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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클

last modified: 2015-04-03 20:29:25 Contributors


3세대 이미지(1세대 바이오니클)


5세대 이미지(2세대 리부트 바이오니클)

Bionicle [1]

화합(Unity), 의무(Duty), 운명(Destiny)! 이것이 바로 바이오니클의 방식이다!
-투라가 바카마

Contents

1. 개요
2. 리부트
3. 시리즈
3.1. 2001년
3.2. 2002년
3.3. 2003년
3.4. 2004년
3.5. 2005년
3.6. 2006년
3.7. 2007년
3.8. 2008년
3.9. 2009년, 2010년
3.10. 2015년
4. 신세대 주요 항목
4.1. 등장 인물
4.2. 세계
5. 구세대 주요 항목
5.1. 등장 인물
5.2. 동물계열 생물/로봇
5.3. 탈것들
5.4. 콜렉터블 아이템
5.5. 세계
5.6. 도시
5.7. 조직
5.8. 스포츠
5.9. 그외 용어
5.10. 극장판
6. 기타

1. 개요

공식 사이트
바이오니클 연대기
바이오니클 위키아
한국의 바이오니클 팬 카페
페이스북 바이오니클 뉴스
리그베다 위키는 아무래도 이 항목은 덕후적이지 않아서 항목들이 적고, 내용도 부실하므로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바이오니클 위키아를 참고하는 것을 추천한다.

레고에서 만들고 있는 액션 피규어 시리즈 중 3번째 세대[2]이자 2010년까지 레고의 밥줄 역할을 톡톡히 해준 히트 상품.

그 나름대로의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게다가 2001년 처음 발매된 이래 아직까지도 후속 피규어가 계속 생산되고 있는 대작. 이야기는 아동용 용자물 같기도 하지만,[3]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제법 치밀하고[4] 방대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사실 폭군이나 타락, 무고한 시민의 피해 같이 진지한 요소도 가지고 있다.[5] 중요한 존재를 위한 주인공의 희생 같은 클리셰는 있지만 상당한 독창성을 자랑한다. 직접 한번 원서를 읽어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물론 영어의 압박을 감당해야 하는 걸 잊으면 안된다.... 뭐 대충 이야기를 요약해준 만화책을 봐도 대부분은 이해가 될 듯하다.

인간이 전혀 나오지 않는 몇 안 되는 SF물이라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 여기 나오는 개체들은 대부분 선천적인 사이보그 생물체다. 순수히 생체적인 생물은 바라키 시리즈의 흡혈오징어 같은 몇몇 라히를 제외하면 거의 없다. 로토데르미스라는 물질로 거의 모든 것[6]이 이루어져있다고 한다.

그이외에도 전통(?)이 있다면 토아 메트루 때부터 테마곡이 있었으며, 하나같이 노래가 매우 좋았다. 특히 후반부에는 크료셸(Cryoshell)이라는 밴드가 테마곡을 독점했는데, 이 밴드는 사실 바이오니클의 테마곡을 위해 창설된 밴드다. 팬서비스가 굉장한 레고사 이후 바이오니클이 완료된 후에는 싱글등을 내면서 나름 마이너 밴드로 이름을 날린편.

youtube(YInnX9AMEDs)
영상 마지막의 R.I.P은 무시하자. 토아: RIP X까! 우린 부활했다고!!

Hero (토아 메트루 테마곡)All Insane Kids
Caught in A Dream (토아 호디카 테마곡)
Move Along (토아 이니카 테마곡)All American Rejects
Crashed[7] (토아 마리 미국지역 테마곡)Daughtry
Face Me (토아 마리 유럽지역 테마곡)Cryoshell
Creeping In My Soul (바라키 테마곡)
Gravity Hurts (판토카 테마곡)
Closer to The Truth (미스티카 테마곡)
Bye Bye Babylon (글라토리안 테마곡)

2. 리부트

구세대 바이오니클은 2010년 대차게 까인 스타즈 시리즈[8][9]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바이오니클이 끝나고 히어로 팩토리라는 신규 액션피겨 라인업이 들어섰지만 과거만큼의 인기를 누리지는 못했다. 또한 바이오니클의 스토리는 갑자기 끝나버리기엔 찜찜한 점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과거의 수많은 팬들은 바이오니클의 귀환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소문만 무성할 뿐 나오는 결과물은 없었다. 그런데....



모두가 염원해 마지않았던 바이오니클의 귀환이 일어났다. 액션 피규어 라인업도 한 외국커뮤니티를 통하여 2015년 1월로 확정났다. 하지만 레고사에서 과거의 스토리로 이끌어나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는지 리부트를 하여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쓴다고 한다. 고로 제목만 같은 5번째 세대의 액션피겨 라인업이 되었다고 봐야 한다.

원작자는 바뀌고 다른 작가가 이야기를 쓰며[10], 부품은 히어로팩토리의 부품을 계승[11]한다. 이 두가지로 인해 상당수 올드팬들이 아쉬워하고 있지만 그래도 돌아온만큼 구매의욕이 많이 올라간 상태, 결정적으로 ''바이오니클 초창기 시절의 기어박스가 다시 돌아왔다.''' 이 기어박스란 건 등 뒤의 손잡이를 돌리면 팔이 돌아가는 방식의 기믹인데 바로 이 점에 올드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또한 메트루 토아의 머리와 유사하지만 나이트킹덤식으로 가면이 끼워지는 신형머리부품을 사용하여 드디어 정상적인 입을 구현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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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과거의 주요 무대였던 마타누이 섬에서 오코토오토코라는 이름의 새로운 섬으로 옮겨졌으며, 투라가, 마토란들이 삭제되고 대신 수호자라는 명칭의 존재들이 들어섰다. 또한 과거 바이오니클 세계관의 신과 다름없던 마타누이라는 존재 대신 가면 제작공 에키무와 마타누이의 창조물에서 에키무의 형제로 설정이 역변한 주 악역 마쿠타) 형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돌아온 토아들은 가장 인기가 많은 토아 마타(누바)들을 리메이크했으며 마타시절과 누바시절의 모습을 적당히 섞어놓은 것 같은 오묘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수호자들의 무기를 빌려쓰는 무장가변 기믹이 있다.

악당들은 해골 거미 군단으로, 크라나처럼 감염체같다는 의견이다. 또한 예상 최종보스 캐릭터인 마쿠타의 경우 구판에서는 테리닥스마쿠타 협회를 칭하는 말이었지만 신판에서는 그저 1명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창조의 가면이 공개되었으며 마치 왕관 쓴 브리즈라는 평가를 받지만 호응하는 분들도 있다.

영상화도 진행중으로, 이번 뉴욕 코믹콘[13]의 공개로 히어로팩토리와는 다르게 3D애니메이션이 아닌 벤10 옴니버스같은 카툰틱한 2D애니메이션으로 확정되었다. 그것으로 인해 3D 프로모션에서 2D 애니메이션 프로모션으로 바뀌어버린 상황 폼나는 신비주의 빛바랜 3D 프로모션은 어디가고... 다행히 광고에서는 프로모션 영상 일부를 3D로 구현해냈고 개인 프로모션은 그대로 2D 애니메이션 장면[14]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마타부터 이니카까지 내려왔던 개인 프로모션이 없어진만큼 아쉬움이 있는건 마찬가지이고 갈리, 오누아, 포하투 패키지 2탄은 언제 나올것인가?, 실물광고도 마찬가지이다. [15]

2015년 여름세트로 등장하게된 해골군단은 말그대로 해골병사를 컨셉을 잡은듯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다만 너무 엉성하다는 점과 몇몇 제품은 마스크를 재탕 및 해골거미 마스크를 그대로 쓰는 등 살짝 형편없어 보이는 듯한 느낌이 난다. 기본적으로 악당스러운 매력이 없다. 또한 해골거미군주가 있는 데 갑자기 이족보행하는 해골군단이 나와버려서 참으로 이상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기존 바이오니클 스토리를 조금이라도 따라가는 건지 해골군단 제품에 감염된 마스크도 함께 동봉되어있다.[16]

2015년 8월 25일에 리부트된 바이오니클 스토리를 담은 책 1권이 출판된다고 한다.

3. 시리즈

3.1. 2001년

  • 배경세계 : 마타누이
  • 제품 : 토아, 마토란(토훈가), 투라가, 라히

3.2. 2002년

  • 배경세계 : 마타누이
  • 제품 : 토아 누바, 보록, 보록 바, 카독과 가독, 복서, 엑소토아

3.3. 2003년

  • 배경세계 : 마타누이
  • 제품 : 보록-칼, 콜리 마토란, 타카누바, 마쿠타(테리닥스), 락시, 잘라와 구코, 타쿠아와 퓨쿠

3.4. 2004년

  • 배경세계 : 메트루누이
  • 제품 : 토아 메트루, 메트루 마토란, 바키, 니디키, 크레카, 투라가 두마와 니박

3.5. 2005년

  • 배경세계 : 메트루누이
  • 제품 : 토아 호디카[17], 비소락, 라하가, 시도락, 루다카, 키통구, 토아 하가(이루이니, 노릭), 플레이 세트

3.6. 2006년

  • 배경세계 : 보야누이
  • 제품 : 보야누이 마토란(국내 미발매), 토아 이니카[18], 피라카, 액손, 브루타카, 베존과 펜락, 베존과 칼다스, 움브라(국내 미발매), 이르낙(국내 미발매), 플레이 세트

3.7. 2007년

  • 배경세계 : 마리누이
  • 제품 : 마리누이 마토란, 하이드루카, 토아 마리, 바라키, 녹턴, 가둔카, 하이드락손, 막실로스와 스피낙스, 레소빅, 카르자니, 플레이 세트

3.8. 2008년

  • 배경세계 : 카르다누이, 비밀의 늪
  • 제품 : 토아 누바,마쿠타 협회, 토아 이그니카, 타카누바, 뮤트란과 비칸, 마쿠타 이카락스, 마제카, 카르다누이 마토란인 아브 마토란(솔렉, 포톡, 탄마)과 섀도 마토란(가블라, 키롭, 라디악)[19][20]

3.9. 2009년, 2010년

  • 배경세계 : 바라마그나
  • 제품 : 아고리, 글라토리안, 증오의스타즈

3.10. 2015년

  • 배경세계 : 오코토
  • 제품 : 토아 마타(누바)(?), 속성의 수호자들, 해골 거미 군단

4. 신세대 주요 항목

4.2. 세계

5. 구세대 주요 항목

5.2. 동물계열 생물/로봇

5.3. 탈것들

5.4. 콜렉터블 아이템

5.5. 세계

5.6. 도시

5.7. 조직

5.8. 스포츠

5.9. 그외 용어

  • 격변(바이오니클)
  • 대한 존재
  • 로토데르미스

5.10. 극장판

  • 의 가면의 전설
  • 트루누이의 전설
  • 이지 않는 함정
  • 설의 부활

이 항목과 하위항목들 추가바람

6. 기타

북미와 유럽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어 이들을 응용한 2차 창작품도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심심찮게 발견된다. 레고의 일종답게 대충 만들면 조잡하기 그지없지만 실력자의 손에서는 웬만한 프라모델 저리 가라 수준의 대작도 쏟아져 나온다. 브릭셀프만 가봐도 굇수들 무지막지하다. 국내 최대 팬카페인 레고 바이오니클 카페를 가보면 창작대회 우승작을 한번 찾아보시기를... 인간이라고 할 수 없다.

흔히 말하는 '블럭' 형태의 레고를 이용한 창작을 좋아하는 이들도 볼 형태의 관절이나 다양하고 간지나는 무기 구성으로 인해 많이들 찾는 편. 특히 메카닉 창작을 주로 하는 이들이 바이오니클을 오체분시하여 메카닉 관절로 많이 써먹는다. 다만 통짜 팔다리나 통짜 몸통은 일반적으로 '레고'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과는 상당히 괴리감이 있는지라 이쪽 창작에 사용하기에는 심히 골룸하다고.

세계관의 고유명사들과 세계관의 신화들은 태평양 지역 섬들의 신화와 유사한 점이 많다.[21]

후기로 가면 액션 피규어 제품만 아니라 레고 캐슬 같은 브릭 제품도 나오기도 한다. 플레이 세트라 불리는데, 통짜블록의 범람인데다 토아와 적들을 소형화한 피규어가 원본을 잘 재현하고 있진 못한다(...). 그나마 2005년과 2006년 피규어는 캐릭터가 명확하지만 마지막인 2007년은 피규어들 얼굴이 서로 똑같거나 똑같은 캐릭인데도 제품마다 얼굴이 다른 황당 시츄에이션이 벌어지는 일도 허다하다....[22]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4개까지 나왔으며 그 중 첫 번째와 두 번째는 한국어로 더빙까지 되어 방영되었다. 후에 3,4편도 더빙이 되었다.

바이오니클을 소재로 한 게임도 나왔었다. 그 중에 2003년에 나왔던 바이오니클의 PC버전이 한글화까지 거쳐(!) 발매되었다. 다만, 바이오니클을 소재로 한 게임들 중 휴대용 버전만 평이 그럭저럭 괜찮았고 가정용 버전은 형편없었기에 게임으로 나온 바이오니클 시리즈는 그냥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그나마 할만한 게임은 바이오니클 히어로즈로 tps 총게임인데 조준이 자동으로 될 뿐더러 전반적인 난이도가 너무 쉽다. 국내에 나왔던 PC판 바이오니클의 경우 재미없는 게임 구성은 둘째 치고 제정신이 아닌 카메라 시점을 보고 있으면 성질이 뻗치게 된다. 최근엔 '글라토리안 아레나'라고 검투사들끼리의 대결 게임인데 그래픽이 좀 후지기도 하고 작동이 헷갈려서 꽤 애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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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Biological(생체) 혹은 biomechanical(생체기계)과 chronicle(연대기)의 합성어이다.
  • [2] 1세대는 슬라이저(Slizer), 2세대는 흑역사이기도 한 로보라이더
  • [3] 처음에는 정말 그 정도뿐이다.
  • [4] 고유의 문자도 가지고 있다. 바이오니클 통에 새겨짐 원 혹은 육각형에 선과 점이 그어진 문양이 바로 그것.
  • [5] 그런데 가면 갈수록 그 정도가 많이 심해져서 이런것들이 아동용 장난감 세계관이 맞는지 의심이 간다....
  • [6] 물, 생명체, 강철, 땅, 바위, 용암(!) 등등
  • [7] 영상의 곡은 리믹스 된것
  • [8] 마토란급 사이즈와 적은부품통짜는 기본, 물가의 따른 가격증가로 대차게 까였다. 사는 이유는 3가지로 가능한데 추억팔이, 황금 타후, 스타즈에서만 얻을수있는 컬러링, 신부품이다. 그걸빼면 최악의 결정체로 낙인.
  • [9] 많이 팔린 베스트스타를 시리즈별로 출전한 시리즈지만 흑역사로 남았다. 영웅 반, 악당 반
  • [10] 그래도 원작자분이 조언은 해준다, 설정적인 걱정은 덜해지지만 문제는 레고사의 도전정신으로 괜찮은 내용이라도 무산, 백지화될지도 모른다.
  • [11] 2016년에 새로운 부품이 어떻냐에 따라서 울트라빌드가 유지될지 구세대적인 느낌나는 신 바이오빌드로 변경될지는 기다려봐야한다.
  • [12] 메트루 토아 머리 + 나이트킹덤 머리 구조로 기존의 입에서 가면끼우는 방식을 과감히 버렸다.
  • [13] 선행 공개인만큼 한정판인 투명 타후 가면(하우)을 받을수있었다. 현재는 해외구매사이트에서 파는중이지만 가격이 천차만별이라서 여러가지로 애먹는 한정판
  • [14] 플래시 애니메이션에 가까운편이다.
  • [15] 다만 3D 애니메이션은 예산이 정말로 많이 든다. 대표적으로 트랜스포머 프라임.
  • [16] 더욱이 토아들의 손으로 보이는 것도 보이는 걸 보면 빼았기는 건 확실하다. 단 타후와 갈리의 마스크는 뺴앗기지 않는 걸로 보인다.
  • [17] 한때 바이오니클 팬들을 휘청이게 만들었던 시리즈다. 원인은 당연히 맨 언굴인데 가면은 호평을 받은거와 달리 사마귀같은 모습때문에 논란이 많았지만 그래도 보록의 눈을 얻을수있다는점에서 넘어갔다. 후에 미스티카 마쿠타인 비틸, 고라스트, 크리카에 비슷한 방식이 적용되었다.
  • [18] 호디카의 이은 맨 얼굴의 공포 시리즈 2번째 시리즈로 살아있는 가면 설정때문인지 밋밋한 계란머리를 선택해 팬들을 좌절시킨 시리즈이다. 그래도 가면을 씌워주면 악동이나 경찰같은 멋때문에 불만은 없지만 창작에선 제약이 너무 많은 가면과 머리를 가진 시리즈다. 그래도 계란머리는 갑옷 창작의 유용한 빛을 보게된 부품이지만 이니카에만 있는 부품이라 희소성이 크다.
  • [19] 가블라, 키롭, 라디악은 아브 마토란이었으나 제품은 섀도 리치에게 감염된 이후 상태인 섀도 마토란으로 보내졌다.
  • [20] 맨 얼굴 공포 시리즈 3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안겨준 시리즈로 통짜 투광머리다. 하지만 외형때문인지 원숭이 머리로 불리며 후에 스타즈에 타후와 타카 누바에 쓰고, 히어로팩토리의 1기 악당보스인 본네뷸라까지 이어진다.
  • [21] 한때 이것때문에 소송이 걸린적도 있다고 한다.
  • [22] 예시로 누파루 = 마토로, 휴키 = 잴러, 할리 = 콩구로 우려먹었다. 색깔만 다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