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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앰브로스

최종 변경일자: 2017-01-07 09:52:05 Contributors

이 항목은 인디시절 링네임인 존 목슬리라고 쳐도 들어올 수 있다.



Dean Ambrose
WWE 소속의 프로레슬러.

목차

1. 프로필
2. 소개
2.1. 인디 시절
2.2. WWE 입성
3. Signature Move와 경기력
4. 프로모와 마이크웍
5. WWE 메인로스터에서
5.1. The Shield (2012 ~ 2014)
5.2. 롤린스와의 대립 (2014.6~10)
5.3. VS 브레이 와이어트 (2014)
5.4. 다음 대립 상대는 누구?
5.5. 인터컨티넨탈 타이틀
5.6. 짧은 희망고문, 그리고 다시 인터컨티넨탈 라인으로
5.7. 드디어 WWE 챔피언이 되다
5.8. VS AJ 스타일스
5.9. VS 미즈
6. 트리비아

1. 프로필

데뷔 초의 모습 2012~2013년의 모습 2013~2014년 쉴드 해체 후 변경된 경기복

본명 Jonathan Good
별칭 The Unstable
The Street Dog
Lunatic Fringe[1]
생년월일 1985. 12. 7.
신장 193cm (6'4")[2]
체중 102kg (225 lbs)
출생지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
피니쉬 무브 훅 앤 래더[3]
막시시티[4]
미드나잇 스페셜
암 트랩 크로스페이스
(구)더티 디즈-헤드록 드라이버
(신)더티 디즈-더블암 DDT
트리플 파워밤[5]
테마곡 Broken Bones
Special Op (2012~2014)
Retaliation[6] (2014~현재)
커리어 하이라이트 IPW 월드 헤비급 챔피언 1회
CZW 월드 헤비급 챔피언 2회
FIP 월드 헤비급 챔피언
HWA 헤비급 챔피언 3회
HWA 태그팀 챔피언 5회
IWA 월드 태그팀 챔피언
wXw 월드 태그팀 챔피언
WWE US 챔피언
인터컨티넨털 챔피언[7]

2. 소개

세스 롤린스, 로만 레인즈와 함께 더 쉴드 스테이블의 멤버로 활동했던 WWE의 레슬러. 쉴드 데뷔 초반 국내 프로레슬링 커뮤니티들에서는 카리스마와 테크닉 찰진 접수능력과 연기력 등에서 쉴드의 멤버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난하고 범죄율이 높은 곳에서 태어나 살았는데[8], 삶의 고통을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레슬링이었다. 쉴드 DVD에서 설명한 바에 따르면 레슬링의 세계는 "선한자가 승리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에 빠져들게 되었다고. 브렛 하트의 팬으로 레슬링 비디오나 초창기 레슬링의 역사에 대한 책을 읽으며 힘든 삶을 견뎌내었고 팝콘을 팔고 레슬링 링을 세우는 일을 하며 레슬링 업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동네가 워낙 막장이라 맞아죽기 싫어서 남의 마약을 대신 팔기도 했고, 맞기 싫어서 맞서 싸우기도 했는데 범죄에 빠지지 않고 오직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다고. 그렇기에 브렛 하트가 온갖 시련에 시달리면서도 사투끝에 승리하는 모습을 보고 견딜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엔 ECW를 보며 지냈는데 TV 신호가 제대로 잡히는 곳이 아파트의 비상구(...)뿐이라 거기에다 TV를 연결하고 봤다고 한다. 이후 레스 대처의 도장에 들어가 레슬링을 배우게 된다. 20대 초반에 심하게 마약중독에 빠졌지만 겨우겨우 이겨내고 레슬링에 전념하게 되었다고 한다. 존 목슬리로 활동할 시절에 Stories from the Streets: the Jon Moxley Story라는 DVD가 나왔는데, 여기에 포함된 인터뷰가 딘의 유년기에 대한 몇안되는 자료. 여하간 어려서부터 레슬링에 빠져 학교 공부도 제대로 안했으며 결국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게 된다. 레슬링에 빠지던 시기에는 레슬링 비디오는 모조리 긁어모았는데, 단순히 사는것 뿐 아니라 절도도 불사했다고 한다(...). 책도 레슬링의 역사에 대한 책은 읽을수 있는데로 다 읽었으며 그런 자신을 역사광이라 부를 정도이며 레슬링에 대한 학위가 존재한다면 자신은 석사쯤 될거라고 자신할 정도[9]. 이를 증명하듯 2014년 서바이버 시리즈때 선수들이 자신의 서바이버 시리즈 드림팀을 꼽았는데, 로만은 라이트 팬들이 알만한 선수들을 꼽았고 세스는 올드팬들이 알만한 선수들을 꼽았던데 비해 딘은 70년대까지 올라가며 웬만한 사람은 듣도 보도 못했을 과거의 레전드들을 뽑았다. 이 수준이면 레슬러로서의 딘은 덕업일치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다.

2.1. 인디 시절


각종 인디 단체에서 Jon Moxley(존 목슬리)라는 링네임으로 활약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2004년 6월에 HWA(Heartland Wrestling Association)에 데뷔해서 2011년까지 활동하였고 2009년부터는 IPW(Insanity Pro Wrestling), CZW(Combat Zone Wrestling), Dragon Gate USA에서도 잠깐씩 활동한 전력이 있다. 하드코어 매치를 뛰어넘는 데스매치를 소화했던 선수인지라 믹 폴리는 딘 앰브로스를 WWE에서 보게 되어 매우 안심했다고 한다.[10] 딘 본인은 CZW 이전에도 이미 자신의 경력이 있었다며 CZW는 자신의 경력의 한 페이지 정도로 생각하는 듯 하다. 실제로 CZW 시절은 불과 2년밖에 안된다. 다만 이때의 인상이 워낙 강렬하긴 했다. 단순히 데스매치를 소화해낸 정도가 아니라 1년 가까이 장기 집권[11]을 하기도 했기에 CZW의 스타중 한명이었다.
인디 시절에는 와이어트 패밀리의 일원인 루크 하퍼와도 몇번 경기를 한 적이 있다. CZW에서도 브로디 리(루크 하퍼)와 붙어본 적이 있었다.

인디 당시에는 정신이 불안한 존 목슬리라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CZW에선 단체 성격상 온갖 데스매치에서 뛰었는데, 이때 전기톱에 당하기도 했다. 다행히 날은 없었지만 이미 피를 심하게 흘린 상태였기 때문에 엄청 리얼해 보였다고...하여간 CZW에서 데스매치를 뛰면서 온갖 위험한 짓을 다 감수한지라 WWE의 모습을 보고 관심이 생겨 CZW 당시의 딘을 본 사람들은 WWE가 사람 하나 살렸다(...)고 평가한다[12]. 딘의 인터뷰에 따르면 한 경기에서 온갖 고생을 해놓고 과다출혈로 죽을까봐 두려워서 서둘러 롤업으로 끝낸 적도 있다고 한다.

CZW뿐 아니라 다른 단체에서도 기믹이 상당히 광적이고 사이코 적인 캐릭터였는데, 경기에서 지고 난 뒤에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경기 준비중이라고 횡설수설하다가 인터뷰어를 잡고 미친 소리를 하는가하면, IWA 챔피언이 되고 난 다음에는 벨트를 녹여버리고 증기화시키고 그걸 들이마셔서 벨트를 영원히 자신의 일부로 만들겠다고 하는가하면, 올누드로 프로모를 찍기도 했다. 당연히 거기는 검열했지만...

WWE에 정식 데뷔하기 전에도 잠깐 알바를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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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언더테이커의 드루이드 중에 한 명으로 활동하기도 했고, 벨로시티에 나와 MNM에게 깔끔하게 핀폴패를 당하는 자버짓을 한 적도 있다. 이때도 보면 찰진 접수능력은 참 대단하다. 풀매치 영상 예전에 했던 인터뷰에선 WWE에선 개X식(asshole)이나 아첨꾼이나 그런 인간들 보고 입 닥치고 있거나 해야 되는 것같은데 자기는 그런거 못한다고 WWE에서 활동하는 것에는 회의적이었다. 쉴드와 쉴드 해체 이후 세스와의 대립으로 미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보면 엄청난 아이러니[13].

WWE에 입성한 과정이 대단하다면 대단하다. 어느날 집에 있던 딘(당시는 존 목슬리)에게 WWE에서 전화가 왔는데, 당시의 딘은 장난전화겠지 하면서 건성으로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몇시간 후에 조이 머큐리(MNM의 그 인물이자 쉴드 해체후 제이미 노블과 J&J 시큐리티로 세스를 도운 그 인물)에게서 전화가 왔고 그제서야 딘은 WWE에서 자기를 고용하려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마디로 WWE에서 트라이 아웃도 없이 그냥 불러온 인물. 애시당초 마이크웍을 인정받아 불려온 것이기에 굳이 트라이아웃을 할 필요가 없긴 했다.

여담으로 CZW 시절 프로모로 바티스타랑 레슬링을 하고 싶다고 땡깡(...)을 부린 적도 있다. 이때 얘기하던 매니저가 "바티스타는 은퇴했는데?"라고 하자 "ㅅㅂ 상관없어, 빨리 데려와!"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그 바램은 이루어졌다
2008년에는 TNA의 6각 링에서도 경기를 가졌던 적이 있다. 여기 참고.

CZW의 미친 수위의 폭력적인 경기 외에 다른 단체의 다양한 경기 스타일에도 잘 적응한 전천후 레슬러로 올드스쿨스러운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았는데, 이미 인디 시절에도 프로모와 캐릭터 연기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캐릭터가 최강자 기믹과는 거리가 멀어서 상대들을 무차별적으로 쓰러뜨리기보단 악바리처럼 물고 늘어지거나 새디스틱하게 괴롭혀가는 경기 스타일을 보였다.

인디에서는 주로 하드코어 경기를 많이 뛰었으며 체형도 그렇고 외견상의 큰 임팩트가 없었지만[14] WWE 영입 후 벌크를 불림과 함께 근력 및 지구력을 대폭 늘리는 방향으로 트레이닝을 거쳤다.

2.2. WWE 입성

2011년부터는 WWE와 계약하고 링네임을 지금의 딘 앰브로즈로 개명한 뒤 WWE 산하 단체인 FCW(Florida Championship Wrestling)에서 활동한다. 데뷔하자마자 세스 롤린스와 대립을 시작했으며 이후 윌리엄 리걸, 데미안 샌도우 등과 대립하고 쉬는 날 FCW로 놀러 나온 CM 펑크를 마구마구 도발하여 끝끝내 30분 철인매치를 치르게 만드는 등의 활약을 펼치더니[15] 결국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2)를 시작으로 메인 로스터에 등극한다.

세스 롤린스와의 FCW 시절 대립에서는 3회차에 걸친 아이언맨 매치가 나와 쩔어주는 호흡을 보여주었다. 아예 3차 아이언맨 매치는 FCW의 한 에피소드 전체를 할애해서 둘의 경기를 다루었을 정도[16]. 세스는 아예 이 경기를 자신의 WWE 경력에서 최고의 경기로 뽑을 정도며 아예 WWE 역사상 최고의 경기중 하나로 꼽을 정도다.

세스 롤린스와의 라이벌리는 이미 이때부터 강렬했는데, 세스와 대립 이후 윌리엄 리걸과 대립하다가 자신을 무시하는 리걸에게 마이크웍으로 시비를 걸고 있었는데 이때 세스가 등장, 1년전만 해도 최고의 자리를 얻기 위해 싸웠던 딘이 요새는 리걸에게 집착하는 미친 놈이 되었다며 정신 차리라고 일갈한다. 그리고 그 에피소드 마지막에는 딘이 세스에게 가서 "2주후에 붙자"고 선언하고 이에 세스는 만족해하는 소년만화스러운 라이벌리를 가지기도 했다.


하드코어 레슬러의 전설과 현재 진행형 하드코어 레슬러의 만남.[17] 사실 딘은 본격 WWE 데뷔전 트위터로 믹 폴리에게 시비를 걸면서 대립을 예고했으나 결국 이루어지지 않았다. 위 사진은 이 대립을 위해 WWE 행사에 있던 믹 폴리에게 다짜고짜 찾아가서 시비를 건 사진인데, 당시에는 WWE에서 완전 무명이었기 때문에 주변 팬들은 너 뭐하는 놈이냐며 끌어내려고 했다고 한다.그리고 몇달 후 그 놈이 링위에서 뛰는거 보고 벙쪘겠지

쉴드에서는 기믹 수행 능력만 보면 다른 멤버들보다 평가가 더 좋은 편으로 마치 미친놈처럼(...)[18] 날뛰는 광기 어린 카리스마와 몸을 사리지 않는 준수한 경기력에 더 쉴드라는 매력적이고 간지 넘치는 동료들의 백업을 받아 시너지효과를 일으키고 있다.[19]


처음에는 다른 쉴드 멤버들처럼 군용 탄띠 조끼 등을 입고 안에는 흰 민소매 티셔츠나 검정 민소매 후드 티셔츠를 입다가 2013년 중반부터는 쫄쫄이 민소매 티셔츠로 의상이 간소화되었다. 등장 시 벨트 착용을 위한 것으로 선역 전환 이후 다시 탄띠를 입고 등장할 때면 여지없이 벨트를 어깨나 손에 들고 등장했으며, 다른 두 멤버도 챔피언 시절 단 한차례도 벨트를 허리에 찬 모습을 보여 준 적이 없다(...).

브렛 하트는 2013년 레슬매니아 29 이후의 인터뷰에서 CM 펑크와 딘 앰브로스가 특히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딘의 경우는 타이밍, 표현력, 스피드, 그리고 교활함이 훌륭하다고 얘기했다. 딘은 이를 듣고 굉장히 고마워했는데 어려서 브렛 하트의 팬이었던지라 더욱 기뻤을듯. 딘은 아예 레메에서 붙고싶은 두 명의 꿈의 상대중 하나로 브렛 하트를 꼽으며 그는 미리 모든 계획을 세밀히 짜는 스토리텔러라고 극찬했다.

3. Signature Move와 경기력

전형적인 브롤러 개싸움 스타일. 언뜻 보기에는 기술을 마구잡이로 거칠게 사용하는 느낌을 주는 것이 같은 쉴드 팀 멤버인 세스 롤린스와 대조적인 느낌을 준다.

주요 사용 기술은 로프반동 후 러닝 프론트 드랍 킥, 스냅 DDT, 가끔 스파인버스터도 사용하며 슈퍼 더블 언더훅 스플렉스도 종종 사용했으나, 언더 훅 스플렉스나 스파인 버스터는 역시 본인이 큰 체격이 아니기에 파워 형 레슬러같은 임팩트나 큰 선수에게도 쓸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에서 하드코어에서 PG 등급으로 오면서 기술과 함께 적응을 못 한것인지에 대한 우려까지 있었다.

허나 선역전환 이후 기술이 늘면서 세스 롤린스와 합동으로 더블 수어사이드 다이브를 퍼포기로 사용하며, 쉴드 해체 후에도 여전히 퍼포먼스기로 사용하는 중. 다만 이 쪽은 기술을 구사하는데 불안정한 면이 보인다. 14년 9월 29일 RAW에서는 이런 실수를 하기도. 염력 그 외에도 죠브레이커 래리어트, 미사일 드랍킥, 토네이도 DDT 등에 기술과 크로스 바디나 점프 후 달려드는 모션과 함께 이어지는 거친 공격은 그에 기믹과 함께 좋은 조화를 이룬다. 쉴드 데뷔 초반 US 챔피언때는 끔찍하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경기력에서 좋은 소리를 듣지 못했지만 2014년 현재 경기력에 대한 지적은 커녕 일정 수준 이상의 경기를 매번 뽑아주고 있다.[20][21] 특히 PPV 등에선 일반 매치보다 과감한 플레이로 흥을 돋구는 편이지만 사실 싱글 독립 이후로 10월까지 PPV에서 치뤄온 매치가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 럼버잭 매치, 헬 인 어 셀 매치로 일반 매치를 뛴 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11월의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브레이 와이어트와 싱글 매치를 뛰었는데 결국 의자로 브레이를 쳐서 DQ패.기믹이 없으니까 성질난 앰브로스 하지만 여기서 의외로 재밌다는 평가결말의 TLC 광고 빼고와 함께 경기를 캐리했다는 팬들의 소감을 받으며 경기력 성장이 눈에 띄이고 있다. 그래도 아직은 혼자서 경기를 캐리하기에는 부족하기에 상대해주는 선수들의 기량이 좋아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그래도 로만은 장인으로 인정해준다. 또한 브롤러이긴 한데 주먹질이 너무 어설프다. 주먹질이 아파보이는게 아니라 다소 엉성한 모션이란게 큰 문제. 해머링과 찹을 섞어쓰는데, 3월 30일자 RAW에선 아주 황당한 주먹질+찹질을 선보였다. 그런 동시에 위기의 순간 시나에게 아주 똑같은 퀄리티의STF를 거는등 그 이전의 무조건 주먹질만 하던 패턴에 변화를 조금씩 주고 있다.


프론트 드랍킥에 이어 앰브로스가 주력기로 쓰고있는 리바운드 래리어트(죠브레이커 래리어트). 링 로프를 활용한 반격기로 상대의 공격을 접수하고 그 반동에 로프 반동을 더해 돌아와 래리어트를 날려 되갚아주는 모션을 보여주는데 특히 리바운드 부분이 굉장히 자연스러워서 멋진 기술이 되었다. 나이젤 맥기니스보다 낫다.[22] 싱글 전환 이후 인기를 끌고나선 리바운드 래리어트-더티 디즈는 자버 한정으론 절명기라 해도 좋을 정도로 끝장나는 콤보를 자랑한다. 한창 밀리다가 리바운드 래리어트로 반격하는 점은 관중의 환호를 잘 이끌어나가는 부분. 또한 링밖에서 당하면 링위로 굴러들어가는듯 하다가 한바퀴 돌아서 래리어트를 날리는 변형 리바운드를 쓰기도 한다.


피니쉬는 헤드록 상태에서 허리와 발을 크게 젖힌 뒤 앞으로 쓰러지며 상대의 안면부에 충격을 가하는 더티 디즈(헤드록 드라이버)[23]를 사용했다[24].

사실 쉴드 세 명의 피니쉬 중 팬들에게 가장 혹평을 받았던 기술[25] 신인들의 흔한 안면식 피니쉬 삘이 난다던가, 오죽하면 뒤로 접근해 상대 머리를 감싸는 모습이 귀엽다는 반응도 있었다(...).

싱글 전환 이후로 피니쉬 사용률이 올라가면서,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와 같이 복부를 걷어차 상체를 숙인 상대에게 기술이 들어가거나 뒷 상대에게 엘보우를 날리고 그대로 들어가는 준비 단계를 선보이면서, 기술에 기습적인 면이 살며 나름 우려를 잠재웠으나 여전히 다른 레슬러들의 피니쉬 기술에 비하여 폼이 안난다는 문제는 여전하며 접수자의 접수 실력빨도 많이 받아 접수 실력이 좋지 못하면 더 폼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도 종종 보이는 편. 그래서 피니쉬를 바꾸자는 매니아 팬들의 소리가 커지고 있다.

결국 10월 6일 RAW서부터 더블암 DDT[26]를 피니쉬로 선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매니아 층의 반응은 확 특별해 보이는 기술 같지는 않지만 당연히 전의 더티 디즈보다 훨씬 낫다는 평가. 그 주 스맥다운, 하우스 쇼에서도 더티 디즈가 아닌 더블암 DDT를 보이고 있으니 피니쉬 변경이 확정난듯하다. 그런데 10월 13일 RAW에서 마이클 콜이 더블암 DDT를 더티 디즈로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름은 그대로 남겨 둘 생각인듯. 이쪽도 접수빨을 많이 타서 접수가 안되면 맥없지만 제대로 받아주면 흥겹다링크의 스터너 드립은 알아서 받아들이자

사실 딘 앰브로스의 기술은 어떻게 보면 브롤러답게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어서 평가 절하되는 감이 있으나 같은 팀 접수왕 세스 롤린스 못지 않은 접수 능력을 보여준다. 기믹 수행력이 인디 출신답지 않게 탁월해서 묻히는 거 같기도.


세스 롤린스와의 대립이 시작된 이후, 시도 때도 없이 그가 경기를 할때면 난입해서 두들겨 패는 막무가내스러운 모습에서 스티브 오스틴이 연상된다는 의견도 있다. 세자로와의 경기에선 그냥 대놓고 의자로 치고 DQ패해도 뻔뻔할 정도로 "그것밖에 안되냐?"고 세자로를 도발하는 막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니, 마음에 안든다고 대놓고 DQ를 당한다. 그리고 쉴드 때도 신들렸던 기믹 수행력이 빛을 발해서 막싸움 할 때도 각본상 부상당한 팔은 덜 쓰는등 실감나는 연기력을 보여준다. 쉴드 시절때도 경기 도중의 기믹 수행 능력이 실감났는데, 익스트림 룰즈 2014때는 한참 당하는 타이밍에는 정신을 못 차린듯 헛주먹질을 하거나 초크에 걸리자 정신을 차릴려고 자기 얼굴을 때리는등 광적인 악바리 스타일의 경기를 잘 보여줬었다.

하드코어 단체의 선수 출신답게 노 DQ 매치에선 과격한 경기력을 보여준다. 7월 25일 세자로와의 노 DQ 매치나 세스와의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에선 무기로 맞고, 무기로 치는 것도 자주 나오는데, 온갖 위험한 행동을 한다(물론 PG 등급의 한계 내에서). 철제 의자위로 슈플렉스나 파워밤을 당하는건 기본이고, 죽도로 얻어맞기도 하는데, 그러다가도 죽도를 잡아내고 반격하는 하드코어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의자를 사용하는 것을 즐기는데 탑로프 엘보우 드랍을 의자를 가지고 한다거나 화가 나면 의자 한다스를 꺼내서 링위에 던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탑로프 체어 드랍(?)의 경우는 반쯤 시그내쳐 무브 수준이 되서 노DQ인 경기라면 거의 항상 볼수 있는 기술이다.

일반 매치에선 경기 운영이 아직 성장중이란 평가지만, 기믹 매치가 나오면 일반 매치보다 재밌는 경기를 만드는 편경기가 재미없으면 기믹같은거 끼얹으면 된다. 거의 물만난 물고기마냥 몸을 마구 던지고 무기를 찰지게 사용하는등 볼거리가 많다. 실제로 딘이 싱글 전환 이후 참여한 경기들중 좋은 반응을 얻은 경기들은 럼버잭 매치나 폴즈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 그리고 노 DQ 매치 등 기믹이 추가된 경기들이다. 이런 점에선 ECW의 하드코어 스타일의 영향이 크다고 볼수 있다. 덕분에 딘이 무기만 꺼내들면 환호를 하는 관중들을 볼수 있다.

레슬러들에게 물어본 관중 호응을 이끌어내는 기술에 대해 묻자 딘은 구석으로 상대를 몰아 두들겨 패는 것을 꼽았다. 상대가 정신차리지 못할때까지 패는 것이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좋다고.

4. 프로모와 마이크웍

앰브로스의 인기비결

연기력과 프로모 뽑는 실력이 탁월하다. 특유의 광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는 것 뿐 아니라 마이크를 들고 얘기하는 것도 자연스럽다.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들어도 뭔가 자연스럽다는 느낌이 들 정도. 그리고 목소리가 굉장히 인상깊은 목소리라 듣는 순간 앰브로스라는 것을 알아차릴수 있다. 쉴드 시절에는 다른 두 멤버들이 마이크웍에 능하지 않을때여서 딘이 가운데서 이끌었으며 위협적인 말빨로 상대를 압박했다.

전부터 프로모에 능했지만, 드래곤게이트 USA[27]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마이크웍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이는 드래곤게이트 USA의 공동창립자인 게이브 사폴스키가 딘의 프로모를 보고 감명받아서 그냥 프로모만 시키기 위해서라도 데려와야겠다고 결심한 덕분. 사실 조이 머큐리가 딘을 영입해야겠다고 결심한 이유도 그의 프로모와 마이크웍 덕분이었고 존 라우리나이티스에게 딘의 영상을 보여줬고 라우리나이티스는 고용하자고 그 자리에서 얘기했다.

싱글 전환하면서 선역이면서도 광적이고 과격한 멘트를 날려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이때부터 마이크웍에 간간히 유머가 섞여들어가면서 재밌는 프로모를 뽑아내기 시작했다.

세자로와의 매치에서 일부러 DQ패 당한뒤 섬머슬램에서 세스가 가방가지고 자신을 쓰러뜨린데에 대한 불만을 토해내다가도 갑자기 "미안, 내가 무책임했어"라고 변명하다가 같은 날 각본상 체포된 스테파니에게 자신이 감옥에서 만난 갱단들 얘기를 해주며 격려라고 쓰고 약올림를 해준 것이 그 예. 이외에 복귀후 미즈 TV에 등장해 미즈의 질문에 웃기는 대답을 한뒤 따지는 미즈에게 박치기를 해서 유머러스함과 과격함을 적절히 섞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보고 앰브로스가 WWE에 Entertainment를 돌려주었다고 평가할 정도.

인디 시절에는 이런 모습들이 새발의 피일 정도로 사이코스러운 모습이 많았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단순히 상대를 위협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헛소리를 하는가하면, 인디 시절의 대니얼 브라이언과 대립하면서 내가 원하는건 벨트나 돈이 아니라 브라이언 대니얼슨(인디 시절의 링네임)의 머리야!라고 얘기하다가도 대니얼슨이 단순히 인디 레슬링의 왕 자리가 아닌 그 이상이라고 얘기하는 등 불안정하면서도 사람 관심을 모으는 프로모를 했다. 물론 이게 좀 오버를 해서 정말 발광쇼(...)를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덕분에 프로모 보는 재미가 쏠쏠한 선수이기도 하다. 각본진 등도 이를 인정하는지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자기가 프로모 찍을때는 별로 간섭하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또한 각본에 따른 프로모와 마이크웍을 싫어하기에 프로모에서 보이는 마이크웍은 사실상 즉흥적으로 하는 말들이다. 스토리 관련 얘기는 빈스에게 직접 가서 얘기하는데, 이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가면 그 과정에서 왜곡되기에 자기가 원하는 바를 위해선 빈스에게 직접 얘기하는 것이 좋기 때문.

여담이지만 마이크를 잡는 방법이 좀 특이하다. 마이크를 감싸안듯이 잡는데 마이크에 커다란 네모상자가 붙어있어서 그걸 자연스럽게 잡게 된다고.

이렇게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하필 시대가 PG인지라 미친 놈 기믹으로는 정상에 서기 힘들다는 분석도 있다. 애들한테 팔아먹어야 되는데... 덕분에 애티튜드 시대에 어울렸을 스타로 뽑혔다. 정작 본인은 애티튜드 시대를 좋아하지 않는게 아이러니 이 덕분인지 간간히 개그성 세그먼트를 선보이곤 하는데(예로 2015년 1월 12일 RAW), 이런 개그들도 재밌기에 라이트층에 어필할 가능성도 있다[28]. 실제로 2월 19일 스맥다운에선 어린이 팬들이 딘의 이름으로 챈트를 부르거나 퇴장하는 딘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는등 저연령층에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전에도 메이크 어 위시 후원으로 소년 팬과 만나기도 했다.


실제로 스토리상 비중이 팍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등장하기만 하면 관중을 즐겁게 해준다.사실 마이크웍 타임 주는게 앰브로스 최고의 푸쉬이다 이 덕분에 관중들 사이에서 괜찮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 사실 PWI 선정 2014년 최고의 인기 레슬러이기도 하다.PPV 전부 져도 인기 레슬러 가능합니다. 참 쉽죠? 하우스쇼를 보면 환호가 장난이 아니다.

5. WWE 메인로스터에서

5.1. The Shield (2012 ~ 2014)


더 쉴드 참조.

마이크워크와 연기력 덕분인지 암묵적으로 쉴드의 리더로 인정을 받았고[29] 2012~2013년 중반까지 세그먼트시 항상 센터를 차지했었다. 2013년 후반부터 로만 레인즈가 급성장하자 질투심을 품고 로만과 트러블을 겪거나, 자신만 쉴드에서 챔피언 벨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다른 멤버들을 질책하는 이기적인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여 경기 도중 다른 두 멤버에게 버림받는 등 해체설이 나돌 때도 비중있는 역을 맡았다.

쉴드 활동 시기 US 챔피언을 한 번 지낸 적 있다. 2013년 익스트림 룰즈부터 장기집권 해오면서 과거 US챔피언 벨트을 343일간 보유한 MVP의 기록을 깨면서 WWE에서 최장기간 챔피언이 되었지만 아쉽게도 2014년 5월 5일 RAW에서 벌어진 20인 배틀로얄 챔피언 매치에서 아일랜드에서 온 사기캐에게 탈락되면서 351일로 끝나버려 전 WCW 벨트때의 최장기록은 깰 수는 없게 되어버렸다[30][31]

어쨌든 쉴드 활동은 계속되면서 페이백에서 멤버들과 함께 에볼루션을 3:0 셧아웃 시키면서 기세를 이어갔으나 다음날 RAW에서 세스 롤린스가 쉴드를 배신하고 어쏘리티에 붙어버렸다.

5.2. 롤린스와의 대립 (20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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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싱글 레슬러로써 활동을 시작한 딘 앰브로스의 새 복장은 스트리트 파이터를 연상케 한다. 덕분에 다른 레슬러들과 대비되는 외모로 눈길을 끌게 되었다.

쉴드를 배신하고 어쏘리티에 붙어버린 세스 롤린스와 대립하기 시작했다. 여담으로 앰브로스의 FCW 데뷔 후 첫 대립 상대가 세스 롤린스였는데 싱글 독립 이후 세스 롤린스와 첫 대립을 장식했다.

대립 초기에는 로만 레인즈와 함께 등장하여 여전히 쉴드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 3명 모두 각자의 타이탄 트론과 등장 음악이 생기며, 경기복도 바뀌고, 싱글 레슬러로써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로만 레인즈는 월드 챔피언 라인에 관심을 보이며, 세스 롤린스와의 대립은 딘 앰브로스에게 포커스가 맞춰졌다. 정말로 집요하게 세스 롤린스만을 노리는데, 다른 선수와 경기를 하다 말고, 갑자기 중계석에 있던 세스 롤린스에게 린치를 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2014년 6월 9일에는 배신한 세스 롤린스에게 "네 놈의 이를 다 뽑아버리고 머리카락 뽑아다 잇몸에 박아주마" 하는 거칠고 광기어린 마이크웍을 선보였다

6월 16일에는 세스와 돌프 지글러의 경기에 난입해서 세스를 습격했다. 그리고 이후 인터콘티넨셜 챔피언쉽을 둔 경기에서 배드 뉴스 바렛과 싸웠지만 세스 롤린스의 난입, 그리고 세스를 패겠다며 링 밖으로 나갔다가 카운트로 패배당해 벨트를 놓쳤다. 하지만 이후 바렛을 더티 디즈로 응징. 존 시나와 케인의 스트렛쳐 매치에선 시나를 구원하러 등장, 난입한 랜디 오턴과 맞붙었다.

이후 끊임없이 세스를 방해하다보니 이를 참지못한 세스가 딘을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에 넣어주기를 요구하게 된다. 이유는 래더 인 더 매치에 포함하면 적어도 딘이 어디있는지 마크할 수 있다는 이유.

결국 래더 인 더 매치에선 시작하자마자 세스를 공격하는 등 광적인 브롤러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경기도중 잭 스웨거에게 DDT 사용후 어깨탈골 증상을 보여 의사의 권유로 퇴장했다. 경기 후반에 세스가 사다리로 올라가려 하자 갑자기 달려나와 체어샷을 시전했다. 그리고 서류가방을 얻으려는 찰나, 난입한 케인에 의해 사다리에서 떨어지고 결국 머니 인 더 뱅크는 세스에게 넘어간다. 이후 대립은 계속할듯 하다.


이 경기에서 사다리 위에서 세스에게 슈플렉스를 먹이는등 경악할만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자기도 덩달아 튕겨나가서 기술이 더더욱 충격적으로 보이게 만들었다.

6월 30일의 RAW에선 랍 밴 댐을 쓰러뜨리고 머니 인 더 뱅크에서의 승리를 자축하던 세스의 세그먼트 도중 타이탄트론에 등장해 "니가 머니 인 더 뱅크를 얻었다고 정말 이겼다고 생각하냐? 니가 캐싱 인을 하려고 할때마다 조심해야 될거다"라면서 여전히 세스의 삶을 괴롭게 할 것을 선언한다. 결국 당일 캐싱 인 하기 직전의 세스에게 덤벼들어 캐싱 인을 방해했다.


같은 주의 스맥다운에선 세스가 세그먼트할때 나와서 덤벼들지만 난입한 랜디 오튼과 세스에게 2대 1로 맞던 도중 로먼의 도움으로 역전한다.

7월 7일의 RAW에선 랜디 오튼과의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쓰러진 존 시나를 두고 캐싱 인하려는 세스를 또 쫓아와서 팬다(...).얀데레 이제 지긋지긋해진 세스는 7월 14일 3 대 3 태그 매치에 참가하게 된 딘을 케인과 랜디와 함께 구타해서 강제로 핸디캡 매치를 만들었다. 이후 7월 18일의 스맥다운에선 자기를 병원으로 보낸 세스와 일당에게 "겨우 그 정도냐?"고 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일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세그먼트 중인 세스를 습격해 트리플 H가 그를 경기장 밖으로 내쫒아버렸다. 그래서 경기는 부전승으로 세스 롤린스 승. 이렇게 허무하게 가나 싶었지만 퇴장하는 세스를 또 다시 습격해 임원들에게 질질 끌려 나갔다. 하지만 또 다시 집으로 가는 세스 롤린스를 세스의 차 트렁크 안에 잠복하다가 세스가 두리번 거릴 때 뒤에서 습격했다. 리얼 배틀그라운드

21일 RAW에서는 세스를 습격하지 않고 앰브로스를 처리하겠다는 세자로와의 경기가 부킹 되었는데 경기 마지막에 세자로의 어깨에 체어샷을 날려 일부러 DQ패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났는데도 흥분이 가시지 않은 듯 의자를 몇 개 더 집어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RAW에서는 세스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출연하지 못했다. 모 락밴드의 리더가 컴백해서 와이어트 패밀리와 대립을 시작했기 때문...


8월 4일 RAW에서는 비트 더 클락으로 누가 더 일찍 승리하는지 세스와 경쟁하게 되었다. 먼저 베르트 델 리오를 15분 42초에 더티 디즈로 승리한 후 세스의 경기에 난입해 세스의 가방 안의 서류를 찢고 거기에 콜라, 팝콘, JBL의 모자를 넣으면서 제대로 능욕했다. 지못미 조봉래 결국 세스는 히스 슬레이터에게 롤업패 당했다. 결국 세스는 지대로 망신만 당하고 능욕당했다.

11일 RAW에서는 호건의 선물상자에 잠복하다 세스가 긴장을 푸는 사이 다시 습격(...)해 쫒아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세그먼트에서 도망가는 것도 오늘까지라며 럼버잭 매치에서는 도망갈 수 없다고 말했다.그리고 9.99달러 어치값을 하겠다고 네트워크 간접 홍보


섬머슬램에서 펼쳐진 럼버잭 매치에선 럼버잭에서 어썸 챈트가 나오는건 처음 본다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재밌는 경기를 보여주었고 경기 후반, 세스에게 커브 스톰프를 먹이는 등 활약했지만 케인의 난입으로 핀폴을 얻지 못했고, 이 모습에 열 받은 골더스트가 케인에게 도발을 한 것을 시작으로 결국 링 밖에 있던 선역과 악역 럼버잭 선수들 간의 난투가 벌어졌다. 이 난전을 틈타 세스가 서류가방을 이용해 와이어트 패밀리를 처리하던 딘을 공격함으로서 세스에게 패배한다. 여기서 두 선수는 장외되면 다른 럼버잭들을 패는 과격한 모습을 보여주어 경기의 흥을 돋구었다. 아예 이번 럼버잭으로 장르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섬머슬램 다음날 열린 RAW에서는 세스 롤린스와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가 이날의 메인이벤트로 열렸다.[32] 당연히(...) 어썸 챈트가 나오며 20분 넘게 격전을 벌였는데 이 경기에서 두 선수는 서로를 의자나 죽도로 가격하기도 하고, 세스는 딘을 의자위에 파워밤을 하고 딘은 세스를 테이블 위로 슈퍼플렉스를 거는 위험한 기술을 많이 걸었다. 경기의 스피드도 빨라서 지루할 틈이 없는 경기. 오죽하면 섬머슬램에서 둘의 럼버잭은 3.75정도를 줬던 멜처가 이 경기는 엄청나게 호평했다. 경기는 케인의 도움을 받은 세스 롤린스가 앰브로스를 콘크리트 블록 위에 커브 스톰프를 작렬.[33] 심판의 판단에 의해 세스의 승리로 끝났다. 이 경기 이후 각본상 부상으로 당분간 빠지거나 뜸하게 출연하면서 아래에 서술된 것처럼 영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촬영이 9월 20일에 끝나기 때문에 21일 나이트 오브 챔피언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WWE.com에서는 딘 앰브로스가 부상 상태이나, 백스테이지에서 추가적인 진료를 거부하고, 보호대 등을 버린채 사라져서 이후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는 거친 브롤러 레슬러에게 어울리는 각본이 진행되고 있다.[34]# 막무가내적이며 사이코스러운 모습은 CZW 등 인디 시절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사실상 쉴드 해체후의 기믹은 존 목슬리 기믹을 PG에 맞춰 순화한 것이란 감상도 있다.

8월 25일자 RAW에서는 본인이 직접 나오지 않은 대신 본인의 추도식에서 사진으로만 등장.(...) 결국 그 추도식은 로만에 의해 난장판이 되어 끝났다.

세스와의 거친 대립은 블리처리포트로부터 애티튜드 시대의 정신을 이어받았다고 평가받으며 스티브 오스틴에 비견되고 있다. 참고로 상대인 세스는 제프 하디에 비교되었다. 아예 이 둘의 대립이 이 시대를 대표할 대립이 될지도 모른다고 평가할 정도. 여기에 카리스마, 관객의 환호를 받는 기습, 경기운영력,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안티히어로성, 그리고 온갖 맹공격을 받으면서도 꿋꿋히 싸우는 점 등을 들어 차세대 스티브 오스틴임을 얘기하는 글까지 있다. 여기서 여기에 오스틴처럼 인상깊은 프로모, 상징적인 승리 등으로 확실히 딘 앰브로스를 키워야 한다고 얘기했다.

사실 오스틴이 시도 때도 없이 상대를 습격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는 않는 점에선 딘과 비슷하다. 하지만 오스틴이 냉철하고 계산적인 이미지인데 비해 딘은 계산따윈 갖다버리는 모습이 많다. 이런 점에선 오스틴보다 전대의 안티 히어로인 로디 파이퍼와 흡사하다. 로디 파이퍼도 선역일땐 딘처럼 상대가 보이면 물불가리지 않고 미친듯이 싸우는 스타일의 선역이었다.

언더독 기믹답게 세스나 다른 상대들을 이기거나 거의 이길뻔 할때 세스와 그외 패거리의 난입으로 구타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이후에 다시 나와서 세스를 물고 늘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탓에 PPV등의 전적은 좋지 못하지만 약하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실제로 부상 각본까지 세스와 싸워서 다 패배했지만 경기를 실제로 본다면 딘이 세스를 우세해서[35] 승리하기 직전에 외부의 난입등으로 패배한 것이기 때문에[36] 보는 관중 입장에선 딘의 패배가 안타깝게 느껴지고 다음 승부가 기대되는 것이다.


결국 로만이 결장하게 되자 세스는 오픈 챌린지라며 도전자를 받는데, 그때 택시를 타고 딘이 도착한다. 그리고 역cena 딘이 세스를 두들겨 패기 시작하고 다급해진 어쏘리티는 경비를 불러 딘을 끌어낸다. 이후 세스는 혼자 남아서 분노하기 시작한다. 미리 합 맞출 기회도 없이 급하게 한지라 경기가 아닌 막싸움으로 흘러들어갔는데 워낙 호흡을 많이 맞춰본 딘과 세스인지라 서로 잘 패고 잘 접수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세스가 메인이벤트에서 존 시나를 건드리는 행동을 해 둘의 퓨드는 온전하게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다음날 RAW에선 세스 롤린스보고 나오라고 위협하며 그가 나올때까지 링을 떠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같이 세스에게 원한이 있던 존 시나가 등장, 그와 잠깐 언쟁을 하다가 어소리티가 등장하고 트리플 H가 세스는 오늘 경기를 하지 않는다고 하자 존 시나와 함께 어소리티를 공격한다! 이후 도망가는 세스를 주차장까지 존 시나와 함께 쫓아가는데, 황급해진 세스가 남의 차를 뺐어 도망가자 딘은 차 트렁크에 매달렸다가 떨어지고 세스를 놓치고 만다. 이후 존 시나에게 살짝 미소를 짓는다. 이후 케인과의 경기에서 세스의 난입으로 DQ승. 다시 한번 두들겨 맞나 했지만 딘이 반격하고 세스는 도망간다. 이후에 트리플 H와 대화하던 세스를 딘이 공격하자 경비들이 딘을 붙잡아가고 트리플 H는 딘을 쫓아내려고 했지만 스테파니의 명령으로 딘은 방에 감금되게 된다. 이에 대해 스테파니는 우리가 쫓아낸 놈들중 안돌아온 놈이 있었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세스가 케인과 함께 딘을 부상시킨 것처럼 시나 또한 오튼과 패거리에게 벽돌에 커브 스톰프를 당할뻔 했는데...세스가 미리 준비해 놓은 박스가 알고보니 벽돌이 아니라 딘이 숨은 박스였다[37]. 결국 딘은 시나를 구하고 함께 어쏘리티를 쓸어버린다. 이렇듯 9월 22일 RAW는 앰브로스의 활약이 돋보였다. 세스가 존 시나를 건들여서 딘과 세스의 대립이 뒷전이 될까하는 우려를 불식시킬만큼 돋보이는 활약을 했으며 오히려 시나와 동맹을 맺는 모습을 보여서 묻히지 않을듯 하다.

이후 메인이벤트에서 미즈TV에 출연, 어떻게 방을 빠져나왔냐는 질문에 뒷문이 있었다(...)는 대답을 한다. 그럼 뒷문 있는 것도 모르고 앞문 막아논 어소리티는 뭐가 되는거냐 결국 열받은 미즈에게 박치기 후 더티 디즈로 마무리. 여기에 미즈를 다시 앉혀놓고 그를 흉내내며 세그먼트를 끝냈다. 그전에도 가끔씩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딘의 예능감이 잘 살아난 세그먼트였다. 이것을 보고 한 유저는 "딘 앰브로스는 WWE에 E(엔터테인먼트)를 돌려주었다"고 평가할 정도.

26일 스맥다운에서는 메인이벤트에서 마찰을 빚은 미즈와 경기를 가졌으나 세스 롤린스가 난입했다. 그러나 더티 디즈를 날려 승리를 챙겨가고 가방을 훔쳐갔다! 세스 입장에선 쪽팔리게 가방 안가지고 다녀서 좋을지 모른다.[38]

29일 RAW에선 세스가 헤이먼과 어소리티에게 레스너를 습격한건 자신의 의지였다고 얘기하던 세그먼트 도중에 영상으로 등장, 가방을 보이며 가져가고 싶으면 직접 와서 가져오라고 얘기한다. 이후 트리플 H는 조이 머큐리와 제이미 노블에게 가방을 찾아오라고 명령한다.

이후 링위에 등장, 어소리티의 장사 방식이 마음에 안든다며 자신이 장사를 하겠다고 세스의 가방을 포함해 여러 훔쳐온 옷들을 늘어놓는다. 쫓아온 제이미 노블과 조이 머큐리를 가방을 들고 위협한뒤, 계속 장사(?)를 하며 티셔츠등을 관중들에게 던지고, 이후 세스가 경비들과 들이닥치자 경비들에게 "니들이 지난주의 로즈버드들이냐?"며 도발한다. 하지만 곧 세스 롤린스가 등장하자 왜인지 미안하다며 가방을 가져가라고 테이블 위에 두고 관중석으로 딘이 사라진뒤 세스는 가방을 열어보는데...갑자기 녹색 페인트가 터져서 세스는 엉망진창이 된다. 이를 본 딘은 관중석에서 세스를 비웃는다. 이 때 놀란 척하다가 웃음을 터뜨리는 것이 재밌다는 반응.

그리고 시나가 인터뷰를 하던 도중 등장해 롤린스는 내 것이니 건들지 말라는 협박성 멘트를 던졌다. 그 이후 메인 이벤트에서 시나와 같이 힘을 합쳐 오턴 & 케인을 상대하게 되었다. 시나가 초중반부에서 두들겨 맞으면서 후반에 태그를 하자 오턴과 케인을 단방에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읃고 오턴에게 더티 디즈를 먹여 클린 핀폴을 가져가나 했지만 세스의 난입으로 DQ승. 하지만 바로 역관광을 먹여줬고 그 이후 뒷치기를 한 오턴도 시나에 의해 쫒겨났다. 그리고 서로 세스를 패겠다며 투닥 거리는 모습을 보이다 시나를 링 밖으로 내몰았지만 그 이후 RKO-초크슬램-가방 세팅 커브 스텀프로 드러눕게 되었다. 그 이후에 들어온 시나도 마찬가지로 드러눕고 어소리티가 엔딩을 장식하게 되었다.

10월 6일 RAW에는 오프닝 세그먼트 도중 시나에게 쫒겨 관중석으로 도망가는 세스 뒤에서 슬며시 다가와 두들겨 패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다시 관중석으로 빼내어 두들겨 패는 시나와 맞고 있는 세스에게 몸을 날려 둘 다 넘어지게 한 뒤 세스를 구타했으나 다시 빠져나갔고 어소리티에 3:2 핸디캡 매치를 치뤄야 한다는 말을 듣는다. 왠지 몇 주 째 비슷한 시나리오다?

그 이후 혼자 나와 저번주 스맥다운에서의 일을 언급하며 시나가 거슬려 참을 수 없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 곧이어 나온 시나에게 자기 혼자 어소리티를 상대해도 문제 없다며 이 일에서 빠지라는 말을 했지만 오히려 시나에게 혼자 어소리티를 상대하다 벽돌에 맞아 5주 결장을 한 것을 이야기 하며 모든 일에는 책임이 있다는 설교를 듣는다. 결국 핫도그가 먹고 싶다며 링에서 나가버렸다. 그 이후 지하철을 타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예 코니 아일랜드를 나가버렸다. 결국 3:2 핸디캡 매치는 3:1 핸디캡 매치로 변경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핸디캡 매치가 또 다시 DQ가 나고 핫도그 카트를 밀며 등장. 마치 카우보이가 쌍권총을 꺼내듯이 양쪽 주머니에서 머스타드 소스와 케챱을 꺼내 오턴과 케인에게 소스 테러를 하고 링 위로 올라와 세스에게 핫도그 소스 세례를 날리며 집게로 소중한 그 곳을 찝어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http://youtu.be/DODmsJVMFXw 그리고 어소리티에게 헬 인 어 셀에서 존 시나와 대결을 펼쳐 이기는 사람이 세스 롤린스를 상대하게 될 거라는 말을 듣게된다. 그 이후 어소리티에게 한눈 팔고 있던 시나에게 더블암 DDT를 먹이면서 마무리를 장식했다.

10월 13일 RAW에서는 오프닝 세그먼트를 장식했다. 먼저 세스를 처리하기 전에 시나를 처리해야 한다며 서류를 찢고 기둥을 뽑아 시나를 뭉게겠다는 말을 던졌다. 이읃고 시나가 들어와 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어소리티가 들어와 순전히 개인적인 재미로 시나, 앰브로스 VS 우소즈 VS 더스트 형제 트리플 쓰렛 태그팀 매치를 오프닝 매치로 부킹했다. 경기 마지막에 시나가 장외로 몸을 날려 우소즈와 더스트 형제를 쓰러트리고 이읃고 앰브로스도 몸을 날려 나머지를 쓰러트리며 정신 없는 장면을 연출하다 서로 더스트 형제에게 피니쉬를 날리며 승리를 차지했다.

그러나 어소리티가 다시 들어와 동기 부여가 모자라다며 헬 인 어 셀 오프닝 매치를 이번 주 메인 이벤트로 앞당겨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마지막 메인이벤트는 노 홀드 바 매치스럽지 않게 과격한 장면은 전무하다 싶은 경기가 나왔다. 경기 중반 링 밖에 나가 수플렉스를 먹이고 재빠르게 링 안에 들어왔지만 시나가 더 빠르게(...) 돌아와 STF를 먹이는가 싶더니 깨물어 STF를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이후 도발하던 랜디 오턴을 구타했으나 한 눈 판 사이 시나에게 구타당하고 만다 그러나 어소리티가 시나를 마저 도발했고(...) 시나가 어소리티를 정리하는 사이 계약서를 몰래 따서 승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장면은 가관스럽게도 맨 오프닝 세그먼트에서 약속한 서류찢기, 기둥을 뽑아 시나를 뭉개는 장면은 커녕 시나의 박수를 받았으며 어소리티를 경계하는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했다.


RAW 본방에는 나가지 않았으나 백스테이지 패스에서 시나에게 헬 인 어 셀로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다며 칭찬을 받았으며 곧 WWE 챔피언쉽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같이 악수하고 손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 시나와의 마찰은 끝난 듯 보인다.

20일 RAW에서는 씨 노 이블 2를 보는 모습으로 등장. 도중에 시나가 나타나자 팝콘을 흘리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전히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전보단 확실히 부드러운 모습.

그리고 가방을 가지고 링 위에서 세그먼트를 하기 시작했는데 가방에 있는게 세스의 마네킹. 그리고 헬 인 어 셀에서 세스를 이렇게 만들 것이라며 팔을 빼버리고 드라이버로 얼굴을 뚫지 않나 쇠톱을 가져와 마네킹을 박살냈으며 마지막에 파일 드라이버(!)를 날리는 마치 CZW가 떠올려지는 과격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참다 못한 세스 롤린스가 조이 머큐리, 제이미 노블을 대동하고 입을 털기 시작하자 그 입 닥치라며 폭발하는 모습을 보이고 한 판 붙을 기세로 다가가기 시작했는데...믹 폴리가 나타났다! 폴리가 세스를 질책하며 분위기를 한 껏 띄워주고 그대로 퇴장하나 했지만 세스가 뒷치기를 시도했다. 그러나 빗나가고 오히려 마네킹으로 두들겨 패 링 밖에 쫒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39].

메인 이벤트인 핸디캡 스트리트 파이트 매치에서는 초반은 이게 스트리트 파이트인가 의문이 들 정도로 지루한 공방을 보였지만 후반 셀을 내린 뒤 빠른 템포로 이어지는 진행으로 디스 이즈 어썸 챈트를 받았다. 초반 세스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나운서 테이블로 끌고 갔지만 바로 어소리티에게 저지 당했다. 그리고 시나가 달려와 어소리티를 상대하는 틈을 타 몸을 날려 시나를 포함한 전부를 쓰러트리고는 체어샷을 세스에게 날린 뒤, 테이블을 꺼냈지만 다시 케인에게 저지 당했다. 그리고 꺼낸 테이블은 펴지도 못한채 박살이 났다(...). 경기 후반 케인에게 쫒겨나고 어소리티가 헬 인 어 셀을 내리는 초강수를 두었지만 아슬아슬하게 셀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시나랑 태그해 죽도랑 체어로 무쌍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국 리바운드 중 기습 RKO를 당해 결국 핀폴패. 그러나 세스가 오턴에게 커브 스톰프를 날려 시나랑 함께 같이 묻혔다(...).


그리고 대망의 헬 인 어 셀에서는 마지막 경기를 장식하며 초반 철창 벽에서 세스와 같이 떨어지는 아찔한 장면을 보였다! 그리고 같이 실려가는 세스를 공격해 셀을 잠그고 일방적으로 공격을 해대는 탈PG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벽돌을 세팅해 저번의 복수를 하나 싶었으나 갑자기 링이 암전이 되었다. 그리고 연기가 피어로는 랜턴 하나가 보여지고 그걸 보며 당황해하다 갑자기 튀어나온 브레이에게 시스터 아비게일을 맞으며 복수는 물 건나 가버렸다. 세스가 퇴장한 후 다시 시스터 아비게일을 맞으며 새 대립을 예고했다.[40]

이에 대해 프갤에선 딘의 앞날에 대한 우려가 많아지고 있다. 싱글 전환 이후 세스 롤린스에게, 더 나아가서 PPV에서 전패했기 때문에 자칫하면 라이트 팬층에게 온갖 발광은 다 떠는데 정작 중요할 때 이기지는 못하는 바보로 이미지가 굴러 떨어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후일 있을 브레이와의 대립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좀 새어나오고 있다.[41]

해외에서도 이 엔딩은 좋은 엔딩인지 나쁜 엔딩인지 의견이 갈리고 있다. 랜디 오튼의 예를 들어 계속되는 패배가 이미지 하락으로 이어질수도 있다는 의견과 스티브 오스틴이 권모술수에 계속 당하면서도[42] 결국 최후의 승리를 얻은 것을 보고 오히려 딘이 언더독 안티히어로 이미지를 굳힐수 있다는 의견이 갈라지고 있다. 특히 클린 핀폴을 계속 내준 랜디와 달리 딘은 패배는 해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기습, 다 이겼는데 치사한 난입으로 패배라는 패턴[43]이라 보기에 따라선 딘이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할 것인가 기대될수도 있다. 이러나 저러나 PWI 선정 2014년 최고의 대립으로 꼽은 만큼 싱글 전환은 좋은 첫걸음을 떼었다고 볼수 있다.


5.3. VS 브레이 와이어트 (2014)

헬 인 어 셀 다음날 27일 RAW에서는 세자로와 경기가 부킹 되었다. 그리고 아나운서 테이블에 올라가 자신의 경기를 방해한 브레이 와이어트를 불러내며 마이크를 들고 링으로 들어와 그대로 세자로를 구타하면서 경기를 하긴 커녕 오히려 세자로를 쫒아내었다. 그 이후 와이어트의 프로모를 지켜보며 출현 끝.

10월 31일 할로윈 특집 스맥다운에선 브레이가 프로모로 딘에게 너는 나와 같은 놈이다라며 동질감을 느낀다는 메세지를 남겼다. 그리고 서바이벌 시리즈에서 딘 앰브로스 VS 브레이 와이어트가 부킹되었으며 같은 날 앰브로스는 세자로와의 트릭 오어 스트리트 파이트 매치에서 세자로를 쓰러뜨렸는데, 더티 디즈를 먹이기 전에 잭 오 랜턴을 세자로의 머리에 씌우고 시전해 승리를 거두었다. 이 날은 테이블 위에 세자로를 눕혀놓고 빗자루를 다리 사이에 끼운뒤 엘보우 드롭(...)을 하거나 해골과 같이(...) 더블 슈플렉스를 맞는 등 할로윈 특집에 걸맞는 코믹한 장면을 연출했다.

11월 3일 RAW에서는 빈스 맥마흔이 팀 어소리티가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패배한다면 권력을 잃을 것이라는 폭탄 선언을 터트리고 퇴장하던 중 갑작스럽게 난입. 그리고 다가가서 빈스 맥마흔과 악수를 한 다음 링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다시 세자로와 경기가 부킹되었으며 이 항목 이름을 VS 세자로로 바꿔야 할지도 초반 세자로의 머리를 까지게 만들어 피가 나는 부상을 입혔다. 경기 중반 브레이 와이어트가 난입해 경기를 관람했으며 무난하게 더티 디즈를 날려 승리를 챙겨가고 관람하는 브레이를 노려보다가 브레이가 의자만 남겨둔채 사라졌다.

11월 7일 스맥다운에서는 크리스찬의 핍쇼에 초대받아 브레이가 자신을 왜 공격했는지 모르겠지만 걸어오는 싸움은 마다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했고 핍쇼는 갑자기 등장한 브레이 와이어트에 의해 방해당했다. 이때 브레이는 자신이 에릭 로완과 루크 하퍼를 치유한 것처럼 딘을 치유해주겠다고 얘기하며 그의 아버지를 언급하며 조롱했다. 이에 분노한 딘은 브레이에게 달려갔지만 브레이는 사라지고...갑자기 딘의 뒤에 나타나 "Run!"이라고 외치곤 사라진다.[45] 녹화방송이라는 스맥다운의 특성을 잘 활용한 세그먼트로 브레이의 개입의 이유를 설명해준 스토리였다근데 왜 그 시점에 난입했는지는 끝까지 설명안한다.

10일 RAW에서는 타이탄트론에서만 등장해 와이어트를 지옥에서 끌어내겠다는 세그먼트를 했다. 여담으로 그 날 브레이는 딘과 같이 타이탄트론 출연만 했지 RAW 출전을 하지 않았다. 이는 딘과 브레이 둘 다 같은 날 스케줄된 하우스쇼에 참가해야 했기 때문. 여하간 이 날 딘과 브레이는 서로에게 영상으로 세그먼트를 했는데, 딘의 경우는 "어소리티도 나를 끝내지 못했어. 하지만 내가 죽게된다면 자폭할거야. 니 놈이 나를 끝장낸다는 만족감을 주지 않겠어. 어쩌면 니 놈도 나랑 같이 끝장날지도 모르지. 어쩌면 지옥에는 우리 둘만을 위한 장소가 있을지도 모르니까"하는 내용의 프로모를 했으며 이에 브레이도 뒤지지 않는 포스로 답변했다.

14일 스맥다운에서는 브레이 와이어트가 신 카라를 무난하게 때려잡고 패드립을 시전하는 와중에 난입. 의자를 거칠게 밀며 링 안으로 들어왔으나 바로 브레이가 내빼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 후 링 안에서 브레이의 세그먼트를 들으며 노려보다 갑자기 기습한 브레이에게 주먹 한 방을 갈겼으나 브레이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세그먼트를 하며 퇴장했다. 그 후 백스테이지에서 인터뷰를 하던 중 브레이 와이어트에게 기습 당해 뻗어버렸다.

17일 RAW에서는 브레이 와이어트가 링 안으로 들어가 딘의 모친까지 언급하면서 패드립을 시전하던 와중 타이탄트론에 모습을 비추며 마치 유령을 흉내내는 몸짓과 말투로 브레이에게 마술을 배웠다며 이 화면은 내 친구의 핸드폰으로 미리 녹화했다는 것을 밝히고 브레이의 뒤통수를 가격했다. 그리고 허둥지둥 도망가는 브레이를 보며 난 누구의 구원도 필요없다며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만나자는 말을 날렸다.

보다시피 와이어트와의 대립 시작 이후 RAW에서의 비중이 줄고 스맥다운에서의 비중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브레이 와이어트의 캐릭터 특성 상 생방송보다 녹화방송 쪽이 연출을 어필하기 용이하다는 이유가 크다. 덕분에 러를 스킵하고 늠차 쪽 이야기를 하게 생겼다...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4)에서는 경기 후반 의자를 들고 자신을 치라는 브레이를 진짜로 치며 DQ패당했다. 이후 브레이를 테이블 위에 세팅하고 묵사발을 내놨으며 의자를 여러개 집어던져 브레이 위에 의자 무덤을 만들어 주며 퇴장하나 싶다가 다시 돌아와 사다리를 꺼내 올라가 포즈를 취하며 TLC에서의 경기가 제일 먼저 부킹 되었다. 경기 자체는 그럭저럭 재미있었다는 평이 많지만 대놓고 TLC에서의 경기를 광고하는 듯한 모습은 까였다.

다음날 RAW에선 대니얼 브라이언의 명령하에 루크 하퍼에 맞서 인컨 타이틀 챔피언쉽 경기를 뛰었다. 루크 하퍼에게 우세한 모습을 보였지만 하퍼가 타이틀을 가지고 도망가다가 잡힌지라 DQ승. 이후 루크 하퍼를 공격했지만 갑자기 링 안에 숨어있는 브레이 와이어트에게 공격당했고 와이어트는 어제의 설욕을 갚기 위해선지 똑같이 딘을 아나운서 테이블 위에 눕혀놓고 철제 의자와 아나운서 의자들을 쏟아 묻어버렸다.

12월 1일의 RAW에선 브레이의 경기 이후 등장[46], 난투극을 벌였고 브레이가 링위에서 도망가고 난뒤 브레이의 흔들의자를 박살냈다! 이를 지켜보는 브레이는 충격받은 표정을 보였다. 딘은 브레이에게 "너에게서 모든것을 빼앗아가겠다!"고 선언한다.

같은 주의 스맥다운에선 경기를 거부하는 루세프를 그래도 패겠다며(...) 링에서 나갔다가 브레이의 기습을 당했다. 브레이의 의자 공격[47], 딘은 결국 실려나가고 말았다.

그리고 슬래미 어워드의 날, 브레이는 전과는 달리 시스터 아비게일의 흔들의자가 부서진 것에 분노하며 관중들에게 분노의 포효를 하는 등 증오와 분노로 가득한 마이크웍을 선보였는데, 이때 앰뷸런스에서 딘이 등장한다. 목의 깁스를 풀어버리고 브레이에게 달려든 딘은 브레이를 농락하고 TLC에서 앰뷸런스에 실려나가는 것은 브레이라고 선언한다. 슬래미 어워드에선 올해의 유망주 상을 받았다.작년에도 받았지만

대립 초기에만 해도 지루하지 않나 싶었지만 서바이버 시리즈 직후부터 점점 수위가 높아지며 기대가 높아지는 대립으로 평가받고 있다[48].

다만 브레이가 레슬매니아 31에서 언더테이커와 대립한다는 계획이 전해지면서, 브레이를 띄워주기 위해 또 지는게 아닌가 불안한 예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렇게 되면 싱글 전환 이후 대립 상대들이 하나같이 지면 안되는 인물들이라 희생된 거다피해를 입는 선수가 될 수도 있다.[49]


WWE TLC (2014)에선 명성과 기대에 걸맞게 하드코어 경기를 보여줬다. 그런데 막판 결정타를 날리려고 모니터를 집어들다가 모니터가 폭발하면서 스파크가 튄 게 눈에 맞아서 앞을 못보는 사이에 브레이에게 시스터 아비게일을 맞고 패배했다(...). 이로서 딘 앰브로스는 2014년 PPV 개인 경기에서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 하고 2015년을 맞이하게 되었다.[50] 사실 PPV에서 연패를 기록한 것도 문제지만, 매번 '이렇게 용두사미로 끝내도 좋은가' 싶을 정도로 경기 막판 어처구니없이 패했다는 것이 특히 문제다. 이 놈의 결말 때문에 앰브로스는 저능아(...) 같다는 평가도 받았으며 그렇다고 브레이도 이득 본 것은 없어서 계속 쳐맞다가 운빨로 이긴 이미지가 생겼다.

그나마 현존 WWE 선수들 가운데 하드코어의 귀재로서 평판을 높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테이블 위에[51] 세팅한 브레이에게 사다리에서 뛰어내려 엘보 드랍을 먹이는 아찔한 장면을 세번이나 했는데, 할 때마다 더 높은 사다리를 가져왔다. 마지막엔 15피트 높이 사다리에서 아나운서 테이블아나운서들에게 양해바란다고 공손히 손모아서 물은 것은 덤 위의 브레이에게 엘보 드랍을 먹였고 관객들은 'This is awesome'을 외치며 화답했다. 경기력이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던 선수였는데, 이젠 경기를 재밌게 뽑는 선수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으니...

게다가 PPV 연패 기록을 누적 중인 것 치곤 전체 경기에서 승률은 꽤 좋은 편이다. 2014년 동안 방송에 나간 경기만 포함해서 68전 41승 24패 3무로 승률은 60.2%인데, 승률만 치면 세스와 비슷하다[52]. PPV에선 전패지만 그외 경기에선 계속 이겨나가기 때문.

16일 스맥다운에선 순순히 자신이 진 것을 인정했지만, 한편으론 브레이에게 지옥을 보여준 것에 만족해한다. 이후 브레이가 타이탄트론에 나타나 도발하고 다음 날 트리뷰트 포 트룹스에서 붙을 것을 예고한다.[53] 그리고 다음날 방영한 트리뷰트 포 트룹스의 부트 캠프 매치에선 접전 끝에 서전 슬로터가 던져준 부츠를 이용해 역전, 핀폴로 브레이를 쓰러뜨려 지난 패배를 설욕했다. 여담이지만, 이게 딘의 싱글 전환후 대립상대에게 핀폴을 얻은 최초의 사례이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특집 RAW에선 결국 또 패배...그러나 방송에 나가지 않은 부분에선 난투극 끝에 브레이를 병원으로 보내버렸다고 한다.

이런 대립들을 통해 섣불리 건드리면 오히려 건드린 쪽이 피곤해지는 이미지로 정립하려는 듯 하다. 분명히 PP V등에서 계속 패배하는데 전보다 더 과격하게 덤벼드니. 세스도 대립 초기보다 딘을 몇번 이긴 뒤의 굴욕이 더 심해졌으며, 브레이의 경우는 서바이버 시리즈의 DQ 승 이후 자신이 소중히 여기던 흔들의자가 부서지는 굴욕을 당했다. 실제로 마이클 헤이스는 쉴드 DVD에서 "당신이 가장 싸우고 싶지 않은 자는 당신이 이길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계속 덤벼드는 상대, 즉 당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상대이다"라며 딘의 캐릭터를 설명했다.

그리고 특기할 점은 딘의 캐릭터는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 2015년을 앞두고 마이클 콜과 인터뷰 한 영상에서는 자기가 이기든 브레이가 이기든 앰뷸런스 매치로 끝이다라고 얘기하며 설사 자신이 이기지 못하더라도 브레이를 지옥을 보내버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는 패배를 해도 딘이 약해보이지 않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첫번째 RAW에서 브레이와 앰뷸런스 매치가 확정되었다. 일단 브레이와 딘 둘 다 이걸로 대립은 끝이라고 하는데[54]...또 졌다. 그리고 만신창이가 되어 병원으로 실려간다. 이에 대해 백스테이지에서도 놀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악역전환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거나 그냥 회사에서 이미지 관리에 관심이 없는것(...)으로 해석된다는 얘기가 있다.

그리고 녹화가끝난뒤 진행된 브레이 와이엇과의 스트리트 파이트 매치에서는 승리했다.

5.4. 다음 대립 상대는 누구?

같은 주의 스맥다운에선 빅쇼와 세스에 맞서는 로만의 태그 파트너로 등장한다. 스토리 상으로는 로만이 직접 섭외한 멤버인데[55], 브레이와의 앰뷸런스 매치 직전 한 인터뷰에서 어소리티에 대한 반감을 표한 것으로 대 어소리티 각본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 일단 로만이 굳이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딘이 뭉쳤다는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아 유력해보인다. 타격을 입은 다리 부분의 부상으로 고생하고 위기에 처하지만 로만과 태그, 그리고 로만이 빅 쇼에게 쇼스타퍼를 당하자 구원, 그외 잔당들을 쓰러뜨려 로만이 세스에게 핀폴을 얻는 것을 도왔다.

1월 12일 러에서는 스테파니의 명령으로 심리상담사를 만나게 된다. 이때 스테파니는 결과가 안 좋으면 로얄럼블에서 제외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심리 상담을 받으며 로르샤흐 테스트마냥 사진을 보고 반응을 얘기하게 되는데, 세스의 사진을 보곤 "쓰레기", 로만을 보곤 "형제", 케인을 보곤 "치약"(...), 핵소 더건을 보곤 그의 캐치 프레이즈 "Hoooooooooooooooooooo!" 따라하더니 다음에 나온 스테파니의 사진에도 같은 반응을 보였다. 그런데 Ho가 Whore 즉 창녀의 슬랭임을 생각하면(...) 그래서 마초맨 명전 헌액과 엮여서 빵 터지게 만든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딘이 심리상담사를 상담해주고 있다.(...) 결국 심리상담사를 잘 꼬드겨서 검사 결과를 잘 받았기에 로얄럼블 출전에는 이상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개그캐로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걱정도 있지만, 한편으론 당일 RAW에서 가장 재밌는 세그먼트였다는 반응도 있다.

이후 루세프와 경기를 가졌는데, 다리 부상이 심해서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켜서 또 패배했다. 이젠 앰브로스가 이기는 게 더 놀라울 것 같다 직후 루세프에게 싸움을 걸지만 오히려 두들겨 맞는다.

이런 모습에 대해 음모론(?)을 제기하는 팬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그냥 각본진이 무능하다(...)는 의견이 많다. 일단 딘을 자버행 시킨다기엔 너무 출연이 잦다. 이 날의 세그먼트만 해도 딘은 시합을 합쳐서 총 5번을 등장했다. 스토리에서 겉돌던 브레이와의 대립 때도 경기는 안해도 세그먼트는 꼬박꼬박 나왔으며 PPV 메인 이벤트만도 벌써 두 번이나 나왔다. 그리고 2015년 1월 기준으로 WWE의 유튜브 채널 벽지는 존 시나, 딘 앰브로스, 그리고 브레이 와이어트이다. 환호는 많음에도 불구하고 위치가 어정쩡하기에 이러다가 코피 킹스턴처럼 인기는 많은데 이기지는 못하는 레슬러가 될 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다. 계속된 세그먼트로 딘의 캐릭터성을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다라는 의견에도 좀 이겼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니 PPV 승리가 심각한 상황이다. 1월 16일 WWE의 파워랭킹에선 4위를 기록했다. 참고로 이건 존 시나브레이 와이어트보다 높은 순위다. 자신을 이긴 상대랑 사내 최강자보다 순위가 높은 자버

1월 15일 스맥다운에선 대니얼 브라이언을 돕기 위해 로만과 등장, 함께 6인 태그 매치를 펼치게 된다. 여기서 오랜만에(...) 세스를 두들겨 패고 위기에 처한 대니얼을 도우며 다시 한번 어시스트를 했다. 1월 19일 러에선 릭 플레어가 럼블 우승자 후보로 딘을 꼽았고 어차피 우승자안봐도 비디오지만 이후 배드 뉴스 바렛과 경기에서 승리했다. 다만 이 경기에서 브레이에게 당한 무릎 부상을 다시 연기했는데, 이 각본 상 부상이 로얄럼블에서 딘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월 25일 로얄럼블에서 판당고한테서 뺏은 25번째 선수로 등장해 링 아래에 있던 루세프를 제외하고 파이널 4까지 로만 레인즈, 빅 쇼, 케인과 함께 남으나 또 승리의 문턱에서 빅 쇼와 케인에 의해 탈락되고 말았으며, 로만 레인즈는 로얄럼블에서 우승해 2015년에도 안습 테크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PPV 연패 기록 적립했다 게다가 알고 보니 루세프가 살아 남아 있어서 기존의 파이널4 중 가장 먼저 제거된 앰브로스는 파이널4에서도 제외되었다. PPV만 가면 지독히도 안 풀리는 사나이

다음날 폭설로 인해 RAW가 취소되고 코네티컷 본사에서 인터뷰 등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뜬금없이 눈 내리는 길에서 등장. 인터뷰가 그 경기장에서 어떻게 여기까지 왔냐고 묻자 히치하이킹하다 차를 얻어타고 그 차가 고장나서 걸어왔다며(...) 깨알 웃음을 주는 역할로 등장. #

그 후 스맥다운에선 녹화가 끝난 뒤 다크매치에서 존 시나와 팀을 이루어 세스 롤린스&브레이 와이어트에게 승리했다. 여담이지만 제일 큰 환호를 받았다고 한다.

5.5. 인터컨티넨탈 타이틀

2월 2일의 러에 커티스 액슬이 링위에서 나와 로얄럼블에 대해서 불평을 토하자 등장, 액슬을 링 밖으로 던져버리며 Now you're eliminated라고 한마디해준다. 이후 지난주 걸어서 WWE 본사로 가는 길에 역대 챔피언들의 얼굴이 박힌 벽을 보게 되었고 '자기 얼굴이 거기에 어울릴 것 같다'는 이유로 인터컨티넨탈 타이틀 도전을 시사했다.

쉴드 멤버들중 가장 푸쉬를 못받고 있는 상태지만 기묘하게도 관중들의 반응은 호의적이며 심지어는 회사, 적어도 WWE.com에선 매우 호의적으로 보고 있다. 심지어는 브록 레스너를 상대하는 것을 보고싶은 선수 5인중 한명으로 꼽혔다리스트에 세자로도 있는게 함정 사실 이전에도 WWE.com은 딘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린 적이 있다.

2월 16일의 RAW에선 정장을 차려입고 뉴스 세그먼트를 하며 바렛을 도발했다. 이후 전 챔피언 루크 하퍼를 격파했다. 나중에 즈도우와 배럿의 경기가 끝나고 난입, 배럿을 링에 묶어놓은 뒤 챔피언전 동의서에 사인을 하게 만든다.이래도 질것 같아서 예측을 할수가 없다

스맥다운에선 알 트루스와 배드 뉴스 배럿의 경기에서 코멘터리를 했다. 배럿을 까면서 브렛 하트나 미스터 퍼펙트, 마초맨 랜디 새비지나 스티브 오스틴 등 인컨챔 라인을 빛냈던 선수들을 소개하며 그에 비하면 배럿은 겁쟁이라며 자신은 방어전 안하겠다고 내빼진 않는다고 얘기했다.US 챔프 시절은 기억은 세탁했나보다 배럿은 딘을 도발하기 위해 자신이 트루스를 두들겨 패는 것을 보라며 고래고래 소리 질렀지만 딘은 관심을 끊었는지 등을 돌렸고 배럿은 딘의 관심을 끌기위해 소리지르는 동안 트루스에게 롤업패 당했다. 그후 다음주 일기예보를 하고 패스트레인에 앞서 트레이닝하러 간다며 배럿을 상큼하게 씹으며 떠난다.[56]

패스트 레인에선 로프 밑의 바렛을 계속 공격했다는 이유로 DQ패 당했다(...) 딘 앰브로스의 PPV 연패 기록은 여전히 진행 중 그러나 이후 바렛을 구타한 뒤 자신이 인터컨티넨탈 벨트를 들고 떠나버린다(...). 이후 백스테이지에서 자신의 DQ 판정에 분노하며 링바닥에 누워서 찌질대는 놈이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이라니 수치라며 자신은 이 벨트를 목숨을 걸고 지킬 것이라고 선언, 자신을 챔피언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이제부터 자신을 루나틱 챔피언이라고 부르라고 요구한다.

다음 날 RAW 이후의 폴아웃에선 아득바득 올라가다가 미끄러지고, 2초마다 DQ당하는 것에 지쳤다며 광적으로 타이틀을 방어할 것을 선언한다. 이후 스맥다운에선 여전히 인터컨티넨탈 벨트를 놓고 실랑이를 벌였다. 미즈와 경기하던 도중 바렛이 다시 벨트를 가져가고, 바렛이 경기를 치루는 동안 다시 알 트루스가 가져가버렸다. 이후 알 트루스는 백스테이지에서 딘과 만나자 순순히 벨트를 내준다.

이후 대니얼 브라이언과 돌프 지글러등이 래더 매치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대니얼에게 IC 벨트를 준다는 루머가 돌아서 또 패배할것으로 보인다(...) 동료였던 로만과 세스가 메인급에서 놀고있는데 비해 딘은 미들급에서 있지만, 딘 본인은 자신이 묻히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여기에 자신의 캐릭터가 탄탄대로를 달리기보단 밑바닥에서 진흙탕 싸움을 하는데에 더 어울린다는 의견도 밝혔다그러니까 더 패배할거란 얘기구나 그리고 레슬매니아 31에서는 래더 매치에서 대니얼 브라이언이 승리하면서, 딘 앰브로스의 PPV 연패 기록은 아직도 적립 중.이러다 20연패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아니면 아예 케인배의 2014년 12연패기록을 깨버리려는 야심인가


3월 30일 러에 등장한 US 챔피언 존 시나가 상대를 가리지 않고 도전을 받겠다고 선언하자, 곧장 앰브로스가 도전했다. 비록 AA를 맞고 패하긴 했으나 믹 폴리나 블리처리포트 등 관계자들 경기를 호평했다. 시나가 STF를 걸자 앰브로스도 질 수 없다는 듯 틈을 노려 STF로 되갚아주고[57], 서로 피니쉬 AA와 더블암DDT를 한번씩 맞고도 킥아웃 하는등 팽팽한 양상이었다. 그리고 WWE는 계속해서 희망고문중. 다만 이 경기가 끝나고 눈에 띄게 분해하는 모습 때문에 턴힐 혹은 승패에 연연하지 않던 전투광 기믹에 변화를 주는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블리처리포트의 경우는 아예 A를 줬고 이날의 승자[58]중 하나로 앰브로스를 꼽았을 정도이젠 기자들도 희망고문한다

4월 첫 스맥다운에서 레슬매니아에서 딘을 사다리 위로 파워밤으로 내리꽂아 경기 불능상태로 만들었던 루크 하퍼와 싱글 매치를 벌였는데, 루크 하퍼에게 파워밤을 쓰려는 무리수를 두다가 도리어 자신이 아나운서 테이블에 내리꽂히며 떡실신되고 경기가 중단되었다. 들것까지 나온 상황에서 딘은 사람들의 부축을 받으며 힘겹게 백스테이지로 돌아갔다.

이후 루크 하퍼와의 대립을 준비중인듯. 다음주의 로와 스맥다운은 먼저 유럽 투어를 떠나서인지 등장하지 않았으나 라이브 이벤트에서 하퍼와 맞붙어 승리했다딘이 이기는거 보고 싶으면 하우스쇼를 보라 이 말인가?.

4월 13일 RAW에선 애덤 로즈를 간단히 이긴뒤(불과 4분여만에 쓰러뜨렸다) 루크 하퍼와 라이백의 경기가 DQ로 끝난뒤 난입, 도망가는 하퍼를 도발한다.

5.6. 짧은 희망고문, 그리고 다시 인터컨티넨탈 라인으로

그 후로 주요 스토리에 참가하긴 했으나, 머인뱅에서도 실패하고 세스와의 타이틀매치는 판정 번복으로 물을 먹고, 재대결에서도 패배, 세스의 부상으로 벌어진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토너먼트에서도 결승까진 올라갔으나 결승에서 로만에게 물을 먹고(...)... PPV에서는 여전히 박복함을 자랑하고(?) 있다.

결국 서바이벌 시리즈 종료 후 다시 인컨 라인으로 내려가 케빈 오웬스와 대립 구도를 형성하게 된다. 하지만 대립구도를 형성한 것 치고는 별다른 스토리 라인이 부각되지 못한 채로 TLC까지 흘러갔는데, 일단 케빈 오원스가 몸이 아파서 한 주 거른 것도 있었지만, 팬들 사이에선 로만이 자꾸 역반응을 받는 것이 딘을 비롯한 다른 인물들이 주목받기 때문이란 생각을 하고 비중을 의도적으로 줄이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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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그 동안의 PPV 승률이 낮은 것도 있어서 인컨챔 매치 결과가 어떻게 날지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결국 케빈 오웬스의 파워밤 시전을 롤업으로 되받아쳐서 핀폴승을 거두고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이 됐다. 그러나 다음날 RAW에서 돌프 지글러와 경기를 펼치던 중에 케빈 오웬스가 난입해 파워밤 2방을 먹이는 등 일방적으로 구타당해 대립이 계속될 것을 예고하였다.

그러다가 결국 2월 15일 RAW에서 벌어진 5자간 매치에서 케빈 오웬스가 타일러 브리즈를 핀폴로 이기는 바람에 타이틀을 빼앗기고 무관이 된다.

5.7. 드디어 WWE 챔피언이 되다

그 후 오웬스나 제리코 등과의 대립을 이어나가다가 2016년 머니 인 더 뱅크에서 가방을 손에 넣는 데 성공한다. 사실 앞서 세스 롤린스가 복귀한 것도 있어서 '구 실드 멤버의 트리플 쓰렛 매치' 떡밥이 무수하긴 했지만 과거부터 계속 현실화된 적이 없던지라 불확실한 상황이었는데 딘이 드디어 가방을 먹으면서 현실화되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로만 레인즈와 세스 롤린스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매치에서 세스가 승리해 새로운 챔피언으로 등극한 직후에 캐싱 인을 감행[59], 비틀대는 세스에게 더티 디즈를 먹이고 벨트를 먹튀 차지하는 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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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앰산당 경축일

다만, 그 뒤로 등장할 때에는 'WWE 챔피언'이라고 소개되는데, 이는 섬머슬램 이후 RAW와 SMACDOWN의 브랜드 분리에 따른 타이틀 분리 여부를 염두에 둔 것이란 해석이 있다. 어쨌든, 결국 7월 25일에 열리는 배틀그라운드에서 메인 이벤트로 로만, 세스와 트리플 쓰렛 매치를 가지게 된다.

5.8. VS AJ 스타일스

방어에는 성공했으나 2016 백래쉬에서 AJ 스타일스에게 타이틀을 잃는다.

2016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상대 브랜드인 옛 실드 멤버들과 힘을 합쳐 AJ 스타일스에게 트리플 파워 밤을 아나운서 테이블에 선사한다.

5.9. VS 미즈

2017년 첫 스맥다운에게 미즈에게 이기며 두번째로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이 된다.

6. 트리비아

  • 2014 일챔 이후 짱구별명을 얻었다. 그럼 에릭 로완이 짱구 엄마란 말인가?


  • 제이크 '더 스네이크' 로버츠의 친구(?)와 링 위에서 만남을 가졌었다. 현세대 레슬러 중에는 유일할 듯. 앰브로스가 웃음을 꾹 참고있는 게 보이는데, 저 날 친구(?)께서 앰브로스 옷에 실례를 하셨다고(...)



  • 여성 인터뷰어 네 영과 사귀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앰브로스가 르네의 짐을 들어주는 모습이라던가 같이 돌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이기 때문. 일단 둘이 친밀한 관계임은 확실해보인다. 블리처리포트에선 르네와 인터뷰하는 세그먼트에서 대놓고 "딘이 여자친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라고 적어놓기까지 한다. 그리고 롤링 스톤즈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인정했다. 여자친구가 뉴욕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공교롭게도 르네 영이 현재 살고 있는 곳이 뉴욕이다. 이쯤되면 그냥 사귀는데 공식 발표를 안한 거였는데...2015년 3월 르네 영이 고릴라 포지션 팟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자세한 사생활은 알려줄 수 없고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는 일도 없을 것이지만 곧 자신은 악플[60]에 공격받을 것이란 발언도 조크성으로 얘기했다.

  • 마이크웍은 같은 세대의 레슬러들중 가장 대중에게 인정받아서, WWE에서 실시한 "최고의 달변가" 투표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가 24%의 지지를 받고 있는 폴 헤이먼이고 딘이 22%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을 보면 크게 인정받은 셈.

  • 한 성격하는 브롤러의 모습 때문에 좀 거친 성격의 사람이 아닐까 싶지만, 인터뷰를 통해서 본인은 정말로 누구와도 친해지기 편한 사람(I'm a super laid-back, easy-to-get-along-with kind of guy.)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인상을 박박 쓴채 나오는 위클리 쇼에서의 모습과 달리 일상생활에서의 풀린 표정은 아주 선량해 보인다. 그리고 미즈TV 세그먼트에서 씩 웃거나 하는 모습이 전혀 살벌한 면이 없는 친근한 인상이라 귀엽다(...)는 감상까지 나올정도. 실제로도 붙임성이 좋은지 경기 끝나고 받은 장미를 경비요원에게 선물하거나 장난을 치기도 한다. 레슬매니아를 앞두고 큰 무대라 긴장하는 이타미 히데오에게 격려의 말을 해주는등 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한듯 하다. 이렇듯 휴가중의 취미도 낚시나 브레이크댄싱을 즐긴다고 한다. 또한 개인 사생활을 중요시하는지라(이는 여자친구인 르네 영도 마찬가지) 유명해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 야심만만한 면이 있는 세스나 로만과 달리 딘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목표를 자기만의 영역을 만들어 두는 것으로 정의해서 정상으로 올라가겠다고 선언한 둘보다 한발짝 물러나있는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PPV 연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데도 인터뷰나 비하인드 영상에선 그저 덤덤히 "내 때가 언젠가는 오겠지"하면서 아무렇지 않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스 롤린스는 인터뷰에서 딘은 다소한 이상한 사람(...)이며 매사에 무관심하고 길을 잃거나 물건을 깜빡하는 경우가 잦다고 한다[61]. 여기에 이런 사람은 레슬링 업계에서 성공하는 일이 드물지만 딘은 자기만의 목소리로 관중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얘기했다.

  • 2014년 8월 11일 RAW에서 세그먼트를 끝내고 포즈를 취했는데 실수로 디바 테마곡(...)이 나와버렸다. 앰브로스가 분노와 증오로 가득찬 표정으로 마이크를 던진 뒤 부들부들 떨며 양 팔을 카리스마있게 쫙 펼치는 순간 울려퍼지는 쿵쿵짜작 쿵쿵짜작 하는 경쾌한 음악에 '손발이 오그라든다'에서 '뿜었다'는 의견까지, 보는 이들을 상당히 당황시킨 장면(...).[62]


  • 2014년 8월 WWE 스튜디오와 Lionsgate에서 제작하는 영화 '12 ROUNDS'의 3번째 시리즈(부제 'Lockdown')에 주인공[63]으로 캐스팅되었다.# 딘이 맡은 캐릭터는 경찰로 부패경찰의 음모에 빠져 도시의 한 구역안에 갇혀 사냥당하는 스토리. 본인은 영화 찍는다기에 엑스트라 정도겠지...했는데 정작 세트장에 가보니 주연이라서 황당해했다고. 다만 프로레슬링의 특성상 어느정도 연기를 해야하기에 크게 힘들진 않았다고 한다. 또한 이 캐릭터는 딘 앰브로스의 캐릭터와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침착한 캐릭터라고 한다. WWE 스튜디오 영화의 특성상 스크린 개봉 없이 바로 아이튠즈 등으로 판매된다고 하며, 개봉일은 2015년 9월 12일. 영화 트레일러

  • 인터넷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자기 티셔츠 산 거 인증하면 족족 리트윗해가거나 아니면 인스타그램으로 운동 인증샷을 올리는 세스와 가끔 셀카 올리는 용도로 쓰는 로만과는 달리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고 계정만 파놓은 상태이다[64]. 그래서 쉴드 멤버중에 인터넷으로 근황을 아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실제로 인터뷰에서 자기는 혼자있는 시간을 좋아하며, 그 시간 동안 지난 레슬링 경기를 보거나, 그 경기들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으로 주로 시간을 보낸다고 하였으니, 거친 기믹과는 사뭇 다른 모습. 운동을 할때도 혼자서 사막에서 운동하는 것을 선호한다[65].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화려한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것은 성미에 안 맞는다고 하며 산악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한다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도 서투르다고 하니, 그냥 인터넷이나 전자기기를 다루는데 소질이 없는듯. 이외에 자신에게 Titty Master[66]라는 별명이 붙은 얘기에 대해 "그래서 내가 인터넷을 안하는 거야"라고 불만을 토한 것을 볼때 인터넷 문화에 관심이 없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지 넷상의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경우가 없다. 로만은 트위터로 빌리 키드먼과 언쟁을 한 적이 있고 세스는 인스타그램이 해킹된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로만을 변호하면서 인터넷 팬들을 까는 발언을 해서 프갤등지에서 까였다(...)인터넷과 인연이 안좋은 쉴드 멤버들

  • 싱글 전환하고 나선 케인에게 자주 당했다. 세스와 싸우다가 승리 직전에 케인의 난입으로 두들겨 맞는 것이 거의 고정 패턴. 9월 22일자 RAW에선 존 시나를 도와주다가 방심한 틈을 타 케인에게 초크슬램을 당할뻔 하다가 시나가 구해주기도 하는등, 유독 케인에겐 당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10월 17일자 스맥다운에서 DQ로 케인과의 경기가 끝난뒤 당하기 직전에 체어샷으로 반격했다. 사실 스토리 외적으로도 케인과는 궁합이 좋지 못하다. 앰브로스가 다른 선수와 경기할때는 호평하는 전문가들이 케인과 경기를 할때면 대놓고 지루하다거나 그저 그랬다는 평가를 내린다. 앰브로스 본인의 경기 운영 실력이 훌륭한 편은 아닌데다 경기 운영 실력이 현재 회사에서 최고축에 속하는 세스와의 궁합이 훌륭해서 더 비교되는 감도 있다[67]. 그러다 11월 말의 메인이벤트에선 1 대 1로 케인을 이겼다.

  • 싱글 전환하고 나선 매니아 층에게 인기가 엄청나게 많아졌는데, 부상 각본으로 "실종" 처리된 후 앰브로스의 귀환을 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졌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딘의 인기비결을 예측불허함으로 설명했다. 실제로 매니아 층 구매율이 큰 편인 WWE 온라인 샵에서 구매율이 존 시나 다음의 2인자 위치를 차지할 정도이다. 다만 일반 라이트 팬층의 구매율이 더 크고 WWE측에서도 온라인 샵보다 더 중요시 하는 오프라인 샵의 구매율은 좀 저조한 편. 로만 레인즈에게 밀리는 건 둘째치고 브록 레스너, 다니엘 브라이언, 와이어트 패밀리, 우소즈[68]에게도 밀린다(...). 그래도 블랙 프라이데이때 가장 많이 팔렸던 것은 딘의 Unstable 티셔츠였다.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에도 2주 연속으로 상품 판매 1위를 기록했다[69]. 커리어의 대부분을 악역으로서 욕먹고 다닌데다가 본인이 부정적인 상황에서 오히려 더 의욕이 솟는 타입이라서 자신에게 환호가 돌아오자 굉장히 기분이 이상하다고 한다. 어린아이들까지 자신을 좋아한다고 하자 이거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다고 할 정도.

  • 동료들 중에는 로만 레인즈와 특히 친하다고 한다. 탈장으로 하차하기 전만 해도 같이 같은 차를 타고 이동했으며 로만 레인즈가 탈장으로 입원한 당일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어봤다고 한다. 그리고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자 안도했다고 한다. 이외에 우소즈와도 잘 어울린다고 한다. 같은 차를 이용하며 이동하는 동료들은 세스 롤린스, 세자로, 그리고 다른 인터뷰에서 보 댈러스도 언급했는데 자기가 본 사람중 가장 운전을 못한다며 절대 운전을 안시키려고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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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별칭의 유래는 앰브로스가 살던 동네의 라디오 채널 이름이다. WWE에서 실시한 "가장 멋진 별명" 투표에서 언더테이커(데드맨) 등을 제치고 1위에 뽑혔다. 지지율이 무려 32%.
  • [2] 다만 좀 많이(...) 늘린 수치란 의혹이 있다. 참조, 그리고 185cm의 세스 롤린스와 대면하는 장면을 보면 두 사람의 키가 비슷하다. 거기다가 레슬매니아를 앞두고 이타미 히데오와 대화하는 영상을 보면 프로필상 키가 174cm(더 작다는 의혹도 있다)인 히데오보다 그다지 크지 않다. 실제 키는 185cm정도라고 봐도 좋을듯
  • [3] 인디 시절의 피니쉬
  • [4] Jon Moxley로 활동하던 시절의 대표 피니시.
  • [5] 세스 롤린스, 로만 레인즈와 함께 시전하는 더 쉴드의 합체기.
  • [6] 싱글 초창기때 테마곡이 수정되었었다. 초기 버젼은 유튜브 등지에선 Lunatic Rage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있다
  • [7] 패스트 레인에서 DQ패를 당하자 오히려 자신이 챔피언 벨트를 들고 떠났고 이후 바렛같은 찌질이가 아닌 자신이야말로 진정 챔피언에 어울린다면서 인컨챔을 자칭하고 있다. 당연히 공식 챔피언은 배드 뉴스 바렛이다
  • [8] 루머로는 어머니가 창녀였다고 한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는 언제나 술에 취해있었다는 얘기도 한다. 인디 시절 프로모에서는 어느날 어머니의 남자친구가 갑자기 어머니를 폭행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들이닥쳐 집안 물건이 싹쓸려나갔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는 앰브로스가 어린 시절 매일마다 집이 털릴 것같은 불안감을 느꼈다는 인터뷰에 바탕을 둔 듯하다. 다른 인터뷰에서 자기 삶이 눈물 뽑는 그런 비참한 삶은 아니었다고 얘기하기도 하고.
  • [9] 하도 레슬링에 빠져 살아서 결국 고등학교를 중퇴했다
  • [10] 데스매치를 통해 몸을 망치는 경우뿐만 아니라 그 이후 진통제를 과다 복용하는 선수들이 많아지다 보니 이것을 염려한 것.
  • [11] Southern Violence에서 닉 게이지에게 빼앗겼지만 그 다음주에 되찾아왔다
  • [12] 실제로 CZW에선 경기의 후유증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위험하다.
  • [13]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사실은 WWE에 갔다가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괜히 허세부려 본 것이라고 한다.
  • [14] 사실 평소의 모습만 보면 참 평범해보이는 외모다. 쉴드 DVD에서 친구인 로만이 솔직히 말해서 처음 만나면 그냥 보통 사람같다고 얘기할 정도. 물론 거기에 링위에서 뛰는걸 보면 이 놈은 보통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혔다.
  • [15] 이 경기 이후 CM 펑크는 "the first Dean Ambrose is in the back."이라고 딘 앰브로즈에게 경의를 표한다. 나중에는 "우리의 비밀병기"라면서 앰브로스의 사진을 올리기도.
  • [16] 참고로 이 30분 경기는 FCW 최초의 30분 경기로 이 둘의 대결이 얼마나 기대를 받았나를 알수 있다.
  • [17] 참고로 딘은 레메에서 붙고싶은 꿈의 상대중 하나로 믹 폴리를 꼽았다.
  • [18] 이 미친 놈 연기가 그냥 보면 방정맞아 보일지 모르는데 자잘한 행동거지를 일일이 따져보면 이게 연기인지 정말 미친 건지 구분이 안 갈 만큼 행동한다. 한 프갤러는 딘 앰브로스가 한꺼번에 5개의 정신질환을 연기하고 있다고 표현했다. 여담이지만 인터뷰에서 딘 앰브로스는 자신의 기믹 연기는 어느정도 자신 본인을 반영한다고 대답했다. 그렇다보니 인디 시절 프로모때문에 어머니가 창녀라느니 어려서 가족이 강도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루머가 나온다.
  • [19] 로만 레인즈의 경우 경기력보다는 카리스마 넘치는 체구와 잘생긴 외모가 받쳐주고 경기력도 사실 갓 데뷔한 선수 치고는 준수하다. 게다가 가까운 친척더 락의 지원도 등에 업고 있으니...
  • [20] 쉴드 시절 경기가 얼마나 그저 그랬냐면 WWE에서 수준급의 워커로 꼽히는 코피 킹스턴, 돌프 지글러가 와도 경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수준이였다(...). 워커들이 달라붙어도 답이 없던 시절과 비교하면 확실히 나아진 셈. 서바이버 시리즈에선 결말만 빼면 그럭저럭 재밌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 [21] 하지만, 쉴드 시절 딘 앰브로스는 악역에 충실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경기력을 일부러 안 좋게 보이게 한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아프로 머리로 유명한 칼리토는 WWE에 데뷔하기 전에는 상당히 실력 있는 레슬러로 유명했으나, 막상 WWE에 데뷔하면서 존 시나를 상대로 겨우 몇 가지의 기술만을 사용해 승리하면서 아주 좋지 않은 경기력으로 악역에 충실했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용하는 기술을 늘리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경기력도 갖춘 레슬러임을 알렸는데 딘 앰브로스 역시 이러한 차원에서 당시에는 일부러 경기력을 더 안 좋게 보이려 의도적으로 숨긴 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실질적으로 경기력이 정말 좋다고 인정받는 선수들은 후에 악역으로 활동하기 정말 어렵다. 아무리 악역 짓을 잘 한다 해도 막상 링 안에서는 선역보다 더 돋보이게 되면 오히려 선역이 받아야 할 환호도 빼앗게 되기 때문. 랍 밴 댐이나 레이 미스테리오, 말년의 크리스 벤와처럼. 이 세 사람은 경기력 외의 연기력 면에서 떨어지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정말로 원래 경기력이 안 좋은 레슬러였다면 인디 단체에서 그렇게 인정받을 수 있었을까? 일단 기술수만 보면 인디 시절에선 꽤 다양한 기술을 보여줬다. 물론 화려한 테크니션 계열은 아니지만 하드코어나 올드스쿨 스타일에 충실했으며 의외로 서브미션 기술을 자주 사용했다그래서 인디 시절 본 사람들은 기술 쓸줄 알면서 안쓴다고 더 깐다 카더라 실제로 CZW시절 B-Boy상대로 헤비웨이트 챔피언전을 치룰때나 세스와 30분 아이언맨 경기를 치룰때를 보면 초반에는 악역으로서 야유를 받지만 경기 중반을 지나가면 딘에 환호하는 관중들도 늘어난다. 세스와의 경기의 경우 중반 지나가면 Let's Go Seth와 Let's Go Dean이 반반 섞여나왔다
  • [22] 원조인 나이젤 맥기니스는 ROH, 임팩트 레슬링에서 활동했던 프로레슬러(현재 은퇴)였는데 똑같은 기술을 피니시로 사용했다. 문제는 이게 눈물나게 어설퍼서 특히 ROH 코어 팬들이 치를 떨었던 것으로 유명했다. 특히 리바운드를 끝장나게 못해서 낑낑대다 시간을 잡아먹고 간신히 올라와서 래리어트를 하기 때문에 뭐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병맛이었다. 혹자는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경기를 지배한다는 드립을 치기도 했다. 이 리바운드 래리어트를 맛깔나게 쓰려면 반동을 잘 해야 하는데 앰브로스는 다리를 적절하게 사용해서 어색함이 전혀 없는데 나이젤의 경우는 이걸 허리 힘만으로 하려고 하니 반동이 부족해서 굉장히 어색하게 보인다. 또 나이젤은 키가 크고 상체도 긴 편이라는 점도 한몫했다.
  • [23] 국내 해설진은 헤드록 불독이라 칭했다. 실제로 드라이버보단 불독이란 느낌이 강하다. 레슬매니아 30을 전후로 피니쉬명을 더티 디즈(Dirty Deeds)로 변경했다.
  • [24] 참고로 CZW 시절 태그팀 파트너였던 새미 캘러한(현 솔로몬 크로우)도 같은 기술을 사용했다.
  • [25] 세스 롤린스의 커브 스텀프는 세스가 다른 기술을 보고 자신의 스타일로 어레인지한 기술로 레슬링을 모르는 이가 봐도 정말 위력있어 보이는 모션에 로만 레인즈의 스피어는 역사 있는 피니쉬로서 그걸 쓴다는 것만으로 그 선수에 위치나 기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로 쓰인다는 점에서 상당히 비교 되었다.
  • [26] 공교롭게도 하드코어 레전드인 믹 폴리의 피니쉬와 같다. 폴리 본인은 트위터로 자신의 기술을 사용하는 거에 대해 관대한 모습을 보이며 많은 레슬러와 디바들이 자신의 기술을 사용해 더 높은 곳으로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감상을 남겼다. 오오 대인배 참고로 더 정확히 따지면 폴리 오리지널 기술은 아니다. 폴리가 신인 시절 코바시 켄타를 따라하고 썼다고.아무도 드류 맥킨타이어가 이 기술을 피니쉬로 썼던 것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
  • [27] 일본의 준메이저 단체인 드래곤게이트에서 만든 미국 지부 단체로 드래곤게이트 쪽 레슬러와 미국 인디 레슬러들이 주축이 되서 활동한다. 딘 앰브로스도 한때 여기서 일했으며 루크 하퍼도 드래곤게이트와 드래곤게이트 USA에서 활동한 전적이 있다.
  • [28] 은근히 딘은 매니아층뿐아니라 여성팬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편이다. 사실 쉴드 멤버들은 모두 여성들에게 인기있다.
  • [29] 다만 세스 롤린스는 배신 이후 쉴드는 자신이 만들었으니, 없애는 것도 내 마음이라고 언급하였다.
  • [30] WCW 벨트때의 최장 기록이 렉스 루거가 523일이며 두번째로 릭 루드가 378일이다.
  • [31] 다만 이떄의 기록은 툭하면 챔피언쉽을 온갖 핑계로 방어하지 않았기에 안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다.브록 레스너는?
  • [32] 그 전에 세스 롤린스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이때 몰래 뒤에서 강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얼음물을 한 바가지 끼얹고는 열받은 세스가 뒤돌아보니까 "왜? 이거 자선행산데?"라고는 바로 뒤엉켜서 난투극을 벌였다.
  • [33] WWE에서는 보기 어려운 아이템(?)인데, 예전에 딘 앰브로스가 타 단체에서 활약했던 하드코어 매치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다. 실제 벽돌은 아니고 스티로폼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 [34] 사실은 영화때문에 잠시 쉰 것이다.
  • [35] 난입도 딘이 지치거나 불시에 습격당하거나 집단으로 당하지 않는한 대부분은 딘이 세스를 두들겨 패는 것으로 끝난다.
  • [36] 머니 인 더 뱅크때는 케인의 난입으로 패배. 배틀 그라운드는 트리플 H의 수작으로 쫓겨나 기권패. 섬머슬램때는 세스가 가방으로 때려서 패배.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도 케인의 난입으로 인해 패배.
  • [37] 이를 두고 WWE 트위터는 메탈기어 솔리드 드립을 쳤다.
  • [38] 세스는 인터뷰에서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게 외계인이 된 느낌이라고 불편해했다. 이 스토리상의 사건 이후엔 딘이 이동중에 가방을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서 세스 본인은 좀 한숨 놓일듯.
  • [39]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보통은 딘의 프로모에 아무도 간섭하지 않지만 이번만은 빈스 맥맨 본인이 마네킹을 쓰는 아이디어를 매우 열정적으로 얘기했다고 한다.
  • [40] 다만 라이벌리를 앞세워 다시 대립할 가능성도 적지 않은 편.
  • [41] 제리코의 대립 이후 브레이도 이미지가 많이 손상된지라 서로 일방적인 잡질을 요구하지 못하는 게 제일 크다.
  • [42] 거기다가 오스틴은 빈스와 대립하던 시절엔 적이 무진장 많았다. 빈스와 그의 부하들(빅 보스 맨, 팻 패터슨과 그리스코, 더 락, 맨카인드) 외에도 언더테이커등등
  • [43] 거기다가 경기는 아니었지만 일단 세그먼트식으로 나간 배틀그라운드와 나이트 오브 챔피언에선 일방적으로 세스를 두들겨 팼다.이걸 승리라고 봐야되나 이를 고려하면 팬들은 딘이 요란한 헛풍선이 아니라 충분히 세스를 이길수 있지만 온갖 장애물들이 방해한다는 인상을 받을수도 있다.
  • [44] 이 언급을 한 믹 폴리도 헬 인 어 셀 등 중요한 경기에선 제대로 이긴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철창 위에서 몸을 두 번 씩이나 날리는 등 훌륭한 스턴트와 프로모로 인기를 끌어 인기스타가 되었다.
  • [45] 사실 그 이후에 브레이가 타이탄트론에서 나타나 재차 조롱하고 다시 암전되어 나타나 난투극을 벌였으며 딘이 승기를 잡다가 브레이가 도망가며 끝이 났지만 브레이의 이미지가 약해지는 걸 염려해선지 잘렸다.
  • [46] 경기중에 브레이는 딘을 찾듯이 "어딨냐, 딘!"이라 외쳤다.안불러도 왔을텐데
  • [47] 의자를 딘의 목에 댄 체로 철제계단위에 찍어버렸다.
  • [48] 블리처리포트에선 둘의 세그먼트에 높은 점수를 줬는데, 슬래미 어워드의 세그먼트에는 A+를 주었다.
  • [49] 세스의 경우 브록 레스너의 부재 등으로 탑힐이 필요했기 때문에 패배하면 안되는 위치였고, 때문에 딘은 세스에게 패배할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브레이까지 언더테이커와 대립을 해야 한다면...
  • [50] 하지만 그런 딘 앰브로스마저 입 빵긋 못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케인이다. 딘 앰브로스는 쉴드로 이기기라도 해봤지, 케인은 2014년 내내 그 어떤 PPV 한 경기도 못 이겼다. 케인배잖아
  • [51] 그것도 마지막은 아나운서 테이블이었다.
  • [52] 세스의 승률은 59.7%
  • [53] 사실 트리뷰트 포 트룹스는 이미 전주에 녹화를 끝낸 상태였다.
  • [54] 콜과의 인터뷰에서 딘은 "브레이랑 싸우는게 재밌기는 한데 교란(distraction)일뿐이지"라고 대답했다. 동시에 어소리티에 대한 반감도 표함.
  • [55] 사실 각본 상 돌프, 로완, 라이백 등이 해고된 상태라 마땅히 파트너로 섭외할 선역도 없었다.
  • [56] 이 경기에서 앰브로스의 이름을 외치는 어린이 팬들의 목소리가 꽤 크다. 퇴장하는 앰브로스는 어린이 팬들의 손에 하이파이브를 하며 떠나 라이트층에도 팬베이스를 만들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 [57] 여기에 시나가 로프를 향해 팔을 뻗자 그 팔을 잡아서 저지하기도 했다
  • [58] 단순히 경기의 승패가 아니라 입지나 위상이 오르거나 캐릭터성에 변화가 생겨 관심을 얻는 등의 경우를 가리킨다.
  • [59] 등장음악이 나와서 세스가 그 쪽을 쳐다보고 있을 때 뒤에서 나타나 가방으로 가격한 뒤 캐싱 인 권리를 사용했다.
  • [60] 르네가 예로 든 가상 악플이 "딘이 어떤 사람인지 얘기해줘요, 우린 당신이 싫어요!"(...)였다
  • [61] 딘 본인이 Rock Morning이라는 라디오쇼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6개월 동안 3개(...)의 아이패드를 분실했으며 이후 포기하고 다시는 구하지 않았다고 한다. 워낙 짐을 분실하는 경우가 잦다보니 짐을 적게 챙기는 것이 버릇이 되었다고
  • [62] http://www.youtube.com/watch?v=WMsmi4rXA18 거의 끝부분
  • [63]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시리즈 1편의 주연은 존 시나, 2편은 랜디 오턴이었다.
  • [64] 트위터 프로필에도 "트위터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으니, 재밌게 놀아라"라는 투로 써서 자기는 원하지 않는데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는 인상을 준다.
  • [65] 사실 도시에서 사는 것 자체를 별로 안좋아한다고 Hot Topic에서 밝혔다
  • [66] 슴가 마스터(...). 시합때 앰브로스가 한 손목 밴드에 적혀있던 글자가 별명이 되었다.
  • [67] 세스 본인이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로는 앰브로스와는 전에 경기를 같이 뛰어본 적도 없었는데 FCW에서 맞붙은 순간부터 케미가 느껴졌다고 할 정도로 둘의 죽이 잘맞는다. 아예 세스는 딘을 레슬링 소울 메이트라고 부를 정도.
  • [68] 강조를 넣어놨지만 우소즈의 상품은 라이트 팬층에게 많이 먹어주는 편. 오프라인 매장에서 로만 레인즈 다음으로 3위이다!
  • [69] 사실 이때는 WWE Shop 역사상 2위의 판매량을 기록한 때이다. 그리고 딘의 상품 판매량이 시나를 넘어서자 WWE 관계자들이 매우 놀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