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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최종 변경일자: 2015-07-16 08:55:28 Contributors

Adam אדם

목차

1. 수메르
2. 성경
3. 사이버 가수 아담
4. 신세기 에반게리온사도
5. 바이오쇼크에 등장하는 물질
6. 더 로그
7.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8. 양영순의 만화 덴마에 등장하는 안드로이드
9. 가면 라이더 드래곤나이트의 등장인물
10. 2009년작 영화
11. 바바리맨의 별칭
12. 콜레코 아담
13. 이 이름을 지닌 사람들

1. 수메르

수메르 신화에서 엔키에 의해 창조된 최초의 인간. 엔키의 사제 역을 맡는 도중 강에서 낚시하다가 바람에 떠밀려 하늘에 바람을 공급하는 막대를 부순 죄로 하늘의 신 에게 호출 당한다.

이 때, 엔키는 아담에게 천계에서의 행동요령을 알려준다. 그래서 아담은 무사히 에게 향하는 여러 관문(예를들어 생명 나무의 신 닌기쉬지다와 진실 나무의 신 두무지의 관문)을 지나 에게 도착하였다.

아담의 자초지종을 들은 은 아담을 기특하게 여겨 먹으면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계의 음식을 주었으나, 그는 이를 거부하였다. 그 이유는, 지혜의 신 엔키가 '천계의 음식을 먹으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엔키는 인간이 영원히 사는 것을 석연치 않게 생각하여 방해놓은 듯 하다. 대신 안으로부터 그의 후손들의 번영을 약속받았다.

그는 수메르 후대에 가서 일곱 현인의 첫째인 '우투 아다파'로 불려진다.

2. 성경


작다
거기가 아담해서 아담인가 보다
히브리성경(구약) 꾸란(창세기)에 나오는 최초의 사람. 구약학적으로는 J자료에 속하며, P자료인 1장의 천지창조와는 별개의 자료다. 그리고 J자료는 원래 하느님이 인간에게 직접 모습을 드러내는 방식을 자주 사용한다.

히브리어사람남자를 동시에 뜻하는 일반명사. 영어의 "man"과 유사하다. 그러니까 아담이 이름인 게 아니다. 성경의 경우도 의역을 중시한 번역본의[1] 경우 "아담이 XX했다."는 식으로 번역되었으나, 직역을 중시한 번역본의[2] 경우는 "사람이 XX했다."는 식으로 번역되었다. 어원을 뜻하는 아다마(אדמה)에서. 실제로 현대 히브리어에서 אדם은 사람이란 뜻이다.

사람들이 흔히 주목하지 못하는 점이 있는데, 일부에서는 처음부터 아담은 남자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나중에 아담에서 여자가 분리된 것이고, 그후에야 비로서 아담은 남자가 되었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구체적 표현이 많은 J자료의 특성상 갈비뼈 하나를 떼어냈다고 표현하지만,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아담의 일부를 떼어냈다고 생각해야 한다.[3]

하지만 일반적인 해석은 하느님의 모습을 본따 처음부터 아담은 남자로 창조되었고, 그후에 홀로는 온전치 못한 아담을 위해서 이브가 창조되어서 동반자가 되었다고 해석하는게 대체적이다.[4]

[5]의 꼬임을 받은 하와의 권유로 금지된 선악과를 먹고, 그 결과 하느님에 의해 에덴에 쫓겨나고 땅을 갈아 수고하고 땀을 흘려야만 배를 채울 수 있다는 저주를 받는다.

하느님에게 특별취급을 받는 피조물이라서 각종 동식물의 이름도 아담이 지었는데,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고대사회에서 그 대상을 소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대놓고 나와 있진 않지만 통찰력도 뛰어난 것을 알 수 있다. 이름을 지으려면 일단 대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니까. 이것 외에도 하느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므로, 그냥 지금 우리의 처지보다는 좀 더 나은 존재였다는 것은 확실하다.

사람들이 종종 잊곤 하는 것인데, 우리가 하와, 또는 이브라 부르는 여자는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쫒겨난 뒤에 지어준 이름이다. 그 전에는 그냥 여자라고만 불렸다.

이슬람교에서도 등장한다! 다만 나중에 알라께서 용서해서 그리스도교와는 다르게 원죄가 없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빠삐용》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지구와 인류의 시초 등에 대해 SF적인 상상력을 발휘해 재창조해서 써놓은 센스 있는 부분이 보인다. 신행성에 도착한 두 남녀는 서로간의 이해 차이와 애정을 확인해가며 결국 사이가 가까워져 성관계를 맺지만, 2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생기지 않자 갈등의 골이 쌓여있다가 결국 사소한 체위 문제로 싸우다가 사이가 틀어져 버린다.[6] 그러다 여자는 죽고[7] 남자는 자신의 갈비뼈를 추출해 여자 복제 인간을 만든다...[8]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에서는 먼저 온 자들과 인간의 혼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그는 이브와 함께 에덴의 조각사과를 빼돌리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난 카인이 템플러의 시조가 된다. 만악의 근원

루카 복음서에 나오는 족보를 보면 하느님의 아들처럼 표시되어 있는데, 결론적으로 모든 인류는 다 하느님의 자녀이다. 예수의 경우만 특별하다.[9]

참고로 아들로는 카인아벨만이 주로 알려졌지만, 실은 1명 더 있다. 당연한 것이 카인은 튀었고 아벨은 죽었는데 하나 더 없으면 이상하잖아. 아들 이름이 '셋'이다. 그렇게 아들이 셋

참고로 기록은 없지만 저 3명만 있으면 번식이 안되니 필연적으로 딸도 있었을 것이고[10], 아벨을 제외한 나머지 두 형제는 근친상간[11]을 할 수 밖에 없다.[12][13] 외경까지 포함하면 릴리스의 자식이 있기는 있다. 릴리스와 그녀의 자식들은 에덴 동산에서 추방당했으니… 물론 그래도 근친상간인건 변함이 없긴 하지만. 그런데 아무도 없을 허허벌판으로 도망친 카인도 후손을 남겼다. 그냥 필요한 수 만큼 추가보충(…) 한 것으로 보인다. 역시 인류의 시조.

영미권에서 쓰이는 애덤(Adam)이라는 이름은 이 인물에서 따온 것이고, 터키어로 아담(Adam)은 그냥 사람을 뜻한다.

최초의 인간이라는 유니크한 포지션 때문인지 창작물에선 '모든 것의 시작' 혹은 '또 다른 시작' 하는 분위기를 풍기는 듯한 이름으로 허구헌날 우려먹힌다.

3. 사이버 가수 아담

90년대 말쯤 홀연히 나타난 사이버 가수. 당시 다테 쿄코나 라라 크로프트 등이 사이버 가수로 화제를 끌면서 물타기한 것으로 추정되나 인기가 없자 군대에 말뚝 박았다, 바이러스 걸려서 죽었다 같은 소문(...)이 돌다가 조용히 사라졌다. 지금으로선 상당히 허접하지만 그때 당시만해도 유지비가 너무 비싸서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자세한 것은 사이버 가수 아담 항목 참조.

6. 더 로그

판타지소설더 로그》에 등장하는 인물. 최초의 인간이며 마왕 아담 카드몬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레이펜테나의 원래 도종족이었던 오우거정수를 파괴하는데 성공하여 그들을 지능 낮은 몬스터로 타락시키고 인간을 선도종족으로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 이후 행방은 묘연해지는데... 디롤이 그를 전생시킬 목적으로 환염의 미카엘을 위시한 4대 위천사 전생 실험을 행했다. 인간의 구원자이자 오우거의 원수..

8. 양영순의 만화 덴마에 등장하는 안드로이드


물뚝심송
실버퀵 본부 안에서 기사들을 통제하는데 이용되는 존재로, 가래떡으로도 불린다.[14] 귀엽고도무시무시한 모습으로 퀑의 기술이나 물리 공격이 먹히지 않는다. 사실 이걸로 택배해도 될 것 같은데[15] 퀑 기사들에게나 이브들에게나 천하의 개쌍놈인 존재. 그리고 성격도 천하의 개쌍놈 맞다.

유사시 허공에서 갑자기 등장하며, 실버퀵 본부 내에서 퀑 기술을 쓰면 물리적 오류를 감지해 능력을 쓴 퀑에게 볼기짝을 때리고, 심하게 반항할 경우(아담에게 직접적으로 상해를 입히려고 시도하는 등) 상대편을 주사위 모양으로 접어 죽인다. 실내에서만 있을 수 밖에 없는 이브와는 달리 본부 이외의 장소에도 돌아 다니는게 가능해 실질적으로 모든 퀑 기사들을 통제권 내에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로 인해 퀑 기사들이 실버퀵을 탈출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고있다. 아담 모양의 샌드백까지 있는걸 보면 어지간히나 증오의 대상인듯.

에 의한 대규모 폭동 및 반란이 일어났을 경우 실버퀵의 대비책은 대대적인 아담 투입으로 실버퀵 내부의 퀑을 소탕하는 것. 통칭 "아담의 밤". 가장 근래의 사건은 5년전이었으며 2000명에 가까운 퀑 기사가 살해당했다고 한다. 그래도 10여명 정도의 퀑이 살아있는것을 보면 완전몰살이 목적은 아니고 위험요소가 적은 몇몇 인원들을 남겨두거나 한 듯 하다.[16] 덴마가 가알의 부스터를 들며 퀑 사보이가 이것을 들고 실버퀵을 쳐들어가면 어떻게 되겠냐는 말이 야와에게 먹힌 걸 보면, 아담 이외에 퀑들을 통제하는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 모양이다[17].

'사보이 가알'편에 이델이 실수로 꺼낸 가알을 건드렸다가 죽어버렸는데도[18], '사보이 가알' 에피소드 12에 음식을 먹는 장면과 "?"를 띄우는 장면으로 보아 완전 중앙 조종식이 아닌 나름 자신의 의지가 존재하는 유기체 기반 안드로이드인 것 같다. 게다가 본부 안에서 기술을 쓴 퀑들을 악기로 한 음반까지 냈다

퀑의 전사체[19]로 판명났으며 거기다가 미라이 닷수가 제작한 부스터 한 방에 발리기까지 해서 야와를 살짝 똥줄타게 만든다. 아론과 그의 제자 미라이의 대화[20]나 이델이 야와에게 전사체가 타겟이 되는게 아니냐는 이야기를 한 걸 보면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특수한 기술로 만들어진 듯. 그리고 God's lover 51편과 52편에서 퀑 전사체는 각각 고유의 자아를 가진 뇌 전단 스캐닝 소켓 2개를 메이팅하는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생겨난 것이라고 밝혀졌다. 난 야와가 직접 떡방아 찧어서 만드는 줄 알았지 메이팅 시전시 나타나는 현상은 세 가지로 나뉘며 본편에서는 메이팅 결과를 두 의식의 생존 전략으로 본다고 한다. 이것은 단지 이론이고 아직까지 이 현상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이는 없다. 퀑 전사체는 세 번째 결과에서 나오는데 두 개의 자아가 서로의 존재를 부정하는 과정에서 심화되면 같은 공간과 위치에 있으면서도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다른 차원에 존재하는 상태가 되며, 이런 현상이 가능한 건 의식이 가지는 다차원적 속성 때문이라 한다. 생존을 위해 물리적 오류를 인위적으로 만드는 건데 이 때 이 부조리가 몸의 물리적 오류로 연결되어 물리법칙에 어긋난 능력을 발현하는 퀑이 인공적으로 생성된다. 아울러 그 물리적 오류를 복구하려는 자연계의 반작용으로 나타나게 되는게 바로 퀑의 전사체라는 설정이다[21]. 뇌전당 스캐닝 소켓 두 개로 메이팅을 시도할 경우 샘플 100개 중에 단 하나 꼴로 퀑 전사체가 나온다고 한다. 초기 뇌전당 스캐닝 소켓 개발자들의 호기심으로 인해 메이팅이 시도 됐는데 놀랍게도 이 퀑 전사체가 첫 번째 메이팅에서 나왔다고 한다.[22]

참고로 혹자는 아담의 얼굴이 작가 본인의 얼굴을 모티브로 한게 아니냐는 주장을 했다.

하지만 챕터 2(...)가 시작된 이후 얼굴 모델은 태모신교 3대 이슈 메이커 중 하나인 '큐브' 하데스임이 사실상 드러났다. 물론 하데스의 얼굴 모델이 작가 본인일 수도 있지만

챕터 2에서 퀑 전사체 사용이 상당한 제약이 있음이 드러났다. 아무리 태모신교라 하더라도 우주 평의회의 동의 없으면 태모신궁 본궁 습격같은 비상사태를 제외하곤 사용하기 힘들다라는 것. 하지만 챕터 1에서 야와가 아무 때고 아담을 사용하는 것으로 봐아 이것 역시 떡밥으로 작용할 듯. (실버퀵에서 퀑들을 납치한다는 풍문이 있다라는 것을 봐서 실버퀵의 실태에 대해 우주 평의회는 잘 모르거나 알면서도 뇌물등을 받거나 하면서 일부러 적당히 눈감아주는 듯.)[23]

거기다 96화에서 제어없이 범위내의 퀑들을 닥치고 학살하는 장면이 나왔다. 챕터1에서 야와가 아담을 자유로이 통제하는 것을 보면 이 역시 떡밥으로 작용할 듯.[24]

사실상 퀑 전사체의 특성상 퀑들을 감시,제어하기엔 최적의 도구지만 이놈 외엔 퀑들을 제어할 수단이 전무해서 덴마가 미라이의 부스터건을 보여주면서 이런 무기를 지닌 퀑들이 침입해올 가능성을 얘기하자 야와는 별 대꾸를 하지 못했고, 아예 능력을 썼는데도 전사체가 감지하지 못하는 퀑도 있어 야와가 꽤나 골치를 썩이고 있다.

콴의 냉장고에 들어가면서 짝궁전사체라는 설명이 추가되었는데
실버퀵 소속 대부분의 퀑들은 자기의 짝궁전사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퇴직 후 아담과 함께 콴의 냉장고로 보내지며, 그곳에서 마지막 퀑과 전사체를 제외하면 처리...
특히 짝궁 퀑에 인체에 특정 부위가 본체에서 떨어져나가면 전사체에 동일 부위가 없어진다.
다만 머리부위는 없어지지 않으며, 본체가 죽고 난 후에는 신체가 소실되더라도 전사체에 영향은 없다.

9. 가면 라이더 드래곤나이트의 등장인물

이 자가 바로 극중에서 모든 라이더를 배신했다는 선대 가면 라이더 드래곤 나이트이다.

극중의 처럼 벤타라의 인물. 다만 이 자는 원작의 미러 월드 신지처럼 킷의 거울에 비친 인물이다. 그래서 배우는 킷 테일러와 같은 스테판 런스포드다.

10. 2009년작 영화

스 마이어 감독, 댄시, 로즈 번 주연의 로맨스 영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아담이라는 순박한 청년이 윗집에 이사 온 베스라는 처자를 사랑하여 대쉬를 하지만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의 특성상 온갖 아스트랄한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

극중 줄거리가 아버지의 사망과 저택 처분, 베스와의 데이트, 베스네 아버지의 법정 출두 등등 여러가지로 진행되는지라 처음에는 아담의 입장에만 감정이입하여 보던 팬들이 줄거리의 복잡함 때문에 다소 혼란을 겪는 수가 있지만 짜임은 괜찮다는 호평을 받았다.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의 특성상 일반인들에겐 기행이라 보이는 장면들이 많이 있다. 베스에게 초면에서 하는 말이 카시니[25]에서 새 사진이 들어왔어요!(...)이고, 베스에게 대쉬하는 과정에서 자기는 제대로 한다고 하는데 일반인 관객이 보면 기행인 장면들이 매우 많다. 극중 아담은 대놓고 우주덕인지라 우주덕들의 상냥하고 이쁜 여자 만나고 싶은 로망에 불을 지핀 영화이기도 하다(...) 그런데 덕후들은 휴 댄시처럼 잘생기지가 않았잖아... 안될거야 아마 유치원 보육교사인 베스를 보러 갔다가 경찰에게 꼬맹이한테 눈독 들이는 페도필리아로 취급받는데도 적절한 대응을 할줄 몰라서 패닉에 빠지는 장면에서는 보는 사람이 다 안타까울 정도.

결말이 좀 눈에 땀이 나지만 훈훈한 여운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고 OST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뱀발로 휴 댄시는 <템플 그랜딘>의 주연이었던 클레어 데인즈와 부부 사이다.

11. 바바리맨의 별칭

드물기는 하지만 여성의 경우 이브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드문 정도가 아니라 애초에 존재하긴 하나 유래는 2에서 따온 듯.

12. 콜레코 아담


1983년 콜레코비전과 함께 등장한 콜레코사의 가정용 8비트 컴퓨터. Z80 CPU를 사용한다.

마텔 인텔리비전과 함께, 당시 코모도어 64,아타리 2600이 장악한 가정용 컴퓨터,게임기 시장에 콜레코비전이 후발주자로 참여해 성과를 내면서 이에 맞춰서 콜레코비전과 연계되는 프로젝트로 내놓은 것이지만 기술적 문제로 1983년 연말에야 출시가 되고 그마저도 기기결함때문에 제대로 팔지 못하면서 코모도어 64의 아성을 넘지 못하고 사라졌다.

13. 이 이름을 지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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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 공동번역성서
  • [2] 예: 새번역성경(가톨릭)
  • [3] 보통 포유류의 남성기에는 뼈가 들어 있는데, 이 남성기의 뼈를 가리키는 명칭이 없어서 가장 모양이 비슷한 갈비뼈를 대신 적어 넣었다는 설도 있다.
  • [4] 때문에 신약성경에서도 바오로남자가 먼저 창조되었고 그후에 여자가 창조되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 [5] 성경에 따르면 사탄이다!
  • [6] 유대설화에 의하면 릴리스여성 상위를 고집하여 하느님의 노여움을 샀다고 나온다. 아무래도 이 이야기가 모티브인 듯.
  • [7] 사인이 이다. 흠좀무
  • [8] 남자가 이 여자애에게 지구에서부터의 일을 간략하게 설명해주는데, 이때 여자애는 몇몇 대명사들을 잘 알아듣지 못해 다른 이름을 댄다. 파피용 계획을 세운 하와는 야훼, 이주자들중 최초의 반란을 일으킨 사틴은 사탄, 체위 때문에 도망갔다 에게 죽은 엘리자베트, 애칭 엘리트는 릴리스, 그리고 남자 아드리온은 아담, 자기 자신의 이름 에바는 이브.
  • [9] 예수 역시 인간의 자손이지만 성령으로 잉태된 하느님의 독생자이다. 곧 참 인간이면서 참 하느님인 존재이기에, 죄로 인해 돌이킬수 없이 멀어져버린 창조주와 인간의 중간자 역할을 할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육신을 가진 예수의 신성이라는 중요한 그리스도교 교리이다.
  • [10] 이스라엘 문화상 성인 남성 위주로 족보를 기록했다. 그 예로 오병이어 사건에서도 '성인 남성'만 5,000명 먹인 것이라고 한다. 성차별인 듯
  • [11] 다만 그리스도교유대교에서 근친상간 금기의 율법은 이 시기 한참 뒤에나 나온 이야기라 딱히 문제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죄와 율법의 관계는 중요한 그리스도교의 핵심
  • [12]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 반전 요소가 생기는 게, 카인이 자신의 죄가 들통나 추방을 당할 당시 다른 사람들의 멸시와 비난을 염려하는 대목이 있다. 아담이 낳은 수많은 다른 형제자매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여동생과 튄 카인
  • [13] 근친상간을 따지기에는 아담 부부부터 클론 관계다.
  • [14] 다만 팬들 사이에서는 가래떡으로도 더 많이 불리는 듯. 덴마 아담은 네이버 자동 검색어로 완성되지 않으나 덴마 가래떡은 완성된다(!)
  • [15] 실버퀵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챕터 2에 의해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퀑들이 택배를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태모신교의 모종의 임무를 떠맏게 된다고 한다.
  • [16] 일단 누구라도 살려놔야 다음 기수한테 몸조심하라고 말을 전할게 아닌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17] 나중에 야와가 이 부스터에 대해 보고하지 않아 처벌 받을때 종단 전체의 시스템을 뒤흔들수 있다고 한다
  • [18] 이전에는 이델이 가알을 실수로 꺼낸 듯 했지만 챕터 2 97화를 보면, 전사체가 차원전환된 무언가를 건드리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발언이 있다. catnap(97)아무래도 전사체 자체가 퀑의 오류를 고치기 위해서 인 것 같다.
  • [19] 정황상 RNA의 발현체로서 "상호작용체" 라는 뜻으로 사용된것 같으며 확실하지 않으므로 아시는분은 추가바람. 물리적인 힘과 퀑의 능력조차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
  • [20] 아론 왈 : "야, 이거 참 깜찍한 발상이로구나!"
  • [21]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퀑은 우주의 물리적 오류가 생명 현상으로 나타난 경우라고 설명한다
  • [22] 본문 참고. 세 번째 외에 다른 두 개의 메이팅 결과가 궁금할 경우 God's lover(52)를 보면 된다. 단, 덴마를 아직 정주행 중이고 God'lover의 근처에도 못 갔다면 안 보는 걸 추천. 하지만 가래떡의 생성과정이 정 궁금하다면 살짝 보고와도 무관할 듯 싶기는 하다. God's lover(51) God's lover(52)
  • [23] '사보이 가알' 편에서도 퀑 잡는데 이력이 난 사보이 가알이 아담의 정체를 알아내고 놀라는 장면이 나온다. 퀑 전사체에 대해 존재를 알 정도로 베테랑이었음에도.
  • [24] catnap 에피소드 초반에 종단의 고위층인 이라는 인물의 말을 통해서 어느정도 언급이 됐는데, 초점을 흐트러뜨린 상태에서 교차공간을 열고 닫으면 인상적인 메이팅 결과와 함께 전사체를 컨트롤하는 능력이 생긴다라고 한다.
  • [25] NASA 토성 탐사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