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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리플렉트 슬라임

last modified: 2014-08-27 18:57:41 Contributors

유희왕의 지속 함정 카드.

Contents

1. 원작
2. OCG


1. 원작

한글판 명칭 메탈 리플렉트 슬라임
일어판 명칭 メタル・リフレクト・スライム
영어판 명칭 Metal Reflect Slime
지속 함정
전투 대미지를 받고 라이프가 절반 이하가 되었을 때에만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 위에 "메탈 슬라임 토큰"(물족 / 속성 / 수비력 ?)을 특수 소환한다. 이 토큰의 수비력은 이 때 자신에게 전투 대미지를 준 몬스터의 3/4이 되며, 공격을 할 수 없다(이 토큰은 함정 카드로도 취급한다).

마리크 이슈타르어둠의 유우기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의 공격을 방어하지 않고 맞아 얼굴개그를 선보이고 데미지를 받은 후 발동. 갑툭튀해서는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복사하여 갓 슬라임이 되더니만, 그 다음에는 리바이벌 슬라임과 융합해서 불사신 갓 슬라임이 되었다.

일본에선 더 밸류어블 북 5의 부록 카드로만 나왔다. 이 때문에 옛날 카드 주제에 한국에선 아주 오랫동안 나오지 못한 카드들 중 하나였다.
하지만 2011년 7월 5일에 나온 악몽의 미궁 재발매판에서 박스에 수록된 교환권으로 특정 장소에서 바꿀 수 있는 특별 카드가 되어 나왔다.

2. OCG

한글판 명칭 메탈 리플렉트 슬라임
일어판 명칭 メタル・リフレクト・スライム
영어판 명칭 Metal Reflect Slime
지속 함정
이 카드는 발동 후 몬스터 카드(물족 / 속성 / 레벨 10 / 공격력 0 / 수비력 3000)이 되어, 자신의 몬스터 카드 존에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이 카드는 공격을 할 수 없다(이 카드는 함정 카드로도 취급한다).

레벨 10이라서 한때는 돌연변이와의 콤보로 사이버 엔드 드래곤을 냅다 소환해서 상대방에게 끝없는 공포를 맛보여 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불가능하다.

싱크로 소환과의 연계를 생각해보고 싶지만, 레벨이 지나치게 높아서 되려 싱크로 소재로 사용하기에는 좋지 않다. 대신 더 캘큘레이터의 공격력을 폭등시키거나, 의식소환의 제물로 바쳐주거나, 레벨 스틸러의 양분으로 삼거나, 신비의 중화냄비로 먹을 수 있으며, 다크 다이브 봄버의 탄환으로 발사하면 2000의 대데미지를 보장할 수 있다.

몰론 지금은 성태룡의 등장으로 레벨1 튜너만 있으면 싱크로 소환을 하기도 용이해졌다.

몬스터이면서도 함정 카드라서 사이코 쇼커가 나와도 라이트닝 보텍스가 떠도 어느 쪽이든 파괴된다. (사이코 쇼커가 뜰 경우, 지속 함정이지만 몬스터가 아닌 상태가 되어 마법/함정 카드 존으로 되돌아간다. 물론 사이코 쇼커가 사라져도 몬스터 상태로 돌아오진 않는다.)

수비력하나는 끝장나게 높기 때문에 벽으로는 꽤 쓸만한 편. 이것 하나만 깔아두고 상대가 의기양양하게 어택을 칠 때 이걸 발동해주면 상대 표정이 상당히 볼만하다. 함정 이면서 효과 몬스터이기도 하기 때문에 반전 세계를 쓰면 공격력 3000의 상급 몬스터가 된다. 그러나 효과라고 있는게 '이 카드는 공격을 할 수 없다'이기 때문에 어택커로 쓸 수는 없다는게 함정.

또한 함정 몬스터라서 소환이 상대적으로 간편한 편이기 때문에, 상대가 날린 대지 분쇄에 대한 카운터가 될 수 있고(어디까지나 이 카드보다 낮은 수비력을 가진 몬스터밖에 없을 때) 레벨이 10이므로 초노급포탑열차 구스타프 맥스등 랭크 10짜리를 부를 수 있으므로 엑시즈 소환에 사용하기도 좋다.

궁정의 관습이 있으면 전투, 효과 파괴 내성이 생기니 꽤 쓸만해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