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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최종 변경일자: 2018-06-15 02:24:2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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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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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종류 위키위키
위키엔진 자체엔진 The Seed
개설일 2015년 4월 17일
사용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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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여부 비영리[1]
소유자 umanle S.R.L.[2]
라이선스 CC BY-NC-SA 2.0 KR
현재상태 운영중
주소 본관

파라과이에 법인을 둔 한국어 위키위키.

목차

1. 소개에 앞서
2. 소개
3. 특징
3.1. 자체엔진, The Seed
3.2. 그 밖의 특징
3.3. 미러 사이트
4. 운영
4.1. 없어진 직책
5. 사건사고
5.1. 2015.11.13 무정부사태
5.2. 광고수익 사용 내역 거부 논란
5.3. 파라과이 영리법인 나무위키 인수
5.4. 나무라이브
5.5. 2017년 1월 대규모 반달 시도
5.6. 기타 이야기거리
6. 하위 항목
7. 관련 항목


1. 소개에 앞서

그동안 해당 항목의 경우, 리그베다에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이들이 항목 생성을 빌미로 다른 대안위키에 대한 간접 홍보나 혹은 리그베다 위키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반달 행위 등을 가할 경우를 우려하여 작성금지 방침을 취했으나, 리그베다 위키 내부에서도 나무위키의 존재 자체를 언급하지 않고 침묵만 하는 것은 오히려 또 다른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의견을 취하여 이에 초안을 마련하게 되었다.

2. 소개

NamuWiki:나무위키 - 인터위키명은 NamuWiki:

리그베다 위키가 2015년 리그베다 위키 사태로 대혼란을 겪고 폭파되자 이에 대한 대안위키들이 나오게 되는데, 그 중에는 리브레 위키처럼 새롭게 시작하자는 움직임도 있었고, 기타 종합 위키가 아닌 특정 분야에 특화된 위키를 만들자는 위키도 있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를 포크한 위키를 만들자라는 움직임도 있었는데, 그리하여 나온 위키위키 중 하나로[3]이러한 대안위키들 가운데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3. 특징

설립 초기에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넘어온 이용자 + 엔하위키 미러에서 눈팅만 하던 이용자들이 갑작스레 합쳐지며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었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나무위키의 인지도를 상승시키게 된 계기는 여성시대 관련 사건으로, 이 시기에 상당한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게 되었다. 그러나 으레 인터넷 사이트가 그렇듯이 급성장의 반대급부로 어그로 종자들과 트롤러들도 유입되었고, 여기에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퇴출되었던 불순한 위키러나 차단자들도 있었다.[4]

위키 서버가 해외에 있어서 국내 단체나 특정인으로부터의 고발에 비교적 자유롭다는 부분을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운다. 다만 실제로는 속인주의 원칙에 따라 이러한 부분과는 별개로 법적으로 저촉되는 내용을 작성할 경우에 작성자에게 법적 책임이 돌아가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해당 위키에 아무 내용이나 멋대로 작성해도 좋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5]

unmale이라는 법인 소속의 인물이 위키를 담당하기 이전까지는 당사자(권리자)가 인증을 거쳐 요청할 경우 '임시조치'라는 명칭으로 해당 항목을 처리한 전적이 있다. 권리자 요청이 들어오면 30일간 문서가 블라인드 되고 이 기간 동안 이의제기를 받는다.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당사자는 '해당 문서에 기여한 내역이 있는 사람'으로 한정되며, 이 때 이의제기가 들어오면 30일의 블라인드 기간 후 문서가 원상복구된다. 그리고 원상복구로 결정난 경우에는 '동일한 이유로는 다시 임시조치 불가' 라고 한다. 만일 블라인드 기간 중에 이의제기가 없으면 해당 문서는 위키상에서 삭제되고 비공개 처리되지만, 단지 문서가 보이지 않을 뿐 '작성금지'가 된 것이 아니다.[6]
주의할 점은 이제는 이러한 임시조치 대신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이 직접 항목을 수정하는 것으로 방침이 바뀌었다. 따라서 항목에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인 경우에는 스스로가 직접 위키 시스템을 이해하고 토론에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파라과이 법에도 저촉될 수 있는 타인의 민감한 개인정보 무단 전재, 허위사실을 기반한 명예훼손등의 부분만을 이메일 요청으로 받는다는 것이다.

또한 초창기에는 리그베다 위키처럼 게시판에서 토론을 했으나, 개별 항목에 대한 스레드 식 토론으로 변경되었다.

3.1. 자체엔진, The Seed

나무위키는 namu, PPPP, kasio가 공동개발하는 자체엔진 The Seed를 사용하고 있으며(참조) [7], 기본적인 위키 문법은 리그베다 위키와 거의 흡사하나 다른 부분도 존재한다[8]. 하지만 일반적인 문법(굵게, 취소선, 기울임, 평범한 표 문법 등)은 사실상 동일하며 이로 인해 나무위키와 리그베다 위키중에 한 쪽에 적응하면 다른 한 쪽도 상당히 익숙해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나무위키는 단순 모니위키의 변형이 아니며, 문법상의 유사성을 제외하면 근본적으로는 서로 다른 엔진이다. 모니위키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위키 문서를 수용하기 위한 대체 엔진이라는 점에서 프로젝트二十明共筆을 떠올릴 수 있으며, The Seed의 경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The Seed와 모니위키의 큰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모니위키의 경우 파일 기반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위키 엔진이지만, The Seed의 경우 DB 기반이다.
  • 모니위키는 php 기반으로 개발되었지만 The Seed의 경우 node.js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namu나 다른 개발자들이 자바스크립트쪽에 더욱 익숙한 것으로 추정된다.
  • 모니위키의 경우 GPL을 따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이나, The Seed는 오픈소스가 아니며 소스가 공개되지도 않았다. 다만, DB를 모니위키 기반으로 운용하는 것은 무리가 되지 않는다.
그 외에 소소한 차이점들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 모니위키의 버전 관리 시스템은 RCS라는 외부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반면 The Seed는 자체 버전관리 방식을 사용한다.
  • 목차 문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모니위키에서는 [[목차]]라고 입력해야 되지만, The Seed의 경우 [목차] 라고 입력해야 하며 대괄호 2개로 입력할 경우 그냥 '목차'라는 문서로 링크될 뿐이다(...)
  • 외부 URL을 링크하기 위해서 모니위키에서는 [링크하려는 URL] 식으로 대괄호 1개를 하거나 2개로 해도 되지만 The Seed의 경우 무조건 대괄호 2개로만 외부 URL 링크를 입력할 수 있다. 대괄호 1개 링크는 지원되지 않는다.
  • 모니위키에서 지원되지 않는 글상자 문법이 여전히 나무위키에서 지원된다. 원래는 없었지만 누군가 개발진에게 요청해서 추가했다고 한다. 루머에 따르면 본인도 비표준 문법인 것은 알지만 왜 넣었는지는 모르겠다고 한다(...)
  • The Seed 엔진의 경우 문서명과 같은 방식으로도 리다이렉트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문서를 만들고 다시 확인해 보면 문서명으로 변해 있다.
  • 모니위키에서 다른 위키 문서로 링크를 걸 때 사용하는 [문서명]이나 [[wiki:"문서명"]] 과 같은 방법은 The Seed에서 지원되지 않으며 오직 [[문서명]]만 사용 가능하다.[9]

후에 이는 파서가 한번 더 바꿔면 더 큰 차이가 나타날것이며 모니위키도 모니위키만의 길을 걷기에 차이가 커질것이다.

3.2. 그 밖의 특징

2015년 10월 경에 나무위키의 레이아웃이 대폭 변경되었는데, 부트스트랩 기반 레이아웃이다. 이전 레이아웃은 Daum Dough 기반이었는데, 이것이 지원 중단됨에 따라 부트스트랩으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 2016년 1월 모니위키에서 부트스트랩 테마를 지원하게됨과 동시에 리그베다위키도 부트스트랩 테마를 사용하게 되었다.

3.3. 미러 사이트

2015년 리그베다 위키 사태 당시 리그베다 위키와 엔하위키 미러의 대립을 의식한 것인지, 나무위키의 서버소유자이자 개발자인 namu는거의 초창기부터 '미러 사이트가 나무위키를 크롤링하는 것을 막지 않겠다'라고 선언하였으며, 다만 서버의 부하를 이유로 크롤링 속도를 1문서당 3초보다 느리게 설정해 달라고만 하고 있다.

나무위키를 크롤링하는 미러 사이트는 3개가 있는데,2015년 4월에 개설된 나무위키 미러, 2015년 7월에 오픈된 무나키위, 2015년 11월에 만들어진 나무모에 미러가 있다. 하지만 무나키위가 폐쇄되어 미러사이트가 2개가 남았다.


간혹 서버가 큰 문제를 겪거나 점검을 실시할 경우, 이와 같이 미러 사이트들을 이용하라는 안내문이 올라오곤 한다.

4. 운영

namu라는 사람이 개발자 겸 서버 소유자였으며, 위키 엔진은 개발진이 자체 개발했다고 알려진 위키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데, 모니위키의 문법을 차용한 거의 흡사한 문법을 사용하고 있어서, 모니위키 기반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 초창기에는 이 namu와 그의 지인들로 구성된 공동 개발진이 위키 운영도 병행하였으나, 2015년 5월 19일부터 임시 운영진 체계로 넘어가면서 개발 이외의 부분에는 손을 대고 있지 않게 되었다.

나무위키의 운영 체계는 과거엔 (비로그인 사용자를 제외한) 회원들의 선거로 6개월마다 교체되는 운영진 11명이 맡고 있으며 3가지 직책으로 구분되었으나 나무위키 사측 관리자가 선거식 임명제를 폐지하고 사측 임명제로 교체, 직책도 관리자 하나로 통합하였다.[10]

  • 관리자 : 위키의 문서를 관리한다. 문서를 반달한 사용자를 차단하고 훼손이 잦은 문서를 보호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며, 나무위키 문서에 있는 이미지들의 적절성과 라이선스 등을 검증한다. 관리자는 사측임명제로 바뀌고나서 인원수가 무제한으로 늘어났다.

과거엔 개발진 및 운영진 중 다수가 디시인사이드 출신들이라서 위키 갤러리 등지에서도 많이 활동하였으며, 이 때문에 해당 갤러리와도 매우 밀접한 관계이나,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이용자도 꽤 있는 편이었다.

4.1. 없어진 직책

  • 중재자 : 위키의 토론을 관리한다. 나무위키 내에서 일어나는 토론에 대해서 토론 규정을 위반한 사용자를 차단할 수 있고, 토론 중의 발언에 대해 근거자료를 요청하거나 극단적인 경우 강제로 결론을 도출 할 수 있다. 중재진은 5인으로 구성된다.
  • 호민관 : 관리자와 중재자를 감시한다. 관리자 및 중재자의 권한 행사로 인해 차단된 사용자들은 호민관들에게 소명을 할 수 있으며[11] 호민관은 이를 근거로 관리자와 중재자들의 차단 조치를 감경할 수 있으며, 이들의 처분이 불합리하며 규정을 위반했다고 여길 경우 관리자와 중재자, 그리고 같은 호민관도 탄핵할 수 있다. 호민관은 3인으로 구성된다. 나무위키 운영진의 명칭을 정할 때 호민관의 경우에는 그 고대 로마스러운 명칭 때문에 왈가왈부가 많았지만. 결국 호민관이라는 어감보다 훨씬 착착 감기는 이름이 없는 나머지 그대로 호민관이 되었다.

5. 사건사고

5.1. 2015.11.13 무정부사태

나무위키는 2015년 하반기를 즈음하여 관리진을 '운영자', '중재자', '호민관'으로 분류하여 선출 및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중재자'는 문서 편집과 관련하여 분쟁이 길어질 때 요청에 의해 개입하여 논쟁을 해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런데 Orbit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중재자 한 명은 '중재'의 역할에 충실하지 않고 논쟁에 자기 입장을 개입시키며, 또 논쟁이 충분히 합의점에 도달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독단적으로 토론을 종료시켜 버리는 등의 행태로 이용자들의 불만을 쌓고 있었다.

이에 이용자들이 Orbit의 중재자 자질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는데, 이에 대해 Orbit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느냐"는 식의, 사태 파악을 못 하는 듯한 언행으로 불난 집에 부채질을 했다. 결국 탄핵 절차가 진행되기 시작하자 Orbit은 잠수를 탔는데...

탄핵 전 해명 기간이 끝나고 탄핵 소추 절차가 발효되는 시점인 2015년 11월 13일 밤 11시 8분이 되자, 자신에게 처음 문제 제기를 한 이용자[12]운영진 전체를 차단하고 자기 자신까지 차단해 버렸다.

사상 초유의 운영진 공백 사태를 맞이한 나무위키는 일부 이용자들의 트롤링 등으로 혼란에 휩싸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산사나무 등의 몇몇 문서에 집착하던 트롤 한 명이 도배를 하고 다닌 것 외에는 다행히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서버 관리자 namu의 신속한 등장으로 14일 오전 1시 현재 상황을 수습해가는 추세. Orbit이 저질러놓은 광역 차단을 복구하기 위해서인지 서버는 일시 다운되어 있는 상태.

일개 중재자가 모든 운영진을 차단할 수 있는 막강한 시스템적 권한을 갖도록 내버려 둔 헛점에서 비롯된 사건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민주주의적으로 꾸려가는 데 있어서는 의식이나 제도적인 면과 함께 적절한 권한의 조절이 있을 수 있도록 시스템적인 면이 세심하게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남긴 일화라 할 수 있겠다.

5.2. 광고수익 사용 내역 거부 논란


2016년 4월에 나무위키의 광고 수익이 일베나 네이트판보다도 높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일부 유저들이 광고 수익에 대한 사용 내역을 요구했으나 운영진이 이를 거부하면서 명확한 이유를 밝히기보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파묻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이로 인해 영리화 논란이 일어났다. 며칠 후 표면적으로 논란은 가라앉았으나 나무위키에 대한 인터넷상의 여론은 많이 실추된 상태이며, 불과 1년 전에 리그베다 위키에 대해 영리화 의혹을 제기하면서 등장한 나무위키가 비슷한 논란에 휩싸인 점은 사이트 운영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다시금 실감하게 해주는 사건이었다.

5.3. 파라과이 영리법인 나무위키 인수

광고수입 내역 공개 거부의 여파가 겨우 가신 직후인 2016년 5월 7일에 umanle S.R.L.(가칭)이라는 이름을 가진 파라과이 소재 영리법인(인수한 측 주장)이 서버 소유자인 namu에게 나무위키와 관련된 도메인, 사이트 구성 전체(the seed 엔진 라이선스, 디자인 등)를 인수했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관련 공지) 해당 법인은 위키는 앞으로도 비영리로 운영하는 대신, 향후 새로 만드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영리적으로 운영하여 운영비를 충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namu가 파라과이에 페이퍼 컴퍼니를 차린 것 아니냐는 의혹[13]이 제기됐으나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또한 영리화 문제에 대해 문제없다고 장담하던 namu가 사이트를 돈 받고 팔아넘기자 당연히 namu를 성토하는 목소리가 사이트 외부에서 빗발쳤으나 정작 나무위키 내부는 큰 탈 없이 여전히 정상 운영중이다. (다만, 이에 실망한 일부 운영진이 운영진에서 사퇴하는 일은 있었다. 결국에는 몇몇 운영진들은 보궐선거 이후 사퇴 선언을 하고 만다.)
나무위키가 법인 소속으로 변경되고 나서 사이트에 광고가 제거되었고, 커뮤니티를 통해 얻을 수익을 바탕으로 위키를 운영하겠다는 기본 계획을 가지고 있다.

5.4. 나무라이브

9월 5일 새벽 1시 경에 나무위키 산하 커뮤니티인 '나무라이브'라는 사이트가 생겼다. 나무위키 소유자인 umanle가 아무 공지 없이 생성했다고 하며, 과거 파라과이 영리법인에 인수되면서 밝혔던 수익 창출용 커뮤니티인 듯.

생기자마자 여기저기에서 몰려든 유저들에 의해 혼파망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디시나 일베에서 몰려와 분탕질을 치는 이들이 다수 있는 듯하다. 급기야 2016년 10월에는 누군가가 나무라이브를 통해 랜섬웨어를 유포하려던 시도가 몇 차례 있었고, 이 여파로 노턴 시큐리티에서는 나무라이브 웹페이지를 유해 사이트로 분류해 차단하는 일도 있었다.

사이트 목적이 나무위키를 유지하기 위한 재원 확보인데, 이러한 부실운영에 커뮤니티 내부 친목질까지 얽히면서 이용할 사람만 이용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수익을 내는것은 실패했다.

5.5. 2017년 1월 대규모 반달 시도

'jujakacc'이라는 반달러가 아이디에 16진수를 붙이는 식으로 대량의 아이디를 생성하여,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2017년 1월 16일부터 수 차례 나무위키 문서에 대규모 반달을 시도하였다. 추정에 따르면 약 1천여 개가 넘는 아이디를 생성하였다고 하며, 일회용 이메일을 이용한 아이디 생성을 악용하였다. 또한 관선 운영자와 게시판 내 민선 운영자 간의 알력으로 인해 관선 운영자들이 반달러 처리에 '일부러'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5.6. 기타 이야기거리

unmale S.R.L로 사이트 소유권이 옮겨지자 상당수 사람들이 오징어 서버의 #namuadmin IRC로 가다가 별의별 이야기를 하곤 했지만[14], 그 IRC 사람들도 딱히 팝콘같은 게 터지지 않는 이상 별 말이 없다. 그리고 위키 갤러리 역시 서서히 망조의 길을 걷고 있다.

한편, 5월 13일에 나무위키의 DB를 포킹한 바다위키라는 위키위키 사이트가 만들어져 나무위키에서 이탈할 이용층을 기대하고 자신들의 위키를 홍보하였다. 그러나 신생 위키라서 미래가 불투명하였고, 이후 2017년 4월 29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현재는 게시판에 해당되는 '뒷산' 사이트도 폐쇄되었다.)

2017년 9월에 나무위키를 만들었던 namu가 나무위키의 포크위키인 알파위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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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리 법인 형태의 비영리 운영
  • [2] S.R.L은 유한책임회사를 의미
  • [3] 비슷한 길을 걸은 위키위키로 오리위키가 있다.
  • [4] 나무위키/문제점 항목 참조. 당연히 이들도 대부분은 나무위키에서도 반달이나 싸이코짓을 하다가 차단 당했다(...).
  • [5] 경우는 약간 다르지만, 한국인이 해외에서 서버가 운영되는 소라넷에 몰카 투고했다가 몰카 당사자한테 고소 당하면 한국법으로 처벌 받듯이, 한국인이 해외에 서버가 운영되는 나무 위키에 특정인을 모욕하는 글을 올려도 나중에 고소를 피할 수 있는게 아니다.
  • [6] 이러한 임시조치 제도는 구스위키의 블라인드 제도가 먼저이다.
  • [7] namu가 백엔드, PPPP가 프론트엔드, kasio가 렌더러를 담당한다.
  • [8] NamuWiki:나무마크라는, 모니위키 문법에서 조금 변경한 문법을 사용한다.
  • [9] 그러나 [문서명]이나 [[wiki:"문서명"]] 방식은 비표준 문법으로서 차후 모니위키에서도 지원이 중단될 것이다.
  • [10] 관선 운영진 초기에는 중재자도 존재했다.
  • [11] 본래는 별도의 서버를 두고 있는 나무위키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소명을 받았으나, 그 게시판이 청동(혹은 청동의 대리인)의 DMCA Takedown으로 인해 폐쇄되자 현재는 운영진 이메일을 이용하는 중이다.
  • [12] 이 사용자는 타 운영진이 차단 해제하였다.
  • [13] 'umanle'의 철자를 뒤집으면 'el namu'이라는 부분이 의혹을 증폭시켰다.
  • [14] 주의, IRC 설정에 nst+가 되어있다. 로그를 유출하거나, 당사자간의 합의 없는 채팅내역 유출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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