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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최종 변경일자: 2017-08-20 04:36: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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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도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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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 전경. 주소는 대전광역시 서구 산로 100(舊 둔산동 1420번지)


大田廣域市 / Daejeon Metropolita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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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그림 (Unknown)]
대전광역시
大田廣域市 / Daejeon Metropolitan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39.86㎢
광역시도 대전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5자치구
시간대 UTC+9
인구 1,528,090명
(2015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2810.5명/㎢
광역시장 권선택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설동호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화 목련
시목 소나무
시조 까치
슬로건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을 살맛나게
시청 소재지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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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역사
3. 문화
4. 특징
4.1. 언어
4.2. 정치
4.3. 과학
4.4. 음식
4.5. 교육
5. 교통
6. 지리
7. 자매결연 도시
8. 출신 인물
9. 관련 항목

1. 개요

대전광역시 문화관광홍보영상 / 대전광역시문화비전(英文)

대한민국 중부에 있는 광역시. 인구는 2013년말 기준으로 약 154만 명으로 서울, 부산, 인천, 대구에 이어 5번째로 많다. 수도권과 영호남을 잇는 교통의 요지이자, 한국과학기술원 등 연구개발특구가 조성된 과학 도시이며,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특허청, 통계청, 조달청, 문화재청, 산림청, 병무청, 가기록원정부대전청사가 위치한 행정도시이자, 3군 본부와 인접한 군사 도시[2]의 기능도 일부 수행하고 있다.

2. 역사

대전광역시 행정구역 변천사
충청남도 회덕군
(忠淸南道 懷德郡, 1895)
충청남도 진잠군
(忠淸南道 鎭岑郡, 1895)
충청남도 공주군(일부)
충청남도 대전군
(大田郡, 1914)
대전부
(大田府, 1935)
대덕군
(大德郡, 1935)
대전시
(大田市, 1949)
대덕군
(1949)
대전직할시
(1989)
대전광역시
(大田廣域市, 1995)

3. 문화

4. 특징

대전이 얼마나 살기좋냐면... 자연재해도 없고 사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기[3][4] 때문입니다. 평화부심, 참 조용한 도시로 유명하다.[5]

4.1. 언어

반말투 의문형 어미로 '~ㅕ'를 쓰는 등 충청도 사투리의 파편이 미약하게 남아 있다.[6] 하지만 그 외의 사투리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사실상 표준어를 쓰는 것이나 마찬가지다.(사실 주워→줏어나 씻어→씨쳐 등의 일부 방언이 은연중 사용된다.) 그래도 충청도 사투리의 특징인 느린 어투는 남아있기에 타 지역, 특히 성미가 급한 수도권 사람이 듣기에는 전혀 사투리 어휘를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처럼 들리는 경우가 있다.[7] 다른 지역에 가본 적이 없는 대전 토박이가 독학으로 영화 등을 통해 영어를 배워서 캐나다에 갔는데, 해당 마을사람들이 코리안 액센트=느린 어투라고 인지하게 된 경우가 있다 카더라.

예) "끝나고 PC방 갈래?" → "끝나고 PC방 갈려(겨)?"
예) "너 지금 어디야?" → "너 지금 어디여?" 또는 "너 지금 어딘겨?"
예) "그래?" → "기여(사실상 쓰이는 건 여자들의 "기야". 또는 겨)?" 또는 "그려?"
예) "나랑 한 판 해 볼래?" → "나랑 한 판 해 볼텨?"
예) "뭐 하는 거야?" → "뭐 하는 겨?"
예) "뭐야?" → "뭐여?"
예) "~ㄴ 말이야" → "-ㄴ 말이여"

여담으로 대전 사람들만 쓰는 대표적인 말이 하나 있는데, 바로 "우에시다리"다.대전 위키러: 다 쓰는줄 알았는데(...) 그러니까 말이여 뭐여 우리만 쓰는겨? 분명 이건 다른 지역 사람이 쓴거다 우에↗시다리물론 편가르기 말 자체가 지역마다 큰 차리를 보이지만, 그래도 인접한 지역끼리는 같거나 비슷한 말을 사용하는데 "우에시다리"만큼은 이상하리만큼 대전사람 사용한다.[8] 어원은 일본어 우에(うえ, 上), 시타(した, 下)다. 청주와 공주 등 여타 유서깊은 지역과 달리 대전은 대전역 인근에 형성된 일본인 마치의 비중이 컸기 때문에 일본 어원의 우에시다리가 뜬금없이 쓰이고 있는 것일 수도. 지방에 나와 사는 대전 사람을 아는 위키니트라면 한 번 시험해봐도 괜찮다. 대전 사람들에게 이 말을 듣고 다른 지역 사람들이 쓰는 경우도 있는데, 네이티브(...) 대전 사람이 들으면 이상한 박자로 해서 바로 구분이 된다. 원래 "우~에~시다리"로 말하는데, 다른 지방 사람들은 "우에~시다리"나 "우에시~다리" 이런 식.

그리고 지치고 힘들어서 정신줄 놓을 때 튀어나오는 사투리, "아유~ 대간해." 대전사람에게 대간하다가 사투리라고 알려주면 충공깽에 빠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어? 나 처음듣는데..?

4.2. 정치

과거에는 신민주공화당, 자유민주연합, 자유선진당처럼 충청남도에 기반을 둔 정당이 강세를 보였다.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대전 6석의 지역구 중 자유선진당 5석, 민주당 1석이 당선되었고,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자유선진당 시장이 당선되었다. 그러나 이들 충청도 정당들의 전성기에도 유권자들의 충성도는 호남의 민주당에 대한 지지나 영남의 한나라당에 대한 충성도만큼 강하지는 않았다. 계획도시의 특성상 타지에서의 인구유입이 많아 지역에 대한 충성도가 낮은 것이 원인일 수 있기도 하지만[9][10] 충청남도에 기반을 둔 정당의 역사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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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합자유선진당을 거치면서 충청도 정당에 회의감이 많이 퍼져있다. 단적인 예로 자유선진당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단 한 석의 대전 지역구 의원도 배출하지 못했다. 사실 그 동안 봉건적 지역정당 체제로 운영되던 한국 정치가 특이한 것이며, 대다수의 정치학자들은 이를 아예 병리적 현상이자 개혁의 대상으로 취급했다. 탄핵 사태 이후 자민련과 구 민주당의 파멸적 결말은 바로 지역정당 체제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이때부터 여전히 그 잔재가 남아있긴 하나 지역정당에서 양당제로 이행하면서 군소 정당 지지세력이 두 주요 정당에 흡수되는 '대압착'이 발생했다. 제3당 정도에 머무르며 상대적으로 기반이 취약했던 충청권 지역정당은 그 영향을 직빵으로 받아 지지기반이 대규모로 이탈하며 크게 쇠퇴했다. 따라서 영호남처럼 특정한 정당에 충성을 바칠 이유가 딱히 없는 대전충청권이 일종의 스윙스테이트이자 캐스팅 보터가 된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겉보기에는 느려보여도 결정적인 순간만 되면 손익계산 돌아가는 속도만큼은 무서운게 충청도 민심"이라는 말에서도 보이듯이, 충청권은 이 캐스팅 보터로서의 지위를 이용해 아주 쏠쏠한 이익을 챙기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세종특별자치시.[12] 과거 충청도 지역정당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홀대받은 충북지역[13]민주당 계열 정당에 대한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더 강하다. 충남이 세종시를 얻었다면 이쪽은 오송 분기를 얻었다.

결론적으로 대전광역시 사람들의 정치 성향은 상황에 따라 상당히 유동적인 편이며 주요 선거에서 영호남의 표가 극으로 나뉘고 수도권에서의 지지율이 백중지세일 때, 충청도 특히 대전의 지지가 결정적이다.[14] 실제로 1992년 대선부터 2012년 대선까지 대전-충남에서 승리한 후보가 모두 승리했다. 3당 합당으로 호남을 포위한 YS, DJP 연합으로 영남을 고립시킨 DJ와 같은 지역정치의 사례 외에도 2002년의 노무현 후보나 2007년의 이명박 후보 모두 대전과 충남에서 승리했고, 대선에서도 승리했다. 2012년 박근혜 후보는 절반이 조금 안 되는 득표율로 승리, 대선에서도 승리했다. 미국으로 치면 오하이오 수준.

대전 내에서도 지역마다 정치 성향이 차이가 나는 것도 특징이다. 대체적으로 대전 동부(동구, 중구, 대덕구)는 보수 정당의 지지가 좀 더 강하고, 반면 대전 서부(서구, 유성구)는 야권 정당의 지지가 좀 더 강하다. 여러모로 인천광역시와 비슷하다.

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의 사실상 양강구도로 치러진 선거인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정연의 승리로 끝났다. 시장도 새정치민주연합 권선택[15] 후보가 당선되었고, 5명의 구청장 중 4명이 새정연 후보, 광역의원도 22명 중 새정연 후보가 16명 당선되었다.

4.3. 과학

대덕연구단지[16]가 있으며, 국립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기계연구원, 원자력 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표준과학연구소 등 외에도 기업산하의 많은 연구소들이 들어서있다. 이 연구소들은 과거에 비하면 덜하지만 지금도 자체적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고, 이공계열 박사학위 소지자들에게는 대학 교수직에 버금가는 좋은 직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정부주도의 불균형발전 시기 1993년 열린 대전과학박람회를 전후해서 과학 관련 버프를 어마어마하게 받았으며 정부대전청사 등을 비롯해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요즘 같으면 지자체끼리 피터지게 싸워야 하는 걸 나름대로 손쉽게 많이 받아왔고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소재 주요기관을 보면 지역마다 있는 지방청을 빼고도 국비로 유지되는 공공기관 수가 상당히 많다.[17]

대표적인 박물관으로 국립중앙과학관, 화폐박물관, 천연기념물센터[18], 대청호자연생태관, 한밭교육박물관[19], 지질박물관[20], 대전역사박물관[21]이 있다. 이 곳들은 괜찮은 곳인데 대전의 박물관 중에서도 각 4년제 대학 내 박물관들이나 대전선사박물관[22]은 영세한데다 시설과 전시물도 별로다. 특히 선사박물관은 한국 고고학에 관련된 적당한 책 한권 훝어보는 게 가는 것보다 나은 수준이다. 하지만 가장 충공깽은 충청남도 과학교육원전시관과 창조과학전시관이다. 과학교육원전시관은 서울과학관만도 못한 수준에이 말만으로도 감잡은 박물관덕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입구에는 쌈마이한 공룡 화석모형과 영구와 아기공룡 쭈쭈에 나올법한 공룡 모형을 세워놓고 있으며 생긴 것도 닯았다.옴마야 세상에 시방 저게 뭐시여?, 창조과학전시관의 경우 말 그대로 창조과학을 홍보하는 곳인지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제일 중요한 것으로, 여기 소개된 박물관들은 전부 입장료가 무료다.[23][24] 이 중 국립중앙과학관[25], 화폐박물관[26], 지질박물관[27], 한밭교육박물관[28], 천연기념물센터[29][30] 등은 직간접적인 전액 국비로 운영된다고 봐도 될 듯 하다.

4.4. 음식

4.5. 교육

5. 교통

6. 지리

7. 자매결연 도시

광역시 아니랄까봐 자매결연 도시가 많은데, 이 중 가장 먼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가 일본 시마네大田市.(...)[32] 이외에 시애틀, 부다페스트, 난징, 캘거리, 과달라하라[33], 브리즈번, 노보시비르스크, 웁살라[34] 등 많은 도시와 자매결연을 한 상태다. 2010년에는 삿포로가 추가되었다.

8.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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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9년 열린 전국 체전에는 한꿈이의 여성형 마스코트도 생겼지만 아쉽게도 따로 이름없다. 사람들은 편의상 꿈순이라 부른다. 참고로 꿈돌이의 여친 이름도 꿈순이. 분홍색 꿈돌이다. 동명이인.
  • [2] 사실 엄밀하게 따지자면 군사도시는 행정구역상 계룡시라고 봐야 하겠지만 사실상 대전과 동일생활권 느낌이다.
  • [3] 딱히 놀 곳도 없다. 심심하다.
  • [4] 사실 딱 도시규모만큼 놀 수 있다. 놀만한 데에 가보면 쉽게 지인 한명 이상 만날 수 있다. 비슷한 규모인 광주광역시 또한 딱히 놀 곳 없이 심심하긴 매한가지...유독 대전이 심심한 이미지인 이유가 그냥 사건사고가 비교적 적기 때문인 듯 하다.
  • [5] 왜냐하면 타 도시에 비해 사건사고 발생이 적기 때문이다. 이것만 빼면 이것도 빼면(...)
  • [6] '~ㅠ'는 사실상 사라지고 있다.
  • [7] 조금만 주의깊게 들으면 그 차이를 금방 알 수 있다. 이렇게 표준어를 사용하는 원인으로는, 충청도 사투리서남 방언, 동남 방언과 달리 표준어에 상당히 가까우며, 수도권에 비교적 가까이 위치한 광역시라는 점, 각종 연구소와 정부, 군사 기관으로부터 유입된 타 지역 주민이 많기 때문이다.
  • [8] 인접한 금산에서도 사용한다.
  • [9] 인구유입이 많은 지역에서 이러한 현상이 주로 나타나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전형적인 예시가 될 것이고 섬이라는 폐쇄성에도 인구 증가율은 엄청난 제주도도 많은 경우 한 쪽으로 급격하게 쏠리진 않는다.
  • [10] 게다가 타지인들이 다른 성향투표를 하여 몰표를 상쇄시키는 원인도 있겠지만 타지 출신들과 섞이면서 향토주민들도 좀더 개방적으로 변했을 가능성도 있다. 역으로 인구유출이 극심하거나 인구 증감이 정체된 호남권 및 강원권, 경북 북부권은 다소 획일적 성향이 나타난다. 이중에서도 인구가 유출 수준인 호남권이 획일성향이 가장 강했고 영남권 내에서 경북권 그 중에서도 북부권이 비율적으로 더 강했다. 그리고 강원권의 경우 수도권에서 인구 유입이 활발한 영서보다 토박이들이 많은 영동에서 더 뚜렷했다. 반면 경남권은 광역시도 2개나 배출할 정도로 수도권과 더불어 인구 증가가 최상위권이다보니 정치 성향이 다양하게 나오는 편.
  • [11] 한국 정치가 영/호남 지역성이 심화되기 시작한 것은 대개 1971년 제7대 대통령 선거때부터라고 보고 있다. 그동안 충청권 지역성을 가진 정당은 없었다. 이는 충청 출신 김종필신민주공화당이 창당된 직후도 마찬가지라서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충청권에서 특정후보에 쏠리는 일은 없었다. 그러나 1987년 대선에서 영남과 호남의 강력한 지역후보 지지를 TV중계로 지켜본 충청권에서 우리도 뭉쳐야지 하는 분위기가 일어났고 이는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권의 신민주공화당 적극 지지로 나타나게 된다. 즉 충청권의 지역정당 지지는 영/호남권보다 훨씬 늦은 1988년에서야 나타난 것.
  • [12] 실제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세종시와 인접한 대전 서부쪽은 세종시에 적극적이었던 정치인들이 많은 민주통합당이 이겼으나 세종시 영향권하고는 꽤 떨어져 있는 대전 동부쪽은 새누리당이 승리했다.
  • [13] 대전-충남에 비해 충북은 상대적으로 지역정당 지지율이 낮다. 2000년대 들어와서는 아예 지역정당이 거의 힘을 쓰지 못하는 편이다. 자유선진당 돌풍이 불었던 2008년 총선에서마저도 선진당은 충북에서 달랑 한 석 획득에 그쳤다. 심지어 2012년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득표율이 통합진보당(충청권은 진보정당 세가 약한 편이다)에게도 밀렸다.(...)
  • [14] 또 한 곳이 더 있다. 바로 인천광역시. 충청도에 밀려 다소 묻히는 사실이지만 인천 역시 대선의 향방을 결정짓는 캐스팅 보터라 할 수 있다. 87년 대통령 직선제 개헌 이후 인천에서 이긴 대선 후보가 100% 당선이었다. 인천에 충청도 출신이 많아서 그런 걸지도...
  • [15] 다만 제17대 국회의원 시절 열린우리당을 탈당하여 국민중심연합, 자유선진당에 몸담았다. 그러다가 2012년 자유선진당의 후신 선진통일당이 새누리당에 흡수되자 이에 반발하여 열린우리당의 후신인 민주통합당에 복당하였다.
  • [16] 명칭과는 달리 대덕구가 아닌 유성구에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대덕연구단지의 '대덕'은 현 대덕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옛 대덕군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덕연구단지 일대의 조성 당시 행정구역은 대덕군 탄동면, 구즉면이었다.
  • [17] 특히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현재는 민영화되었지만 과거 공기업이었던 KT&G(구 한국담배인삼공사) 등 큰 규모의 기관들이 많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3년 기준 자산총액 약 24조 9000억원, 한국철도공사는 자산총액 약 22조 2000억원, KT&G(구 한국담배인삼공사)는 자산총액 약 7조 7000억원 등. 금용기관으로는 정부유관기관인 신용협동조합중앙회까지 있으니 대기업 부럽지 않은 정부 버프를 앉아서 받아먹는 중. 돈 찍어내는 한국조폐공사 본사도 들어서있다.
  • [18] 천연기념물 연구가 주목적인 곳이라 전시관은 별로 크지않다
  • [19] 앞에 삼성초등학교가 있다.
  • [20] 근처에 대전시민천문대가 있다.
  • [21] 2007년 3월 개관한 박물관. 한밭도서관 부지 내의 대전광역시 향토사료관을 2012년 8월 흡수하였다. 한밭도서관 부지 안에 있던 향토사료관은 낡은 시설물에다 관리도 영 좋지 않았다. 이후 대전근현대사관이 설립되면서 현재 대전지역 역사와 관련된 박물관은 대전역사박물관, 대전선사박물관, 대전근현대사관의 3관체제로 가고 있다.
  • [22] 대전광역시청이 설립한 시립박물관
  • [23] 단, 일부 예외는 있다. 박물관항목 참고.
  • [24] 창조과학전시관의 경우 자발적인 헌금을 부탁하고는 있지만, 과연 누가 낼까?
  • [25] 미래창조과학부 예산이 들어간다. 2013년이 되어서야 운영 좀 해보려는 법인화 시설인 국립광주과학관이나 국립대구과학관이 운영비 문제로 기획재정부나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광주광역시청이나 대구광역시청에서 40%는 부담하라고 윽박지르는 걸 보면 개관 시기도 한참 전이고 100% 국비에 직급도 1급공무원이 관장을 맡는 국립중앙과학관이 있는 대전은 상당한 특혜를 보는 셈이다. 경기도 과천에 있는 국립과천과학관도 예산 문제로 쪼이기를 하려는지 책임운영기관에서 법인화 테크를 밟으려는 중이다. 법인화가 자율성이 높다는 게 말은 좋지만 관람시설 특성상 시설을 유지하려면 사실상 관람료를 비싸게 받을 수밖에 없다.
  • [26] 한국조폐공사 예산이 들어간다. 조폐공사 자체가 타국 돈까지 찍어낼 정도로 알짜인 공기업이긴 한데 카드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흑자폭이 점차 줄고 있다.
  • [27]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예산이 들어간다. 부설로 지진연구센터를 두는데 북한이 핵실험만 했다 하면 높은 확률로 기자들이 어슬렁거린다.
  • [28] 교육부 산하 한밭대학교 예산이 들어간다. 한밭대의 이전 명칭이 대전산업대인데 산업대를 설립해준 지역이 몇 군데 없다. 서울산업대(현 서울과학기술대), 진주산업대(현 경남과학기술대), 한국산업기술대(경기 시흥시) 등이 있는데 교육부 예산 외에 한국과학기술원처럼 과학주무부처 예산도 지원받을 명분을 위한 꼼수성 의도도 있는 듯 하다. 국립대마다 대부분 박물관 하나씩은 까놓는데 심지어 육해공군사관학교도 각각 박물관이 따로 있을 정도다.
  • [29]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예산이 들어간다. 정부대전청사가 생기면서 문화재청이 대전에 내려오고 국립문화재연구소도 대전에 생기고 천연기념물센터도 대전에 생기게 된다. 이것이 정부청사 버프!! 정부직접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그 사람들이 쓰는 돈이 지역에 돌아 지역경제에도 이바지하며 건물 지을 때 지역건설업체도 수주확률이 생기는 등 눈에 안 보이는 파급효과도 있다.
  • [30] 그런데 단점도 있다. 전술한 기관들이 모두 정부기관이라서 일자리 창출은 되긴 하지만 대전광역시에 지방세를 납부하는 기업체(공기업 포함)이 아니다 보니 정작 대전광역시의 재정자립도는 그리 높지 않아서 교육이나 사회복지 투자가 어렵다. 이런 상황을 강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은 '청사직원과 연구원들이 쓰는 돈으로 먹고 사는 소비도시'라고 하기도 한다.
  • [31] 맛집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 [32] 한글로는 '오오다 시'라고 쓴다. 참고로 일제강점기때는 시마네현의 오오다시, 도쿄도의 오오다 구와의 구별을 위해서인지 몰라도 조선의 大田은 타이덴이라고 음독했다 한다. 일제시대 총독부 사진자료중 대전역 사진을 보면 영어 캡션으로 TAIDEN이라고 적혀있다. 사실 일제는 한국 지명을 대부분 음독했다. 부산(釜山)도 '카마야마'가 아니라 '후산'이라고 했으니...
  • [33] 멕시코 제2의 도시로 1997년에 맺어졌다.
  • [34] 스웨덴의 고도(古都). 국교회 대주교좌 성당이 유명하며 근교에 생명과학 위주로 연구소들이 많이 입주해 있어서인지 1999년 자매결연이 맺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