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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구스타부

last modified: 2015-02-21 11:31:29 Contributors


VfL 볼프스부르크 No.22
루이스 구스타부 디아스 (Luiz Gustavo Dias)
생년월일 1987년 7월 23일
국적 브라질
출신지 핑다몽항가바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신체조건 187cm, 80kg
등번호 국가대표 - 16번
VfL 볼프스부르크 - 22번
유소년팀 우니버살 FC 히우 라르구 ( ~2006)
소속팀 SC 코린티안스 알라구아누 (2006~2008)
CR 브라질 (임대) (2007)
TSG 1899 호펜하임 (임대) (2007~2008)
TSG 1899 호펜하임 (2008~2011)
FC 바이에른 뮌헨 (2011~2013)
VfL 볼프스부르크 (2013~)
국가대표 30경기 / 1골

브라질의 축구 선수. 레프트백으로 커리어를 시작하였으나 분데스리가 이적 이후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고있다.

Contents

1. 클럽 경력
2. 국가 대표 경력


1. 클럽 경력

구스타부는 그의 프로 축구 선수 경력을 브라질의 코린티안스 알라구아누에서 시작하였다. 2007년 여름 그는 당시 독일 2부리그에 속해 있던 호펜하임으로 임대된다. 호펜하임은 디트마르 홉의 투자를 바탕으로 하부리그에서 승격을 계속해 오던 중이었고, 유망한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었다. 2008년 4월 구스타부는 호펜하임으로 완전 이적했고, 팀은 2. 분데스리가에서 2위를 기록하며 분데스리가로 승격하게 되었다. 08-09 시즌에는 호펜하임이 전반기 1위 기록의 주역 중 하나로 활약하였고, 10-11 시즌 전반기 까지 계속 주전으로 출장하였다. 구스타보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15m 유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호펜하임에서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던 구스타부지만, 괴장 반 할은 영입 초기 구스타부를 왼쪽 풀백이나, 센터백으로 사용하였다. 11-12 시즌 유프 하인케스 감독이 부임한 후로 구스타부는 주전 자리를 차지했으며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였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공헌했으나 결승전에서는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12-13 시즌에는 하비 마르티네즈가 영입되며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시즌 중반에는 부상을 당하여 한동안 출장하지 못하다가 2월이 되어 복귀하였다.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의 맹활약 이후 티아고 알칸타라의 영입으로 경쟁이 더욱 심해진 뮌헨을 떠나 주전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팀으로의 이적을 추진했고 13~14시즌 구자철이 있는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11-12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 구스타부바이에른 vs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구스타부의 활약상을 모은 영상. 그의 수비형 미드필더로서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 증명하는 경기였다고 볼 수 있다.펩 미친놈아 이런 놈을 갖다 파냐 그래도 타리그에 안 보낸 게 어디야


2. 국가 대표 경력

구스타부는 2011년 10월 10일 독일과의 친선경기에서 교체로 출장하며 브라질 국가대표 데뷔 경기를 가졌다. 그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3년 컨페더레이션스 컵으로 여기서 파울리뉴와 투 볼란치로 나서 뛰어난 수비력과 활동량을 과시하며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 폼만 꾸준히 유지한다면 14년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높다. 2013년 9월 6일 호주와의 친선 경기에서 A 매치 첫 골을 기록하였다.

현재 브라질 월드컵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나와 맹활약중이다. 오오 구스타부 오오
미네이랑의 비극에서 그나마 덜 까이는 선수.
사실 7골이나 먹혔으니 수비형 미드필더로서는 할 말이 없지만, 중원에서 신나게 뻘짓을 하며 2, 4번째 골을 연달아 준 페르난지뉴를 데리고 페르난지뉴가 더 이상 실책을 하지 못하도록 매꾸면서 그와 동시에 마르셀루와 루이스가 튀어나간 덕분에 혼자서 말그대로 개고생을 했다.

오죽하면 미네이랑의 비극 이후에 국대에 살아남을 세 명의 선수 중 하나로 뽑힐 정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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