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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프론티어 ~ 슈퍼로봇대전 OG사가 ~

최종 변경일자: 2014-06-17 15:10:4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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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용호왕 전기



관련인물 사카타 마사히코 테라다 타카노부 모리즈미 소이치로
코우노 사치코 이토이 미호
관련항목 반프레스토 오리지널
※ 이탤릭체 항목은 종료된 프로젝트인 구 OG 시리즈입니다

목차

1. 설명
2. 후속작
3. 관련항목
3.1. 엔들리스 프론티어 지명/국가명
3.2. 등장 캐릭터 / 등장 집단
3.3. 게스트 참전 캐릭터
3.4. 등장 메카닉 정보
3.5. 기타 관련항목


1. 설명

반프레스토노리스 소프트가 공동으로 제작한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DNA를 이어 받은 RPG.
공식 홈페이지

정식 제목은 무한의 프론티어 ~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

테라다PD가 언급했던 변화구이기도 하다. 설정들은 OG에서 차용해 온 느낌이 다분하다.

NDS용 게임으로써 2008년 5월 29일 발매.

슈퍼로봇대전 외에 남코X캡콤의 오리지널 캐릭터나 제노사가의 KOS-MOS 등이 게스트 참전했는데, 이런 크로스 오버가 가능했던 것은 남코X캡콤이 원래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었던 모리즈미 소이치로가 모노리스사로 이적하며 만들어낸 작품이기 때문이다.

소개 영상 같은 것부터가 완벽하게 성의 상품화인지라(등장캐릭 치고는 모에계열 종류가 부족한 것 같지만) 보는 쪽들도 어이가 없어서 까였다. 그런데 그 전투 시스템이 꽤 재밌는지라... 의외로 이래저래 신경 쓸 것도 많고 난이도도 적당히 조금 있는 편이어서 중독성이 강하다. RPG 전투 시스템 중에선 최고라는 평도 있다.

스토리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 만담이나 패러디 요소가 다분하며 성적인 농담도 꽤 많은 편이다. 물론 일본어 못하면... 게임 자체는 회차 전승 요소가 부족하다는 점을 빼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그럭저럭 재밌는 게임.

2008년 2월부터 케로케로에이스에서 코믹판이 연재되었으나 꼴랑 단행본 한권분량이 될락말락하다가 연재종료. 마지막 부분이 마치 소드마스터 야마토 같은 연출이라 짤린 이유도 대동소이할 듯. 사실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남크캡과 제노사가 캐릭터들이 짤려나간 것도 구멍이 컸으리라 생각된다.

2009년 4월 29일에 GBA용 슈퍼로봇대전 OG1, 2처럼 ATLUS USA에서 북미판이 정식발매되었다. 제목은 'Super Robot Taisen OG Saga - Endless Frontier'로, 일본판과 반대로 '무한의 프론티어'가 부제가 되었다. 단 텍스트만이 번역되어 있으며 음성은 일본판 음성 그대로.

덧붙여 적어두자면, 숨겨진 보스가 있는데 캐릭터들을 충실히 키워왔다면 1회차에서도 충분히 때려잡을 수 있을 것이다. 마땅히 노가다가 필요하지는 않다.

2. 후속작

2010년 2월 25일에 후속작인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가 발매되었다.

새로운 주인공 캐릭터는 수라국 출신의 청년(소년?)아레디 나아슈(성우: 세키 토모카즈)와 차원전이로 수라국으로 날아갔다가 엔들레스 프론티어로 돌아온 요정족 명가의 공주 네쥬 하우젠(성우: 미즈키 나나). 여기에 OG외전에서 온 액셀 알마(성우: 칸나 노부토시)와 알피미(성우: 미즈타니 유코)도 참전이 확정됐다.

여담으로 네쥬의 가슴은 원래는 작았는데, 사치코씨가 디자인을 손을 보니 커졌다나 뭐라나(…). 그리고 이름들을 잘 보면 상당히, 그리고 여전히 낯익은 성이다.

무대는 신생 엔들리스 프론티어로, 본작에서 하나로 합쳐진 세계가 무대.

모션은 본작을 기반으로 해서 발전한 형태인데, 처음에 보면 별 발전이 없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EXCEED를 하다가 본작을 다시 잡으면 화면에서 웬 오징어가 흐느적 거리고 있는 것을 보는 기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작을 하고 싶다면 꼭 EXCEED를 잡기 전에 클리어해둘 것을 권장한다.

3. 관련항목

3.1. 엔들리스 프론티어 지명/국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