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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 제인

최종 변경일자: 2017-02-01 00:33:21 Contributors


Sami Zayn


목차

1. 프로필
2. 소개
3. 여담


1. 프로필

본명 레미 세베이(Rami Sebei)
별칭 제네릭 루챠도르(The Generic Luchador)
생년월일 1984년 7월 12일
신장 185cm (6피트 1인치)
체중 88kg (193파운드)
출생지 몬테리올, 캐나다
피니시 Brainbustaaaaaaaaaaaaaaaaaaaaaaaaah!![1]
토네이도 DDT
헬루버 킥[2]
코지 클러치
테마곡 ¡Olé!
Lower The Boom
Worlds Apart

2. 소개

캐나다 출신의 프로레슬러로 인디팬들과 대부분의 매니아들에겐 '엘 제네리코'라는 이름이 더욱 친숙할 것이다. 인디 레슬러로서는 드물게 미국 내에서 폭넓게 인지도가 있는 인물로서 WWE에 입성한다는 이야기가 뜨자마자 수많은 인디팬들과 매니아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과거 ROH, 래곤 게이트, PWG등의 인디단체들을 거쳤으며 당시 캐나다 출신이면서 맥시코계 루챠도르인 엘 제네리코라는 링네임을 사용했었다. 당시에는 맥시코계 루챠도르라는 기믹에 맞게 가면을 쓰고 '올레!'챈트를 외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WWE의 산하단체 NXT에 입성한 이후, 기존의 맥시코계 출신의 엘 제네리코라는 링네임을 대신하여 원래 고향인 캐나다 출신의 레슬러 '새미 제인'으로 데뷔하였다. 그후 인디시절 자신의 상징이었던 가면을 벗고 수많은 인디팬들이 멘붕했다.활동하기 시작했으나 기존의 유명세가 워낙에 컸던지 여전히 팬들은 그가 경기할 때마다 올레 챈트를 외쳐준다. 이렇듯 워낙 재능이 넘치는 레슬러다보니 NXT에서도 훌륭히 적응하고 있으며 팬들로부터도 여전히 지지받고 있다.

NXT 루키였던 커트 호킨스(?)를 꺾으면서 데뷔한 이후, WWE 메인로스터였던 세자로[3]잭 스웨거등과 대립하였다.[4] 이후 보 댈러스의 NXT 챔피언십에 도전하였으나 패배하고 부상으로 인해 잠시 NXT에 출연할 수 없게 되었다. 2014년 2월 28일 벌어진 NXT PPV인 '어라이벌'에서 세자로와 경기를 펼쳤는데 아쉽게도 패배하였지만 이 경기 역시 전의 세자로와의 경기 못잖은 명승부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 후 2014년 5월 29일에 열린 NXT TakeOver에서 열린 타일러 브리즈와의 도전자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배했으며, 2014년 9월 11일 열린 NXT TakeOver : Fatal 4-Way에서 애드리언 네빌,타일러 브리즈,타이슨 키드와 벌인 4자간 NXT 챔피언십에서도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이 2경기도 대단한 명경기라는 찬사를 받았다.

2014년 12월 11일날 열릴 NXT Takeover: R Evolution에서는 자신의 커리어[5]를 걸고 애드리언 네빌과 NXT 챔피언십을 벌여 엄청난 명경기 끝에[6] 승리했다. 직후 인디시절 동료이자 라이벌이었던 케빈 오웬스(인디의 케빈 스틴)의 에게 뒤통수를 맞았다. 앞으로 NXT 챔피언십은 새미 제인 vs 케빈 오웬스로 진행될 듯. 드디어 안습의 나날을 벗어났구나, 새미.[7] 이후 애드리언 네빌과의 재경기에서 승리 후 다시 한번 케빈 오웬스의 습격을 받게 되고 결국은 2월 11일 개최될 테이크오버 스페셜에서 열받은 새미 제인이 케빈 오웬스와 결판을 내기 위해 윌리엄 리걸에게 NXT 챔피언십이 걸린 경기를 요청해서 성사되었다.[8] 하지만 테이크 오버에서 케빈 오웬스에게 패배하여 결국 벨트를 내주고 만다. 영원히 고통받는 새미 제인

3. 여담

  • 복면을 쓰고 멕시코계 루차도르라는 기믹을 쓰기도 했지만, 새미 제인은 실제로는 시리아 혈통의 이민족 출신이다. 이 때문에 2014년 4월 경 있었던 사우디아라비아 투어에서 아랍어로 링 세그먼트를 가지기도 했다.
  • 애덤 로즈의 네임드 로즈버드인 버니를 연기한 적이 있다(...). 왠지 기술구사가 범상치 않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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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진짜 이게 이름이다. El Generico로 활동하던 당시의 피니시. 정확히는 슈퍼플렉스자세에서, 링 안으로 넘기는게 아니라 턴버클에 머리를 찍는 위험천만한 수직낙하기다.
  • [2] WWE 정책상 수직낙하기는 사용 금지라 피니시로 토네이도 DDT나 코지 클러치 등을 시험해 봤지만 역시 호쾌하기로는 이 기술을 따라오지 못했고 관중들 반응도 좋아서 결국은 피니시로 정착했다. 원래 인디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인기 기술이긴 했지만 피니시급 위상은 아니었다. 뭐 그런게 하나둘인가...
  • [3] 인디시절 링네임은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 [4] 이때 세자로와 벌였던 3판 2선승제 경기는 'Match of the year'챈트가 울릴정도로 명경기 였다.
  • [5] 물론 당연히 각본상이다
  • [6]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데이브 멜처는 별 4.75점을 부여했고, WWE.COM에서도 올해의 명경기 2위로 이 경기를 선정했다.
  • [7] 새미 제인은 NXT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었음에도 중요 경기(PPV나 세자로와 가진 경기 등)에서 이긴 적이 한번도 없었다.
  • [8] 원래는 새미 제인이 요구한 건 케빈 오웬스와의 경기 뿐이지만 케빈이 거기에 NXT 챔피언십을 추가할 것을 요구해서 확정되었다. 원래라면 도전자 결정전 토너먼트를 거친 도전자가 테이크 오버 스페셜에서 도전하는 것이 맞지만 이 경기가 성사되고 대신 테이크 오버 스페셜에서는 도전자 결정전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애드리언 네빌과 핀 밸러가 겨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