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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금지 표현

최종 변경일자: 2015-04-12 12:01:35 Contributors

리그베다 위키에서 사용하면 안 되는 표현을 나열한 페이지. 기타 이용 시 지켜야 할 사항은 리그베다 위키 기본방침 항목을 참조.

위키위키는 여러 사용자가 서로 함께 사용하는 구조이기에 일부 계층에서만 사용하는 표현이나 표준어 어법에 어긋나는 표현 등으로 말미암아 서로 간에 불쾌감을 주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항목에 게재된 내용을 보기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질 것을 대비하여야 한다.

이 항목에는 리그베다 위키 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잘못된 표현에 대한 예시를 담았다.

자신이 쓰고 싶은 표현을 하겠다는 심정은 이해하겠지만, 리그베다 위키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리그베다 위키가 지향하지 않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상습적으로 무시하다 제보될 때 접속에 제한을 당할 수 있다. 개선이나 추가를 원한다면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 문의할 것.

목차

1. 잠정적 금지 표현
1.1. 그분
1.2. 잘못된 서술을 남기고 반론을 작성
1.3. 필견
1.4. 혹자로 대표되는 풍문에 대한 표기
1.5. 리타이어
1.6. 지나치게 긴 각주 혹은 부연설명
2. 금지 표현
2.1. 랄까로 대표되는 번역체 문장
2.2. 최근, 얼마 전, 올해 등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가리키는 시각이 달라지는 표현
2.3. 불필요한 표현의 생략
2.4. 내 생각인데, 이건 여기 붙을건 아닌데?
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용법을 벗어난 무려자주 틀리는 국어
3.1.
3.2. 경어 및 사적인 제보 형식
3.3. 중간 강제개행
3.4. 가다와 오다의 오기(誤記)
4. 하지마라같은 부정형(否定形) 문장
5. 필자, 본인, 내가, 개인적으로
6. 미리보기 방지를 위한 엔터 남발
7. 항목 말미에 소송방지바람 붙이기
8. 리그베다 위키를 엔하위키로 지칭
9. 예제
10. 그 외


1. 잠정적 금지 표현

가독성이나 서버 자원 소비, 올바른 작성 등을 위해 다수의 이용자의 잠정적 동의에 따라 사용이 금지된 표현들.

운영진이 공식적으로 지시한 사항들은 아니나, 사용 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될 수 있으면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

1.1. 그분

그분, ~님, 께서, 하셨다 등 특정 인물을 높이는 표현을 할 이유가 없다. 특히 가상의 인물에게 이러한 표현을 하는 경우 우습기까지 하다.(...) 이 위키는 우상숭배하는 곳이 아닙니다

추노의 "그분" 같이 호칭 자체를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경우는 예외.

1.2. 잘못된 서술을 남기고 반론을 작성

작성된 서술과 다른 의견을 지닐 때 그것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글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이다. 라지만...", "∼이다. 하지만..." 등의 접속사를 쓰거나, 혹은 "∼이다. 는 개소리고...", "∼이다. 는 사실 훼이크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원문을 남겨 놓은 채 반론을 작성하는 이용자가 있는데, 이것은 위키위키에서는 옳지 못한 수정 방법이다. 이런 문제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가 바넘 효과가 심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 형편이다. 수정을 할 때는 되도록 귀차니즘이 생기더라도 문장을 통째로 뜯어고치고,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수정 내용의 메시지를 통해 게시판에서 토론을 요청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A는 B다.라지만 C의 경우를 보자면 B가 아니라 D일 수도 있다.는 개뿔, E와 F의 존재로 인해 A는 B라고 보는 게 대세.는 훼이크고 A는 B도 D도 아닌 G라고 봐야 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건 말이 안되는게 A는 B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A가 B란거야 D란거야 G란거야 뭐란거야

이런 거 말고도 친절히 전의 수정자가 실수한 맞춤법 등을 고쳐주면서 왜 틀렸는지 본문에서 설명해주는 사람들도 있다. 의도가 좋든 나쁘든 이런 짓은 문서의 가독성을 낮추니 자제하고 대신 요약란을 이용하도록 하자.

1.3. 필견

必見, '꼭 봐라.' 혹은 '안 보면 안됨'이라는 뉘앙스로, 강력 추천(강추)보다 좀 더 의미가 강조된 표현이지만 권유를 넘어 강요에 가까운 형국이라 적합지 않은 단어이다. 저마다 가치관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어느 개인의 잣대만으로 필견 사항을 규정짓기는 어렵다.

1.4. 혹자로 대표되는 풍문에 대한 표기

혹자는 리그베다 위키는 위키니트가 득실대는 마계라고도 한다.

특정 작성자가 항목에다 이름을 댈 수 없는 사람이나 지인의 개인적인 정보, 자신의 감상 등을 언급할 때 주로 쓰이는 표현인데, 문제는 위키는 모두가 공유하는 게시물이라는 것. 개인적인 감상이나 의견이 위키에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생각해볼 만한 문제다.
개인적으로 얻은 정보가 도움이 되는 경우는 있겠지만 그것도 정보의 질 나름이라, 누구나 할 수 있을만한 경험을 올리는 것은 공간 낭비다.

또한, 똑같은 내용이라도 혹자란 표현으로 언급하면 해당 문장의 신빙성이 극도로 저하되므로 작성자 본인에게 있어서도 손해가 될 수 있다.

'하지 마라'와 마찬가지로 잠정적인 금지 표현에 가까우나 아직도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1]

1.5. 리타이어

해당 항목 참조. '사망이 확실시'되었으면 리타이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안 된다.

1.6. 지나치게 긴 각주 혹은 부연설명

각주나 괄호를 열고 하는 보충설명(이런 것)이 너무 길어지면 문장의 가독성을 매우 떨어트리므로 자제해야 한다. 특히 각주가 본문보다도 긴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냥 본문에 적절히 끼워넣거나 새 문단을 만드는 것이 낫다.

2. 금지 표현

이 부분은 표준어언어의 사회성[2]위키위키의 특성 등을 무시한 채 사용자들이 자주 표현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것은 사용해선 안 되는 표현법이다.

이들 중 무려, 최근, 필자, 작성자 같은 단어의 경우, 이것을 잘못된 형태로 남발하다 제보되면 상황에 따라 접속에 제한이 생긴다.

2.1. 랄까로 대표되는 번역체 문장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한국어 문법을 벗어난 번역체 문장은 멋모르고 쓰면 문법 파괴에 이바지하며 일반인들로부터 오덕 소리를 듣게 될 빌미를 제공하고 대부분 자연스러운 문장이 되지 않으므로 가려써야 한다. 쓰기에 앞서 자신의 국적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자.

어차피 리그베다 위키 자체가 오덕 집합소인데 뭐
솔직히 말해서 안 쓰는 경우가 더 많다. 다만 아주 없는건 아니기에......

2.2. 최근, 얼마 전, 올해 등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가리키는 시각이 달라지는 표현

위키위키 시스템에서 부적합한 표현. 최근은 해당 작성자가 글을 작성할 때 당시의 일을 의미하는 상대적 표현이다.

위키위키는 한 번 쓰인 글이 계속 수정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게시일' 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쓴 글에 날짜를 써놓지 않으면 당장엔 문제가 없지만, 그것이 1년이고 2년이고 지나버리면 그게 언제 일어난 일인지 아무도 알 수 없게 되어버린다. '최근 우승 기념 사진' 이라고 써진 1908년도의 사진을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같은 이유로, "얼마 전", "올해" 등도 사용해선 안 된다. 그럼에도 이런 표현이 지속적으로 사용되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위키를 처음 작성할때 하는 잦은실수 이므로 꼭 유념해 둘 것. 또한 [[date]]의 경우에도 글을 쓴 순간의 날짜가 아니라 글을 보는 순간의 날짜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최근, 현재 등의 단어와 마찬가지로 시간관계의 혼란을 불러일으키므로[3] 수정시 날짜를 표시하고 싶다면 [[date]]를 쓰지 말고 현재 날짜를 그냥 적어야 한다.

특정 시점의 표현을 작성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xx 년 xx 월 xx일 정도로 시기를 언급해주고, 자세한 일자를 적기 어렵다면 적어도 xx 년 정도라도 표기하는것이 좋다. 그래야 이용자들이 언제 이 사건이 일어났는지의 시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참고로 '최근'과 달리 '현재는'이란 표현은 좀 예외가 있다. '현재는'이란 표현은 "과거엔 이랬으나 지금은 다른 상태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는 의미도 포함한다. 이 표현은 위키백과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최근'과 달리 무조건 금지해야 할 표현은 아니나 수정이 자주 이루어지지 않는 항목의 경우를 위해서라도 이 표현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럴때는 xx 년 xx월 xx일 현재는~ 이라는 식으로 표현하거나, 버전명과 같이 그 사실이 적용되는 시점을 알 수 있는 단서를 병기한다. 이 경우 "현재"는 "글 쓴 시점" 기준이 된다.

2.3. 불필요한 표현의 생략

대표적으로 어른의 사정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등. 이렇게 처리할 바에는 그냥 그 부분을 안 쓰는 게 낫다. 이러면 위키를 작성 안 하느니만 못하다. 더욱이 이러한 표현은 위키의 모토인 정확하고 중립적인 정보 전달의 의미를 폐혜시키는 것이다. 검열삭제는 예외

2.4. 내 생각인데, 이건 여기 붙을건 아닌데?

개인적인 원한으로 기분나빠 보이는 문구를 지우는 것은 반달리즘에 가까운 행위이다. 특히 수정내용 요약란에 납득할만한 이유를 단 한 마디도 안 쓰고 그냥 지우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

물론 불필요한 중복, 사족, 중언부언 등 지워도 될 만한 문구는 얼마든지 있으나, 자신의 삭제로 인해 문제가 생긴 후에도 되돌리기를 통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경우가 문제가 된다.

리그베다 위키는 특성상 문서 내에 독자연구나 개인적 가치판단이 많이 들어가 있고, 이것을 너무 지나치게 들이대면 역으로 위의 잠정 금지표현인 '~라지만'에 어긋날 수도 있으므로[4] 수정 관련해서 논란이 되면 위키방 합의를 통해 논란을 해소하는 쪽이 좋다.

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표현이 뭐가 문제가 있겠느냐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어느 차원에서의 조의인지 해당 표현만 봐서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위키게시판에서도 이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며, 결국 '리그베다 위키 차원'이라는 것으로 결론내렸다. 이 말은, "리그베다 위키 전체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라는 것. 하지만 정상적인 리그베다 위키 수정자들은 '다양한 방향성을 가진 사람들의 집합체'이며 심지어는 반달조차 그 방향성은 다양하다. 따라서 각 사람들에 대한 조의의 기준이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해당 표현을 이 곳에서는 쓸 수 없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반대 표현인 '잘 죽었네' 등의 표현이 허용된다는 것은 아니다.

3. 용법을 벗어난 무려자주 틀리는 국어

자세한 내용은 각 해당 항목 참조. 자기도 모르게 잘못 쓰고 있는 어휘가 있다면 고쳐잡도록 하자. 특히 '무려 XX다.'라는 식의 표현처럼 수량에 대한 강조 외의 표현에 사용하는 무려, 그다지를 축약해버린 그닥, 사이시옷을 잘못 적용한 댓가 등이 자주 틀리는 단어다. 그냥 따지지 말고 수정해주면 아무도 뭐라 않는다.

3.1.

앞에 누군가가 적시한 내용에 을 붙여 자신의 의견을 보충하는 용법이 있는데, 항목 내용이 지저분해지거니와 자칫하면 항목 안에서 키배가 벌어지거나 토론장이 되는 수도 있다.

3.2. 경어 및 사적인 제보 형식

예시, 사례가 기입될 부분에 "저도 ~랬습니다." "~라고 합니다." "XX에서도 이런 일이 있습니다." 라는 식으로 경어를 쓰며 개인 사례나 개인 제보를 추가하는 것도 금지된다. 리그베다 위키는 신문고가 아니다. 또한 경어를 기입하는 것은 항목 어투의 통일성을 해치는 일이다. 또한 특정인을 ~~님이라고 부르는 것도 금지한다.

단, 존댓말[5], 동결처리리그베다 위키 기본방침 등 공지성 항목도 경어로 작성되어 있지만, 이런 항목들은 '위키의 한 항목'이 아닌, 말 그대로 위키 사용자들에게 알리는 '공지성'이 강하니 논외로 친다.

3.3. 중간 강제개행

강제개행이 무엇인지는 항목 제목에 걸린 링크를 참조할 것.

이런 형태로 글을 작성하면, 중간에 글이 뚝뚝 끊어져 가독성이 제로가 되어버려 글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해치게 된다. 대체로 글 상자에서 엔터를 칠 때 글 상자의 폭과 항목의 폭이 같아서 이러한 티가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위키니트들이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글 상자의 폭과 리그베다 위키 항목의 폭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전자와 후자가 같은 부분에 강제개행을 했음에도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만약 강제개행 여부가 불분명하다면, 행 중간에 엔터를 한 번 쳐보면 된다.

이러한 문제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문장이 끊어진 부분에 백스페이스를 눌러 강제개행을 없애야 한다. 또한, 문단을 나눌 때 문장 중간에 나누지 말고, 문장이 다 끝나고 나서 문단을 나누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단, 운문이나 인용문 등 강제개행이 필요한 부분은 예외로 친다.

3.4. 가다와 오다의 오기(誤記)

자세한 사항은 링크에서 확인.

이것을 잘못 썼을 때 발생하는 최대의 문제점은 주체의 위치에 혼란을 줌으로써 문서의 신뢰성을 떨어뜨린다는 점이다. 이것은 대부분 작성자 중심으로 문서를 작성해 나가기 때문인데 해결법은 간단하다. 문서 작성의 관점을 읽는 이 기준으로 맞추면 큰 무리 없이 오기를 줄일 수 있다.

4. 하지마라같은 부정형(否定形) 문장

하지마라 항목에서 유래한 것으로 특정 작성자가 다수의 항목, 워해머와 관련 없는 항목에도 하지마라를 지속적으로 삽입한 나머지 다른 항목 작성자들이 불만을 토로하였고 결국 하지 말라는 잠정적 금지 표현이 되어버렸다. 표현에 대해서 자유로운 리그베다 위키에선 몇 안 되는 금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하지마라XX 마라~말자, ~하자 라고 변칙적으로 쓰이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을 참고.

5. 필자, 본인, 내가, 개인적으로

불특정 다수가 보며 객관성을 가장 중시해야 할 위키에서 개인적인 의견을 써선 안된다.

'본인'이나 '필자' 를 붙이지 않고 자기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독자연구개인 블로그에서 해야한다. 참고로 이 경우에는 수정하려해도 검색등에 걸리지 않아 지우기도 쉽지않다. 자제하자.

  • 예: 경험상 밥이 빵보다 맛있었다.
  • 예2:도봉구에서만 꽤 오래 살았고 학창시절을 그쪽에서 보내서 잘 안다.
위에 혹자에 대해 설명한 데서도 볼 수 있듯이 간혹 자신의 경험담을 혹자라는 표현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는 때도 있는데, 필자의 경우처럼 절대 금지표현은 아니지만, 혹자도 자제하자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삼갈 것.

다만, 제삼자를 지칭하는, 'OO 본인'과 같은 식으로 표현하는 본인은 맞는 표기다. 물론 이런 형식으로 자기 이야기를 쓰는 것도 금지다.
예) 한지우 본인 왈 1,000통이나 되는 엽서를 보내서 얻은 것이라고.[6]

6. 미리보기 방지를 위한 엔터 남발

스포일러 틀을 적용한 문서에서 엔터 공백을 남발하는 경우는 금지되어 있다. 참고 링크 기본적으로 강제개행과 같은 취급을 받는다.

7. 항목 말미에 소송방지바람 붙이기

원래는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추가바람이나 수정바람처럼 그 말미에 붙이는 용도였으나 언제부터인가 소송방지바람을 붙이면 면책된다는 의미로 오해한 사용자들이 무분별하게 오남용하는 문제가 있어서 현재는 항목 말미에 소송방지바람을 붙이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어차피 틀 모음에 비슷한 용도로 쓰이는 경고성 틀이 있으니 적당한 것을 골라서 첫머리에 붙이면 된다. 그래봤자 면책이 되는 게 아니라는 건 마찬가지지만. 게다가 '소송방지바람'이라는 말은 소송을 걸지 말라거나 소송당할 거리를 만들지 말라는 게 아니라 남에게 소송을 막아달라는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말이다.

8. 리그베다 위키를 엔하위키로 지칭

이곳 리그베다 위키의 구칭(舊稱)이 엔하위키였던 것은 맞지만, 2012년 명칭과 도메인을 리그베다 위키로 바꾸고 2013년 엔젤하이로와의 분리를 선언하면서부터는 이 이름은 더 이상 이 위키를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게 되었다. 엔하위키와는 다르다! 엔하위키와는!더군다나 2013년 9월 말부터 창작자료 전용의 새로운 엔하위키가 개설되었으니 이 이름은 더더욱 쓰지 말아야 할 것이며, 리그베다 위키를 일컫는 엔하위키라는 글자를 발견하면 바로 리그베다 위키로 바꿔주어야 할 것이다.

단, 엔하위키 미러는 고유명사로 보고 미러 쪽이 이름을 바꿀 때까지는 리그베다 위키 미러라 하지 않고 그대로 엔하위키 미러라 쓰는 것이 맞다.

9. 예제

아래 거의 모든 금지표현을 예제로 들었다. 4행과 5행 사이는 강제개행, '그런데' 다음은 6번 항목.

...라지만 이 항목에선 예제로 써야 하니
최근 들어 필자는 이런 미친 짓도 된다고 생각한다고나 할까...
아무튼 다른 항목에 와서는 이런 짓 하지마라.
실제로 제가 아는 어떤 님얼마 전에 이랬다가
이곳, 엔하위키에서 무려 리타이어를 당했다고 합니다.

이건 정말 필견할 내용이다.(적어도 내가 볼 때는 그렇다) < 퍽
그런데....





그 리타이어는 사실 어쩌구저쩌구 소송방지바람

참고로 이 분은 고인이 되셨다고 한다. 삼가 故 ○○○의 명복을 빕니다.

10. 그 외

당연히 고인드립이나 욕설 등의 일반적으로 사회 통념상 금지되는 표현은 여기서도 쓰면 안 된다. 물론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에 따라서 어느 정도 예외가 없는 것은 아니나, 가상의 인물이 아니라면 고소 및 고발의 위험이 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내용 전체에 취소선을 치고 각주로 설명하는 것 역시 해서는 안 된다. 각각의 항목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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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6월 기준 2614개 문서에 사용중
  • [2] 모든 언어는 각 언어를 사용하는 사회, 즉 언중들 사이의 사회적 약속이다. 따라서 여러 사람 모두가 인정하는 정해진 말을 써야 한다.
  • [3] 예를 들어 위의 1908년 사진에 1908년 대신 date를 붙여버리면 2014년 우승사진이라고 표시된다
  • [4] '~라지만'이라는 용법이 많이 쓰였고, 지금도 많이 쓰이는 이유가 '다른 사람이 작성한 내용을 지우는 것은 꺼려지지만 자기 의견은 써 넣고 싶다'는 이유에서 기인한다.
  • [5] 이 쪽은 특정 문체를 설명한 문서는 그 문체로 서술한다는 리그베다 위키의 불문율에 의해 묵인되었다.
  • [6] 성원숭 문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