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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역사

최종 변경일자: 2016-11-20 01:18:14 Contributors

이 항목은 본 사이트인 리그베다 위키가 걸어온 길을 설명하는 페이지이다.

목차

1. 엔진의 역사
1.1. 오위키
1.2. 모니위키 엔젤하이로 에디션
1.3. 모니위키
1.3.1. 베타
1.3.2. 감마
1.3.3. 그 후
2. 서버 잔혹사
3. 기타 사항
4. 역대 고지 달성


1. 엔진의 역사

1.1. 오위키

엔젤하이로(현 NTX)가 Return of Jedi 시대에 들어서면서 위키를 설치하기 위해 위키엔진을 테스트했는데, 최초로 사용된 엔진은 제로보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킨 엔진으로 기능이 부족하고 버그가 심하여, 시험삼아 사용된 100여개의 단어들 정도만 작성되었다.

이후 위키백과의 엔진인 미디어위키를 사용했지만, 느리고 무겁다는 것이 테스트를 한 사람들의 주된 평이어서 별로 호응을 얻지 못했고 삭제되었다. 그러나 동시기에 테스트된 오위키 엔진은 높은 호응과 스킨을 쉽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사이트와 원프레임으로 만들기 쉬웠고, 위키문법의 지원기능은 미비하였으나, 빠른 속도와 html태그가 가능하다는 점, 한글화된 메뉴와 설명이 지원되어 방문자들이 쉽게 적응 할 수 있는 점으로 인해 위키엔진으로 선택되었고, 2007년 3월 1일 엔젤하이로 위키, 줄여서 엔하위키라는 이름으로 개설되었다.

1.2. 모니위키 엔젤하이로 에디션

리그베다 위키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트래픽 문제가 발생하여 엔젤하이로에도 영향이 가자, 2008년 12월 13일 Enterprise 시대를 맞이하면서 서버를 해외로 이전하게 되었다. 그러나 외국 서버와 오위키가 호환이 되지 않는 문제점과, 오위키엔진의 구조가 거의 한계 상황까지 치닫게 되자 Ironage가 철기자금이란 슬러시펀드[1]를 구축하여 해외서버로 이전할 뜻을 밝힌다. 이 당시 Ironage의 아이디는 청동이었다.

Apple.D란 아이디로 활동을 시작한 한 멤버가 목숨석사 논문을 걸고 리그베다 위키 전용 위키엔진인 프로젝트二十明共筆을 만들겠다고 공언했고 Ironage는 '일단 트래픽이 무한인 해외계정으로 이전한다.' 라는 방침을 밝혔다. - 이 과정은 어깻살1.20이라고 부른다. Apple.D의 협조로 이루어저 모니위키 엔진에 차단쨩과 html태그를 적용시킨 (가칭)엔젤하이로 에디션이 설치되었고 오위키의 항목들이 모두 이전되었다.

Apple.D가 개발중인 신엔진은 2010년 5월 초 쯤에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었는데 백업 담당의 Ironage가 마무리 작업에서 부분적으로 말아먹어서 6월로 연기되었다. 그리고 7월 둘째주 주말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테스트해보니, 미친듯한 트래픽에도 불구하고 속도저하가 일어나지 않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었으나(완벽한건 아니고, 테스트 마지막즈음엔 랙 발생...), 그로 인해 수많은 트래픽을 그대로 감당해내야 하는 일이 발생하여 계정 호스팅사로부터 태클이 들어오게 될 것 같아 걱정이다. 느리면 현기증 빠르면 돈걱정.

1.3. 모니위키

2010년 8월에 모니위키 개발자인 wkpark가 리그베다 위키의 엔진이 모니위키라는걸 알고 방문하여 기술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1.1.5패치를 제공하여 리그베다 위키가 버전업을 하였는데 예전과는 다르다 예전과는... 다만 버전업 이후에 소소한 버그가 발견되었고, 모니위키 1.1.6 개발판을 통해 버그패치가 이루어졌으며 이중 일부는 리그베다 위키 커스텀 패치로 해결되는 방식이였다.

2012년 9월 이전에는 서버의 한계로 인해 문서목록 자체를 열람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9월 이후 색인기능이 첨가된 문서목록 열람이 가능해졌다.

이후 시험적인 기능으로 항목 하단에 수정 횟수와 함께 클릭하면 수정 페이지로 넘어가는 박스가 생겼다. 그러나 항목 수정 후에는 분명히 여러 차례 수정된 글임에도 '이 글은 생성 이후 한 번도 수정된 적이 없습니다. 0명의 편집자가 이 글을 수정했습니다. 혹시 오래된 내용이 들어있다거나 하다면 수정해 주세요!'로 표시되는 일이 있었다. 이 문제는 2012년 12월 중순에 들어서면서 발생하였으나 12월 30일 다시 원상복구되었다. 2013년 2월 26일 이후에는 다시 하단에 이 문구가 뜨고 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사라졌다.

2013년 5월 7일 부로 가로폭이 상당히 넓어져서, 모바일에서 본관을 이용할때, 항목의 과거 버전과 비교시 본문이 광고 아래에 위치하는 문제가 해결되었다. 문제의 원인은 '최근 바뀐글'을 본문 옆에 표시하기 위해 공간을 할당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문서 본문의 폭이 심각하게 좁아서 일부 표나 문서를 작성하면 이상하게 변하는 문제점이 있으며 다른 사이트 같으면 1~2줄에 불과한 짧은 내용도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4줄이 넘어가는 문제점도 해결되었다.

2013년 8월에는 그해 7월 모니위키 1.2.0 릴리스 및 1.2.1 개발판을 적용하였으며, 특히 모니위키 1.2.0은 관리자 청동에 의해 리그베다 위키 로컬 커스텀 패치가 wkpark에게 전달되어져 대부분의 쉽게 적용 가능한 로컬 커스텀 패치는 모니위키에 반영된 것이며, 이러한 매우 신속한 상호 피드백은 보다 안정적이며 상당한 버그가 잡힌 모니위키 1.2.1 정식 버전 출시를 가속시켰다.

1.3.1. 베타

2013년 8월 2일, 엔젤하이로 서버로부터 독립하면서 ‘베타 시대'를 열었다. 이때 사이트 레이아웃이 대폭 변경되었다. 이 덕분인지 이제 스마트폰에서도 리그베다 위키를 보기가 편해졌다.

LaTeX 문법도 이 시기부터 추가되었는데, 실 사용은 아직까지도 영 좋지 않다. 단적인 예로, 행렬 표현에 있어서 두번째 행부터 amp;가 섞이는 현상이 있는데 &가 엔티티 이스케이핑되면서 생기는 문제로 보인다. 가급적이면 & 보다는 \quad를 쓸 것. 이외에도 엔하위키 미러에서 이미지가 엑박으로 뜨는 문제가 있었으나 언제부턴가 수정됐다.
$ \begin{pmatrix}a & b \\ c & d\end{pmatrix} $

1.3.2. 감마

2014년 6월 1일, 18시간이나 걸린 점검이 종료된 이후에 '감마' 시대가 열렸다. 사이트의 레이아웃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한글 파일명 업로드가 가능해졌고 글상자 기능이 제거되었다. 때문에 글상자 문법이 본문에 남아 있다면 수정해주길 바란다. 미러에 먼저 나타난 취소선 옅게 처리 기능이 적용되었고 목차 번호 뒤에 점(.)이 붙었다.

1.3.3. 그 후

현재는 그 사건 이후로 많이 변경되었으며 부트스트랩 테마를 사용중이며 모니위키 버전은 1.2.5이다.

2. 서버 잔혹사

2007년 11월 9일에는 슬레이어즈군대 관련 정보위키가 추가되면서 트래픽공격도 아닌 오로지 "회원들의 과다한 참여"에 의해 트래픽제한 2기가가 떡실신당하는 장관이 연출되기도 하였으나, 0시 트래픽제한이 풀리기가 무섭게 글이 올라오기 시작해 결국 2900 아티클을 찍은지 단 이틀만에 3000고지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 리그베다 위키 트래픽 오버 문제.

덕분에 오늘의 리그베다 위키는 몇시에 터졌나하는 항목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나름대로 네임드라면 네임드인 망콘콘 또한 당시 리그베다 위키에 가입은 하지 않았지만 리그베다 위키를 수정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엔젤하이로 회원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기도 했다.

하도 트래픽이 자주 터져서 방책으로 본관과 위키의 서버를 달리해서 어느 정도 더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에는 본관 쪽 트래픽이 터져서 오늘의 엔하본관은 몇시에 터졌나 항목까지 개설되었다.
결국 한국내에선 넘치는 트래픽을 감당할수 있는 서비스가 더이상 없기에 트래픽 무한을 제공하는 미국으로 서버를 이전했다. 기자금참조. 허나 트래픽으로 위키가 터지던 때와는 달리, 위키엔진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시스템 자체에 과부하가 걸리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2008년 7월 말, 방학이라 두부마왕의 강림이 집중되자 어깻살로 구글봇을 막았더니, 위키 이용자들이 메꿔서 강림.

그러던 중 2009년 1월 21일 엔하의 서버를 제공하던 블루호스트에서 엔하의 CPU 사용량이 과도하게 높다며 1월 24일부로 서비스를 중단하고, CPU손상에 대한 복구비를 청구받았다는 낚시를 벌였다. 그 사태로 낚인 많은 이들(이중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게시판에 글을 남긴 사람도 많았다)이 상처받았다고. 그런데 말이 씨가 된다는 격언처럼, 난데없이 이 낚시가 현실이 되어 버려 2009년 4월 5일에 정말로 블루호스트가 리그베다 위키 메인 파일에 대한 퇴거 명령과 함께 사이트 기능을 정지시키는 사태가 발생한다. 결국 리그베다 위키를 예전의 CAFE24계정으로 이전, 다시 가동한다.

그러던 2009년 7월 26일, 블루호스트에 이어 카페24마저 CPU 사용량이 높다며 갑자기 계정을 정지시켜 버리고 말았다. 결국 기자금 등 각종 금전을 동원하여 리그베다 위키 자체 서버를 설치하기에 이르고 말았으며, 그 동안 문서작성에 열을 올렸던 위키니트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며 리그베다 위키 계정이 정지된 동안 엄청날 정도로 현기증을 나게 만들었다. 8월 5일 저녁 때 되살아났었다는 말도 있었지만 금방 다시 정지되고 말았다. 그러나 2009년 8월 6일 목요일에 드디어 부활했다!! 다만 시간대 조정이 완전하지 않았는지 밤 11시 넘어서 되살아났는데 작성 및 수정 시간은 오후 2시대로 떠서 조정되기 전까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잠시 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7.jpg
[JPG 그림 (Unknown)]

2010년 9월 7일~8일 동안 서버 점검 및 패치로 인해 리그베다 위키를 정지, 많은 위키니트들이 위키분 결핍증에 시달렸다. 이 패치로 리그베다 위키의 성능이 향상되어 위키니트들이 부족한 위키분 섭취를 위해 열심히 위키질한 결과, 쿠죠 과태료가 강림하여 운영진 청동의 통장을 작살내버렸다. 결국 10월 12일 부터 서버이전 개시, 16일 0시 6분에 완료되기 까지 약 49시간동안 위키가 멈췄다. 이로 인하여 위키러들이 위키분 부족증세를 호소하며 유게시판에 몰리는 현상이 발생, 자게가 잉여력 과포화 평소의 3배 이상으로 흥했다.

2010년 11월 8일과 9일 사이, 리그베다 위키는 제대로 작동이 되고 있으나, 위키방이 접속 불능이 되어 버렸다. 즐겨찾기에 직접 리그베다 위키에 등록한 사람들은 별 문제 없으나, 리그베다 위키 홈페이지를 등록한 사람들은 리그베다 위키가 접속이 안됨에 따라 엄청난 혼란이 올 것이라 생각된다.
11월 9일 이후로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엔젤하이로 임시볼트로 피난하자...는 옛말이고, 11월 18일부로 임시볼트마저 망해버렸다. 비상대책실이 열렸으니 여길 이용하자.#

이후 운영진의 노력으로 엔젤하이로 알파센타우리가 열렸으나, 그마저도 2011년 1월 2일에 떡실신. 결국 엔하는 엔젤하이로 뉴게시판스라는 새 이름을 달고 초심으로 돌아가다시 리그베다 위키와 같은 서버에 셋방살이자리잡게 된다. 나중에 "초전자게시판"으로 이름을 바꿀 예정이라고 한다.는 개뿔. 엔젤하이로 아크크레이들로 대피한 판에

2011년 12월 12일, 서버 이전이 있었다. 원래 크리스마스에 할 예정이었으나 솔로부대의 열렬한 요청(...)으로 인해 일정이 앞 당겨졌다. 12일 하루동안 위키분 부족으로 위키니트들이 자유 게시판에 머물러 한때 자유 게시판이 엄청나게 활성화되었다. 중간에 리그베다 위키 엔진이 새 서버로 뜨면서 기존 서버가 게시판 전용 서버가 되면서 게시판이 빨라졌다. 12월 13일 자정에 예정대로 이전이 끝나 리그베다 위키가 오픈되었으나 항상 그렇듯이(...) 위키니트가 몰려 오픈 후 2분만에 서버가 폭발.오오 DDoS를 능가하는 위키니트들 서버가 터진지 3분이 지난 후 서버가 다시 열렸지만, 13일 하루 동안은 서버 안정화가 덜 되어 마치 서버가 실시간으로 터지는 듯한 상황이 벌어졌었다. 14일 오후 들어서 안정되는 추세. 기술진인 과D가 서버 접속 한계를 슬금슬금 풀고 있지만 그때마다 접속 횟수도 스토커 따라오듯 오른다고.

기존 서버인 윈도우 서버에서 새 서버인 리눅스(우분투)로 바뀜에 따라, 윈도우 서버로 넘어오면서 바뀐 몇 가지가 다시 복구되었다.[2] 항목이 영문 대소문자를 구별하고[3][4], + 같은 특수문자를 항목명에 넣어도 큰 문제가 없게 되었고, 모니위키 1.2.0 적용 이후로는 + 기호도 링크를 걸 수 있게 되었다.

2012년 7월말, 서버가 여기저기서 오류를 일으켜서 청동이 원격으로 손을 보았으나 차도가 없어서 IDC에 갔더니 서버 파일시스템이 박살났다는 진단을 내렸다. 다행히 백업으로 대부분의 데이터를 건졌으나 몇개 항목은 유실되었다는 듯. 그리고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서버 수리를 했고 그 동안 위키니트들은 위키 금단증세를 보였으며 자게가 급속히 활성화되었다. 8월 5일 오후 11시경에 서버가 복구되었다.

3. 기타 사항

리그베다 위키에 중독되어 일단 위키질을 시작하게 되면 모든것을 잊고 위키에 지식을 쏟아붓게 되는 심각한 위키분 중독증세에 시달리게 되나 아직 치료법이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니 지인에게 리그베다 위키를 알려주는 건 가급적 자제하자. 심지어는 리그베다 위키의 고질적인 문제인 트래픽[5] 때문에 트래픽이 없는 새벽시간대에 주로 접속하여 주침야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

착각하지 마라. 네가 위키를 하는게 아니라 위키가 너를 하는 것이다.

누군가 말했죠. 악마의 선물은 달콤하지만 인간이 만져선 안된다고.

어쩌면, 리그베다 위키는 일정 주기로 위키러들에게서 키보드를 통해 지식과 에너지를 흡수하며 스스로 정보를 갱신시키며 진화하는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항목을 신설하거나 수정한듯한 기억은 모두 조작한것?!

이미 일부 포털사이트의 자동검색에 등장함으로서 이 쪽 세계 한정으로 메이저가 되어버렸다.

특별히 운영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24시간 상주하는 위키니트, 위키페어리, 위키모이들에 의해 자정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속되는 반달리즘 대책의 일환으로 반달리스트 자동차단 프로그램 등 약간의 보조 스크립트가 가동되고 있기도 하다.

예전에 스팸입니다 에러로 항목작성에 방해를 주기도 했으나 어깻살의 적용으로 스팸입니다는 완전히 해결되었다.

잠시 작설정위키를 운영하기도 했지만 운영상의 문제가 많아서 정지했다.

모에화도 진행중.

위키땅.jpg
[JPG 그림 (Unknown)]
ANGHA3.jpg
[JPG 그림 (Unknown)]

통칭 리그베다 위키땅. 애칭은 키위땅. 광란이 지나치면 트래픽쨩의 공격에 뻗고 12시에 부활한다. 블루호스트 때는 사이트 과열, 혹은 반달리스트가 왕성히 활동할 때 정의의 마법소녀 SUSPENDED쨩과 Http 500 내부 서버 오류군이 나타나 철퇴를 내린다는 설정도 있었다.

character-together_1.png
[PNG 그림 (Unknown)]


시간을 빨아먹는 두 서큐버스 두 악마 캐릭터는 리그베다 위키와 엔하위키 미러의 공동협력 공지와 더불어 올라온 모에화 이미지. 왼쪽이 리그베다 위키, 오른쪽이 엔하위키 미러다. 원제작자 TheRomangOrc는 '스페이드'와 '하트'라는 가칭으로 불렀지만 이름 공모가 시간이 지나면서 흐지부지돼 그냥 스페이드/하트로 정착하였다.

2009년 4월 16일, 확실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평양에서 리그베다 위키에 접속한 것이 대쉬보드를 통해 확인되어 뭇 위키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자세한 것은 평양 항목 참조.

2009년 5월 15일부터 중국으로부터의 접속이 막혀있다.
관리자인 Ironage는 CAFE24의 중국 IP차단이라고 말한 상태이다.바이웹프록시을 비롯한 웹프록시로 접속하면 정상적으로 이용 할 수 있다. 단, www.angelhalo.org서버에 등록되어있는 게시판은 접속이 가능하나 글을 작성 할 수는 없다.

한편 공격자들의 목표가 이곳 리그베다 위키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위키니트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자세한 사정을 아시는 분들은 추가바람.

2012년 4월 3일 주소를 http://angelhalowiki.com 에서 http://rigvedawiki.net/ 으로 바꾸었다.#[6]

그리고 2012년 4월 26일 오전 7시부터 http://angelhalowiki.com 도메인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게 되었다.

4. 역대 고지 달성

1000단위 개별 고지 달성 기록은 리그베다 위키/고지달성 문서를 참조하자.

angelstastistics.png
[PNG 그림 (Unknown)]

몇천번째 고지 달성 항목을 선정할 때는 단순히 작성된 순서만을 따지는 게 아니라, 그 항목이 완결된 내용을 갖춘 문서인지를 보고 결정을 한다.
몇천번째 항목이 미완성된 글(토막글)인 경우 다음 번 문서를 고지 달성 항목으로 인정하는 것. 토막글을 올려 놓고 몇천번째 고지라고 우기더라도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20000고지를 달성 뒤 계속 기록을 갱신 중이다. 2008년 1월 4일 6000고지를 달성한 지 딱 1년만에 문서의 양이 4배로….

그리고 2009년 1월 21일 25000고지에 올랐는데, 2007년 12월 13일 5000고지를 달성한 지 13개월만에 문서의 양이 5배로 늘어난 것이다.

드디어 2007년 3월 1일 리그베다 위키 오픈 후 약 750일만에 30000고지를 달성했다. 오오..

그리고 2009년 4월 1일에 31000고지를 기록. 블루호스트 계정의 문제로 리그베다 위키가 멈춰버린 4월 5일 이전에 32000 고지를 넘겼긴 했기에 재오픈했던 4월 8일에 32000고지까지 가긴 했지만, 리그베다 위키 이전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해 몇십 개의 문서가 깨져버린 데다 리그베다 위키 이전 과정에서 끼어들어온 항목들에 의한 것도 있었기에 수동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을 땐 31000대로 줄어들었다. 그래서 실제 32000고지가 돌파된 것은 이런 문제가 해결된지 약 이틀이 지난 2009년 4월 14일.

32000고지 돌파한지 딱 8일이 지난 22일에 33000고지를 돌파한다. 그리고 다시 8일 후인 30일에 34000항목 돌파하고, 또다시 8일 후인 5월 8일에 35000항목 돌파. 가히 돌파 속도가 매번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5월 16일에 36000항목을 기록한 후, 6일 뒤인 22일에 37000고지 점령. 그리고 다시 6일 뒤인 28일에 38000고지 점령. 엄마야......... 그러나 학생의 필수코스인 기말고사로 인해 39000고지 점령은 9일이나 걸렸다. 이후 계속 이 정도 페이스.

드디어 2009년 6월 13일 40000고지를 점령했다. 39000고지 점령으로부터는 7일 걸렸다. 오픈 후 기준으론 약 850일. 30000고지 이후 약 100일 만에 10000항목이 늘어났다. 그리고 6월 30일 42000고지에 올라섰는데, 반 년 만에 18000항목이 늘어났다. 이쯤되면 무섭다. 대략 1일당 평균 100건의 문서가 새로 작성되고 있는 셈. 7월 9일엔 43000고지 점령. 10일뒤인 7월 19일에 44000을 넘겨주었다. 허나, 27일날 서버이상으로 인하여 몇십 일 동안은 중단되는가 싶었으나, 8월 6일날 서버가 완전히 복구가 되면서부터는 서버 중단된 동안에 위키분에 허덕인 위키니트들의 대대적인 작업으로 8월 7일 45000 고지를 달성하였다. 정지된 기간을 제외하고 9일. 그리고 8일 후인 8월 15일 광복절에 46000 고지를 점령하였다.
다만 47000고지의 미확인에 이어 48000고지의 달성은 9월 6일로, 평균적으로 약 11일이 걸린 셈이다. 원인은 리그베다 위키의 속도저하로 추정되고 있다.

어깻살로 속도저하 문제가 해결된 뒤에는 꾸준히 업데이트를 거치고 잇으며 56000고지는 8일만에 달성 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흠좀무한 속도는 대한민국 위키위키 중 가장 빠른 상승 속도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리그베다 위키의 빠른 성장은 고무적이지만 대한민국에서 리그베다 위키가 가장 활성화된 위키라는 사실을 마냥 좋게 해석할 수는 없다는 우려론도 있다(...).

2010년 2월 13일. 설렌타인 데이 바로 전날에 6만 5천을 찍었다!! 2월 23일엔 부카니스탄에서 62명이 접속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레알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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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름에 리그베다 위키 속도문제로 항목수 증가 속도가 느려졌으나, 모니위키 버전업 이후로는 다시 빨라져 1주일에 무려 1000항목이 넘는 항목 증가 속도를 보이고 있다. 86000고지 찍고 곧이어 87000고지 찍는 데에 단 4일밖에 걸리지 않았으니 충격과 공포. 2011년 1월 6일 10만 항목을 돌파했고 2011월 6월 24일부로 12만 고지도 돌파했다.

2011년 10월 2일 기준으로 리그베다 위키와 위키백과간 문서량의 차이는 약 46500여개로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 평균 10일당 1000개 가량의 항목이 업데이트 되고 있다. 한편 한국어 위키백과(6월 18일 0시 현재 164568)의 경우 (한국어 위백 문서 증가에 따르면, 2011년 평균 증가속도는 13일마다 1000 항목 씩이었으나 2011년 6월 이후로 10일마다 900~1100 정도의 추가량을 보인다. 이는 같은 기간 약 10일마다 1000개 항목 증가한 리그베다 위키와 유사하며 특히 리그베다 위키가 125000고지를 넘었던 8월 9일부터 10월 1일까지 5000여개의 항목이 만들어진 반면 위키백과는 같은시기 7000여개의 항목이 만들어졌다.(8월 9일 169,821개 ~ 10월 1일 176,588개) 현재 위키백과쪽이 성장세는 리그베다 위키와 유사하거나 능가하고 있으므로 현재의 차이는 리그베다 위키쪽이 극복하기 어려울듯 보였다. 그러나 2012년 말 부터 위키백과가 정체되면서 한동안 격차가 줄어들었다. 그래서 2013년 말 3만7천대 후반 정도로 격차가 줄었다. 그러다가 어떤 사용자가 위키백과에서 자동으로 문서를 찍어내면서 3만8천대 초반으로 격차가 늘어났다가, 다시 위키백과의 문서수 증가가 정체되어 3만7천대가 되었다. 2014년 2월 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문서수로 치지 않는 막다른 문서에 고리를 붙이면서 잠시동안 다시 3만8천대 초반으로 격차가 늘어났다가 막다른 문서가 박멸된이후 다시 3만7천대로 줄어들었다. 이후에도 조금씩 격차가 줄어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2월 26일 22만9900개를 넘기고 23만 고지를 앞두고 있던 밤 %a0이 붙은 버그성 항목이 발견되어 지우게 되었다. 처음에는 별로 많지 않다고 생각해서 27일 고지가 달성될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27일 그런 버그성 항목이 4천개도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2월 27일 동안 베다위키의 문서수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였으며 사상초유의 역고지달성저지달성이라는 표현도 나왔으나 고지가 밑으로 뚫리는 일은 일어나진 않았다. 자세한것은 리그베다 위키 오류 제목 속출 사건참조. 2월 27일과 그 이후를 합쳐 오류제목 삭제만으로 대략 천건정도의 격차가 추가로 벌어졌으며 한국어 위키백과의 분전으로 3월 11일 현재 3만9천개 정도의 격차가 나고 있다.

2014년 9월 현재 3만2천개 정도로 격차가 줄어들었다.

한편 위키낱말사전과의 넘사벽 격차는 도대체 따라잡을 수가 없다는 게 정론.. 솔직히 낱말사전은 리그베다 위키로 치면 죄다 토막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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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lush Fund : 유래가 불분명한 자금. 단어의 유래는 옛날에 뱃사람들이 배에서 요리하고 남은 찌꺼기를 팔아서 번 돈으로 위키백과의 설명에 따르면 "예비용으로 비축해두는 자금이라는 의미지만, 정치계 혹은 경제계에선 일종의 속어로서 불법자금을 주로 일컫는다."
  • [2] 리그베다 위키가 처음부터 윈도우 서버에서 돌아갔던 것은 아니었다. 시기 추가바람.
  • [3] 알아서 연결되기 때문에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소문자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링크가 붉은 색이 되어 신경쓰인다. 또한 엔하위키 미러에서는 알아서 연결이 안된다!!!
  • [4] 하지만, 첨부 이미지 파일의 영문 대소문자도 구분하는 바람에, 서버 이전하면서 일부가 뒤틀린(...) 문서의 경우 위키페어리들이 문서내의 파일명을 바로 잡아줄 필요가 있다.
  • [5] 수많은 위키러들이 위키질을 한다 → 서버에 부담이 간다 → 느려짐 → 새로운 위키엔진이나 서버 이전으로 처리량을 늘린다 → 쌩쌩하게 돌아가는 위키에 환호하며 수많은 위키러들이 (이하 무한루프). 그 결과
  • [6] 정확히 말하면 도메인 하나가 추가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