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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최종 변경일자: 2015-04-08 12:09:23 Contributors


목차

1. 개요
2. 유명 브랜드(가나다순)
3. 배드민턴 대회
4. 리그베다 위키에 등록된 배드민턴 선수
5. 관련 작품


1. 개요

네트를 사이에 두고 라켓으로 셔틀콕을 쳐서 주고받는 운동. 바람이 불면 제대로 된 경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실내 운동이다.

구기 종목의 일종이지만 틀콕은 생긴 게 과 거리가 멀다. 인도의 전통 놀이 '푸나이'가 기원으로, 푸나이는 코르크 마개에 깃털을 달아 만든 셔틀콕 비슷한 물건을 손으로 넘기는 놀이이다. 식민지 시기 영국군 장교들이 이것을 보고 영국으로 돌아가 퍼뜨렸고, 이후 손 대신 라켓을 쓰는 형태로 변했다. 1873년, '배드민턴 하우스'라는 곳에서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현대 배드민턴이 시작되었다. '배드민턴 하우스'는 뷰포트 공작 저택의 넓은 응접실을 개조한 코트였는데, 여기 규격과 규칙이 영국 전역으로 퍼지면서 운동 이름도 배드민턴이 되었다.

한국에선 저변화가 잘 되어 있는 스포츠이다. 동네 스포츠 센터에만 가도 동호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전문적인 레슨을 받지 않더라도 약수터 배드민턴이라고 해서 많은 사람이 즐기고 있다. 국가대표도 상당히 강한 편이라 랭킹 1위도 여러 번 했고, 금메달도 여러 번 땄다. 각종 배드민턴 용품 업체에서 경쟁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재정 자립도와 예산 규모가 축구 다음이다.

제대로 하면 대단히 힘들다. 초보자는 다음날 어깨와 팔이 결리고, 평소에 운동을 안 했다면 다리까지 아프다. 아파트나 약수터에서 가볍게 치다가 동호회 활동을 시작하면, 예상외의 엄청난 체력 소모에 피를 토한다. 초보자들끼리 긴장감 없이 툭툭 치는 배드민턴도 꽤 운동이 된다. 떨어진 셔틀콕을 주워야 하기 때문이다(...)[1]
짬이 많은 사람들은 허리를 숙이지 않고 라켓으로 줍기 때문에 힘이 덜든다 카더라

같은 시간을 놓고 비교하면 수치 상 운동량은 축구나 테니스보다 많다. 고등학교 체육 교과서를 보면 테니스보다 체력소모량이 4배에 달한다고 쓰여있다. 물론 경기 시간이 축구테니스가 훨씬 길기 때문에 힘든 건 매한가지이다. 운동량이 농구 다음으로 많고, 구기 종목에서 스쿼시 정도가 운동량을 겨룰 수 있다.

틀콕코르크 반구에 깃털들이 15개 가량 달려 있고, 무게가 4~5g 정도로 매우 가볍다.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배드민턴은 사실상 실내 스포츠이다.
소재는 플라스틱과 깃털이 있다. 플라스틱 셔틀콕은 내구성이 뛰어난 대신 깃털 셔틀콕보다 좀 더 붕붕 뜨고 강하게 날아간다. 깃털 셔틀콕이 궤도는 깔끔하게 나오지만, 초보자들이 쓰면 테에 맞고 깃털이 금방 빠진다. 날개가 빠지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느려지기 때문에 초보자에겐 플라스틱 셔틀콕이 나을 수도 있다.
문방구에서 간단하게 살수 있는 깃털 셔틀콕은 품질이 낮아 동호인 배드민턴에서 쓸 수 없다. 동호회에서 주로 사용하는 깃털 셔틀콕들은 보통 한 통에 18000원 정도 한다.
셔틀콕은 어디까지나 소모품이므로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게임을 할 때 자신의 새 셔틀콕을 하나씩 갖고오는 게 당연한 매너이다.

가벼운 셔틀콕을 쓰지만, 스펀지에서 구기 종목 중 가장 공의 스피드가 빠른 종목으로 판명했다. 남자 프로 선수가 스매시를 하면 시속이 300km를 넘는다. 요넥스의 나노레이 z스피드를 사용해 최고기록 493Km 기록했다. 푸하이펑도 400Km 기록했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측정방식이 달라서 대략 200Km 후반대가 나온다. [2] 방송 당시 올림픽으로 주가를 올렸던 이용대 선수가 시범을 보였는데, 셔틀콕이 네트 너머에 세워둔 수박을 박살내고 안으로 박혀들어갔다. 우리동네예체능(KBS)에서 이동수 코치가 자기가 원조라고 말하며 송판깨기 시범을 보였다.

배드민턴 동호회에 가입하면서 각오할 일은 생각보다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점이다. 하루 네 게임을 해서 다 졌다면 셔틀콕 가격으로 6천원을 쓰고 온 것이다. 초보 때는 셔틀콕 가격을 각오하고 부지런히 쳐야하는 데 출혈이 만만치 않다.

라켓 역시 동네 문방구에서 파는 1~2만 원짜리는 동호회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라켓 재질이 탄소 소재가 아닌 알루미늄이나 스틸인데 무겁고, 탄성이 좋지 않아 셔틀콕을 치면 어깨까지 진동이 울린다. 게다가 배드민턴 하는 근육이 완성되기 전에 무거운 채를 사용하면 손목과 팔꿈치를 다칠 수 있다.
인지도 있는 라켓은 저렴한 것이 한 자루에 10만 원부터 시작한다. 줄이 나갈 때를 대비해 예비로 한 개 더 사놓아야 한다.
동호인 대부분이 라켓을 여러 자루 사용한다. 경기 중 줄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칼싸움'이라고 해서 복식 경기에서 같은 편끼리 사인이 안 맞아 라켓이 부딪혀 부서지는 경우도 꽤 많다. 다른 이유는 라켓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한 브랜드에서도 헤드 헤비(Head heavy, 공격형), 이븐 밸런스(Even balance, 올라운드형), 헤드 라이트(Head light, 수비형) 등으로 세 종류 이상이 나온다. 초보자는 아직 자신의 스타일이 정해지지 않아 이것저것 써보느라고 여러 개 사게 되고, 중급자 이상은 주력 모델이 정해지지만 몸 상태에 따라 여러 개를 쓰게 된다. 당연한 이야기로 고민 끝에 새 라켓을 사면 보름 정도는 기분이 좋지만, 라켓을 바꾼다고 해서 실력이 달라지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닫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초보가 게임을 하기 위해선 1, 2년간 꾸준히 레슨을 받아야 한다. 적어도 6개월은 배워야 시합을 할 때 파트너에게 미안하지 않을 수 있다. 운동복 비용, 클럽비, 장소 대여료, 대회출전비, 그리고 대망의 셔틀콕 값을 생각해야 한다. 어쩌다 동호인들이 한 번 모여서 밥 먹고 하면 만만찮다. 배드민턴 동호회의 주 운동 층이 중장년층인 이유가 있다.
만약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엔하인이 있다면 학교 동아리를 이용토록 하자. 그게 더 싸게 먹힌다. 학교 동아리라도 강사를 초빙하거나 선배가 제대로 가르쳐 주는 곳을 택해야 배우면서 즐겁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휘두른다고 공이 날아가는 운동은 아니기에.

엘리트 스포츠로서 배드민턴의 발전은 1981년 전영오픈 여자 단식에서 선애 선수가 우승한 것이 기점이다. 1970년대에도 배드민턴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황선애 선수 이후부터 국가적 지원이 이루어져, 프로 선수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1980년대부터 이미 세계적인 강호로 군림하기 시작했고, 부침은 있지만 유능한 선수들이 나와 여전히 그 지위를 지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볼 때는 말레이시아, 한국, 인도네시아, 중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의 강세가 눈에 띄며, 유럽 국가 중에서는 덴마크가 강호에 속한다. 배드민턴 대회에서 백인선수가 갑툭튀한다면 그사람은 십중팔구 덴마크인이라는 말이 있기도 하고.

국내 대회는 아마추어 종목이 그렇듯 평일 낮 소도시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관객이 적다. 반면 국제대회인 코리아오픈은 세계적인 규모에 더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갖추고 있다. 배드민턴 동호회의 단관이 잦고, 여기에 일반 관중까지 유치해서 암표가 돌 정도로 인기 있다. 그래서 이른바 비인기종목의 설움 운운하기는 애매한 종목이다. 관전 스포츠로서 인기가 조금 적을 뿐, 생활 체육 및 국제 대회만 놓고 보면 무시할 수 없는 규모. 게다가 2012년까지 8년 간 국제배드민턴연맹(BWF)의 회장을 대교(눈높이)의 강영중 회장이 맡았었다.

2. 유명 브랜드(가나다순)

  • 고센 - 일본의 브랜드이다. 고센도 동호인에게 인기있는 편이다. 원래는 거트랑 그립이 유명하다. 1981년부터 라켓을 생산했다.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반값보상 브랜드가 대부분 그러하듯 가격에 보상비가 들어가 있다. 일본 현지 가격은 그렇게 고가는 아니다. 상위 모델에 가변샤프트를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 - 중국의 브랜드이다. 현재 세계랭킹 1위인 린단이 사용하고 있으며 중국 국가대표팀을 스폰하고 있다. 중국 국대는 모두 리닝을 사용한다. 중국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함께 인기가 상승해 지금은 요넥스와 함께 투톱이라 할 수 있다. 고가 모델은 N시리즈로, 공격-수비 성향에 따라 풍, 림, 화, 산으로 나뉜다. 저가 모델은 UC, HC 등이다. 참고로, 왕스셴 선수는 고가 모델인 N시리즈를 놔두고 유독 저가 모델인 'UC2200B'를 자주 사용한다.

  • 빅터 - 대만의 브랜드이다. 현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스폰하고 있다. 덕분에 국내에서 빅터를 쓰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 광고에도 한국 국가대표팀이 등장한다. 빅터의 인기는 팔할이 한국 국가대표 스폰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용대 선수의 인기와 더불어 수비형 모델인 브레이브소드 시리즈가 인기있다.

  • 요넥스 - 일본의 브랜드이다. 프로 선수부터 동호인까지 사용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배드민턴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브랜드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비싸서 그렇지 성능은 좋다' 이미지인데, 한국에선 가격도 다른 나라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오랫동안 한국 국가대표 스폰을 독점하다가 근래 빅터에게 넘겨준 후 비교적 가격 정책을 낮게 유지하고 있다. 린단의 라이벌이자 콩라인인 리총웨이가 요넥스를 사용한다. 일본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의 선수들이 사용한다.

  • - 국내 브랜드이다. 배드민턴 계의 전설 박주봉의 이름을 땄다. 라켓 헤드가 주로 LAD형인 것으로 보아 대만의 한 대형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보인다. 배드민턴 라켓 계의 사골, 전설 T-Jeibee 1900, 1300 두 모델이 여전히 입문자 용으로 판매 중이다. 여담으로 아직도 그의 명성이 자자한 말레이시아에 '주봉버거'라는 패스트푸드 브랜드가 있다 카더라. 주봉버거는 사실 브랜드가 아니라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상인들이 팔면서 이건 주봉도 먹는 버거라고 선전한 것이다.

  • 라이온 - 국내 브랜드이다. 트라이온은 동호인들에게 인기가 상당한데, 국내에만 해당한다. 국가대표가 한 명도 사용하지 않지만, 가격은 요넥스보다 비싸다. 가격에 개의치 않는 중장년 동호인들이 원하는 스펙이기 때문에 잘 팔린다. 동호회에서 피셔, 아테미와 함께 자주 보인다.

  • 르자 - 덴마크의 브랜드이다. 덴마크 국가대표는 개인 스폰이라 자국 브랜드임에도 주로 요넥스를 사용하지만, 포르자를 사용하는 선수들도 있다. 아시아보다 유럽에서 인기있다.

  • 렉스파워, 위넥스, 아쎄 등등 -가성비 높은 브랜드 - 플렉스 파워는 아펙스의 세컨 브랜드이다. 요넥스 제품을 몇 개 카피한 것이 인기를 얻었다. 말레이시아에서 5만 원에 라켓 두 자루를 주는 초저가 브랜드이다. 위넥스는 포르자, 플리트, 주봉이 나오는 라켓과 같은 공장을 이용한다. 공장의 소유주 혹은 대주주가 위넥스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성능이 우수한 편이다. 아쎄는 닥터프로 공장을 사용한다. 철저히 동호인 스펙의 라켓을 제작한다. 이런 동호인 스펙의 라켓이 실력에 더 도움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많은 브랜드가 있다. 테니스 라켓 브랜드인 윌슨, 헤드, 바볼랏, 던롭 등도 부업삼아 배드민턴 라켓을 만든다. 헤드는 홈페이지에서 배드민턴 메뉴가 사라진 것으로 보아 시장에서 철수한 듯하다.

한국은 배드민턴 용품, 특히 라켓의 거품이 심하다. 동남아의 저가 브랜드가 고가 브랜드로 탈바꿈할 때가 많다. 도리어 가장 고가 브랜드인 요넥스가 한국에서 비교적 저렴하다.

중국이 배드민턴으로 초 강세다보니 중국 브랜드가 상당히 많으며 메이드 인 차이나가 인기있다. 대만도 꾸준히 라켓을 생산하고 있다. 대만제 중에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가 많다. 이렇게 된것은 원래 요넥스나 대형브랜드가 대만에 OEM을 하다가 원가 절감 관계로 대부분 중국으로 옮겨가서 작은 공장은 망하고, 고급 라인을 만들던 대형 공장만 남아서 그렇다.

하지만, 일부 인터넷카페에서 요넥스 일본산에 의문을 제기했는데. 여기에 의문을 품은 일부 사람들이 직접 일본 요넥스에 문의해 실제 생산이 일본에서 이루어진다는것을 확인 받았다. http://blog.naver.com/elsir/50181686620
일본 제조업기업들은 나름 프라이드가 강해서 자기들 플래그십 모델들은 현지생산하는것이 많은데 요넥스도 이에 해당한다고 본다. 게다가 대만에서 워낙 카피제품을 쏟아내어서 짜증나서 일본현지생산으로 돌렸다는 말도 있다.
지금도 직구대행 인터넷 검색하면 요넥스 최고급 제품을 카피한 모조품을 배송비포함 5만원대에 만날 수 있다. 겉모양은 비슷하지만 쓰레기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일부 웹동호회에서 만드는 라켓은 만약에 십만원이 넘어가면 구매하지 않는것이 좋다

3. 배드민턴 대회

  • 올림픽 : 올림픽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1992년에는 남자 단식과 복식, 여자 단식과 복식으로 세부 종목이 구성되었고,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혼합 복식이 채택되면서 총 다섯 종목이 열린다.

  • 아시안 게임 : 아시안 게임은 올림픽보다 더 먼저인 1962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부터 정식 종목이 되었다. 아무래도 동남아시아에서 인기가 높은 종목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올림픽의 다섯 가지 세부 종목에 더해 남자와 여자 단체전이 추가로 열려서 총 7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 세계선수권 : 원래 2년에 한 번 열리던 대회이지만, 2005년 이후, 올림픽이 열리는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다. 올림픽과 세부 종목이 같다. 단체전은 따로 열리기 때문에 치러지지 않는다.

  • 마스 컵 : 각 국가들끼리 벌이는 남자 단체전이다. 단식 주자 3명, 복식 주자 2명이 벌이는 경기인데, 아직 한국은 우승이 없다. 1949년에 시작한 오히려 세계선수권보다 더 권위있는 대회.

  • 버 컵 : 각 국가들끼리 벌이는 여자 단체전이다. 원래는 따로 열렸지만, 현재는 토마스컵과 같이 열리고 있다. 마찬가지로 단식 주자 3명, 복식 주자 2명이 벌이는 경기. 한국은 2010년 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역시 세계선수권보다 더 권위있다는 평가.

  • 디만 컵 : 각 국가들끼리 벌이는 혼성 단체전. 단체전 중에 가장 늦게 1989년에 생겼다. 순서는 혼합복식, 남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단식, 여자 복식 순.

  • 투어 대회 : 가장 높은 대회는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그 다음 단계가 슈퍼시리즈, 세 번째 단계가 그랑프리 골드, 네 번째 단계가 그랑프리, 그 아래로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인터내셔널 챌린지가 있다. 한국에서 열리는 코리아 오픈은 참고로 슈퍼시리즈 프리미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열리는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는 다섯 개로 한국, 영국, 중국, 덴마크, 인도네시아다. 그 아래인 슈퍼시리즈 대회는 일곱 개로 중국, 일본, 프랑스, 인도,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 전영오픈 : 현재는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투어 대회지만, 1899년에 시작한 역사가 가장 깊은 대회라서 올림픽, 아시안 게임과 함께 중요하게 생각한다.

5. 관련 작품

  • 야마토의 날개
  • 스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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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소라는 다이어트로 이문세와 배드민턴을 했는데 셔틀콕을 주우러 가는 것을 매니저에게 시키는 만행을 저질러서 매니저만 살이 빠졌다. 참고로 이문세는 배드민턴 매니아로 잘 알려져 있다.
  • [2] 배드민턴과 유사하게 라켓으로 경기를 치루는 테니스의 경우 남자 선수들의 스매시가 체력이 있을 때 기준으로 200+KM/h 정도 나오는 것이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