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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 스와코

last modified: 2016-06-11 19:52:25 Contributors


洩矢 諏訪子 / Suwako Mo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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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종족
능력곤(坤, 땅)을 창조하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낮음
인간 우호도보통
주요 활동 장소요괴의 산, 간헐천 센터 등

이명 등장 작품
토착신의 정점 동방풍신록
동방비상천칙
동방구문구수
남에게 폐 끼치는 수수께끼의 신님 동방지령전
양서류의 신님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명존실망의 신 동방자가선

동방풍신록EX스테이지 필드BGM내일은 휴일, 어제 평일[1](明日ハレの日、ケの昨日)youtube(wmqDBS-stYE?showinfo=0&controls=2&autohide=0&vq=small,width=320,height=35)
테마곡네이티브 페이스[2](ネイティブフェイス)youtube(J0axS74NtGQ?showinfo=0&controls=2&autohide=0&vq=small,width=320,height=35)
동방비상천칙테마곡내일은 휴일, 어제 평일(明日ハレの日、ケの昨日)youtube(SD4cv7HtFQM?showinfo=0&controls=2&autohide=0&vq=small,width=320,height=35)
스토리 모드 테마곡언노운 X ~ Unfound Adventureyoutube(5Ol4uvxocWw?showinfo=0&controls=2&autohide=0&vq=small,width=320,height=35)
스토리 모드 라스트 스펠 『환상향 공중신전』 테마곡하늘에 떠오르는 물체 X(空に浮かぶ物体X)youtube(vLQeREYizbU?showinfo=0&controls=2&autohide=0&vq=small,width=320,height=35)

1. 기본적인 설명


동방프로젝트의 등장인물이며 《동방풍신록》 EX 스테이지 보스. 모리야 신사의 진짜 이자 코치야 사나에의 조상님.

신사 문제도 그럭저럭 끝나고, 야사카 카나코환상향에 거주권을 얻었다. 그러고 어느날, 요괴의 산에 몰래 숨어든 키리사메 마리사는 '모리야 신사의 신은 2명일지도 모른다.'라는 텐구들의 수군거림을 듣는다. 그러고 보니 카나코를 만난 곳은 신사가 아니라 그 옆에 있던 호수. 수상한 느낌이 든 마리사는 이를 하쿠레이 레이무에게 알리고 둘은 다시 모리야 신사로 향한다.

야사카 카나코에게 나라를 점령당한 스와코는 이제까지의 모든 권력에서 손을 떼고 물러났다. 하지만 스와코의 국민들은 카나코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신앙심이 모이지 않아 카나코는 모리야 왕국의 주인이 되는 걸 포기했다. 그러나 이대로 물러나기는 싫었는지라 스와코에게 한가지 제안을 한다. 당신과 나를 동일시하면 안 되겠냐고.

만일 이를 수락한다면, 자신이 앞으로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것은 모두 카나코의 공으로 돌아갈 것이다. 하지만 이전의 권력을 되찾을 수 있다. 카나코에 대한 신앙은 자신에 대한 것도 된다. 이는 자신에게도 크게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한 스와코는 카나코에게 자신의 이름을 빌려준다.[3]

차차 신앙이 사라져가도 스와코는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이미 모리야 왕국이었던 곳의 주민들은 자신의 이름을 잊었고, 스스로도 조용히 사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왕국을 버리고 환상향으로 도망친 카나코에겐 약간의 악감정이 있다. 자신의 이름을 빌려줬지, 모든 권리를 양도한 건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은 레이무 & 마리사와의 탄막대결을 통해 자신도 환상향에 살기로 결정한다. 왕국을 다스리던 신인 자신과 대등하게 탄막대결을 벌일 수 있는 인간이 살고 있는 곳이라면, 신앙이 사라진 바깥세계보다는 훨씬 재밌게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카나코에게 신사를 점령당했던 것 때문인지 레이무에게 신앙심을 모으고 싶다던가 카나코가 자꾸 집적댄다던가 하면 언제든지 상담하러 오라고 얘기한다.

카나코와는 길가메시엔키두처럼, 싸우면서 친해진 사이여서인지 자주 티격태격 싸우지만(제물로 산 개구리를 바친다거나...) 또 금방 화해한다.

동방구문구수에 따르면 신사에서 거의 나오지 않으며 여러모로 베일에 가려진 알수없는 성격. 온후해 보이지만 속으로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으며 순진한 척을 할 뿐, 속은 나쁠것 같다는 평이다. 개구리 신이지만 개구리를 부리는 신은 아니라고...다만 개구리를 좋아하긴 한다. 말버릇으로는 '아~우~~'가 있다.

실체가 없는 존재인지라 신앙받지 못하면 위험해지는건 카나코보다는 스와코라고 한다. 하지만 신앙을 얻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카나코에 비해 오히려 스와코는 유유자적. 또한 토착신이기 때문에 해당 지역한정으로는 최상위급에 속하는 신보다도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덕분에 최상위급 신보다도 강한 힘을 발휘하는 스와코를 이긴 야사카 카나코는 대체 얼마나 강한거냐는 논란이 생겼는데. 상성 차이라는 의견도 있고 그냥 진짜로 카나코가 무진장 강한거라는 의견도 있다.

2. 작품 내에서의 모습

2.1. 동방풍신록

난이도는 일반적으로 다른 엑스트라 보스들과 비교했을 때 . 스펠 대부분이 순수한 회피력보다는 암기에 의한 회피를 요구하기 때문에, 패턴화가 되지 않으면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열심히 꼴아박으면서 반복 연습하면서 패턴을 익히거나 아니면 리플레이/영상을 참고하면 쉽게 공략할 수 있다.
풍신록의 시스템 상 봄이 여유로운 편인 것도 한몫 한다.

그러나, 「케로쨩은 비바람에 지지 않아」(...) 라는 스펠은 귀여운 스펠 네이밍과는 다르게 HP가 꽤 많은 순수 회피력 테스트 스펠이므로 주의. 드물게도 버티기 스펠을 2장이나 지닌 캐릭터 중 하나이다.[4] 본격 최강의 버그기체 엿먹이기
첫 번째 스펠 개연「이배이박일배」는 대화 중에 스와코 위에 있다가 대화가 끝난 직후 내려오면 레이저가 위쪽으로 조준되는 버그가 있다. 버그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플레이어 조준탄을 양쪽 끝으로 잘 유도하면 쉽다.
8번째 스펠인 토착신「호우에이 4년의 붉은 개구리」는 약간의 운과 스와코를 유도시키는 능력에 달린 스펠. 처음에는 스와코 1마리(?)만 유도시키면 되지만, 나중에 2마리(?)까지 들어왔을 때 스와코들이 제각각으로 놀고 있다면 화면이 탄으로 꽉 차서 영격을 지르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귀축 버티기 스펠인 스와대전 후반부를 맞이하게 되지

9번째 스펠인「스와대전 ~ 토착신화vs중앙신화」의 난이도는 엑스트라의 역대 버티기 스펠중에서도 최상위권. 맨처음에는 랜덤으로 쏟아지는 하양탄이 어렵지만, 20초 부터 탄이 누적되기 시작할때 빨강탄에 몰리면 역시 영격을 쓰는 것 이외에 답이 없다. 반면 최종스펠 「미샤구지님」은 의외로 소박한 편. 과연 웅장한 음악과 함께 최종탄막을 뿌려대는 어딘가잔인무도한 아줌마 뱀신과는 다르다.

2.2. 동방지령전

동방지령전》의 흑막이 모리야 신사임이 밝혀짐에 따라 엑스트라 모드에서 하쿠레이 레이무가 모리야 신사를 털러 가고, 스와코는 엑스트라 모드 클리어 이후에 잠깐 등장한다. 풍신록 때 세워 둔 플래그가 유효했던 것 같다.

2.3. 동방맹월초 ~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

영원정에 갑자기 나타났다. 지붕 위에 있다가 비가 새는 지붕을 고치러 올라온 테위와 레이센과 만났다. "저 녀석이 비가 새는 것의 주범이야!"라는 이나바 테위의 꼬임에 빠진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와 탄막전을 벌여서 1컷도 소비하지 않고 가볍게 승리. 격의 차이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영원정에서 차를 한 잔 얻어 마시고 돌아갔다. 사실 좀 더 있었다간 야고코로 에이린한테 해부당할 뻔했다...

2.4. 동방성련선

사나에에게 UFO소동의 진상을 밝혀줄 것을 부탁한다. 요괴 퇴치가 목적이 아니라서인지, 카나코의 명을 받은 경우보다는 그나마 덜 공격적인 사나에를 볼 수 있다.

조사를 끝마치고 돌아온 사나에에게 보고를 들은 스와코는 뱌쿠렌을 만나 결국 UFO는 무엇이었느냐며 묻지만, 비창의 파편이 나무조각으로 보이는 뱌쿠렌 일행과 말이 통하지 않아 결국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하고 돌아온다. 이에 대해서는 호쥬 누에 항목을 참조.

또한 묘렌사의 건립에 도움을 준다. 인간 마을 근처의 땅을 고르게 하여 성련선이 착륙할 곳을 만들어 주었다. 여기에 무라사 일행이 배를 내려서 묘렌사를 세우게 된다.

2.5. 동방비상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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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전용 엠블럼. 에 그려진 것과 비슷한 개구리 그림이다. 이 그림은 조주기가(鳥獣戯画, 조수희화)의 개구리로 알려져 있다.
코치야 사나에의 스트라이커와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 도트가 너무 귀여워서 반칙이라는 평. 허리 움직임이 음란하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강한 건 동작의 카오스함. 기본 자세가 개구리 앉은 자세라든가, 앉은 자세가 기본 자세보다 더 높다든가[5], 이동할 때 개구리 점프를 한다던가, 팔다리를 발발거린다든가, 날아다닐 때 파닥거린다든가, 대시할 때는 아예 땅에 잠수해서 모자만 내놓고 있다가 튀어나면서 어퍼를 한다.

기후는 '장마(梅雨)'. 다운될 시에 바운드되는 정도의 기후이다. 세기말?

이래저래 독특한 캐릭터가 된 이유는 황혼 프론티어가 스와코에 대한 ZUN의 요구를 모두 수용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후에 ZUN이 말하길 '전부 들어줄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동인 레벨에서는 드물게 3D 모델링 데이터를 기초로 도트를 찍은 캐릭터. 여러모로 제작진의 공이 많이 들어간 캐릭터다.

이동이 특이(연속 대시 불가)하고 기술들이 콤보에 잘 들어가질 않아 초보들이 다루기에는 어렵다. 그렇지만 대시로 인한 심리전은 할만하다.

움직임들을 보면 "나에게 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하는 듯한 느낌. 로 첨벙 뛰어들듯이 속으로 첨벙 뛰어들어간다거나, 대쉬시에는 모자만 내놓고 있는게 그야말로 개구리.[6] 특히 일부 기술은 이처럼 땅속에 잠수하고 있을 때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있다.[7] 대표적으로 와휴「항상(Always) 동면할 수 있습니다」가 있다. 이는 아무래도 그녀의 능력인 '곤은 창조하는 정도의 능력'에 의한 것인 듯하다.

일단은 사용 감상평 중에 꽤 많은 평이 '내가 스와코를 조종하는건지 스와코가 나를 조종하는 건지…' 란 말이 자주 보일 정도로 상급자용. 물론 여러 동작이 원인이기도 하지만 공중, 지상이 다 다르기에 타 캐릭터에 비하면 적응이 좀 곤란하다.

1.10 기준으로 상당히 상향되었지만 여전히 강캐라고 보긴 어렵다. 이동이나 기술 사용시마다 딜레이가 있어서 캐치당하며, 그렇다고 기술의 위력이 뛰어나게 좋은편도 아니다. 탄막 강도도 강한게 아니라서 강한탄막들이랑 맞부딪치면 본인의 탄막은 다 씹히고 맞는 경우도 생긴다. 콤보도 그럴싸한게 없어서 결국은 혼란주는 플레이로 야금야금 갉아먹어야되는데 이것도 중수정도까지 먹히는거지 고수급에선 먹히지 않는다. 물론 1.10 이전엔 하수 이외엔 먹히지 않았었다…

공중에서의 ↑+A 를 통한 심리전이나 공중 →+C 탄을 통한 압박이 주를 이룬다. 스와코의 대시나 공중에서의 이동이 타 캐릭터와 다른 탓인지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어디에서 뭐가 나올지 몰라 당황하는 것이 대부분. →+C 탄이 다른 캐릭터들의 C 탄에 비해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것을 씹어버릴 만한 속도와 다단히트 덕분에 압박하기엔 좋다. 레밀리아와 마찬가지로 초보-중수가 들면 캐릭터에 휘둘리지만 고수가 들면 손도 발도 못 내밀고 당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

흑막이라면 흑막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 사나에가 본 거대로봇의 실루엣은 스와코가 지시해서 캇파들이 만든 풍선 인형 비슷한 것으로, 그 이름은 '비상천칙'.

몇몇 스킬이나 승리시 스탠딩 CG에서 사악한 기운을 뿜는다. 재앙신의 느낌(EX: ↓↓탄막 기본스킬 이름이 「토착신의 재앙土着神の祟り」). 거기에 승리시 대사를 보면 싸움을 좋아하는건지(아님 탄막놀이에 맛들인 건지) 또 싸우자는 내용의 대사가 많은듯

풍신록 첫 등장만 해도 로리 캐릭터인지 누님 캐릭터인지 구분이 가지 않았는데 『동방비상천칙』의 스탠딩 CG를 통해 로리임을 확인사살했다.

2.6.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카나코와 함께 STAGE11에서 등장. 순전히 스펠 카드로만 꽉꽉채운 사악한 님. 역시 재앙신. 근데 다 쉽다.

스펠 카드도, 찍어야 할 SCENE수도 4장. 스펠카드는 놀이라는 본질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 다 쉽다.

신앵「흩날리는 벚꽃에 잠겨」은 그저 내려오는 탄을 피해 셔터만 찍어주면 되는 스펠이고말이야 쉽지 희천「프린세스제이드그린」은 탄막이 좌우로 깔린 뒤 퍼지는데, 이 때 찍으면 탄이 꽤 많이 소거되어 클리어하기 쉬워진다. 어쩌면 이 중 제일 쉬운 스펠일지도.

철륜「미시컬 링」은 동방풍신록때의 그것을 Ctrl+C 해서 Ctrl+V 해놓은 스펠일 뿐이고말이야 쉽다니까 토착신「미샤구지님」은 그냥 먹튀스펠(...) 기다란 단검탄은 짝수번째에만 대상을 노리고 하얀 광탄덩어리는 적당히 위아래로 피하면 다 피해지니 진짜 먹튀스펠이다.

2.7. The Grimoire of Marisa


엠블럼 이미지가 왠지 귀엽다(...).

스펠 이름 타입 패러미터 비고
토착신「테나가아시나가 님」 스트레스(이동형) 이형도 ★★★★★★ 이형의 신님
신구「모리야의 쇠바퀴」 불명 참고도 ★★★★ 크지만, 생각보다 얇다
원부「이토이 강의 비취」 불명 참고도 ★★★★★ 산 위의 신사에서 거침없이 헤엄칠 수 있어
와수「개구리는 입 때문에 뱀이 꿀꺽한다」 연극 울음소리 음량 ★★★★★★★ 산 위의 신사에서
「스와대전 ~ 토착신화 vs 중앙신화」 연극 휘말림도 ★★★★★★★ 잠깐 나는 민간인이다
수부「미샤구지 님」 불명 참고도 ★★ 산 위의 신사에서

모리야의 쇠바퀴가 무엇인지를 물어보면 훌라후프라는 대답이 돌아온다고 한다(…). 물론 무기로 쓰던 것을 진짜로 훌라후프로 쓰지는 않을 테니 어디까지나 농담일 뿐이라 여겨진다. 또한 스펠카드를 통해 표현된 스와대전의 분위기는 연달아 돋아나는 잡초를 날붙이로 베어내는 정원사의 우울함과 비슷하다는 모양. [8]

참고로 마리사는 스와코를 비롯한 토착신들을 신인 척하는 요괴로 보고 있다. 신앙을 잃은 신들은 요괴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꼭 틀린 말이라고 할 수는 없을 듯.

2.8. 동방신령묘

성련선에서 묘렌사부지를 마련해 준것이 생각지도 않은 사건이 됐다. 적당히 집어준 데가 하필 환상들이한 토요사토미미노 미코모노노베노 후토가 있던 대사묘.

사나에 엔딩에서 밥 차려 달라고 재촉하는 대사가 나온다.

3.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동인계에서는 주로 카나코와 같이 등장하며 역습을 노리나 되려 당하는 관계로 그려진다. 카나코가 대놓고 아줌마누님 계통이라 이쪽은 반대급부로 로리 설정이 심화되었다. 허나 스와코는 공식적으로 출산경험이 있는 캐릭터임을 유념해두자. 비슷하게 동인계에서 엄마 취급받는 신키는 신으로서 마계를 창조한 것이기 때문에 직접 낳은 것과는 다르다.

스와코의 경우 비처녀 논란도 가능하겠으나 오히려 반대로 카나코와 유카리 등 연장자 속성들을 갈구는 역할로 등장하여 남자운없는 카나코의 열폭을 일으키곤 한다.[9]그러나 개구리 신인 고로 했다고 해도 개구리는 체외수정에 난생이라 경험 자체는 없다는 기묘한 동인설정도 있다.

개구리 신이기 때문에 개구리를 가지고 놀기로 유명한 치르노와 관련 있게 그려지기도 한다. 치르노가 강한 개구리라고 생각해서 습격하거나, 불쌍한 개구리를 보고 스와코가 치르노를 습격하거나…… 혹은 치르노가 바보라서 개구리라고 인지하지 못하거나. 치르노랑 같이 논다는 것 때문인지 로리+바보로 그려지는 경우도 있다.[10] 풍신록 신규 캐릭터중에서는 사나에 다음으로 인기가 많다. '후타츠이와 가문의 재판'을 맞으면 진짜 개구리가 된다 카더라

발랄하고 근심걱정 없는 이미지 때문인지 오히려 속이 검음 속성으로 나오기도 한다. 위의 그림과 표정이 거의 차이가 없고 썩소도 없는데 계획대로가 완성된다. 비상천칙에서 보여준 재앙신같은 기술도 원인 중 하나인 듯. 여기에서 더 발전하면 다크 포스 철철 넘치는 재앙신 그 자체와 같은 모습으로도 그려지며 픽시브에도 바이올런스 케로짱(バイオレンスケロちゃん) 이라는 관련 태그도 있다.

자주 카나코와 탄막놀이를 하기 때문에 놀이 이후 카나코와 함께 사나에에게 야단맞는 모습이 많이 그려진다.

모자 위의 개구리 눈이 최대 차밍 포인트…일지도. 독특한 디자인을 하고있는 모자는 스와코와는 별개의 독립적인 캐릭터로서 그려지기도 한다. 이쪽이 본체라는 설이 있다... 몇몇 동인지 작가들이나 웹툰 작가들은 저 모자를 의인화하는 건 약과요(어째서인지 거의 대부분이 얼굴 대신 저 모자가 달린 근육질의 남성으로…. 한 술 더 떠서 이름까지 뿅타ぴょんた라고 지어졌다), 온갖 능력을 부여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인다. 이외로는 모자가 살아있는 개구리라고 하기도 한다.

《동방비상천칙》 중에도 몸이 지상에서 사라지고 모자만 슥슥 이동하는 모션이 존재한다.

스펠 때문인지, 이미지가 개구리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별명은 케로쨩. 스펠명이 「케로쨩 비바람에도 지지 않아」라는 게 영향을 끼쳐 별명으로 확립된 것만은 확실하다. 사실 저 모자도 한몫 단단히 했다.

사실 사나에는 카나코와 정을 통하여 낳은 아이라는 동인설정이 있으며 사나에를 사이에 두고 투닥거리기도 한다. 물론 아빠와 엄마로서.(…) 과연 누가 아빠고 누가 엄마인가

어쩐지 팬아트에서는 호쥬 누에처럼 오버 니 삭스를 신은 모습으로 많이 그려져서 절대영역 보유 캐릭터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막상 원작 일러스트에서는 무릎에 걸치는 길이의 반스타킹을 신고 있다.

츳코미가 걸려서 머리를 때리는 장면이 나올경우 메메타아를 효과음으로 쓰면 훌륭하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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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내일은 휴일, 어제 평일(明日ハレの日、ケの昨日) : ハレの日 = 일을 쉬면서 신과 함께 지내는 날, 즉 휴일. ケの日 = 노동에 임하는 보통 날. 즉 평일. →일주일 중 토요일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스와코의 능력은 곤(땅)을 창조하는 능력.
  • [2] Native Faith. 토착신앙.
  • [3] 이 이야기는 ZUN씨의 고향에 전해 오는 지방 신화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ZUN씨 고향의 신사는 성지가 되어버렸는데, 현지 주민들은 "관광객이 많아져서 좋다."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4] 버티기 스펠이 2장 이상 있는 캐릭터로는 야쿠모 유카리, 후지와라노 모코우, 코메이지 코이시, 호라이산 카구야(이쪽은 5장)가 있다. 하지만 야쿠모 유카리는 엑스트라가 아닌 판타즘이라 격이 다르고, 후지와라노 모코우와 호라이산 카구야는 라스트스펠임을 감안할 때 스와코와 가장 비슷한 건 코이시뿐이다.
  • [5] 바닥에서 잎사귀가 솟아오르고 그 위에 올라탄다. 즉 캐릭터의 행동 자체는 변함없지만 잎사귀 높이로 인해 바닥이 높아져셔 실질적으로 더 자세가 높아진다. 그래서 앨리스 상대시 바로 앞에서 앉아있으면 앨리스는 근접기본공격이 하단에 치우쳐있고 대부분의 공격이 근접하면 못때리기 때문에 스와코는 반무적상태(...)가 된다.
  • [6] 특이하게 다른 캐릭터들이 비상 사용횟수가 2번으로 제한되어있는 반면에 스와코는 모션의 차이때문에 제한이 없다(...). 때문에 영력이 허락하는 한 비상 키만 계속 누르고있으면 귀여운 표정으로 옷을 파닥거리며하늘 높이 치솟는 개구리를 볼 수 있다.이게 개구리야 까마귀야 정작 진짜 까마귀들은 2번밖에 못난다 도 날개달렸는데 그건 그냥 바보라서 그렇다 날개 따위는 장식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그걸 몰라요
  • [7] 잠수시와 아닐때 둘 다 사용할 수 있는 개연「두 번 절하고 두 번 박수치고 한 번 절」도 있으나 잠수시 선딜이 길어져 맞추기 힘들다.
  • [8] 다만 던지는 쇠고리와 매우 비슷한 물건이 하나 있기는 하다. 바로 인도 북부에서 시크교도들이 많이 사용했다는 차크람.
  • [9] 허나 일본의 신들은 검열삭제 없이도 번식을 했으므로 꼭 직접 출산했다고 단정지을 순 없다.
  • [10] 이것에 풍신록 엑스트라에서 레이무와의 대화에서 나오는 아-우-가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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