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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엘타닌

유희왕의 최상급 몬스터 카드.

Contents

1. 코믹스
1.1. 사이버 엘타닌
1.2. 본 프롬 드라코니스
2. OCG
2.1. 성능
2.2. 사용할 만한 덱
2.3.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과의 비교
2.4. 룰 관련
2.5. 기타
2.6. 수록 팩 일람


1. 코믹스

1.1. 사이버 엘타닌

한글판 명칭 사이버 엘타닌
일어판 명칭 サイバー・エルタニン
영어판 명칭 Cyber Eltanin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0 불명 불명 ? ?
이 카드의 공격력은 제외되어 있는 사이버의 수 × 500 포인트. 소환시, 제외되어 있는 사이버의 수만큼 상대 몬스터를 파괴한다.

코믹스 특유의 축약된 텍스트는 저렇고 실제 OCG 기준으로는 이런 텍스트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 카드의 공격력은, 게임에서 제외되어 있는 자신의 "사이버"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의 수 × 500 포인트가 된다. 이 카드의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게임에서 제외되어 있는 자신의 "사이버"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의 수까지, 상대 필드 위의 몬스터를 파괴할 수 있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코믹스판에서 마루후지 료만죠메 쥰을 상대로 사용한 카드. 레벨 8 이상의 사이버 몬스터를 서치해오는 "이머전시 사이버"의 효과로 서치해온 후, 함정 카드 "본 프롬 드라코니스"를 이용해 필드 위의 사이버 드래곤과 묘지의 사이버 몬스터 6장을 제외하고 소환했다.

소환 직후 효과를 발동해 더 이상 무효화 효과를 발동할 수 없게 된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 라이트엔드 드래곤, 다크엔드 드래곤을 전부 파괴하고, 3500의 공격력으로 직접 공격해 피니셔가 된다.

파괴효과의 이름은 컨스텔레이션 시지. 본체 주변에 전개된 옵션작은 유닛들이 일제히 포격을 가해 상대 몬스터들을 파괴한다. 공격명은 드라코니스 어센션. 본체의 입을 열고 강력한 포격을 날리는 공격이다. 이 공격을 쓸 때 한정으로 주위에 떠있던 용 머리 유닛들이 본체에 케이블로 연결된다. 본체와 옵션의 에너지를 전부 한데 모아서 사용하는 공격인 듯.

컨스텔레이션 시지의 공격 연출로 미루어볼 때 본체 주변에 떠다니는 용 머리 모양 유닛의 수는 제외된 사이버 몬스터의 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만화판의 카드 이미지에서는 소형 유닛이 4개 그려져 있었으나, 실제로 소환된 사이버 엘타닌의 유닛 수는 6개였다.

이름인 엘타닌이란 "용자리의 감마성"의 이름이며 '용의 머리'를 의미한다. 사실 카이저가 코믹스에서 사용했던 오리지널 카드는 다들 용자리 관련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트루베와 알사피도 역시 용자리의 별.

1.2. 본 프롬 드라코니스

한글판 명칭 본 프롬 드라코니스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ボーン・フロム・ドラコニス
영어판 명칭 Born from Draconis
일반 함정 (미 OCG화)
자신 필드와 묘지의 모든 사이버를 제외하는 것으로 패의 레벨 10 사이버를 특수 소환할 수 있다.

OCG에 맞는 텍스트는 이러할 것으로 추정된다.
자신 필드 위 및 자신의 묘지에 존재하는 "사이버"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를 전부 제외하고 발동한다. 패에서 "사이버"라는 이름이 붙은 레벨 10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사이버 엘타닌의 소환에 사용된 카드. 이머전시 사이버로 사이버 엘타닌을 서치해오자마자 발동하여 필드 위의 사이버 드래곤, 묘지의 사이버 라바 2장, 사이버 알나일, 사이버 알사피, 사이버 스트루베, 사이버 츠반을 제외하고 엘타닌을 꺼냈다.

텍스트상으로는 사이버 엘타닌이 아니더라도 일단 레벨 10의 사이버 몬스터라면 뭐든지 소환이 가능하다. 다만 카드의 이름부터가 용자리에서부터 태어난다는 뜻인데다가 두 카드의 효과도 서로 시너지가 있도록 되어 있어서 뭔가 전용 소환 함정같은 느낌. 사이버 엘타닌 외에 메인 덱에 들어가는 레벨 10 사이버 몬스터가 더 존재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2. OCG

2.1. 성능


한글판 명칭 사이버 엘타닌
일어판 명칭 サイバー・エルタニン
영어판 명칭 Cyber Eltanin
특수 소환 /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0 기계족 ? ?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자신 필드 / 묘지에 존재하는 기계족 / 빛 속성 몬스터를 전부 제외했을 경우에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의 공격력 / 수비력은 이 카드의 특수 소환시에 제외한 몬스터의 수 × 500 가 된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 발동한다. 이 카드 이외의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를 전부 묘지로 보낸다.

OCG화된 카드의 성능은 전반적으로 원작에 비해 상향되어 쓰기 좋은 카드가 되었다. "본 프롬 드라코니스"의 효과를 약간 조정해서 내장한 채로 등장했는데, 덕분에 소환이 정말 간편하여 필드 위나 묘지에 빛 속성 기계족 몬스터가 단 1장만 있어도 가볍게 제외하고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사이버 드래곤은 물론이요 솔라 윈드재머, 튜닝 서포터, 바이론의 장착형 튜너들, 심지어는 세이크리드 트레미스M7 등 범용성이 높은 빛 속성 기계족을 채용하는 덱이라면 어디서나 쓸 수 있다. 자기 자신도 빛 속성 기계족이므로 여러 장 채용했을 경우에도 전에 사용했던 엘타닌을 소재로 삼을 수 있다. 이 카드의 소재가 될 수 있는 카드들의 상세한 목록은 사이버 항목의 '기계족 / 빛 속성' 부분을 참고할 것.

물론 적은 수의 카드를 제외하면 이 카드는 레벨 10 주제에 하급에게도 맞아죽는 한심한 능력치를 지니게 되지만, 이 카드의 강력한 제거 효과 덕분에 낮은 능력치로 나왔다고 잉여가 될 일은 없다. 컨스텔레이션 시지가 대폭 강화되어 제외한 몬스터의 수를 따지지 않고 그냥 앞면 표시의 몬스터를 몽땅 제거해버리며, 제거 방법도 가장 대처법이 드문 텍스트 중 하나인 묘지로 보낸다로 강화되어 파괴 내성을 지닌 몬스터나 스타더스트 드래곤이나 스타라이트 로드도 전부 엿먹인다.

즉 이 카드를 그냥 소환하기만 해도 사실상 패 코스트 없이 라이트닝 보텍스의 강화판을 쓰면서 필드 위에 몬스터 하나까지 마련하는 상당한 이득을 보는 셈이다. 낮은 능력치로 나오게 될 경우도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해서 방패막이삼거나 릴리스 소재, 레벨 1 튜너와 조합해서 성태룡싱크로 소환 소재, 랭크 10 엑시즈 소환 소재 등으로 쓸 수 있다. 단 효과를 미치는 범위가 지나치게 늘어나서 자신의 앞면 표시 몬스터도 함께 쓸려나가게 된다는 점, 또 뒷면 표시 몬스터는 제거할 수 없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묘지에 빛 속성 기계족이 많이 모인 상태에서 소환하면 원작에서처럼 높은 공격력 역시 노려볼 수 있다. 16장을 제외하는데 성공한다면 공격력 8000을 달성할 수 있다. 과거에는 미래융합-퓨처 퓨전으로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과 비슷하게 빛 속성 기계족을 왕창 쌓고 이 카드를 소환, 장애물이 되는 몬스터를 날려먹고 다이렉트 어택으로 원턴 킬을 노릴 수 있었지만 퓨처 퓨전이 금지가 된지라 묘지에 빛 속성 기계족을 그만큼 빠르고 안정적으로 쌓기가 어렵다. 고등의식술이라도 써볼까 생각해봐도 빛 속성 기계족 일반 몬스터는 레벨 4가 최저 레벨이라 그것도 불가능.

어차피 이 카드의 공격력을 끌어올리는 건 효율이 그렇게 좋지 않으니 이쪽으로 무리하게 욕심부리기보다는 빛 속성 기계족을 많이 쓰는 덱에서 듀얼 중후반에 기회가 되면 피니셔를 노려 보는 운용이 안정적일 것이다. 굳이 공격력을 최대한 높여보고 싶다면 자신도 빛 속성 기계족이면서 후속 빛 속성 기계족을 마련해올 수 있는 효과를 지닌 제넥스 뉴트론, 제이드 나이트, 사이버 라바, UFO로이드 등의 몬스터들을 사용해보자.

빛 속성 기계족 몬스터를 대량으로 제외하기에 사이버 네트워크와의 상성은 상당히 좋다. 서로 요구하는 몬스터의 종류가 완전히 같기에 왕창 제외해버린 소재들을 한번에 필드에 다시 귀환시킬 수 있다. 또 라이트레이 소서러와의 상성도 좋은 편. 소서러의 은근히 어려운 소환조건을 매우 쉽게 채워줄 수 있는 몬스터이며 둘이 나란히 패에 잡히면 다이렉트 어택시 화력이 더 늘어나 잘 하면 피니시까지 바라볼 수도 있게 될 것이다. 다만 둘을 한번에 같이 소환하면 제거하는 몬스터의 범위가 겹쳐서 소서러는 거의 어태커로밖에 운용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운 점.

약점은 역시 이펙트 뵐러브레이크스루 스킬같은 효과 무효화 계열이라고 할 수 있다. 소환시에 이런 걸 맞게 되면 제거도 안 되고 능력치도 전부 0이 되어버려서 최악의 경우 묘지 자원만 잔뜩 날려먹고 샌드백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소환시에 맞지 않았더라도 나중에 한번이라도 저런 거에 당하면 그 순간부터는 공수가 0이 되어 영원히 돌아오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제외할 몬스터의 숫자를 정할 수 없다는 것도 약점이라면 약점. 사이버 드래곤 코어오파츠 네브라 디스크처럼 묘지에서도 효과를 발동하는 몬스터들도 남겨둘 수 없다.

2.2. 사용할 만한 덱

이 카드의 효과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덱은 역시 빛 속성 기계족 위주의 사이버 드래곤 덱, VWXYZ 덱, 초시공전투기 덱 등이다. 이런 덱에서 묘지에 사이버 드래곤이 있다면 사이버 리페어 플랜트로 바로 서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 편의도가 꽤 높고, 이를 다른 카드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VWXYZ 덱에서는 융합시 몬스터가 제외되는 특성 때문에 융합 몬스터를 쓰는것과 동시에 높은 공격력까지 확보하는건 힘들지만, 융합이 힘든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전략이 늘어나며 안그래도 상성이 좋은 사이버 네트워크의 활용도를 더욱 더 높여준다. 아직 융합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사장님을 본받아 이 카드로 X,Y,Z를 제외해버리고 한꺼번에 다시 귀환시켜 합체시키는 운용도 가능하다.

완전히 빛 속성 기계족 위주는 아니더라도 디포머포톤, 오파츠 등 빛 속성 기계족이 일부 있는 덱도 제거 카드로 채용하는 정도는 가능하다. 단 묘지 자원을 전부 제외해 버리기 때문에 오파츠 네브라 디스크처럼 별로 제외하고 싶지 않은 몬스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주의해야 한다.

빛 속성 기계족 위주의 덱은 아니지만, 특수한 경우로 더 캘큘레이터 덱에서도 꽤 쓸만하다. 원래 사이버 드래곤이나 솔라 윈드재머가 더 캘큘레이터의 공격력을 간편하게 2100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같이 써볼만한 카드인데, 저런 몬스터들을 제외하고 나오는 이 카드는 캘큘레이터를 공격력 3600의 최상급 어태커로 만들어주며 직접 공격도 통하기 쉽게 해준다. 메탈 리플렉트 슬라임이나 궁극봉인신 엑조디오스같은 다른 레벨 10 몬스터도 매우 잘 쓰이는 덱이므로 랭크 10 엑시즈 소환으로 초노급포탑열차 구스타프 맥스를 뽑아 마무리하는 데도 좋다.

2.3.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과의 비교

오버로드 퓨전을 이용해서 소환되는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은 서로 반대되는 속성대로 이 카드의 대칭점이며 경쟁 상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카드를 쓰는 덱이라면 이 카드를 넣을 자리에 오버로드 퓨전을 넣기만 하면 되기 때문. 엄밀히는 이 카드는 덱에 사이버 드래곤을 아예 넣지 않는 경우에도 기능하지만, 사이버 드래곤 코어사이버 리페어 플랜트가 빛 속성 기계족 계열 덱에서 얼마나 유용한지를 생각해보면 거의 대부분의 덱에서 한번 생각해보게 될 문제다.

단순한 공격력을 따지면 상승 효율도 더 높고 몬스터 한정이지만 여러 번 공격도 가능한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 쪽이 훨씬 높다. 하지만 공격력 말고는 아무것도 없으며 자신 필드를 마함까지 싹 밀어버리는 페널티까지 지녔기 때문에 공격에 실패하면 막대한 손해만 보고 끝난다. 반면 엘타닌 쪽은 일단 소환만 해도 최소한 상대의 몬스터를 싹 제거하고 시작한다. 덱 압축을 해가면서 손에 잡아야하는 오버로드 퓨전과 달리 사이버 리페어 플랜트로 쉽게 서치해 패에서 대기시켜둘 수 도 있고.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은 속성에 상관없이 기계족이기만 하면 뭐든 소재로 삼을 수 있어 이 카드보다 덱 구성이 좀더 자유롭고 더 많은 기계족을 합체시키기 쉽다. 하지만 일단 사이버 드래곤이 최소 1장은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더 자유로운 것은 아니며, 또 융합 몬스터라 엑스트라 덱을 1장 더 압박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식으로 오버 드래곤이 이쪽보다 더 뛰어난 면이 있는가 하면 그만큼 떨어지는 면도 있으니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물론 덱에 여유가 있다면 두 카드를 같이 넣고 상황에 따라 골라 쓸 수도 있다.

2.4. 룰 관련

몬스터를 제외하고 소환되는 것은 체인 블록을 만들지 않는 룰 효과, 전체제거 효과는 유발 효과, 공격력 / 수비력 결정은 지속 효과로 처리된다. 한번이라도 효과가 무효화되거나 앞면 표시에서 벗어나게 되면 공격력은 0으로 떨어져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여기까지는 키메라테크 드래곤들과 비슷하지만, 이 카드의 효과에 의해 결정된 공격력은 원래 공격력으로 따지지 않는다는 차이점이 있다. 즉 수축 같은 것을 맞아도 ? ≒ 0/2 = 0이 되어버린다.

소환시 필드 위에서 제외하는 것은 앞면 표시의 빛 속성 기계족 뿐이라는 재정이다. 뒷면 표시로 있는 빛 속성 기계족 몬스터를 제외하고 나올 수는 없다. TCG판의 텍스트에는 앞면 표시일 것이 명시되어 있으나 일본판과 한글판 카드는 텍스트에 없으니 알아둘 것. 또 빛 속성 기계족 토큰은 제외하고 나올 수 있으며 공격력 계산에도 제대로 카운트된다.

반드시 필드와 묘지의 대상 몬스터를 전부 제외해야 하므로 어느 한쪽에서 제외할 수 없는 몬스터가 하나라도 생기면 소환이 불가능하다. 가령 묘지 제외만을 막는 영멸술사 카이쿠가 떠 있어도 필드에 있는 몬스터를 제외할 수 있다고 이 카드를 소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경우는 묘지에는 소재가 없고 필드 위에만 소재가 있어야 소환할 수 있다.

2.5. 기타

이 카드의 OCG화 정보가 처음 떴을 때는 라이트엔드 드래곤다크엔드 드래곤의 전례처럼 싱크로 몬스터가 될 것이라는 말도 있었고 그런 사진이 떠돌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다음에 제대로 된 정보가 나왔을 때는 원작대로 메인 덱 효과 몬스터가 되어 있었다. 라이트엔드 드래곤과 다크엔드 드래곤]은 그저 웁니다

일본에서는 V점프 동봉카드로 '무한의 힘을 지닌 사이버 강탄!'이라는 문구가 쓰인 봉지에 담겨 배포되는 귀한 카드로 첫 등장했지만, 한국에서는 그런거 없고 2011년 6월 프리미엄 팩 6에 수록되어 그냥 팩 뜯으면 우르르 나오는 카드가 되었다.(…) 그 후 사이버 드래곤을 테마로 잡은 스트럭처 덱 사이버 드래곤 레볼루션에서 복각되어 한국 외의 다른 나라에서도 절판 카드 신세에서 벗어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카드가 되었다.

OCG화되면서 "사이버"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가 아닌 그냥 기계족 / 빛 속성을 요구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사이버 항목을 참고. OCG에서는 "사이버"를 그냥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기존의 사이버 드래곤 계열에 비해 거대한 용 머리들만 둥둥 떠있는 상당히 이질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일단 사이버 네트워크의 일러스트에서 사이버 드래곤과 확실히 연결되어 있는 걸 보면 진화형의 한 종류임은 분명한 듯 하다.

유희왕 파이브디즈 리버스 오브 아르카디아에서는 게임에 수록된 기념으로 CPU 듀얼리스트로 등장. 빛 속성 기계족으로 떡칠한 사이버 엘타닌 주축의 덱을 사용한다. 당연하게도(?) 사람의 말은 하지 못한다. 또 퍼즐 듀얼 중에 초시공전투기들과 사이버 드래곤을 이 카드로 합체시켜 승리하는 퍼즐이 있다.

2.6.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프리미엄 팩 Vol.6 PP06-KR012 울트라 레어 한국 한국 최초수록
스트럭처 덱 -사이버 드래곤 레볼루션- SD26-KR010 노멀 한국
V점프(2009년 10월호) 동봉 VJMP-JP045 울트라 레어 일본 세계 최초수록
절판
STRUCTURE DECK -기광룡 습뢰- SD26-JP010 노멀 일본
Shonen Jump(2010년 3월호) 동봉 JUMP-EN038 울트라 레어 미국 미국 최초수록
절판
Turbo Pack: Booster Five TU05-EN008 레어 미국 절판
Structure Deck: Cyber Dragon Revolution SDCR-EN010 노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