, 아프리카 개인 방송국 게시판을 통해 중국팀인 WE에 코치로 활동하게 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1.2. 플레이 스타일

대회에서 라이즈를 밴당하게 만든 선수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국대 라이즈 초반에 킬을 따기 보다는 잘 커서 팀을 캐리하는 성향이 강한 편. 방송이나 나는 캐리다 등에서 나온 모습을 보면, 상당히 착한 성격으로 LOL 플레이어들 중에서는 보기 힘든 대인배.[3] 그래서 은퇴 후에 LOL방송에서 많은 프로게이머, 유명인, 전 프로들이 그의 방송에 많이 나온다. 이 리그베다위키에서만 찾아봐도 전,현직 프로게이머들 항목에서 그의 방송에서 나온 발언들이 꼭 한 두개씩은 있음을 알 수있다.당장 밑에 도수가 있는데 설명이 더 필요한지? 하지만 압ㄷ...아니 도파 항목은 없다 주장을 맡은 이후에는 예전보다 활발하게 팀활동을 하는 성격으로 바뀐 것 같다.

주장을 맡기 전에는 할 줄 아는 캐릭터가 적었는데 EDG부터 나진 e-mFire 이후 Shield로 분할되면서 많은 미드 챔피언을 다룰 수 있게 된것 같다. 대표적인 예로 2012년 6월 25일 나이스게임TV 배틀로얄에서 TPA(타이페이 어쌔신)과의 경기를 보면 알 수 있다. 여러 대회에서 라이즈나 모르가나뿐만 아니라 아리, 트위스티드 페이트, 카서스등을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런말은 많이 사라졌다.[4]

그런데 대부분의 AP플레이어들이 캐리력과 생존력이 올라가면서 훈선수는 근본적인 컨트롤의 한계에 마주한 것 같다. 데이터 싸움에 가장 익숙해야할 미드AP인데도 예전의 한타형 스타일에 집착한다는 점에서도, 자신의 캐리형 성향에 걸맞는 새로운 전략을 만들지 않는 이상 한계가 아닌가 하는 말이 나오고 있다. 거기에 훈은 정통 AP 미드라이너라는 자부심 때문인지 미드 AD 챔피언들을 그다지 픽하지 않는 모습에서 한계가 뚜렷한 편. 비록 2013년 들어서 비주류 픽들을 어느 정도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AD챔프를 플레이하지 않는 것은 약점인 편이다. 이후 방송에서 이에 대해 변명을 했는데 본인은 그냥 못 해서 AD를 하지 못 한다고. 제드 등을 하면 자기 챔프가 어디있는지 찾을 수가 없다고 한다.

특히 전통적으로 캐리형 플레이가 장기인 중국팀과의 대결에서는 중국팀 AP선수들이 훈의 캐리력을 웃도는 상황이 많이 나왔다. 현재 롤판은 단순히 버티기만 해서는 캐리형 챔프를 골라도 후반가서 제몫을 할 수 없는 전술 게임이 되어버렸는데, 훈은 아직도 매분 수십번씩 바뀌어가는 돈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못하고 로밍과 드래곤파이트 정도만 신경 쓰는등 구식이라는 평가. 차라리 캐리형으로 나가려면 애초에 픽밴조합을 철저하게 연구하든가, 맵 가운데서 게임의 흐름을 바꾸어줄 방법을 모색해야하는 것이 미드 AP의 임무인데 목적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한 로밍으로 기존스타일도 무뎌졌다는 평가다.

플레이성향도 먼저 죽이는 것이 아니라 유틸리티 마스터리를 좋아하고, 그냥 쏘고 도망치는 식이라서 미드AP조차 원딜처럼 문워크가 대세가 된 지금도 말뚝딜 아니면 도망에만 주력하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등 라인을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지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현재의 롤에서는 많이 안 좋은 스타일.[5]

IPL 예선에서 나진 Sword와의 내전에서 승리의 주역이 되며 평가가 다시 높아졌다. 한타에서의 엑스페션의 활약이 가장 큰 화제가 되었지만 그 바탕에는 돈템 위주로 방어적으로 가는 엑스페션막눈에게서 지켜주는 훈의 적절한 로밍이 있었다. 특히 1경기에서는 라인전 단계에서 막눈을 모쿠자와 함께 로밍으로 4데스를 시켜버리면서(...) 사실상 탑을 뭉게버렸다. 훨씬 적극적으로 로밍을 가고, 탑 정글과의 공격적인 콤보 플레이도 정확하게 작렬시키면서 자신이 전혀 다른 선수가 되었음을 선언했다. 뭐 탑과 정글은 항상 상태가 괜찮았으니까. 그렇지만 아직도 국내 탑급 미드선수들에 비해 CS, 로밍 등 많은 부분에서 부족하다는 평가.
하지만 2013년 묘하게 챔프폭과 기량이 늘고 , 먹은 짬이 헛된 것이 아닌지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으나, 팀의 전력이 전체적으로 강한편이 아닌지라 훈 선수 혼자 팀을 캐리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소년가장 이라고 불릴만도 하지만,김남훈 선수의 소년이라 불리기에는 너무 먹어버린(...) 나이와 결과적으로 캐리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아 훈력거 끄는 노인이 되고 있다.

훈 선수는 롤 프로게이머 중에서 가장 신기한 선수에요. 부진하던 선수가 갑자기 실력이 좋아지는 경우가 드문데, 훈 선수는 본인의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면서도 오히려 실력이 좋아졌고, 지금도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아주 신기하네요. - 강승현 해설

나진 소드를 NLB로 끌어내린 이후 아리로 포텐이 터지기 시작했다. 고를 때 마다 연전 연승 , 로밍이면 로밍, 파밍이면 파밍 적 미드라이너에게 밀리지 않고 자신감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승리의 아이콘이 되어가고 있다. 가장 강조되는 것은 CS로, HOT6 롤챔스 Summer와 GIGABYTE NLB Summer의 미드라이너들을 통틀어 분당 CS 2위라는 성적[6]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보고 빛돌 하광석 해설은 슬럼프 시절엔 무난하게 망하는 게 훈선수 였지만 현재는 상당히 밸런스 잡힌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하였다. 옴므와 함께 다소 연령대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인 실례로 꼽힌다.[7]

하지만...1월 22일 래퍼드와 함께 은퇴를 선언했다.훈은 래퍼드와는 달리 나이가 들어도 기량이 퇴보하기는 커녕 점점 올라가는 추세였던지라 많은 이들의 그의 훈퇴은퇴를 아쉬워 하고있다.은퇴이후 코치를 준비한다고 한다. 그런데 강퀴와 헤르메스가 만든 아마추어 팀인 팀 올림푸스로 2014 롤챔스 스프링 예선에 나간다고 한다.

그런데 은퇴 후 스텔스 팀원들이 흩어지면서 훈이 미드로서는 뛰어났으나 오더로서는 억제기가 아니었을까 하는 의견도 등장하고 있다. 비시즌에 열린 배틀로얄에서 쉬바나로 사실상 1:9 캐리를 하고 롤 마스터즈에서 탑 아트록스로 샤이를 털어버린 트레이스, 그리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SKT T1 K의 서포터로 선발되어 롤 마스터즈에서 준수한 데뷔전을 치른 아이스베어[8]가 갑자기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 한 시즌 일찍 팀을 나간 액트신은 이들과 달리 일찍부터 인정받던 정글러였고, 결국 나진 소드로의 이적을 이뤄냈다. 게다가 리빌딩한 친정팀이 신인을 셋이나 포함하고 이전보다 오히려 떨어진 라인전 능력과 아직 미숙한 호흡으로도[9] 스노우볼을 굴릴 줄 아는 운영을 보여주면서 기대를 받고 있다. 훈의 스텔스가 초반에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도 중반에 우왕좌왕하다 역전패하곤 했던 것과 대조적. 그럼 오더형 원딜이 있었다면 잘했겠네. 이분 말하는건가?? 아니 이분

그런데 정작 트레이스와 잭선장의 활약으로 주목을 받은 친정팀 스텔스는 예선에서 광탈했고, 팀 올림푸스는 일단 1차 예선을 통과했다... 하지만 결국 2차 예선에서 서폿과 본인의 부진으로 IM 1팀에게 패하고 패자전에서는 트런들 서폿에게 패하며 똑같이 광탈. 파밍능력은 시즌 2의 전설적 솔랭전사인(...) 미드킹에게도 밀리지 않았으나 그 이후의 존재감은 다소 부족했다. 경기를 진 후 분노한 표정에서 안쓰러움이 느껴졌을 정도...

이후 NLB로 내려오면서 프로 은퇴 이후 자신의 클래스는 영원하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몸상태가 안좋은데다가 미드 타워가 먼저 밀렸음에도 니달리로 케일보다 CS를 더 많이 먹는다던가 던지면 맞추는 상당히 좋은 투창 폼을 보여준다던가. 거기에 오랜만에 자신의 상징인 라이즈를 뽑아 캐리했다! [10]

이는 은퇴 후의 솔랭 성적에서도 드러나고 있는데 2014년 8월 23일 현재 다이아 1 90점대라는 높은 랭크에 훈의 두 아이디가 포진하고 있다.그래서 후배 게이머들에게 그 나이에 그 랭크에 있다면서 경배받고 있다. 결국 8월 25일 다시 한 번 본캐를 챌린저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WE의 코치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비시즌에는 그럴싸한 성적을 거뒀으나... 정작 본시즌이 들어오자 경기력이 망하면서 꼴지를 달리고있다... 그리고 IEM에서는 멤버를 확 바꾸더니 한국팀을 싹 광탈시키고 준우승. 이걸 2015버전 TPA명코치라 불러야할지 벤치에 에이스들을 썩혀 꼴찌로 만든 멍코치라 해야할지 참으로 애매하다.그리고 9주차에도 탈꼴찌 실패다

1.3. 별명

라이즈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국대 라이즈'란 별명이 붙었으나, 본인은 이 별명이 부담스럽다며 싫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저 '국대 라이즈'라는 별명은 자신이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에 썼던 라이즈 공략의 제목이었다. 누구의 말이 맞는것인지?

2013년 4월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 12강부터 뜬금없이 그의 닉네임인 '훈'을 온갖 사자성어와 유행어에 갖다붙이는것이 유행이 되었다. 아마 그때 훈이 플레이 했던 럼블로 온갖 스킬을 쓰며 타워앞에 쌓인 CS를 처리하는 모습이 럼블 특유의 모션과 함께 우습게 보이기도 하고 훈 특유의 나이먹은 퇴물이미지(...)가 겹쳐서 그런듯하다. 해설진들도 이를 언급할 정도. 이로 인해 훈의 인기가 잠깐 올라갔다. 12강 마지막경기에서는 그의 소개가 나오자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하는 그의 별명목록. 그야말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별명이 많은 롤 프로게이머. 그 별명에 감명받았는지 룬 페이지도 그의 별명으로 도배되어 있다.

1.4. 기타

위에서 밝힌 바에 따라 나진 Shield 팀이 대규모 교체되는 상황에서 나왔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나진 사장의 글이 훈의 멘탈을 에둘러 까는 듯한 뉘앙스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고, 훈 역시 이에 반박하는 듯한 뉘앙스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이후 은밀한 개인교습에 출연하면서 나진 회사에 잠깐 들어갈 일이 있었는데 사장과 그때 화해했다고 한다.

롤챔스 2012 스프링 시즌 8강에서 막눈이 랜턴 올라프가서 솔킬 따인 것은 용서할 수 있지만 1:5 상황에서 혼자 달려들어 끊긴 것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건 여전히 빡치는지 2년이 넘은 HOT6 Champions Summer 2014에서도 언급하면서 자학하고 있다. 저거만 아니면 4강 밟는건데 물론 반은 농담으로 한 것이고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듯.

모쿠자가 개인방송에서 훈은 채찍만 휘둘렀을 뿐, 당근은 쓰지 못했다고 한다. 다소 즐겜모드였던 다른 초창기 실드 멤버들과는 달리 가장 승부욕이 강한 성격이었다고. 훈도 이를 인정했고, 자신은 칭찬을 잘 못하는 성격이어서 팀 내부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음을 시인했다.[14] 하지만 ahq Korea로 새로 입단한 이유 많이 고치고 있다고 한다. 성격은 좋은지 따르는 동생들도 많은 모양.

도수 방송에 잠시 방장으로 있으면서 자신은 아마추어 4명을 이끌고 롤 챔스 예선을 뚫었다면서 전 팀 동료인 막눈을 디스했다. 저도 하얀 방에 5번 갔지만 단골인 막눈은 하얀방을 탈출했지만 써머시즌도 탈출했어요. 그리고 도수의 실력은 고전파급이라고 해주었다. 그리고 이번 서머 시즌에는 KDA가 없다며 응원을 부탁함과 동시에 스폰도 구해달라고 했다. 훈수 좋은 날

그리고 본인한테 지는 미드는 프로 접어야 한다고 깨알같은 자기 디스를 하였다. 훈지노선 그래서 마이틀리와 연습했을 때 행복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미드라이너에 대한 말도 해주었는데 엠비션과 쯔타이가 가장 라인전이 강하다고 하며 앰비션은 현실에서도 무섭다고 하더라. 는 항상 2:1을 한다고 졸렬하다고 깠다. 토이즈는 거품이라고 하며 이지훈 역시 라인전은 잘 했고 실제로 그러했는데 망했다고 했다. 그리고 콘샐러드가 마이를 선택했을 때 게임 포기한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개처발렸다고도 말했다. 그리고 썬칩은 철권을 잘 하는 프로게이머로 평가. 아마 군대가면 철권 얘기만 하고 롤은 얘기 안 할 꺼라고 했다. 제로 역시 잘하는 미드라고 평가. 근데 왜... 근데 왜가 문제가 아니라 이 위아래 부분을 2014년에 찬찬히 읽어보니 은근히 펠레의 향기가 난다

또한 전 팀동료였던 엑스페션은 행복하게 게임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고, 왜 자기를 짜른 대신에 세이브를 영입했나면서 까기도 했다. 또한 로코도코를 데려온 것은 머리에 총맞은 짓이라고 하며 왜 더 잘 하는 원딜 안 데려왔나고 나진을 깠다.

정글러에 대한 평가도 했는데 클템은 팀파이트형 정글러, 같은 팀이었던 모쿠자는 피지컬이 20대 초반인 애들과 비교해서 꿀리지 않는다며 본능형 정글러, 놀자는 오라클 정글러 오라클과 함께 너프되었다고 한다., 은 즐겜형 정글러라고 평가했다. 헬리오스에 대해서는 엠비션이 정글몹을 싸그리 빼먹는 와중에 자기가 커서 뭘 해볼 상황이 아닌데도 그만큼 해주는게 대단한 것이라고 평가.

이 얘기를 하면서 롱판다는 솔랭에서도 똥싼다고 디스.

2013년 초창기, 하도 평가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자 이렇게 마무리 해주었다.
S급 탑: 엑스페션, 샤이, 플레임
S급 정글: 인섹, 카카오, 댄디
S급 미드: 앰비션
S급 원딜: 프레이, 임프
S급 서폿: 매드라이프, 마타

그리고 저 방송에서 유명 BJ들에 대한 언급도 해주었다.
압도와 같이 게임했을 때를 얘기하면서 압도가 프로는 솔랭 대충해도 되냐고 따지자 그럼 너는 대리 해도 되냐고 응수해주었다. 훈수 흔한은 프로 양성 방송하면서 자기가 버스타고, Aeonblast와 개소주는 모른다하였다. 듣보 인증[15] 그리고 로이조는 병신이라고 하면서 그래도 알고 있음을 보여주었다.[16] 그리고 피아제는 자길 욕해놓고 군대가서는 페북 친추 걸었다며 이중인격자라고 디스했다. 씨맥은 갱만가면 돈 주는 애라고 평가.

도수와 대화 중 너도 북미 시절이 있나면서 깠고 도수가 프리시즌 때 4~50위를 찍었다고 하자 자신은 북미 1위[17]를 찍었다고 눌렀다. 그러자 도수가 한국 1위 찍어봤나고 하자 자기 나이 때 챌린저에서 활약하는지 두고보자고 했다. 대신 도수를 쯔타이급이라고 평가를 했다. 문제는 멘탈이 실론즈라서 그렇지. 어쨌든 내년엔 프로데뷔하니 손목 관리해라는 조언도 해주었다. 그리고 도수와 라이즈 미드빵을 했는데 훈이 이겼다.

그리고 프로게이머들이 망하는 이유를 90%가 여자 문제라고 말했다.

같은 팀 ahq Korea시절 원딜러였던 천민기 선수가 자살 시도 전 남긴 유서성 폭로글에 따르면 감독이 승부조작을 지시했을때 자신은 실력대로 하겠다고 단칼에 거절했다고 한다.

은퇴 이후에는 개인방송에 전념하고 있는데 여전히 프로게이머 생활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퍼스컴이라는 스폰까지 받았다. 그리고 기량은 여전해서 본 계정은 물론 부계정까지 챌린저로 입성했다.부캐가 챌린저라니... 하지만 부캐는 얼마 못가고 짤린저가 되었고, 2014년 6월 중순즈음에 별풍이 터지면 브금을 트는데 하필 기분 전환으로 틀었던 노래가 포카리스웨트 광고 음악이었고, 이때 훈은 별풍이 터져도 리액션이 없다고 욕을 많이 먹어서 리액션 대신 브금을 틀어주겠다고 하여 훈카리스웨트라는 별명을 새로 추가시켰다...

원래는 안경을 착용했는데 불편해져서 2012년 스프링 시즌까지만 해도 렌즈를 끼다가 바깥에 나갈 일이 별로 없어서 이후로는 다시 안경을 쓰고 다닌다고 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시작하기 전에는 스타크래프트를 했다고 한다.사실 저 나이 떄 남자 사람들 중에서 스타 안 해본 사람이 누가 있겠나만 지금도 심심하면 가끔씩 한다고 한다. 의외로 워크래프트3는 해본 적이 없다고 하여 카오스는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 방송에서 전 KT 과의 팀랭에서 본인도 처음에 KT로 갈 뻔 했다고 한다. Arrows의 미드나 Bullets의 탑으로 갈 수 있었다고 한다.저기 팀랭 멤버들 중에 Arrows 미드와 Bullets 탑이 있다는 건 함정

방송에서 SKT T1 이지훈 드립이 나오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이 드립을 하는 순간 100%의 확률로 블랙리스트에 오른다.easy훈

처음에 나진에 들어가기 전에 대표랑 면담을 했었는데 그때 훈은 대표가 과장이나 대리급인 줄 알고 대단히 시크하게 굴었다고 한다.[18]

2. MBC GAMEPD 김남훈

NATE MSL 병크의 주역. NATE MSL 항목 참고.

3. 한국프로레슬러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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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설명

랜디오턴'인간어뢰'라는 별명이 있다. 현재는 네이트에서 격투기 칼럼을 쓰고 있다. 2000년에는 엽기붐을 타고 엽기 일본어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경기력이 결코 좋다고 할수있는 수준은 아니며, 타 젊은 한국 선수들에 비해 프로레슬러로서의 국내 활동은 뜸한 편이고 각종 논란이 되는 언행으로 구설수에 올라 안티가 많은 편이다. 거기에 SNS나 블로그를 통해 정치적 발언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다.(물론 이게 잘못이라는 건 아니다)
다만 본인이 그런 노이즈 마케팅을 이용하고 계속적인 방송과 미디어 활동에 집중함으로서 결과적으로 이왕표 이후 세대 중 가장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고 사회적으로 큰 성취를 이루게 된 프로레슬러임은 부정할 수 없다.


피니쉬는 고각 백드롭인 '탄자니아 백드롭'.

저 UFC 해설자인데요 라는 짤방의 주인공이기도 하며, 잘못된 정보 전달과 정도가 지나친 특정 선수 편애 해설(예 : 우리 쇼군 잘하네요~[19] )로 그의 해설에는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린다. 현재는 슈퍼액션 UFC 해설진에서 물러난 상태이며, FX UFC 해설 외 여러가지 해설을 맡고 있다.(스트롱맨 대회라든가…)

2006년 '네이버 미수녀 사건'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오브테인퓨처코리아의 대표 김남훈은 미수금을 받기위해서 모델을 고용하여 짤방을 만들었다고 한다. 디시 기사 한겨레 기사

2008년에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도 했다.

2010년 10월 28일, 한국에서 벌어진 WWA 흥행에서 일본 프로레슬링단체 'DDT'의 챔피언인 남색 디노와의 타이틀전에서 승리하여 14대 DDT 익스트림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으나 2011년 1월 3일 코다카 이사미에게 패배하여 타이틀을 반납하였다.

2011년 7월에 있었던 '표도르 VS 헨더슨' 경기의 관전평을 트위터에 올렸는데 다음과 같다.
kmh1.jpg
[JPG 그림 (Unknown)]


이렇게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쓴 글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먹기도 하였다.
kmh2.jpg
[JPG 그림 (Unknown)]


헌데 이건 반 정도는 김남훈의 말이 맞다. 왜냐하면 헨더슨은 TRT 요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굳이 비교하자면 표도르가 주행거리 30만 짜리 포르쉐고 헨더슨은 주행거리는 40만이지만 불법개조로 성능저하를 최소화한 차량이라고 해야 할 듯 하다.

2014년 현재 요즘은 격투기 얘기를 거의 안 하는거 같다.

2011년 6월부터는 KBS 2TV 시사 프로그램 호루라기에서 김남훈의 원펀치라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김남훈보다는 현장에서 직접 뛰는 경찰/공무원들의 활약이 더 돋보여서 이름만 걸어놓고 하는 건 그다지 많지 않음(...)

3.2. 비판

3.2.1. 폭력

블로그에 자주 가는 바에서 일하는 아가씨에게 추근거리는 상대방을 때렸다는 칼럼( 링크)을 작성한 적이 있어 디시인사이드 등에서 '폭력을 자인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

3.2.2. 인간승리

발간한 도서의 내용중에 자신이 반신불수로 쓰러져서 있었다 인간승리를 한 것으로 써있지만 실상은 거짓으로 반신불수도 아닌 운신이 가능한 상태로 약 6개월정도기간이 걸려 나은 것을 선전에 이용하기 위해 부풀렸다는 의혹이 있다. 이 시기에 같이 회사를 다닌 OFK(㈜오브테인퓨처코리아)의 직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실제로 회사에 출퇴근을 했다고 하며 일하던 직원이 그만두자 퇴직금을 못주고 마지막달 기본급만 지급하겠다고 하는 등의 트러블이 있었다고 한다.

3.2.3. 천창욱과의 불화

이 외에도 천창욱이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는 선수에게 접근하여 매니져도 모르게 방송을 주선하고 스폰서를 따내는 등의 업무방해를 하거나, 'WWE 프로레슬링의 진실 혹은 거짓' 책 작성시 천창욱과 공저로 쓰기로 했으나 갑자기 김남훈이 잠수를 타서 천창욱 혼자 책을 작성하여 발간했는데 김남훈은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출판 직전에 공저자로 등록해서 인세의 반을 챙겼다고 한다. 김남훈의 저서 '벨소리 말고 뭘 알아?' 에서는 '장나라가 아무 것도 안하고 본인이 글을 다 썼다'고 한 적도 있다고 한다.적반하장

3.2.4.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 WM7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 WM7 방영시 해당 프로그램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최소 데뷔전에 3년을 수련해야 링에 올라갈 수 있다면서 본인의 10년 경력을 강조했지만 이또한 거짓임이 천창욱에 의해 밝혀졌다. 그의 데뷔는 2003년 과천 경마장에서 한태윤 선수와 치뤄졌는데, 3년은 수련해야 한다는 본인은 정작 3년이 아닌 약 1주일 정도 연습하고 데뷔전을 치뤘으며 당시 낙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슬램류 기술을 접수할 수 없었던 것이 밝혀지면서 까이기도(…).적반하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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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후 방송에서 말하길 브라질이나 중국에서 코치 제의가 들어왔다고 했지만 거절했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코치 준비 접은지 꽤 되었다고 한다.
  • [2] 여담으로 팀 올림푸스의 정글러였던 오박사는 훈 방송의 매니저로 있다...
  • [3] 사실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플레이어들은 성격도 대개 침착하다. 평온한 멘탈 소유자들. 근데 밑의 사건으로 그 멘탈도...... 멘탈이 약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때가 미드였던 도수가 와드를 박지 않고 한타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병신이라고 한 것. 그러나 그 게임에서 훈의 아무무는 존야 등 AP템을 올리고 있었다. 그리고 도수는 훈을 같이 일하는 사이라서 어쩔 수 없이 친해져야하는 사람이라고 디스했다.
  • [4] 그래서 이런 유형의 대표적인 챔피언인 리 신 역시 잘 못 다룬다고 한다. 어쨌든 정글러는 아니니까
  • [5] 이에 대해 훈이 방송에서 말하길 자신도 원래 공격적인 스타일이었으나 막눈모쿠자가 더 공격적이고 슈퍼 플레이를 즐기기 때문에 본인이 팀에 맞춰서 수비적인 스타일이 되었다고 말했다.
  • [6] CS의 대명사 앰비션이 5위
  • [7] 기실 이들의 활약은 다른 어린 선수들에게도 상당히 고무적인 것으로, 프로 게이머의 잠정적 은퇴시기를 그만큼 미뤄주고 있기도 하다. 분야는 다소 다르지만 81년생인 우메하라 다이고도 아직 현역이고, 심지어 일방적으로 지던 상대인 인생은 잠입을 상대로 10:2의 승리를 거두는 성장을 이루기도 했다. 프레임 단위로 반응해야 하는 대전액션격투게이머도 이런데 도수 상대로 나이 운운하긴 아직 먼 듯
  • [8] 현 아이디 Casper
  • [9] 미드, 정글, 서폿의 경기력이 전부 들쭉날쭉하다.
  • [10] 사실 카직스와 시너지를 내기위해 질리언을 뽑으려했으나 스왑해줄 강퀴가 질리언이 없어 라이즈를 떠넘겼다고(...)
  • [11] 인벤에서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본인은 이 별명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한다.
  • [12] 이는 롤챔스 탈락후 ahq가 후원을 철회하자 팀의 이름으로 사용된다. 영어명으로는 HGD, Hoon's Good Day의 약칭으로 보여진다.
  • [13] 훈 방송에 따르면 이를 말한 것은 강퀴라고 한다.
  • [14] 이 때문인지 나이스게임티비의 은교에 출현했을 때 귓말과 저격 하나없이 정말 조용하게 진행됐다. 보통 은교에 출현하면 주변 지인들의 귓말도 많이 오고 저격도 심심치 않게 들어온다.
  • [15] 그러나 이후 훈이 아프리카 방송을 하면서 Aeonblast가 헤카림을 잘 하는 플레이어로 알고 있고 그 게임을 Aeonblast가 헤카림으로 캐리하면서 훈의 팀이 패배하였다. 이젠 충분히 기억 할 듯
  • [16] 그래도 프로 은퇴 이후 아프리카에서의 로이조 평은 재미있는 방송을 하는 BJ라고 평가했다.
  • [17] 30분짜리 1위였다... 그리고 이때 2위는 모쿠자.
  • [18] 이석진 대표가 모쿠자, 비닐캣과 동갑인 85년생이므로 외모만 보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훈 자신과의 나이차도 2살이다.
  • [19] 이 명언(...)이 나온 경기가 쇼군 vs 마치다 1차전으로써, 이 경기는 엄청난 판정 논란이 있었고 그에따라 미국에서는 일부 매니아들이 이 경기는 해설자들이 자꾸 쇼군 쪽 편을 들기때문에 공정한 판단이 힘들다!는 이유로 해설을 끄고 보면서 한번 채점을 해보자.는 이야기까지 나왔을 정도였다. 그런 경기에서 저런 해설을 했으니 안 까였을수가 없다. 참고로 보통 상황에선 격투기에 대한 이해도(굳이 격투기가 아닌 다른 스포츠라도)가 부족한 캐스터들이 저런식으로 흥분하면 해설위원들이 중재를 하는게 보통인데, 이 날은 정반대로 캐스터였던 성승헌이 우리 마치다도 잘 하네요.라면서 중재를 했다. 이후에도 대표적인 판정 논란 경기로 꼽히는 BJ펜 vs 에드가 1차전에서도 무조건적으로 에드가의 편을 들어주는 등 이런 특정 선수 편애 해설이 한동안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