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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행의 부녀자

최종 변경일자: 2015-04-13 09:24:20 Contributors

バ行の腐女子

니코니코 동화유명 업로더. 우타이테로도 분류된다. A코(A子)와 B코(B子)로 이루어진 2인조로 노래를 불러 업로드하며 실력은 수준급이다.

이름의 유래는 첫 투고 동영상인 "그녀석이야말로 테니스의 왕자님을 전부 바행으로 불러보았다"에서 나왔다. 말그대로 모든 대사가 바행으로 이루어져 있어 많은 니코동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아이츠코소 테니스노 오우지사마 → 바비부보보 베비부보 보보비바바그론기어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지만 부르는 노래란 노래를 모조리 부녀자 취향으로 개사해 불러버린다. BL801은 기본. 간판곡 중 하나인 마크로스 삽입곡 "라이온" 개사판 "야오인". 그외 투고한 개사곡으로는 부녀심(원곡 수치심), 모엣☆ BL비행(원곡 성간비행), 코미케가 가까워(원곡 새빨간 맹세)[1] 등이 있다. 이러한 명성 때문에 이웃집 801양 애니판 오프닝에 "BL-IN"로 오디션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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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맹세하다'를 뜻하는 '誓い'와 '가깝다'를 뜻하는 '近い'는 모두 '치카이'라고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