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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최종 변경일자: 2018-03-29 02:39:4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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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12~19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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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7~19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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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7~1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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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4~19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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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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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12~198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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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20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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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3~201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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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현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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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엠빅[6]
정식명칭 주식회사 문화방송
영문명칭 MBC
설립일 1961년 2월 21일
개국일 1961년 12월 2일
업종명 지상파 방송업, 광고, 임대업
대표자 최승호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267 (상암동)(본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장항동)(일산드림센터)
슬로건 세계속의 MBC, 미래를 엽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7]
웹사이트 홈페이지[* 여의도 MBC의 www.mbc.co.kr은 이 사이트로 새로고침 된다]
문화방송(文化放送)
Munhwa[8] Broadcasting Corporation
My Best Channel[9]

Ma Bong Choon(...)

Culture Broadcasting Corporation CBS?

Muhandojeon Broadcasting Corporation 사실 무한도전 소유라 카더라

M Byeong Sin
Myeong Back C[10]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국
KBS EBS MBC SBS

목차

1. 개요
2. 상세
2.1. 공영방송?
3. 로고송
4. 사옥
4.1. 인사동 사옥 : 1961~1969
4.2. 정동 사옥 : 1969년~1984년
4.3. 여의도 사옥 : 1982년~2014년
4.4. 일산 드림 센터 : 2007년~
4.5. 상암동 신사옥 : 2014년~
5. 성향
6. 비판
7. 김재철 사장 부임과 2010~12년 파업 사태
7.1. 2010년
7.2. 2012년
7.3. 파업 후폭풍
7.3.1. 2012 런던 올림픽 중계와 그 후
7.3.2.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방송 퀄리티
7.4. 김재철 사장 해임
7.4.1. 계속되는 악재
8. 기타 이것저것
9. 방송 채널
9.1. TV
9.2. 라디오
9.3. MBC 플러스미디어 (유료방송 자회사)
10. 전국 방송망
11. TV 방송 프로그램
11.1. 주요 프로그램
11.2. 명절 특집 프로그램
11.3. 드라마 및 시트콤
11.4. 종영 프로그램
12.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13. 흑역사
14. 아나운서
14.1. 전직 아나운서
15. 지방 계열사
16. 기타
17. 같이보기

1. 개요


현재 TV, FM4U, 표준FM으로 TV 1개, 라디오 2개 채널이 있다.

현재 사옥은 2014년에 지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단지에 있다.

2. 상세

1959년 부산에서 문화방송으로 최초 개국했다. 부산의 사업가인 김지태[11]가 지역 라디오방송국을 설립한 것이 시초. 이후 부산문화방송은 1960년 서울 쪽으로 사업확장을 꾀하는데, 이 때 5.16 쿠데타를 일으킨 군사세력의 협박을 못 이겨 (현)정수장학회에 지분을 헌납[12]했다. 부산MBC는 나중에 MBC 네트워크 지국으로 편입된 케이스.[13] 따라서 MBC 본사에서는 1961년 설립된 '서울민간방송'을 모태로 하고 있다.[14]

"마봉춘"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15] 한 때 무한도전에서도 꾸준히 쓰인 별명 중 하나다. 그 외 멸칭으로는 "엠병신(M Byung Chin)"이나 참고로 Kae Byung Sin이나 Sang Byung Sin도 가능하다 "엠창병신"을 가지고 있고, 2010년 친정부 성향의 김재철이 사장직에 올랐을 때는 "명박씨", "MB씨" 등도 쓰였다. 몰론 김재철이 퇴임하고 박근혜 정부로 바뀐 지금은 명박씨나 MB씨는 잘 쓰이지 않고 있다.

1974년 경향신문과 통합했지만, 1980년 민영방송 중심체제를 KBS-MBC 공영방송 이원화 체제로 바꾸는 언론통폐합으로 아일보를 흡수 합병하고 주식의 70%를 KBS가 소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경향신문과 분리되었다. 이후 1988년 사회민주화 과정에서 KBS 소유 주식을 공영기관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인수하였다. 나머지 주식 30%도 정수장학회[16]라는 공익재단이 가지게 되었는데,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괴악한 형태. 하지만 거의 민영방송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반 공영방송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현재는 그럴 일이 없겠지만 운영적자가 계속되던 시절도 길었고 오랫동안 국민의 혈세를 열심히 축내는 전형적 공기업의 하나였다[17].

그럼에도 시사프로가 상당히 뛰어나고, 다큐 쪽에서도 숫자는 적지만 가끔씩 대작 다큐(이른바 '눈물 시리즈' 등)를 내놓고 있기 때문에 준 공영방송의 위상을 어느정도 보여왔고, 현재도 그러하다. 준 공영방송이긴 하지만 KBS보다 성향이 유연하고 오락적인 방송사이기 때문에 지상파 방송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산하에 게임 관련 채널을 운영했던 회사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채널운영이 최초다. 게임 자체에 먼저 뛰어든건 가장 상업적인 SBS고 KBS는 엠겜보다 1년 먼저 만들어진 GhemTV의 대주주 역할을 했다.

지방 계열사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창원본부, 진주본부), 대구광역시[18], 안동시, 포항시, 춘천시, 원주시, 강원영동(강릉방송국, 삼척방송국), 대전광역시, 청주시, 충주시, 광주광역시, 목포시, 여수시, 전주시, 제주시의 17개국이다.

다만 KBS와는 달리 지방 계열사들이 각기 다른 법인[19]계열사 형태로 되어 있는 까닭에 직원채용도 개별로 이루어지고 소수의 임원진 이외에는 인사교류도 거의 없으며 홈페이지도 독립적으로 구축되어 있다. 특히 설립상의 연혁으로 인해 부산, 울산, 경남(합병 전에는 창원, 진주MBC)는 예전부터 서울MBC와는 본사-계열사관계가 아닌 네트워크상 협력사 체제를 갖추고 있다.[20][21] 뿐만 아니라 지방방송의 비율이 KBS보다는 많은 편이다.

현재 지방 MBC끼리 통폐합을 진행 중이다. 통폐합 떡밥이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은 창원시진주시. 진주MBC측은 거세게 반발했다. 그 외에 청주시충주시, 강릉시삼척시, 광주광역시목포시, 대구광역시안동시 등이 통폐합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전북은 전주 1곳 뿐이라 'MBC전북'으로 명칭을 바꿔야 되잖아? 안될거야 아마 결국 2011년 8월 8일, 창원MBC+진주MBC의 합병이 확정되었고, 기사 진주MBC의 반발을 고려하여 본사를 진주로 결정하는 등의 타협책을 내놓았다. 사명은 MBC경남, 정식 출범은 2011년 9월 1일.기사 그러나 아직까지도 따로 놀고 있다는 게 문제 그리고 강릉MBC와 삼척MBC가 합병을 했다. 통합 명칭은 MBC강원영동이고 2015년 1월 1일에 출범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때 네이버 지식IN에서 긁어온 듯한 안습의 국가소개 자막을 보여주어 올림픽 방송의 예능화를 꾀한다는 말도 있었다. 짐바브웨의 "살인적인 인플레"라든가, 가나를 "예수가 처음으로 기적을 일으킨 곳"이라고 하는 병맛을 연출하기도.[22]

라디오 방송은 MBC FM4UMBC 표준FM 모두 청취율 1, 2위를 달리는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위키 내에서도 가장 많은 정보가 있다.

또한 MBC의 FM방송음질은 지역국이 달라도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는 듯하다. 따라서 예를 들면 서울 방송과 대구 방송 간의 음색차이는 알아내기 어렵다. 이게 MBC라디오의 숨겨진 인기비결일지도... 그리고 품질 자체도 들어줄만하다. 한편 KBS는 지역국으로 가면 라디오 방송 음색이 약간 달라지며 민방(SBS)은 아예 막장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다만 2014년 현재 기준으로 SBS의 경우는 이제 과거형). 예전에는 MP2 파일을 사용하여 귀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MPEG 특유의 치찰음이 들리는 경우가 있었지만, 상암동으로 이전한 2014년 현재는 비압축 WAV 파일을 사용하는 장비로 전격 교체되었기에 이제는 치찰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주로 인물[23]이나 어느 한 분야에 집중[24]하는 드라마에 꽤 높은 완성도를 보이며, 현대 정치사극[25] 분야에서는 타 방송국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다. 사극 뿐 아니라 트렌디 드라마에서도 명작도 많이 쏟아 내었다.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역시 드라마는 MBC라는 평가까지 받았으나...[26] 그러나 2000년대 후반 이후로는 평준화 되면서 큰 의미는 없어졌다. 각 방송사간 스탭이나 PD 작가들이 많이 이동도 했고, 외주 제작의 비중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일산 드림센터에 가면 MBC의 역사를 볼 수가 있다. 전시물이나 연표 말고도 모니터가 여러대 있는데 우측 하단에는 연도가 있고 그 연도에 해당하는 과거 MBC프로그램의 샘플 영상과 당시 역사적인 빅뉴스들이 나온다. 지금은 VOD로도 보기 힘든 옛날 TV영상이니 나름 가치는 있다 할수 있겠다. 구 MBC 마스코트인 엠비즈의 모습도 저 전시물중 88올림픽 기념 부분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여담으로 상업광고도 계열사인 MBC프로덕션과 공동 제작한다. 1980년대의 오리엔트시계와 고려합섬이 대표적인 예시. 그리고, 성우 정명옥 씨의 나레이션이 첨가된 광고는 대다수 MBC(문화방송, MBC프로덕션) 작품들이다.

2.1. 공영방송?

MBC는 법인이 주식회사이며, 광고 수익으로 경영되는 전형적인 민영방송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으로 분류되는데, 전체 주식의 70%를 소유한 최대주주가 국영 공익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이기 때문이다. MBC가 민영방송처럼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된 데는 역사적 배경이 한 몫을 하고 있다.

1980년 언론통폐합에 의해 정수장학회와 일부 대기업들이 나눠갖고 있던 MBC 주식 지분의 70%가 한국방송공사에 강매되어 MBC는 사실상 KBS 멀티 국영방송으로 전락했다. TBC 통폐합하고, SBS도 없었던 시절이니 사실상 지상파 독점? 이후 땡전뉴스로 대표되는 흑역사가 이어지다가 6월 항쟁민주화 이후 기자들 사이에서도 공정 방송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이는 파업으로 이어졌다. 계속되는 파업과 제작거부로 인해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정부는 공익 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KBS 소유 주식을 모두 매입하도록 하여 KBS와는 분리된 또다른 공영방송이 되었다.

이야기가 복잡하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문화방송은 공영화된 민영방송이다.(...)

'방송문화진흥회-MBC'는 구조가 복잡한 만큼 그 속성도 복잡하고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정상적인 조직구조'이다. '공익성'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공영방송으로서 국민들 앞에 공정한 책임을 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민영방송과 다름없이 운영되지만 그렇다고 주식회사처럼 시시장경제 따라서 공정한 이득을 내고 평가를 받는 것도 아니다. 이도저도 아닌 구조이기 때문에 양자의 '나쁜 점'만 합쳐져서 나타나는 일이 많다. 이게 다 전두환 때문이다

3. 로고송

youtube(6e71hQ1BS8s)
1984년에서 2011년까지의 로고송. 뭔가 친근한게 보일 것이다.

youtube(VsZijIeXk28)
2013년 부터 쓰이고 있는 MBC 표준FM / MBC FM4U의 로고송

파크원 타워 홍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32초경)

2005년에 CI가 바뀔 때까지는 옆 동네 방송사들에 비해 로고송이 촌스럽고 중독되는예스러운 느낌이 많이든다. 1990년대는 그렇다 쳐도 특히 2000년-2004년에 이러한 느낌이 많이 든다. 아무래도 합창단 위주의 로고송이 많아서 그런 듯하다. 2005년부턴 본격적으로 가수들이 부르는 로고송이 늘어나면서 이와 같은 문제(…)는 해결한 편.

로고송은 1990년대 이후로 국악장단으로 친숙한 만나면 좋은친구 MBC 문화방송을 쓰고 있다. 한 때 2005년 CI 변경 기념 대개편으로 짤리긴 했지만 2011년에 50주년 기념으로 리메이크 버전이 나오더니 현재 쓰이고 있다. 8-90년대 출생이면 모두 알만한 로고송이지만 요즘 세대는 아무래도 잘 모르는 것 같다. 대신에 모르는 세대들은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가 더 익숙한 듯하다.

2006년부터 사용 중인 4도 음계(레, 파, 라, 솔)는 영화 스텝 업에 삽입된 피티 파블로의 Show Me the Money를 샘플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27]. 그런데 음계는 저 노래가 맞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2000년대 초 BBC TWO 채널에서 사용한 이덴트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BBC TWO ident 특히 같은 시기 MBC FM에서 위 샘플링 로고와는 또 다른 4도짜리 시보음악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BBC의 영향력 확정. 표절은 아니다 표절은 어찌됐든 저 4도 음계는 2006년부터 MBC의 로고송의 베이스로 지겹게 우려먹히고 있으며 아마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지역 MBC의 경우는 현재 본사가 사용하고 있는 로고송을 사용하지는 않고, 대부분 본사가 예전에 사용했던 로고송을 사용한다. 가령 광주MBC의 경우는 본사가 2006년 쯤에 사용했던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을 2015년 현재에도 사용하고 있다.

  •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 (1991 ~ 2004, 2011년, 2014년 ~)[28]
  • 집집마다 고을마다 MBC 문화방송 (1981 ~ 1991)
  • 새생활의 길잡이 MBC 문화방송 (1981 ~ 1991)
  • 오늘의 기쁨 내일의 희망 MBC 문화방송 (1990년대 초반)
  • 알찬 방송 좋은 방송 MBC 문화방송 (1990년대 초반)
  • 좋은방송 밝은사회 MBC 문화방송 (1991 ~ 1996)
  • 언제나 MBC 문화방송이 있습니다 (1995)
  • 함께 드려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1996)
  • 함께 있으면 좋아요 MBC 문화방송 (1996)
  • 언제나 신선해요 MBC 문화방송 (1996)
  • 사랑하면 좋아요 MBC 문화방송 (1997 ~ 2004)
  •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드는 MBC 문화방송 (1997 ~ 2004)
  • 엄마 세상은 참 따뜻한거죠 우리 문화방송 (1993 ~ 2004)[29]
  • 반가운 친구 MBC 문화방송 (2000년대 초중반)
  • 행복한 세상의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 (2000년대 초중반)
  • 따따 따따 늘 곁에 있는 따따 따따 언제나 좋은친구 MBC (2005)
  •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2006, 2007)
  • 행복한 미래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2006, 2007)
  • 우리 함께 나누어요 MBC 문화방송 (2006, 2007)
  •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 (2008 ~ 2013)
  • 함께 꿈꾸는 세상 언제나 MBC (2008 ~ 2013)[30]
  • 만나면 좋은 친구 만나면 좋은 친구 만나면 좋은~ MBC 문화방송 (2013 ~ 2014)
  • 만나면 좋은 친구 우~ MBC 문화방송 (2014 ~)

4. 사옥

4.1. 인사동 사옥 : 1961~1969

사용 당시의 모습
개국 이래 정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4, 5층을 사용했다. 밑의 리모델링 후 현재 사진을 보면 인사동길에 바로 접한 낮은 건물이 아니라, 뒤쪽의 네모 두 개가 튀어나온 건물이다.

참고로 이 구사옥은 1992년부터 덕원문예개발(주)에서 사용하고 있다

덕원갤러리

겉보기엔 철거하고 새로 지은 것 같지만[31] 리모델링을 해서 골조 자체는 문화방송이 사용하던 것 그대로라고. 참고로 이 덕원갤러리라는 건물은 2003년 리모델링 때 두 건물을 이어서 건축계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 건물 바로 앞에는 발상지를 기념하는 동판이 있다. 사진은 이 글 맨 밑에서 두번째, 위치는 여기인데, 보다시피 어느 순간 하얀색이 싹 벗겨졌다(...)

4.2. 정동 사옥 : 1969년~1984년


경향신문과의 합병 이후 언론통폐합으로 인한 분리 및 여의도 사옥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경향신문과 같이 사용했다. MBC가 여의도 사옥으로 이전한 이후로도 문화체육관(후에 팝콘하우스로 바뀌었으나 헐리고 현재 그 자리에는 '정동상림원'이라는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에서 MBC의 80년대 명 버라이어티였던 '명랑운동회' 같은 프로그램이 제작됐는가 하면 1990년대 중반까지도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준히 열리기도 했다. 지금은 이 사옥을 경향신문만이 사용중이다. 이 사옥의 현재 모습은 경향신문 항목 참조.

4.3. 여의도 사옥 : 1982년~2014년


여의도 사옥 (1982년~2014년)[32]

아마 현재까지도 MBC하면 여의도가 떠오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익숙할 사옥. 그 때문인지 MBC가 상암 신사옥을 많이 홍보했을 정도지만(…).[33]

MBC가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경향신문과 분리되자 MBC는 1982년에 여의도로 사옥을 이전했다. 공사기간은 79년~82년까지로 1982년 3월 17일에 완공되자마자 바로 여의도로 이전했다. 이로서 KBS와 MBC는 30년간 한 지붕 안에서 같이 공존하게 되었다. 2000년엔 외부에 경영센터가 입주했다.

2007년 11월에 MBC 일산 드림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여의도에 있던 예능본부와 드라마본부는 2008년 초에 일산으로 옮겨갔고, 라디오본부, 보도본부, 경영본부 등의 나머지 부서들과 방송 주조정실은 여전히 여의도 사옥에 남아있었다.

그렇게 30년간 MBC의 대표 사옥으로 쓰이다 건물 자체가 노후해져서인지 증축을 여러번 한 건물이기에 적제하중상 위험할하여 14년도 12월에 헐릴 예정이였다. 본 위키러는 창원사람이라 여의도 파크원(...) 주변에 사는 사람은 수정바람 2014년 8월 4일부로 방송 전송 기능이 상암동 신사옥으로 이전했고 9월 1일에 상암동으로의 이전작업이 완료되었다. 이전 이후에는 기존 건물이 철거되어 재건축될 것이라고 한다.

라디오의 경우 여의도 사옥에서의 마지막 생방송은 별이 빛나는 밤에였는데, 생방송 당시에 이미 대부분의 방송 장비가 상암동으로 옮겨진 상태라 마지막 남은 뉴스룸(아나운서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는 곳)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뉴스룸에 남아있던 장비마저 그 생방송이 끝나고 정파되자마자 상암동으로 뜯어갔다(...).

현재는 건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내부는 텅텅 비어있는 상태다. 그러나 상암 신사옥과 일산 드림센터의 스튜디오마저 세트장이 부족할 경우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 정도만 쓰이고 있다고 한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중에선 무한도전만이 여의도 시대 마감 후에도 이 건물을 방송에 활용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나 홀로 집에 특집과 끝까지 간다 특집은 아무도 없는 여의도 사옥을 배경으로 활용했다.

정동 사옥과 여의도 사옥의 대략적 개요는 여기서 볼 수 있다.

4.4. 일산 드림 센터 : 2007년~

mbcdreamcenter.jpg
[JPG 그림 (Unknown)]

일산 호수공원 앞에 있는 MBC 일산 드림센터. 여의도 사옥이 노후해져서 여의도 만으로는 안된다 싶은건지 새로 지은것으로 추정된다. 공사기간은 2004년~2007년으로 2007년 11월에 공사가 마무리 되었고, 본격적으로 2008년부터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곳엔 한국 최대규모의 복층스튜디오가 위치해 있고, 2층엔 예능스튜디오 2곳, 공개홀 1곳이 위치해있고, 7층엔 드라마스튜디오 3곳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이 완공된 이후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은 여기서 방송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쇼! 음악중심은 2014년 8월까지 이곳의 공개홀에서 방송을 했다.

상암동 신사옥이 완공되자 이곳인 일부 예능 스튜디오만 남고 전부 상암동 신사옥으로 옮겨졌다. 경인지사가 좋아합니다.

상암동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관리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은데, 대표적으로 MBC 출연금지 연예인으로 지정된 김용만의 사진이 사옥 내부에 덩그러니 걸려있다(…).[34]

현재는 모든 프로그램의 스튜디오 촬영을 상암에서 진행하지만 가끔 일산 드림센터의 스튜디오도 여전히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35]와 2015년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마이 리틀 텔레비전). 더불어 MBC every1MBC MUSIC의 일부 프로그램들의 스튜디오 촬영도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하게 됐다. 다시 말해 2014년 상암 시대 이후의 일산 드림센터는 MBC와 MBC 플러스 미디어 계열이 같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MBC MUSIC의 공개 음악프로그램인 SHOW CHAMPION도 2015년 1월 개편과 함께 촬영장소를 일산 드림센터 공개홀로 옮겨 매주 이곳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2015년 3월 3일부로 MBC 플러스미디어가 본사를 이 곳으로 이전했다. 참고로 그전까지의 MBC 플러스미디어 본사는 여의도의 구 MBC 사옥 건너편에 있는 前 MBC 경영센터 現 IBK기업은행 빌딩(영등포구 국제금융로 52)에 위치해있었다.

4.5. 상암동 신사옥 : 2014년~


소개 영상.

상암동에 신사옥을 새로 지었다.S본부나 K본부보다 지린다. 비교도 안된다! 아닛! 이것은 돈지랄의 극치! 현대산업개발이 2010년 6월 18일에 공사를 시작해서 2013년 7월에 완공을 하고 2014년부터 이전 작업이 진행되고, 8월 4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9월에 모든 시설이 이전했다.

2014년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라디오 스타(황금어장)가 먼저 상암 신사옥에서 녹화를 진행했고[36], 7월에는 경영센터의 이전이 진행되었다. (주)문화방송의 등기상 소재지 또한 상암동 신사옥으로 옮겼으며 보도본부, 라디오 방송국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능이 상암동으로 이전중. 이 2가지의 경우 8월 4일 이전한다고 되어 있어 실질적인 여의도 시대는 2014년 8월 3일에 마감한 것으로 생각된다.

상암동으로 이전한 이후 MBC는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상암에서 뉴스를 진행한 MBC 뉴스투데이와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 무한도전 같은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홍보로 이용했고, 관련 동영상이나 ID도 제작했다. 상암동 이전기념 ID. 일산 드림센터 소개할 때 레드 박스를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날려보낸다 초창기 사옥인 인사동 사옥이 빠져있는데, TV라서 TV가 개국한 시점부터 보여주는 듯 싶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퀸젯이 사옥 사이를 날아가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할 예정이다.

5. 성향

구조상 공영방송도, 민영방송도 아니기 때문에[37] 권력이나 자본에 덜 얽혀있으며(KBS는 공기업, SBS는 태영그룹) 그 때문인지 보도 논조가 타 방송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이 강했다.[지분][39] 물론 이것은 군부정권 몰락 이후의 대체적인 성향이고, 군부정권 때에는 열심히 정권 편을 들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광주MBC 건물이 불타버린 사건은 유명하다.

또한 언론노조 파업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어 방송제작이 중단되는 일이 가장 많다.(…) 심지어 파업용 정규편성표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 방송법 문제로 2008년 12월 26일부터 파업을 시작, 2009년 1월 8일 파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다가 방송법이 상임위원회에 상정된 다음날인 2009년 2월 26일부터 더욱 강력하게 파업을 재개하였다. 이 당시 유튜브를 중심으로 미국, 중국 등 각 나라 언어로 MBC의 실상을 알리는 동영상을 배포하였다. 다만 중국 사람들에게 한국의 민주주의를 도와달라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 탓에 노조에서는 실수를 깨닫고 동영상을 삭제하였으나 네티즌들은 이미 열심히 퍼나른 뒤였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 이후로 현 정부와 계속 대립노선을 타다가, PD수첩 오역과 전의경 부모단체의 인터뷰를 멋대로 편집하는 바람에 제대로 얻어맞았고, 방송 3사 중 최장기간 파업을 주도하며 열심히 치고받았다. PD수첩 문제는 대법원까지 가는 혼란 끝에 무죄로 결론이 났지만[40] 논란은 임원 선임문제로 다시 재점화. 결국 2010년 2월 8일 여당측 추천이사들 6명만이 참여한 이사회에서 엄기영 사장이 제출한 임원추천후보가 전부 각하되고 이사회에서 선임한 임원들이 전부 그 자리를 메우며 갈등이 극에 달했다. 결국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임기를 채우지 못한채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게 된다.

이후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고 친정부 인사로 알려진 김재철 신임 사장이 입성하며 급속도로 우경화되며 후술된 여러 논란들을 야기했다. 노조의 장기간 파업 등의 내홍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이 재집권에 성공하여 임기 끝까지 자리를 지킬 수 있을 듯 보였지만,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승인 없이 계열사 임원 인사를 내정한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2013년 3월 26일 방문진에 의해 해임되었다. 주주총회의 과정이 남았으나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대주주라 사실상 김재철 사장의 해임이 확정되었나 싶었는데, 김재철 사장은 이사회 다음 날에 사표를 제출해 자진사퇴의 모양새를 갗추었다. 향후 신임 사장 인사에 따라 MBC의 앞으로의 행보를 가늠할 수 있게 될 듯. 종군기자라 쓰고 전 사장의 오른팔이라고 읽는 이 모 본부장이 매의 눈으로 사장자리 노린다는건 무시하자.

결국 김재철 후임으로 김종국 전 대전 MBC사장이 뽑혔다. MBC 경남 출범 과정에서 이 사람이 벌인 일을 문제삼는 사람들이 있으며, 이번 선출과정 자체를 바판하는 사람들도 있다.

김종국 사장도 물러나고 2014년 2월에 안광한 사장이 취임하였다.

6. 비판

시사 부문에서 쌓아놓은 평판을 연예, 뉴스, 애니메이션에서 죄다 깎아먹었다. 이 아래에 있는 것들은 대부분 2010년 이후에 일어난 것이다.

  • 애니메이션에 대한 취급이 지상파 3사 중에서 가장 나쁘다. 시사매거진 2580 '초등학생들의 性' 에피소드에서는 성폭행이 증가하는 이유는 애니메이션 때문이라는 식의 개드립을 쳐서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 이후로 또다시 욕을 들어먹었다.

  • 연말 시상식만 되면 공동수상을 남발하거나 아예 상을 만들어서 주는 과도한 나눠먹기 때문에 시상식의 의미를 퇴색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41]

    특히 2007년 방송연예대상과 2008년 연기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마저 공동수상이라는 병크를 터뜨림으로써 비판의 목소리가 더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42] 이는 2010년에도 재현된다.[43] 이젠 아예 출연자가 아닌 작품에 대상을 준다(...). [44][45]

  • 2010년 1월, 아이티 강진 사태와 관련해 주(駐) 도미니카 공화국 대사관과 구조대원들의 처우를 비교하는 식의 뉴스 보도를 내보냈는데, 기자가 악의적인 편집으로 편파보도를 해서 물의를 일으켰다. 기레기? 관련글 모음 링크 아이티 지진 구조대 보도 논란 참조. 결국 사과 방송을 했다. 사과 내용 영상

  • 쓰레기 만두 파동 당시 정몽헌 사장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불법송금과 관련하여 자살한 것을 덮으려고 터뜨린 것이라는 음모론이 생길만큼 뜬금없이 터진 터무니없는 사건이었다. 2004 만두파동 참조 바람. 황우석 사건, 권양숙 여사 고졸 발언, 광우병 사태 자막 조작 사건 등등 황색 저널리즘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 당시 기밀지역촬영과 충민회관 술판 논란이 있었다.

  •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중계권 문제로 KBS와 함께 SBS와 다투다가 결국 중계는 물론 뉴스보도도 때려치겠다는 폭탄선언을 했다. 하지만 종전에 iTV에서 가지고 있던 박찬호 선발등판 경기 중계권을 독점해서 가격 뻥튀기를 한 자신들의 전과[46]를 봤을 땐 그냥 병크로 볼 수도 있지만 이 사건 이후로는 중계권료와 관련해서는 병적일 정도로 절약하려고 한다. 또한 올림픽 및 월드컵 중계권 문제가 이전까지 방송 3사 연합 컨소시엄을 통해 중계권을 얻는 형태에서 혼자 쏙 빠져나가 단독으로 중계권료를 가져간 SBS의 배신에서 비롯되었다는 면에서 SBS도 동정표를 받을 수는 없다.

    하지만 SBS가 그만큼 축구에 투자하며 축구팬들의 마음을 돌려세우는 동안 MBC는 K리그 중계권 계약을 월드컵 이후로 미루며 K리그 영상을 가져다 쓰고 심지어 중계까지 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나자 중계권 소급계약을 거부했고 K리그 연맹으로 부터 소송을 당했다.[47] 안그래도 이전부터 축까 방송사로 이미지가 잡혀있던 MBC였는데 같은 시기에 터진 MBC Sports+의 중계 취소 사태와 겹치면서[48] 축구팬들과의 사이가 최악으로 치달았었다. 그렇지만 지역 MBC 방송사는 잘만 K리그 중계를 한다. 심지어 서포터즈석도 제대로 찍어준다.

    2012년 4월까지도 프로축구연맹에 중계권료 미납으로 파업 땜방 겸 지역축구팀들에 대한 중계를 계획했던 지역 MBC들에게 빅엿을 날려주고 있는 중. 이래놓고 월드컵 때가 되면 "또 축구는 MBC가 이러겠지"라고 말하며 이를 가는 축빠들 양산 중. 이후에도 K리그에 대한 왜곡 보도를 일삼으면서 축빠들과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사이가 되고 말았다.

    참고로 2012년 파업때 노조에서 스틸야드에 파업 지지해달라고 왔다가 욕을 배부르게 처먹고 돌아간 일이 있다.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평소에 축구 그따위로 까놓고 이제와서 지지해달라고 하니 축구팬들 입장에서는 기가 찰 수 밖에. 노조원들도 왜 욕을 먹는지는 아는지 전반이 끝나기도 전에 슬그머니 경기장을 나갔다고 한다.

  • 2011년 2월 13일, 뉴스데스크시청자의 어이를 가출케하는 자체 실험으로 '폭력 성향의' 게임과 개인의 폭력성 간의 유의미한 인과관계를 억지로 주장하는 뉴스를 내보내 네티즌들로부터 조롱을 받았다.

    # 여성가족부의 언플
    온풍신을 잊었는가
    가장 효과적이었을 실험(...)
    절대로 수습이 안 되는 실험(..)
    당사자 글도 올라왔다고 한다.
    시즌 2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 항목 참조. 이후로도 와갤 대 애갤 현피사건, 신촌 살인사건, ahq Korea 승부조작 및 천민기 선수 투신사건 등을 게임 중독이 원인이라는 식으로 왜곡 보도하는 등 게임 죽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의 문화, 창조 경제로 성장하고 있는 게임에 대해 삼류 찌라시만도 못한 부정적인 보도를 일삼고 있으니 문화방송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조차도 의심될 지경이다.

  • 방송통신위원회가 2013년 11월 15일 실시한 2012년도 방송에 대한 평가에서 78.63점을 받았다. 전년에 비해 심의제재 감소와 어린이 교육정보 편성 증가 등으로 인해 4.72% 상승했다. 하지만 방송내용의 ‘프로그램 질 평가’(25점->21점), ‘방송심의제규정 준수’(100점->72점), ‘시청자평가프로그램’(30점->22점) 항목에서 다소 낮은 점수를 받았다. 편성의 ‘방송편성제규정’(30점->26점), ‘장애인시청지원’(60점->57점), ‘주시청시간균형편성’(60점->15점) 항목과 운영의 ‘경영사항 공시의 적정성’(25점->20.3), ‘방송기술투자’(30점->14점), ‘개인정보보호’(30점->28점) 등에서 저조한 성적을 나타냈다. 사실상, 지상파 가운데 5년 연속 꼴찌라는 것. 기사



  • 2014년 1월 18일에 방영된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선 티첼리의 명화 비너스의 탄생을 소개하면서 비너스의 가슴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했다가 빈축을 샀다. 명화마저 음란물로 만드는 반도의 한 방송국의 패기.jpg 여성가족부, 보고있나? 원래 명화는 음란물이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신체부위가 노출된 명화도 음란물이 된다!

    결국 이 사건은 딴지일보에서도 풍자되었다. 교육-심의 규정을 따르라 찌라시들이여

  • 외화 영화 취급이 좋지 않는데 물론 MBC 뿐만 아니라 다른 방송사들도 외화 영화이나 외화 드라마 더빙을 끝까지 한 경우가 거의 드물다. 하지만 그중에서 캐리비안의 해적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더빙 평가가 좋은 편이였서 다른 후속편 편성할수 있는 기회가 얼마 든지 있었지만 계속 방영 되지 않았다가 결국 다른 방송사가 먼저 방영하면서 방영이 될 가능성이 낮아졌다. 과거 시리즈 4편이 나오기전에 3부작였던 제이슨 본 시리즈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전부 방영되었지만 MBC 외화 영화 시리즈 중에서 평가가 좋았던 캐리비안의 해적과 트와일라잇의 남은 시리즈을 더빙하지 않는것은 제일 큰 병크 중 하나이다.

  • 외화 드라마도 병크는 저질는게 있는데 CSI 라스베가스가 방영 초기에는 시즌 1과 2을 연속 방송을 하였고 시즌 3까지는 토요일 오후에 편성하였지만 시즌 4 부터는 일요일 심야로 바꾸게 되었고 이후 마이애미와 뉴욕도 대부분 시즌을 일요일 심야로 고정되었다. 2004년에는 스몰빌 시즌 1을 방영하였는데 마지막 한편를 방영하지 않는 병크 저질렸다. 이후 시즌 2에서도 시즌 1의 마지막 편은 방영이 않는것은 물론 시즌 2에서는 시즌 1 보다 더 심각한 병크을 저질렸는데 전체 23편 중 15편이 토요일 오후에 방영이 되었으나 갑자기 일요일 심야로 바꾸면서 시간도 새벽 1~2시 사이에 8편을 방영을 하였으나 월드컵 기간이 많이 겹치면서 결방이 너무 잦았고 결국 시즌 2의 나머지 2편을 방영하지 않은면서 전 시즌와 똑같은 비슷한 전철을 밟았다.

    이 이후로 다른 드라마는 방영하지 않고 CSI 시리즈만 방영하게 되었으나 CSI 뉴욕은 전체 시즌 9개 중에서 시즌 4까지만 방영하였고 라스베가스는 시즌 15개 중에서 시즌 11까지 방영하고 중단 되었고 CSI 마이애미는 시즌 10까지 전부 방영하였으나 미국 CBS에서 마이애미를 시즌 10 끝으로 방영을 중단하였기 때문에 사실상 MBC에서 CSI 시리즈가 전부 방영이 중단 된 셈이다. 마이애미 시즌 10 종영후 2년간 공백기을 지나 여장 육정과 더 라인 그리고 먼데이 모닝스 총 3편을 편성하였지만 더 라인과 먼데이 모닝스는 수도권 지역에 방영되지 않았으며 더 라인과 먼데이 모닝스는 MBC 성우진을 기용하지 않고 외부 성우진을 기용하는 등 병크를 내면서 애니메이션에 이어 외화 영화와 외화 드라마의 취급도 지상파 3사 중에서 제일 좋지 않다.

7. 김재철 사장 부임과 2010~12년 파업 사태

MBC 최악의 흑역사. 그동안 쌓아왔던 MBC의 명성이 한순간 무너진 사건. 이 사태의 피해는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MBC 파업 사태에 대한 내용이 꽤 많은지라 시기별로 나눠 서술한다.

7.1. 2010년

상기했듯, MB정권 초기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파동과 그 일련의 사건으로 MBC와 정부는 치고받고를 계속하다 결국 2010년 2월 8일 결국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게 된다. 그리고 2월 26일 김연아가 금메달 따는 그 틈을 타(?) MBC 이사회에서 친정부 성향의 인사인 김재철을 새로운 사장을 선임했다. 물론 성향은 말할 것도 없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 맞추어 KBS 정연주 前 사장을 해임시키고 새 사장(이병순)을 선임한 전례와 똑같은 일을 불과 2년도 안 되어 재현됐다. 당시 극히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언론사가 김연아의 금메달 소식으로만 도배한 상태에서 김재철의 사장 선임에 대한 얘기는 코뿔도 보이지 않았다. 그야말로 데자부. 그리고 MBC도 니 방송국은 하루하루 정부의 나팔수만 돼버렸다. 이 때 이후로 MBC는 국영방송이 되었다 카더라

그런데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위원회(이하 방문진)의 이사장인 김우룡이 신동아 2010년 4월호 인터뷰에서 MBC 새 사장은 큰집에 끌려가서 쪼인트 까이고 매도 맞은 인사이며 나의 좌파 청소부 역할임[49]이라고 대놓고 언론 장악의 음모를 드러낸 발언을 함으로써 도리어 도리어 고된 역풍을 맞고 이사장 자리에서 사표를 냈다.[50] 그리고 결국 MBC가 정권의 하수인이 돼버리고 말았다(...).

친정부 성향의 새로운 사장이 취임했으니 당연히 문제가 될 만한 프로그램들은 줄줄이 폐방되기 시작됐다. 2010년 9월에는 세계와 나 W, 플러스, 음악여행 라라라, 주말의 명화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 9개를 폐지했고, 그 시간대에 예능 오락 프로그램을 새로 채워 넣는다는 발표를 했다. 당연히 표면적인 이유는 시청률 문제. 사실상 '공영방송'을 포기해버렸다. 폐지된 프로그램에는 디션 위대한 탄생, 여우의 집사 등과 같은 프로그램이 대신했다. 위탄이 그나마 2013년 시즌3까지 진행됐지만, 여우의 집사는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재미없는 연예프로 MBC 부문 1위에 오르며 처절하게 종영했다.

2010년 연예대상과 연기대상에서 김재철 사장과 황희만 부사장이 가열찬 삽질로 역대 최악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황희만 부사장은 연예대상 수상자 발표를 시청자들에게 간단한 인사를 하고는 바로 "대상은 <무한도전>, <놀러와>의 유…"라고 말해 사상 최악의 스포일링 사고를 냈다.[51] 옆에 있던 진행자 이경실이 "방송을 모른다."며 구박했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 안 그래도 예전부터 연예대상 조작논란으로 시끄러운 마당에 이런 팀킬로 시청률이 폭락하였다.

하지만 악재는 끝나지 않았으니 이번엔 연기대상에서 사장 김재철의 일장연설로 논란이 일었다. 김재철 사장은 고현정과 함께 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와서는 갑자기 앞에 앉아있던 배우들을 일일히 호명하더니 "뒤쪽을 보니까요. 일본 분들과 중국 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잘 듣지도 못하면서 화면만 뚫어져라 보시더라고요. 한류가 계속 세계로 가고 있어요"라며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해대며 일본과 중국에서 온 방척객을 까버렸다. 여기에 그치지않고 "신문을 보니까 고현정 씨가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를 했더라, 박시후 씨 보셨죠?"라며 "제가 보기에 SBS 연기대상에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하다"라며 타방송사 연기대상까지 언급하였다. 이러한 일장연설에 고현정이 정색하는 표정을 지었고 네티즌들은 신나게 깠다. 역시나 시청률은 폭락.

7.2. 2012년

2012년 1월 25일부터 MBC 소속 기자들이 방송 제작거부에 들어갔다. 'MBC의 불공정, 편파 보도를 비판'하며 인적 쇄신을 요구한 것.

1월 30일부터는 MBC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다. 이 영향으로 무한도전 등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은 재방송으로 때웠다. 또한 프로그램 제작을 외주제작사에게 돌리거나 자회사인 MBC 플러스미디어의 프로그램들을 편성하기도 했다.[52]

MBC 노조에서는 인터넷 상에서 파업채널 M을 통하여 자체 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보도했다. 보도의 주 내용은 배임, 횡령, 내연녀 J씨에게 일감 몰아주기, 부동산 실명제 위반 등 김재철 사장의 비리와 MBC 보도 내용 비판 등. 이에 대해 사측에서는 노조의 파업을 '불법 정치 파업'으로 보고 6명을 해고 100명이 넘는 직원들을 정직, 대기발령 등 중징계를 내렸으며, 김재철 사장은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며 버텼다.

결국 8월 방송문화진흥원 이사 교체 뒤 김재철 사장 퇴진을 전제로 170일만인 7월 18일에 파업을 잠정 중단했다.[53] 이는 이전까지 최장기 파업이었던 1992년 52일 파업을 훌쩍뛰어넘는 기록이다. 사측에서는 일단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김재철 사장이 노조의 부당한 압력과 상관없이 2014년까지 임기를 채울거라고 단언하며 누구맘대로?! 방문진 이사회 선출까지 오해를 풀겠다고 한다. 허허헣 오해입니다

7.3. 파업 후폭풍

그러나 파업 이후 MBC 제작진을 맞이한 건 악재들 뿐이었다. 일일 평균 시청률이 파업 이전의 반토막이 돼버렸고, 광고 매출은 약 200억이 감소한 상태, 시사교양국은 전체 인원의 1/3이 징계를 받아 특히 심각한 상태로 프로그램 제작 자체에 문제가 생겼고, 예능국은 예능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에 1위를 하는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을 정도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거기에 파업과정 중에서 징계를 받은 인원에 대한 조치도 불씨로 남아있고, 파업 대체 인원으로 사측에서 뽑은 1년 계약직 인원만 해도 90여 명으로 복귀한 노조측 인원들과 대립가능성도 존재. 2014년 1월 17일 서울 남부지법은 MBC노조들에 대한 징계 및 해고 무효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MBC는 이에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MBC는 2014년 1월 23일 서울 남부지법에 노조측에게 195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남부지법은 노조들의 파업은 정당하다며 MBC의 청구를 기각했다.

MBC는 노조 때문에 권재홍 앵커[54]가 부상당했다고 보도를 했다. 이에 대해 노조 측이 해당 본부장과의 물리적 접촉이 전혀 없었다고 반박하자, 사측은 정신적 상해를 당했다고 말을 바꾸는 코미디 같은 행태를 보였다.[55] 노조는 소송을 냈고 승소했다. 서울남부지법은 6월 27일 해고자 6명에 대해 복직 명령을 내렸다.

7.3.1. 2012 런던 올림픽 중계와 그 후

특히 2012 런던 올림픽 취재단 파견에 문제가 생겼는데, 파업 미참가 인원+프리랜서 인원으로 조직한 취재단[56]을 이미 확정하고 노조 복귀인원을 추가하지 않았다.

올림픽같은 국제적 행사는 방송국으로서 매우 중요한 행사이지만 MBC는 파업 여파로 계약직 아나운서들이나 초보들을 많이 보내서 그런지 런던 올림픽 기간동안 여러모로 서툰 모습을 보였다.

겨우 개막식 하나가 끝났을 뿐인데 각종 사건 사고[57]가 터지고 해설을 제일 못하는 방송사로 꼽히면서 엄청나게 까이기도 했다.

또한 편파, 차별중계도 심했다. 여자 펜싱 에페 단체 경기 때 신아람 출전이라는 자막을 대놓고 띄웠고, 손연재 경기 영상을 2번이나 재탕했다. 그리고 박태환이 1500m 결승전에서 4위를 했는데 메달권이 아니라는 이유로 결과를 제대로 보여주지도 않고 그렇게 결정된 순간 바로 축구로 휙 돌려버렸다.

그렇다고 중계 요원들한테 욕 할 수도 없는 것이, 파견 전 충분한 교육을 받지 못했으니 대응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올림픽 같은 큰 행사는 사전에 충분한 교육을 받고 떠나는데 그럴 시간도 여유도 없이 허겁지겁 떠난 셈.

이후 MBC의 스포츠 관련 취재 및 중계 인력은 자회사인 MBC 스포츠 플러스 출신들을 충원하고 있다. 2013년 류현진 메이저리그 중계 때 캐스터로 한명재 아나운서가 나서는가 하면, 과거 이스픈 시절에 활동하던 이정민 아나운서, 이명진 아나운서가 MBC 스포츠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58]

파업 전후로 해서 한가지 좀 안타까운 점을 들자면, 야구, 축구 등 인기스포츠의 중계진 중 젊은 캐스터가 거의 전무하다는 게 문제다. 상술했듯 엠스플의 간판인 한명재 캐스터가 본사에 와서 알바 뛰고 있는 실정인데, MBC 본사 야구 중계 캐스터는 한광섭 아나운서를 빼면 사실상 전멸이나 다름없을 뻔 했다. 한광섭 아나운서 마저도 정년이 얼마 안 남은 상태였는데, 그나마 다행이도 김완태 아나운서가 2014 시즌 한국프로야구 개막전 중계에 투입되면서 위기상황을 면했다. 이후 이성배 아나운서가 엠스플의 메이저리그 중계에 투입되었다. 축구의 경우 김성주 아나운서의 프리랜서 전향 이후 사실상 축구를 맡을 캐스터는 전무한 실정이며, 그나마 젊은 아나운서 중 김정근 아나운서가 축구중계를 자주 나가고 있으나 KBS나 SBS의 젊은 캐스터들에 비해 평가가 영 좋지 못하다. 특히 허카우터와 함께했던 2013년 페루와의 A매치 중계는... 결국 MBC 쪽에서는 버틸 재간이 없었는지 아빠! 어디가?의 출연자인 김성주 아나운서-송종국·안정환 해설 조합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내보냈다.

7.3.2.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방송 퀄리티

2012년 10월 11일 정오뉴스에서 김근태 새누리당 의원 의원직 상실과 관련된 방송 보도 중 자료화면에 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사진으로 올리는 초대형 병크를 터뜨려 대차게 까이기도 하였다. 파업 이후 땅에 떨어질 대로 떨어진 MBC 뉴스의 질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한 예로 볼 수 있다. # 2012년 10월 현재, 보도국에 있어야 할 MBC 정치부 기자들은 대선이 코앞인 시국에 엉뚱한 곳에서 브런치 만들기 교육을 억지로 받고 있다(...). #

2012년 10월 25일 '18대 대통령 선거 정강정책 방송 연설'에서 前 뉴스데스크의 앵커이자 국회의원이 된 민주통합당 신경민 의원이 나와서 연설했다[59]. 연설 내용은 흥미롭게도 전 MBC 앵커가 현 MBC 사장에 관한 법을 만들겠다는 점이다. 일명 '김재철 방지법'으로 공영 방송사에 대한 대통령의 인사권을 국민으로 되돌리겠다고 한다. 이 사건은 이후 '신경민 MBC 습격사건'이라 전해지고 있다. # 여담으로 MBC측에서는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대변인이 올 줄 알았는데, 신 의원이 오니 난리가 났었다고 한다.

2013년 뉴스데스크 방송에서 횡령혐의자를 보도하는 와중에 횡령혐의자의 실루엣을 문재인의원의 사진을 실루엣으로 만들어서 써서 내보낸 엄청난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문화방송의 해명대로 CG 작업하는 직원이 임의로 선택해서 작업했다가 실수로 문재인 사진을 고른 순수한 실수일 수도 있지만, 문화방송이 김재철 사장 이후 급격히 보수화되었다는 비판 와중에 극우수꼴사이트에서나 나올만할 짤방이 지상파 저녁 뉴스에 떡하니 나왔다는 사실에 진보 쪽 여론은 극히 나빠지고 있는 중. 순수한 실수라고 해도 횡령혐의자 실루엣을 야권대표의 얼굴을, 알아 볼만하게 실루엣 처리해서 횡령범 실루엣으로 뉴스에 내보냈다는건 엄청난 잘못이라 할수 있다. #

2013년 2월 18일 뉴스데스크 방송에서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에 버금갈만한 것이 방송되었다.

유전자와 이념‥보수·진보 체질 따로 있나? 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이 뉴스는 방송을 요약하자면 알통이 굵으면 보수, 알통이 얇으면 진보라고 표현하였다. 논문을 인용하여 방송하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논문의 내용을 왜곡하여 방송하였다. 논문의 내용은 이러하다. 상대적으로 근육이 많으면 소득의 차이에 따라서 성향이 갈릴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다. 즉, 근육이 많고 돈이 많으면 보수 쪽으로 갈 수 있고, 근육이 많고 돈이 적으면 진보 쪽으로 갈 수 있는 확률이 커진다는 내용인데, 이것이 근육, 몸짱남이 보수, 운동 안하는 사람을 진보라고 매도하고 있다는 점이 잘못되었다. 편파방송이라고 해도 할 말 없을 지경.[60] 자세한 내용은 알통 굵기가 정치 신념 좌우 항목 참조. 뉴스데스크 해당 기사 다시보기

7.4. 김재철 사장 해임

2013년 3월 26일 방문진이 김재철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가결하여 김 사장을 사실상 해임시켰다. 1988년 방문진 설립 후 최초로 방문진이 MBC 사장을 해임안에 가결한 사례다. 김 사장이 방문진과 사전협의 없이 계열사 임원 인사 내정자를 전격 발표한 것이 해임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방문진은 2번째로 지분을 소유한 정수장학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사장 해임을 확정하면 공식적으로 사장 지위가 박탈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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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식적으로 해임되기 직전 사표를 내고 자진사퇴를 선언하면서 3억 가까이 되는 퇴직연금을 고스란히 챙겨갔다. 낙하산으로 부임해 MBC를 말아먹더니 마지막까지 정말 답이 없다.

이후 김종국 대전MBC 사장이 김재철의 남은 임기를 채울 임시 사장으로 뽑혔다. 그리고 김종국 사장 후임으로 안광한 MBC 미디어 플러스 사장이 취임했다.# 김재철 사장 후임자들의 성향 역시 다를바가 없어서 MBC의 논조가 공고해질 전망이다. 망했어요

참고로 MBC 전 김재철 사장은 2014년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가 시장후보 경선에서 96표(...)를 얻고 탈락했다. MBC도 말아먹고 자기도 말아먹었다.
2015년 2월 13일 김재철 사장은 배임과 감사원법 위반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관련기사

7.4.1. 계속되는 악재

2014년 2월 26일 시청자 만족도 조사에서 지상파중 꼴찌를 기록 했다. 지상파중 방송통신심위원회의 제재를 가장 많이 받았다. 불과 엄기영→김재철 시절이였던 2010년까지만 했어도 언론 신뢰도 조사 중 1위를 했던 걸 보면 단 4년 만에 그동안의 명성이 나락으로 떨어졌다는 걸 알 수 있다.

2014년 3월 14일날 방송된 MBC 아침 뉴스에서 최근에 일어난 ahq Korea 승부조작 및 천민기 선수 투신사건에 대한 인터뷰를 게임중독으로 인한 투신으로 악의적인 편집 및 조작을 하여 방송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더군다나 YTN에서는 동일한 형사가 나와서 멀쩡한 인터뷰를 했단게 알려지면서 몇 배로 까이는 중이다. MBC GAME 폐국 이후 요 근래 게임 산업계를 대놓고 까는 MBC인만큼 이번에도 게임죽이기에 혈안이 돼있다고 밖에는 볼 수 없다.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할 공중파 뉴스에서 대놓고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셈. 이쯤되면 기만뉴스 또는 왜곡뉴스라 불러도 할말이 없을 지경.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때 정권 편향적 보도와 실종자·희생자 가족을 배려하지 않은 보도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다. 2014년 4월 28~29일에 뉴스데스크JTBC 뉴스룸에 시청률이 사실상 따라 잡혀 역전되는가 하면, 해당 사고의 취재에 대해 자화자찬하고 있는 상황이다. 덤으로 실종자·희생자 가족이 정부에 요구안을 내놓는데 대해 논설위원이 배려 따위는 없이 오히려 피해 가족들의 요구가 반정부 행태라며 망발을 할 지경. 요 근래 공정한 보도를 하고 있는 JTBC 뉴스룸손석희 앵커, 뉴스타파 최승호 앵커 등이 원래 MBC 출신이라는 사실이 아이러니하기까지하다.

2014년 5월 8~9일에 KBS 김시곤 前 보도국장이 구설수 이후 자진 사퇴 후 길환영 사장의 보도개입에 대해 폭로한 것이 촉발이 되어 KBS 전체로 길 사장 퇴진과 파업 찬반투표가 진행되는 등 자정노력을 하고 있으나, MBC는 2012년 파업 이후 노조 소속의 주축 인력을 한직으로 내몰은 상황에 징계·퇴직 직원은 계약직으로 메우고 있는 상황이라 KBS와 같은 단체행동이 나오지 않고 있다. 오히려 MBC의 높으신 분이 실실 쪼개며 기자들을 욕보이고 있는 상황.### 여기에 2012년 파업 이후 오상진, 문지애 아나운서, 최일구 기자[61] 등이 퇴직한데 이어, 과거 신경민 現 국회의원, 엄기영 前 MBC 사장과 같이 뉴스데스크를 이끌었던 박혜진 아나운서 역시 퇴직서를 제출했다.### 이후 MBC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서현진, 최현정, 논란이 있긴 하지만 김주하 아나운서 등의 여자 아나운서들도 사표를 제출하고 퇴사했다. 이렇게 되면서 간판급 아나운서·기자·PD 등의 엑소더스 급으로 퇴직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었던 구 여의도 사옥과는 달리, 디지털미디어시티 소재의 MBC 현 사옥은 HD 화질의 폐쇄 회로 텔레비전가 곳곳에 설치되어 직원들을 24시간 감시하고 있으며, 그걸로도 모자라 기자회견이나 행사 등 직원들의 단체 행동이 있을 경우 해당 행사를 경비원들이 캠코더로 녹화한다. 제2의 MBC 습격 사건을 대비해서 보완을 강화 대비로 CCTV를 많이 설치 했을지도 모르지만 직원의 인권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우려도 있다.

그러다 결국 MBC 교양국마저 공식 해체됐다.

2015년 2월 26일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문환)는 정기 이사회를 열고 MBC 본사 이사와 일부 지역사 및 관계사 이사를 선임했다. 그 결과 김재철 사장 때부터 고위 임원이었던 이들이 본사 주요 직책을 맡거나 지역사 및 관계사 사장에 선임되거나 내정됐다. 특히 김장겸 보도국장이 보도본부장으로, <PD수첩>을 망가뜨린 대표 인사로 꼽히는 김현종 경인지사장이 편성제작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위의 말을 정리하자면 2012년 파업 이후로 MBC는 명성을 회복되기는 커녕 오히려 총체적 난국의 늪으로 빠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종편들의 퀄리티가 갈수록 좋아지고 KBS와 SBS는 각 부문에서 갈수록 상향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 현재로선 MBC의 앞날이 심히 걱정된다. 이쯤되면 사장 하나로 인해 방송사 하나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이다

8. 기타 이것저것

/트리비아 참조.

9. 방송 채널

9.1. TV

  • MBC TV
  • MY MBC (DMB)

9.3. MBC 플러스미디어 (유료방송 자회사)

10. 전국 방송망

문화방송/방송망 문서를 볼 것.

11. TV 방송 프로그램

MBC GAME에 방송했던 프로그램은 해당 항목 참조.

11.2. 명절 특집 프로그램

11.4. 종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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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로고가 문화방송 여의도 사옥, 그러니 스튜디오의 MBC 로고가 있는곳에 첫번째로 박힌 로고다. 물론 1년인가 가서 바로 끝.
  • [2] 정확히 이 로고를 폐기했을 때는 2005년 1월 2일. 1월 3일부터는 아래의 로고로 교체했다.
  • [3] 뉴스데스크엄기영, 김주하 앵커에 의하면 B자 한가운데에 있는 레드 박스에는 희망의 메세지와 희망의 뉴스 등을 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한다. CI 변경 초기부터 2008년까지만 했어도 레드 박스의 상징성을 강하게 부여했으나 결국 2012년에서는 공식적으로 레드 박스는 로고에서 사라졌다.
  • [4] 2005년 초에 MBC가 타 회사들 로고를 짜깁기 해서 로고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 때문에 MBC가 표절시비로 논란을 겪었다.
  • [5] http://aboutmbc.imbc.com/korean/corporateinfo/data/index.html
  • [6] 대략 2008년부터 등장했다. 프로그램 예고 등에서 활약 중. 90년대 중반 이전의 구 마스코트는 꿀벌같이 생긴 캐릭터였다. # 이름은 엠비즈라고. 현재 엠빅 옆에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 [7] 공식 슬로건은 위의 '세계속의 MBC, 미래를 엽니다'지만 방송시작/종료고지나 프로그램 엔딩에 잠깐 나오는 정도이며, 로고송이나 홍보 멘트에는 '만나면 좋은 친구'를 쓰고 있다. SBS가 '내일을 봅니다' 런칭 이전 사용했던 '기쁨주고 사랑받는 SBS'와 비슷한 슬로건. 하지만 91년도에 '만나면 좋은친구' ID가 나와서 SBS가 사용한 셈이라고 봐도 된다
  • [8] 진짜 문화(...)를 라틴 문자썼다.
  • [9] 2014년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에서 박준형이 써먹은 드립. 실제로 god는 MBC를 통해 국민 아이돌 칭호를 얻었던 만큼 그들에게는 최고의 채널이었을지도 모른다. 사실 이 드립은 느낌표에서도 써먹은 적 있다.
  • [10] 이명박의 임기가 끝나고 나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 관련해서 드립을 칠 때는 대부분 맨 위의 마봉춘(...)을 쓰는 편
  • [11] 당시 부산일보 대표였다.
  • [12] 논란 속 '정수장학회' 어떻게 설립됐나?
  • [13] 1970년대 초까지 라디오 드라마 제작국이 부산에 있었다는 얘기도 있다. 확실한건 1980년 언론통폐합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거의 독립된(서울 2 : 부산 8 정도)방송국이나 다름이 없었다는 점이다.
  • [14] 참고로 일본의 경우는 이런 현상이 꽤 흔했었다. 쉽게 말해서 수도권에 있는 민영방송보다 다른 지방에 있는 민영방송이 더 먼저 만들어지는 황당한(...)경우. 자세한 건 마이니치 방송 참고
  • [15] 자기네들이 인정한 별명. 우리말 X들이에서도 인정하고 무도에서도 인정하고. 끝?
  • [16] 물론, 이전에도 문화방송과 부산문화방송 주식의 대부분을 정수장학회(당시 명칭은 5.16 장학회)에서 가지고 있긴 했다. 장물강탈한 형태라 그렇지...
  • [17] 프로야구가 출범할 당시 정치적인 이유로 MBC 청룡을 창단했으나 엄청난 적자를 견뎌내지 못하고 1989년에 럭키금성(現 LG그룹)에 매각할 정도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었다. 심지어 이것 때문에 노조파업이 일어났을 정도였다.
  • [18] 범어네거리에서 동대구역네거리로 가는 길목에 있는 MBC네거리에 있다. 1963년 동성로 옛 제일극장 옆에 있었으며 1964년 전동 현재 대한생명빌딩로 이전했다가 1974년 현 위치로 이전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에서 좀 멀다.
  • [19] 예를 들어 부산에 있는 KBS의 정식 명칭은 '한국방송공사 부산방송총국'이지만 부산에 있는 MBC의 정식 명칭은 '부산문화방송주식회사'이다.
  • [20] 부산MBC는 서울보다 먼저 설립되었고, 창원MBC의 경우 지방 민영방송으로 설립된 '경남방송주식회사'가 방송 송출 개시 직전 MBC네트워크로 편입된 케이스이다. 이는 당시 MBC-TBC간 사세확장 경쟁도 한 몫 했다. TBC는 군산의 서해방송과 광주의 전일방송 등을 비슷한 식으로 네트워크에 편입시키고 부산에는 지역국을 설치했다.
  • [21] 쉽게 생각하면 SBS와 지역 민방이 이름만 같은 MBC를 쓰는 격이라고 해석해도 될 정도이다. 즉 애당초 다른 회사라는 것이다. 게다가 1980년 언론통폐합 이전에는 지역 MBC국의 주주구성도 지역국마다 제각각이여서 이름만 똑 같은 MBC지 지금의 SBS, KNN, TJB 등으로 지역마다 별개의 회사인 지역민방 체계나 다름없었다. 언론통폐합 이후 그나마 지배구조 만은 통일되었지만 별도의 법인이라는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 [22] 이스라엘의 동네 가나와 아프리카의 나라이름 가나를 헷갈린 듯. 농담이었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다.
  • [23] 대장금, 허준, 이산(조선 정조), 선덕여왕
  • [24] 하얀거탑, 뉴하트, 종합병원 시리즈
  • [25] 공화국 시리즈
  • [26] 당시 드라마팬들의 평가는 KBS드라마는 왠지 촌스럽고, SBS 드라마는 너무 상업적이라는 말이 많았다.
  • [27] 마찬가지로 SBS 파워FM의 로고송은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에도 삽입된 스냅의 노래 The Power를 샘플링 한 것이다.
  • [28] 대부분 국악 버전이 가장 잘 알려져 있으나, 초기에는 다른 멜로디가 사용되었으며, 1996년에는 국악 버전을 리메이크한 로고송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2004년까지 잘 쓰이다 2005년 개편에 의해 날아갔지만 2011년 12월에 새롭게 편곡된 로고송이 방송되었다. 김경호-김연우, 박명수-정준하, 정엽-성시경, 타이거 JK-윤미래 등 총 4팀이 참여했다. 엠빅 종합편 이후 2014년부터 평범하게 쓰이고 있다.
  • [29] 한 때 이걸 패러디한 "엄마 세상은 참 따뜻한거죠 이 녀석아 겨울이다"라는 인터넷 유머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다른 버전으로 "엄마 신창원 참 나쁜 사람이죠 이 녀석아 네 아빠야"도 있었으며(한창 신창원이 유명세를 떨칠 때였다), '이 녀석' 부분은 미XX으로 바꿔 불리기도 했다.
  • [30] 두가지 버전이 있다.
  • [31] 흔히들 문화방송 라고 인식할 정도. 철거했다는 얘기가 아닌 자리 자체로 보면 맞긴 하지만...
  • [32] 위 사진의 모습은 현 MBC 로고에 레드 박스가 존재하는 걸 보아 2005년~2012년 때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레드 박스가 사라진 2012년부터 상암동 신사옥 시대까지는 MBC 로고에서 레드 박스가 사라지고 사진 왼쪽에 보이는 레드 박스 구조물은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 [33] 예를 들면 뉴스데스크박용찬 앵커는 새해 첫날이나 추석에도 안하던 클로징 멘트를 이 날 만큼은 상암동으로 이전한다는 멘트를 했다! 이 외에도 8월 1일 자 정규뉴스에는 모두 다음 주부터는 상암에서 시작한다는 말을 했다. 관련 ID나 예능에서도 언급하였는데 예능의 경우는 추가바람.
  • [34] 일산 드림센터 내부에는 건물이 완공된 시기인 2007년 당시에 방영 중이던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무한도전, 놀러와, 경제야 놀자, 개그야 등)의 사진들과 2007년까지의 역대 MBC 드라마들(대장금, 태왕사신기, 이산 등)의 사진들이 걸려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나 프로그램 종영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대로 놔두는 듯...
  • [35] 사실 토토가 특집같은 경우엔 90년대 고증에 맞게 여의도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게 더 어울렸을 수도 있었겠지만 이미 석달 전에 여의도 시대가 끝났기 때문에 일산에서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 [36] 설 특집으로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단발성 촬영. 정작 상암 시대가 개막했을때는 여전히 일산을 못 떠나고 있는 처지였다(...). 집구경은 가장 먼저 시켜주더니 막상 집들이땐 가장 늦게 불렀다
  • [37] 주식회사 문화방송이 법적으로는 방송문화진흥회법에 의한 공영방송이다.
  • [지분] 지분은 문체부 70% 정수장학회 30%이다.
  • [39] 그러나 방송문화진흥회의 이사진들을 정부기관에서 임명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권력의 개입을 덜 받는다고 보기는 다소 의문이고, 민영방송처럼 광고비로 수익을 충당하고 있기 때문에 자본의 개입을 덜 받는다는 주장도 근거가 취약하다. 방송사 구조 덕분에 진보적인 논조를 펼칠 수 있다는 이 서술은 다소간의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실제로 엄기영 사장 시기에는 정부와의 대립이 심했었다.
  • [40] '방송내용이 틀리지 않았다'가 아닌 '고의성이 없었다'라는 주장에 손을 들어줌.
  • [41] 과거 조용필의 가요계 독주시절, 나눠먹기를 하려고 해도 조용필의 인기 지배력이 사실상 절대적이여서 타 방송사나 신문사 등에서 년말 올해의 최고 인기가수에서 조용필을 선정했을 때 오직 MBC만이 가수 이용을 선정했다. 조용필의 팬은 물론 제삼자나 이용의 팬들도 이건 말도안돼 했을 정도.
  • [42] 2007년 연예대상은 무한도전 팀과 이순재 선생이, 2008년 연기대상에서는 송승헌김명민이 공동 수상했다.
  • [43] 김남주, 한효주 공동수상.
  • [44] 나는 가수다, 최고의 사랑, 아빠! 어디가?
  • [45] 그러나 2013년 방송연예대상의 최고상인 대상 후보는 출연자가 아닌 작품이라는 카더라가 있다. 그 카더라에 따르면, 대상 후보 프로그램은 6가지인데, 그 6가지는 무한도전, 진짜 사나이, 라디오 스타, 세바퀴, 나 혼자 산다, 아빠! 어디가?라고 한다. 그 중 아빠! 어디가? 팀이 대상을 받게 된거라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
  • [46] iTV가 지불해왔던 중계권료의 약 3배 정도를 지불하여 재계약을 방해하여 뺏어왔다. 특히 그 당시는 외환위기를 수습한 직후라서 금 모으기까지 해서 달러를 확보하려고 했던 시기라서 이러한 MBC의 행태는 외화낭비, 국익에 반함 이라는 반응을 얻어냈다.
  • [47] 같이 중계권 계약을 미루던 KBS는 월드컵 이후 계약하며 이전까지 중계권 없이 방송하던걸 소급 적용받았다.
  • [48] 엠스플 항목에도 나와있다시피, 엠스플의 중계방송 취소 사태에 대해 칼카나마가 속 시원하게 깠다.괴도-마수_1의 정체는?!
  • [49] 여기서 '큰집'의 의미는 청와대란 설이 가장 유력하다.
  • [50] 이 발언은 MBC 김재철 신임 사장과 방문진 인사들에게도 까였다.
  • [51] 대상발표를 소개하는 음악이 채 끝나기도 전에 말이다.
  • [52]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MBC MUSIC), 히스토리 후(MBC L!FE), 무한걸스(MBC every1) 등.
  • [53] 단, 8월에 김재철 사장이 퇴진하지 않을 때에는 재파업에 돌입하겠다고 하는데 그런 뜻에서 잠정중단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 [54] 당시에는 보도본부장이자 뉴스데스크 앵커였다. 이후 신임 안광한 사장의 인사조치로 부사장에 임명됐다.
  • [55] 이 사건으로 당사자인 권재홍 앵커는 '허리우드(헐리우드 액션+허리 wood)'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 [56] 프리랜서 인원의 경우는 김성주, 경진, 박은지 등 MBC 출신들을 썼다. 이외에 MBC 스포츠플러스 소속 김민아 아나운서가 동원되었다. 심지어는 정년퇴임 후 방송을 떠난 고창근 전 아나운서까지 급히 불러왔을 정도.
  • [57] 위탄2 출신인 배수정의 "영국인으로서 자랑스럽다" 발언, 개막식 중 악틱 몽키즈와 폴 매카트니의 노래 소리를 줄이고 계속 멘트를 넣다가 'Hey Jude'가 나오자 광고로 넘어간 사태, 박태환의 실격 당시 인터뷰 강행 논란,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딴 걸 가지고 최악의 성적이라 운운하기 등.
  • [58] 참고로 두 기자는 MBC 본사 이전에 TV조선 기자로 잠시 일하기도 했다.
  • [59] 신경민 전 앵커는 정치적 외압으로 해임되었다는 이야기가 엄청나게 돌았다. 관련기사.
  • [60] 논문의 내용은 근육이 많은 남성이 자신의 이익을 적극적으로 호소한다는 내용으로, 근육양이 좌우를 가른다는 내용은 전혀 없다.
  • [61] 예능데스크를 이끌었던 최일구 앵커가 맞다. 2012년 당시에는 보도국 부국장이었으나, 파업 참여를 위해(간부급 직원은 파업 참여 불가) 보직 사퇴했고, 경영진이 이에 대한 보복으로 정직 처분을 일삼자 사직서를 제출했다.
  • [62] 39쇼핑으로부터 인수한 채널.
  • [63] MBC 플러스미디어에서 2003년 개국한 영화 전문채널. 외국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쫑아는 사춘기, 우당탕탕 두디 두디)까지 방영했던 채널이였으나 영화 전문채널로서의 전문성과 시청률이 다른 영화채널에 밀리고 비싼 영화 판권등을 감당키 힘들어 결국 2007년 10월 15일 자로 MBC every1으로 채널 변경.
  • [64] 앨리스TV를 인수하여 2009년 10월 5일 개국한 교양, 다큐 전문채널. 이후 드라마를 위주로 편성을 변경하여 채널의 성격이 크게 바뀌었고 2013년 1월 1일자로 여성전문채널 MBC QueeN으로 채널 변경.
  • [65] 1983년부터 1984년까지 방영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