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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관련 루머

최종 변경일자: 2015-04-06 23:02:26 Contributors

목차

1. 개요
2. 항목 이용 방침
3. 목록
3.1. 모토로라
3.1.1. Ara - 폰블럭 프로젝트
3.2. 삼성전자
3.2.1. 차기 모바일 제품 탑재 부품 공개
3.2.2. WQHD급 디스플레이 탑재 신제품 or 삼성 히트
3.2.3. 차기 Windows Phone 8 탑재 스마트폰
3.3. 애플
3.3.1. 2014년도형 아이폰 관련 루머
3.3.2. 12.9인치 아이패드
3.4. 퀄컴
3.4.1. 차세대 AP 라인업
3.5. ZTE
3.5.1. 자체 AP 정보 루머


1. 개요

리그베다 위키 내 항목이 개설되어 있지 않은 모바일 제품에 대한 루머 및 카더라 통신을 정리하는 항목이다.

2. 항목 이용 방침[1]

  •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스마트 와치같은 기기 뿐만이 아니라 운영체제, 무선 충전 같은 차세대 모바일 기술에 대해서도 서술한다.
  • 모바일 기기 생성 방침에 따라 공식 루트에서 확인이 되지 않는 차기 제품에 대한 루머에 대해 서술한다. 단, 해당 기기가 공식 루트에서 확인이 되어 항목이 개설될 경우, 본 항목에는 간단한 서술만 남겨놓고 굵직굵직한 상세 세부 내용은 기기 항목으로 이관처리한다.
  • 단, 소비자들의 관심이 큰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시리즈, 삼성전자 갤럭시 S 시리즈[2], 구글 넥서스 스마트폰 및 태블릿 컴퓨터 제품군에 한해서 통합 항목을 거치지 않고 개별 항목으로 바로 개설할 수 있다. 다만, 티저 영상이나 초대장이 없는 상황에서 해당 기기의 항목을 개설시 위키 게시판에서 승낙을 받고 개설한다.
  • 본 항목의 내용이 길어져 하위 항목 분리가 필요할 경우, 위키 게시판에서 승낙[3]을 받고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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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 내용은 리그베다 위키 기본방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2] 갤럭시 노트 시리즈, 갤럭시 탭 시리즈 그리고 기타 자잘한 갤럭시 스마트폰들은 제외한다.
  • [3] 24시간룰에 따라 승락이 없더라도, 분리조건을 충족한 상황에서 24시간내의 반론이 없다면 분리가 허가 된 것으로 취급한다.


3. 목록

가나다 및 알파벳 순으로 작성 바람. 또한 해결된 내용은 본 항목으로 이관 바람.

  • 주의 : 아래의 내용은 제조사 공식 입장보다 언론의 추측성 보도가 주를 이룬다. 공식 설정으로 착각해서 어디가서 이 이야기하면 심히 골룸하다.

3.1. 모토로라

3.1.1. Ara - 폰블럭 프로젝트


영국의 '데이브 한킨슨'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카메라를 고치면서 '렌즈 모터 하나 고장난 것 때문에 새 제품을 사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했다면서, '자전거도 고장났다고 통째로 버리지는 않는다. 이런 수리를 전자 제품에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었다. 그리고 폰 블럭(Phone Block)이라는 개념의 솔루션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 스마트폰의 여러 부품들을 모듈화 하여 '내골격'(endoskeleton)위에 직육면체 모양의 모듈을 끼워 넣는 것으로 맞춤형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설명했다. 데이브 한킨슨은 자신의 의견에 반응해줄 사람이 약 500여명일 것으로 추측했었으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예상의 2,000배'''가 넘는 95만명이 그의 생각을 지지해주었다.

여기에 기존 제조사였던 모토로라가 가세하여 조립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Ara의 시작을 미국 현지 시각으로 2013년 10월 28일에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모토로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사진

데이브 한킨슨 역시 개인이 진행하던 프로젝트에 모토로라가 가세하는 것을 반기면서 프로젝트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현재 계획으로는 2013년 말에 '모듈 개발자 키트' Alpha 버전을 공개할 것이고 늦어도 2014년 2월 말까지 Ara 플랫폼의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3년 11월 23일, 모듈 생산을 3D 프린팅 기술로 생산한다고 한다. 전문 기업인 3D 프린팅스와 독점 계약을 맺고 모듈 생산을 할 것이라고 한다.



3.2. 삼성전자

3.2.1. 차기 모바일 제품 탑재 부품 공개

2013년 10월 6일, 인터베리티 전시회에서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와 이를 이용한 '커브드 배터리'를 공개했다.

2013년 11월 7일, 삼성전자와 그 계열사들은 '삼성 애널리스트 데이' 행사를 갖고 차기 모바일 제품에 들어갈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2013년 12월 6일,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8·10인치대 AMOLED 패널 양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블릿 컴퓨터 용 패널로 2014년에 출시될 태블릿 컴퓨터에 탑재될 예정이며 AMOLED 패널은 프리미엄급으로, TFT-LCD 패널은 중급형 모델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 1월 24일, 삼성전자 계열사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삼성 애널리스트 데이때 언급된 부품들의 상세 내용이 일부 공개되었다.

3.2.2. WQHD급 디스플레이 탑재 신제품 or 삼성 히트

2013년 11월 7일에 개최된 삼성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언급된 WQHD급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으로 추측되는 모델이 준비 중이라는 루머가 제기되었다.

2013년 12월 4일, 삼성전자가 WQHD급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모델의 긱벤치 벤치마킹 테스트 기록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모델명은 SM-G900S로 SK텔레콤 모델로 보이며 SM-G910S인 갤럭시 라운드와 연관되어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해석으로는 (가칭)''' 갤럭시 S 5'로 추측된다고 한다. 일단 알 수 있는 사양으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와 안드로이드 4.4 KitKat를 탑재했다고 한다.

2013년 12월 5일, 이 모델이 (가칭) 갤럭시 S 5가 아닌 갤럭시 라운드의 변종 모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또한 한국에서 인도로 보내진 물량 중, 'SM-G900F'이라는 모델명을 가진 기기가 확인되었다고 한다.

2013년 12월 28일, ASUSPadFone과 비슷한 도킹 형식의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를 준비 중이고 히트라는 별도의 라인업으로 출시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미 2012년 7월에 비슷한 형식을 가진 제품의 관련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기 때문에 2014년 1월에 개최되는 CES 2014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3.2.3. 차기 Windows Phone 8 탑재 스마트폰

삼성전자안드로이드 뿐만이 아니라 Windows Phone 스마트폰도 간간히 시장에 출시하고 있다.

2013년 12월 6일, 인도 세관의 수입물품 통관 목록에 'SM-W750V' 모델명을 가진 기기가 확인]되었다고 한다. 5.0인치 디스플레이Windows Phone 8을 탑재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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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갤럭시 노트 II 이후 HD 720p를 포함한 하위 해상도에서 사용되고 있는 S-Stripe RGB 서브픽셀 방식이 아니다.


3.3. 애플

3.3.1. 2014년도형 아이폰 관련 루머

2013년도형 아이폰인 아이폰 5s와 2012년도형 아이폰인 아이폰 5의 대체 모델인 아이폰 5c가 2013년 9월에 공개된 이후, 2013년 10월 이후부터 매년 그래왔듯이 차기 아이폰에 대한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다.

2013년 11월 7일, 애플이 기존 1년에 한 모델 출시 전략을 1년에 두 모델로 바꿀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삼성전자가 상반기에는 갤럭시 S 라인업으로, 하반기에는 갤럭시 노트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처럼 상반기와 하반기에 나누어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5]

2013년 11월 10일, 애플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휘어지는 아이폰을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디스플레이 크기 역시 기존의 4인치에서 4.7인치 ~ 5.5인치 급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은 영 좋지 않은 방향으로 실현되었다.

2013년 11월 22일, 위와 같은 맥락으로 애플이 4.9인치 대화면 아이폰을 테스트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3.3.2. 12.9인치 아이패드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아이패드역시 다양한 루머가 나오고 있다. 특히, 9.7인치를 넘는 대형 패널을 탑재한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가 속속 나오고 있다.

2013년 11월 19일, 애플이 12.9인치 아이패드를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출시 시기는 2014년 초가 될 것이라고 한다.

2013년 11월 26일, 애플이 12.9인치 아이패드의 출시를 2014년 말로 지연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공급하는 공급사의 수율문제로 보인다고 한다. 덧붙여서 12.9인치 아이패드는 기존 9.7인치 아이패드와 7.9인치 아이패드 미니가 가진 대중적인 성격과는 달리 교육용 등 소규모 시장에 대응하는 목적으로 출시된다고 한다.

2013년 12월 3일, 애플이 12.9인치 아이패드의 해상도를 2K급과 4K급으로 생각하고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현재 2K급 해상도는 9.7인치 모델은 아이패드/3세대부터, 7.9인치 모델은 아이패드 미니 2부터 탑재되고 있기 때문에 12.9인치 대형 아이패드는 4K급 해상도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덧붙여서 아이패드 프로 혹은 아이패드 맥시로 출시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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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다만, 두 라인업 중 플래그쉽 라인업을 말하면 '갤럭시 S 라인업'을 의미한다. 이는 갤럭시 노트 라인업 자체가 S펜 지원을 위한 일종의 틈새 시장 공략용이기 때문이다. 최고사양으로 무장했다해서 플래그쉽이라 지칭하기에는 판매량 등 여러 요소 때문에 무리가 있다.


3.4. 퀄컴

3.4.1. 차세대 AP 라인업

2013년 12월, 이미 퀄컴 스냅드래곤 410 계열로 64-bit AP를 공개한 퀄컴이었지만, ARM Cortex-A53 쿼드코어로 이루어진 미드레인지 AP였기 때문에 플래그쉽 AP인 6X0, 8X0 라인업은 32-bit에 머물고 있었다. 퀄컴에서는 2014년 하반기 혹은 2015년 상반기가 되어야 64-bit 지원 플래그쉽 AP를 공개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2014년 1월 20일, 퀄컴의 64-bit 지원 차세대 AP가 유출되었다. MSM8994 및 APQ8094로 네이밍되어 있다. 신형 아키텍쳐인 Qualcomm Krait64 옥타 코어 2.5 GHz CPU와 Adreno 430 GPU를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20nm HKMG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이라고 한다.

2014년 1월 22일, 퀄컴의 차기 AP 라인업이 유출되었다. 2014년 1월 20일에 유출된 내용과 큰 차이는 없지만, 사용된 CPU 아키텍쳐가 ARM Cortex-A 시리즈일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한다. 다만, 유출된 라인업에는 200 라인업과 600 라인업의 신형 AP는 존재하지 않는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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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ZTE

3.5.1. 자체 AP 정보 루머

자체 AP가 있는 삼성전자와 자체 AP가 없는 LG전자의 관계처럼, 동일 국가의 비슷한 규모의 모바일 시장 점유율을 가진 화웨이는 자체 AP가 있지만, ZTE는 자체 AP가 없는 상황이다.

2014년 1월 1일, ZTE가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탑재하려는 옥타코어 AP를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WiseFone 7550s이라는 이름 혹은 개발 코드네임을 부여받은 AP로, 이미 양산에 들어갔으며 준비가 되는대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아직 AP의 상세 정보가 유출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nVIDIA Tegra 4와 퀄컴 스냅드래곤 800보다 뛰어난 성능을 가진다고 정보를 흘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