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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K

최종 변경일자: 2015-05-24 17:13:30 Contributors

NDS용 슈퍼로봇대전
슈퍼로봇대전 W 슈퍼로봇대전 K 슈퍼로봇대전 L

2009년에 발매된 휴대용 기기의 판권작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가격은 6,090엔.

srw_K.jpg
[JPG 그림 (Unknown)]
발매일 2009년 3월 20일
제작 에이아이
유통 반프레스토
플랫폼 닌텐도 DS
장르 SRPG
공식 홈페이지

목차

1. 개요
2. 프롤로그
3. 스토리평
4. 난이도
5. 기타
5.1. 참전작 논란
5.2. 조이드 참전 파문
5.3. BGM 표절
5.4. 버그나 오타
6. 참전작
7. 관련 항목
8. 수록BGM
9. 공략정보


1. 개요

슈퍼로봇대전 K는 애초 2009년 4월 2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3월 20일로 앞당겨졌다. 이는 슈로대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봄방학 대목에 발매되는 래곤 퀘스트9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발매일을 뒤로 미뤘다가 드퀘9이 발매 연기되자 기회를 노려 봄방학 시즌에 발매해 판매량을 증진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이번작 이니셜이 K가 된 이유는 단순하게 휴대용을 발음하는 케타이의 앞 약자를 따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한국(특히 루리웹)에서는 Korea의 K인줄 알았다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공식 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를 보면 K 뒤에 '열쇠(Key)'의 모습이 있는 것이 보인다.[1]

휴대용으로선 꽤 볼만한 전투연출을 보여준다. 특히 컷인이나 피니쉬 연출은 기체마다 있다라고 할 정도로 그 수가 증가, 콘솔과 맞먹는다. 《슈퍼로봇대전 J》에서 연출 재탕하거나, 비슷한 기체라고 연출을 Ctrl CV한 기체도 극소수. 파프너 계통도 연출이 다들 미묘하게 차이가 난다. 심지어 전작에서 가오가이거 필살기에만 등장했던 화상 애니메이션 컷인까지 모든 참전작에 추가되어 대폭 강화되어 후속작 슈퍼로봇대전 L에서 포텐셜이 터졌다.

화수는 총 36화로 매우 짧은 듯이 보이지만 화수 제목만 36화일뿐, 전편 후편으로 나뉘어 나오는 화가 많아서 실질 화수는 46화 정도로 휴대용 중에선 J, W에 이어 상당히 긴 편에 속한다. 그리고 분기가 많아 (총 4회, 그리고 세갈래 분기) 실제 화수는 더욱 많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모르고 "왜 이렇게 짧어? 안 해!!" 라며 사실과 다른 불만을 토하는 유저가 많다(…).

2. 프롤로그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 새로운 서력으로 "성기력"뭐?이 재정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구세기부터 이어진 눈부신 문명의 발달은, 인류가 우주도시에서 생활할 수 있게 만들어서, 누구나 지구의 미래에 희망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그 무렵부터 지구는 기나긴 전란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다.

50년 전 여왕 히미카가 이끄는 쟈마대왕국의 출현과 십수년 전에 아오이 타츠야 박사에 의해 그 존재가 경고되었던 의태수의 습래. 그 그림자에서 산발하고 있던 기묘한 소멸·실종 사건은 인류에게 위기감과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의심을 심기에는 충분했다.

이 수십년 사이에, 유전자 조정에 의해 우수한 능력을 가진 인류 '코디네이터'와 자연스레 태어난 인류 '내츄럴'의 대립도, 사회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레벨까지 달해 있었다. 50년 전에 있었던 싸움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존'이라 불리는 결계로 쟈마대왕국은 큐슈 통채로 봉인되었고, 의태수는 5년 전의 거신전쟁을 끝으로 모습을 감추었다.

각 도시도 복구를 마쳐, 세계는 평화를 되찾은 듯했다. 그러나 그 뒤에서는 이전부터 험악했던 내츄럴과 코디네이터의 관계는 일촉즉발의 상태까지 악화되어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쌍방이 가진 군대 '지구연합군', '자프트'의 사이에 전쟁이 발발, 여기에, 비밀리에 세계정복의 준비를 진행하고 있던 악의 과학자 닥터 헬도 움직이기 시작하여, 전쟁상태는 주도자가 쓰러질 때까지 2년 가까이 이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난 후 반 년이 지난 성기력 105년…… 전화의 손톱자국도 낫지 않은 채, 인류는 겨우 손에 넣은 평화를 음미하기 위해 온화한 시간을 소중히 보내고 있었다. 바로 눈앞에 새로운 공포가 다가오고 있는 것도 모른 채…….

3. 스토리평

스토리는 수많은 작품의 세계관을 조합해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던 근 몇년 간의 슈로대와는 다르게 가지각색의 동료들이 하나의 부대에 모이고 이 부대가 세계를 구한다는, 전형적인 예전 슈로대의 스토리로 복귀했다. 또한 기존의 별 연관없는 무리한 작품끼리 연결하는 강제적 크로스오버보다는, 비슷한 참전작끼리의 평이한 교류를 택했다.

대사량 자체는 전작 W보다 풍부하며 개그도 나쁘지 않다. 처음부터 일관적인 분위기로 전개되는 것도 높이 평할만 하다. 다만 대사량은 W보다 훨씬 많은데 비해서 개연성이 매우 부족하며, 특히 오리지널 캐릭터인 미스트 렉스 관련 전개는 까이고 까이다 못해서 오히려 팬덤 사이에서 전설이 되어버렸다. 한국으로 치면 황신과 같은 취급.

시나리오의 대략적 흐름이 이런 패턴의 반복이다.

  • 나는 사실 기억상실증이에요. 도와주세요. / 어 그래.
  • 나는 사실 기억상실증이 아니예요. 거짓말 해서 죄송해요. / 어 그래.
  • 나는 적이었지만 너희와 함께 싸우고 싶다. 받아들여주지 않겠나? / 어 그래.
  • 이번 일은 너무 위험해. 하지만 가야만 해. 모두들 힘을 빌려줘. / 어 그래.

이런 식으로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일면은 작품 내에서도 비판받는데 주로 , 미나시로 소우시 등의 캐릭터가 이런 분위기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지만 그들의 소수 의견은 다수의 의견에 깔려 무시당한다.

다른 참전작들과 완전히 따로 노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문제 외에도, 참전작 자체의 문제도 풍부하다. 일단 GUN X SWORD의 주인공 반의 목표를 작중 캐릭터가 직접 까버려 건소드의 주제 자체가 무시되는 사태가 발생하며[2] 창궁의 파프너는 원작의 결말을 무시하고 원작보다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를 넣어서 파프너 팬들 사이에서 본작이 대차게 까이게 만들었다. 비단 저 작품뿐 아니라 거의 모든 판권작의 스토리가 엉망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을 참조.

IF라는 명목하에 캐릭터 자체가 재구성 된 캐릭터가 상당히 많으며, 일부 작품 캐릭터들이 원작과 너무 다르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3]. 특히 휴즈 가우리는 재구성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재구성으로 인해 원작 스토리가 진행되다, 갑자기 내가 그랬던것 같지만 이제 상관없어!하는 식으로 삼천포로 빠지거나 중간을 가볍게 짤라 먹기도 해서, IF기반의 캐릭터 재구성과 일관적인 스토리라는 점을 제외하면 휴대용 작품중에서는 완성도가 낮은 편이다.

개연성 없는 전개에 미묘한 참전작의 취급, 이상한 오리지널의 3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중에서도 굴지의 개그 작품(…)겸 막장 드라마로 자리잡았으며, 팬덤 사이에서는 K의 각본가 코마네 토쿠지를 'KMN'이라 부르며 네타거리로 삼게 되었다. 전작인 W이 높은 수준의 스토리로 호평을 받았는데 휴대용 기기의 다음작인 본작에서 요런 꼴이 나버린게 어째 좀 아이러니하다.

4. 난이도

난이도는 위에 설명한 파트너 유닛 시스템과 어택 콤보 시스템을 얼마나 이해하고, 어느 정도의 비율로 실전에 배치하냐에 따라서 어려워지기도, 쉬워지기도 한다. 모든 유닛을 PU로만 짜면 적의 원호방어와 어택콤보 공격에 곤경에 처하고, 거꾸로 SU만 쓰다간 레벨 제한에 걸려 버려서 게임 진행에 불익이 올 수도 있다.

전반적으로 적들의 HP는 근년 슈로대의 절반 이하로 낮으며 (최종보스도 HP 20만), 반면 아군의 공격력은 전혀 줄어들지 않아 보스전은 1턴 이내에 가볍게 끝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의 보스는 방어보다는 공격 위주다. 공격력은 아군 슈퍼로봇의 HP도 절반 이상씩 날려버릴 수준이며 아군에 뛰어들어서 맵병기 갈기기, 어택 콤보 갈기기를 마구 해대므로 최대한 빨리 죽이는 것이 중요. 더불어 적 보스와의 거리 조절이나 기력 조절에도 신경써야 한다.

파트너 시스템 때문에 기존 슈로대와 매우 이질적인 감은 들지만 난이도 자체는 휴대용으로선 적절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기체들의 밸런스도 괜찮은 편. 각자 특징이나 장단점이 고루 배치되어 있으므로 어느 것이든 잘 활용할 수 있다.

전작인 W보다는 확실히 난이도가 높다. 거의 모든 판권작 캐릭마다 한 두명씩은 사기급 맵병기가 있던 W에 비하면 맵병기가 크게 축소되었다. 대신 어택 콤보가 사기급으로 변모했지만 스킬파츠에는 제한이 있으며 레벨 업도 늦다. SP 포인트가 W의 절반 수준으로 토막나고 서브 캐릭터들은 더욱 줄어들었기 때문에 무턱대고 정신기 남발하다간 금새 SP가 바닥이 나고 만다.

하지만 유니트 육성에 제한이 거의 없어서 유닛들이 거의 수습불가로 계속 강해지는 관계로 자금, 격추수, 신뢰도, 스킬 등이 누적되는 2회차 이후로는 난이도가 대폭락한다.

5. 기타

5.1. 참전작 논란

전반적으로 2000년도 이후 방영된 작품 위주로 참전작이 지정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말 그대로 물갈이라 할 만큼 참전작들이 대거 바뀌었다. 일단 참전작들 중 신규 참전작이 일곱에, 두번째 참전작이 셋으로, 이전부터 몇 차례 나온 작품은 단 네 작품. 그나마 그 나머지 넷 중 둘은 기동전사 건담 SEED와 DESTINY로 사실상 거의 모조리 갈아치워버린 셈이다.
겟타는 슈퍼로봇대전 J 이후 또다시 불참했으며, 마징가는 신 슈퍼로봇대전 이후 최초로 그레이트 마징가 없이 마징가Z만 참전하게 되었고 건담 계열의 참전작은 기동전사 건담 SEED 쪽 뿐이다.

휴대용 슈퍼로봇대전의 경우 실험작과 같은 성격이 강한 작품들이 많았지만, 이번 참전작 라인업은 그걸 감안하더라도 충격적이라 할 만한 수준이 아닐 수 없다. 신 참전작들의 상당수가 마이너 작품이라서(특히 고단나, 건X소드 등은 심야방송 애니. 전뇌전기 버추얼 온 시리즈도 마이너라서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많은 게이머들이 작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작품은 휴대용이라 '로봇도감, 인물 도감' 메뉴가 없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초회한정판 특전으로 설명집을 동봉했다.

5.2. 조이드 참전 파문

타카라토미가 판권을 보유한 조이드 시리즈의 첫 참전으로 많은 유저들을 놀라게 했다. 이 작품이 나오기 몇 년 전부터 테라다 타카노부는 조이드는 판권 문제와 작품 분위기상 절대 무리라고 계속해서 극구 부인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 무리라는 발언의 부분은 지난 2008년 Z 발표이후 원호비TV 테라다&오바리 토크쇼(당시 발언 시기는 2008년 8월 4일)에서 조이드 시리즈는 판권문제로 나오기 힘들거라는 발언을 했었지만 발언뒤 6개월후 등장했다. 개발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하면 이미 그때 쯤이나, 그 직후 쯤에 조이드의 참전이 결정되었음은 기정 사실이며, 저 당시 테라다의 말은 의도적 거짓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는 테라다의 수년에 걸친 장대한 낚시였다(…)

판권 습득 경위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으나 선라이즈 라디오의 테라다 말에 따르면 이래저래 고생했다고 한다. 또한 판권원의 표기가 미묘하게 원작과 다르다. 이로 미루어 타카라 쪽보다는 TOMY 쪽의 참전 의사가 더 반영된 것이 아니냔 추측이 나오고 있다.

5.3. BGM 표절

슈퍼로봇대전 W에서 문제가 되었던 그 워크래프트 2의 BGM이 그대로 사용되었다. 그것도 모자라 에스트폴리스 전기 2와 크로노 트리거의 BGM등 여러 게임의 음악을 표절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결국 반다이남코에서 공지를 통해 스퀘어 에닉스 등의 회사에 직접 사과문을 올렸다. 자주 표면에 떠올랐던 반 루머가 사실로 드러나 반다이남코는 여러가지로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고 있는 중.

블리자드사 게임이야 일본에서는 별로 인지도가 없어 W때도 어영부영 넘어갔다지만(물론 그렇다고 이쪽 곡을 표절했다는게 용납될 리 없지만) 그 곡을 그대로 또 쓴 것도 모자라 세계 어느 나라보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할 저 게임들의 음악을 무단으로 도용한 건 정말 무슨 배짱으로 저지른 짓인지 의문.


5.4. 버그나 오타

합체 유닛들은 합체한 상태에서 정신기를 사용한후 분리하면 "사용한 정신기가 양쪽에 걸려 있다". 다만 유닛들이 아예 사라졌다 나타나는 바르킹, 라이킹은 이 버그에 걸리지 않는다. 그외의 심각한 버그는 없는 편. 심각한 걸 굳이 뽑으라면 카논 멤피스 버그 정도…였으나 밸런스를 붕괴시킬 버그가 있으니 바로 슈퍼로봇대전 W에서 존재하던 무한 정신기 버그. 전작에서는 몇몇 소수의 기체만이 사용 가능하고 주인공 1명만 정신기 에디트가 가능해서 마음대로 하기 힘들지만, 이번 작에서는 클리어 특전으로 3명이 정신기 에디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16개(15개+SP를 회복할 정신기)를 자유자재로 사용 할 수 있다.
정신기 버그는 2가지 경우가 존재한다.

첫번째는 주로 열혈을 이용하는 것으로, 합체 가능한 유닛(고단나, 블레이드가이너),4인 기체(단가이오, 엘도라 소울)가 이용 가능한 것으로 두 명이 열혈을 중복해서 가지고 있는데, 둘 중 한명이 열혈 이외의 정신기를 사용하여 열혈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 정신기를 소모하지 않은 쪽의 열혈을 Y키로 선택하면 SP가 소모되어 선택되지 않아야할 다른 쪽의 열혈에 정신기 중복 선택인 주황색 불이 들어온다. 이것을 해제하면 그 정신기 분의 SP가 회복된다. 열혈과 근성,초근성이 이에 해당. 하지만 이 버그는 2명분만 정신기가 무한이고 쓸만한 것이 기합 뿐이기 때문에 활용폭이 좁다. 첫턴에 기력 최대를 만들수 있다는 점 정도가 그나마 활용 가능한 수준. 그러나 기체에 따라서는 제법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고단나 같은 경우 고와 안나가 모두 열혈을 배우면 매턴 무한 필중,불굴,철벽 등을 걸 수 있으므로 기체의 문제점이 거의 해결된다.(물살, 우주대응 B로 인한 막장 명중률 등) 마찬가지로 단가이오나 엘도라 소울도 매턴 무한 철벽 등이 가능해지므로 상당히 좋다. 물론 아래의 무한 각성의 사기급에는 미치지 못한다.

두번째는 PU시에 적용되는 것으로써, PU시에는 양쪽에 모두 부여되는 정신기(가속,노력,행운,각성,격려)등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SP회복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솔블리아스는 3명의 정신기가 전부 바닥나지 않는 한 매 번 각성+혼+행운+보급을 사용하면서 맵병기를 난사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정신기를 지닌 키라와 아스란도 같이 각성과 혼과 맵병기를 지니고 있어 같이 PU를 맺고 비슷한 운용을 할 수 있다.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

또한 기력 일정 이상에서 활성화되는 특수능력은 한번 발동되면 탈력이나 보급으로 기력이 낮아져도 효과가 유지된다. 적용대상은 분신류 특수능력 전종, 오버스킬 전종, 기력이 필요한 배리어 계열 전종, 마징파워, SEED, 가드, 간파하기, 오버 플로우. 탈력을 이용한 플레이의 경우 적의 기력을 항상 일정치 이하로 유지시키면서 할 필요가 있다.
단, 코디네이터, 엑스텐디드, YII, 크리스탈 하트, 크리슈나 하트 등 현재의 기력에 따라서 보정치가 달라지는 능력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사실은 J 때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W에서도 그대로 있었고 여기에서조차도 수정되지 않았다.

오타도 심한 편으로, 대화중에 파일럿이 남자인 기체를 개조하는데 "누님의 기체를 개조한다"고 하질 않나. 중간에 대화를 몇마디 배먹은 듯이 내용이 안 맞는 이벤트도 있다. 서둘러서 만들었다는 반증일지도 모른다.

여담으로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의 최종기 그리폰2는 파툼01의 날개에 달린 빔 블레이드이다. 물론 가이아 건담의 그것과 동형기이다. 오타가 아니다. 참고로 다리의 빔 블레이드는 그리폰2의 전 기종인 그리폰이다. 그런데, 백팩 중앙부분에서 전개되는 빔 사벨형 무기는 그리폰2가 아니기에 또 묘하게 헷갈린다. 그냥 파툼01로 했으면 편할 것을(…).

8. 수록BGM

  • 마징가 Z
    マジンガーZ (마징가 Z)(OP)

  • 신혼합체 고단나
    紅蓮の戦闘領域(홍련의 전투영역)
    神魂合体ゴーダンナー!!(신혼합체 고단나!!) (1기 OP)
    ENGAGE!!!ゴーダンナー(ENGAGE!!!고단나) (2기 OP)

  • 가이킹
    炎の巨人・ガイキング合体! (화염의 거인 가이킹 합체!)
    GAIKING (OP)
    その名はガイキング ザ・グレート (그 이름은 가이킹 더 그레이트)[4]
    新世界より 第4楽章 (신세계로부터 제 4악장)

  • SEED STARGAZER
    STARGAZER ~星の扉(STARGAZER ~별의 문) (ED)

  • 강철신지그
    STORMBRINGER (OP)
    DEAD OR ALIVE

  • Seed Denstiny
    キラ、その心のままに(키라, 그 마음 그대로)
    Zips [5][6]

  • 오버맨 킹게이너
    キングゲイナー・オーバー! (킹게이너 오버!) (OP)
    ガウリ隊の隊列 (가우리대의 대열)
    CAN YOU FEEL MY SOUL (ED)

  • 건 X 스워드
    GUN X SWORD (OP)
    Dann of Thursday
    El DoradoⅤ

  • 전뇌전기 버추얼 온 마즈
    In the blue sky
    The Wind Blowing
    Burning muscles~Ichiban☆boshi
    In The Blue Sky'01
    Strike blue

  • 파사대성 단가이오
    CROSS FIGHT! (OP)
    サイキック斬、そして (사이킥 참, 그리고)

  • 조이드 제네시스
    夜鷹の夢 (쏙독새의 꿈)
    ありのままでlovin'U? (있는 그대로 lovin'U?)
    エヴォルト (에볼트)

  • 창궁의 파프너
    ナイトヘーレ開門 (나이토헤레개문)
    Shangri-La (OP)
    Separation[pf] (ED)

  • 오리지널
    Active mind (미스트)
    Autumn loneliness (안젤리카)
    Spring breeze (셀디아)
    Shinin'Heart (미스트 후속기)
    Winter call (안젤리카 후속기)
    Summer drive (셀디아 후속기)
    Astral burst (솔블리아스 최종기술)
    Edax -滅呼- (이딕스 간부급)
    Krishna -魂蝕- (최종보스)
    Over the earth (타이틀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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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발매된 시점을 전후로 인터넷상으로 '한국산 메카만으로 한국형 슈퍼로봇대전을 만들겠다 라는 동인 프로젝트 같은 것이 진행된 적이 있는데, 당시의 가제로 거론되었던 것이 '조선로봇대전'과 '슈퍼로봇대전K'였다. 실제로는 홈페이지에 태권V,해모수,라젠카 등의 설정데이터만 좀 올라오다가 어느샌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애시당초 제작하려는 대상이 게임인지 애니메이션인지 만화책인지 설정놀음하면서 노는 홈페이지인지도 불분명했다. 2001년도에 해당 프로젝트와 매우 유사한 컨셉의 'SD프로젝트'(박진성 작)라는 만화가 출간되지만 해당 프로젝트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지는 불명.
  • [2] 게다가 이후 미스트 렉스가 하는 짓은 반과 별 차이가 없다
  • [3] 주로 반, 카가리 유라 아스하, 유우나 로마 세이란등등
  • [4] 다만 마지막 분기에서 다리우스계 루트를 타서 가이킹 더 그레이트가 등장하는 시점까지 진행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는 없다. 합체해도 여전히 GAIKING. 근데 가이킹쪽 최종화에선 이렇게 나오는게 오히려 원작반영 이런 점은 초마룡 드보르작 테마인 신세계로부터 4악장도 동일하다.
  • [5] 싱크로율이 높아서 눈치 채지 못한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데스티니 건담 테마가 아니라 건담시드 아스트레이 오프닝이다
  • [6] 하지만 시드 스페셜 허공의 전장에서도 나온 것은 사실이니 아스트레이가 참전하지 않았더라도 나와서 이상할 것은 없다. 그래봐야 원래 시드 데스티니에는 나오지 않았고 데스티니 테마가 아닌 건 변함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