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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NEO

최종 변경일자: 2014-12-29 04:34:41 Contributors

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NEO

일본게임으로 Wii로 나온 처음이자 마지막 슈퍼로봇대전 시리즈다.

SRWneo_pack.jpg
[JPG 그림 (Unknown)]
발매일 2009년 10월 29일
제작 사자나미
유통 반다이 남코 게임즈
플랫폼 Wii
장르 SRPG
홈페이지


목차

1. 개요
2. 스토리
3. 참전 작품
3.1. 참전작 목록
3.2. 반프레스토 오리지널
3.2.1. 주인공
3.2.2. 기체
3.2.3. 적측(?)
4. 새로운 3D맵 시스템
5. 정신 커맨드와 SP의 변경
6. 포위 시스템
7. 무기 특성
8. 전함 출격
9. 기타 변경점




1. 개요

로봇은 3D, 컷인은 2D.

테라다 타카노부 말로는 스토리, 스템, 세계관, 참전작까지 모두 기존의 분위기와 다르게 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한다. 제작팀도 젊은 인원을 위주로 편성된 것 같다.

PV에서 나온 테마곡은 슈로대OG 디바인 워즈에서 2기 엔딩곡을 부른 미사토 아키가 불렀다. 테마곡이 등장한 이래 잼 프로젝트가 테마곡을 맡지 않은 첫 작품.

2. 스토리

몇번의 세계대전이 있었던 "싸움의 세기"...
그 가운데 많은 에너지 혁명을 거듭하는데 성공한 인류는 항구적인 세계통일기구 발족의 기운을 높여갔다. 그 흐름은 국가 사이를 넘어선 평화헌장을 체결한 인류는 새로운 연호 "미래세기" 퓨쳐 센츄리의 도래를 축하했다.

하지만 국가 사이의 전쟁이 끊어진다고 해도 인류사회에서 싸움이 일소되는 것은 아니었다...

FC.57년에 발발한 광기의 과학자 닥터 헬이 일으킨 "헬 전쟁"은 정의의 슈퍼로봇 마징가Z에 의해 2년의 시간이 걸려 종식.

헬전쟁 종결후인 FC.59년에는 새로운 침략자 "미케네 제국"이 지상침공을 개시했다.
또한 미케네의 침공을 틈타 세력을 펼친 세계적 마피아조직 도쿠가의 대두와 누비아 커넥션의 암약이 심각해졌다.
하지만 그들의 야망 역시 정의의 슈퍼로봇들에 부숴져 그 야심이 결실을 맺지는 못했다.

FC.60년에는 국제경기인 건담 파이트를 무대로 "데빌 건담 사건"이 일어난 것도 세계 경기를 넘어서 손을 잡은 건담파이터들의 활약에 의해 해결되었다.

그리고 FC.61년...
잠시 평화를 맞이한 지구에 과거에 없었던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

3. 참전 작품

새로운 도전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참전 작품의 반 이상이 신규 참전작이다. 신참전 작품 대부분이 90년대 초반 작품인데 이는 일본의 현 20대들이 어린 시절 봤던 애니메이션이다. 테라다가 블로그에서 밝히길 최근 입사한 20대의 젊은 슈퍼로봇 스텝들이 참전작을 정해서 이렇게 됐다고 한다.

건담계는 시드도, W도, 우주세기도 없고, G건담만 등장한다. 그것도 다른거 없이 갓건담만 등장한다. G건담을 리얼로봇으로 치지 않는다면 사실상 리얼계가 없는 슈로대.

전작격인 슈퍼로봇대전 Z토미노 요시유키 작품이 많았던 반동인지 이번작은 휴대용인 슈퍼로봇대전 W 다음으로 토미노 요시유키 작품이 하나도 참전하지 않은 작품이 되었다. 콘솔작품으로는 최초.

신참전작들이 대부분 전쟁과는 무관한 내용에, 소년소녀가 주인공이란 점을 염려한 것인지, 인간이 적세력인 작품의 경우 죄다 원작 종료 후로 취급되었다. 마징가Z, 그레이트 마징가, 브라이거, G건담, 고쇼군의 경우가 원작 종료 이후란 설정. 따라서 스토리는 사실상 신참전작의 스토리를 베이스로 나가게 되며 이 작품의 대부분의 적 세력은 인간이 아니다.

엘드란 시리즈는 전원 등장, PV만 제작되고 흑역사가 된 완전승리 다이테이오까지 나온다. 너무 뜻밖이라 "카라 토미가 엘드란을 팔면서 다이테이오까지 억지로 떠맡겼다."는 낭설이 팬들사이에 나돌기도….

스포츠 로봇 아이언리거(…), 판타지계 로봇 패왕대계 류나이트, 라무네 참전으로 참전작 장르의 벽도 무너져버렸다.

SD로봇 애니메이션의 참전도 이 작품이 최초다. 따라서 원작 그대로의 등신대로 나오는 류나이트, 라무네, 아이언리거는 본의 아니게 리얼사이즈 참전이 돼버렸다.

겟타로보 쪽에서는 지금까지 참전을 바라는 사람들이 꽤 있었던 신 겟타로보가 첫 등장을 이루었으나, 하필이면 어린 아이들이 많이 나오고 비교적 밝은 분위기가 될 듯한 이번 작에 이렇게 잔혹과 광기의 극을 달리는(…)작품이 등장하는 바람에 "왜 하필이면 이번 작품에서 신을 골랐나."라는 반응이 압도적. "엘드란 팀의 미래가 걱정된다.", "사실 G건담이 참전한 이유는 신 겟타팀을 관리하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처음 참전작 리스트만 2ch에 떴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죄다 뻥까지 마라였는데 진짜였다(…). 장르적으로는 엄청난 파격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역대 슈로대 중에서도 손에 꼽을 충격과 공포의 참전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더 거대한 충격과 공포의 참전작 구성을 가진 게임, 그리고 그것조차도 더욱 넘어서 버린 게임이 나올 줄은 아무도 몰랐으니
하지만 사실은 슈퍼로봇대전 K와 비교하면 오히려 상당히 안정적인 참전작 구성이다. 참전작 대부분이 90년대 저녁 시간대에 높은 시청률로 방영되었으며 인지도가 높은 작품이 많다. 이 작품이 3D임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탄 것도 참전작들을 보고 자랐던 20대 후반~30대 초반 팬에게 '추억장사'[1]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간혹 "참전작이 유치한 아동용 작품"이란 이유로 까는 사람이 있는데, 이 작품들을 본방사수한 순수하고 순수했던 소년, 소녀들은 지금 직장인이다.

하지만 판매량은 5만 이하로서 Z의 48만에 비하면 시망. 게임 자체는 획기적인 점이 많지만, 너무 신 시스템이 많아서 밸런스가 영 안 맞는 단점이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적의 수만 늘어나서 맵병기의 중요성이 늘어나서 슈퍼 맵병기 대전이 되어버리고, 대공/대지 등의 몇몇 밸런스 붕괴 무기 특성 때문에 무기 특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기체는 약캐가 되는 등 기체간 밸런스도 나쁘다. 다만 스토리는 괜찮은 편.

3.1. 참전작 목록

(★은 신 참전)
  • 마징가Z
  • 그레이트 마징가
    • 이미 예전에 닥터 헬과 미케네 제국을 쓰러트렸다는 설정. 츠루기 테츠야가 미케네 제국과의 전투에서 입은 부상이 회복되지 않은 탓에 초반에는 마징가Z 팀만 등장한다. NEO에서 더블 마징가는 강철의 성 답게 방어 수치가 높지만, 본 작품에선 실드방어가 방어 선택시 반드시 발동되기 때문에 실드가 있는 슈퍼로봇들에 비해 실질적인 방어력은 낮은 편이다.(사실 엘드란쪽 애들은 범용성,효율성이 별로이므로 반격을 못해 방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실드방어가 유효 하지만 마징가형제는 어짜피 반격을 할수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실드방어가 없다하여도 상관 없다.)
      기력 120에 발동되는 마징파워가 데미지를 30% 증가시켜주며 무기 갯수가 많은 만큼 무기 특성도 다채롭게 갖추고 있어 공격적인 면에서 쓰임새가 많다. 더블 마징가의 합체기 '더블 버닝 파이어(공격력 5800)', 겟타와 함께 하는 '파이널 다이나믹 스페셜(공격력 6900)'로 후반까지도 크게 활약할 수 있다. 강력한 슈퍼로봇들이 많아 최고는 무리지만 나름 상위권에 속한다.
      여담으로 보스보로트는 마징가Z가 아니라 그레이트 마징가 출신으로 등장한다(BGM도 그레이트 마징가와 같다). 무기 중에 그레이트 마징가의 드릴프레셔 펀치를 자기 팔에 붙였다가 드릴 회전을 못 이겨 주먹이 하늘 높이 치솟았다가 적 머리위로 통 떨어지는 개그 연출이 나온다(...).
  • 전국마신 고쇼군
    • 오프닝에 나오듯이 이미 도쿠가를 쓰러트린 이후라 도쿠가 3인방은 나오지 않는다. NEO의 고쇼군은 그야말로 우주 스페이스 넘버 원. 포위보정 때문에 홀로 싸울 수 없는 NEO에서 유일하게 일당백, 일기당천이 가능한 개사기 로봇이다. 제대로만 키우면 고쇼군과 수리요원 하나만으로 맵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 후반으로 갈수록 한방이 아쉽다는 정도가 단점이다.
  • 은하선풍 브라이거
    • 누비아 커넥션의 야망을 저지한 후 다시 의뢰에 따라 움직이는 코스모 레인저로 활약중이었다. 사오토메 박사의 의뢰를 받아 료마를 스카우트를 가장한 강제 납치해왔다.
      브라이거는 고쇼군, 겟타와 함께 포위보정을 무시하는 '무뢰'를 보유한 몇 안 되는 로봇이며 정신기도 4명분으로 알차게 보유했다.하지만 장점은 딱 이정도뿐이다. 브라이스타의 무기는 공격력은 낮지만 각각 대지와 대공이 붙어 있고 이동력까지 좋아서 언듯보면 자코들을 상대로 좋아보이지만 이번작은 자코들도 대부분 '대공'속성의 무기들을 가지고 있는경우가 많아 공중유닛이 패널티가 크기에(지형보너스도 못받고 대공무기는 명중보정치가 어마어마하여 피하기가 엄청 어려우며 맞으면 반격도 불가능이다.) 생각보다 쓸모가 많지 않다, 브라이거에겐 자신을 중심으로 주변을 모두 공격하는 맵병기 '브라이소드 빔(공격력 3100)'이 있어서 일부러 적들의 포위를 유도한 후 맵병기로 일망타진할 수 있다. 그렇지만 방어력이 낮으며(많이) EN 소모가 높아(많이) 무뢰가 있음에도 고쇼군처럼 무쌍을 벌이는 건 쉽지 않다.
  • 기동무투전 G건담
    • 레인과 셔플동맹, 아렌비는 얼굴조차 나오지 않고 오로지 도몬과 갓 건담만 출연했다. 데빌건담은 쓰러트렸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에 DG세포의 잔재가 남아있었기 때문에 DG세포를 하나도 남김 없이 없애기 위해 움직이고 있었다. 이를 들은 J9의 키드가 그렇게 혼자 돌아다니다간 애인에게 미움받는다고 농담했는데 이에 대해 침묵하는 걸 봐선 정말 이러고 돌아다니는 탓에 레인에게 미움받고 있는 것 같다(...). 지난 건담파이트의 우승자다 보니 지구측 등장인물 모두가 다 아는 유명인이며 엘드란 팀 아이들도 우상처럼 바라본다.
      데빌건담은 오리지널 적 세력의 기지인 우르타리아와 융합해서 데빌 우르타리아란 이름으로 나온다. 다른 캐릭터들은 전혀 안 나오지만 일단 주인공 일행이 어스티아에 가 있었던 동안 지구를 지킨 건 모빌파이터들이었다고 한다.
      갓 건담은 회피와 방어 수치가 비슷한데 적의 공격을 피하는 것보다 몸으로 받아내야 SP가 더 많이 회복되므로 이왕이면 방어 위주로 키우는 것이 좋다.회피나 방어나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갓섀도우가 은근 크기에 피하기도 잘 피한다. 명경지수는 기력 130에서 하이퍼 모드를 발동시키고 스탯을 증가시키는 스킬로 나온다. 명경지수가 켜지기 전에는 그다지 내세울 게 없는 유닛이므로 최대한 빠르게 기력을 올리는 게 중요하다.시리즈 전통적으로 장거리 무기가 없다는점과 EN소비가크다는건 어쩔수없다. 돌파 기술 초급패왕전영탄과 최종기 석파천경 갓핑거가 매우 강력하지만, 기존 작품에서 언제나 볼 수 있었던 합체기가 없기 때문에 평소보다 2% 부족한 느낌. 도몬의 능력치가 아군 탑 급이라 그래도 사용하면 밥값이상은 할수 있다.
  • 절대무적 라이징오
    • 밸런스가 잡힌 전형적인 슈퍼로봇. 무기 갯수와 사거리는 다른 엘드란 로봇보다 부족하지만 특수능력으로 EN회복이 있어 EN보급 없이도 잘 싸울 수 있다. 그러나 기력올리기 전까지의 무기들이 너무나도 허약하기고 사거리또한 구려서 효율성은 그리좋지않다 . 갓 라이징오로 합체하면 HP회복까지 생기므로 전투 지속력에선 나머지 엘드란 로봇들을 앞선다. 그러나 엘드란 계열은 최종기가 대부분 5800의 공격력이라 좋아보이나 대부분 사정거리가 1 이기때문에 역시나 효율성에서 많이 떨어진다. 그나마 EN HP 회복덕에 쓸만한편이다.
      33화 '우리들의 꿈은 절대무적!'에서 엘드란 계통 파일럿 전원의 레벨이 80 이상일 때 라이징오나 갓 라이징오로 쟈크사탄을 쓰러트리면 베르제브, 파르제브, 타이다가 쟈크사탄을 타고 아군으로 들어온다. 4화에 오셋카이저가 잠시 출현했을 때 오셋카이저가 적을 5기 이상 쓰러트렸다면 오셋카이저까지 덤으로 합류한다.
      엘드란 로봇 4기가 모두 모일 시 합체기 공격력 1위의 '엘드란 스페셜(공격력 7200)'을 쓸 수 있지만 4기가 다 있어야 되므로 실전에서 쓰기가 파이널 다이나믹 스페셜보다 더 힘든대다가 이번작은 합체기를 쓰려면 다닥다닥 붙어있어야 되는대 4기가 이렇게 있기가 생각보다 힘들며 어짜피 EN떄문에 쓰기도 껄끄럽다. 그렇다고 마징파워와 에이스보너스로 공격력 업이되는 겟타들보다 화력이 좋은것도 아니다. 거기다 나중에 합체하려면 다른 파일럿들도 기력을 올려야하는대 이것도 정말 껄끄럽다.
      원작에서는 고자우라보다 몇 년 앞선 선배님이었지만 NEO에서는 동시기인 탓에 겨우 며칠만 선배님이고 나이는 한 살 어려서 선배님 취급도 못 받는다. 안습.
  • 원기폭발 간바루가
    • 간바루가는 '다른 엘드란 로봇보다 화력은 낮지만 재빠르다'는 설정을 그대로 따와 완벽한 리얼로봇의 회피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는 파일럿의 특수스킬 '닌자'가 고랩이 될 경우에나 해당되고 그전에는 잘피하지도 못하며 방어력까지 구리고 무기들의 효율성까지구린대다 설상가상으로 파일럿능력치까지 구리다. 물론 레벨이 높아질수록 기력 110부터 회피율과 크리티컬율이 더욱 증가하여 작중 최고의 회피율을 보여준다. 다만 장갑마저 리얼로봇(...)이기 때문에 높은 체력에 비해 공격을 잘 버텨내지 못하므로 적들에게 포위당하면 살아남기 힘들다.
      NEO에서 '합체'하려면 합체 기체의 모든 파일럿의 기력이 120을 넘겨야 하는데, 서브 로봇 리보루가의 리키야와 게키류가의 요스케는 따로 출격하지 않을 시 계속 간바루가의 서브파일럿으로 탑승하므로 간바루가 메인 파일럿 코타로만 기력 120을 넘기면 조건이 충족되고, 맵상에 간바루가만 나와있더라도 합체 커맨드를 쓸 수 있다. 즉 리보루가와 게키류가 없이도 그레이트 간바루가로 합체할 수 있다. 엘드란 시리즈 중에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합체하는 것이 장점. 그렇지만 합체해도 쓰래기다.
  • 열혈최강 고자우라
    • 성능은 라이징오와 비슷. 초기부터 정신 커맨드 축복과 응원을 모두 갖고 있어[2] 노력과 행운이 없는 아군에게 경험치와 자금 2배의 버프를 걸어줄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출격시킬 가치가 있다. 최종합체에 3기체가 필요한 탓에 합체에 애로사항이 있지만, 합체조건이 힘든 만큼 킹 고자우라의 성능은 절륜하다. 킹 고자우라로 합체하면 밀어내기에 면역이 되며, 아군 유일의 정신기 5인분 기체로 맞거나 적을 격추하거나 할 때마다 5인 전원 SP가 한 번에 회복되므로 정신기가 마르지 않는 샘물이다. 공격력과 스탯에선 엘드란 최종합체형 중에 제일이며 맵병기까지 보유했다. 단점이라면 명중이 아주 구리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엘드란중에 좋은편이라는것.
  • 완전승리 다이테이오
    • 기획 단계에서 엎어진 작품인 주제임에도 슈로대에 출연했다. 합체해서 퍼펙트 다이테이오가 되기 전까진 섬광이 없어 불편하지만 대신에 노력과 행운을 갖고 있어 자체 레벨업과 자금 벌기에는 뛰어나다. 퍼펙트 다이테이오는 슈퍼계답지 않게 고화력의 장거리 필살기를 갖고 있는 것이 장점인데, 이 분야에선 훨씬 먼저 아군이 되는 고쇼군의 스페이스 바주카와 고프레셔가 있기 때문에 장점이 완벽히 빛을 바랜다(...). 그러나 엘드란중 최강의 화력, 최강의 효율성을 보여주므로 충분히 좋다고 볼수있다. 다만 동료가 되는시점이 너무느리다는점도 있고 이번작은 평균 출격수 12기인대 합체문제떄문에 엘드란계열 모두는 쓰는것도 좀 불편하다. 단독사용도 쓸만하니 쓰려면 쓰자.
  • 질풍 아이언리거
    • 주인공 팀인 실버캐슬에선 마하 윈디매그넘 에이스 단 2명, 기타 팀에선 골드 삼형제와 볼링자매 와트와 앰프[3]만 등장한다. 마하 윈디와 볼링자매는 2군급 성능이라 팬심 없이는 써먹기 힘들다. 볼링자매와 골드 삼형제는 각 형제자매 구성원 중 하나만 등장해 '교대' 커맨드로 다른 멤버로 교체할 수 있는데, 일반 공격은 동생인 골드풋골드마스크로 하고 마무리로 골드암이 나와 필살기 '소닉44', '소닉44 온 썬더'를 날리는 식이다. 매그넘 에이스는 필살기 '아스테로이드 캐논'(공격력 5600)에 아군중 유일하게 필살기급에 대지 속성이 붙어있어 대다수 적이 지상에 있는 게임 특성상 이름 그대로 에이스로 키워볼 만 하다. 특수스킬 '리거 혼'으로 원호공격과 원호방어에 보너스가 붙기 때문에 플레이어 턴에 원호공격 요원으로 쓰는 것이 좋다. 매그넘 에이스는 방어가 좋으니 원호방어 요원으로도 쓸만하다. 그렇다고 회피가 막 딸리는것도 아니고 효율성까지 아주 좋기떄문에 확실히 좋다. 정신기가 좀 안좋다는것과 합류시기가 느리다는점만 뺴면 충분히 에이스이다.
  • 신겟타로보
    • 10대 어린 캐릭터들만 즐비한 NEO에 살인마들이 끼어있다(...). 전체적인 분위기에 따라가주는 덕분에 그다지 눈에 띄게 잔인한 구석은 없는 게 다행. NEO의 겟타로보는 가정용 슈로대에 등장한 겟타로보들 중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특수능력 '무뢰'로 적의 포위보정을 무시한다. 먼저 겟타 1은 에이스 보너스로 기력 130시 데미지 1.2배에 단독 무기 공격력 1위의 '겟타빔 풀파워(공격력 6000)'를 갖췄지만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게아니고 후반에 추가무장이 되기떄문에 그전에는 풀개조시 4200의 게타빔으로 버텨야하며 초반에는 에이스보너스까지 없어서 추가무장 생기기전에는 화력이 개똥이다. 게다가 게타빔 풀파워는 이동후 사용불가이다. 물론 추가무장이 5400짜리하나 더있어서 큰 문제는 없다. 이번작은 렙업이 쉬운편 으로 후반에 키워주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겟타 2는 이동력이 1높고 돌파무기가 있지만 화력도 구리고 효율성도구리고 하야토의 능력치까지 구리다. 시리즈 전통으로 집중,가속 셔틀로나 쓰자.겟타 3는 대설산 떨구기가 대공 속성을 받아 이번작 최강의 공중공격력을 보유한 로봇이다. 다만 공중에 있는 보스가 손에 꼽으며 대부분 전함급이라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좋다. 방여력도 좋은대다 넉백도 면역, 에이스보너스까지 데미지 20% 깍아주므로 버티기도 좋은편이고 게타미사일도 기존 슈로대들보다 강력하므로 초반에는 나름 쓸만하다. 지금까지 정신기 요원 취급당해왔던 겟타 3이 상황에 따라 1과 2를 능가하는 쓰임새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 패왕대계 류나이트
    • 원작의 배경인 어스티아가 대활약. 라무네스, 아이언리거, 베가루다의 유적, 신겟타로보의 적인 쿠로헤이안쿄 모두 어스티아에 있는 것으로 처리해 엮이기 힘들어 보였던 작품들을 모두 하나로 엮어버렸다(...). 류들은 그다지 썩 강한 편이 아니지만 클래스업 이벤트 후 기력 120에 클래스업하면 고급 전투요원으로 탈바꿈한다. 클래스업이 되면 공중가능에 이동력도 1 늘어남으로 굉장히 도움이 되고 특히 주인공인 류팔라딘 로드 제퍼의 최종기 '메테오 잣파'는 엘드란 로봇들의 최종합체형 필살기와 동등할 정도. 개인적으로 연출또한 이번작에서 손에 꼽는다고 생각된다. 이번작은 클래스업이나 합체 같은것들을하면 회복이 되므로 범용성,효율성또한 좋은 편이다. 주인공인 아듀의 능력치또한 아군 탑클래스중 한명. 그러나 주인공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쓰려면 쓸수는 있는대 출격수가 넉넉하지 않으므로 어짜피 안쓰게 될것이다.
      류프리스트 바우르스가 마법을 쓸 수 있는데 이 마법이란 것이 주변 아군 여럿의 HP와 SP를 회복하거나 방어력을 올려주는 등 버프를 MAP병기로 쓰는 것이라 유용하나 후반에나좀 유용하지 초반에는 큰 쓸모가 없다. NEO의 마이크 사운더즈 13세, 파이어 발키리와 같은 존재이므로 나머지 류들은 키우지 않더라도 바우르스는 꼭 서브유닛으로 키우자. 류치프 샤인바라무의 파일럿 그라체스의 특수스킬 '치프'로 주변 아군의 명중과 방어를 상승시켜 주니 이 또한 서브유닛으로 쓰기 좋다.
  • NG기사 라무네&40
    • 킹 스카샤는 NEO의 리얼로봇같은 존재로 방어력이 낮고 회피력이 높다. 수호기사들은 모두 킹 스카샤의 무기로 등장하는데 등장시의 모습은 나오지 않고 변형된 상태로 튀어나와 바로 필살 공격을 날린다(...). 돌파의 세이롬, 대공의 시르콘, 스턴의 앗삼, 밀어내기 브랜돈, MAP병기 젠자인 등 온갖 좋은 옵션을 다 갖추고 있어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초중반에 범용성과 효율성에서는 따라올 로봇이 없다. 다만 수호기사들과 필살기 사무라이온까지 모두 공격력이 그다지 높지 않은 것이 아쉬운데, 라무네스가 아군 중 가장 먼저 열혈 Lv3을 익히며 퀸 사이더론과의 합체기 '로얄 스카샤(공격력 6100)'가 있으니 걱정할 것 없다. 타마Q에게 노력이 있어서 레벨업도 수월하다.
      중반부터 동료가 되는 퀸 사이더론은 단독 필살기가 킹 스카샤보다 강력하다. 파일럿 더 사이더의 능력도 나쁘지않은데다 정신공격에 가까운 썰렁개그의 달인답게 탈력 Lv.3을 배운다! 이번 작품의 교란이나 탈력은 범위 내의 모든 유닛을 전부 다운시키는 데다 탈력 Lv3에 이르면 한 방에 기력을 40씩 깎아버리기 때문에 무시무시한 활약을 한다. 퀸 사이더론이 보스에게 접근해 탈력 딱 두 번만 써 주면 그 맵은 끝난 거나 마찬가지(...). 그 후 라무네스와 함께 '로얄 스카샤'로 편하게 레벨업만 하면 된다. 거기다 교란까지 있어서 정말 좋다 킹스카샤는 안쓰더라도 더 사이더는 쓸정도.
      원작에서 전함 역할이었던 '하루크 포함 액스봄버호'가 수리와 보급을 모두 할 수 있으며(이번작 유일하게 양쪽모두 할수있다) 기동력도 좋아(가속이 있다) 작중에서 가장 좋은 수리요원이다. 특히 파일럿 코코아의 특수스킬 '코코아의 계산'은 류치프 샤인바라무의 치프와 비슷하게 주변 일정 범위 아군들의 명중과 회피를 상승시켜주며, 성스러운 3자매들의 정신기가 모두 서포트에 최적인 것으로만 짜여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이쪽도 탈력이있다)
  • 수신 라이거
    • 타이가 켄과 류 도르크에게 '아가마의 피'란 특수능력이 있어서 기력이 잘 오르며 기력 상한도 다른 캐릭터들보다 높아서 데미지가 수치보다 많이 나온다. 아가마의 피 Lv9가 되면 기력상한이 200에 육박한다. 결정적으로 수신 라이거는 최대 4단 변신을 하는데(라이거 → 파이어 라이거 → 베가루다 탑승 → 선더 라이거), 기력 120에 강제 변신되는 파이어 라이거 이후의 변신은 엘드란 시리즈의 합체와 마찬가지로 변신할 때마다 HP나 EN이 모두 회복된다! 그래서 EN보급이 필요없이 필살기를 막 싸질러도 된다. 최종 형태인 선더 라이거의 스펙도 강하고 게임 중 강하기로 치면 탑 5에 들어갈 유닛. 문제는 초기 상태인 그냥 라이거가 구려도 너무 심하게 구리며(...), 베가루다 탑승 상태엔 온갖 좋은 보조 정신기를 가진 카미시로 자매가 서브 파일럿으로 들어오지만(유이가 기대와 축복, 마이가 격려와 감응) 선더 라이거로 변신하면 다시 이탈해버리기 때문에 선더 라이거로 변신하기가 많이 애매하다(...) 마룡왕 도루가의경우 도르크가 켄과 능력치가 유사하나 기체가 공격력 업그레이드된 라이거라고 봐도 될정도로 사정거리가 참담하다. 합체기도 있고하니 쓰려면 쓸수있지만 합체기 기력도 150이라 다른 2인합체기들보다 쓰기도 어렵다. 변신을하면 공중에 이동력이 늘어나나 화력이 확 내려가며 이번작은 공중유닛이 패널티를 많이 받기떄문에 변신도 애매하다. 에이스보너스가 크리+20%로 좋기는 하지만 역시나 애매하다..

3.2. 반프레스토 오리지널

3.2.3. 적측(?)

4. 새로운 3D맵 시스템

3D 맵은 MX와 OGS에서도 시도했지만 이번엔 좀 다른 방식. 맵에 마스 (격자칸)이 존재하지 않는다. 유닛은 이동력에 따라 설정된 지정범위 내에서 맘먹은 대로 (곡선 궤도로도) 이동할 수 있다. (PS2사쿠라대전과 비슷한 형식)

빌딩 같은 맵의 장애물도 비중이 올라가 지상 유닛은 기존에 이동력이 줄어들던 것과 달리 장애물이 있으면 돌아서 이동해야 한다. 또한 장애물 저편의 적을 공격하는데도 제약이 있다. 대신 일부 곡선이나 포물선 궤도를 그리는 무기는 장애물 저편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사이즈가 큰 유닛은 맵에서도 유닛의 크기가 반영되어 좁은 공간을 빠져나갈 수 없다. 대신 이번엔 사이즈가 큰 유닛은 무기 사정거리가 사이즈가 작은 유닛보다 길다.

모든 전투는 3D로 구성된 전투 화면을 불러와서 보여준다. 단, 전투신을 스킵할 경우는 간략화된 전투 윈도우가 나타나지 않고 맵 상에서 간단히 전투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다만, 맵 상에서 실제로 전투를 행했던 성령기 라이블레이드와는 달리 공격하는 유닛이 그냥 빔이라도 "뿅" 쏘는 느낌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이럴꺼면 그냥 간이 전투 윈도우를 표시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다.

5. 정신 커맨드와 SP의 변경

기존작과 비교해서 정신 커맨드 시스템 자체가 대폭 변경되었다.

다른 유닛에게 사용하는 보조계 정신 커맨드들은 맵 전체를 커버하지 못하고 대신 자신을 중심으로 일정 사용 범위를 가지게 되었다.

각 파일럿이 소지하는 정신 커맨드에는 각각의 커맨드에 레벨이 붙는다. 레벨은 1부터 3까지 상승한다.
열혈, 탈력 등의 사용레벨에 따라 효과가 상승하는 정신기는 레벨이 상승할 수록 소비 SP가 상승하며(사용레벨 선택 가능), 축복, 감응 등의 사용레벨에 따라 효과가 상승하지 않는 정신기는 레벨이 상승할 수록 소모SP가 줄어들며 사용 범위가 넓어진다.

정신 커맨드에 레벨이 도입됨에 따라 많은 수의 커맨드 도입은 무리였는지 정신 커맨드가 대폭 줄어들었다. 또한 1회 사용으로 확실한 효과를 얻는 커맨드는 내용이 변경되거나 삭제되었다. (예로, 초근성은 삭제되었고, 불굴은 데미지 감소효과가 레벨에 따라 75%~95%, 혼은 열혈과 통합되었다)

행동종료가 되기 전에만 사용할 수 있던 것과 달리 이번 NEO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시기의 제한이 대폭 완화되었다. 유닛의 행동 종료 후에도 정신 커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아군 페이즈가 아닌 상태에서 반격 명령 설정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1턴 지속형이 아니라 1회 사용하는 정신 커맨드는 걸기만 하고 활용하지 않은 채 턴을 넘겨도 효과가 증발되지 않고 그대로 남는다. 예를 들어 기본 이동력 4인 유닛이 가속을 쓰면 이동력 7이 되는데, 자기 본래의 이동력 4 이내에서만 움직이거나 아예 이동을 하지 않고 턴을 종료하면, 다음 턴에도 그 다음 턴에도 5칸 이상 움직일 때까진 가속이 증발되지 않는다. 이미 가속을 썼는데 움직여보려 하니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면 그냥 안 움직이면 되는 것.

이렇게 정신 커맨드를 자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SP 자체에 변경이 가해졌다. 유닛의 첫 출격시엔 SP가 완전히 차 있지 않은 상태에서 출격한다. (보통 시작시 20) SP는 맵 상에서 턴을 넘길 때마다 4씩 회복되며 적에게 피격을 당하는 것, 적을 격추하는 것, 회피하는 것 등 전투에 영향이 있는 행동에 의해서 채워진다.

6. 포위 시스템

적 유닛의 주변에 인접해서 아군 유닛을 붙여두는 것으로 공격 데미지가 증가하는 포위 효과가 발동한다.

  • 공격받는 유닛의 주변 45도 각도로 전후좌우의 위치에 아군 유닛을 인접해두는 것으로 발동. 방향은 공격받는 유닛이 공격하는 유닛을 바라보는 방향이 기준이 된다.
  • 포위하는 유닛의 현재 지형에 관계 없이 발동한다.
  • 지원공격은 포위 시스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기본적으로 포위한 방향 당 무기 공격력 +10%의 보정이 걸린다.
  • 포위 효과는 아군 페이즈에만 발동한다. 적 페이즈때는 아군의 포위는 무시되고 적군의 포위 효과가 발동한다.
  • 반드시 공격하는 유닛이 포위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미리 포위해놓고 멀리서 장거리 무기로 공격해도 가능.
  • 포위된 상태에서 공격 대상 유닛이 밀어내기 공격으로 강제 이동해도 해당 전투까지는 포위 효과가 그대로 적용된다.
  • 포위한 형태에 따라서 추가 효과가 발생하기도 한다.
    • 유닛의 앞뒤를 둘러싼 경우 협공 효과 발동. 기본 포위 보정 무기 공격력 +20%에 추가로 공격력 +30% 명중률 +20%의 보정이 걸린다.
    • 유닛의 전후좌우를 모두 둘러싼 경우 전부 포위(全包囲) 발동. 기본 포위 보정 무기 공격력 +40%에 추가로 공격력 +60% 명중률 +50%.

당연한 이야기지만, 포위 시스템은 아군뿐 아니라 적들도 동일한 조건으로 발동하므로 이전 작들 처럼 한 두기체를 떡밥으로 던져뒀다가 전부 포위를 당하면... 답이 없다 (...) 되도록 혼자 뛰어드는 일이 없도록 하고 진영을 짜고 이동하는 것이 좋다.

고쇼군, 겟타, 브라이거계 파일럿들의 특수능력 "무뢰"는 적의 포위보정을 무시하므로 이 유니트들은 다른 로봇들과 달리 어느 정도 단독 행동이 가능하다.

7. 무기 특성

기존에도 있던 무기의 상태이상, 속성 공격이 좀 더 공격적인 방향으로 강화되어 잘 활용하면 대활약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성 중 수치에 영향이 있는 속성은 개조를 3단계 할 때마다 강화되며 6단 개조시 특성이 3단계로 최종 강화된다. 이것 때문에 무기 10단 개조 1 기체에게 몰아서 해주는 것보다 6단 개조를 2기체에게 해주는 게 더 낫다. 또한 다양한 특성의 무기를 동시에 가진 기체가 대활약하게 된다. 또 수리, 보급기능도 시스템상 무기에 포함되므로 개조를 해줘야 효과가 상승한다.

  • 곡사 - 건물 등 장애물 너머의 적을 공격 가능.
  • 히트 앤 어웨이 - 공격한 뒤 여분의 이동거리 만큼 재이동 가능.
  • 가드 암 - 사용 시 방어력이 상승. 레벨당 10%씩 효과 상승.
  • 이스케이프 - 사용 시 회피율이 상승. 레벨당 10%씩 효과 상승
  • 록 온 - 원호방어 무시. 크리티컬 확률 상승. 레벨당 10%씩 효과 상승
  • 밀어내기 - 적을 밀어낸다. 밀어낸 것으로 인해 상대의 반격무기 사정권에서 벗어나면 반격당하지 않는다. 밀어내서 적이 다른 유닛 혹은 장애물과 충돌시에는 대미지 1000 추가, 절벽에서 떨어지면 대미지 2000 추가. 레벨당 밀리는 범위가 넓어진다.
  • 대공 - 공중의 적을 공격시 명중률과 대미지 상승. 공중의 적이 대공 무기에 맞으면 반격할 수 없다. 레벨당 효과 상승.
  • 대지 - 지상의 적을 공격시 명중률과 대미지 상승. 레벨당 효과 상승. 대공에 비하면 효과가 낮다.
  • 프리즈 - 적중하면 적의 명중율과 회피율을 다운시킴. 레벨당 각효과 10%상승. 아군 중에는 류메이지 마지도라에게만 있다.
  • 파이어 - 적중 시 일정 확률로 적에게 추가 대미지. 레벨당 발동확률과 대미지 상승.
  • 스턴 - 일정확률로 추가대미지를 주면서 적을 1턴간 행동불능으로 만든다. 레벨당 확률과 효과 상승. 부가효과가 있는 만큼 추가대미지는 파이어보다 낮다.
  • 필살 - 개조할 때 대미지 상승치가 다른 기술의 2배다. 예로 다른 기술은 1단 올리면 데미지가 50 오르지만 필살이 붙은 기술은 100이 올라간다. 따로 표기되어 있진 않고 개조시에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보고 알 수 있다.
  • 돌파 - 이동과 동시에 이동 범위에 속해 있는 적을 모두 공격. 급할 땐 나름 쓸만하나 길목이 잘 안 맞으면 공격할 수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좀 문제.
  • 범위 - 특정 범위에 속한 적을 한 번에 공격. 기존의 맵병기와 같으나 아군에겐 맞지 않는다.
  • MAP - 맵병기. 본작의 맵병기는 아군을 공격하지 않는다.

8. 전함 출격

이번엔 시작할 때 아군이 일괄 출격하는게 아니라 강제출격 이외의 유닛은 하나하나 전함에서 꺼내줘야 한다. 또한 정해진 출격 수 내라면 출격한 유닛을 전함을 통해 교체해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이걸 모르면 고생하는 맵이 존재함.)

또 합체해서 맵에 있는 아군 유닛의 수가 줄면 그 줄어든 만큼 새로 출격 가능. 그리고 맵에서 적이 섬멸되거나 특정 조건이 만족되면 출격수가 늘어나있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한 보고가 없기 때문에 매턴 확인할 필요가 있음.)

기력이 깎이지도 않고 기존과 달리 전함에서 출격하자마자 바로 적을 공격하는 것도 가능해서 전함을 보급,회복 수단의 대체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9. 기타 변경점

  • 능력치가 많이 간략화되었다. 지형대응 등급과 기량이 없고 유닛 및 파일럿은 각자 4가지의 수치만을 갖는다. 파일럿 능력치도 기존의 3자리 수에서 2자리 수대로 변경되었고, 유닛의 방어와 회피능력 수치도 2자리로 변경되어 파일럿의 능력과 유닛의 능력을 그냥 더하기만 하면 된다. 기존의 복잡한 계산식이 모두 사라졌다.
  • 기존의 사격/격투로 나뉘던 파일럿의 공격력이 공격 하나로 통합되었고 유닛의 공격무기에서도 사격/격투 분류가 사라졌다.
  • 무기의 잔탄 개념이 사라졌다. 기존에 반드시 잔탄형 무기로 표현되었던 미사일 계통 무기들은 EN을 쓰지 않거나 5~10 정도만 소모하는 무기로 나온다.
  • 능력치 시스템에서 기량이 삭제됨에 따라 특수스킬 발동 조건도 각 스킬의 옵션에 따라가도록 바뀌었다.
    • 실드방어는 방어 선택시 반드시 발동된다.
    • 갓 쉐도우, 오픈 겟 같은 분신 기술의 발동 확률은 25% 내외.
  • 무기의 특수효과는 무기 개조 단계가 3단계, 6단계에 이를 때마다 레벨이 한 단계씩 상승한다. 최고 레벨은 3이므로 6단계까지는 개조시켜야 한다.
    • 실드방어같은 유닛의 특수능력은 유닛의 개조 퍼센테지에 따라 레벨이 증가된다. 한 능력만 10단 개조하는 것 보다는 모든 능력을 골고루 3단 6단씩 개조하는 것이 특수능력 올리기엔 더 좋다.
  • 타 작품에서는 수리장치와 보급장치의 회복 수치가 파일럿 레벨에 따라 증가됐으나 NEO에서는 무기를 개조해야 증가된다. 이 또한 3, 6단계 규칙을 따라가므로 다이아난A나 보스보로트, 류프리스트의 마법을 활용하려면 이 유닛들의 무기를 반드시 6단계까지 개조시켜야 한다보로트 무기를 개조하라니 돈아깝다. 수리와 보급으로 받는 경험치도 높은 편이라 최고 레벨 파일럿이 사야카나 보스가 되기 매우 쉬운 편이다(...).
  • 강화 파츠가 아이템이라는 이름으로 변경.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보통 4~5개를 장착할 수 있게 변하였다.
    • 기존의 HP, EN, SP 등을 회복하는 소비형 아이템들은 한 번 쓰면 소멸됐으나, NEO에선 한 번 쓰면 그 맵에선 못 쓰지만 다음 맵에서 다시 재생되기 때문에 유용해졌다.
    • 같은 아이템들은 한 유닛에 중복장착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리페어스톤과 리페어스톤S처럼 종류만 겹칠 경우엔 가능하다.
    • 아이템의 보유 한계는 9개다. 회복계 아이템의 경우 습득량이 많아 초반에 9개를 넘어가기 쉬운데, 이미 9개를 보유한 상태에서도 습득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초과 습득된 아이템은 해당 화 종료 후 인터미션 시작시에 자동으로 판매되어 자금으로 바뀐다.
  • 유닛들의 합체 시스템이 이전과는 약간 다르다.
    • 슈퍼로봇대전 K처럼 합체시에는 개별 유닛들의 기력 제한을 만족해야 한다.
      EX)갓 라이징오, 그레이트 간바루가, 킹 고자우라의 경우 120이다.
    • 일단 기력 제한만 만족하면 인접하지 않더라도 합체 가능하다.
    • 합체하게 되면 유닛 사이즈가 합체 전 개별 유닛보다 큰 유닛이 된다.
    • 합체시 HP와 EN은 모두 풀 회복된다. 단, 일단 합체하면 시나리오 종료 전까지 분리가 불가능하다.
    • 서브 파일럿 측에서 합체를 해도, 메인 파일럿이 다시 한 번 움직일 수 있다. 이를 이용해서 "메인 파일럿으로 공격 -> 서브 파일럿이 합체 커맨드 실행 -> 메인 파일럿이 한 번 더 행동 가능"으로 2번 공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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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NEO의 참전작은 20~30대의 사회 초년생들이 어린 시절 보았던 물건들로 슈퍼로봇대전 본연의 마케팅인 '향수를 통한 추억장사'에 가장 충실하다고 볼 수 있다.
  • [2] 라이징오와 간바루가는 레벨업으로 응원만 습득, 다이테이오는 초기부터 노력 보유.
  • [3] 14화에서 와트와 앰프의 격추수가 도합 6 이상, 양 쪽 모두 레벨30 이상이어야 아군으로 합류한다. 조건부 아군화이기 때문에 아군이 되어도 비중은 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