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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최종 변경일자: 2015-04-15 10:59:33 Contributors

목차

1. 文身(Tattoo)
1.1. 역사속의 문신
1.1.1. 과거의 문신
1.1.2. 현대의 문신
1.2. 문신 시술은 합법인가?
1.3. 문신의 실용성
1.4. 한국의 문신
1.5. 일본의 문신
1.6. 미국의 문신
1.7. 러시아의 문신
1.8. 기타 문화권
1.9. 매체에서의 문신
1.10. 기타
1.11. 문신의 종류
1.12. 이 속성에 해당하는 실존인물
1.12.1. 한국
1.12.2. 일본
1.12.3. 서양
1.13. 이 속성에 해당하는 캐릭터
2. 文臣
3. 文信(조각가)

1. 文身(Tattoo)


입묵(入墨)또는 자문(刺文)이라고 부르는 유사의료 기술로 피부와 피하조직에 상처를 낸 뒤 물감을 흘려 넣어 피부에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행위다.

한 번 하면 지워지지 않고, 지우게 될 경우 레이저 시술을 해야하기에 많은 돈이 들기도 하다. 물론 헤나 같은 예외도 있긴 하다.

1.1. 역사속의 문신

1.1.1. 과거의 문신

주로 중국에서 죄인과 노예에게 새기는 낙인으로 사용되었으며, 주인이 존재한다는 일종의 증명서로 통했다.

문신이 증명서란 통하게 된 것은 주술적인 의미도 포함하기 때문인데 원시 문명에선 이 주술적인 의미를 연장시켜 성인식을 통과한 이들에게 문신을 새겨 부족의 구성원이란 의미를 부여하기도했다.

개성을 표시하기 위한 문신도 존재하고 있었으며 수호지의 구문룡 사진(말 그대로 9마리의 문신), 화화상 노지심(온 몸에 꽃 문신) 등이 문신으로 유명하다. 당시의 문신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적었는지 노준의는 자신의 하인 연청의 피부가 흰 것을 보고 문신으로 장식을 해주기도 했다.

형벌로서의 문신은 자자(刺字)형이라 하여 죄상을 얼굴 혹은 팔에 새김으로 범죄경력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수치심을 주기 위한 형벌로 사용되었는데 현대의 '실명 공개'와 '전자 발찌'와 비슷한 형벌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은 문신만 하는게 아니라 귀양 등의 형벌과 병행되었다. 다만, 죄상을 몸에 새긴 채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지나치게 가혹한 처사라 후대로 갈수록 행형 빈도가 줄어들었다.

수호지에서 양산박 108호걸들이 뻔질나게 받는 형벌로 유명하다. 작품 속에서 양지, 임충, 무송 등 귀양살이를 하는 상당수의 인물들이 자자형을 받았고, 신의 안도전이 이 문신을 감쪽같이 지우는 것으로 유명했다.

과거 한국에서는 고려부터 조선 초반까지 자자형을 행하였으며 경국대전 이후 국내 실정에 맞춘 법이 확립되면서 사라졌다. 반면 서울대 국문과 조범현 교수는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韓) 편을 들어 문신은 고대 한민족의 전통적인 문화행위였다고 역설하고 있다. 마한항목 참조. 또한 최근 목간 연구의 성과로 백제에서 문신문화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1.2. 현대의 문신

사회에서 일탈했다란 이미지를 강하게 주기에, 독특한 이미지를 원하는 연예인들에 의해 하나의 패션이란 주장이 정착하게 되었고 전문시술자들이 활동을 하게 되었다. 수술자국이나 상처를 가리기 위해서 문신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안구에도 문신이 가능해졌고, 실제로 하고다니는 사람이 있다.

1.2. 문신 시술은 합법인가?

안타깝게도 한국 내에선 1992년 눈썹미용 문신이 의료행위로 판정된 이후, 의료법에 의해 유사의료행위로 분류되기 때문에 의사 이외에는 시술 자체가 불법이다. 정확히는 피부과성형외과 의사가 일정 교육을 받고서 시술 할 수 있다. 실제로 2006년 인천 송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에서 공개 시술한 타투이스트 조명신 씨는 성형외과 전문의 면허를 가진 진짜 성형외과 의사다. 의사가 시술하면 합법이기에 공개적인 페스티발에서 시술 할 수 있었다. 다만 공식적으로 문신 시술을 하는 피부과성형외과 의사는 국내에 10여명 밖에 안 되는 데다가 전신 문신을 주로 하는 사람은 타투이스트이자 성형외과 전문의인 조명신 한명 뿐, 게다가 의료 보험이 안되니 매우 비싸다.

2009년 온라인 조사 결과, 국내에서 활동중인 문신작가는 100여명이 훨씬 넘는다고 알려져 있으며 개중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신작가도 있다. 하지만 상기한 바와 같이 전부 불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신을 '의료행위'가 아닌 '보건위생조치가 반드시 필요한 예술행위'로 인정해 달라는 움직임이 있다.

한국의 의사협회 일부에서는 문신을 의료 시술 행위의 범주에서 한단계 낮은 의료 처치 행위로 조정하자는 의견도 있으나 아직은 소수 의견이고, 반대 의견이 주류이다. 시술은 의사만이 가능하지만 처치는 '처치에 대해 정의한 자격증을 가진 자'가 시행 할 수 있다. 자격증을 가진 '응급구조사'가 '응급 처치'를 시행 할 수 있는 것이 그 예이다.

단, 2014년 11월 기준으로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1.3. 문신의 실용성

사회를 향한 가벼운 일탈행위로 오인되지만 문신을 새기는 사람 중에는 실용성 때문에 새기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있다. 몸에 외상으로 인한 흉터가 남은 사람들도 흉터를 가리기 위해 문신을 새긴다. 그리고 조난 당할 위험이 높은 사람들도 문신을 일부러 새기기도 한다. 조난 후 사망했을 때 후일 시신 수습시 누구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몸 여기저기에 특징적인 문신을 새겨놓는 것이다. 물론 부패로 인해 백골화될 경우에는 불가능해지고 21세기 시점에서는 DNA 검사만으로도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문신의 특징을 통한 신원파악은 정확도가 높으면서도 DNA 판독보다 신속하다.

1.4. 한국의 문신

국내의 경우에도 인터넷의 보급이 활발해진 2000년대 이후, 연예인들에게 많이 보급되었으나 한번 새기면 지울수 없다는 문제와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입지는 매우 좁은 편이다. 참고로 문신을 하였다고 방송에 출연할 수 없는 것은 아니나, 2014년 현재의 방송심의기준에 따르면 문신의 직접적인 노출은 불허되어 있다. 뜬금없이 테이핑을 하고 나오거나 푹푹찌는 여름에도 긴팔을 입고 나오거나 신체에 모자이크 처리가 되는 연예인들은 십중팔구 이것 때문.

문신을 시술받은 사람은 경찰공무원임용령 시행규칙 제34조 제7항 별표5항[1]에 의거하여 경찰 공무원 시험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2004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이를 불합리한 차별로 보고 시정권고를 하였지만 경찰 측에서는 시민에게 신뢰있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 용모가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문신 시술이 불법으로 이루어지므로 불법행위를 한 자에게 치안권을 맡기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 그리고 문신을 한 자는 과거 비행행위를 한 자가 많고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충동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거부하였다. 전반부의 주장에 반박하는 자는 별로 없었으나 문신과 범죄와의 유력한 인과관계를 입증해 주는 논문이 2004년 당시에도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신력 없는 논문을 끌어왔다고 여러 모로 공격을 당한 바 있다.[2]

위와 같은 문신에 관한 여러 논쟁의 참 거짓 여부와 관계 없이, 사회 일반의 시선이 곱지 않은 관계로 문신을 한 사람은 용모를 보는 직업에 있어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군 복무의 경우도 신체의 일정비율 이상의 문신이 있으면 병역이 면제되는데 그 기준을 넘지 않더라도 일단 문신이 있으면 장교나 부사관같은 간부임용시험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가 있고 현역병의 경우 관심병사로 주시 받을 확률이 높다.

이렇게 한국에서는 상당히 곱지않은 시선으로 문신을 바라보고 있었으나 문신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너무 사회적 불이익을 받는다는 원성이 자자했는지 2014년 말 규제개혁이 시작되고부터 문신에 대한 합법화에 대한 논란이 커지더니 2015년 4월 6일 국회에서 문신 합법을 위한 문신사법 공청회를 개최하여 23일 의결 할 것으로 확정됐다고 하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1.5. 일본의 문신

일본의 경우, 전통적으로 문신이 존재해 왔으며 이를 이레즈미 (入れ墨, 入墨, 文身, 刺青)라고 한다. 현대적, 서양적인 문양따위를 새기는 타투(タトゥー)와 전통적 문양, 방식인 이레즈미를 구분하는 것으로 보인다.

흔히 일본이 문신에 대해 관대할것 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문신에 대해 매우 엄격한 나라가 일본이다. 한국보다 더 심하다. 심지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문신은 패션이 아닌 그저 야쿠자의 상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일본 여성들은 대체로 문신을 굉장히 혐오한다.

실생활에서도 문신한 사람의 입장을 거절하는 욕탕과 온천이 많고 심지어는 해수욕장 같은 곳에서도 문신노출을 금지하는 조례가 제정된 사례가 많다. 애초에 모난 돌이 정맞는 일본의 정서를 생각해보자.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문신을 하는것은 불법으로 단속 대상이 된다. 일본의 문신은 전통적으로는 3D의 상징으로 쓰였는데 소방수같은 험한 일, 거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주로 새기었으며 자기는 거칠다, 보통사람과 다르단 의미를 가지기에 현대에 들어서는 야쿠자들이 자학적인 의미로 사용하기도 한다. 물론 형벌로도 쓰였으며, 형벌 자체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특정 범죄를 한 횟수를 기록하는 기능도 있었다. 예를 들어 어떤 죄를 3번 지으면 사형이라고 법을 정한 다음에 초범이면 작대기 한개를 문신 새기고 재범이면 하나 더, 작대기 두 개 그인 사람이 또 그 죄를 범해서 걸리면 참수나 책형 등을 하는 식. 이러한 문신은 (藩) 별로 새기는 방식이 달랐다.

물론 소방수나 경찰이 문신을 했다는 이야기는 에도시대의 일로, 경찰공무원 결격사유 중 하나였던 '용모가 추악한 자'는 바로 일본의 경찰공무원 임용규칙령에서 나온 것이다. 21세기 들어 용모단정한 자를 뽑는 것은 그들도 마찬가지. 애초에 근대화 이전과 이후에 일본 경찰[3]이 가지는 사회적 위치와 인식부터가 다르다.

1.6. 미국의 문신

북미에서는 문신이 흔한 편이라서 한국에 비하면 비교적 관대한 편이다. 시술자가 의사일 필요는 없고 누구든지 주에서 정한 일정한 자격만 갖추면[4] 광고를 할 수 있는 합법적인 영업장을 가질 수 있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기독교의 영향을 짙게 받고 있는 보수적인 동네이거나, 자식을 사립학교에 보낼 정도의 중산층 가정 등에서는 문신을 거의 사탄의 짓이라며[5][6] 죄악시 했지만 2014년쯤 되니 하도 가벼운 문신을 한 사람들이 많아져서 과거에 비해 덜 죄악시 되는 편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죄악시하지 않을 뿐이지 문신으로 인한 편견과 그로 인한 불이익이 분명히 존재한다.

미국은 거대한 나라이므로 이러하다 저러하다 단정짓기는 애매하지만, 문신에 대한 불이익을 받느냐 안 받느냐는 암묵적인 기준이 어느 정도 확립되어 있다. 이 기준은 문신의 세 가지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데, 바로 위치, 크기, 내용이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위치다. 사실 미국은 개인주의와 사생활 보호가 한국에 비해 훨씬 잘 보장되고 엄격하게 지켜지므로, 옷을 벗겨서 그 안에 있는 문신을 찾는다던지 문신 여부를 물어본다던지 하는 건 없다.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대기업을 포함해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한 가지 예외가 있는데, 양복을 입어도 문신이 보이는 경우다.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양복을 입었을 때 노출이 되는 부위가 어디인가? 남녀 공통으로 노출되는 부위를 들면 손, 그리고 무엇보다도 얼굴이다. 정확히 말하면 머리. 목이나 손, 얼굴, 두피에 문신이 있는 경우는 당연히 대기업은 물론이요 중소기업, 하다못해 맥도날드나 동네 편의점 파트타임도 구하기 힘들다. 경찰과 군인은 두말할 나위 없고, 공무원도 마찬가지이다.

바꿔 말하면 보이지 않는 곳, 이를테면 가슴팍이나 등, 다리, 어깨 등의 문신은 신경쓰지 않는다. 뭐 어차피 직장동료끼리 벗은 몸을 볼 것도 아니고 알아차릴 일도 그다지 없다.

두 번째로 크기도 나름 중요하다. 가슴팍의 손바닥만한 문신, 어깨의 간단한 글귀, 발의 단순한 문양이나 허벅지의 작은 문신 같은 건 다들 '뭐 할 수도 있지' 하고 가볍게 넘어간다. 하지만 등 전체를 덮는 문신, 가슴 전체를 덮는 문신, 팔 한 쪽이나 허벅지 전체, 다리 전체에 걸친 문신등은 뜨악해 하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문신을 한 사람이 대기업 입사에 불이익이 없다는 것은 물어보지 않기 때문에 들킬 일도 없다는, 어찌보면 미군의 'Don't Tell, Don't Ask' 와 비슷한 기조를 따르는 경향이 있다. 당연히 나서서 '나 이런 문신 있어요.' 라고 말을 하는 순간 불이익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심지어 그게 크기까지 하다면 시선이 더 따가워 짐은 두 말할 나위도 없다.

세 번째로 내용 역시 중요하다. 문신의 내용이 지나치게 외설적인 경우, 그리고 신성모독적 내용이 담긴 문신까지 잘 봐주는 사람은 없다. 그냥 기하학적인 문양이나 출신 주의 문신, 연인이나 배우자, 자식의 이름 내지는 글귀 정도는 괜찮지만[7] 여자 나체라든지 생식기 모양이라든지 하는 일반적으로 혐오스러운 그림이나 레터링 문신은 좋게 보지 않는다.

일단 대기업의 경우는 Don't Tell Don't Ask 를 따른다고 짚고 넘어가고, 다른 곳을 살펴보면 군대나 소방수, 경찰의 경우는 문신의 경우 크기보다도 위치와 내용을 신경쓰는 일이 많다. 위치야 군복을 입었는데 그 위로 문신이 드러나며 군대의 통일성을 방해한다면 당연히 안 받을 수 밖에 없고, 2013년 팔꿈치 아래, 목 위, 무릎 아래로 문신을 한 자는 입대를 제한하기로 하였고, 변경안의 최종 승인은 미루어졌으나 육군과 해병대는 일종의 지침으로서 받아들여 사실상 제한이 생기게 되었다.

내용의 경우 일단 갱단 문신은 안 된다. 갱단 문신은 몇 가지 특정한 내용이 있는데, 한 마디로 갱단임을 증명하는 일종의 증표같은 문신들이다. 갱단의 명칭이나 암호 및 사건번호는 물론이요, ms-13의 악마뿔, 블러드의 황소, 갱 멤버임을 상징하거나 동료의 죽음 혹은 살인경력을 의미하는 눈가에 새기는 눈물 무늬, 백인 갱단의 하켄크로이츠와 세잎 클로버, 666, SS 문양 등이 있다.

그렇다고 갱단 문신만 아니면 되느냐? 물론 갱단 문신만 아니라면야 제도적으로 군인이나 경찰, 소방수가 되는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겠으나 내부의 문화를 신경쓰면 이야기는 또 달라진다. 이레즈미 식의 화려하고 색색이 들어간 문신, 외설적인 내용 등은 'Old School' 하고 단정한 것을 원하는 문화가 지배하는 군, 경찰, 소방수 등에게서 꺼려지게 된다.

변호사, 의사의 경우는 가벼운 문신 자체만으로는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 아니고 법정 출입에도 문제가 없기 때문에 문신 있는 젊은 변호사들이 꽤 늘었다. 소형 로펌, 특히 IP쪽을 담당하는 곳은 자유로운 곳이 많아서 별 신경도 안 쓰는 로펌이 많고 법정에 나가지 않는 시보 시절에는 문신에 피어싱까지 허락하는 곳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위의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직업을 얻고 유지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이지, 당신의 평판에도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문신 있는 의사나 문신 있는 변호사를 곱게 봐주는 경우는 그다지 없다. 특히 후자의 경우라면 문신에 따라 위험한 사람들과 커넥션이 있는 형사전문 변호사로 보이기 십상으로, 굉장히 좋지 않은 명성이 되어 발목을 잡는다고 한다. 이와 같이 편견과 사실상의 불이익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소위 White-collar들이나 고위 공직자들은 문신을 숨기면 숨겼지 자랑스럽게 내보이지는 않는다.

미국에서 정치적, 경제적, 교육적 영향력이 큰 유대인들도 문신을 매우 안 좋게 여긴다. 우리나라에선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석호필'로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도 유대인인데 이 드라마에서 나온 문신 장면이 가짜임을 증명하고자 랍비들에게 확인을 받을 정도이다.

1.7. 러시아의 문신

위에 언급했듯 대부분의 현대 국가에서는 정도의 차이만 있지 문신을 대부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러시아의 경우 이보다 더 심한데 러시아에서는 웬만한 문신들이 거의가 레드 마피아의 상징인 경우가 많아 문신을 하고 다니기 어렵다.

다음은 레드 마피아들이 문신으로 하는 문양 패턴이다. 다만 이게 전부는 아니고 어느정도 알려진 정도가 이 정도라는 거다. 실제 상징으로 하는 문신은 이보다 더 많다.

  • 이마의 철사: 종신형을 선고받은 사람
  • : 죄수, 즉 교도소에 갔다온적이 있다는 의미.
  • 철창: 무기징역수.
  • 교회당: 범죄자임을 상징. 탑의 개수는 범죄의 횟수 혹은 징역기간을 상징
  • 성모 마리아: 어릴 때부터 범죄에 가담했음을 의미
  • 해골: 살인자임을 의미
  • 나침반 모양의 별: 별 모서리 및 모양은 징역기간 및 소속 조직을 의미하고, 무릎에 새긴 문신은 불굴의 의지를, 어깨에 새긴 별은 조직원 임을 상징
  • 새가 그려진 지평선: 법을 무시하고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미
  • 소련 지도자: 보통 명치부분에 새기는데, 일종의 안전을 기도하는 부적이다.
  • 훈장: 범죄자로서의 업적(...)을 의미. 보통 안쪽에 해골, 하켄크로이츠, 독수리 문양, SS가 들어간다.
  • SS: 끝까지 자백하지 않았다는 의미.
  • 독수리 문양: 조직 간부[8]임을 상징.
  • 고양이: 도둑을 상징. 러시아에서 고양이 머리는 도둑에게 행운을 준다고 여긴다. 한마리만 새기면 단독범행이고 여러마리를 새기면 집단 강도를 의미
  • 거미, 거미줄: 마약상 혹은 마약 중독자를 상징
  • 호랑이: 싸움실력이 뛰어나다는 의미 내지는 경찰 폭행범을 의미.
  • 명치에 십자가: 교도소에서 미트스핀을 당한 전적이 있거나 남창인 전적이 있음을 상징한다.
  • 가슴에 단검: 강간범을 상징. 모욕감을 느끼게 할 목적으로 강제로 새긴다. 이 분도 강간범인가?
  • 투구: 조직원으로서의 신념을 상징.
  • 그 외의 조직을 상징하는 각종 암호 및 문장들

만에 하나 이러한 문신이 있다면 러시아로 여행갈 때는 정말 조심해야 된다. 미국의 갱단 문신을 일반인이 함부로 새겼다가는 큰일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1.8. 기타 문화권

영국을 비롯한 서유럽, 북유럽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지역들보단 대접이 좀 낫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또 좋게 보지는 않는다('I lost a job because of my tattoos')

동남아시아의 경우 태국이 문신으로 유명한데, 이 경우는 '싹 얀(สักยันต์)'이라 하여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고 심지어는 총알도 막아준다는(...) 부적의 의미가 강하다. 당연히 이것도 아무렇게나 그리는게 아니라 정해진 도안이 존재하며, 반드시 스님이 대나무 바늘로 하나하나 찔러서 그려야만 효험이 있다고 한다. 때문에 일반적인 문신시술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것은 당연지사. 이런 부적으로서의 문신은 용인하지만, 일반적인 서구식 문신은 이들 나라에서도 배척되는 분위기가 강하다.

1.9. 매체에서의 문신

현실을 다루는 작품에서는 위와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이능 배틀물과 같은 판타지성이 섞인 작품에서는 일종의 상징성을 가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특히 마법 같은 개념이 있는 작품에서는 마법진의 역할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 문신이라 하기엔 애매하지만 사루비아 라이칸스르가 그 예중 하나. 몇몇 게임에서는 문신을 새기는 이벤트를 통해 스펙을 영구적으로 올릴 수도 있다. 패시브 스킬의 일종인 셈. 예를 들어 파 크라이 3.

굳이 이능배틀물이 아니어도 어떤 사람의 출생의 비밀 같은 것을 알게 해주는 복선적인 역할도 해준다. 이런 경우 일단 한번 새기면 다신 지워지지 않는 문신의 특징 때문에 일종의 징표 차원으로 새긴다는 전개가 많다. 또한 문신을 무언가를 나타낸다던가 등 도구적으로도 이용해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으로 떠올릴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석호필.

그러나 한편으론 그 취급이 나쁜 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문신한 사람=범죄자 또는 악인, 불량한자 같은 경우로 취급되는 경향이 많다. 동양권에선 문신이 부정적 의미로 통용되어왔고 여기에 일탈이란 이미지가 겹쳐진 탓인지 종종 범죄자. 조폭. 불량아 들에게서 종종 나타난다. 특히 해변가나 서구권(대체로 미국)의 부정적 인물들은 문신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가령 능욕계열의 에로 동인지상업지 또는 관련 매체에서 해변, 서양인이 포함되면 필수적으로 문신한 작자가 꼭 있다.[9]

1.10. 기타


암스테르담에서는 12세부터 문신을 할 수 있다. 다만 보호자의 허락을 받고 보호자와 동석한 자리에서 시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

중국이나 태국 등지에 가면 노상에서 문신을 시술해주는 경우가 있다. 위생은... 눈으로 딱 보면 나온다.

마오리 족에게 문신이란 그냥 그들의 전통이자 성스러운 행위라서 뉴질랜드에선 마오리든 아니든 문신한 사람이 많으며 나쁘게 보는 사람도 없다. 다만 얼굴에 할 경우 가족 전체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부정적으로 생각해서가 아니라 얼굴문신은 과거 마오리 족에게 있어 일종의 사회적 지위를 표했기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서다. 즉, 다른 신체에는 아무 문신을 원하는 만큼 세겨도 상관하지 않지만 얼굴 문신만큼은 진지하게 받아들이라는 것.

1.11. 문신의 종류

  • 이레즈미
    흔히 야쿠자 문신, 일본문신이라고 불리는 것을 말하는데 민담이나 전설에 기초하여 귀신과 신선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와 온갖 짐승과 자연을 묘사하는 것을 이레즈미라고 말한다. 가쿠라는 기법이 있는데 중심이 되는 그림 주변에, 꽃무늬나,파도무늬,바람무늬등의 무늬를 둘러싸듯 그리는 기법이다.

  • 재패니즈 뉴스쿨
    이레즈미에서 파생된 것으로, 발상지는 서양권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쟈포네스크 문신으로 현대적인 화풍을 그린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지만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것이란 평이 지배적이며 이레즈미가 워낙 영향력이 커서 쇠락하고 있단 평을 듣고 있다.

  • 트라이벌
    검은선 하나로 글자와 그림을 그리는 문신이다. 남태평양의 원시신앙이 발상지라고 하며 서양쪽에서 문신이라고 하면 대개 트라이벌을 지칭한다고 한다.

  • 리얼리티
    문자그대로 실사에 가까운 세밀한 그림을 그리는 문신을 말하며 이름있는 화가의 그림을 모작하거나 초상화를 그리는 것을 말하며 그리는 종류에 따라 포트레이오, 바이오 메카닉이란 식으로 구분한다.

  • 레터링
    그림이 아닌 글씨를 써 넣는 것을 말하며 트라이벌에서 떨어져 나온 시술법이다.

  • 블랙&그레이
    시간이 지나면 회색으로 변색되는 검은색 물감만을 사용하는 시술법.

  • 올드 스쿨
    대항해시대, 바다에 나가던 선원들이나 군인들이 "나는 신/바다의 가호를 받는다." 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새긴 문신. 2차 대전과 한국전쟁, 베트남전을 통해 미군이 세계곳곳에 보급하였다.

  • 뉴스쿨
    올드 스쿨에서 파생된 시술법으로 색상이 밝은 물감을 사용하여, 문신치고는 밝은 분위기를 준다. 대부분의 패션 문신이란 것은 뉴스쿨을 지칭한다고 한다.

  • 치카노
    여자의 얼굴, 피에로, 가면, 가톨릭의 성인(성모마리아 등), 십자가, 총, 천사 등을 새기는 것으로 새기는 대상이 라틴과 멕시코 계열 이민자들의 심벌이라 특정 민족이나 집단을 상징하는 것을 새길 때에도 치카노란 이름을 사용한다.

  • 헤나
    헤나 항목 참고. 문신은 한번 새기면 지워지지 않는다는 점에 의해 기피되었는데 헤나는 지워지는 문신이다.

1.12. 이 속성에 해당하는 실존인물

1.12.1. 한국

  • 가희 - 손목 부분에 별모양
  • 고효준 - 오른 어깨에 아내와 자신의 이름 끝 글자 準, 寧을 새겼다.
  • 구하라

  • 김소연 - 허리부분
  • 김신영 - 믿기 힘들겠지만 청춘불패에서 문신 인증했다.
  • 김재중 - 박유천과 같이 각각 등에 TVfXQ soul. 김재중 혼자서 한 문신은 등에 레터링 7개 가슴에 레터링 2개가 있다.
  • 김태균 #
  • 김현아 - 왼쪽 어깨에는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s me alive”란 문구로 ‘내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이다’는 레터링 타투가 있다. 최근에는 허벅지에도 했다.
  • 나르샤 - 발목 등 손목엔 별.배랑 허리에 스쿨 타투
  • 노라조
  • 노홍철
  • 도끼
  • 도재욱
  • 박유천 - 앞서말한 문신 말고도 허리와 발목에 있다.
  • 박재범 - 타투광으로 유명한 연예인 중 한명, 목 뒤에 있는 문신은 팬클럽 이름과 팔과 귀 뒤에 비보이 팀 이름이, 목 부분에 별 4개가 있다.
  • 박병호 - 팔과 옷에 가려지는 부분. 1년에 한 번씩 문신을 새로 할 정도로 나름 문신 매니아.
  • 보아 - 등
  • 봉준호 - 왼쪽 팔부터 가슴, 마더에 나오는 나무와 새를 새겼다고 한다.
  • 손가인 - 손목에 나르샤 보다 더 작은 별 문신
  • 손성아 - 등에 문신이 새겨져 있다. #
  • 송지만 - 독실한 기독교 신자답게 팔뚝에 Jesus를 새겼다. 이외에도 야구공 문신이 있다고...
  • 신성우
  • 신해철 - 머리에 용문신
  • 양현석 - 부인, 아이들 이름을 팔에 각각새김.
  • 양현종 - 오른팔에 새겼다.
  • 엠버
  • 오재원
  • 오재일
  • 오지환 - 왼팔에 ‘No pain, No gain’
  • 오직
  • 요조
  • 용감한 형제 - 타투광으로 유명한 연예인 중 한명.
  • 용준형 - 쇄골 ‘Born again still your son’ 오른쪽 팔뚝에는 ‘오늘을 잡아라. 그리고 내일이란 말을 최소한으로만 믿어라’라는 의미의 라틴어 문구를 새겼다. 카르페 디엠.
  • 윤도현
  • 은지원
  • 이민우
  • 이성재
  • 이용규
  • 이정
  • 이천수
  • 이태양 - 효자답게 조부모에 대한 효도를 의미하는 글귀를 등에 새겼다. #
  • 이하늘 - 예전부터 타투광으로 유명한 연예인 중 한명.
  • 이혁
  • 이효리
  • 임재범
  • 전진
  • 정근우 - SK 와이번스 시절 왼팔에 아내, 아들의 이니셜이 담긴 하트 문신을 새겼다.#
  • 정성룡
  • 조동화 - 동생 조동찬와 우애 깊은 사이임을 보여 주듯이, We are always been brothers, and always will be(우리는 항상 형제였고, 앞으로도 형제일 것이다)란 문구를 새겼다.
  • 조용준 - 성모 마리아 외에도 여러 문신을 새겼다.
  • 지코
  • 차두리
  • 차승원
  • 최민수
  • 최정 - 왼팔에 십자가 무늬와 함께 Only the strong survive란 문구를 새겼다. #
  • 최홍만
  • 추신수
  • 칸쵸
  • 태양
  • 하현우
  • 허각
  • 허지웅 - 어깨에 새겼다.
  • 형민우
  • 효린
  • C.A.P.
  • G.DRAGON -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라는 문구를 상의에 새기고 "vita dolce", "moderato"라는 레터링 문신을 각각 양팔에 새김. 왼쪽 어깨에는 8개의 별을 담은 드래곤볼을 컬러로 새겼으며, 배꼽 위에 두 개의 x를 새겼다. 오른팔 vita dolce 밑에는 키스헤링의 그림을, 오른쪽 팔 moderato 밑에는 바스키아를 상징하는 왕관그림이 있다. 그 외에도 왼쪽 가슴부근에 mind control, 오른쪽 가슴부터 크게 forever young, 종아리 뒷부분에 큰 십자가 등의 타투를 가지고 있다.

1.12.2. 일본

1.13. 이 속성에 해당하는 캐릭터

2. 文臣

과거의 신하들 중 내정을 주로 맡아 처리했던 신하들. 쉽게 말해서 문과. 반대말은 무신.

3. 文信(조각가)


1922~1995

한국의 조각가. 창원시 출신. 1번 항목이나 2번 항목과 헷갈리면 골룸하다.

파리에서 추상조각의 거장으로 활동하였다. 감각과 생명성 부여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헝가리와 유고에서 초대전을 갖기도 하였다. 1938~1945년 도쿄 일본미술학교에서 양화과를 수료하였다. 1961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조각가로 전환하여 1966년 파리전에 처음으로 출품전을 갖는 등 추상조각의 거장으로 활동하였다. 1991년에는 프랑스 정부한테서 예술문학기사 훈장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올림픽 조각공원의 대형조각물을 비롯하여 《브론즈 1》(1991) 등이 있다.

현재 창원마산합포구에는 그의 작품들을 모아놓은 문신미술관이 있다. 그를 기리는 문신미술관의 관장이 그의 아내 최성숙이며, 그녀 역시 화백. 슬하의 아들 문장철도 유명한 예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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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술동기, 의미 및 크기가 경찰공무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문신이 없어야 한다.
  • [2] 물론, 전신을 뒤덮는 문신이나 지나치게 파괴적인 문신을 한 사람의 경우 위험한 정신 상태일 수 있다는 Research paper들은 다수 있어왔다. 그런데 여기서 위험하다는 것은 자기파괴적 행위가 드러날 정도로 우울한 상태이거나 신경증을 앓고 있는 상태일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는 것이지 폭력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는 것을 직접 입증한 논문은 2014현재에도 없다. 어차피 자기파괴적 행위가 들어날 정도로 위험한상태면 폭력성이고 자시고 경찰같은 일을 하기에는 얄짤없다.
  • [3] 정확히는 경찰에 해당하는 직종
  • [4] 주에 따라 의료 관련 면허가 전혀 없어도 되는 경우도 있다
  • [5] 단순한 비유가 아닌게, 세기말 즈음 해서는 Arlington같은 보수적인 동네에서는 문신이라도 했다가는 말 그대로 귀신들린 자 취급을 받았다.
  • [6] 구약성서 레위기에 근거해서 아예 문신뿐 아니라 몸을 뚫는 피어싱까지 죄악시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았었다.(살을 베지 말며 몸에 무늬를 놓지 말라)
  • [7] 2014년 현재 사실 잘 봐주는 한계선이 딱 이정도라고 보면 된다. 보면 알겠지만 크기가 크지 않고, 혐오감을 주지 않으며, 대체로 좋은 의미가 담겨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 [8] 조직내 중추적인 인물로서 존경 받는자를 뜻하지, 서열이 높다는 의미는 아니다. 자세한 건 레드 마피아 참조.
  • [9] 이는 오키나와에 주둔한 미군과 관련한 여타 범죄로 초래된 부정적 이미지가 일본 서브컬처에 투영된 것으로 보인다.
  • [10] 헐리우드의 타투광 중 한 명. 과거에는 두번째 남편 빌리 밥 손튼의 이름을 어깨에 문신으로 새기기도 했는데 이혼 크리(...) 지금은 수술로 지우고 다른 문신을 한 듯. 영화 원티드를 보면 여러 부위에 다양한 문신을 했음을 알 수 있다.
  • [11] 딸 헤일리의 얼굴 그림(!)을 문신으로 새긴 것으로 유명하다.
  • [12] 헐리우드의 또 다른 타투광. 영화 한편 찍을 때마다 문신이 늘어난다고...
  • [13] 루체-아리아-유니 는 3대 모녀지간으로 모두 뺨에 같은 문신이 나있다.
  • [14] 전부 연금술과 관련이 있다.
  • [15] 플라멜의 십자가 문신이 왼쪽 가슴 위 쇄골부근에 있으며, 애니 구판에선 붉은색이고 2009년에선 검은색이다. 참고로 이 문신은 에드워드 엘릭의 코트 등부분 그리고 갑옷이 된 알폰스 엘릭의 왼쪽 어깨 부분에도 새겨져 있다. 일종의 유파의 문양 같은것 일지도?
  • [16] 하지만 이건 저주」발동 시 한정.
  • [17] 사실 이거는 연출을 떠나서 담당 배우였던 존 퍼트위가 그냥 실제로 했던 것인데, 이는 나중에 '죄수 타임로드들은 팔에 문신을 새긴다'라는 설정으로 커버했다.
  • [18] 어떤 마술의 인덱스땅에 등장하는 인덱스에게도 등장한다.
  • [19] 일러스트 한정.
  • [20] 첫 등장에서 온 몸에 있는 문신이 살아움직이는 뱀으로 변한다. 원래 몸에는 문신이 없다.
  • [21] 윗팔뚝에 감기면서 가슴에 머리가 얹혀진 독사 문신을 하고 있다.
  • [22] 상박에 성조기 문신이 있다.
  • [23] 공기의 유목민을 나타내는 문신이다. 그냥 화살표
  • [24] 2장 이후.
  • [25] 태양 해적단보아 행콕을 비롯한 천룡인의 노예들은 불도장을 찍은 것이므로 문신과는 차이가 있다.
  • [26] 팔에 A.S(X).C.E 와 흰수염 해적단해적기를 등에 새기고 있으며, 이외에도 흰수염 해적단원들중에 해적기를 몸에 새긴이들이 많다.
  • [27] 타락천사 한정'.
  • [28] 만화원작 한정
  • [29] 이들의 문신은 힘을 최대한 모아야 생기는 충전완료 게이지이므로 힘이 약해질땐 문신이 사라진다.
  • [30] 목 왼쪽의 작은 도마뱀 문신으로, 실체화시킬 수도 있다.
  • [31] 문신을 새김으로써 스킬을 습득한다.
  • [32] 1편이 끝나고, 2편부터는 올스파크의 문자를 새겨 등장한다. 자세히 보면 F-22 랩터의 색깔과 다른데 로버트 엡스가 그걸 보고 몸 전체가 외계색으로 바뀌웠다고.
  • [33] 각성하면 문양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