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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전대 시리즈

last modified: 2019-02-16 06:37:06 Contributors

スーパー戦隊シリー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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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많아 이거[1]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방영 관련
2.2. 스토리 관련
2.3. 시청률 및 수익 관련
2.4. 정통성 논쟁
2.5. 전대물? 특촬물?
3. 작품과 직접 관련된 항목들
4. 그 외 트리비아
4.1. 패러디 전대
4.2. 영향을 받은 작품들
4.3. 배우들의 성우 전향 또는 성우의 실사출연
4.4. 해외 수출
4.4.1. 국내 반응
4.4.2. 타 국가 방영
4.5. 가이드북
5. 기타 관련 항목


1. 개요

토에이에서 제작하고 TV 아사히와 제휴 지역국에서 방송하는 특촬 시리즈로 공식 명칭은 '슈퍼전대 시리즈'이며 일본 특촬물의 3대 시리즈 중 하나. 일반적으로는 '전대물'이라는 명칭으로 많이 불린다.

초창기의 특촬물이 혼자서만 싸우는 히어로, 즉 가면라이더를 필두로 원톱-투톱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던 걸 변경해서 '여러 명이 협력해서 싸운다'를 모티브로 제작된 시리즈이다. 아군이 팀을 이루어 협력체제를 갖추기 시작하면서 전투원들이 적 측에만 존재하게 되는 특징이 생겨났다. 또한 이때부터 아군 측에 여성 멤버들이 생겨나기도 했다.[2]

2. 상세

2.1. 방영 관련

시작은 1975년 비밀전대 고레인저였는데 이 고레인저의 제작 컨셉은 사이보그 009+가면라이더였다. 그러다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인 잭커 전격대가 시청률 저하로 방송 중 종방에 들어가서 약 1년간 휴식에 들어갔고, 1979년에 배틀피버 J가 방영에 들어간 이후에는 쭉 1년 1작 체제로 들어섰다.

슈퍼전대라는 호칭은 전자전대 덴지맨부터 전대라는 호칭으로 불리게 된 것이 시초로, 이후로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선 대부분의 타이틀이 XXX전대 ○○○ 식으로 지어진다.

방영일수는 기본적으로 2월 말에 시작해서 다음해 2월 초에 끝나는 식으로 이어지고 있고, 방영시간은 전자전대 메가레인저 8화 이래 일요일 아침 7시 30분으로 고정.[3] 그 직후에 하는 가면라이더 시리즈가 끝나는 8시 30분까지를 일요아침키즈타임[4]으로 부르고 있는데, 이 시간대와 겹치는 아침 7시~9시 시간대의 특촬 및 애니메이션들과 연동되는 일요 아침 합체 스페셜이라는 이름의 합동 이벤트를 가끔 벌이기도 한다. 순서는 A - 전대 - 라이더 - B로, A파트에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5]이 나오는 경우가 많고 , B파트에는 마법소녀물과 같은 큰 친구들과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이 배당된다.[6]


현기준에서 연대별로 폭을 줄여본다면
70년대 : 비밀전대 고레인저 ~ 배틀피버 J
80년대 : 전자전대 덴지맨 ~ 고속전대 터보레인저
90년대 : 지구전대 파이브맨 ~ 구급전대 고고파이브
00년대 :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10년대 : 천장전대 고세이저 ~ 기사룡전대 류소우저

본 항목의 작품 리스트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사실 슈퍼전대 시리즈는 대대로 그 시대의 대세나 화재를 빠르게 작품 내에 반영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8]

2.2. 스토리 관련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가볍고 밝으며 긍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설령 진지하게 출발할지라도 중간 중간 개그 에피소드가 들어가는 등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벼운 편. 격주전대 카레인저, 인풍전대 허리케인저, 염신전대 고온저처럼 아예 개그전대도 있다. 다만 예외적으로 잭커 전격대, 초신성 플래시맨, 라이브맨, 제트맨, 타임레인저, 고버스터즈는 대체로 전개가 무겁다. 대체로 1990년대 중반까지의 작품들은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이 많으며 방송 시간대가 일요일 오전으로 넘어 온 뒤로는 밝은 분위기의 작품이 우세한 편이다.

시리즈 간의 연관점은 없지만 VS 시리즈로 각 시리즈를 미묘하게 이어주고 있다. VS 시리즈는 항목에서 별도로 서술. 하지만 결국 해적전대 고카이저를 통해 아예 한 세계관으로 통합해 버림으로서 연관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2.3. 시청률 및 수익 관련

슈퍼전대 역대 시청률 관련 데이타베이스
역사가 깊은 시리즈인 만큼 중간 중간에 여러 고비들도 많이 겪었는데, 대표적으로 지구전대 파이브맨이 시청률에서나 완구 판매에서 부진을 면치 못해 흥행이 아주 처참할 정도로 실패하자,[9] 이에 제작진들은 다음해 필사적으로 조인전대 제트맨을 제작하여 거의 쓰러져갈 뻔했던 슈퍼전대 시리즈를 기사회생시켰다.

이 제트맨 덕분에 다시 인기를 끌자, 다음해 공룡전대 쥬레인저부터 미국에서 매년 이 시리즈를 모티브로 파워레인저라는 이름의 특촬물을 제작하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다만 1990년대 후반 이후로는 시청률만으로 성공, 실패 여부를 가름하기는 어렵게 되었다. 슈퍼전대 시리즈가 방영되는 일요일 오전 7시 30분대는 애초에 시청률이 높게 나오는 시간대가 아닌데다가 이 시리즈를 방영하는 TV 아사히일본의 다른 민영 채널들에 비해 시청률 경쟁에서 오랫동안 밀려 있었기 때문. 그러기에 진짜로 중요한 것은 시청률이 아니라 완구 판매. 완구 판매 수익이다.

2000년대 이후에는 매년 꾸준한 작품 퀄리티와 100억엔 이상의 수익을 내면서 반다이의 돈줄로서 순항했지만, 31번째 작품인 수권전대 게키레인저에서 매상이 급감하고 전개면에서 악평을 받은 데다가 동시기에 방영된 어떤 작품의 히트의 직격탄을 맞아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이듬해 염신전대 고온저로 2000년대 이후 최대 히트에 성공한다. 2011년의 해적전대 고카이저도 매우 성공했고 2013년의 쿄류저는 역대 최대 완구 수익을 올렸다. 일본이건 한국이건 매진되어서 난리날 정도. 2014년 토큐저는 완구 판매량이 쿄류저를 뛰어넘으로써 현재 승승장구 중.

2.4. 정통성 논쟁

제1대 비밀전대 고레인저와 제2대 잭커 전격대이시노모리 쇼타로가 원작을 맡았지만, 이후 시리즈는 토에이(야츠데 사부로 명의)가 담당하였다.

배틀피버 J는 본래 그 기획이 스파이더맨의 후속작으로서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 때문인지 고레인저와 잭커 전격대는 한 때는 배틀피버 J 이후의 슈퍼전대 시리즈와는 별개의 시리즈로 취급하는 견해도 많이 있었다. 겉으로는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은 뿌리가 다른 시리즈라는 것. 실제로 겉모습은 언듯 비슷해 보이지만 고레인저와 재커 전격대는 배틀피버 J 이후와는 상당한 차이점이 있다.

다만 이는 토에이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어진 일로서, 팬들 사이에서는 배틀피버 J마저도 제외해야 한다는 논쟁(덴지맨부터가 시작이라는 것)이 있었으며 라이브맨을 10번째 전대라고 하기 이전에, 토에이에서 플래시맨 방영을 기념하여 고레인저까지의 10 전대의 오프닝 영상을 발매하여 암묵적으로 고레인저부터 시작함을 의미했으며[10], 다이레인저 방영 시에는 초세기전전대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고레인저부터 묶임을 강조하고 있었다.

원론적인 이야기로 넘어간다면 2000년 이전 작품들은 슈퍼전대 시리즈가 아닌 전대 시리즈로서 묶였으며,[11]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자체가 2000년에 타임레인저에서 모두를 묶기 위해 새로 생겨난 단어 표현이기 때문에[12] "슈퍼전대 시리즈가 2000년 들어서 고레인저와 재커를 포함시켰다" 라는 말은 사실 틀린 말이다.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타이틀은 고레인저부터의 전대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2.5. 전대물? 특촬물?

슈퍼전대 시리즈를 짧게 칭하는 말인 '전대물'이란 단어는 보통 실사 히어로물 등을 지칭하는 단어인 '특촬물'(특수촬영물)보다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가면라이더 시리즈 같은 전대물이 아닌 실사 히어로물도 전대물이라고 불리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해서 과거에 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수박 겉 핥기 수준의 특촬 지식을 갖고 있던 어떤 기자가 '전대물이란 단어는 잘못된 것이며 특촬물이란 단어가 옳다.'면서 특촬물의 시초는 슈퍼전대 시리즈 즉 전대물의 첫 작품인 비밀전대 고레인저이다.'라는 병크 발언을 했던 적이 있었다. 이는 잘못된 발언으로, 전대물은 특촬물의 하위 장르 중 하나로 오직 슈퍼전대 시리즈에 한정해서 쓰일 뿐 절대 모든 특촬물을 포괄하는 단어가 아니다. 가면라이더 시리즈 등의 다른 특촬물들을 전대물으로 오인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4. 그 외 트리비아

4.3. 배우들의 성우 전향 또는 성우의 실사출연

슈퍼전대 시리즈 출신 배우들의 성우 전향률이 제법 된다. 원래 일본에서는 배우들이 성우로 전향하거나 반대로 성우들이 배우로 전향하는 경우, 또는 겸업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긴 하지만 슈퍼전대 시리즈는 평균에서 훨씬 높은 편이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역시 나카타 조지.

또한, 역으로 시리즈에 목소리만 출연하던 성우가 본인 캐릭터 인간체 역으로 배우출연하거나(☆) 다른 인물로 카메오 출연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본편 이후의 특별편에서 성우가 카메오 출연하는 경우도 있다(◎).(원래 성우가 아닌 배우가 목소리 연기하다 본인 역으로 출연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선 언급하지 않는다)

4.4. 해외 수출


4.4.1. 국내 반응

대한민국에서는 바이오맨, 후뢰시맨, 마스크맨, 터보유격대, 라이브맨, 체인지맨, 고글파이브 등의 고전 시리즈가 90년대 초 비디오로 출시되어 인기를 얻었으나, 비디오 대여점에서의 반짝 인기로 끝나버리고 파워레인저가 상륙할 때까지 계보가 단절되었다. 그리고 일본 원작이 정식으로 국내 TV에 방영되기 시작한 것은 일본 대중문화 4차 개방 시기인 2004년부터인지라 전대물에 대한 선입견이 현재의 진화 상황에 따르지 못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국내 팬덤에서는 전대 타이틀의 다수를 차지하는 '~레인저'를 일본어 발음인 '~렌쟈'라고 부르는데, '렌쟈'는 '레인저(ranger)'의 일본식 발음이다.[16] 그리고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정확한 표기는 렌자. 여러가지 표기법이 있는 만큼 리그베다 위키에선 레인저 내지는 ○○저 형태로 부른다.

주로 슈퍼전대 시리즈를 국내에 더빙 방영할땐 제목을 파워레인저 XX포스로 개명되는데, 가끔 포스 말고도 원판 제목을 붙이거나 다른 이름으로 개명하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XX포스'로 제목을 계속 붙이는 것에 대해 식상함과 거부감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해외에서도 'XX포스'로 제목을 붙이는 것을 안 좋게 본다는 설이 있는데 명확한 근거는 없다.

국내에서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폭룡전대 아바레인저특수전대 데카레인저투니버스에서, 2006년 마법전대 마지레인저재능TV에서 방영되었고 2007년부터 방영 판권이 대원미디어로 이동해 굉굉전대 보우켄저 이후로는 애니원, 애니박스, 챔프TV 등 대원 계열 채널에서 1년의 차를 두고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17]

4.4.2. 타 국가 방영

세계 각지에서도 우리나라랑 비슷한 1980년대 중후반에 슈퍼전대 시리즈가 전래되었다.

프랑스에서는 1985년 초전자 바이오맨이 Canal+란 채널에서 방영된게 시초이며, 이후 1987년 바이오맨이 재방영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자 초신성 플래시맨부터 조인전대 제트맨까지 연달아 6시즌을 1990년대 초반까지 방영하였다. 이중 광전대 마스크맨초수전대 라이브맨은 각각 바이오맨2와 바이오맨3이란 이름으로 방영되었다.

포르투갈스페인에서도 초수전대 라이브맨고속전대 터보레인저, 조인전대 제트맨이 방영되었다. 또한 이탈리아에서는 전자전대 덴지맨대전대 고글파이브가 1990년대에 방영되었으며, 그리스에서는 바이오맨고속전대 터보레인저 일부 에피소드가 VHS로 출시된적이 있다.

브라질에서도 전격전대 체인지맨이 1988년 현재의 RedeTV에서 방영된 이후 대박을 터트리자 플래시맨, 마스크맨, 대전대 고글파이브를 1991년까지 연달아 방영하였다고 한다. 이후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포르투갈어로 방영하고 있다.

아시아 쪽은 역사가 더 깊은데, 필리핀은 무려 1970년대 후반부터 커 전격대를 방영하였으며 이후 말레이시아, 타이, 홍콩, 인도네시아 지방에서도 방송되었다고 한다.

파워레인저가 있기 전의 미국에서도 일본판 슈퍼전대 시리즈가 방영된적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하와이에서는 이미 1970년대부터 가면라이더 V3가 방영되었을정도로 일본 특촬물에 익숙했다고 한다. 그당시 지방 매장에서 비밀전대 고레인저배틀피버 J의 영상물을 구할수 있었으며, 언어는 일본어에 영어 자막을 달았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일부 일본어 방송에서 1976년부터 1977년까지 비밀전대 고레인저가 방영되었다. 그리고 1985년엔 마블에서 슈퍼전대 현지화 시도도 있었고, 1987년에는 과학전대 다이나맨 일부 에피소드를 미국 심야 프로에서 패러디했을 정도.

샤반도 1986년부터 초전자 바이오맨 파일럿 에피소드를 방영하는 등 현지화 시도를 했다. 그리고 그 이후 이야기는 파워레인저 항목 참고.

4.5. 가이드북

2012년 12월, 대원씨아이가 이 슈퍼전대 시리즈를 한데 모은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이름은 '파워레인저 퍼팩트 대백과'.고단샤에서 발간한 슈퍼전대 초백과 시리즈 중 하나인 '35대 슈퍼전대 퍼펙트 초백과'를 번역한 것.
해당 책 소개

한국에서 방영하지 않았던 초대 전대인 비밀전대 고레인저부터 해적전대 고카이저 초반까지 모두 담았다.그래서 블레이드 캡틴 킹부터는 안 나온다. 심지어 방영하지 않았던 사무라이전대 신켄저인풍전대 허리케인저까지 모두 다루었다. 그리고 후뢰시맨, 바이오맨 등 비디오로 발매된 전대 작품의 인물들은 당시 비디오판 이름을 그대로 바꿔놓았다. 아마 슈퍼전대 시리즈의 광팬이라면 꽤 좋은 선물이 될지도.

다만, 중간 중간에 일부 인물들 개명이 어색한 게 많으므로 너무 기대하진 말자.[18] 또한 각 전대 멤버들의 변신 전 모습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재밌는 것은 해적전대 고카이저에서 이카리 가이가 손수 만들었다는 슈퍼전대 가이드북을 가지고 있다는데, 그것이 정말 현실화가 된 거나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가쿠간에서 발간하는 슈퍼전대 초전집 시리즈는 고단샤의 초백과 시리즈보다 풍성한 내용을 자랑하지만 아직 정발된 적이 없기 때문에 원어에 자신있는 사람들만 도전할 것.

그리고 2013년 12월에는 가면라이더 시리즈까지 총괄한 '슈퍼 히어로 대백과'도 출판되었다.해당 책 소개 2014년 1월부터 국내에 방영된 가면라이더 포제까지 총괄해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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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후 여기에 나와 있는 수에 6명 + 5명 + 6명 + 6명 + 6명 = 29명이 추가되었다.
  • [2] 예를 들어 가면라이더의 경우 극장판의 추가 캐릭터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주역인 가면라이더는 거의가 남성이다. 반면 슈퍼전대 시리즈는 각 시리즈마다 히어로로 변신하는 여성 멤버가(하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최소 1명 이상 나온다.
  • [3] 비밀전대 고레인저잭커 전격대는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배틀피버 J 1화부터 고속전대 터보레인저 31화까지는 토요일 오후 6시, 터보레인저 32화부터 메가레인저 7화까지는 금요일 오후 5시 30분이었다.
  • [4] ニチアサキッズタイム. 니코니코 동화에서 완성검색태그로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널리 공인된 용어이다.
  • [5] 공룡킹 어드벤처, 배틀 스피리츠 등의 저연령층 배틀물이 이에 해당된다.
  • [6] 문제는 B파트가 2004년부터 지금까지 프리큐어 시리즈 혼자서 사골을 우려내고 있다는 거. 그리고 프리큐어는 정통 마법소녀물과는 좀 거리가 있고 전대물에 더 가깝다
  • [7]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부터.
  • [8] 지구 종말설이 대두되었던 1999년 당시 인명 구조와 세기말을 모티브로 한 고고파이브라든가, 해리 포터 열풍에 힘입어 제작된 마지레인저 등이 대표적.
  • [9] 터보레인저 때부터 계속된 인기작인 란마 1/2 등의 흥행작에 밀려 시청률이 낮고 완구성과도 높지 않음에 기인.
  • [10] 그럼에도 고속전대 터보레인저 1화에서는 '10대 전대 대집합'이라 하여 배틀피버 J부터 다루는 등 여전히 헷갈린 행보를 보였다.
  • [11] 1988년에 '전대'가 상표 제2074473호로 등록. 국내 방영 제목에서 파워레인저를 쓰는 것은 파워레인저가 친숙한 이름인 것 외에 이 점도 크게 작용했다.
  • [12]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표현은 있었으나 공식표기가 아닌 타 매체에서의 호칭이었다. 타임레인저부터 오프닝에 슈퍼전대 시리즈 로고가 들어가면서 비로소 본 명칭이 확립되었다. 흔히 VS 시리즈라 부르는 슈퍼전대 V 시네마 역시 초기 발매 VHS판에는 슈퍼전대라는 호칭이 없고, 2000년 이후 발매 및 재생산된 VHS, DVD 제품부터 슈퍼전대라는 로고를 사용한다.
  • [13] 작중에서 전대물 코스프레를 하고 나오는 장면이 몇몇 있다(...).
  • [14] 성우로 활동할 때는 M.A.O라는 예명을 쓴다.
  • [15] 위에 타카기 만페이 쌍둥이 동생이다.
  • [16] 정확하게는 ranger의 발음은 렌쟈, 란자, 레인쟈 3개로 구분되는데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렌쟈라는 발음을 애용한다.
  • [17] 단 왜색이 짙은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제외. 이로 인해 2010년에는 2001년작인 백수전대 가오렌쟈가 방영되었다.
  • [18] 어색한 점이 느껴지긴 하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매니아 한정일 뿐이고 특촬의 주 대상이 아동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