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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드노트

last modified: 2016-08-24 23:14:51 Contributors


※ 다른 뜻에 대해서는 아래의 각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Contents

1. 영단어 Dreadnought
2. 영국핵잠수함
3. 이 이름을 따서 붙인 것
3.1. 파이널 판타지 2비공정
4. 그 외
4.1. 악기 분류
4.2. 데빌 메이 크라이 4의 기술명


Dreadnought / Dreadnaught

1. 영단어 Dreadnought

Dread(두려움, 무서움, 겁, 공포)+Nought(없음)의 합성어로 '용감한 자', '겁 없는 자', '두려움이 없는 자', 무서움이 없는 자', '공포가 없는 자'란 뜻이다.

2. 영국핵잠수함

영국 최초의 핵잠수함. 이 이름을 가진 함으로서는 9대째 함이다.

3. 이 이름을 따서 붙인 것

어원이 된 전함처럼, 주로 '엄청나게 크다'거나 '크고 강하다'는 뜻으로 쓴다. 보통 순양전함-전함 급의 강한 전투함에 붙인다. 다만 실제 해전사에서는 전함(Battleship) 중 특출난 어떤 함선의 이름이 드레드노트였던 것과는 달리 스페이스 오페라에 드레드노트가 나온다면 전함 위에 드레드노트함이라는 함급의 이름으로 쓰이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3.1. 파이널 판타지 2비공정

거대한 전투형 비공정. 제국에서 개발이 됐으며 이것 덕분에 대륙의 수많은 마을들이 초토화돼 버렸다.

소형 비공정을 낚아채서 수용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마도 스타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에서 은하 제국의 거대 전함이 한참 도망치던 레아 공주의 함을 피랍하는 장면을 오마쥬한 것 같다. 참고로 소형 비공정에도 마침 반제국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힐다 왕녀가 타고 있었다.

4. 그 외

4.1. 악기 분류

어쿠스틱 기타의 규격 중 하나. 일반적으로 드레드넛 바디라고 불린다. 마틴사에서 처음 만들었고, 나중에 꽤 많은 사람이 따라서 만들어서 꽤 쉽게 볼 수 있다. 다른 기타보다 크고 허리가 덜 파여 있고,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음이 잘 울려퍼진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타 사이즈 중 OM바디 사이즈와 함께 핑거링과 스트로크 모두에 적합한 범용성이 높은 사이즈이며 상대적으로는 핑거링보다 피크 연주에 유리한면이 있어서 스트로크 연주가 주가 될 때 애용된다. 점보가 출현하면 어떨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어린이용(장난감을 빼고 재대로 된 어린이용 기타는 미니사이즈가 많다.)이나 여성용(일반적으로 OM바디)이 아닌 남성들이 사용하는 큰 사이즈의 쇠줄 통기타면 보통 이거다. (다만 핑거링 연주가 많은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범용성이 있지만 스트로크 연주보다 핑거링에 약간 더 이점이 있는 OM바디를 더 많이 사용한다.)

4.2. 데빌 메이 크라이 4의 기술명

단테가 로얄 가드 스타일에서 쓰는 궁극기. 마갑으로 자신을 둘러 버려 무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