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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메일

last modified: 2014-04-21 20:46:17 Contributors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지속마법카드
1턴에 1번, 자신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레벨 4 이하의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턴, 선택한 몬스터는 상대 플레이어에게 직접 공격할 수 있고, 배틀 페이즈 종료시에 묘지로 보내진다.

제네레이션 포스에 동봉된 카드.

주 용도는 돈 잘우그가면마도사로 직공을 때려 효과를 발동하고 묘지로 가던가, 아니면 크리터, 원한의 킬러돌로 직공을 때리고 효과를 발동하는 것.

그외에는 검투수로 안전하게 직공을 하고 덱으로 날라가던가, 기습공격 마타자중무장무사-벤 케이, 고블린의 돌격 부대, 기황제같은 몬스터에게 사용해 쌈박한 데미지를 기대해 볼수도 있다.

차원의 틈이 필드 위에 있는 상황이라면 이차원의 정찰기이차원의 생환자에게 그냥 일방적으로 다이렉트 어택 능력을 주게 되기도 하며, 파동공명이나 레벨 스틸러, 강격처분, 스타 블래스트, 성식-레벨 클라임-로 레벨을 낮추고 후려치는 전법도 가능하다.

아쉽게도 파괴하는게 아니라 묘지로 보내기 때문에 테크지너스카드 트루퍼의 효과를 발동하는건 불가능.

원작에서는 키타노 우쿄 선생이 사용하던 카드. No.34 전산기수 테라바이트로 스틸한 몬스터를 바이러스 메일로 직공시켜 묘지로 보낸후에 크래킹으로 츠쿠모 유마에게 데미지를 주었다. 근데 키타노 이 인간은 이 카드의 효과를 설명할 때 파괴된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헷갈리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