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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목록

최종 변경일자: 2015-04-08 12:52:44 Contributors

목차

1. 정의
2. 실명 언급 금지
3. 범죄자 목록
3.1. 국내
3.1.1. 일반범죄
3.1.2. 국외범
3.2. 일본
3.2.1. 전쟁범죄
3.2.2. 일반범죄
3.3. 중국
3.4. 미국
3.5. 기타 해외
3.6. 전쟁범죄
3.7. 가상


1. 정의

이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 안의 범죄자 정보를 담은 것입니다. 저명성 확보와 명예훼손 방지를 위해 다음 기준에 해당하지 않은 것과 공중파 텔레비전 채널 및 이른바 조중동한경오라 불리는 주요 언론에 실명이 공개되지 않은 것은 작성이 금지됩니다.

  1. 최고위 법원[1] 판결로, 또는 상소를 포기하여 확정판결을 선고받은 적이 있는 범죄자
  2.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8조의2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5조에 따라 신상이 공개된 범죄자 또는 그 단체, 50명 이상의 대형 사망사고를 초래하여 사회 전반에 심각한 위해를 끼친 자 중 그 최고책임자. 이 경우에는 구속수사가 개시된 시점부터 작성금지를 해제합니다.
  3. 반인륜적 행위로 법정최고형[2]을 받은 범죄자
    해외의 경우 '100년 이상 징역' 의 경우에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또한, 위의 기준에 해당하더라도 아래에 해당하는 것은 목록에서 제거하시기 바라며 복역이 끝난 범죄자에 대해서는 복역 완료 사실을,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범죄자는 선고 사실을 따로 서술하시기 바라며 체포 또는 형 집행 이전에 다른 최후를 맞이한 경우에도 따로 서술하시기 바랍니다.[3]

  1. 정부에 의해 특별사면을 받았거나 재심 등으로 추후 명예가 회복된 자
  2. 국내의 정치적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인물[4], 비강력 정치범
    범죄를 저지른 전/현직 정치인[5] 등 언급 자체로도 정치적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인물을 말합니다. 이른바 정치범 또는 '사법살인' 의 희생자들도 포함하며, 예를 들어 인민혁명당 사건 관련자들은 사형을 당했지만 정치적인 이유의 사형이었기 때문에 이에 해당합니다. 단, 정치적 범죄자라도 암살범, 여권 위조 등 정치적인 일과 무관한 강력범죄 등에 해당하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3. 현직 활동중이거나 복귀 가능성이 있는 유명인의 과거 범죄경력
    음해[6]의 목적으로 범죄자 목록에 이름이 올라가는 일을 막기 위함입니다. 단, 범죄로 인해 해당 분야를 (사실상) 완전히 떠나게 된 경우 등은 예외로 합니다.
  4. 범죄자가 운영하거나 소속된, 범죄조직이 아닌 단체
    단순 가담자, 또는 범죄와는 무관한 회원도 등재돼 목록이 폭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명예훼손 가능성도 있습니다.
  5. 수사중이거나 상소가 진행중인 모든 피의자, 피고인, 용의자 등
    수사중이거나 상소가 진행되는 동안은 범죄자가 아닌 자격으로 남기 때문에 항목 작성도 금지됩니다.
  6. 실형을 선고받지 않았거나[7] 금고 미만의 형벌[8]을 받은 범죄자
    비교적 가벼운 형벌이며, 이들을 전부 적으면 목록이 폭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형과 함께 선고받은 경우에도 유예기간 도중 다른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형이 소멸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이런 어느정도 수습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에 까지 안 좋게 낙인해 버리면 사회가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7. 과실에 의한 범죄[9]로 인하여 실형을 선고받은 범죄자
    목록 폭주와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습니다. 다만, 고의범죄와 과실범죄가 함께 있는 경우는 기재하되, 해당 과실범죄가 다른 고의범죄와 관련성이 없을 경우 함께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위의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범죄자 개별 항목에 대한 목록이며 이들을 수정하실 때에는 반드시 아래의 사항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이 규정은 이 항목 자체에도 예외없이 적용됩니다.

  1. 명예훼손을 목적으로 하는 어떠한 수정행위도 금합니다(반달리즘 방지).
  2. 독자연구는 어떠한 형식이든 어떠한 내용이든 금지합니다(독자연구 금지).
  3. 새로운 사실을 서술할 시 반드시 언론사 출처를 밝히셔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않은 경우 내용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출처 필수).
  4. 관련 사건에 대한 항목이 있는 경우에는 관련항목으로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5. 아래의 국내/국외 기준은 '범죄를 저지른 장소+속인주의를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해당 인물의 국적별로 분류하며, 외국인 범죄 중 한국에서 일어난 사건의 경우 해당 항목의 한국에서 일어난 사건의 경우로 분류 바랍니다.

2. 실명 언급 금지

이 분류에 있는 사건은 언론이 아닌 다른 곳에서 신상을 공개해 마녀사냥의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범죄 또는 이와 관련된 사건의 목록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리그베다 위키에 별도로 항목이 개설된 사건에 대해서만 기록하며 사건과 관련된 범인의 이름은 동명이인이 없는 경우 항목 작성 금지, 동명이인이 있어도 관련 내용의 서술이 금지됩니다. 단, 해당 인물 사후(死後)[10] 혹은 언론에서 해당 사건 내용이 공개되거나 확정판결이 선고된 경우 관련 내용이 해금될 수 있습니다.

3. 범죄자 목록

3.1. 국내

3.1.1. 일반범죄

이름 혐의 및 설명 선고 또는 최후[11]
강력범죄 (살인, 강도, 절도, 강간, 테러 등)
강호순 여성 납치, 강간 및 10명의 연쇄살해 사형 선고
고영욱 청소년에 대한 성범죄[12] 징역 2년 6개월
김길태 청소년 성폭행 살인 사건의 가해자 무기징역
김대한 대구 지하철 방화 무기징역 복역 중 뇌졸중으로 사망
김상훈 인질극 및 의붓딸 강간살해, 아내의 전남편 살해 미정[13]
김용제 여의도광장 차량질주 사건의 범인 사형
김수철 아동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 무기징역
김선자 5건의 살인과 1건의 살인 미수를 저지른 한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범[14]. 사형 선고 후 1997년 집행
김종석,
최세용,
김성곤[15][16]
안양 환전소 여직원 살해사건의 주범 및 공범
홍석동 납치사건 주범 및 공범[17]
홍석동을 납치하기 전에
김모씨를 납치하여 범죄에 가담시킴.
전원 체포.
그 중 김종석은 자살
김장호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사건의 가해자 및 증거인멸 가담자 무기징역
김범진[18] 징역 3년
김재규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형
함효식 어린이 유괴살인범 사형
이팔국 살인 및 사체 훼손 사형[19]
홍순영 곽재은 유괴살해 사건의 범인 사형
김경훈, 허재필 수원 택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들 자살&사형 선고[20]
김정균, 조경환 안양 관양동 존속살해 사건의 주범과 공범[21] 사형 선고
김대두 연쇄살인 사형
고재봉 대량살인 사형
김민찬, 정준혁 2011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의 주범과 공모자 사형 선고&징역 10년[22]
하영민, 안운일 강화도 모녀 납치살해사건 및 하영민 이복여동생 살해사건의 범인들 무기징역
이민영, 연제일 강화도 모녀 납치살해사건의 범인 및 공모자 무기징역&징역 5년[23]
김동민 530GP 사건의 주범 사형 선고
김동현 로축구 승부조작 및 납치강도 징역 5년 6개월 추정[24]
김종빈, 조경민 춘천 부녀자 납치살해 및 여주인 살해사건의 범인들 사형 선고 이후 복역중 자살[25]&사형 선고
정성현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 사건의 범인[26] 사형 선고
제갈곤 김성수 전처 살인사건의 범인[27] 징역 23년
백승현 만삭 의사 부인 살해 사건의 범인 징역 20년
최명복 부산 새마을금고 강도 살인사건의 범인 사형
고종석 아동 성폭행 및 살인미수 사건의 가해자 무기징역
김점덕 아동 유괴살인 무기징역
김태촌 폭력조직 결성 外 총 33년의 징역 복역
2013년 1월 지병으로 사망
김해선 청소년 성폭행 살인 사건의 가해자 사형 선고[28]
김형식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의 교사범 무기징역 선고
김홍일 2012년 울산 자매 살인사건의 가해자 무기징역
막가파 강도, 살인 外 사형 선고 外[29]
문세광 육영수 암살 및 박정희 살인 미수 사형
박한상 존속살해 사형 선고
배진순, 김철우 강도강간 사형[30]
신창원 강도 치사, 탈옥[31] 무기징역
심기섭 성폭력 결합 살인 및 사체 훼손 무기징역
안두희 김구 암살 무기징역 선고 후 감형, 잔형 면제. 박기서[32]에게 피살
오종근 연쇄 살인 사형 선고
온보현 2명에 대한 강간 및 살인 사형
우범곤 대량살인[33] 자살
유영철 한국 사상 최악의 연쇄살인을 저지름. 20명 살해 사형 선고
길자, 윤남신, 김용기 살인 청부 및 살인[34] 무기징역
이동식 계획살인 사형
이준석 세월호 침몰 사건의 최고책임자 징역 36년 선고[35]
이운한 살인 미수 및 시도[36] 이후 행적 불명
이은석 존속살해 무기징역[37]
이호성 4인의 일가족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38] 변사체로 발견
임채성 무장 탈영한 뒤 시민을 상대로 총기난사 무기징역[39]
전현주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살해 사건의 가해자 무기징역
정남규 14명 살해 및 19명 중상 사형 선고 뒤 복역중 자살
정두영 9명 살해 사형 선고
정명석 여신도에 대한 성폭행과 성추행 징역 10년
정상헌 처형 살해 및 시체유기 징역 25년
조명훈 대구 여대생 살인사건의 범인 무기징역
정상진 강남 논현동 고시원 묻지마 살인사건의 주범 사형 선고
최진호 뺑소니 교통 사망사고 징역 7년
이종민 뺑소니 무면허 교통 사망사고 징역 1년 6개월
박용우 묻지마 살인 징역 25년 선고[40]
영웅파 살인 및 식인 사형 선고 外[41]
조두순 아동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 징역 12년
조세형 상습 절도 총 18년 6개월의 징역 복역[42]
조양은 폭력조직 결성 外 징역 15년 복역
조희성 사기, 횡령, 감금 外 상고심 계류 중 심근경색으로 사망
라경옥 살인[43] 사형 선고
지존파 연쇄살인 및 강간을 저지름 사형
채종기 숭례문 방화 징역 10년
황덕하 전처 살해 자살
경제사범 (사기, 횡령, 배임 등)
김찬경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징역 9년
유병언 청해진해운·천해지 등 법인자금의 횡령·배임 및 조세포탈 도주 중 변사체로 발견
조희팔 수조원대 다단계 사기 혐의로 수배 중 중국으로 밀항 사망으로 추정중이었으나 생존 가능성이 높음 #
주수도 수조원대 다단계 사기, 횡령 징역 12년
병무사범 (단순 병역거부/병역기피/입영거부/입영기피, 양심적 병역거부, 병역비리/면탈 등)
강의석 양심적 병역거부 (완전 거부) 징역 1년 6월 복역
박노항 병역비리 알선 징역 15년
기타
강동희 승부조작 및 금품 수수 징역 10월 복역+영구제명[44]
민종기 뇌물수수, 여권 위조[45] 징역 8년
신정아 학력 위조와 미술관 공금 횡령 징역 1년 6월 복역
양승호 대학야구 입시비리 징역 1년 3월 복역[46]
이광은 고교야구 입시비리 징역 10개월 복역
정진호 대학야구 입시비리 징역 1년 6개월 복역
천보성 대학야구 입시비리 징역 2년
이근안 경찰수사관, 고문기술자. 징역 7년 복역
이준 뇌물 공여,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의 주범 징역 7년 6월
이홍하 사학비리 징역 9년[47]
최희진 명예훼손, 공갈미수, 금품갈취 징역 2년 복역
허경영 명예훼손, 선거관리법 위반 징역 1년 6개월 복역

3.1.2. 국외범

이름 혐의 및 설명 선고 또는 최후
권희로 살인, 인질극 무기징역 선고,
31년 만에 석방
데이비드 남 강도살인[48][49] 무기징역
이판능 대량살인 징역 7년 6개월
조승희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사건 범인. 32명 살해 자살
조셉 손 살인, 강간 등[50] 무기징역[51]
박일광 일본에서 저지른 연쇄살인 사형 선고 후 수감중 2009년 병으로 사망.

3.2. 일본

3.2.1. 전쟁범죄

이름 혐의 및 설명 선고 또는 최후
도조 히데키 일본 전범, 태평양 전쟁의 주범 사형
야마시타 도모유키 일본 전범, 2차대전 당시 일본군 대장 사형
기무라 헤이타로 일본 전범, 미얀마 대학살, 죽음의 철도, 산둥학살의 주범 사형
타치바나 요시오 일본 전범, 치치시마 식인사건 주범 사형
노다 츠요시 일본 전범, 민간인,포로 100~200명 참수 사형
무카이 도시아키 일본 전범, 위와 동일 사형
이시이 시로 일본 제국의 생체실험 주범 암으로 사망
다카아시 다카아스 일본 제국의 생체실험 주범 종신형, 그러나 심각한 혹사로 병사

3.2.2. 일반범죄

이름 혐의 및 설명 선고 또는 최후
쓰다 산조 러시아 황태자 살인 미수 무기징역 복역 중 사망
가가야마 류지 강도살인 사형
모리나가 아키라 살인 사형
나가야마 노리오 연속 피스톨 살인사건의 범인 사형[52]
우와베 야스아키 묻지마 대량 살인[53] 사형
구마가이 도쿠히로 강도 살인 및 상해 사형
다쿠마 마모루 묻지마 대량 살인[54] 사형
쓰쓰이 고타 살인[55] 사형 선고[56]
기타무라 지쓰오 일가족 후쿠오카 일가족 살인사건[57] 사형 선고[58]
고토 유우키 구리선 절도 및 강도상해 10여 건 징역 5년 6개월 복역
가토 도모히로 7명 묻지마 살인 사형 선고[59]
도이 무쓰오 일본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연쇄살인. 사망자 수는
우범곤 사건 때까지 사상 최다였다
자살
마쓰나가 후토시, 오카다 준코 학대, 고문, 교묘한 언사 등으로 일가족을 포함한 7명을 살인 교사 사형 선고&무기징역
미야자키 츠토무 어린이 납치, 강간, 연쇄살인 사형
고바야시 가오루 어린이 납치, 살인 사형[60]
가나가와 마사히로 묻지마 살인 사형[61]
야마지 유키오 묻지마 살인 사형[62]
사가와 잇세이 살인, 식인 정신 이상 판정
이치하시 타츠야 린제이 앤 호커 성폭행 살인 사건의 범인 무기징역
토츠카 히로시 상해치사, 감금치사 등 징역 6년 복역
에토 사치코 대량살인[63] 사형
아사하라 쇼코 옴진리교 교주. 대표적인 사건은 옴진리교 항목 참조. 사형 선고[64]
마에우에 히로시 연쇄살인[65] 사형
마츠다 유키노리 강도살인 사형
조타 히로시 묻지마 살인 사형 선고
하타케야마 스즈카 아동 살인 무기징역
가노 메구미 나고야 매점 여주인 강도 살인 사건의 범인[66] 사형
쿠리야마 류 집단강간치상 교사. 자세한 사항은 bakky 사건 참고. 징역 18년
하야시 마스미 와카야마 독극물 카레 살인 사건의 범인 사형 선고

3.3. 중국

이름 혐의 및 설명 선고 또는 최후
한국에서 일어난 사건의 경우
춘봉 살인 및 사체 훼손 미정
김하일 살인 및 사체 훼손 미정[67]
오원춘 수원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무기징역
그 외의 경우
보시라이 부정부패, 직권남용 등[68] 무기징역
정잉썬 아동 살인 무기징역
구카이라이 계획 살인 사형 집행유예[69]
양닝, 웨이웨이, 왕량 후쿠오카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들 사형&사형 선고&무기징역[70]

3.4. 미국

이름 혐의 및 설명 선고 또는 최후
한국에서 일어난 사건의 경우
케네스 마클 윤금이 살해 사건의 범인 징역 15년 복역. 2006년 가석방[71]
아서 패터슨 이태원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범죄인 인도 재판중
그 외의 경우
찰스 기토 가필드 대통령 암살 사형[72]
윌리엄 켈리 베트남 전쟁에서 미라이 학살 자행. 종신형[73]
찰스 컬린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40여명을 살해 종신형
찰스 휘트먼 총기난사 사살
로버트 모즐리 살인 및 식인 무기징역[74]
제러드 크루즈, 에릭 맥가원 텍사스 아동 집단 성폭행 사건의 범인들 무기징역[75]&징역 99년
크리스토퍼 본 가족 살해 무기징역[76]
윌리엄 벨포어 제니퍼 허드슨 가족 살해 무기징역[77]
타마리오 와이즈, 로버트 빌, 페르난데스 와틀리 살인, 강간, 강도 등 무기징역&징역 30년[78]
존 더피, 데이비드 멀케이 연쇄살인 무기징역[79]
도널드 뮐러 어린이 납치, 살인 사형[80]
T.J 레인 총기난사 무기징역[81]
레온 촐코츠 윌리엄 매킨리 대통령 암살 사형[82]
에디 게인 살인, 시간(네크로필리아), +시체훼손 정신 이상 판정
헨리 리 루카스 17개 주에 걸쳐 360명 이상을 살해했다고 주장[83] 사형 선고 뒤 복역중 심장마비로 사망
제임스 케빈 포프 10대 소녀 3명을 2년간 성폭행한 40대 남자 징역 4060년
수전 앳킨스 일당들과 같이 영화제작자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침입하여
그 아내인 샤론 테이트 등 6명 살해.
사형 선고 후
사형제 폐지로 인하여 감형,
2009년 캘리포니아 주립 교도소에서 사망.[84]
폴 존 놀스 연쇄살인[85] 도주 중 사살
게리 리언 리지웨이 그린 리버 연쇄살인사건의 주범[86] 무기징역[87]
로버트 핸슨 간첩[88] 무기징역[89]
노시르 고와디아 간첩[90] 징역 32년[91]
올드리지 에임스 간첩[92] 무기징역
토머스 실버스타인 연쇄살인[93] 무기징역
이사벨라 윤미 구스만 존속살해[94] 미정[95]
로버트 블랙 어린이 납치, 살인[96] 무기징역
웨슬리 앨런 도드 어린이 납치, 살인[97] 사형
케네스 비앙키 연쇄살인 무기징역[98]
제리 브루도스 연쇄살인[99] 무기징역
존 앨런 무하마드,
존 리 말보
워싱턴 연쇄저격범[100] 사형&무기징역[101]
데니스 레이더 BTK 연쇄살인범[102] 무기징역
리 하비 오즈월드 존 F. 케네디 암살 잭 루비에게 피살
케이시 제임스 퓨리 방화[103] 징역 17년
제라드 셰퍼 연쇄살인[104] 무기징역 복역 중 동료 죄수에게 피살[105]
아부 니달 말릭 하산 총기난사[106] 사형 선고
이츠코아틀 오캄포 노숙자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107] 미정[108]
잭 더 리퍼 매춘부 연쇄 살인 미체포, 영구미제[109]
제리 샌더스키 아동 성범죄 징역 30~60년[110]
제시 티멘테카스 아동 납치 살인 무기징역[111]
제임스 얼 레이 마틴 루서 킹 암살 무기징역 선고 후 복역 중 1998년 사망
제임스 이건 홈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총기난사사건의 범인 미정[112]
제프리 다머 동성애자 납치 연쇄 살인 무기징역 선고 뒤 복역 중 1994년 피살
존 웨인 게이시 연쇄 강간살인 사형
존 조지 하이 연쇄살인 사형[113]
존 윌크스 부스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 변사체로 발견
존 쿠이 어린이 납치, 살인 사형 선고 이후 복역 중 2009년 암으로 사망[114]
조지프 폴 프랭클린 인종 혐오범죄형 연쇄살인[115] 사형
하비 글래트먼 연쇄살인[116] 사형
로버트 베르델라 연쇄살인[117] 무기징역 선고 후 복역중 심장마비로 사망
캐럴 에드워드 콜 연쇄살인[118] 사형
애드먼드 캠퍼 연쇄살인[119] 무기징역
앨런 리 데이비스 아동 연쇄살인 사형
아서 게리 비숍 아동 연쇄살인 사형
마이클 스왕고 연쇄살인 무기징역
하워드 언러 총기난사 정신질환자로 분류되어 정신병동 수감 뒤 2009년 사망
게리 하이드닉 연쇄살인 사형
게리 하이드닉 연쇄살인 사형
존 크리스티 연쇄살인[120] 사형
찰리 왓슨, 퍼트리샤 크렌빈켈, 린다 카사비앙 연쇄살인 무기징역&기소 면제[121]
스티븐 벤슨 존속 및 조카 살인 무기징역
찰스 맨슨 연쇄살인 무기징역[122]
로버트 리 예이츠 연쇄살인 사형 선고[123]
벨마 바필드 가족 살인 사형[124]
해럴드 시프먼 환자 연쇄살인 무기징역 선고 후 교도소 복역중 2004년 자살[125]
제러드 리 러프너 총기난사 무기징역[126]
타메를란 차르나예프, 조하르 차르나예프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범 피살 & 미정[127]
헤이든 브렌트 매켄지 증오 범죄형 살인[128] 무기징역
슈테판 레테르 연쇄살인 무기징역
크리스토퍼 스칼버 살인 무기징역[129]
아리엘 카스트로 납치, 강간, 살인 종신형 복역 중 2013년 9월 자살[130]
존 암스트롱 연쇄살인 무기징역
헤리베토 세다 조디악 킬러 모방 살인 징역 80년

3.5. 기타 해외

이름 혐의 및 설명 선고 또는 최후
한국에서 일어난 사건의 경우
빌리가스 준패럴 양주 여중생 살인사건의 가해자 무기징역
프랭크 오비하 친두 국제 마약 조직의 보스[131] 무기징역+벌금 1억원
베로니크 크루조 서울에서 일어난 영아 살인사건의 범인 징역 8년 복역중 4년만에 석방
이 외의 국가에서 일어난 사건 경우
메리 플로라 벨 최연소 연쇄 살인범. 10세에 두명을 살해했다 징역 12년 복역
로버트 픽턴[132] 연쇄살인 무기징역
모하메드 아프잘 구루 뉴델리 국회의사당 총기난사 사건 공범 사형
모하메드 아지말 카시브 뭄바이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133] 사형
야르노 엘그 살인 및 식인[134] 무기징역[135]
존 하이 살인. 황산 목욕 살인마로 유명하다. 사형
아나톨리 오노프리엔코 연쇄살인[136] 무기징역[137]
웨인 클리퍼드 보든 연쇄살인[138] 무기징역
안드라스 팬디[139], 아그네스 팬디[140] 연쇄살인[141] 무기징역&징역 21년
러셀 윌리엄스 강간, 살인, 절도[142] 무기징역
라이언 도너번 상관 살해[143] 무기징역
로버트 글리슨 연쇄살인 사형
이언 브래디, 마이라 힌들리 연쇄살인 무기징역&무기징역 복역 중 사망
루이스 가라비토 연쇄살인[144] 징역 22년
루시안 스타니악 연쇄살인[145] 정신병동 수감. 이후 생사는 불명[146]
내니 도스 연쇄살인[147] 무기징역 복역 중 1965년 사망
마르셀 푸티오 연쇄살인 사형[148]
아르핀 네세트 연쇄살인 징역 21년[149][150]
조엘 러프킨 연쇄살인[151] 무기징역[152]
데이비드 버코위츠 연쇄살인 무기징역[153]
고든 프레더릭 커밍스
통칭 '블랙아웃 리퍼'
연쇄살인 사형
크리스티앙 비케르네스. 통칭 '카운트' 유로니무스 살인사건의 범인 징역 21년 선고. 16년 복역 후 석방
데이비드 코레시 무장 종교집단 다윗의 별의 교주 사살
시어도어 카진스키 일명 유나바머. 연쇄 폭탄물 우편 소포 테러범 무기징역
아르민 마이베스 살인, 식인 종신형[154]
티머시 멕베이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 사건의 주범 사형
테리 니컬스 오클라호마 테러 사건의 공모자[155] 무기징역
자카리아스 무사위 9.11 테러 모의 가담자[156] 무기징역
제러미 밤버 가족 살인 무기징역[157][158]
도널드 하비 환자 연쇄살인 무기징역[159]
페드로 로페즈 연쇄살인 징역 16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1998년 석방.[160]
그레이엄 영 연쇄살인(탈륨 독살) 무기징역 선고 후 복역중 1990년 사망
자베드 이크발 연쇄살인[161] 재판 중 자살[162]
샤를 소브라주 연쇄살인 무기징역[163]
라일 메넨데스, 에릭 메넨데스 존속살인 무기징역[164]
딘 콜, 아서 웨인 헨리 연쇄살인 피살&무기징역[165]
레너드 레이크, 찰스 잉 연쇄살인 자살&사형 선고[166]
프레드 웨스트, 로즈메리 웨스트 연쇄살인 자살&무기징역[167]
마이클 포티어 오클라호마 테러 사건의 공모자[168] 징역 12년[169]
칼라 페이 터커 강도살인 사형
마르크 뒤트루, 미셸 마르탱 아동 연쇄살인[170] 무기징역&징역 30년[171]
호세 마누엘 토레스 야케 어린이 납치, 살인 무기징역[172]
레이먼 페르난데스, 마더 벡 연쇄살인 사형
로버트 베일즈 총기난사 무기징역
리처드 라미레스 연쇄살인. 사형 확정 후 수감 중 2013년 병으로 사망
크 채프먼 존 레넌 살해 무기징역
미셸 푸르니레, 모니크 올리비에 연쇄살인 무기징역[173]
스티븐 데일 그린 마흐무디야 일가족 몰살 사건의 주범 무기징역 복역 중 자살[174]
안드레아스 루비츠 대량살인[175] 추락사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비크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테러.
단일 사건 사상 최다 희생자를 냄
징역 21년[176]
안드레이 치카틸로 러시아 사상 최악의 강간, 연쇄살인범 52명 강간 살해 사형
알렉산드르 피추시킨 체스판 연쇄살인범. 48명 살해[177] 무기징역[178]
알버트 피쉬 어린이 유괴, 살인, 식인 사형
앨프리드 토머스 빈센트 아동 성범죄 예방적 구금[179][180]
오빌 린 메이저스 연쇄살인 징역 360년[181]
오사마 빈 라덴 알 카에다의 수장. 9.11 테러의 배후 미군에게 사살
워런 제프스 아동 성범죄 무기징역[182]
이갈 아미르 이츠하크 라빈 암살 무기징역
짐 존스 집단살인(?) 자살
칼리드 이슬람불리 사다트 대통령 암살 사형
칼 본 코셀 시간(?), +시체훼손 공소 시효 만료로 무혐의
테드 번디 4년간에 걸친 연쇄살인. 사형
피터 셧클리프 연쇄살인 무기징역[183]
폴 버나드 & 칼라 호몰카 연쇄 강간 살해 무기징역 & 징역 12년 복역

3.6. 전쟁범죄

이름 혐의 및 설명 선고 또는 최후
라도반 카라지치 보스니아 및 코소보 지역에서의 민간인 학살 미정
아돌프 아이히만 홀로코스트의 실무책임자 사형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이슬람 국가의 칼리프이자 야지디족 대량학살 및 테러 교사범 미정
모하메드 엠와지 이슬람 국가의 전사이자 참수 담당자[184] 미정
아돌프 히틀러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 자살
요제프 멩겔레 나치독일의 생체실험 주범 변사체로 발견
사담 후세인 침략전쟁 및 쿠르드족 학살 사형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국민 대량학살[185] 미정[186]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보스니아 및 코소보 지역에서의 민간인 학살 재판 중 지병으로 사망
폴 포트 캄보디아인 및 베트남인 대량 학살 1998년 지병으로 사망
찰스 테일러 라이베리아 내전 중의 학살, 소년병 징집. 시에라리온 RUF 지원 등의 전쟁 범죄 징역 50년
무아마르 알 카다피 리비아 내전 중에 리비아 국민 대량 학살 생포 후 피살[187]
에리히 프리브케 2차대전 중 이탈리아 민간인 학살[188] 무기징역 선고. 가택연금 중 2013년 병으로 사망.[189]
포데이 산코 시에라리온 반군 RUF의 지도자. 학살 등 각종 반인륜 범죄[190] 반인륜 범죄로 기소되었으나 재판 직전인 2003년 사망
라브렌티 베리야 폴란드 장교 및 지식인 수천명 살인교사 사형[191]

3.7.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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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한민국에서는 대법원, 일본에서는 최고재판소
  • [2] 사형, 무기징역 혹은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 및 노르웨이의 경우 징역 21년 + 5년, 마카오의 경우 징역 30년의 법정 최고형
  • [3] 예 : 복역 완료된 범죄자의 경우 '징역 XX년 복역',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범죄자의 경우 '사형 선고', 형 집행 이전에 자살한 경우 '자살', 형 집행 중 정신이상 판정을 받은 경우 '정신이상 판정' 등.
  • [4] 정치인 우회등록 금지에 의거
  • [5] 주로 수뢰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죄횡령
  • [6] 마타도어
  • [7] 집행유예, 선고유예, 기소유예
  • [8] 벌금, 구류, 과료 등
  • [9] 업무상 과실 및 중과실 포함
  • [10] 마녀사냥과 루머와는 상관없이 사건 자체는 사실이기 때문에 허위사실 적시를 구성요건으로 하는 사자의 명예훼손죄는 적용되지 않습니다(예 : 사망한 甲이 乙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비석에 새기거나 책으로 써서 알렸는데 실제로 甲이 乙을 살해한 사실이 있다면 본죄는 성립하지 않는다).
  • [11] 단 행정처분에 속하는 전자발찌, 손해배상 같은 건 제외.
  • [12] 아동 성범죄자라고 적는 사람이 있는데 고영욱이 저지른 사건의 피해자 중에는 만 13세 미만의 아동이 단 한 명도 없다.
  • [13]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 유력하다.
  • [14] 자신의 아버지를 포함해서 돈을 빌린 뒤 채권자를 살해하는 방식의 범행을 반복하며 5건의 살인과 1건의 살인 미수를 저지른 한국 여성 최초의 연쇄 살인범이다. 금품을 노리고 청산가리를 건강음료에 타서 마시게 하는 방법으로 총 5건의 살인과 1건의 살인미수를 저질렀다.
  • [15] 수사중이거나 상소가 진행되는 동안이지만 흉악범은 무죄 판결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예외로 합니다에 의거하여 작성.
  • [16] 단, 같이 행동한 김모씨의 경우 자의에 의해 범행에 가담한 것이 아니라 이들에게 납치당했고 쥐도 새도 모르게 살해당할 위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범행에 가담했다. 그래서 이 항목에서 제외함.
  • [17] 홍석동 납치사건의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한국인이지만 사건 발생 장소가 필리핀이다.
  • [18] 김장호의 아들. 성폭력 및 살해 행위에는 가담하지 않았으나 이후 시신 소각 및 유기에는 적극 협력했고 죄질이 나쁘다는 이유로 실형이 선고되었다.
  • [19] 살인 자체는 우발적이었지만 이후 사체 훼손이 사람들을 경악시킨 사건. 당시에도 우발적인 살인만으로는 사형 확정 판결을 받기 어려웠지만 이 경우는 죄질이 나쁘다며 사형이 확정되었다.
  • [20] 여성 6명을 납치하여 강도 살해한 범인들로 김경훈은 검거 직전 자살했고 허재필은 사형이 확정되어 현재도 수감중이다.
  • [21] 김정균은 희생자의 아들이 맞지만 조경환의 경우 희생자와 친족관계는 아니다.
  • [22] 두 명이 살인을 모의했으나 실제 총기난사를 통한 살해 행위는 김민찬만 저질렀고 정준혁은 실제 범행에는 일체 가담하지 않았기 때문에 처벌이 너무 가혹하다는 비판이 있다. 또한 기수열외 및 기타 가혹행위 문제로도 유명한 사건.
  • [23] 이민영의 경우 하영민 이복 여동생 살해에는 가담하지 않았으나 역시 무기징역 선고. 연제일은 범행 모의에는 참여했으나 실제 범행에는 가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징역 5년만 선고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 참고.
  • [24] 강도 및 승부조작 사건의 항소심 형량을 합한 것. 추가 기사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두 형량을 합쳐서 판결했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알 수 없다. 이미 특정 사건이 확정된 뒤라면 추가가 맞겠지만, 김동현은 두 사건의 재판이 동시에 진행중이었다.
  • [25] 김종빈은 2009년 사형수로 복역 중 자살했다.
  • [26] 피살자는 어린이 2명이며 2004년에 한 명의 여성을 더 살해했다.
  • [27] 김성수 전처 강모 씨를 살해했으며 또한 같은 자리에 있던 프로야구 선수 박용근에게도 중상을 입혔다.
  • [28] 청소년 3명을 납치, 성폭행한 뒤 살해하였다.
  • [29] 수괴인 최정수에게는 사형이 선고되었고 나머지 부하들도 무기징역 및 장기형을 선고받았다.
  • [30] 상습 가정파괴범으로 부녀자를 여러명이나 강간했다. 한국에서 소년범이 사형당한 마지막 사례로 1995년에 사형이 집행되었다. 김철우의 경우는 살인전과도 있었으나 배진순의 경우는 살인 전과가 없었던 강도 2범이었는데도 이례적으로 같이 사형되었다.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없는 형량.
  • [31] 신창원은 강도살인이 아니라 공범 김양훈이 강도살인을 저질러 강도치사죄가 적용된 경우에 속한다. 김양훈의 경우는 당시 사회 분위기상 사형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나온 게 없으므로 아는 위키러가 추가바람.
  • [32] 이 사건으로 살인죄 유죄 판결을 받은 적은 있으나 특별사면되었음.
  • [33] 연쇄살인범이 아니며, 정신 이상으로 볼 만한 소지가 충분한 인물이라서 유영철 등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다.
  • [34] 윤길자가 살인을 청부했고 윤남신과 김용기가 납치 및 살인을 저질렀다.
  • [35] 1심판결.
  • [36] 백범 김구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
  • [37] 위의 박한상이나 이후 같은 범죄로 사형이 확정된 김근우와 달리 이쪽은 지속적인 학대의 피해자였다는 점이 고려되었다.
  • [38] '유력한 용의자' 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듯이 범죄자 확정은 아니다. 구체적으로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거하여 공식적으로 범죄자로 인정하고 있지는 않으나 정황이나 증거 등을 보면 100% 범죄자가 맞다. 즉 공표만 안 된 범죄자.
  • [39] 생포되어 군사재판을 받고 사형되었다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무기징역을 받아 수감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 [40] 2010년 12월에 발생한 서울 잠원동 묻지마 살인사건의 범인. 사건 초기 게임 블레이블루가 관련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으나 1심 재판부는 징역 25년을 선고했고 이후 검사와 피고인 둘 다 항소했는데 확정판결이 나왔을 가능성이 크지만 아직 공개된 게 없는 상태.
  • [41] 주범 이순철은 사형. 나머지 공범들은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다만 같이 무기징역을 받은 공범 창종빈은 확정판결 전 감옥에서 자살했다.
  • [42] 감옥에 15년간 수감된 뒤 1998년 11월 출소. 이후 2000년 11월 신앙간증차 방문한 일본에서 다시 절도행각을 벌이다 현지 경찰에게 검거돼 현지에서 절도죄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 [43] 영생교 신도로 교단에서 이탈한 신도에 대한 살해 지시를 받아 6명을 살해하였다. 본래 조희성이 그 지시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2심에서 무죄 선고 이후 심근경색으로 사망했기에 배후는 현재 영구미제로 남아 있다.
  • [44] 2013년 3월 11일에 구속되었으며, 2014년 1월 초 출소함.
  • [45] 정치적인 행위와 무관한 개인 신상의 문제로 작성금지 아님.
  • [46] 2014년 8월 가석방됐고 현재는 징역형 집행이 끝났다.
  • [47] 기존에 저지른 혐의가 추가로 드러나고 있는 중이라 병과 형식으로 판결이 떨어질 때마다 형량이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
  • [48] 1996년 갱단 맴버로서 앤서니 슈레더 노인의 집에 쳐들어가 노인을 살해한 사건의 범인으로 한국인이 되기 전에 살인을 저지르고 한국에 들어온지라 1999년에 체포하고도 그대로 풀어줘야 했다. 이후 한미 범죄인 인도협약을 체결하여 다시 지명수배. 2008년 살인죄로 구속하여 미국으로 인도하였다.
  • [49] 원래 한국인이지만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전에 미국인으로써 미국에서 범죄를 저질렀다. 원래 인도하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2급 살인죄로 기소되었기에 사형을 받을 가능성은 전혀 없고, 미국인이던 시절에 저지른 범죄라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50] 한국명 손형민. 한국인이지만 외국에서 범죄를 저질렀기에 해당 항목에 넣었다.
  • [51] 정확히는 무기징역 두 번. 성폭력 및 살인 등으로 한 번. 이후 교도소 재소자에 대한 살해로 한 번을 더 선고받았다. 크리스토퍼 스칼버와 비슷한 경우.
  • [52] 수감 후 불우한 어린시절로 인한 범죄인 점과 징역을 사는 동안 나무 다리등의 명작 소설을 집필하였으며 인세를 피해자에게 기증한 점 등을 감안하여 한때 무기징역까지 형이 내려갔으나 하시모토 류타로 당시 일본의 총리가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는 명목 하에 1997년 8월 1일부로 나가야마 노리오의 사형을 집행하게 된다. 사형이 집행되던 날 많은 사람들(특히 나무 다리의 광팬들)이 사형을 막으려 했으나 결국 형은 집행되었다.
  • [53] 1999년 시모노세키의 지하철역에서 가토 도모히로와 같은 수법으로 5명을 살해했다.
  • [54] 2001년 오사카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8명을 아무 이유도 없이 습격해 살해한 사건의 범인. 범행 동기는 놀랍게도 사형을 받아 죽고 싶어서였다.
  • [55] 연애 중인 여성의 가족이 연애를 반대하자 여성의 어머니와 할머니를 살해한 사건.
  • [56] 1심 판결.
  • [57] 기타무라 지쓰오 본인은 야쿠자 간부로 빚을 갚지 않기 위해 자신이 돈을 빌린 여인과 여인의 두 아들. 여기에 아들의 친구까지 네 명을 살해했다. 참고로 중국인 양닝, 왕량, 웨이웨이가 저지른 2003년의 후쿠오카 일가족 살인과 달리 2004년에 벌어진 사건이다.
  • [58] 그의 아내 마미, 장남 다카시, 차남 이노우에도 일가족 살인에 다 같이 가담했고 결국 전원 공동 범죄로 인정되어 일가족 모두 사형을 받았다. 보통 이런 사건의 경우 에토 사치코의 사례에서 보듯이 주범만 사형을 받고 나머지는 무기징역으로 처리되지만 이 사건의 경우는 가족 전체가 돈에 눈이 멀어 '다 함께' 자발적인 의지로 저지른 관계로 다 함께 공동의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감형해줄 만한 명분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재판부도 일가족 넷이 같은 책임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59] 2015년 2월 확정판결. 단 집행은 아직 되지 않고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 [60] 자신이 제2의 미야자키 츠토무라는 망언을 늘어놓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피해자가 한 사람이라 일본 최고재판소 양형 기준상 무기징역이 유력했으나 죄질이 너무 흉악하다는 이유로 사형이 확정되었다.
  • [61] 가토 도모히로와 마찬가지로 묻지마 살인범. 단, 희생자가 2명이고 범행 동기도 가토 도모히로와는 조금 다르다.
  • [62] 어머니를 살해했으나 동정론에 호소하여 가벼운 처벌을 받았는데 이후 우에하라 자매를 묻지마 살해하여 사형에 처해졌다.
  • [63] 사이비 교단의 교주로 6명의 신도를 때려 죽이게 한 대량살인범.
  • [64] 아사하라 쇼코를 포함 13명이 사형 선고를 받았다.
  • [65] 자살 희망자를 끌어들여 같이 자살하자고 꼬드낀 뒤 살해한 사건의 범인.
  • [66] 원래 일본 사법부는 유괴살인이나 다수에 대한 살인이 아니면 사형 판결을 자제하지만 이 경우는 같은 수법으로 재범을 한 것이기 때문에 사형 판결을 면할 수 없었다.
  • [67] 40대 중국계 여성이 살해된 뒤 토막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의 피의자. 아직 유죄판결이 나지 않았으나 흉악범죄의 피의자이고 또한 본인도 범행을 시인했으며 무엇보다 시신의 일부를 유기하려다가 발각되어 잡힌 것이기에 죄상이 명백하다고 판단되어 공개함.
  • [68] 전 충칭 시의원회 서기이자 중국 공산당 내 고위 공직자. 흉악범이 아닌 이상 유죄판결 이전에는 기술하지 않으나 이 사람은 이미 유죄가 확정되었으며 적용된 혐의가 정치성이 상당히 짙긴 해도 틀린 건 아니므로 목록에 서술함.
  • [69] 영국인 닐 헤이우드를 독살한 혐의. 보통 계획살인은 사형이 원칙인데 사형 집행유예를 받아 논란이 많다.
  • [70] 웨이웨이는 일본에서 붙잡혀 사형이 확정되었고 양닝과 왕량은 중국으로 도주했다가 체포되는데 양닝은 사형이 집행되었으나 왕량은 자수 및 수사에 협조한 점을 고려하여 무기징역을 받았다.
  • [71] 형기를 1년 남긴 2006년 가석방되어 미국으로 보내졌고 현재는 징역형 집행이 완전히 끝난 상황이다.
  • [72] 암살범은 흉악범으로써 정치범과는 별도로 취급하므로 예외로 합니다.
  • [73] 닉슨 대통령에 의해 사면 조치되었다.
  • [74] 식인 살인마. 웨이크필드 교도소에서 복역 중 수감자를 납치하여 산 채로 잡아먹었고 이 때문에 브로드무어 정신병원(정신질환자 수감 교도소)으로 보내졌지만 그 뒤에도 두 명의 죄수를 추가로 살해하고는 병원소장에게 당당히 '2명이 부족하다' 고 보고하는 등 온갖 기행을 일삼았다. 결국 추가로 형량을 부과받는 한편 일체의 자유 행동이 금지되었고 1983년부터는 웨이크필드 교도소 지하 특별 감방에 수감되어 교도관 몇 명의 감시 속에서 평생을 생활하게 되었으며 현재도 생존중이라는 것 외에 더 이상의 소식은 없다.
  • [75] 텍사스에서 벌어진 아동 집단 성폭행 사건을 주도한 범죄자. 미성년자고 피해자가 살해되지 않았지만 죄질이 극히 나쁘다는 이유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다.
  • [76] 자연속에서 살고 싶다며 아내와 세 자녀를 살해한 천하의 개쌍놈. 죄질이 죄질이라 사형이 유력했지만 사형제도를 실시하지 않는 주에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사형 대신 4회 연속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다.
  • [77] 제니퍼 허드슨의 전 형부(언니의 남편)로 그녀의 어머니, 오빠, 의붓아들을 살해했다.
  • [78] 폭력조직 잭 보이즈를 결성하여 묻지마 살인, 연쇄성폭행, 강도 등 온갖 중범죄를 일삼아 온 천하의 개쌍놈들로 타마리오와 로버트는 각각 14회와 8회의 무기징역 및 수백년의 유기징역형. 페르난데스 와틀리의 경우 죄질이 상대적으로 가볍다는 이유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 [79] 친구 사이에 연쇄살인 조직을 결성하여 실행한 드문 케이스. 존 더피가 먼저 체포되었다가 모든 걸 자백하여 둘 다 무기징역으로 복역중이다.
  • [80] 1990년 베키 오코널이라는 어린이를 납치, 성폭행한 뒤 잔인하게 살해한 천하의 개쌍놈. 2012년 10월에 사형 집행되었는데 사건 자체는 그리 특별한 게 아니지만 피해자 어머니가 그의 사형 집행을 참관하겠다며 분노를 드러낸 것이 당시 아동 성범죄 사건으로 난리가 났던 국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 [81] 고등학생으로 학교 식당에서 총기를 난사하여 3명을 살해했다. 재판 중에도 키득거리거나 피해자 가족들에게 욕을 하는 등 그야말로 인간 쓰레기.
  • [82] 무정부주의자로 제국주의를 적극 실천하던 매킨리 대통령에게 반감을 품고 저지른 암살이라 정치범으로 볼 여지도 있으나 암살범은 위키 기준상 엄연히 흉악범에 등재되어 있으므로 예외로 합니다.
  • [83] 이 때문에 수사 과정에서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지만 결국 허언증에 의한 허위 자백으로 밝혀졌다. 재판을 통해 실제로 저지른 살인은 두 건으로 확정되었다.
  • [84] 1971년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1972년 해당 주인 캘리포니아 주에서 사형제를 폐지, 그로 인하여 무기징역으로 감형.
  • [85] 묻지마 연쇄살인범. 여성을 유혹해 살해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는 일부만 해당되고 전체적으로는 성별과 나이를 가리지 않고 살해했다.
  • [86] 희생자가 50명에 가까워 미국 최악의 연쇄살인범으로 기록되어 있다.
  • [87] 사법거래를 통해 사형을 면했다. 워낙 희생자가 많아 사형 집행 찬성여론도 높았고 이 때문에 검찰이 숨긴 사건이 있거나 킹 카운티 밖에서 살인을 저지른 게 밝혀진 경우에는 사형을 시키겠다는 단서를 달았지만(실제로 로버트 리 예이츠가 여기에 걸려 사형 선고를 받았다. 아직 집행은 안됐지만) 현재까지 발견된 희생자 중에 그런 사례는 없다.
  • [88] FBI의 고위 간부인데 다른 간첩들과 다른 점은 매수된 게 아니라 본인이 적극적으로 기밀을 KGB에게 팔아넘겼다는 것이다. 그 결과 소련 출신의 미국 협력자 두 명이 소련으로 송환되어 처형되는 등 미국의 전반적인 정보 네트워크가 거의 붕괴되다시피 했을 정도. 매국행위를 시작한 것은 1985년부터로 알려져 있는데 2001년에야 체포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가 챙긴 돈은 140만 달러 정도. 14억에 나라의 운명을 적국에게 팔아넘긴 것이다.
  • [89] 본래 사형이 예상되었으나 플리바게닝으로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이 선고되어 현재 12년재 교도소 수감 중이다. 교도소에서 죽을 가능성이 높고, 석방되더라도 죽기 직전의 중병에 걸린 뒤에 형집행 정지로나 나와 연금 상태로 집 아니면 병원에서 죽게 될 것이다. 이것이 매국노가 미국에서 맞을 수 있는 유일한 결말이다.
  • [90] 한 짓을 보면 로버트 핸슨과 비슷하지만 정보를 팔아넘긴 상대가 중국이고 이거 저거 다 갖다 바친 게 아니라 스텔스기 관련 기밀만 넘긴 게 차이긴 하다.
  • [91] 원래 무기징역이지만 고령이라는 점을 들어 판사가 징역 32년으로 감형. 모범수로 출소하더라도 어차피 80세는 넘을 테니 충분한 처벌이라 생각한 듯 한데 어차피 미국에서는 징역 수백년을 받더라도 악질 흉악범 아니면 대부분은 감형으로 수십년만 복역하고 사회에 복귀한다.
  • [92] CIA판 로버트 핸슨. 역시 막대한 돈을 받아먹는 대가로 소련에 고위 기밀을 팔아넘기다가 1994년에 발각되었다.
  • [93] 살인청부를 받아 도합 4~5명을 죽였다. 사실 사건 자체는 흔하지만 미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독방 생활을 한 사람이라는 기록 때문에 유명해진 인물.
  • [94] 혼혈인으로 2013년 9월에 한국인인 어머니를 70여 차례나 찔러 죽이는 패륜을 저지른 천하의 개쌍놈. 현재 1급살인죄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는 중인데 법정 TV 카메라 앞에서 장난을 치고 웃는 등 전혀 반성하는 기색이 없었는데 사이코패스조차 이런 경우에는 양형을 고려하여 행동을 조심한다는 점에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가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 [95] 존속살해라는 중죄를 저지른 흉악범이므로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단 신상을 공개.
  • [96] 영국판 미야자키 츠토무. 어린 소녀들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살해했으며 희생자는 확인된 어린이만 3명에 이른다.
  • [97] 미국판 미야자키 츠토무. 어린 아이들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살해했으며 희생자는 확인된 어린이만 3명에 이른다. 위의 로버트 블랙과 달리 주로 소년들을 대상으로 했다.
  • [98] 자신의 안에 있는 스티브라는 인격이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지만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미국 검찰은 그에게 유죄인정을 조건으로 살 기회를 한 번 더 줬고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현재도 수감중이다.
  • [99] 페티시형 연쇄살인마. 여성 3명을 연쇄살해한 것 자체는 특기할 만한 건 아니지만 여성의 신체 일부를 도려내 플라스틱 도료를 뿌려 생활용품으로 쓴다거나 시체를 장식처럼 사용한다거나 하는 엽기적인 행위로 미국 사회를 경악시켰다. 사실 범행의 엽기성을 빼면 제프리 다머나 테드 번디 같은 진짜 연쇄살인자들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 [100] 2002년 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워싱턴 연쇄저격사건의 범인들.
  • [101] 존 리 말보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사형 판결에서 제외되었다.
  • [102] 1970~1980년대 미국 캔자스주에서 여성 10명을 살해한 사건.
  • [103] 4억 달러 어치 미 해군 LA급 핵잠수함을 단지 '휴가를 가고 싶어서' 불을 질러 폐품으로 만드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른 범죄자.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워낙 피해 액수가 크고 사건이 엄청나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 [104] 공식적으로 인정된 건 두 명의 소녀에 대한 납치 살인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적어도 수십 명을 살해한 것으로 여겨진다. 사실 연쇄살인범이 저지른 범죄를 모두 증명하기는 살인범 자신이 스스로 밝히지 않는 한 쉽지 않다.
  • [105] 이 죄수도 셰퍼 못지 않게 악질인 게 살해 동기가 마지막 남은 정수기 온수 한 컵을 그가 먹었다는 이유였으며 게다가 살해 방법은 두 눈에 심각한 상해를 가한 뒤 목을 베는 엽기적인 수법이었다.
  • [106] 미군 군의관. 2009년에 총기난사를 저질러 동료 13명을 죽였다.
  • [107] 범행 행태나 사건의 양상 자체는 미국 사회에서는 흔한지라 그리 유명하지 않은데 범인이 미 해병대 출신 전역병이고 PTSD가 범행의 원인 중 하나로 작용했다는 점에서 사회를 경악시킨 사건이다.
  • [108] 흉악범은 무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기재함. 아직 판결은 나오지 않았지만 범행 동기가 워낙 엽기적인 데다 미국 사회가 소영웅주의식(노숙자나 아동 성범죄자 등을 닥치는 대로 살해하고는 자신은 정의를 실천했다고 믿는 식의 범죄자. 미국 사회에 의외로 흔하다) 범죄나 증오범죄에 매우 엄격함을 고려하면 사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다.
  • [109] 물론 시간이 꽤 오래 흐른 것을 감안하면 제아무리 사신 잭이라도 영원자나 불멸자라도 되지 않는 이상 죽었다고 보아야 한다.
  • [110] 10여 년에 걸쳐 아동 10여 명을 성폭행한 중범죄자로 미국 미식축구계에 빅엿을 먹인 천하의 개쌍놈.
  • [111] 위의 존 쿠이와 마찬가지로 1994년 메건 켄카라는 어린이를 납치, 살해한 천하의 개쌍놈. 본래 사형을 받았으나 2007년 일리노이주가 사형을 폐지함에 따라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어 현재도 복역중이며 그의 범행은 매건법 제정 및 아동 성범죄 처벌 강화의 계기가 됐다.
  • [112] 검사는 사형을 구형한 상황이며 실제 판결은 아직 미정이나 워낙 희생자가 많은지라 사형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
  • [113] 역시 사이코패스의 대명사로 알려진 인물. 사람을 살해한 뒤 시신을 염산에 녹이고 유산을 가로채는 범행을 저질렀으며 희생자는 도합 6명.
  • [114] 플로리다 주의 아동 살인범. 제시카 런즈퍼드라는 어린이를 납치, 잔혹한 방법으로 살해하여 사형이 확정되었으나 집행 전 암으로 사망했다. 그의 사건을 계기로 제시카법이 제정되었으며 이 법은 아동 대상 범죄자에 대한 양형을 크게 올리고 관리 역시 강화한 게 특징이다.
  • [115] 인종간 전쟁을 유도하고자 묻지마 살인을 저질렀는데 20여 명을 죽인 것으로 추정되며 드러난 사건만 수 명에 달한다. 1998년 사형 확정. 2013년 11월 20일 사형이 집행됐는데 자기는 이미 회개하여 주님의 용서를 받았으니 지옥에는 가지 않을 것이라는 상당히 뻔뻔한 주장을 하기도 했다.
  • [116] 도착증 연쇄 살인범으로 여성에게 특정 자세를 취하는 연기를 해줄 것을 요구한 뒤 실제 그 자세를 취하면 강간하고 살해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참고로 그는 여성이 특정 자세를 취한 것을 사진으로 찍은 적도 있는데 이것이 증거가 되어 사형에 처해졌다.
  • [117] 과묵한 살인자. 6명의 청년을 납치한 뒤 살해했는데 조사에서 그 동기를 묻자 쾌락을 위해 그랬다는 어처구니없는 대답을 하며 사람들을 경악시켰다.
  • [118] 살인 중독자. 만취한 상태에서 여성을 잔혹하게 살해하기를 반복하여 무려 13명이나 되는 사람을 죽이고는 자신을 통제해 달라며 경찰에 자수했다. 그러나 법원은 이번에는 통제 대신 영구 격리를 택했고 결국 사형에 처해졌다.
  • [119] 망상형 연쇄살인자. 어려서부터의 학대로 인해 조현병을 앓아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가석방되었다가 결국 자신을 억제하지 못하고 또 다시 8명을 죽이고 자수한 살인마로 사형을 원했지만 법정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 [120] 다수의 여성을 연쇄 살해했으며, 또한 에번스 모녀를 죽인 뒤 그 혐의를 티머시 에번스에게 뒤집어씌워 그가 억울하게 사형당하도록 만든 적도 있다. 얼마 후 붙잡혀 처형됐는데 사형당하기 직전 자기가 진범이며, 에번스는 무고하다는 유언을 남겼다.
  • [121] 셋 다 맨슨 패밀리 소속으로 연쇄살인을 저질렀는데 린다 카사비앙은 증언을 조건으로 처벌을 면했지만 나머지 두 명은 사형이 확정되었다가 1972년 사형이 폐지되면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고 현재도 복역중이다. 참고로 찰스 맨슨과 더불어 이들 역시 가석방이 연이어 기각되고 있다.
  • [122] 수전 앳킨스에게 살인을 지시한 맨슨 패밀리의 수장이다. 사형이 확정되었으나 1972년 미국에서 사형이 폐지되면서 감형되었다.
  • [123] 성매매 여성을 연쇄살인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집행되지 않고 수감되어 있다.
  • [124] 보험금을 노리고 어머니를 포함 가족 다섯을 죽인 패륜아. 미국에서 사형제도 부활 이후 사형이 집행된 첫 번째 여성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 [125] 살인 의사. 무려 250여 명을 죽여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으로 기록되어 있다.
  • [126] 개브리엘 기퍼즈 의원을 영구 장애인으로 만들고 6명의 생명을 빼앗은 살인범. 사형이 유력했으나 유죄협상으로 사형을 면하고 7회 연속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127] 본래 확정판결을 받지 않은 범죄자는 작성하지 않지만 이 경우는 흉악범에 속하며 죄질이 명백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예외. 사형 아니면 종신형 선고가 예상되고 있다.
  • [128] 한국인 배낭여행객 김모씨와 동성애자 제임스 존 밤버러를 살해한 백인우월주의자 겸 호모포비아.
  • [129] 연쇄살인마 제프리 다머 살해범. 강도살인을 저지르고 무기징역을 받아 복역하다가 1994년 살인범 제프리 다머와 제시 앤더슨을 추가로 살해했고 그 대가로 무기징역 두 건을 추가로 선고받아 현재도 복역 중.
  • [130] 사건이 사건인지라 원래 사형이 예상되었으나 반성의 의사를 밝힘과 더불어 유죄협상에 착수했고 그 대가로 8월 2일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이 선고되었다.
  • [131] 한국에서 처벌받은 이유는 그가 한국 여성들을 마약 운반책으로 이용했기 때문. 물론 이것만 갖고 무기징역이 나온 건 아니고 이 외 전세계를 오가며 저지른 범죄를 전부 다 고려했다.
  • [132] 현실에 구현된 한니발 렉터.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한 뒤 그 시신을 자기 농장의 돼지에게 먹인 것으로 밝혀졌다. 피살자는 20명 이상으로 추정되나 일단 6명을 살해한 혐의로만 기소.
  • [133] 정확히는 범인들 중 유일하게 생포된 인물이다.
  • [134] 핀란드의 잔혹 살인범이자 네크로필리아. 23세였던 1998년 동갑내기의 남성을 묻지마 살해했으며 시신까지 훼손했다.
  • [135] 살인은 야르노 엘그 혼자서 했지만 식인은 엘그 16세의 테르비숀카와 21세의 리스카도 같이 했으며 이에 따라 두 명도 재판에 넘겨져 각각 징역 6월과 2년 8월을 선고받았다.
  • [136] 우크라이나의 살인마. 사실 연쇄살인보다는 가토 도모히로와 같은 묻지마 살인범에 가깝다. 세상에 대한 증오로 아무나 죽일 준비가 된 위험인물을 제때 잡지 못하면 어떤 사태가 벌어지는가를 말해주는 산 증인으로 피살자만 도합 52명에 이른다.
  • [137] 본래는 사형을 선고 받았으나 1999년에 사형제도가 없어지면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다.
  • [138] 캐나다의 연쇄살인마. 여성을 납치 및 살해하고 이빨로 물어뜯는 엽기적인 범행으로 유명하다.
  • [139] 목사 출신의 살인마. 헝가리에서 태어났으며 루마니아의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독재 과정에서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돕는 단체를 운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동시에 집안에서는 독재자였으며 자기 눈 밖에 난 사람의 존재를 참지 못해 일단 죽이고 보는 사이코패스이자 소아성애자이기도 했다.
  • [140] 안드라스 팬디의 딸. 참고로 아버지 안드라스 팬디가 살인을 주도했고 아그네스 팬디는 연이은 성폭력과 학대에 견디다 못해 가담을 강요당했다고 진술했다. 물론 진실인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일단 법정에서는 진술이 인정되었고 또한 자수한 점이 '참작' 되어 아그네스는 징역 21년으로 감형되었고 2010년 6월 가석방됐다.
  • [141] 안드라스 팬디의 전처와 그들이 낳은 자신의 친자식 및 의붓자식 총 6명을 살해했다. 물론 이 외에도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고 있지만 드러난 증거가 없는 상황이다.
  • [142] 사건 자체는 성도착증 환자가 변태 성욕을 충족하기 위해 여성을 납치 및 강간 살해했다가 붙잡힌 것으로 그리 특이한 게 아니지만 범죄자가 현역 캐나다군 공군 기지 사령관이자 대령이었기 때문에 엄청난 충격을 준 사건이다. 참고로 기사를 찾아보면 이 범죄자가 훔친 여자 속옷을 입고 찍은 변태적인 사진도 볼 수 있는데 언론에서 정식으로 공개한 것으로 그 꼴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43] 2011년에 터진 영국 핵잠수함 아스튜드급 부함장 살해 사건의 범인이다. 이 외 총기난사로 세 명의 간부에게 중상을 입혔다.
  • [144] 그냥 연쇄살인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연쇄살인마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로버트 리 예이츠, 암스트롱이나 유영철, 정남규는 명함도 내밀지 못할 정도로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희생자 대부분은 8~16세의 슬럼가 소년이고 유죄 판결을 받은 사건의 피살자만 무려 189명에 달할 정도의 악질. 그러나 주요 선진국이나 지역 강국에서 발생한 사건이 아니고 피살자 대부분이 소년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묻히는 감이 있다.
  • [145] 폴란드의 연쇄살인범으로 공산권 국가에서도 연쇄살인범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 인물이기도 하다. 물론 정신이 온전치 못한 데다 피살자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에서 맨정신으로 50여 명을 살해한 인간 쓰레기 안드레이 치카틸로 등에는 미치지 못한다.
  • [146] 폴란드어 위키에서도 정신병동에 수감한 뒤 이후의 생사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다.
  • [147] 남편과 가족까지 도합 8명을 살해한 살인범으로 모든 범죄를 낄낄대며 행하고 자백했다는 이유로 낄낄 할멈이라는 별명이 붙은 연쇄살인마. 지금은 죽었기 때문에 무슨 인간이었는지 알 수 없으나 사이코패스로 볼 소지가 충분하다.
  • [148] 유대인들에게 피신시켜 주겠다고 한 다음 치명적인 주사를 놓고 죽어가는 장면을 지켜본 사이코패스. 자신의 경력을 숨기기 위해 주변에는 나치 협력자를 죽였다고 속이고 나중에는 진짜 레지스탕스가 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결국 들통이 났고 1946년 단두대에서 목이 잘렸다.
  • [149] 2004년에 석방되었으며 노르웨이 법에 따라 모종의 장소에서 모든 신분을 바꾼 채로 살아가고 있다.
  • [150] 이때문에 노르웨이에서도 형량 강화 목소리가 높다. 물론 노르웨이 법에 따른 처벌도 일반적인 범죄자나 살인범에 한해서라면 문제가 되지 않으나 아르핀 네세트나 이번에 문제가 된 브레이빅 같은 '대량살인범' 급의 절대악에게는 더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여겨지기 때문. 이때문인지는 모르나 노르웨이와 스페인을 제외한 다른 유럽 국가들은 대부분 무기징역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 [151] 성매매 여성을 주로 살해했다. 사실 그 말고도 연쇄살인범의 상당수는 만만한 성매매 여성을 표적으로 노리는 경우가 많다.
  • [152] 정확히는 징역 203년. 하지만 무기징역과 다를 게 없다.
  • [153] 샘의 아들 법으로 유명한 인물이며 사이코패스에 대해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인물이기도 하다.
  • [154] 1심에서는 8년 6개월 징역이었으나 2심에서 종신형으로 형량이 올라갔다.
  • [155] 테러에는 가담하지 않았다.
  • [156] 테리 니컬스와 마찬가지로 실제 테러에는 가담하지 않았다.
  • [157] 영국의 패륜아. 양부모의 재산을 노려 양부모와 누나, 그리고 조카 둘을 총으로 살해하고는 정신병자였던 누나가 정신 착란을 일으켜 가족을 죽였다고 허위 신고를 했다가 여자친구의 양심 고백으로 발각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현재도 복역중.
  • [158] 영국에서는 종신형 제도도 둘로 나눠 감형 및 가석방이 절대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받은 재소자가 50여 명 정도 되는데 그 중 한 명으로 최근 이 제도가 사회 복귀 기회를 완전히 박탈한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는데 놀랍게도 유럽인권재판소에서 이를 받아들여 이론상으로는 감형심사를 통한 사회 복귀의 기회가 열렸다. 물론 가석방 가능이라는 뜻이 꼭 가석방을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패륜아에 대한 영국 사회의 분노가 지금도 엄청난지라 그가 사회로 복귀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 [159] 자신의 쾌락을 위해 환자 30여 명을 살해한 살인 간호사. 본래 사형이 필요하다고 여겨졌으나 위의 리지웨이와 마찬가지로 유죄협상을 통해 사형을 면했다.
  • [160] 일부에서는 그가 석방된 뒤 추가로 실종된 소녀(어린 소녀를 납치 살해하는 것이 페드로 로페즈의 전형적인 범행 수법이었다)가 없다는 이유로 유가족 혹은 그를 증오하는 사람들에 의해 콜롬비아에서 살해된 것이 아니냐고 추정하기도 한다. 영문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아직은 유감스럽게도 살아있다.
  • [161] 하인에게 멸시당한 것을 복수할 목적으로 아동 100명을 죽인 연쇄살인범. 이후 목표를 달성했다고 경찰에 자수하는 기행까지 벌여 사람들을 경악시켰다.
  • [162] 정확히는 사형 선고를 받고 상고한 상황에서 자살했다.
  • [163] 프랑스 출신 연쇄살인범. 여기저기서 처벌을 피해갔지만 결국 2005년에 네팔에서 저지른 두 건의 살인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현재도 복역중.
  • [164] 미국의 패륜아 형제. 부모의 재산을 노리고 존속 살인을 저질렀으나 이후 죄책감에 시달려 정신과 의사에게 털어놓은 것이 증거가 되어 체포. 감형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165] 30여 명의 소년을 살해한 연쇄살인 범죄자들. 헨리가 콜을 쏘아 죽이고 자수한 뒤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166] 레이크는 자살. 잉은 사형 선고를 받고 현재 복역중이다.
  • [167] 10명이 넘는 소녀를 살해한 살인 커플로 프레드 웨스트는 재판 직전 자살했고 로즈메리 웨스트는 현재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다.
  • [168] 테러에는 가담하지 않았다.
  • [169] 단, 이쪽은 니컬스와 달리 경찰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점 등을 고려해야 한다. 사실 이런 경우 증언을 조건으로 기소 자체를 안하지만 워낙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기에 아무리 공모자고 사법당국에 적극 협력한 공이 있지만 처벌 자체는 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결국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뒤 2006년 출소하였다. 현재는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따라 더 이상의 추적이 불가능하다.
  • [170] 위의 안드라스 팬디 사건과 더불어 사형 부활 주장이 나올 정도의 엄청난 사건이었다.
  • [171] 미셸 마르탱은 15년의 복역기간을 채운 뒤 일단 프랑스 수녀원에 격리되는 것을 조건으로 가석방되었는데 이에 대한 비난 여론이 많았다. 벨기에 정부가 이 점을 고려했는지는 모르나 얼마 후 마르크 뒤트루가 신청한 가석방 요구는 기각되었다.
  • [172] 일본에서 여자 초등학생을 납치한 뒤 성추행하고 살해했다. 판사가 가석방을 극히 신중하게 할 것을 조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했을 만큼 일본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준 사건.
  • [173] 10대 여성 9명을 살해한 프랑스 연쇄살인 부부, 아니 사회악. 미셸 푸르니레는 감형 및 가석방이 절대 불가능한 무기징역으로 영구 격리되었으며 아내 모니크 올리비에는 사실상 노예 상태였음이 고려되어 28년 뒤 가석방 자격이 부여되는 무기징역이 선고되었다.
  • [174] 피해자의 가족 및 친지인 이라크인들이 적극적으로 사형을 원했고 죄질이 너무나 나빠서 원래 사형 판결이 유력했으나 배심원들이 만장일치로 사형 선고 여부를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동으로 무기징역을 받았다.
  • [175] 저먼윙스 항공기를 몰고 알프스 산맥으로 고의 추락하여 143명을 숨지게 했다. 현재 정신질환 여부 조사중.
  • [176] 단, 이는 21년 이상을 한 번에 선고하지 못할 뿐 복역 이후 죄질 및 교화의 정도를 고려, 5년씩 무제한적으로 연속 추가. 사실상 종신형으로 복역할 것으로 보인다.
  • [177] 본인은 63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으나 확인된 희생자는 그보다 적었다.
  • [178] 러시아에는 사형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형 선고 가능성이 있었으나 1996년 옐친 전 대통령의 사형 모라토리엄 선언 이래 선고 및 집행이 모두 보류되고 있어 결국 종신형으로 결론이 났다. 현재도 복역중.
  • [179] 정확히는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예방적 구금 처분이지만 무기징역으로 봐도 큰 무리는 없다.
  • [180] 참고로 뉴질랜드 등 서방 국가에서는 아동 성범죄자에 대한 처벌을 원칙적으로 무기징역 혹은 수십 년의 징역형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아동에게 주는 피해도 피해지만 그보다는 재범 가능성이 극히 높아 사회로 내보내지 않는 게 범죄자를 위해서나 사회를 위해서나 적절하기 때문이다.
  • [181] 최소 6명의 환자를 살해했고 실질적으로 살해했다고 여겨지는 환자는 도합 130여명.
  • [182] 모르몬 교 지파 FLDS의 수장으로 일부 다처제를 적극 실천했으며 미성년 소녀를 성인 남자와 강제로 결혼시키는 등 온갖 중범죄를 저질렀다.
  • [183] 13명을 살해하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영국의 살인마로 최근에는 사회보장연금을 지급해 달라며(주장의 근거는 범죄 행위로 교도소에 가기 전 사회보장연금 지급에 필요한 세금을 납부했다는 것)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 [184] 그 유명한 지하디 존. 영국 출신의 1988년생 남성으로 이슬람 국가에서 납치한 민간인들을 참수하는 짓을 저지르고는 그걸 동영상으로 촬영한 천하의 개쌍놈이다.
  • [185] 생화학무기 사용 의혹도 받고 있는데 열세에 놓여있는 반군이 굳이 생화학무기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는 점에서 그의 소행일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 [186] 사실 내전 특성상 재판정에 끌려가기보다는 카다피처럼 최후를 맞을 가능성이 크다.
  • [187] 시민군의 손에 죽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된다.
  • [188] 독일군 피살에 대한 히틀러의 보복 명령으로 이탈리아 민간인 355명을 학살.
  • [189] 현재 잡히는 나치 전범의 경우 대부분 90대라 사실상 교도소에 가두는 것이 의미가 없고 건강상 수형 생활을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유죄는 상징적으로만 내리는 경우가 많다.
  • [190] 자신에게 반대하는 주민들의 손목을 잘라 굶겨 죽이고 온갖 만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부하들이 멋대로 했을 뿐이라며 발뺌하는 뻔뻔함을 보이기도 했다.
  • [191] 단 이 사건에 대한 사형은 아니고 소련 내에서 저지른 권력남용에 대한 혐의가 적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