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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최종 변경일자: 2015-12-23 16:14:23 Contributors


Naver Blog.홈페이지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서비스형 블로그.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09년 6월 기준으로 활동 블로거 숫자가 약 18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목차

1. 특징과 비판
1.1. 이웃 기능
1.1.1. 도둑 이웃추가
1.1.2. 과도한 서로 이웃 구걸
1.1.3. 친목질
1.2. 과도한 댓글 구걸
1.3. 주 사용 연령대의 문제
1.4. 광고 블로그에 대한 어뷰징
1.5. 3페이지 블로그 문제
1.6. 서비스 품질저해(?)
1.7. 기타 시스템상의 단점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2. 현황
3. 관련 항목
4. 항목이 개설된 네이버 블로거
4.1.
4.2.
4.3.
4.4.
4.5.
4.6.
4.7.
4.8.
4.9.
4.10.
4.11.
4.12. A~Z

1. 특징과 비판

네이버 블로그의 특징과 이것에 대한 비판을 정리해본다.

1.1. 이웃 기능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는 없는 이웃이라는 기능이 있고, 자기가 쓴 글을 같은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 혹은 서로이웃만 열람하게 설정할 수 있다.

싸이월드가 나오기 전부터 있었다. 원래 이웃은 일방적인 추가였지만, 싸이월드의 일촌 기능이 인기를 끌자 이웃과 서로이웃으로 세분화되었다. 서로이웃이 도입되면서 그냥 이웃은 일방적인 추가, 서로이웃은 싸이월드 일촌과 유사하게 상대의 승낙을 필요로 하도록 변경되었다. 서로이웃 한정으로 싸이월드의 일촌 기능 벤치마킹을 한 것.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는 블로그 중에서도 뭔가 타 블로그와 다른 고유결계 느낌이 든다. 그리고 방명록에 해당하는 '안부게시판'이라는 것이 있다. 이런 이웃을 늘리기위해 이웃구걸을 하는사람들이 많고 이웃을 마치 권력이나 힘처럼 느끼는 사람들도 놀랍게도 정말 다수가 존재한다.

1.1.1. 도둑 이웃추가

위의 독특한 이웃 시스템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일어나는 매우 독특한 현상.

이웃은 상대방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가가 가능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이웃추가를 한 사람들은 나를 추가한 이웃란에 표시된다. 이렇게 추가된 이웃은 추가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이웃추가를 취소하지 않는한 삭제되지 않는다. 그래서 허락(?) 없이 자신의 블로그를 이웃추가한 사람을 도둑이추라고 부르면서 화를 내는 블로거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구독' 등의 표현이 있는데도 굳이 '이웃'이라는 표현 때문에 더욱 잘 대해줘야 할거라는 부담이 간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도둑이추를 한다고 해서 이웃추가한 사람이 얻을 수 있는 건 그저 전체공개 한정으로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의 여부 정도이다. 그리고 해당 블로거의 지인을 동원한 욕설과 협박 오히려 나를 이웃추가한 사람이 이웃공개로 올린 글을 내가 열람할 수 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전체공개글을 도둑이추한 사람은 보면 안 된다."는 건 상당한 억지주장이며, 블로그의 원래 의미와도 맞지 않는 주장이고, 중2병스러운 발상이 될 수밖에 없다. 특정 인물들과만 교류를 원한다면 서로이웃 기능을 쓰자.

이러한 도둑이추 논란은 네이버의 이웃 설정에서 유래하는데, 네이버의 이웃 기능은 트위터의 팔로우와 거의 다를 바 없는 기능이다. 하지만 트위터가 자신의 트위터가 팔로우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잠금(Protect)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그런 게 없었지만 2012년 2월쯤부터 스팸 차단 목록에 해당 아이디를 입력하면 상대방이 이웃추가했던 걸 끊어지게 할 수 있는데 모르는 사람도 있는 듯 하다. 차라리 이웃을 지금의 서이 개념으로 바꾸고 기존 이웃을 '구독'이라고 했으면 논란이 적었을 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도둑이추를 싫어하는 네이버 블로거들 중에는 서로이웃 신청을 환영하거나, 이웃을 신청하더라도 자기소개 정도는 알려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많다. 쉽게 말해 뒤에서 자기를 북마크하기보다는 인맥 만들기와 친목을 쌓는 것을 더욱 선호하는 블로거들의 성향이라고 보아야겠다.

한편 자신의 서로이웃 A와 또 다른 서로이웃 B가 서로이웃이 되는 경우도 도둑 이웃추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렇게 부르는 경우는,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서로이웃을 빼앗는다고 여겨서다. 이뭐병.

1.1.2. 과도한 서로 이웃 구걸

애니메이션 캐릭터 몇개 집어넣어 만든 스킨이나, 인기 MP3 파일 & 텍스트본 등 저작권 걸리기 좋은 자료를 제목이자 검색 유입용으로 올려놓고[1] 본문에 서로 이웃에게만 공유한다는 내용을 작성하여 서로 이웃을 늘리는 행위다. 일단 서로 이웃 추가 시에 기본 멘트를 받지 않고 무조건 몇 줄 이상, 자세히 적으라거나 심지어 전화번호 등의 일부 신상정보를 요구하기도 하며 이걸 안 지키고 그냥 서로 이웃을 걸면 블로그 글에 개념이 없다고 까는 글을 올리는 경우도 잦으며, 댓글 다는 이들도 같이 욕한다. 이렇게 맺은 서로 이웃들에게 아래 문단에서 언급되듯이 주로 자기 글에 댓글을 안 달거나 블로그 활동을 안하면 서로 이웃을 끊겠다거나 심지어 죽이겠다는 식의 공지를 빙자한 협박글을 올리는 블로거도 많다. 이젠 아예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잡았는지 어지간한 블로그에는 꼭 이런 게 적어도 하나씩 있을 정도.

1.1.3. 친목질

이웃 기능 덕분에 네이버 블로그는 여타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 친목질을 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카페에서 닉네임을 클릭하면 바로 블로그로 들어갈 수 있기 떄문에 카페에서 친목을 나누는 유저들이 서로이웃을 맺고 블로그로 장소를 옮겨 친목질을 지속하기도 한다.

대개 이웃 수가 많거나 유명한 사람의 블로그들이 주축이 되어 친목질을 하게 되는데, 모든 블로그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친목질 항목에서 나와있는 것과 유사하게 파벌을 만들기도 하고 블로그를 새로 개설한 신규 블로거들이 본의 아니게 배척당하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이러한 친목질의 중심이 되는 블로그의 경우 뻘글만 써도 수십 개의 댓글이 달리는 반면 신규 유저가 아무리 알찬 내용의 포스트를 작성해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 나쁜 사례도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친목질의 주축이 되는 블로그가 이웃 수나 블로그 경력을 이용해 갑질을 하는 경우도 있다.

위에서 말한 과도한 서로이웃 구걸 문제와 후술할 댓글 구걸 문제는 대개 이런 친목질의 폐혜로 자신의 글에도 댓글과 이웃을 늘리고 싶다는 심리로 인한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1.2. 과도한 댓글 구걸

네이버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유저층이 어릴 수록 관심을 많이 받고 싶어하다보니 많이 생기는 네이버에서 많이 보이는 현상이다.

블로거들이 포스팅에 올라온 댓글을 보며 블로그를 하는 재미를 느낀다고는 하지만, 일부 블로거들은 과도한 댓글 구걸로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댓글을 안 달면 죽여버리겠다 하는 무시무시한 글도 간혹 보인다.다른경우로 안퍼가면 죽여버린다는 경우도.. 사람들이 보기 시작하면 반응도 궁금하고, 피드백도 받고 싶으며, 무엇보다 관심을 받고 싶은데, 댓글이 없다면 영 섭섭할 수도 있다. 게다가 글의 노력에 비해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을 안 보여준다면 의지가 꺾이는 것도 인지상정. 그러나 댓글을 다는 것은 의무는 아니다. 그런데 거의 준협박성으로 댓글을 달라고 하는 것은 월권행위라고 볼 수 있다. 글쓴이는 일단 본인 만족에 초점을 두고, 방문자는 글이 어느정도 잘 썼다고 생각이 들면 댓글을 달아주도록 하자.

게다가 불법적인 자료들을 댓글을 달면 보내주겠다 하며 자신에게 저작권이 없는 자료를 가지고 마치 자기가 저작권자인 양 행패를 부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음원, 소설 텍본을 서이공개로 돌린다거나, 댓글을 단 사람에게만 보내주거나 하는 경우. 이런 천하의 개쌍놈같은 부정한 블로그들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자.

1.3. 주 사용 연령대의 문제

실제로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특징 때문인지 네이버 블로그는 연령대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는 편이다.

여기서 문제가 나타나는데 아직 나이가 어린 초중고 학생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들이 블로그에 병크를 터트리는 일이 잦다는 것이 문제이다. 예를 들자면 선술했던 이웃문제나 댓글 구걸은 물론,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아직 확립되지 않아서 그런지 영화를 메일로 공유하겠다는 이벤트를 벌이곤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병크가 터진 곳만 있으면 달려가서 서로이웃을 구하는 등 병크가 터진 사람보다 더한 짓을 한다.

또한 일부 블로거들은 특정 연예인이나 정치 같은 것[2]들을 비난하는 포스트를 쓰기도 하는데, 문제는 연령층이 대체적으로 어린 특성상 이런 글들이 정당한 논리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감정에 휩쓸려 욕으로만 점철된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것. 보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보다는 그냥 욕을 하는 것 뿐만이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이런 현상은 대부분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라지며 몇 년이 지난후에는 자신이 썼던 글들을 보며 후회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까 캡처해놓았다가 몇 년 후에 보여주자이불 싸커킥잼 물론 어린 블로거들이 모두 이런 것만은 아니며 성인 못지않은 수준의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들도 물론 존재한다.

1.4. 광고 블로그에 대한 어뷰징

네이버 블로그의 유명세를 악용한 어뷰징이 존재한다. 실제로 네이버 블로그에 광고성 블로그가 다수 존재하는데 이들은 댓글알바, 일일방문자수 조작 등 온갖 어뷰징을 한다고 한다.


작은파워블로거라는 유저가 실시간 어뷰징 글 목록을 올려놨는데 본다면 그들의 솜씨에 까무러칠 지경(보러가기)

이 분이 만든 작은자동방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블로그 아이디만 치고 돌리면 순식간에 하루 방문자수가 늘어난다.(다운받기)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 이유는 위에 언급했듯이 위에 나타나는 어뷰징으로 피해를 보는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를 구해주고 어뷰징을 일삼는 사람들에게 한방먹이기 위함이라고.(#)

1.5. 3페이지 블로그 문제

2013년 말 무렵, 검색엔진의 로직이 바뀐 이후 일부 블로그들의 글들이 3페이지로 내려가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은 저품질 블로그를 3페이지 블로그라고 칭하기에 이르렀고, 속칭 3페이지 블로그에 걸리게 되면 그 블로그의 글들이 블로그 검색 시 최소 3페이지 1면(21번째)부터만 출력되어 자연스럽게 방문객이 하락하게 된다. 그로 인해 이용자들은 블로그 운영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게 되고, 네이버를 이용하는 여러 사용자들이 블로그 등을 통해서 각종 유용한 정보를 얻는 데에도 방해가 된다.

보통 이렇게 3페이지 블로그가 걸리는 경우는 그 블로그에서 자동화/어뷰징 등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글을 올렸거나 실시간 이슈/검색어에 의존했거나 과도한 홍보/후원/상업성 운영이 문제가 되는데, 문제는 이렇게 문제가 될 만한 글이 올라오지 않은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포스팅이 3페이지로 밀리는 등 정확한 기준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많은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고객센터 등에 문의를 해 봐도 이에 대해 마땅한 답변이 돌아오지 않다 보니 결국 이용자들은 블로그를 초기화한 후 다음이나 티스토리 등 타 사이트로 이사를 갈 지경에 이르렀고, 저품질 블로그에 취하는 조치를 개선하거나 3페이지 블로그의 기준 등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6. 서비스 품질저해(?)

가끔씩 네이버 이용약관이나 운영원칙을 위반했다는 이유만으로 블로그에 올라온 게시글이 비공개 조치되거나, 30일 정지를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네이버 측에서는 서비스 품질저해 사유로 검색 노출을 노려 부적절하게 글을 올리거나 서비스의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경우, 자동덧글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유포하는 경우라고 못박아두고 있는데, 여기서 애매모호한 부분은 '서비스의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경우'이다.[3] 물론 이용약관과 운영원칙을 살펴보면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사측이 이로 인한 조치를 지나치게 행사하면서 억울하게 글이 날아가 피해를 봤다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1.7. 기타 시스템상의 단점

  • BGM의 자동재생 설정을 사용자가 아닌 블로그 운영자 쪽에서 설정한다. 그런데 자동재생을 설정하지 않는 블로그 주인은 사실상 없다.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이후부터는 사용자가 블로그를 커스터마이징하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BGM 플레이어 위치를 찾기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게임하고 있다가, 혹은 음악 듣고 있다가 네이버 블로그 들어갔는데 음이 겹치면 묘하게 기분이 짜증난다. 처음부터 액티브X를 설치하지 않거나, 부득이하게 깔았을 경우 바로 삭제해 버리면 해결.[4]

  • 포스트에 태그를 쓸 때 자바스크립트 사용 불가. 몇몇 HTML 태그도 차단.

    20120303.png
    [PNG 그림 (Unknown)]

  • 보안상의 이유로 iframe을 지원하지 않음. 이상한 건 가끔은 먹힌다는 이야기도 있다.[5]

  • 악성코드가 넘처난다. 블로그에서 유틸리티, 게임, 동영상, 음악 등에 몰래 악성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타 블로그에 비해 그 비율이 매우 높다.

  • 스크랩을 유도하기 위해 첨부파일에 암호를 걸어놓고, 블로그글에 드래그 방지 + 암호를 숨기는 방식(글자색과 배경색을 같은 색으로 지정)을 쓰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 암호는 스크랩을 하면 보이게 되는데, 사실 별도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아도 첨부파일 위에 있는 "전용뷰어 보기" 버튼만 눌러도 숨은 암호가 드러난다. 사실 모바일 버젼으로 봐도 그대로 보인다.
  • 가끔 작성취소 버튼만 빼고 모든 버튼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럴 경우 답이 없다. 특히 장문의 글을 쓴다면 더더욱 답이 없어진다.

  • 블로그에 이미지를 올릴 경우 이미지 파일의 색공간을 무시한다. 물론 클릭해서 새창으로 열 경우 제대로 보이긴 한다.

  • 2014년 4월 모바일 버전이 업데이트되었는데 마치 루리웹 개편을 방불케 하는 듯 실로 거지같이 개악을 해 놓았다.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허다한 단점이 무색하도록 네이버 블로그가 국내 블로그 업계의 1인자라는 사실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는 아무래도 네이버가 국내 최대의 포털 사이트인만큼 기존에 축적된 회원의 물량이 매우 많고 네이버 검색을 통한 접근성 또한 용이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웬만한 블로그라도 방문자 수가 매우 높게 나타난다. 특히나 네이버 메인에 걸리기라도 하는 경우에는 이글루스 이오공감 따위와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엄청난 조회수에 노출되게 되므로 자신의 지식이나 솜씨를 자랑하고픈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더없는 기회의 장인 것이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는 가입에 별다른 제한이 없다. 이글루스19금연령 제한이 있었고,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받아야 하며[6], 태터툴즈설치형 블로그인지라 그 측면에서는 분명히 꿀린다. 외국 거주자 대상의 가입 메뉴도 따로 있는 등 가입의 편의성은 확실히 뛰어난 듯. 이글루스 등지에서 외국 거주자는 데이터베이스에 없다는 이유로 여권을 스캔해서 보내야 한다.

쓰기 편하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 같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편한 것도 아니고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기능상 안 되는 것이 너무 많다.위키를 작성하다 네이버 블로그를 작성하면 위키작성에 길들여져있던 자기자신을 볼수있다 카더라 다만 라이트하게 블로그 사용하는 대개의 일반인이 쓸 만한 기능은 다른 블로그와 다를 바 없다. 최근에는 다음 블로그에서 폰트를 무료화하자 덩달아 유료였던 폰트 무료화하고 스킨 공유가 가능하게 만듦에 따라 꾸미는 것이 매우 쉬워져 따로 복잡한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쉽게 쉽게 사용하려는 목적이라면 손쉽게 예쁘장한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

개념찬 블로그도 많고, 사진 올리고 글 쓰는 것만 하기에는 편하고 스킨이나 폰트가 다양해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문지식(요리, 리폼, DIY, 액세서리 제작, 다이어트 등)에 대해서는 그 어떤 블로그보다 방대한 자료와 알찬 지식을 접할 수 있다.

광고도 달 수 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위한 배너 광고인 애드포스트 서비스를 2009년 6월부터 개시했기 때문이다.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하다. 다만 구글 애드센스처럼 페이지뷰 수익은 없는 거 같다. 여전히 베타 서비스다. 2014년 7월 1일에 네이버㈜에 합병될 예정. 단가가 구글 애드센스보다 낮다는 것이 중론이다. 하지만 네이버 애드포스트도 구글 애드센스처럼 페이지뷰 수익이 있다면 높거나 비슷할 거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실제로 네이버 애드포스트로 백만 원 이상 또는 그 이상을 버는 사람도 있다. 여기에 페이지뷰 수익까지 있다면, 높을 거라는 의견이다.

2. 현황

현재 포스트 안에 음원을 올려놓거나 링크하는 것을 막아놓은 상태라고 한다. 이것 덕분에 음악 관련 블로그가 들썩이고 있다. 뭐 그 이전에도 솔로몬 법무법인과 스타서치 미디어덕에 익스트림 쪽이 많이 사그러들었고, 단속 문제로 볼멘소리가 은근히 많다.

답글 기능과 개인도메인 설정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리스 신화 관련 나체 조각상을 반사회적 음란물로 분류하고 있다. WTF? 그것 외에도 딱히 문제가 안 될 것들까지 음란물로 분류되는 성향이 심하다. 예를 들면 비디오 게임의 비키니 복장 스샷 같은 것이나 유명 모델의 란제리 화보 같은 것도 음란물에 포함되는 모양.곰돌이 푸 사진을 올리면 음란물에 포함되겠군

네이버 오픈캐스트 서비스를 통해 블로거들은 1인 웹진을 출판할 수 있다. 물론 그게 뜰지 안 뜰지는 캐스터의 재량. 참고로 1위는 수만휘에서 운영하고 있고, 구독자가 30만에 육박한다.(…)

2013년 7월 11일에 블로그 정기 정비가 있었는데, 문제는 시간을 계속 연장해서 블로거들을 폭력적으로 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오후 7시가 되었을때 쯤에 정비가 끝났다고 한다.

게다가 12월 17일부터 운영진에 의한 게시물 삭제가 누적되면 그 정도에 따라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생기며 규정을 위반한 게시물의 경우 그냥 영구정지될 수 있다고 공지를 했는데, 이게 저작권 문제까지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아 블로거들을 더더욱 폭력적으로 만들었다.[7] 이 때문에 네이버를 떠나거나 걸릴 법한 포스트를 이웃·서로이웃공개[8], 또는 비공개로 막아두는 블로거들이 늘었지만 12월 17일이 됐어도 큰 대란은 없었으며, 문제가 된 저작권 문제의 경우 애니플러스니켈로디언과 관련된 포스트들을 제외하면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단속 자체는 강화됐다고 한다.

스크린샷(27).png
[PNG 그림 (Unknown)]

2014년 2월 17일. 블로그가 HTTP Status 404 -라는 오류와 함께 접속이 안 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것도 흑역사로 남지 않을까 싶다. Apache Tomcat을 쓴다

같은 날 오후 10시에 오류가 해결된 듯 하다.(사과문)[9]

2014년 4월 30일엔 모바일 웹 화면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었는데, 개선이 아닌 개악 수준이라 이용자들의 불만지수가 높다. 갤럭시 S5, 노트 3 같은 최신 기기에서도 렉이 심하게 걸리고 데이터를 엄청 잡아먹는데다, 외관은 카카오 스토리의 그것을 그대로 베끼는 등, 마치 블로그 앱을 쓰라고 일부러 이렇게 바꾼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 하지만 네이버측에선 이용자들의 롤백 요구에도 한 달 가까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데다, 알바들은 좋다고 하악대는 포스팅을 올려대고 있어서 이용자들 입장에선 환장할 노릇. (이용자들의 불만표명과 운영자측의 모르쇠가 뒤섞인 혼돈의 현장)

4. 항목이 개설된 네이버 블로거

본 목록은 인물의 인기나 선호에 따라 선별적으로 정리한 것이 아니라 현재 리그베다 위키에서 항목이 개설된 인물 중 현재 (활성화 여부에 관계없이)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갖고 있는 인물을 기계적으로 나열한 것이다. 따라서 여기 소개되는 인물 중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도 있는 반면 오래 접할수록 상식인의 정신 건강에 (여러 의미에서) 현저히 해를 끼치는 인물 또한 있음을 미리 유념하고 접근하기 바란다. 개별 블로그에 관한 보다 상세한 소개는 해당 블로거 항목을 우선적으로 참조할 것.
네이버 웹툰 작가들이 많아 보이는 건 기분 탓이다

개중에서도 손꼽히는 메이저 블로거일 경우 인증의 의미에서 네이버로부터 전용 퍼스나콘을 부여받은 바, 각 퍼스나콘이 뜻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 2007 네이버후드 어워드 - 편의상 이름 앞에 %을 붙인다.


  • 2008 & 2009 네이버 파워블로그 - 편의상 이름 앞에 @을 붙인다.

혹시 항목은 개설되었는데 본 목록에 누락된 인물이 있다면 추가바람.

밑줄이 쳐진 부분은 현재는 폐쇄된 블로그를 말한다.

4.4.

4.6.

4.7.

4.9.

4.10.

4.12.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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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몇몇 블로그에는 자기가 찍은 사진이나 캐릭터를 사진에 합성시켜 올리기도 한다.
  • [2] 종류도 다양하다. 개고기로 시작해서 가수, 친구, 대한민국 그 자체(...)까지...
  • [3] 특히 상위노출 비법 등을 공유하자는 글이 차단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4] 그래도 BGM은 ESC 키로 끌 수 있는데 플래시로 되어 있는 BGM이나 라디오 위젯들은 (플래시 플러그인 자체를 삭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일일이 찾아서 마우스로 꺼야 한다. 이 점은 네이버만의 문제는 아니다.
  • [5] 유튜브 영상을 타 사이트로 담아갈 때 쓰이는 소스 코드도 iframe인데 유튜브 영상은 잘만 업로드된다.
  • [6] 더군더나 네이버에 검색결과 등록 신청을 하지않으면 검색결과에 노출되지도 않는다.
  • [7] 사실 이는 이미 이용약관에 있었으나 이용약관보다는 서비스 운영원칙을 블로거들이 더 많이 확인하기 때문에 공지를 했다고 한다.
  • [8] 네이버 측에서는 이웃·서이공개라도 원칙을 어기면 제한된다고 하지만 전체공개 포스트보다는 단속이 심하지 않다. 거의 신고가 들어왔을 때만 단속하는 정도.
  • [9] 10시 4분 현재, 접속이 거의 원활하게 되지만, 가끔씩 위젯 오류나 위의 404 창이 뜨기도 한다. 이럴 땐 살포시 F5,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