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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빠

최종 변경일자: 2015-04-06 23:21:59 Contributors

목차

1. 개요
2. 쇼와 라이더
2.1. 초대 ~ 스트롱거 인정파
2.2. 슈퍼원/제크로스 이전 인정파
2.3. 전 쇼와 라이더 인정파
2.4. 번외
2.4.1. 스피리츠빠
2.4.2. RX 최강론자
3. 헤이세이 라이더
3.1. 쿠우가빠
3.2. 아기토빠
3.3. 류우키빠
3.4. 파이즈빠
3.5. 블레이드
3.6. 히비키빠
3.7. 카부토빠
3.8. 덴오빠
3.9. 키바빠
3.10. 디케이드빠
3.11. 더블빠
3.12. 오즈빠
3.13. 포제빠
3.14. 위자드빠
3.15. 가이무빠

1. 개요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빠들을 가리키는 말. 특덕후의 한 갈래로 일각에서는 '가덕'(가면라이더 덕후)이라고도 부른다.

워낙 시리즈가 많다 보니 꽤나 다양한 분류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크게 쇼와 라이더빠와 헤이세이 라이더빠들로 나뉘는데, 건덕후만큼은 아니더라도 이들 역시 주로 서로를 견재, 대립하는 경향이 있다.[1] 또한 헤이세이 시리즈의 경우엔 작품마다 각 유형의 극성 빠들이 존재하는 게 특징.

마음에 안 들면 스텝들을 그야말로 줄줄이 까고 다니는 것 또한 특징인데, 대표적으로 PD, 각본가에게 그야말로 전방위 인신 공격을 퍼부어댄다. 이런 면에서는 악명높은 건덕후 보다도 더 악질이다. 특히 각본가는 에피소드 단위로 담당 영역을 찾아가면서 아주 집요하게 까대고 있다.(…)

게다가 개중엔 '가면라이더는 어둡고 심오한데 비해 전대물은 유치하다' 슈퍼전대 시리즈를 깔보거나 평가절하 하는 답없는 부류들도 있다. 그러나 애시당초 둘 다 아동대상 특촬이며 앙쪽 모두 시리즈 내에서 어두운 작품과 밝은 작품이 공존하니 결론은 그냥 병크. 매니아층을 빼면 인지도는 슈퍼전대 시리즈가 더 높다.[2] 울트라 시리즈의 경우는 인지도가 떨어져 가는 추세고 두 시리즈에 비해 묻히는지라 그다지 라이벌 의식을 느끼지 않는 듯.(...) 또 좀 더 가면라이더와 영역이 겹치고 한때는 가면라이더를 완전히 땅에 파묻어버렸던(…) 메탈히어로 시리즈 역시 그다지 라이벌 의식을 느끼지 않는다. 사실 이건 현재 메탈히어로가 완전히 종영되었기 때문이지만.

다만 한 가지 숙지해야 할 건 본 항목에는 속하지 않는 팬들도 충분히 많다는 거다. 그러니 이 문서를 보고나서 '라이더 팬들은 다 저렇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자. 애시당초 이 문서 자체가 풍자적이며 빠질에 해당되지 않는 예도 많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그리고 특촬과 크게 관계없는 작품에 특촬 출신 배우가 있으면 거기에만 각주를 달아서 전부 특촬 이름으로 도배를 해놓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웬만하면 새롭게 항목을 작성해서 배우를 자세히 소개하자.

또한 가면라이더 시리즈와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프리큐어 시리즈와 팬층이 겹치기도 해서 종종 프리큐어 시리즈 관련 글에서 가면라이더 드립을 치는 팬들도 있다. 다만 프리큐어 시리즈 팬들 중에도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꽤 있기 때문에 오히려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2. 쇼와 라이더

건담으로 따지면 퍼스트 원리주의자들이나 역샤까지 인정하는 파와 유사한 성향을 가졌다고 보면 된다. 주로 30~40대 이상의 나이든 사람들[3]이 많으며, 그 중 극렬한 골수팬들은 아예 헤이세이 라이더를 라이더 취급도 안해주는 경향이 있다.

뭉뚱그려 '쇼와 라이더빠'라고 했지만 사실 이쪽도 파가 많이 나뉜다. 하지만 대체로 방영순위로 나누어지는 세대문제이고 후속작마다 전작의 라이더들이 직접적으로 출연한 문제 등으로 대개 RX 전까지는 인정하는 편이며, 1990년대 이후 라이더들의 문제에서는 이런저런 말은 많아도 대체적으로 내부에서는 조용한 편. 헤이세이빠들에 비하면 설정논쟁이 그다지 없는 것도 특징이다. 설정 자체가 별로 없으니까.

사실 국내에선 쇼와 라이더 관련 자료를 접하기도 힘들 뿐더러 실제로 방영된 적도 없고, 비디오로도 출시되지 않아서[4] 이 부류는 거의 극소수파. 대부분 가면라이더 스피리츠빠들이 쇼와 라이더빠로 위장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진짜 열성있는 팬들은 영상까지 구해다 보면서(…) 헤이세이를 까는 경우가 많다. 개중에는 단지 헤이세이 라이더들이 쇼와 라이더와는 달리 머플러를 두르지 않아서, 또는 유치할 정도로 올곧고 순수한 정의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히어로의 낭만이 느껴지지 않다는 등의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요즘 라이더들은 벨트만 있으면 개나 소나 다 변신한다' , 또는 '쇼와 라이더는 어려울 때 마다 노력과 특훈으로 강해지는데, 헤이세이는 그딴 거 없고 아이템 하나 쥐어주기만 하면 바로 킹왕짱 쎄지더라' 라고 하기도 한다.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은 세대간이 가지는 가치관의 격차에 있다. 이 당시 라이더를 보던 세대가 좋아하는 로망 중에는 히어로란 자신의 노력으로 무언가를 쟁취해내는 사람이라는 것이 있었다. 즉 서민에게 희망이 되는 영웅상이 주력이었던 것이다. 이 당시에는 지금의 라이더들처럼 아이템을 얻어 강해지는 이들은 악역이거나 주인공에게 깨지는 라이벌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들 캐릭터들은 주로 특권층이나 그에 아부하는 이들을 상징했다. 때문에 이 당시의 라이더를 보면서 히어로의 로망을 느꼈던 이들의 시각에는, 지금의 아이템 하나로 강해지는 이들은 영웅이 아닌 특권층의 사람이 그 특권을 휘두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반대로 지금의 세대는 그 힘으로 무엇을 하나로 비롯되는 스토리를 더 좋아하는 만큼, 이런 '노력하여 힘을 쟁취하는 영웅'이라는 인상을 요구하지 않는다.

사실 이런 분위기는 스토리보다는 작품을 제작하는 분위기와 관련이 더 깊다. 쇼와 라이더는 기본적으로 저예산으로 인한 열악한 제작 환경에서 매우 빈곤하게 만들어지던 작품들이었다. 그러다보니 예산 관계상 '부족한 특촬 기술'을 배우들의 '열연'과 '근성'으로 보충해야 했던 것이 쇼와 라이더 제작 현장의 현실이었다. 헤이세이 라이더와는 달리 쇼와 라이더는 당시 기준에서도 굉장히 빈곤한 특촬물이었는데, 그걸 인기작으로 만든 것은 전적으로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이었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작품에는 '체육계' 적인 땀내나는 분위기가 강하게 스며들었고, 전반적으로 선배가 줄줄이 등장하고, 특훈이 나오는 등. '땀내나는 열혈근성 체육단체'가 같은 분위기가 강했다. 팬들에게는 이것이 바로 다른 작품들과는 차별화되는 쇼와 라이더의 '매력'으로 여겨졌던 것.

이러한 시각의 차이는 서로에 대한 관점을 알지 않는 한 충돌이 생겨날 수밖에 없다. 이런 관점의 차이를 두고서 한쪽은 '철없는 것을 좋아한다', 다른 한쪽은 '까대기 위해서 별 이유를 다 갖다댄다'라는 식으로 서로 몰이해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결국 자신들이 편협한 이들이라는 걸 인증하는 꼴이다. 상대가 대는 이유에 대해 반발하려면 조금은 알고 하도록 하자.[5]

또한 어떤 이들은 '개조인간의 고뇌 따윈 엿 바꿔 먹었다' 며 까기도 하는데,[6] 이는 현재 개조인간이란 설정이 일본 방송심의에 저촉되기 때문에 사라졌다고 봐야 하며 앞으로도 이런 설정은 나오지 못 한다고 보면 된다. 사실 헤이세이 라이더도 잘 파고 보면 저마다 하나씩 변신에 따른 리스크를 안고 있고, 파이즈의 오르페녹 등은 사실상 개조인간이나 다름없다.

2.1. 초대 ~ 스트롱거 인정파

가면라이더 스트롱거 이전 까지만 인정하는 파벌. 일단 명분상으로는 1기 가면라이더 시리즈가 완결로 처리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순수한 의미에서 1기 시리즈를 따진다면 스트롱거까지로 볼 수도 있다.

신 가면라이더(스카이 라이더)는 본래는 리메이크 기획이었다가 어영부영 끼워넣으면서 시리즈로 편입되어 확장된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종파..애초에 이걸 보고 자란 세대가 없다.

2.2. 슈퍼원/제크로스 이전 인정파

신 가면라이더의 스트롱거 이후의 편입을 인정하고, 본래 독립 시리즈였으나 극장판에서 따라붙은 슈퍼원, 만들다가 만(…) 제크로스까지 인정하는 파벌.

2.3. 전 쇼와 라이더 인정파

가면라이더 쿠우가 이전을 모두 모아서 3J 라이더가면라이더 블랙, 가면라이더 블랙 RX도 쇼와로 인정하는 파벌.

사실 3J나 블랙 선호는 따로 노는 경향이 강하다.

2.4. 번외

2.4.1. 스피리츠빠

자칭 쇼와 라이더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있으나, 실은 가면라이더 스피리츠를 통해서 쇼와 라이더를 접하고 스피리츠의 과도하게 미화된 이미지와 간지폭풍 필살기에 몰입하는 사람들.

스피리츠가 워낙 간지폭풍의 향연이라 쇼와 라이더하드보일드SF 드라마라고 착각한다. 원작을 봐도 스피리츠로 필터링을 가할 지경.원작판 진공지옥차나 V3 마하킥을 봐야 정신차릴 기세.

2.4.2. RX 최강론자

주된 멘트는 하지만 그때 기적이 일어났다!

가면라이더 블랙 RX의 빠의 일종으로 이미 RX빠 라고 할 수 없는 변질된 존재. RX빠 중에서도 '블랙 RX 최강론'을 설파하는 자들. 주로 최강 논쟁에서 대활약하며 그들의 논리는 블랙 RX 본편조차 어느 정도 왜곡할 정도다.[7] 더군다나 이게 거의 포교 수준이라 아예 말이 통하지 않는다. 현실적으로 가장 감당이 안 되는 상대. 쇼와 라이더 빠들 사이에서 몇 안되지만 골치아픈 설정논쟁이다.사실 바보라서 말이 안 통하기 때문에 이길 수가 없다.

이중 대부분은 쇼와 라이더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던 시절에 한명의 팬사이트로부터 시작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쇼와 라이더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를 써놨던 그 팬사이트의 설명에서 블랙 RX의 능력을 워낙 자세히 설명해놨고, 이후 쿠우가 얼티밋 폼과의 비교에서부터 이 이론이 나왔다고 볼 수 있겠다.(..)

3. 헤이세이 라이더

말그대로 2000년대부터 방영이 시작된 쿠우가부터의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CG와 기타 촬영 기술의 발달로 인해 쇼와라이더보다 뛰어난 변신이나 전투장면을 볼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다. 쇼와 라이더 빠는 '훈련이나 단련따위로 강해지는 쇼와 라이더에 비해 훈련이나 녀면적 고통이 없는 보통인도 벨트만 던져주면 다 된다.' 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헤이세이 라이더들의 대부분은 상당히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 들이다.솔직히 이게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상당한 작품에서 그들의 내면적 갈등으로 괴로워 하거나 자신의 신조를 따라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 반응은 좋은편.
국내에서 라이더를 아는 사람의 거의 대부분은 이 헤이세이 라이더를 안다는 의미다.

쇼와 라이더에 비해 다른 라이더 작품이나 슈머전대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종종 있는 편이고, 특히 요즘엔 거의 시리즈당 최소 세편에서 네편씩의 콜라보 극장판이 제작된다. 바로 전 라이더시리즈와 종영후 바로 후에 나오는 라이더 시리즈, 그리고 동시대에 방영된 슈퍼전대 시리즈들과의 콜라보를 이루는 편인데, 이것을 제외하고도 최소한 한편 단일 극장판이 추가로 제작되기 때문에, 많게는 한 라이더 작당 5개의 극장판도 등장할수 있게 된다.
이렇게 헤이세이 라이더는 쇼와라이더에 비해 부속적으로 제작되는 상품이 꽤나 많은 편이다. 극장판을 제외하자면 벨트나 여타 부속 무기가 그러한데, 불행하게도 이것이 다른 세력들에게 욕을 먹는 하나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돈독 오른 반다이
쇼와라이더는 변신 이후에는 거의 육탄전으로 전개를 이끌고 마지막에 육성으로 '라이더 킥!'하며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 증장하는 전투신을 보면 여타의 추가 무기나 특수 능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경우가 많다.
일단 한 라이더의 시리즈 당 최소 한개의 무기와 벨트가 주어지지만, 그곳에서 추가되는것이 상당하다. 카드집이 따로 있고 새로운 드라이버가 다시 등장하는 시리즈가 있는가 하면(디케이드) 변신할때 쓰이는 메모리(더블)나 카드(디케이드), 스위치(포제), 매달(오즈), 반지(위자드), 자물쇠(가이무)가 다 개별 판매여서,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상품을 사려면 두자리수는 옛저녁에 넘긴 수의 제품을 구입해야한다. 아쉽게도 이건 반다이사 자체의 문제다수전지가 몇개인거냐!


뭐, 그건 둘째 치고서라도 일단 기본적인 인기는 쇼와 라이더보다 높은 편. 기본적으로 어린 아이들을 겨냥하는 특촬물인 관계로, 변신이 화려하고 공격이나 무기가 다양하며, 대사가 멋진 경우가 아이들로부터의 인기가 높다.언젠가부터 스리슬쩍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명장면, 명대사를 시리즈당 하나정도씩은 집어 넣고 있다.그런 의미에서, 시각효과가 뛰어나고 전투등에도 다양한 CG가 사용되는 헤이세이 라이더는 아이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수 밖에 없다. 애초에 그것이 벨트나 다른 무기에 옮겨가 아이들을 유혹해 부모님들의 지갑을 얇게 만든 다는 점만 아니라면 그보다도 더 인기있었을텐데.....아, 혹시 이걸 그었어야 하는건가?
왜 위자드빠는 없는 거지. 위자드 외장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모르는 거냐!

3.1. 쿠우가빠

가면라이더 쿠우가의 빠. 헤이세이에서 가장 극성인 빠들이라 할 수 있으며 자부심이 무척 강하고, 쿠우가야말로 헤이세이는 물론이요 전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통틀어서 최고의 작품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일본에 RX빠가 있다면 한국에는 쿠우가빠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꽤 기이한 팬덤이다.

공통적으로 고다이 유스케의 열광적인 팬이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는 포즈(^_^b)를 다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RX 최강론자들과 마찬가지로 이쪽은 '얼티메이트 폼'을 라이더 사상 최강의 사기 스펙이라고 주장해 최강 논쟁에서 맹활약(?)을 한다. 웃기는 건 디케이드는 싫어하면서 정작 스펙 논쟁 시 라이징 얼티메이트 폼을 끌고 들어가려는 사람이 많다는 거. 물론 반대로 라이징 얼티메이트 폼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면서 최종폼은 얼티메이트 폼일 뿐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다른 라이더 주연배우들이 가끔이라도 얼굴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 반면 오다기리 죠가 가면라이더에 출연한 사실을 꺼려한다는 것에 절망한다. 더군다나 쿠우가가 헤이세이 시리즈의 막을 연 작품인데도 쇼와빠들 못지 않게 같은 헤이세이 라이더를 까대며 걸고 넘어지려는 인간들이 존재한다.

여담으로 헤이세이 라이더 중에서 유일하게 극장판이 없다는 것에 상당히 깊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특히 디케이드까들 중에선 유난히 쿠우가 빠들이 많은데, 바로 디케이드판 쿠우가인 오노데라 유스케 때문이다. 다른 라이더들 보다 원작의 설정이 잘 반영되지 않았으며 비중과 취급이 영 좋지 않다는 것이 쿠우가빠 겸 디케이드까들의 주장.

쿠우가 악질빠들은 국내에서 특히 차원을 달리한다. 모 사이트에서는 물리력 충격 공식이 다르기 때문에 얼티메이트 쿠우가가 라이징 얼티메이트 쿠우가 보다 강력하다는 이야기도 나왔으며, 초감각을 통해 러월드에서 길(...)을 찾아 튀어나올 수 있다는 말도 하였으며, 하이퍼 클록업 또한 쿠우가의 초감각과 아마담의 사기성을 말하고있으며, 아키토의 신들 따위는 얼티메이트 쿠우가의 상대가 안 된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수준이다.

특히 아마담 성애자들이 정말 많다. 보는 사람들에게 홈쇼핑 광고마냥 아마담의 우월성에 대해 설명하는 수준

보통 이 경우는 2000년대 이후 급속한 인터넷 속도의 발전과 함께 특덕의 길에 접어든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 음지에서 자막을 구해가면서 처음으로 본 라이더 시리즈인만큼 애착이 더욱 강한 것이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최소한 20대 후반에서 30대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반재원도 아마 쿠우가를 시작으로 라이더에 입덕한 것인지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에서 첫번째 괴인은 역시 박쥐지? 라는 발언을 했다. 거미텐데?

3.2. 아기토빠

헤이세이 라이더 중에선 시청률이 제일 높은 작품이지만 이상하게 유독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없어서 그런지 그다지 존재감이 없는 부류다.

특이하게도 주인공인 아기토-츠가미 쇼이치보다는 성장형 인물 스타일인 G3-히카와 마코토가 인기가 더 높은 경향이 있다.

일부 동인녀들은 온갖 고난을 겪고 결말마저 그다지 행복스럽게 끝맺지 못한 길스-아시하라 료를 M남이라며 선호하는 모습이 간혹 보인다. 또한 쇼와 라이더빠들 중에 길스를 좋아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고생을 거듭하는 모습이 그래도 좀 히어로 다워 보인다는 점과 더불어 버라이어티에서 선배 라이더들과 같이 출연해 '훈수'를 받았다는 점 때문.

아기토 전성기에는 쿠우가빠와 아기토빠의 항쟁이 매우 격렬했다. 특히 아기토가 쿠우가와 미묘하게 이어지는 듯 안 이어지는 작품이다보니 설정 논쟁으로, 그리고 vs 논쟁으로도 심하게 싸워댔다. 그런데 쿠우가의 인기가 워낙 깊다 보니 아기토빠가 많이 밀렸던 편이다.

그리고 설정이 은근히 중2병(어둠의 힘 운운)스러운 데가 있다 보니 좀 이상한 방향으로 선호하는 팬들도 있었다.

3.3. 류우키빠

역시 그리 활발하지 않은 부류.국내로 온 첫 가면라이더 작품 아닌가? 가끔가다 배틀로얄 컨셉인 작품들을 하나같이 류우키의 표절이다라고 말하는 종자들이 보이기도 한다.[8]

사실 이래뵈도 막 나올 당시에는 가면라이더 주제에 지키란 정의는 안 지키고 지들끼리 배틀이나 한다고 엄청 까였다. 지금도 새로 나오는 작품 마다 까지만

3.4. 파이즈빠

주로 간지나는 슈트 디자인과 CG, 액션을 자랑거리로 삼는 빠들이지만 용두사미식 전개에는 이들 역시 한탄을 한다. 이 점 때문에 아마 이노우에 토시키를 가장 증오하는 부류일 듯. 대부분 키바 유지쿠사카 마사토 빠들이 많으며[9] 설정 싸움에선 열의 아홉은 엑셀 폼을 들먹이고 들어간다.

헌데, 용두사미 스토리를 부정하는 악질 부류는 파이즈가 전반 몰입감이 너무 커서 후반이 묻힌 거임식으로 얘기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3.5. 블레이드

주된 멘트는 "온두루루라깃탄디스카!" 혹은 등말로배딩한검미까!

상업적으로는 할 말 없지만 어쨌든 온두루어로 대표되는 네타거리가 많아서 그걸 소재로 삼는 층이 많다. 특히 동인녀2ch에서는 단골 네타. 이미 '블레이드빠'라기 보다는 블레이드를 소재로 놀려먹는(…) 상황에 가깝다.

사실 작품성이 좋다고 주장하는 일부 빠들이 있긴 하지만 객관적인 근거가 되는 시청률과 매상을 언급하면 침묵한다. 일부에서는 모 작품(디케이드)을 언급하며 매상과 작품성이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하지만 시청률을 말하면 역시 조용해진다.(...)

일부에서는 '시청률과 매상이 작품성을 평가하는 모든 기준이 아니며 물질만능주의의 소산이다'라고 주장하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작품성을 평가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당대에 졸작으로 평가받고 시청률과 매상이 형편없던 명작 영화들이 후대에 재평가되어 명작으로 불린다는 반론도 있으나, 그런 작품들은 현대에는 매상과 시청률이 높은 반면에 블레이드는 나온지 한참 지났음에도 아직까지...이건 해주는 곳도 없고 잘 팔지도 않으니 당연하다

3.6. 히비키빠

시리즈 중에서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죽 쑨 걸 빼면 작품성을 포함해 모든 면이 다 좋다고 항변하지만, 30화 이후엔 스탭들이 대거 교체되고 작품의 분위기와 방향이 초반과는 다르게 틀어진지라 이를 흑역사화 시키는 이중적인 면을 보인다. 사실 30화 이후 전개가 아니었으면 작품이 시망했을지도 모를 텐데 그런 건 생각치도 않는다. 히비키가 아기토 이상으로 언급이 가장 안되다 보니 이쪽도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편.

그리고 이쪽도 은근히 작품성 부심이 강해서 상당히 짜증나는 편에 속한다.

3.7. 카부토빠

파이즈빠와 마찬가지로 간지나는 연출과 라이더 디자인을 자랑으로 여긴다. 극장판과 TV판과의 연결고리가 메인 각본가에 의해 파기된 것을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대부분 요리왕 카부토와 극장판 플랜 파기로 인해 후반부가 산으로 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메인 각본가서브 각본가 둘 다 싫어한다.[10]

어찌보면 묘하게 예전에 날아간 초기 플랜에 집착한다는 점에서 키바빠들과 일맥 상통하는 면이 있다.[11] 물론 카부토의 경우 스토리 변경이 고육지책이었다는 사실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정말 소수의 TV판 중시파들 가운데선 그래도 TV판만 보면 그렇게까지 산으로 간 건 아니지 않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카더라.

3.8. 덴오빠

주로 부녀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고 대체로 이매진/성우빠가 많다. 사토 타케루가 나오지 않는 2009년 이후의 초덴오 시리즈는 덴오가 아니라며 징징거리는 빠들이 많은데, 이건 비단 빠들 만이 아니라 단지 덴오를 좋아하는 사람도 인정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사토의 매력과 연기 덕분. 또한 극장판으로 우려먹는 사태 역시 싫어하며 초덴오에서 학을 떼는 경우가 많다. 대다수가 극장판은 사라바 덴오까지로 치고 있는 추세.[12]

사실 정작 초덴오에서 평이 좋지 않은 부분은 코바야시 야스코가 쓴 것인데도, 대충 이쪽 마인드가 '축제 작품 좀 못 쓰면 어떠냐'식으로 무시하는 이중잣대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3.9. 키바빠

가면라이더 키바가 이른바 원래 시나리오라고 불리는 인터넷 설정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한탄하며 모 각본가모 프로듀서불구대천의 원수처럼 증오하지만,[13] 원래 각본이라는 녀석이나 본편이나 특촬물에는 어울리지 않는 막장 드라마라는 사실은 전혀 고려치 않는다. 그대로 밀고 갔다면 울트라맨 넥서스 꼴이 났을 것이라는 것도. 그런데 웃기는 것이 방영 당시만 해도 신나게 까다가 종영 후에 초기 설정이라는 것이 유출(?)[14]되고 나서 그 설정을 급 빠는 사람이 많이 나타났다는 것.

사실 오히려 현 TV판 각본 자체는 몇몇 의문이나 엔딩 부분을 제하면 무난하게 진행된 편이나, 그 원 각본이라는 게 나타나고 나서 막장이라며 까는 사람들도 많다.(엔하위키 키바 항목도 한때 그런 시각이 반영되어 있었다)[15] 키바빠의 상당수는 작중에서 폭풍간지를 보여준 쿠레나이 오토야나고 케이스케의 빠들이 많다.이크사 사이즈

이쪽도 덴오, 특히 초덴오 시리즈를 적대시하는 경향이 있다. 키바 시즌인데도 초덴오가 주목받으면서 키바 쪽의 지분을 빼앗아 갔다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3.10. 디케이드빠


그런 거 없다...는 아니고 믿을 수 없지만 어느 정도는 있다. 다만 디케이드가 까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전면적으로 나서는 경우는 없는 편. 멘트를 보다시피 이들은 대부분 디케이드를 '축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시각으로 보고 있다.

여담이지만 한때 헤이세이 최대의 안티를 거느렸던 디케이드였지만 시간도 흐르고 카도야 츠카사(와 배우 본인)도 가이무까지 직접 나올 정도인데다가 사람들이 상당히 자주 보게 돼서 그런지 여전히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겠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다.정말 축제의 상징이 되버렸다

3.11. 더블빠

명작 라이더 얘기만 나오면 쿠우가 다음으로 많이들 꼽는다. 어찌보면 쿠우가빠랑 유사한 면이 있는 듯. CG가 어설펐다는 점이 비판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더블빠들도 발 CG만큼은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떻게든 회피하려는 사람들의 주된 논리가 바로 '후반에 좋아진다'다.(...) 그 외에도 더블은 CG 배분과 극장판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발 CG를 쓸 수밖에 없었다고 항변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외 더블의 색이 반씩 다른 디자인이나 반으로 갈라지는 슬라이드 킥으로 배표되는 기술 사용을 지적하면 바로 버로우 탄다.슬라이드 킥은 개성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너무 무난하기만 한 거 아니냐?'라는 평에도 움찔하는 편. 다만 작품 자체가 가면라이더가 가지는 히어로물로서의 정체성을 상당히 잘 추구한 작품이었고, 결정적으로 디케이드 바로 다음 작품이라(...) 비판은 적다.

3.12. 오즈빠

주로 하는 멘트는 "전매상인 개새끼 해봐!"

전매상인들에 대해서 아주 이를 박박 갈고 있으며,[16] 이를 제대로 제지하지 않고 있는 반다이에게도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전매상이 특정물품만 집중적으로 노리는 경향이 있어서 더 그러는 듯. 본래 전매상은 다들 싫어하겠지만 라이더빠 중에선 오즈빠가 특히 심하다.전매상인 새끼들도 오즈가 유독 심하지만

스토리에 대해서는 초반엔 그냥 저냥 무난하게 흘러가는지라 그다지 비판이 없지만, 중반부 이후 전개가 뭔가 애매하다는 평이 있었고 특히 후반부의 급전개에 대해선 호불호가 꽤 갈리고 있다. 그럼에도 '오즈도 명작 라이더 반열에 들어가야 되지 않겠냐'고 주장하는 팬들도 존재한다.

3.13. 포제빠

없다
그럭저럭 낮은 편인 인기덕에 포제빠 라고 불릴 사람들 자체가 거의 없다(...). 굳이 꼽자면 '최종화를 제외하고는 재미있었다', '수작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나 '빠'라고 하기엔 애매한 수준. 그러나 실제 반다이 가면라이더 사업부 매출은 포제가 제일 높다.(...) 성인팬과 아이들의 취향차를 보여주는 극단적 예라고 볼 수 있다.

더블에 이어 상급인 로컬라이징과 성우 연기로'더빙판은 원판 보다 낫다'[17]라고 주장하는 팬들이 늘긴 했지만 그 인기는 국내 방영으로도 올라가지 못했다.(...)

여담으로 공개 당시에는 포제의 머리 디자인으로 까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었고 실드도 없었다. 심지어는 반다이 매직도 통하지 않을 거라는 말도 있었지만 다행히 작품이 의외로 수작인지라 매직은 통했다. 성인층은 모르지만 학생층의 팬들에게는 그래도 작품 자체는 어필한 듯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리 큰 인지도를 갖진 못했다.[18]

3.14. 위자드빠

이쪽은 진짜로 없다(...)

위의 포제는 매상이라도 잘 나왔고 인기는 그냥저냥이라도 나름대로 차별점이라도 있는데, 위자드는 그냥 존재감이 없다. 너무 왕도적인 전개, 큰 차이점이 없는 변신폼 등등. 후반부 하얀 마법사의 떡밥 해소와 큰 통수질(스포일러 주의)은 꽤 흥미진진했지만 특별한 차별점이 없어서 작품 자체가 별 반향을 못 일으켰다. 전부 무난하다보니 눈에 띄지도 못했던 안습한 시리즈. 불행 중 다행으로 빠가 없는 만큼 까도 없지만 이래서야 까라도 있는게 나을지도(...)

3.15. 가이무빠

(한국 한정으로)헤이세이 1기에 쿠우가빠가 있었다면 2기엔 가이무빠가 있다.

주로 메인 각본을 맡은 우로부치 겐에 대해서 얘기가 많다. 가면라이더 가이무 항목에서도 한때 살벌한 수정전쟁이 일어났었으며 가이무 관련 항목들은 온갖 독자해석적인 각주가 난립하고 볼드체가 난립하는 총제적 난국 상태가 된 바가 있다. 이들은 설정 싸움이나 작품 전개 등의 논란에 대해서 각본가의 성공 사례들만 예시를 들며 별 문제없을 거라는 태도를 취한다.

빠들의 심각성은 가이무가 이전 작들인 포제, 위자드를 뛰어넘고 본 항목에 이름을 올린 것을 보아도 확실히 알 수 있다(...).[19] 그와는 별개로 가이무가 본편 내에서 콜라보레이션[20]이 많다 보니 스토리에 차질이 생긴다고 한탄하는 일행들과 다른 특촬물 좀 끼어들면 안 되냐는 식으로 몰아붙이는 팬들끼리도 싸우고 있다. 물론 진짜로 우로부치 겐의 다른 작품처럼 사람이 죽어나가기 때문에 우로부치 발동했다라며 난리치는 우로부치 빠들도 존재한다. 그리고 이런 호들갑을 싫어하는 팬들도 많은 편.

까놓고 말해서 한국에서의 가이무는 알드노아 제로와 더불어 각본가 우로부치 겐의 팬층에 대한 비판이나 반감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게 만든 작품이다. 원래 헤이세이 라이더 방영 이후 한국 매니아 계층이 즐기는 대표적인 일본 특촬물이 바로 가면라이더였고 따라서 한국에서도 나름대로 팬층이 두터운 편에 속해있었다. 그런데 가이무가 우로부치 겐이 각본가라며 새로히 가면라이더를 보기 시작한 우로부치 팬들이 있었고 이들 가운데 극단적인 이들은 이전 가면라이더들을 이해할 생각도 없고 볼 생각도 없었으면서 무조건 아이들에게 멘붕을 줘야 한다느니 충격적인 전개가 나올 때 마다 사스가 역시 우로부치라면서 유치한 가면라이더를 혁신한 명작이라며 과도한 찬양을 해댔던 것이다. 문제는 가면라이더는 이전부터 심각하고 충격적인 전개들을 얼마든지 벌여왔었으며 가이무는 이전 헤이세이 라이더의 계승을 대놓고 표방한 작품이었다는 것. 왜 그 사람을 너무 리얼하게 죽인 쿠우가라거나 그냥 다 죽인 류우키라거나

당연히 이전 라이더팬 계층의 반발을 불렀으며 가이무 중반의 혼란한 전개, 엔딩의 호불호, 같은 시기 방영한 알드노아 제로 1쿨의 충격적인 결말까지 연이어 나오면서 우로부치 겐(및 그의 과도한 신자들)에게 강력한 반감을 가지게 된 이들이 많아졌다. '우로부치 겐을 특촬에서 두 번 다시 안 봤으면 좋겠다'는 일부의 평가도 여기서 나온 것으로 가이무 방영 종료 이후로도 드라이브 1화에서 사람이 무더기로 죽어나가는 장면을 보고 우로부치의 영향을 받았다 같은 소리가 나왔으니 반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었다. 이래저래 빠가 아닌 정상적으로 그저 가이무가 좋을 뿐인 팬들만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로 가이무는 한국 한정으로 소방차 게임을 통해 입덕한 사람들도 꽤 된다. 진짜 작품이 이런지 보려다가 입덕해버렸다고....

작품 자체로도 따져도 깔 건 신명나게 까고 웃을 건 신명나게 웃긴 하는데 이건 뭐 모든 라이더 시리즈 공통이니....

작품 자체도 2기 헤이세이 라이더들과 동떨어진 분위기이기 때문에 관련 이야기는 계속될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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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쇼와빠는 주로 '그것도 라이더냐?'라는 식으로 텃세를 부려 헤이세이를 디스하고 헤이세이빠는 '촌스럽다'라면서 쇼와를 까는 식.
  • [2] 이는 가면라이더 시리즈가 상대적으로 늦게 소개된 국내 뿐만 아니라, 원산지라 할 수 있는 일본이나 기타 해외 지역도 마찬가지다. 다섯 명이 오색빛깔 쫄쫄이를 입고 있다는 것만으로 정리가 가능한 슈퍼 전대와는 달리 가면 라이더 시리즈는 패러디나 개그 등에 등장하는 비율이 매우 적다. 굳이 꼽아보자면 같은 서브 컬쳐 매체 내에서나 주구장창 패러디되는 정도. 시선을 해외로 돌려본다면, 파워레인저의 하나만 봐도 인지도 면에서는 넘사벽이라는 걸 간단히 알 수 있다.
  • [3] 거의 쇼와 라이더를 실시간으로 시청한 부류라 보면 된다. 물론 일본 쪽 얘기.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초대 가면라이더의 첫 방영이 1971년이므로 리얼타임으로 시청한 세대는 거진 50을 바라보지만, 그 이후로도 여러 차례 재방이 이루어졌으니...
  • [4] 단, 예전에 대만에서 제작된 '섬전오기사'(대만판 가면라이더)가 '번개기사 오형제'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출시됐다만,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이마저 기억하는 사람도 소수.(...)
  • [5] 쿠우가나 아기토 방영 당시부터 일본이나 한국에서 논란이 되었던 것이 소위 이케맨 배우, 즉 꽃미남들을 주연으로 캐스팅한다는 점이었다. 이전까지의 특촬 주인공들은 대체로 액션배우 출신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게 히어로물이냐, 트렌디 드라마냐는 식의 논란이 크게 일었었다. 그 후로 제작사가 대놓고 이케맨 노선을 밀어붙이는 바람에 이제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게 되었지만.
  • [6] 실제로 넷판 오즈·덴오·올라이더에서도 1호가 나와 개조도 하지 않은 헤이세이 라이더들에 대해 대놓고 불만을 드러냈다.
  • [7] 가령 '리볼케인은 맞으면 100% 사망', '바이오 라이더는 어떤 공격도 안통하는 천하무적' 같은 것.
  • [8] 그런데 표절이라고 까는 것 보다 오히려 류우키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경우가 더 많다. 마마마 같은 경우.근데 딴 건 몰라도 빨간 아이는 확실히 류우키 쪽의 영향을 받았다.
  • [9] 쿠사카의 경우 그의 성격상 까도 많은 편.
  • [10] 혹은 메인 각본가가 먹어야 할 욕을 서브 각본가가 뒤집어 씌어 먹을 때가 있다.(...)
  • [11] 다만 이쪽은 키바와는 달리 각본가 본인 인증.
  • [12] 사토 타케루가 출연한 마지막 덴오다.
  • [13] 다만 그 모 각본가의 경우는 원 설정이 나온 이후에 어느 정도 쉴드치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 [14] 사실 정말 석연치 않은 건 첫째 이것이 2ch발이라는 것, 둘째 이것이 어디 스레 출처인지도 불분명하다는 것, 셋째 정작 일본 인터넷에서는 이런 얘기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쯤 되겠다.
  • [15] 단, 완구 쪽에 탑재된 설정을 제대로 반영 못한 것은 방영 당시부터 지적된 사항이긴 했다.
  • [16] 예로 방영 당시 정가 1000엔인 오 메달 세트들이 사재기로 인해 7000엔에 거래되기도 했다.
  • [17] 더빙 질이 좋은 것도 있고 로컬라이징도 좋지만 그 문제의 오즈 다음이라 더 높게 쳐준다.
  • [18] 결정적으로 이 작품 다른 시리즈에 비해 상당히 밝다. 그러다 보니 라이더를 추천해주는 사람들은 이거 나중에 봐도 괜찮으니 다른 작품 보라고 하고 밝은 걸 보고 싶다면 차라리 덴오를 보라고 한다.(...)
  • [19] 물론 오랜 기간 동안 본 항목의 일반수정이 금지되어 있었던 탓도 있고 결정적으로 포제, 위자드 자체가 '빠'라고 할 만큼 그렇게 극성인 팬덤이 없다. 포제도 한때 항목에 올라오지 못했다가 없는 내용 겨우 짜내서 작성되었는데 위자드는 여전히 내용이 없다.(...)
  • [20] 토큐저, 키카이다 리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