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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OG사가 마장기신 2 REVELATION OF EVIL GOD

최종 변경일자: 2015-02-16 14:35:46 Contributors

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OGサーガ魔装機神Ⅱ REVELATION OF EVIL GOD


masou2_RoEG.jpg
[JPG 그림 (Unknown)]
발매 2012년 1월 12일
제작 반프레스토 / 윙키 소프트
유통 반다이 남코 게임스
플랫폼 PSP
장르 시뮬레이션 RPG

목차

1. 작품 소개
2. 게임 시스템
3. 분기
3.1. 전작의 어느 분기에서 이어지는 내용인가?
3.2. 다회차 플레이 특전
4. 평가
4.1. 장점
4.2. 단점
5. 캐릭터
5.1. 안티라스 대
5.2. 랑그란
5.3. 슈테도니아스
5.4. 에리알
5.5. 테러리스트
5.6. 볼클스 교단
5.7. 기타
6. 메카닉(마장기)
6.1. 안티레스대
6.2. 랑그란
6.3. 슈테도니아스
6.4. 에리알
6.5. 테러리스트
6.6. 볼클스 교도
6.7. 기타
7. 용어


1. 작품 소개

PSP로 나오는 슈퍼로봇대전 OG사가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 의 후속작. 초회한정 특전으로 DS로 나왔던 전작인 슈퍼로봇대전 OG사가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을 PSP 사양에 맞게 수정해서 동봉했다.

약칭은 마장기신2와. 마장기신 ROE. 전작 마장기신 LOE가 1,2부로 나뉜 게임이기 때문에 '마장1의 2부와 혼동된다' 라는 이유로 마장기신 ROE라고 약칭할 때가 많다.

세가쪽의 강한 요청으로 슈퍼로봇대전 F의 작업을 시작하면서 잠시 동결 되었다는 마장기신 2가 16년 만에 세상 빛을 보게 되었다. 제작은 윙키 소프트. 시나리오는 사카타 마사히코가 담당한다.

2012년 1월 12일에 한국 정식발매가 되었다.아쉽게도 1&2 합본은 정발되지 않으나 일본내 예약 특전인 OST는 정발 예판에도 동봉된다고 한다. 가격은 52,000원.


2. 게임 시스템

기본적으로 전작과 유사. 방향 시스템이 여전해서 적의 측면과 후방을 노리는 플레이가 요구되며 아군은 최대한 적이 측면과 후방을 노리지 못하게 해야한다. 그 외에 고저차 시스템, 속성간 상성 시스템[1], 플라나 시스템, ZOC 시스템 [2]은 건재.

재공격의 폐지로 인해 리셋 게임이었던 전작에 비해 전략짜고 플레이하면 리셋 노가다 없이도 별 문제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재공격이 없어진 대신 적의 공격력이 상당히 올라갔으며 적 졸개들도 중반 이후로는 준필살기급의 공격을 기본기로 사용한다. 이런 밸런스 때문에 무기 개조보다 기체 개조로 방어력을 올리는 게 좋다. 공격력은 레벨 올라가면서 늘어나는 프라나로 필살기를 쓰면 문제없다.[3] 참고로 랭크업 무기의 개조가 전작에서는 디폴트 무기 6단개조 후 7단째에 랭크업을 했지만 이번엔 7단 개조 후 8단에서 랭크업을 하기때문에 개조비용이 1단계 더 늘어났다.

스킬 육성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레벨에 따라 정해진 슬롯에 스킬을 끼우고 그 상태로 일정 횟수 이상 전투하면 스킬의 효과가 레벨업한다. 단점은 다른 스킬을 육성하기 위해서 다 키워놓은 스킬을 빼야하는 경우도 생긴다는 점.

스킬로 원호공격,원호방어가 추가되었으나 한 맵에 1~3회 뿐이라는 제한 때문에 사용하기 어려운 편. 하지만 원호공격을 할 때 낮은 레벨 쪽의 경험치가 들어온다는 버그가 있어서 속성 레벨업 용도로 주로 쓰인다. 게임의 페이스를 생각하면 한 이게 맞는 밸런싱 같지만...[4]

전작과 달리 준필살기,필살기에는 전부 플라나 소비가 들어가버려서 초반에는 필살기를 쓸 수도 없으며 중반 이후로도 필살기를 쓰려면 어느 정도 각오를 해야한다. 아니면 정신기 연공(지정 대상(본인도 가능)의 플라나를 50% 회복시켜주는 정신기)을 가진 캐릭터를 키우던가 아니면 주요캐 최종 정신기를 연공으로 맞추던가로 잡아야 한다.

아군이 수리를 받거나, 아군의 맵병기에 맞으면 음성으로 대사를 한다. 슈우 시라카와가 맵병기로 사피네 그레이스마사키 안도를 공격했을 때의 대사 같은 건 재밌다.

그리고 1에서 윙키 시절을 대표하는(...) 사기 능력이었던 2회 이동이 잘렸다. 매뉴얼에는 정상적으로 나와있으며 1에서는 등장하지만 2 시점에서 이걸 일반적인 방법으로 습득하는 건 불가능. 또한 각성이랑 재동도 사이좋게 잘렸다. 마장기신 시리즈가 필연적으로 보스급 유닛에 주목하는 게임성을 가진 걸 봤을 때 오히려 나왔으면 난이도가 폭풍 하락했을 듯.

3. 분기

후반부 스토리가 크게 3가지로 갈린다. 각 루트의 명칭 기준은 플로우 차트의 위치.

1. 북부 루트
중간에 슈테도니아스 북부 군과 싸우기로 하면 후반에 가는 분기. 미오와 웬디 등의 비중이 높다. 슈테도니아스 군과 에리아르 왕국 군을 동료로 할 수 있다. 발시오네 추가무기 '뫼비우스 제이드'는 이 루트 한정.

2. 프레시아 루트
1화에서 프레시아로 볼클스와 전투, 7화에서 프레시아와 우프가 전투, 8화에서 3턴을 넘겨서 클리어하는 3가지 조건을 만족하면 갈 수 있는 루트. 프레시아가 스토리의 메인이지만 후반에 쓸 수 없게되니 주의. 미오의 추가무기 '우라아이키도 오아테 코다마'와 프레시아의 추가무기 '봄의 제전'은 이 루트 한정.그리고 일단은 북부 루트와 비슷한 전개로 진행되지만 프레시아 루트 성립시 분기 선택(어느 쪽을 지원할 것인가 분기가 뜬다.)이 아예 나오지 않는다.

3. 남부 루트
중간에 슈테도니아스 남부 군과 싸우기로 하면 후반에 가는 분기. 호완 얀론이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을 수준으로 비중이 높다. 슈우 시라카와 일당도 종반에 동료가 된다. 갓데스의 추가무기 '보르스파', 그랑벨의 추가무기 '보구 화풍청운검', 잠지드와 디아블로의 합체기 '대지의 질곡'은 이 루트 한정. 대신 사이바스터와 발시오네의 합체기 '산카이나고야 시바라쿠'는 이 루트에선 입수 불가. 또한 본작의 루트 중에서 가장 길고 어렵다.

3.1. 전작의 어느 분기에서 이어지는 내용인가?

마장기신 2에서는 전작에서 '웬디가 생존한 튜디 루트'를 중심으로 하고 튜디 루트에선 일어나지 않았던 다른 루트의 세부적인 상황도 반영된 이야기 부터 시작된다 . 미오 사스가말로는 (플레이어) 관찰자에 따라 다르지만 모든 일이 다 있었던 슈뢰딩거의 고양이같은 이야기 라고 한다. 간단히 얘기해서 마장기신1에서 있었던 일을 다 합쳤다.

마장기신1에서 조건부로 살릴 수 있는 캐릭터들은 대부분 살아있으며 [5] 마장기신1에서 분기에 따라 필살기를 익히는 캐릭터들은 모두 디폴트로 전작의 필살기를 가지고 있다. [6] 1에서 죽는 적들은 대부분 죽은 걸로 되어있다.

3.2. 다회차 플레이 특전

일단 분기가 많은 탓에 다회차 플레이를 해야 CG,배경음악,용어집이 전부 컴플릿이 되기때문에 반복 플레이를 해야 하고 또 그에 따른 특전도 있다.

기본적으로 레벨,기체 개조,무기개조는 전승되지 않고 스킬,격추수는 전승된다.그리고 1회차는 클리어시 자금 50%,2회차는 70%,3회차 이후는 100% 돌려주고 게임상 얻었던 필살기는 다음회차에서 기본적으로 장착된 상태로 나온다.(문제는 저렙때는 플라나 부족으로 쓰질 못하지만.)

4. 평가

4.1. 장점

팬 서비스가 출중하다. EX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온 마장기신 성우진을 거의 90% 그대로 데리고 왔으며 성우가 없던 캐릭터와 신 캐릭터의 성우도 호화 캐스팅했다. 그 외에도 마장기신 1의 느낌을 잘 살린 각본과 전투대사도 호평. 단 1,2화 정도만 나올 뿐인 게스트 수준의 캐릭터에게도 많은 음성과 전투연출을 넣어주는 등 팬이라면 기뻐할 서비스가 많다. 또 유머와 시리어스한 부분도 나름 잘 조화되어있다.[7]

또한 각 아군 유닛의 필살기급 공격으로 적을 격추할 경우 전용의 연출이 나온다. 일부 기체의 경우는 준필살기 몇 개도 해당.

캐릭터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는 합격점.

4.2. 단점

  • 시스템
시스템 부분에서 많은 헛점이 있다. 보통 팬들이 불편하다고 호소하는 건 다음과 같다.

1. 기존 슈로대와 세이브와 로드의 위치가 반대.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세이브하려다가 로드를 선택하고 그동안 했던 데이터가 날아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이건 인터미션의 음성을 ON으로 해두면 커서위치에서 로드라고 음성이 나오는지라 어느정도 방지는 가능하다.

2. CG집,용어집,악곡 등 수집 요소들이 시스템 데이터가 아니라 세이브 데이터 1개의 영향만 받는다. 지금까지 다른 슈로대는 시스템 데이터를 기준으로 해당 요소들이 개방되어서 세이브를 여러게 해도 시스템 데이터에 세이브만 해두면 됐는데 이 작품은 1세이브를 계속 써야 개방율이 누적된다. 예를 들어 다른 슈로대는 분기 전에 세이브를 2개 만들어서 양쪽 분기로 다가서 차트를 채우는 식의 꼼수가 가능했는데 마장기신 2의 경우는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풀 컴플리트를 위해선 얄짤없이 4회차 이상 해야한다.그런데다가 특정 인과 관계가 있는 캐릭터와 전투시 추가되는 용어나 몇턴을 기다리면 특정 적이 말하는 용어도 있는지라 실질적으로는 4회차를 넘길수도 있다.

3. 그 외에 제2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 보여줬던 각종 유저 편의 시스템이 없다.

  • 퀵리셋
인스톨 시에는 다른 부분의 로딩은 크게 줄어들어서 신경쓸 건 없지만 퀵 리셋은 이상할 정도로 느리다. 인스톨해도 7~10초 정도 걸리는데 리셋 노가다를 하게될 상황이나, 특수 대사를 보려고 리셋할 때 굉장히 방해된다. 플레이 시간을 늘이는 주범이기도.

  • To Be Continued
게임의 스토리가 미완에 가까운 수준. 일단 슈로대 전통의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미스테리와 후속작에 대한 복선을 남긴 상태로 게임이 끝나버린다. 그리고 노골적으로 후속작을 기대하라는 암시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 되어 슈퍼로봇대전 OG사가 마장기신 3 PRIDE OF JUSTICE가 발매된다.

5. 캐릭터

5.2. 랑그란

  • 퀸티누스 그란 빌세이아
    신성 랑그란 왕국의 289대 국왕. 페일로드나 세니아의 친척으로 세니아의 말에 따르면 할아버지 형제의 자손.

  • 호루슈 제오라 메기스토스
    란그란에서 안티라스 대에 파견한 감찰관. 안티라스 대와 사이가 좋다고는 못한다.

5.3. 슈테도니아스

  • 잔보스 나세르
    슈퍼로봇대전 EX에서 처음 등장했던 슈테도니아스 군의 지휘관. 본작에서는 슈테도니아스 남부 군의 간부로 등장한다. 여러모로 저돌적이면서 비겁한 타입인데 본작에서는 마사키 일행에게 만날 성질만 내면서 도전하다가 깨지는 인물이 되었다.[9] 일단 첫등장은 악역이였고, 이후의 ROE에선 다시 적으로 나왔지만 ROE에서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다. 싸우는 입장이나 볼클스 교도가 싫다는 점에서 마사키와 공감대를 형성한다던가. 성우는 시오야 코조.

  • 리셸 그레노르
    역시 EX에서 등장했던 슈테도니아스 군의 지휘관이며 본작에서는 북부 군의 간부가 된다. 생긴 것과 말투가 여러모로 혹은 게이(...) 컨셉. 이쪽도 활약이 없이 마사키 일행에게 깨지는 역할. 그래도 잔보스와는 랑그란을 싫어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안티라스 대가 나타나면 같이 의기투합하기도...[10]
    북부 루트 엔딩에서는 슈테도니아스 재건에 참여해서 잔보스와 피(?)터지게 싸우다가 엘리스에게 면박을 듣는 역으로 나온다. 참고로 슈로대EX에선 보라색 머리였는데(2차 OG에서도 보라색) 본작품에선 노란머리로 바뀌어서 못알아보는
사람도 있다. 성우는 故시오자와 카네토 였지만, 역시나 그분 전문 대역인 야마자키 타쿠미로 바뀌었다.

  • 무데카 라벤스

  • 마가레트 웡
    안티라스 부대를 공격해오는 여성 파일럿. 무데카처럼 과거 마장기신 팀에게 패한 라세츠 노바스테의 부하로 그에게 충성한다.[11] 그런 이유로 복수심에 차서 안티라스 부대를 공격해온다. 매우 끈질겨서 여러 세력에서 공격을 걸어오는데 나중에는 마사키가 동정심을 보이기도 한다. 같은 이유로 안티라스 부대를 공격하는 무데카가 개그 캐릭터같은 면모를 보이기도 하는 것에 비해 이쪽은 무시무시한 복수귀. 성우는 소미 요코.

  • 레펜 다스트레슈
    슈테도니아스 남부 군의 지휘관을 맡고 있는 아저씨 장군. 기본적으로 양식인이지만 북부에게 당하는 상황에서도 무리한 작전을 강행하는 고지식한 면도 있다. 결국 안티라스 대와 사사건건 충돌하게 된다. 상황이 어떻든 자기가 맡은 지위에 충성하는 타입. 더불어 불역구원류의 수행자로 같은 유파에 속한 니코, 리코에게는 아버지 같은 분위기를 풍기기도.
성우는 스고우 타카유키.

  • 코 산드리브
  • 코 산드리브
  • 아크레이드 바롬

  • 레오 기본
    본작에서 레펜, 아크레이드와 함께 등장한 신캐릭터...인데 사실 그는 EX에서 등장한 무명의 군인에 이름을 붙인 캐릭터다.[12] 남부 군 소속이며 잔보스와 함께 마사키 일행에게 도전하다 깨지는 별 볼일없는 역할. 인물도 그냥저냥 정상적이어서 공기 취급을 받는다. EX에선 진짜 공기였지만 2차 OG에선 마사키 루트에서 잠깐은 나오게되었다. 성우는 노지마 켄지.

5.4. 에리알

  • 만지 필드나우
    에리알에는 그 사람이 있다고 칭해질 정도로 뛰어난 연금학자. 오거인 계획의 핵심인물이기도 하다. 여기까지 보면 천재 과학자풍이지만 실제로는 기인. 작중 시점에서 10년 전쯤에 기술교류로 란그란에 왔을 때, 웬디에게 갑자기 프로포즈를 날리는 기행을 저질렀으며 이에 웬디는 농담으로 생각하고 넘겼지만 본인은 진심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웬디에 대한 연심이 변하지 않았으며 마사키의 존재를 알고는 실망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은 모양. 상당한 음치인지 라이코우와 그 부하들은 그의 노래를 내켜하지 않는다. 아예 미오의 뭐한 예시에 맞장구를 치는 등 악평을 한다.
    전리 플라즈마포가 에리알을 노리고 있을 때, 자신의 발명품으로 방어해냈는데 그 발명품이 예전에 만들어두고 잊어버린 것.(...) 그런 관계로 한번 사용하고 나니 정지되고, 이미 생산 중단된 부품도 있어서 안티라스 대에 빌려주지는 못했다. 진행에 따라서는 세니아와 서로 "당신 센스는 믿을 게 못되는 것 같은데요?" / "그건 견해의 차이입니다, 세니아 님.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듀락실 쪽의 디자인이 너무 위험한 게 아닌가 합니다만." / "어머, 지금 나랑 해보자는 거예요?"라며 신경전을 벌이기도 한다.

  • 애드버새리 부대(アドバーザリー部隊)


5.5. 테러리스트

  • 곽혁의 세포
    • 가레트 키레시나
    • 레프 필즈

  • 신명여단
    • 릭 그레고릭
    • 네로 호네가

  • 데민
  • 고 캄라트

6. 메카닉(마장기)

6.2. 랑그란


6.3. 슈테도니아스

6.4. 에리알

  • 스벤드
    • 스벤드 게하트
    • 스벤드 오란
    • 스벤드 니담

6.5. 테러리스트


7. 용어

  • 신기무궁류
    불역구원류와 더불어 라 기아스의 2대 검술 유파.

  • 불역구원류
    란돌의 스승 다임의 라이벌인 텐바렌 제이슈논이 무궁류를 해석하여 체계화시킨 종합유파. 만인에게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완성된 기술이기에 발전 가능성이 적어서 분파가 적다. 신기무궁류와 더불어 라 기아스 2대 유파. 하지만 에리알 왕국에서는 신기무궁류와는 달리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유파인듯 하다.

  • 무궁류
    라 기아스 2대 유파인 신기무궁류와 불역구원류의 원류가 되는 무술. 이름 그대로 다함이 없어 습득자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변환자재의 검. 랑그란 전기 작중에서 "괴물을 기르는 유파"라고 칭해졌다. 실제로 무궁류의 달인 3명이서 1개 대대(500명 이상)를 전투불능으로 몰아넣기도 했다. 구체적으로는 야습을 준비하고 있는 부대에 역으로 기습을 걸어서 1명이 보병을 끌어내서 무력화시키고 다른 2명이 전차 5대를 파괴했다. 프라나를 감지하여 총도 피할 수 있으며 프라나의 장벽을 둘러 마술을 방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장기신에서는 전쟁에서 마장기를 사용하는 것이 주이므로 위의 둘도 무궁류와 같은 짓이 가능한지는 알 수 없다.

  • 삼사신
    라 기아스에 전설로 전해져내려오는 삼신. 각각 창조신 기조스=그라기오스, 파괴신 사바=볼클스, 조화신 루자므노=라스피토트라 불린다. 그라기오스와 볼클스가 싸움을 벌였다는 말이 전해지며 라스피토느는 존재 자치가 불확실시되었으나 마장기신 2에서 부활한 라스피토트에 대해서 정령들은 딘포스를 포젯션시켜서 부활을 막으려 했으며 포젯션을 일으켜 부활을 저지한 얀론과 튜티도 볼클스와 같은 사악한 프라나가 느껴진다고 했다. 특히 라스피토트는 볼클스와의 약속으로 볼클스의 가호를 받는 자들에게는 손을 대지 않는다. 그래서 볼클스 신자들이 라스피토트의 봉인을 풀어도 딱히 그들에게 공격을 하지 않았다. 슈우도 볼클스와 마찬가지라고 했으며 볼클스 교단의 고문서에 의하면 이 셋은 동일신의 다른 일면이라고 하며 볼클스의 완전한 강림을 위해서는 삼신을 모두 현현시켜야 한다고 한다. 부활에는 특정한 감정이 필요하며 사바=볼클스의 경우에는 절망, 루자므노=라스피토트는 원통함. 얀론 루트에서는 볼클스와 라스피토트의 힘으로 에르시네의 요장기 보란조른에 막대한 플라나를 공급하여 무적으로 만들었다.[13] 단지 거기에 힘을 다 썼는지 자기들은 무적이 아니다(...)

  • 마술
    일반적인 판타지의 마법과 거의 같다. 허나 랑그란 전기 작중에서 마술이론의 창시자인 바이스 엔바이스의 설명에 의하면 플라나를 정제하여 마력으로 만든 뒤, 마력을 촉매로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관찰자 시점을 통해 현실에 간섭하는 인과조작. 로봇대전 식으로 설명하면 개인 레벨의 크로스게이트 패러다임 시스템이다. 사이바스터를 비롯한 정마장기의 필살기들은 죄다 이러한 인과조작의 결과물인 것이다. 그야말로 초과학의 결정체. 이러한 마술의 행사를 보조하기 위해 인과율을 계산하는 시스템이 라플라스 데몬 타입 컴퓨터이다. 유제스 곳초가 혈안이 돼서 사이바스터를 노릴 만한 것. 게다가 마술이론은 랑그란 전기 작중[14]에 만들어진 것이다.

  • 정령
    라 기아스의 모든 사람들의 선한 의지의 결정체라고 불리는 존재. 하지만 인간이 말하는 선악이원론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며 볼클스 같은 것도 극도로 순화된 정령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정령들이 모인 차원이 정령계, 혹은 아스트랄계라고 불리는 곳. 로봇대전 식으로 말하자면 아카식 레코드에 가깝다. 강력한 술자는 정령계에 정신을 동조시키거나 힘을 끌어오는 등이 가능하다. 사이코 드라이버나 무한력 같이. 포젯션이나 카발라 프로그램 등이 정령계에서 힘을 가져오는 예. 정령에게도 의사는 있지만 정마장기 조자로 선택된 인물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렇게 딱딱한 것은 아니라서 사이피스 같은 경우는 사이바스터의 포젯션을 위한 강화를 파워업이라고 표현한 마사키에게 속된 말이라고 하면서도 그러한 마사키가 좋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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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번 작에선 속성간의 보정이 10%로 줄었다
  • [2] 아군 상하좌우 4칸으로 적의 이동을 방해하는 시스템
  • [3] 이 때문에 최종보스가 아닌 이상 보스급과 양산기의 화력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양산기의 공격을 문제없이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기체 개조를 마치고 나면 보스급도 그냥 고급 저금통일 뿐이다. 물론 적이 쓰는 필살기는 무척 아프지만...
  • [4] 그래도 원호횟수를 어느정도 올리게 되면 전략적으로 활용가능하게 된다. 화력지원을 한다던가, 적 턴에 걱정없이 반격한다던가, 저력이 걸린 캐릭터가 안 죽게 보호하는 것 등을 할 수 있다.
  • [5] 슈메르 휼같은 예외도 있다.
  • [6] 겐나지 등 필살기가 바뀐 캐릭터도 있다.
  • [7] 두근☆남자들 뿐인 전투 씬 이라든가 하는 미션도 있다(...)
  • [8] 지휘관은 아니다. 안티라스 부대의 최고 결정권자는 마장기신 조자들.
  • [9] 사실 EX에서는 그래도 조금은 머리를 쓰는 인간이었다. 후반에는 비겁한 수를 쓰다가 마사키 일행에게 관광타지만...
  • [10] 남부 루트에서는 아예 둘이 동시에 안티라스 대가 올 것을 때려 맞추고 함께 좋아했다. 잘들 논다
  • [11] 그녀의 대사를 보면 라세츠에 대한 맹목적인 옹호로 가득해서 답답하게 만든다.
  • [12] EX 마사키 루트 중간에 잔보스가 옆에 있는 병사에게 슈우를 추적하라고 명령을 내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명령을 받은 사람이 바로 레오다. 처음 등장하는 화에 마사키랑 전투를 붙이면 아예 대놓고 자기소개를 한다. 이뭐...
  • [13] 마장기신의 시스템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파일럿의 플라나는 그대로 기체의 성능에 반영되어 HP,MG,이동력,장갑이 늘어난다. 시스템적인 보너스가 아니라 설정을 반영한 것으로서 루오졸의 아스트랄 시프트와 같은 편법과는 달리 보란조른은 막대한 플라나를 그대로 장갑으로 만들어 공격을 튕겨내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장갑 무한. 정진정명의 무적 모드이다.
  • [14] 마장기신에서 5,000년 정도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