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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6-04-20 09:44:28 Contributors

한글 유니코드 BD88 완성형 수록 여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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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불의 색
3. 용도
4. 창작물에서의 불
4.1. 각종 매체에서의 불(혹은 열기) 능력자들
5. 기타
5.1. 참고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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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태우는 대륙의 네이팜.


언어별 명칭
한글
영어 FYAH Fire
프랑스어 Feu
독일어 Feuer
스페인어 Fuego
한자/중국어병음 火(Huǒ)
일본어 ひ(火)
그리스어 φωτιά (Fotia)
러시아어 Οгонь (Agon')
터키어 Ateş
페르시아어 آتش (âtaş)
힌디어 अग्नि (Agni)
라틴어 Ignis
에스페란토 Fajro

완벽한 양날의 검. 인류 문명의 시작.

불은 살아있는 생명체야. 호흡하고 삼키고 증오하지. 처치하려면 그놈의 생각을 읽어야 해.
놈을 죽이려면 약간은 사랑해줘야 해.

- 도널드 림게일, 영화 분노의 역류 中.

격렬한 산화반응의 일종인 "연소"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기체플라즈마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주변이 건조하며, 산소 또는 산소공급원가 존재하고, 불에 탈 만한 물건이 있으며, 그 물건의 발화점 이상 온도 또는 점화원이 가해질 때 불이 붙는다. 이것들을 연소의 삼요소라 부르며, 각각 산소, 가연물, 열이다. 이러한 삼요소가 갖춰졌을 때, 가연물 주변의 기체가 에너지를 얻어 이온(플라즈마)화 된다. 그리고 이 플라즈마 덩어리가 원자로 돌아가기위해 에너지를 열과 가시광선의 형태로 내뿜는 것이 우리가 보는 불이다.

2. 불의 색

일반적으로 밝은 오렌지 색이나 붉은색으로 묘사되나, 불꽃의 색은 반응하는 원소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예를 들어, 알코올 램프의 불은 이론상 색깔이 없다.

원소를 제외하면 온도에 의해 불의 색이 크게 좌우되며, 적색주황색노란색흰색 → 연청색 순으로 가다가 파란색에서 가장 높아진다. 그래서 쿠사나기 쿄보다 야가미 이오리가 더 잘 싸우는 건가? 점점 뜨거워지면 청자색이 되다가 투명하게 되는데,[1][2]청자색에만 도달하는 데도 수십만도의 온도가 필요하다. 저기에서 더 끊임없이 높아지면 검은색이 된다는 얘기도 있는데 중2병에 찌든 초딩들의 낭설이다. 다크 플레임 마스터? 복사 스펙트럼의 원리상 피크점이 가시광선을 넘어 X선까지 근접하더라도 가시광선 영역에서 여전이 에너지를 방출한다. 고로 아무리 뜨거워져도 우리 눈에 마찬가지로 밝게 빛나는건 마찬가지. 판타지에서 주로 검은 불을 악마의 불이라느니, 주변의 빛도 흡수해 태운다느니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판타지. 무슨 블랙홀도 아니고

3. 용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 중 하나.[3]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존재해온 것으로 금속에 대한 연구, 전쟁용, 의식주 전반에 걸쳐서 수많은 도움을 주었다. 의학, 공학 그리고 실제 가정 생활에 있어서 빠지지 않는 중요한 것 중 하나이다. 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시집 온 여자는 시어머니에게 불씨가 담긴 화로를 물려받아 매일같이 챙겼다 하며 이를 꺼뜨리면 크게 혼나기도 했다고 한다. 남의 집에 불 빌리는 것을 무능한 것으로 여겼다고. 그 유용성과 강렬한 이미지 때문인지 그리스를 비롯한 고대인들은 불을 만물의 근원으로 여기곤 했다.

세균을 없애주고, 해충을 없애는데 더없이 좋은 것이기도 한 것이 바로 불이며 의학에서도 빠지지 않고 쓰인다. 학자들마다 의견이 약간씩은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인류가 불을 사용해 음식을 익혀먹은 이후부터 소화기 질환이 감소, 인류 평균 수명 및 인구 수가 늘어났다고 하는 가설에 동의하는 편이다. 당장 민물생선에 서식하는 기생충만 봐도 불의 고마움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공학에서는 금속에 대한 연구[4] 그리고 전기를 공급할 때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인간이 써먹는 거면 으레 그렇듯(...) 전쟁에서도 쓰인다. 고대 중국의 전쟁사에 자주 언급되는 화공은 불을 이용한 공격법. 화공으로 수십만을 발라버렸던가 하는 기록을 심심찮게 찾을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농민 징집병에 불과했던 병사들이 탈주해 부대가 와해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게다가 인간은 본능적으로 불을 보면 두려움이 들기 마련. 아주 숙련된 군대라 할지라도 대화재에 직면한다면 부대가 와해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차라리 적군은 쏴서 죽일 수라도 있지 불은...

이렇게 인간이 워낙 잘 써먹기 때문에, 인간이 단순한 짐승에서 짐승과 다른 존재로 발전하게 된 계기를 불의 발견으로 보는 시각도 있을 정도. 실제로 인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불을 무서워한다. 다만 보노보 같은 일부 영장류들은 불을 이용할 줄 안다. 비록 인간이 마련한 성냥을 이용하는 것이긴 하지만 이걸 이용해 마시멜로를 구워먹는 모습도 보여준다.#

인류는 언제부터 불을 사용하게 되었을까? 처음에는 화산폭발이나 번개등에 의한 산불등의 자연 현상으로부터 얻은 불을 사용하게 되었을 것이다. 산불에 타 죽은 동물의 시체를 먹으니 맛이 더 좋게 느껴져서 불에 관심을 가졌을 수도 있고, 다른 동물에 비해 좋은 신체 무기가 없어 이를 대신할 무기로 불을 이용했을 수도 있다. 이처럼 불을 다룰 줄 알게 되고 고기를 익혀먹음으로서 좀 더 큰 와 신체를 갖게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데, 뇌 용량이 가장 급격하게 발달하고 신체가 커지고 턱뼈가 조금 약했던 호모 에렉투스때 부터 불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불에 탈때 연기가 나는 모습이 영혼이 빠지는 것을 연상해서인지, 제물을 불에 태워 제사를 올리는 의식(번제)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나타난다. 그밖에도 불 그 자체를 신으로 여기며 신성시하는 풍습 또한 많이 있었으며 불씨를 지키지 못해 꺼트리는 것을 불경하게 여기는 풍습 또한 조선시대때까지 있었다고 한다.

불에 의존하는 삶에 워낙 익숙해지다보니, 그것이 없는 상황에 닥쳤을때의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무인도 서바이벌 계열 매체에서 불을 구하지 못하면 해본적도 없는 나뭇가지 비비기 같은 것을 하느라 젖먹던 힘까지 쥐어 짜는 모습이 나오는 것은 거의 클리셰 수준.

어느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안전하게 사용할때는 매우 유용하지만, 자칫 실수라도 하다간 재산은 물론 생명까지 위태롭게 만드는 무서운 것이기도 하다. 특히 화재 진압은 초기 3분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하며, 한번 산불이 났다 하면 사람의 힘으로 진압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맞불을 놓거나 나무를 베어내어 탈 것은 제거해 막아내는 정도. 게다가 화재로 인해 변화된 기압으로 인해 불이 솟구치기라도 하면 산불이 옮겨 붙는다! 게다가 대단위의 화재는 수증기 증발 가속, 공기 대류 촉진, 엄청난 재의 생성 등으로 일시적인 기후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게다가 화상은 인간이 입을 수 있는 상처 중에서 가장 큰 고통을 주는 상처이며, 치료법도 힘들고, 죽을 때조차 매우 고통스럽다.

극한 상황에서 불을 만드는 것은 여러모로 도움이 되므로 꼭 기억해두는 것이 좋겠다. 참고 영상 해당 영상에서 다른 것은 대체품을 쓰거나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지만 칼은 현지조달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서바이벌 키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칼! 커터칼 말고 제대로 된 칼! 그러므로 소시지 따위에 부러지는 중국산 칼 따위는 사용하면 안된다.[5]

4. 창작물에서의 불


일상 생활에 이렇게 자주 쓰이다보니, 창작물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판타지 소설만화에서 마법사가 주구장창 써먹고, 능력자 배틀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특히 주인공의 능력으로 꽤 나오곤 한다. 단 주인공이 아닌 동료가 불을 사용하는 능력자라면 보통 샌드백 신세.(무함마드 압둘, 테루야마 모미지 등) 반대로 적이 사용하는 경우에도 강렬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ex.시시오 마코토, 대마왕 버언)

기본적으로 공격적인 속성으로, 주로 빨간색 이미지의 열혈 캐릭터들이 자주 다루는 속성. 간혹 어둠 속성과 엮이면 보라색이 되기도 한다. 보통 적과 주변을 불바다로 만들거나 불을 총탄, 포탄, 폭탄처럼 발사하기도 한다. 신체와 무기에 불을 붙이는 것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또한 언데드는 불에 약하다는 인식 때문인지 언데드(주로 좀비)에게 매우 효과적인 반응을 보인다.

관련된 상태이상으로 당연하게도 화상이 있다. 게임에 따라서 체력 최대치나 방어력도 함께 깎이는 경우도 있다.

보통 불은 물을 끼얹어서 끄기 때문에, 물에는 약하게 나온다.[6] 물 같은 걸 끼얹어 끄나 웃긴 점은, 물이 불을 끌 수 있는 것은 열을 빼앗기 때문인데, 막상 불은 물을 더욱 더 차갑게 만든 얼음에는 강세를 보인다. (...)

온갖 기묘한 것들을 모아두는 SCP 재단에서도 관심을 두는 듯. 인류 역사상 최초의 SCP로 등장했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

다크 소울은 그야말로 희대의 불 덕후(...) 게임으로, 최초의 화염이라거나, 게임에서 온갖 유용한 기능을 지닌 화톳불이라던가, 불의 마법을 개발하고 써먹은 이자리스의 마녀라던가, 불을 지키려고 자기 몸을 불살라온 장작의 왕 그윈이 등장하며, 아예 마법의 한 부류로 당당하게 등장하는 등 게임 전체를 통틀어 불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후속작인 다크 소울 2에서는 어둠에 좀 더 촛점을 맞췄지만, 그런다고 그 지독한 불 사랑이 사라진 건 아니다. (...)

NINJA들이 인술을 시전하면 주로 뿜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4.1. 각종 매체에서의 불(혹은 열기) 능력자들

※ 약간 애매한 경우는 ○ 표시. 폭발물 사용자는 폭탄마 항목에 추가 바람.

5. 기타

똑같은 온도의 불이어도 무엇으로 태우느냐에 따라 연료에서 방출되는 물질들이 달라져서 음식의 맛이 달라진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온도 조절이 비교적 자유로운 가스불이 있는데도 굳이 숯불이나 짚불로 요리하는 것도 훈연을 통해 맛을 배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 여기엔 다른 이유가 더 있는데, 수소가 들어있는 대부분의 연료를 연소시킬 경우 물(H2O)이 발생한다. 조리법에 따라선[38] 물이 음식 맛에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39]

조로아스터교의 숭배 대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때문에 중국에서 조로아스터교의 명칭은 배화교(拜火敎)였다. 신앙과는 별개로 불의 여러 특성(온기, 불꽃의 색깔과 타오르는 모양 등) 때문에 더러 사람들을 들뜨게 하는 작용도 한다. 캠프파이어 등에서 사람들이 특히 평소보다 열광한다거나 또는 촛불 등으로 분위기를 띄우거나 등등.

불장난을 하면 밤에 오줌 싼다는 옛말이 있는데 어느 정도 일리는 있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촛불이나 가스버너의 불의 경우, 겉보기에는 불꽃이 보이는 범위 전체가 불에 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이 없는 텅 빈 구간이 있다고 한다.

왜인지 몰라도 윗쪽 동네에서 정말 좋아하는 단어다. 불바다,불지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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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기서부터는 자외선부터 시작해서 기계로나 계측이 가능한 '색깔'로 불타는데, 천문학 스케일에서는 X선을 내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 [2] 온도가 높아진다고 긴 파장대의 빛이 안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인간의 눈에는 여전히 청색으로 보인다. 오히려 가시광선대에서 나오는 빛의 양도 더 많아지기 때문에 온도가 아무리 높아져도 더 밝아지기만 할 뿐 투명해지는 일은 없다. 애초에 수십만 도나 되는 내는 물체의 표면을 볼 만큼 가까이 접근하면 무슨 색인지 판단하기도 전에 눈이 멀어버릴 것이다.
  • [3] 인간이 자기 의지로 불을 만들어내고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인간의 삶의 형태는 그야말로 송두리째 달라졌다.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발명품으로는 바퀴, 문자 등이 경합을 하고 있지만,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는 대개 불의 발견을 첫손에 꼽는다.
  • [4] 대표적인 것이 제철산업, 그리고 금속 스펙트럼을 통한 금속원소 분석 및 재를 통한 미량원소 추출 등.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연구와 산업에서 불은 매우 중요하다.
  • [5] 사실 해당 영상은 극한 상황에 적용하기에는 매우 무리가 있다. 일단 사용하는 노끈부터가 야전에서 구하기가 엄청나게 힘들며(자기 옷을 뜯는 방법이 가장 빠르다.) 군 경험이 있는 위키니트는 알겠지만, 저렇게 불이 확실하게 붙을 수 있는 삭정이를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 굳이 첨언하자면 물기가 있어도 소나무가 제일 쓸만한데, 이는 송진에 불이 잘 붙기 때문이다.
  • [6] 간혹 열기로 물을 증발시켜버리는 경우도 있다.
  • [7] 이놈은 그야말로 일반적인 발화능력자 따위와는 능력의 스케일이 다르며 3만명 이상(!!!)의 인간을 불태워 죽였다. 게다가 그냥 불이 아니라 순수한 플라즈마다!
  • [8]KUSANAGI와 그의 클론들.
  • [9] 아랑전설 시리즈와 상동.
  • [10] 주로 다루는 원소는 아니지만. 블릿츠 볼이 불이다.
  • [11] 정확히는 그의 몬스터 rage의 능력
  • [12] 왼쪽 머리
  • [13] 신비 등급 아이템 '악마를 먹는 자' 보유자 한정
  • [14] 자칭이다. 사실은 불이 아니라 암흑을 다룬다고. 물론 이것도 컨셉이다.
  • [15] 직접 불을 쓰지 못하더라도 화염구를 사용하는 캐릭터들이 아주 많다.
  • [16] 특히 키르단에게 불의 반지 나랴를 받은 이후 불과 관련된 권능이 강화되었다.
  • [17] 식물 외계인인데 불을 쏠 수 있다(...)
  • [18] 참월을 다시 제련할때 물을 증발시킨 것으로 보아 염열계인듯 하다
  • [19] 이 쪽은 불꽃이 초록색이다.
  • [20] 마담 양이 얼려버린 바다를 다시 녹이는 수준. 그것도 지평선에서부터 바다 한 가운데까지 광범위하게 할 수 있다.
  • [21] 시라누이 가문의 닌자로서 불의 인술을 사용한다.
  • [22] 정확히는 봉에서 불을 쓰게 한다.
  • [23] 플래시 애니메이션. 구글에다 animator vs. animation 이라고 검색하면 1편부터 3편까지 있다. 2014년 현재 4편까지 나왔다.
  • [24] 애니메이터 vs. 애니메이션 1편에 나오는 victim은 불을 못쓴다.
  • [25] 애니메이터 vs. 애니메이션 3 에서등장하는 The Chosen One의 적이다. 빨간색이다.
  • [26] 그러나 마르코의 불은 재생의 불꽃으로 고열을 내거나 태우는 특성이 없어 사실상 초재생능력으로 봐야한다.
  • [27] 2년후는 불 대신 레이저를 자주 쓴다.
  • [28] 흰 수염 해적단 15번대 대장으로 검에서 불을 뿜어낸다. 원리는 불명
  • [29] 디아블잠브 상태 한정
  • [30] 모든 불을 다루기는 하나 주력은 검은색의 마계의 불이다.
  • [31] 나무인간인데 불꽃을 쓴다….
  • [32] 엄밀히는 불의 하위호환격인 연기다.
  • [33] 이쪽은 주능력이 파이로키네시스, 부능력이 사이코키네시스에 예지. 여러 종류의 초능력을 가지기 때문인지 개개의 능력은 약한 편.
  • [34] 붉은색이 불꽃을 상징해서 그런지 이쪽들은 불 공격을 주로 한다.
  • [35] 두 작품 속 설정이 다르다. 블랙캣에선 초능력을 후천적으로 깨우친 것이지만 트러블에선 원래 몸에서 불을 뿜는 외계인.
  • [36] 총구에서 불을 뿜는 공격을 주로 한다. 후반에 가면 그냥 레이저가 되지만 이도 화염 광선이라는 전제가 붙는 등 불 관련 기술로 묘사된다.
  • [37] 특수무기로 불이 붙은 돌덩이를 투척하여 떨어진 자리에 불을 지르는 능력이 있다.
  • [38] 특히 가스 오븐
  • [39] 사실 이런 것 때문에 아직도 연탄구이가 성행하는데, 연탄의 재료가 석탄이므로 몸에 썩 좋은 조리법은 아니다. 게다가 탄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매우 싫어한다. 그래서 이런 번잡함 없이 훈연한 맛을 내려고 목초액에서 기반하는 바베큐향 훈연향료를 음식에 투입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시판 소세지, 햄, 베이컨 류에는 모두 훈연향이 첨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