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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

last modified: 2017-05-14 06:40:47 Contributors

Contents

1. 사전적 의미
2. 연금술 용어
3. 인터넷 신조어
4. 가공의 회사
5. 렌탈 마법사의 등장인물(?)
6.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과 등장 세계
7. 슬레이어즈에 등장하는 정신계를 칭하는 용어
8. 에로게, 야애니 워즈 워스의 주인공


1. 사전적 의미

영어 Astral
별의, 별 모양의, 별나라의, 환상적인 이라는 뜻.
또한 점성술이나 오컬트 등에서는 "저승의-" 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2. 연금술 용어

연금술에서 오망성중 상단부의 뿔을 상징하는 단어로 그 상징요소는 빛.

3. 인터넷 신조어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매우 심오한 무언가를 지칭하는 단어. 현대의 인터넷에서는 주로 말로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황당하고 엽기적이거나, 병맛이거나, 4차원 이상의 고차원의 정신줄을 놓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슈-르와 비슷한 개념.

  • 살 무개념 응급조치의 작가 치기의 주장에 의하면 인간계와는 다른 아스트랄계가 존재한다.
  • 역시 냥치기의 주장에 의하면 인간의 가까운 종중 아스트랄이 충만한종을 아스트랄로 피테쿠스라고 칭한다.

소위 대략 조타가도 조치 안타 라는 말이 아스트랄에 직면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대사이다.

1번 항목으로 미루어봤을 때, 의미 파생은 안드로메다와 비슷한 과정에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을 듯하다. 쓰이는 상황 자체도 비슷하지만, 정신을 250광년 떨어진 저 별나라로 보내버렸다던가하면 그게 그거... 근원은 게이머즈의 '홍박'이 가장 먼저 사용했다고 알려져있다.(...)
좋은 예시 #

게임 마비노기에서 읽을 수 있는 서적 중에는 아스트랄리움 리포트라는 책이 있다. 이 아스트랄이라는 당시 신조어가 어떤 뜻을 가지고 있었는지 짐작이 가능하게 해 주는 자료 중 하나. 게임상 단위로 단 두 장에 불과한 단편으로, 읽어보면 말 그대로 정신이 가출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한때는 많이 쓰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실상 사어화되었다.

4. 가공의 회사

렌탈 마법사의 등장하는 마법사 파견회사. 이바 츠카사가 설립하였으며 그의 실종 이후론 아들인 이바 이츠키가 사장직을 인수인계받아 이어가고 있다. 종래의 마술결사와는 다르게 다양한 종파들이 섞여있기에 다른 마술결사들의 시선도 곱지 않고 협회와의 사이도 좋지는 않은 편.
게다가 재정 상태가 좋지 않기에 사원들 중 몇몇은 금전적으로 엄격하다. 경영권의 20%가 마술결사 게티아의 수령 아디리시아 렌 메이저스에게 넘어갔기에 게티아와의 접촉은 잦은 편.

5. 렌탈 마법사의 등장인물(?)

작품의 주 무대가 되는 후루베 시의 의 이름. 원래는 이름 없이 후루베 시에 잠들어 있었다. 4권에서 이츠키의 눈을 고치기 위한 제물로 휜과 호나미가 깨웠지만 이츠키가 그걸 거부하고 이디리시아의 지적으로 호나미가 용을 제물로 하는 것을 포기하면서 살아남았고, 이츠키에게 이름을 받고 다시 후루베 시로 돌아갔다. 그 때문에 이츠키를 마음에 들어하며, 17권에서 마법 결투에서 이기기 위해 아스트랄의 공방으로 쳐들어 온 은의 기사단 멤버를 제압하는 등 간혹 도움을 주기도 했다.

최후엔 니그레도,타브리 리사,붉은 씨앗으로 현자의 돌과 같은 서드 오더가 된다. [1]

이름의 유래는 4.

6.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과 등장 세계

7. 슬레이어즈에 등장하는 정신계를 칭하는 용어

아스트랄 사이드 항목 참고.

8. 에로게, 야애니 워즈 워스의 주인공

성우: 스즈무라 켄(OVA판 한정)
그림자 일족의 왕자로 초반에는 매우 허약하지만 약혼자인 샤론에게 인정받고 싶은 일념으로 시나리오가 진행될수록 강해지게 된다. 도스판에서는 이 매우 절륜한 색골에 변태지만 리메이크판에서는 마찬가지로 한 정력하지만 순진한 청년으로 변화되었다. 처음에는 두더지나 거미 정도를 겨우 잡을 정도의 약골이었으나, 적들과 싸우면서 점점 성장하여 나중에는 상당히 강해진다. 그러나 마리아에게 궁극의 마법을 맞고 모든 기억을 잃은 채로 20년 후로 가게 된다.

애니판에서는 원래 강했지만 자신이 그 힘을 제대로 발휘못했었던 것이고 20년동안 빛의 나라를 헤매이게 되는것으로 변경된다. 하지만 거기서 빛의 일족에게 실력을 인정받아 전설의 검사였던 폴룩스(ポルックス)의 이름을 받게 된다. 사실 아스트랄은 빛의 일족 출신으로 아기 때 워트시카가 납치해온 것이다. 전투력은 상술했듯이 주인공 보정을 받아 점점 강해지기 때문에 작중 최강. 카이저, 샤론은 물론이요, 그 둘이 합쳐도 못이긴 파브리스도 이겼다. 심지어 금광 개통까지 시킨다는 마리아의 궁극기를 정면으로 들이받고도 죽지 않았으며, 마지막 최종보스인 어둠의 지배자는 뮤가 마무리를 했을뿐 아스트랄이 그 전에 이미 순수하게 검술로 반 죽여놨다고 보면 된다. 하기사, 아스트랄이 죽었다고 알려진지 수년이 지난 후까지도 빛의 일족에게는 공포의 대명사로 알려졌으니 말 다했다. 정말 주인공 보정 제대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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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흑색의 니그레도, 백색의 타브리 리사(알베도), 그리고 붉은 색의 씨앗(루베도)는 현자의 돌 완성의 삼단계(흑화->백화->적화)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