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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최종 변경일자: 2015-04-10 13:02:4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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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단어의 뜻 - 아크
2. 삼국지 천명의 수송선
3. 가면라이더 키바악역 가면라이더
4. 헤일로 시리즈의 아크
5. 시드노벨의 아크
6. 코즈믹 브레이크의 아크
7. 한국 CG 애니메이션 제목
8. 한국의 게임 판타지 소설 아크
9. 영화 2012의 아크
10. 트랜스포머
11. 소년마법사아크
12. D.I.O의 등장 캐릭터
13. 에닉스의 천지창조 등장인물
14. 소니 에릭슨에서 출시한 스마트폰
15. EVE온라인의 점프프레이터
16. 게임 파랜드 시리즈의 주인공의 아크

1. 단어의 뜻 - 아크

1. Ark. 상자 또는 방주를 의미한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도 이것이다.
노아의 방주 때문인지 피신처 등을 뜻하기도 한다.

2. Arc. 아크방전의 준말.
기체 방전의 하나로 양과 음의 단자(端子)에 고압 전위차를 가할 경우 발생하는 밝은 전기 불꽃이다.
전류 밀도가 크고 방전에 지속성이 있다.

3. arch-. 연결형 어두. 궁수「으뜸의; 우두머리의; 제일의」를 뜻한다. 어원은 그리스어 ἀρχός. 아크메이지의 아크가 이 아크.

4. -arch. 연결형 어미.「지배자; 왕; 군주」를 뜻한다. 어원은 3과 같다.

2. 삼국지 천명의 수송선

3국 수송선 중 덩치가 제일 크고 수송량도 제일 많다

4. 헤일로 시리즈의 아크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선조들이 건설한 대형 시설.

1231425813_ARK.jpg
[JPG 그림 (Unknown)]



헤일로, 지구와의 크기비교.

거대한 원을 중심으로 여덟 갈래로 뻗어나간 가지가 난 형상에 지름은 헤일로의 약 12배 이상인 12만 7350km.[1] 사실상 우주 한가운데 건설된 인공 물체로 선조의 천지창조급 기술력의 결정체로 볼 수 있다. 정식 명칭은 '00 시설.' 이름의 모티브는 방주인 것 같다. 헤일로와 마찬가지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원모양의 중심 부분에는 무인 위성을 통째로 옮겨와(...) 운영에 필요한 광물 자원으로써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헤일로의 공격 여파를 피하기 위해 헤일로의 공격 거리가 닿지 않도록 우리 은하계 중심에서 2의 18승, 그러니까 26만 2144광년이라는 엄청난 거리를 둔, 사실상 은하계를 벗어난 지점에 건설된 시설로 이름에 걸맞게 기본적으로 헤일로가 가동할 때 희생당할 수 있는 여러 생물종을 수집해서 보호하기 위해 제작되었고, 존재하는 7개의 헤일로를 원격으로 작동시키거나 관리, 심지어 기존 헤일로가 파괴되었을 경우 중심 부분의 광물 자원과 용광로를 이용하여 대체 헤일로의 제작도 담당한다.

또한 생물종을 빠르게 수집해서 전송하고 헤일로의 가동 이후 그들을 원활하게 원래 생태계에 돌려놓기 위해서 각각의 행성에 아크로 연결되는 포탈을 하나씩 건설해 놓았고 지구에는 아프리카 대륙 케냐의 뉴 몸바사에 묻혀 있었다. 전속 모니터 또한 존재하는데, 일반적인 헤일로의 모니터보다 더 높은 지식과 권한을 가지고 있기에 343 길티 스파크가 곤란해 하는 장면이 나온다.

헤일로를 관리하는 모니터들은 아크의 존재 사실은 알고 있으나 아크의 정확한 위치와 기능, 지리, 보안에는 문외한인데, 아마도 선조는 헤일로의 모니터마저 플러드에게 납치 또는 포섭당할 것을 걱정하여 아크에 대한 정보를 미리 차단한 듯하다. 실제로도 선조가 그레이브마인드의 탐색을 위해 보냈던 병력을 지휘하던 AI가 포섭되거나, 05시설 헤일로의 모니터가 납치당했으므로 선조의 예상은 적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마지막 발악에도 불구하고 플러드를 막을 수 없던 선조는 결국 아크에서 원격 조작으로 헤일로를 가동시켜 플러드를 청소해 버리며, 이 과정에서 수 많은 선조들이 플러드 함대를 지연시키고 헤일로를 가동시키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 희생되었다. 그리고 10만년 뒤, 뉴 몸바사에서 발견된 아크로 향하는 포탈이 인간과 코버넌트에 의해 발견되고 이 곳은 인간, 코버넌트, 플러드의 마지막 전장이 된다. 결국 치프가 플러드를 제거하기 위해 아크에서 건조 중이던 미완성 04 시설 헤일로를 무리하게 가동시킴에 따라 큰 손상을 입는다.


큰 손상을 입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야생동물들이 사는 등 전체적인 모습은 나름 멀쩡한 편. 소설 사일렌티움에서 여기에 접근했던 ONI 탐사대가 반파된 343 길티 스파크를 회수했다가 함선을 장악당한다. 또 2015년 6월에 발매되는 소설 Hunters in the Dark에서도 인류 & 상헬리 탐사대가 파견된다.

헤일로 선조 삼부작 내용에 따르면 아크는 하나 있는 것이 아니다. 현재 헤일로3에서 본 이 아크는 소형아크이며 대형아크도 존재한다, 이 대형 아크는 3만km짜리 헤일로 생산을 담당하며 선조들의 피난처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 대형 아크는 플러드와 디컨드 바이어스에 의해 파괴되었고 현재 남아 있는것이 이 소형 아크이다. 도대체 그 대형 아크는 얼마나 클지 상상도 안되는 수준이다.

5. 시드노벨의 아크

시드노벨 편집자 별명. 본명 이도경.

6. 코즈믹 브레이크의 아크

코즈믹 브레이크 세계관에서 적인 존재인 거대 로봇들.

7. 한국 CG 애니메이션 제목

1999년 뉴타입 한글판이라든지 여러 언론에서 소개가 되던 작품으로 줄거린 다음과 같다.

미래에 인류가 전쟁으로 거의 엉망이 된 상황에서 잔존 세력이 남아 2대 세력으로 재편된다. 그리고 당연히(?) 2대 세력은 서로 전쟁을 벌이는데...그런 가운데 아크라고 불리우는 뭔가 강력한 병기인지 유적인지가 발견되고 그걸 차지하고자 서로 군대를 보내면서 겪는 이야기...라고 당시 소개되었다.

뉴타입 공개당시 원더풀 데이즈와 함께 2대 극장 애니 기대주였다.(엘리시움과 함께 3대로 치는 사람도 종종 있었다.) 3분 정도의 데모 동영상이 비교적 준수했기때문. 2000년대 초반의 기사들을 찾아보면 오우삼 감독의 기획 및 감수나 곽재용 감독이 연출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며 총 투자금액은 120억정도라는 글도 있다. 대략 2003년도쯤에 시나리오및 연출이 끝났다는 기사까지 있다. 하지만 그때 이후로 눈에 띄는 이야기는 없다. 그나마 관련 내용이나 99년 당시에 공개되었던 동영상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더니 미국과 합작으로 2004년에서야 소리소문 없이 공개되었고 한국에선 이게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묻혀졌다. 뭐 그냥 평작 수준이랄까?

8. 한국의 게임 판타지 소설 아크

9. 영화 2012의 아크

이름 : ARK[2]
수용가능인구 : 1대당 10만 명[3]
길이 : 1000m 가량으로 추정[4]

설정상으로 2010년 중반, 중국 티벳의 초밍 계곡에서 건조 시작.

전 세계의 억만장자들에게서 10억 유로[5]를 모아 건조. 작품내에서 묘사되는 것과는 달리, 설정에 따르면 10억 유로는 극히 일부억만장자들만이 냈으며 나머지는 사회 재구축에 필요한 연구원,재벌가,정치가들로 채워넣었다고 한다. 전 세계의 동식물을 모두 실으며(한 쌍씩) 잘보면 불도저 비스무리한 중장비들까지 볼 수 있다.

원래는 9대를 만들려 했으나[6] 예상보다 일찍 재해가 찾아와 완성되어있던 4대만 출격하게 된다.
하지만 갑작스런 지각 대이동 현상으로 3호 위의 구조물이 붕괴되어 3호 파괴. 결국 사용이 불가능해져 4호, 6호, 7호 이렇게 3대만이 운항을 준비한다.[7]

방주는 선거 바닥에 부착된 롤러에 의해 밀려 움직이는 방식이다.[8] 4, 6, 7호가 3호의 모든 사람들을[9] 나눠서 실은 것으로 보인다.[10]

전 세계를 침몰시킨 해일에 의해 예상 외의 사태[11]가 일어나 4호가 뜻하지 않게 먼저 출항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심각한 결점이 드러나는데...

출입문을 닫지않으면 엔진이 작동하지 않는다. 배가 고자라니 내배가 고자라니

이는 영화 코어(2003년)에서 후반부에 버질호의 각 섹션을 분리해야할 때가 오자 설계자가 "시간이 바쁘다보니 그런 것 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었어!" 식의 의미일 수도 있다. 혹은 감독이 중국산은 부실하고 안 좋으니까 쓰지말자 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일수도 있고. 고자가 된 엔진때문에 에베레스트 산에 충돌할 뻔 했지만 주인공이 탄 배여서인지 함께 막강한주인공 보정을 받아 무사히 위기를 넘긴다.

그리고 1년 1월 27일, 배의 정면과 측면에 배치된 가림막을 열고 갑판을 개방한다. 외부의 공기는 깨끗해진 상태. 그 짧은 기간안에 이렇게 될 리가 없지만 영화니까...

약화된 지구 자기장을 뚫고 쏟아지는 우주 방사선은 물론이요, 더군다나 지구 내부는 계속 끓어오르는 상태다!

사실 중성미자는 전하도 없고 질량도 극히 작아서 현실에서는 지구 내부 물질과 반응하기는 커녕 지구를 통과해버린다!! 그것도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말이다. CERN에서 초광속 입자로 오인했던 입자도 이 중성미자. 영화에서처럼 중성미자가 지구의 핵과 반응할 일은 없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있을 수도 있지만 매우매우 미미한 확률.[12] 이런 일이 진짜로 일어난다면 본격 헬게이트 오픈

이 감독의 작품들은 생각하면 지는 거다.

11. 소년마법사아크

나루시마 유리만화 속 등장인물. 솔로몬의 72영령을 거느리고 있는 세계 최강 최고의 대마법사. 만능의 존재이자 지식의 왕.

12. D.I.O의 등장 캐릭터

오은혜 항목 참조.

13. 에닉스의 천지창조 등장인물

15. EVE온라인의 점프프레이터

eve아크.png
[PNG 그림 (Unknown)]

아마르의 점프드라이브를 할 수 있는 초대형 화물선

16. 게임 파랜드 시리즈의 주인공의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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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태양계의 행성 중 두번째로 큰 토성보다 살짝 더 크다.(...)
  • [2] ...로 나오지만 번역자가 그냥 방주로 해석하는 바람에 의미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 [3] 작중 방주는 4대만 완성된 상태에서, 앤하우저 장관의 적어도 40만명은 태울 수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 [4] 자세한 내용 아시는 분 있으면 추가바람.
  • [5] 2010년 11월 환율 기준으로 1조 5713억
  • [6] 조종실 통신 패널에 그려져있는 방주가 총 9대.
  • [7] 설정으로는 4호는 미국, 6호는 일본·중국·러시아, 7호는 유럽연합 소속이다. 만약에 나라별로 싣는 거였으면 카르포브-유리-는 6호에 타는 것이 옳은데 3호 타야된다고 하는 것은 설정구멍인가?!
  • [8] 지지대와 방주가 자리잡고 있던 건설 현장을 보면 바닥에 세워진 롤러를 볼 수 있다.
  • [9] 10만명이니까 3만 3천명정도
  • [10]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어느 한쪽이 가라앉는다;;
  • [11] 해일에 떠밀려온 에어포스 원이 지지대를 들이박으면서 지지대가 무너진다.
  • [12] 양자론에 따르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