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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더

최종 변경일자: 2014-11-15 10:31:5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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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영화스타워즈》의 베이더 경을 찾아 이 문서에 들어오셨나요? → 다스 베이더


황제전사

깔리면 최하 중상

WWE,WCW,신일본 프로레슬링,전일본 프로레슬링,프로레슬링 NOAH등을 거친 프로레슬러

The man they call Vader!



본명: 리언 화이트(Leon White)
생년 : 1955년 5월 14일
신장: 196cm
체중: 180kg
링네임: 빅 밴 베이더(Big van Vader)
별명: 황제전사
피니쉬 무브

불침함 스턴 한센과 함께, 일본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외국인 레슬러이자 끝판대장.

부동산업에 종사(...)하다가 1985년에 프로레슬링에 입문해 AWA를 거친뒤 1987년 신일본에 스카웃되어[1] 데뷔전에서 안토니오 이노키를 3분만에 초살시키며 일본팬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1988년부터는 신일본의 정식 용병으로 자리잡고 IWGP 헤비급 타이틀, IWGP 태그 타이틀을 획득했고, 1991년부터는 당시 신일본과 제휴관계에 있었던 WCW에 참전해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에 오르는 등 신일본과 WCW를 오가며 괴물용병으로 활약했다.

1994년에는 다카다 노부히코가 이끄는 단체인 UWF 인터내셔널에 슈퍼 베이더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여 월드 토너먼트 우승과 함께 세계 헤비급 타이틀까지 차지했다.

1996년 WWF로 이적해 숀 마이클스,언더테이커,하트 파운데이션,케인등과 대립했지만 부상으로 인한 각본상 징계등 여러가지 이유로 신일본에서만큼 대접을 받지 못한 채 계약을 마치고 전일본으로 돌아왔다. 베이더의 흑역사.

당시 전일본은 자이언트 바바의 현역 은퇴와, 닥터데스 故 스티브 윌리엄스의 뒤를 이어 전일본 5천왕을 상대할 강력한 외국인 용병을 원했는데, 사실 처음 그 후보로 선정된 것은 얼티밋 워리어였지만 워리어가 거절하여 베이더가 오게 되었다. 전일본의 천운 바바의 왕도 스타일을 앞세운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베이더는 강력한 파워와 접수 능력으로 최강 외국인 선수가 되었고, '황제전사'라는 별명도 가지게 된다. 번번이 전일본 5천왕을 가로막아선 최종보스 보정을 과시했고, 전일본 5천왕과 베이더의 투쟁[2]은 일본 프로레슬링의 황금기를 장식할만한 명경기를 줄줄이 만들어내며 침체에 빠진 신일본 대신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한 인연덕에 베이더는 2000년 전일본 프로레슬링 선수 대량 이탈사건이 발생했을때 미사와를 따라 프로레슬링 NOAH에 참전했고, 2 콜드 스콜피오와 함께 팀을 맺어 초대 GHC 헤비급 태그 챔피언이 되는등 많은 활약을 했고, 2006년 현역은퇴할때까지 TNA를 비롯한 여러 단체를 다니며 활동했고, 은퇴후에는 고교 미식축구 코치생활을 했지만 2010년 4월 29일 Vader Time 5 ~ Return Of The Emperor ~흥행을 개최해 1일 컴백하여 아들 제시 화이트와 2콜드 스콜피오와 함께, 비룡 후지나미 타츠미,혼다 타몬,하시 마코토와 경기를 가졌다.

2012년 6월 11일 [[RAW]]에 특별출연해 히스 슬레이터와 경기도 해서 큰 환호를 받았다.

북미보다는 일본에서 명성을 떨친 프로레슬러로 특히 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끝판대장하면 스턴 한센과 함께 1순위로 손꼽히는 괴물 용병이다. 실제로 종합격투기 능력이 뛰어나며 아마추어 레슬링 경력덕에 프로레슬러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위험한 기술을 완벽하게 받아주는 접수능력을 바탕으로 거대한 육체와 육체의 정면충돌[3] 이라는 프로레슬링의 미학을 그대로 말해주는 레슬러이다. 그러다보니 일본에서는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현재 그가 프로듀스 하는 흥행인 베이더 타임이 간혹 일본에서 열리고 있다.

아들은 제시 화이트(Jessy white)도 레슬러로 활동중인데 고등학생 때 미식축구 고등학교 올 아메리칸 팀에 선출되었을 정도의 유망주였으나 부상으로 은퇴하고 아버지의 교육을 받아 프로레슬러로 데뷔[4] 현재 NXT에서 제이크 카터라는 이름으로 뛰고 있다. 188cm 108kg의 빅맨 유망주.

여담이지만, 베이더를 상대하는 레슬러들은 베이더의 암내때문에 경기하는데 고생이 많다고 한다(...).

또한, 그를 모델로 한 서브컬처 캐릭터도 다수 존재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캐릭터가 라이덴(SNK), 머슬봄버 시리즈의 시프 더 로얄, 드래곤볼Z의 피로시키.

참고로 실사판 북두의 권에서 골리앗 역할로 출연했다.

초기 정보에는 미식축구선수로 활동했다고 되어있지만 이는 본명 Leon White와 동명이인인 사람이다. 프로레슬러 레온 화이트는 미식축구선수 경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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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전일본과 먼저 계약했지만 바바가 그의 계약을 신일본으로 넘겼다.
  • [2] 의외로 베이더에게 핀폴을 제일 먼저 따낸 선수는 5천왕중 쩌리(...)였던 타우에 아키라다.
  • [3] 그래서 베이더는 자신의 프로레슬링 스쿨에 '팀 베이더'라는 조직을 만들었다. 베이더의 미학답게, 신장 180cm이상, 체중 120kg이상이라는 거구들을 선별해 육성하고 있다. (http://kkjzato.egloos.com/2207735)
  • [4] 고등학생 때 이미 아마추어 레슬링 플로리다 주 챔피언을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