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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최종 변경일자: 2015-03-29 03:37:16 Contributors

목차

1. 영국의 뮤지션
1.1. 앨범
1.2. 싱글
1.2.1. 빌보드 1위
1.2.2. 빌보드 3위~10위
1.2.3. 빌보드 11위~20위
1.2.4. 그 밖의 싱글
2.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무기
3. 미국프로레슬러
4. 영화
5. 일본게임 제작사
5.1. 주요 제작 게임들
6. 국산 플랫폼 액션 게임
7. 만화 웨스턴 샷건의 주인공
8.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인물
9.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1. 영국의 뮤지션


Sting. 본명은 Gordon Mattew Sumner.

처음에는 80년대 초 락밴드 폴리스의 베이시스트이자 보컬로 리더로 활동하며 당시 락음악의 주류였던 뉴 웨이브를 선도하였고, 이후 솔로활동도 크게 성공하였다.

솔로 시절의 곡들은 뉴 웨이브를 벗어나 유로피언 재즈사노바 등의 영향을 받아 담백하고 서정적인 곡들이 많아 국내에서, 특히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 가장 잘 알려진 스팅의 곡은 폴리스 시절의 Every Breath You Take[1]와 Englishman in New York[2], 영화 레옹의 OST로 사용된 Shape of My Heart, 그리고 런닝맨으로 유명해진 이광수 아웃Saint Agnes and the Burning Train 등이 있다.

네이버 블로거 리뷰어 부머가 리뷰한 글 중에 마술사 겜비트 라고 있는데, 삽입된 스팅Shape of My Heart와 리뷰의 내용이 절묘하게 일치하는 것이, 마치 이 노래가 갬빗을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느껴진다.


여담으로 정치성향이 상당히 진보적이라고 한다. 보여지는 이미지와는 달리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한 번은 유럽 투어 중 오스트리아에서 공연하기로 예정했는데 하필이면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정당이 다수당이 되는 바람에 대차게 취소했다고 한다.

1.1. 앨범

연도제목
1985The Dream of the Blue Turtles
1987...Nothing Like the Sun
1991The Soul Cages
1993Ten Summoner's Tales
1996Mercury Falling
1999Brand New Day
2003Sacred Love
2006Songs from the Labyrinth
2009If on a Winter's Night...
2010Symphonicities
2013The Last Ship

1.2. 싱글

1.2.1. 빌보드 1위

  • All for Love (With Bryan Adams & Rod Stewart) (1994)

1.2.2. 빌보드 3위~10위

  • If You Love Somebody Set Them Free (1985)
  • Fortress Around Your Heart (1985)
  • We'll Be Together (1987)
  • All This Time (1991)

1.2.3. 빌보드 11위~20위

  • Love Is the Seventh Wave (1985)
  • Russians (1985)
  • Be Still My Beating Heart (1988)
  • If I Ever Lose My Faith in You (1993)
  • Desert Rose (2000)

1.2.4. 그 밖의 싱글

  • Moon over Bourbon Street (1986)
  • Englishman in New York (1988)
  • Fragile (1988)
  • It's Probably Me (Duet with Eric Clapton) (1992)
  • Fields of Gold (1993)
  • Shape of My Heart (1993)
  • Send Your Love (2003)
  • Whenever I Say Your Name (Duet with Mary J. Blige) (2003)

2.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무기


그 이름은 벌침이라는 뜻으로, 빌보가 여행중에 얻은 검이다.[3] 빌보는 거미를 쏘아주는 벌침과 같다 하여 이런 상큼한 이름을 붙였다(이를 통해 호빗의 순박함을 알 수 있다 실사 영화에서는 거미가 검에 찔리며 "아! 따가워!"라는 단말마에서 빌보가 씨익 웃으며 검 이름으로 붙인다). 검신에는 다린으로 나는 날카로움이요, 거미의 살해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4] 이 문구는 나중에 빌보가 숲에서 드워프들을 잡아간 거미들을 상대할 때와 훨씬 더 나중에 프로도쉘롭을 상대할 때의 복선인 셈.

본디 그 길이와 용도는 단검 정도지만, 호빗이라는 종족이 키가 작기에 롱소드, 혹은 숏소드 정도로 취급받는다. 특이사항이라면 근처에 사악한 존재가 있으면 신비로운 빛을 뿜는다는 점. 에아렌딜의 빛과는 달리 그 빛 자체에 적이 놀라지는 않지만 그래도 경고의 역할을 충실히 해서, 이 검을 든 자는 적의 기습 공격을 당하는 경우가 드물다. 오크가 가까이 있으면 푸르게 빛나고 이 빛은 오크가 가까워질수록 더 밝아진다. 한마디로 조기경보기.그리고 죽으면 빛이 꺼진다

이후 프로도에게 전해졌으며, 프로도가 중간에 리타이어하자 이 이걸 들고는 소드 마스터 샘 전설을 이룩했다.

주인이 호빗이라는 점을 반영했는지 로그라이크 게임 NetHack에서는 아티팩트 대거로 나온다. 하지만 굴러다니는 elven dagger(=runed dagger)에 Sting이라는 이름만 지으면 만들 수 있고, 위력은 약하다.

유튜브의 MAN AT ARMS에서 도검으로도 제작되었다. 참고로 의뢰인은 Vsauce2 케빈이다.

5. 일본게임 제작사


공식 홈페이지
1989년 설립된 일본게임 제작사. 초기에는 하청제작 위주로 유지되어 오다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스퀘어가 내놓은 SFC 말기의 숨은 명작중 하나인 "트레저 헌터 G"의 실 제작을 담당하면서부터.

이후 게임아츠퀸텟 등과 함께 소규모 게임 제작사 연합(이라고 쓰고 세가 새턴 지원사격팀이라고 읽는)인 ESP에 참여하여, 1998년 바로크를 내놓게 된다. 판매량에서는 망했지만 독특한 개성이 있는 게임으로 알려지면서[5] 지명도를 확보 하는데는 성공했다. 바로크는 PS1,SS로 처음 나왔었고 이후 PS2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시점의 변화에 큰 차이점이 있는 것이 특징. 원래는 1인칭이나 PS2로 나온 리메이크 작은 3인칭 시점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DC로 내놓은 "신기세계 에볼루션"이 평가는 괜찮았지만 판매량에서 망하고, 이후 원더스완으로 내놓은 약속의 땅 리비에라도 망하는 등 약소하드 서드파티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스러져가는 듯 했으나...

절치부심하여 GBA로 다시 새롭게 내놓은 리비에라가 호평을 얻고 이후 후속작인 유그드라 유니온에서 제대로 포텐이 터지면서 당당한 인기 제작사의 하나로 자리잡게 된다. 알게 모르게 근성의 제작사.[6]

2012년 3월 22일에는 아이디어 팩토리와 공동으로 '슈퍼 스팅'이라고 하는 브랜드를 설립했다.

5.1. 주요 제작 게임들

6. 국산 플랫폼 액션 게임

렌지 소프트에서 제작했다. 2D 액션으로 왜인지 캐릭터가 소닉 더 헤지혹 비슷한 느낌이다. 스핀어택 스핀대시까지 쓸수 있는지는 본작을 플레이 해보신 위키니트가 추가바람 그런거 없다 전체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적을 밟아 죽이는 슈퍼 마리오에 오히려 가깝고 적을 흡수할 수도 있는데 이러면 흡수한 적의 종류에 따라 해당하는 특수능력을 쓸 수 있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적을 밟아 죽였을 때 나오는 스타를 모아서 소모해가며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 레이저 능력이 상당히 강하다.

7. 만화 웨스턴 샷건의 주인공

스팅 우드맥 항목 참조. 이름 출처는 1.

8.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인물

9.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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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락 역사상 최고의 명곡 중의 하나로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이 리메이크 하였고, 후에 퍼프 대디가 I'll be missing you 에서 샘플링해 사용해 다시 유명해졌다.
  • [2] 탑밴드2에서 데이브레이크가 리메이크 한 바 있다. &lu=m_p_main_playlist_10 방송분 또한 블랙 아이드 피스가 Union이란 곡으로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 [3] 호빗의 영화판에서 간달프가 트롤의 동굴에서 오르크리스트글람드링을 득템하고 나가려는 순가 발밑에 무언가를 밣은 것을 느끼고 흙먼지를 털어내자 발견한 것으로 빌보에게 준 것으로 나온다.
  • [4] 원문(?)과 영문 해석은 Maegnas aen estar nín - dagnir in yngyl im '(the) sharp-point I am called - (the) slayer of spiders I (am).' 이다.
  • [5] 사실 거의 괴작의 영역에 가까운 게임으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상한 던젼 시리즈를 1인칭으로 잡는 것 까진 좋았으나. 게임은 대단히 불친절한데다 난이도가 상당한 편.(당장 대시도 없고 공격도 기본적으로는 던질 물건이 있어야만 하는 던지기와 검 휘두르기가 끝이다. 어느정도의 아이템을 통해 다른 공격을 할수도 있지만, 그 아이템이 없으면? 게다가 VT 배고픔,허기를 잘 관리 해주어서 초반에 잘 올려주지 않으면 진행 도중 아사해버리기 대단히 쉽다. 허기가 채워지지 않으면 HP가 줄어드는 데다 아이템을 그냥 얻는 것으론 아주 부족해서 적들을 거의 대부분 처치할 수 밖에 없으니...어차피 도망치기도 대시가 없어서 거의 불가능 하지만,... 배경설정도 암울하다 못해 기괴하기 짝이 없다. 신을 상대로 신에게서 고통을 빼내 그 고통을 배양하여 신을 점점 미치게 만들고 밝고 포지티브한 병자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 악과 몸이 붙은 채 태어난 쌍둥이로 하나씩 깨어있다가 잠을 청하는 도중 한 쪽은 결국 사라져버리게 되고 주인공은 그런 존재에게서 태어난 클론에 사람들은 신의 일그러짐에 의해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는 등. 살펴보면 살펴볼 수록 그 내용에 있어 제목 그대로 바로크 스럽기 짝이 없다...
  • [6] 바로크만 해도 PS로 이식했다가 외전을 냈다가 PS2로 또 이식하고 Wii로도 내놓는 등 알 수 없는 근성을 보이고 있다.
  • [7] 妖怪バスター ルカの大冒険, 뾰족귀의 미소녀가 말그대로 요괴를 때려잡는다는 내용의 횡스크롤 액션게임인데, 이 게임은 북미판에서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어버렸으니 북미판은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으로 유명한 한나 바바라의 애니메이션 '젯슨 가족'의 게임화로 나온것이다. 이러다보니 기본적인 게임 스타일만 같고 일판에서는 귀여운 미소녀가, 북미판에서는 SF풍의 중년 아저씨가 주인공이 되어버린것부터 시작해서 그래픽, 분위기는 완전 딴판. 게다가 퍼블리셔도 일판인 루카대모험은 카도카와 쇼텐 게임사업부, 북미판-판권 라이센스인 젯슨 가족은 타이토 북미지사다.
  • [8] 일본위키에서는 D.H.E. 시리즈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