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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최종 변경일자: 2016-03-23 17:58:32 Contributors

현재의 로고[1]
2006.3 ~ 2014.12까지 사용한 로고
과거 나우콤 시절 로고
정식명칭 주식회사 아프리카TV
영문명칭 AfreecaTV. co.,Ltd
설립일 1996년 4월 22일
업종명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2003년[2]~현재)
주식코드 067160
홈페이지

목차

1. 회사
2. 상기 회사에서 운영하는 동명의 인터넷 개인 방송 서비스
2.1. 현황
2.2. 스타 BJ
2.3. 비판
2.4. 관련 항목
2.5. 유사 업종
2.5.1. 국내
2.5.2. 해외
2.6.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아프리카TV 채널
2.7.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아프리카TV BJ
2.7.1. 리그 오브 레전드 BJ
2.7.2. 스타크래프트 BJ

1. 회사

과거 나우콤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던 회사. 지금이야 아프리카TV가 사명 그 자체로 쓰일 정도의 알파이자 오메가가 됐지만 과거에는 나우누리를 비롯해 피디박스, 클럽박스, 스티큐브 등 많은 방면으로의 시도가 있긴 했었다.

2007년 12월 정보보안 솔루션 사업을 하던 코스닥 상장사 "윈스테크넷" 이라는 업체에 합병흡수되며 상장사가 되었다. 회사명은 나우콤 그대로 유지되었으며(아마도 윈스테크넷보다는 나우콤의 이름이 인지도가 더 높은 탓인 듯) 합병 이후 원 윈스테크넷의 대표이사와 원 나우콤의 대표이사 두 명이 공동 대표이사 자리를 맡아 원래 하던 사업을 각각 총괄하고 있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원래 이름대로 회사가 분할되었다. 나우콤의 코스닥 상장은 그대로 유지. 분할 이유는 합병 후의 시너지 효과가 생각보다 별로여서라는데...[3]

클럽박스와 피디박스 부분은 정부에게 철퇴를 맞고 있긴 했지만 나우콤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해두고 정부의 철퇴에 대응을 하고 있었다. 업로드된 파일을 분석하여 그린파일로 자동 분류한다든지 다른 웹하드와는 달리 업로더에게 주는 혜택이 거의 없다든지...

게임 포털도 운영하고 있지만 현실은 테일즈런너오투잼으로만 연명하고[4]고 있었으나 2012년 2월 28일부로 오투잼망했어요. 오투잼은 5월 30일에 서비스 종료되었다.[5] 이건 뭐 게임 포털만 치면 게임트리보다 더 비참한 수준. '쌈박' 이라는 게임을 만들다 쌈박하게 말아먹고 이후 램파트 형식을 빌려 만든 온라인 게임인 포트파이어를 만들긴 하였으나 3년간 베타만 하다 정식 오픈도 하지 못하고 2011년 4월 1일 부로 망했어요가 됐다. 그 대신 애니멀 워리어즈라는 게임을 새로 제작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윈드슬레이어S를 서비스하고 있었지만 7월 17일 서비스 종료를 발표하였다. 나우콤에서의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의미이며 기존 플레이어는 하멜린으로 계정을 이관해서 계속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단, 환불 신청을 했거나 2012년 8월 5일 이후에 계정이 생성된 경우에는 이관이 불가능하다. 아울러 하멜린 계정을 만들고 이관을 하기 전에 게임을 키면 그 하멜린 계정으론 이관을 절대 할 수 없다. 주의하자! 모바일 게임도 제공하고 있는데, 아이러브치킨이 그것이다.

한자마루라는 교육용 게임(위키백과 글)도 서비스하고 있었다. 한게임에서 서비스되면서 유료화가 되면서 회원 수가 많이 빠져나가자 나우콤에서 인수함과 동시에 무료화로 전환하면서 회복하는 듯 싶었지만 결국 2012년 9월 10일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애니멀 워리어즈와 테일즈런너에만 전념하겠다는 의도일 수도 있겠고 사용자 회복이 더뎠다던지 둘 중 하나 아니면 둘 다인 듯 싶다. 교육용 게임에 목 말라했던 상황에서 나온 게임이어서 학부모에게도 찬사를 받았던 게임이기에 아쉬움은 더 크다.

2011년 미시시피라는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를 발표하였다가 2013년 2월 속절없이 서비스 종료. 평생 100기가 준다매? 이로써 오투잼, 스티큐브, 미시시피 등 음악과 관련된 서비스는 모두 망하게 되었다. 음악과는 뭔가 궁합이 맞지 않는 듯.

2011년 제타미디어라는 법인을 따로 차려 클럽박스, 피디박스, 세컨드라이브 등의 웹스토리지 및 PCC(Personal Cloud Computing) 사업 분야를 그쪽으로 넘겨버리고 나우콤의 주력 사업은 게임 계열을 제외하면 아프리카TV만 남게 되었다. 사실상 아프리카TV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 분야의 수익 모델은 지지부진한 수준이었으니...

전 대표 문용식[6]가 대표이사 재임 시절 트위터에서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키보드 배틀을 벌인 것도 유명하며 그 전부터 서울대 사학과 출신답게 트위터에 자신의 의견을 필터링 없이 드러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정용진과의 키배는 그 중 일부일 뿐. 12월 초에는 평소 대기업의 SSM 진출을 반대하며 이마트 피자를 반대한 분답게 사회적으로 화제가 된 롯데마트의 통큰치킨을 비난했다가 오히려 욕만 실컷 먹었다.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인터넷 포주 소리와 함께 '니네가 동네 비디오 가게 다 망하게 만들고 또 콘텐츠 시장을 다 망쳐놓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가식 돋네.' 라는 비난을 듣기도.

2013년에는 사명을 아예 아프리카TV로 바꿔버렸다.

2. 상기 회사에서 운영하는 동명의 인터넷 개인 방송 서비스


시범 서비스인 W플레이어로 시작해서 인기를 얻자 아프리카로 이름을 바꾸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W플레이어에서 아프리카로 이름을 바꿀 때 내세운 슬로건이 방송놀이 신대륙 아프리카 였는데 주지하다시피 일반적으로 신대륙이 지칭하는 대륙은 따로 있다. 이 때문에 처음 이름 바꿨을 때 웃음거리가 되었는데 사실 A FREE CAsting의 약자다. 서비스 소개 페이지 참고.

텔레비전 게임 채널(온게임넷)에서 좀처럼 해주지 않는 마이너한 게임의 방송, 특히나 워크래프트3, Warhammer 40,000 등을 아프리카 방송으로 개인 경기를 볼 수 있었다. 대형 오락실의 경우 이니셜 D스트리트 파이터, 철권 등의 게임도 방송했기 때문에 무제한으로 구경할 수 있었다. 주로 정인오락실과 이수 테마파크에서 방송했다.

일본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의 경우 니코니코 동화->아프리카 루트를 거쳐서 국내에 생방되는 경우가 있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아프리카 실시간 중계 1타자였고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 기동전사 건담 00 2기가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도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기,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꿈을 먹는 메리, IS 등이 생방되었지만 요즘엔 저작권 문제로 불가능해졌다.

간간히 정치 편향 시비에 휘말리기도 하는데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 때는 사건을 이슈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인기 스포츠 종목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잘 중계를 해주지 않던 아이스하키, 미식축구, 럭비, 복싱 등 비인기 종목도 BJ들이 생중계를 해줬기 때문.

듀얼코어 이상의 환경에서 원활히 돌아간다던 프로그램 자체가 발적화가 되어있어 CPU 점유율이 높다. 고화질 설정으로 방송하면 쿼드코어 사양에서도 뚝뚝 끊기기도 한다. 그리고 여러 문제점이 있음에도 고치려는 생각이 없다. 윈도우 7에서의 아프리카 방송 깍두기, 계단 현상 해결하는 방법.

위의 문제점을 개선했다는 아프리카 2.0 플레이어 베타 버전을 선보였으나 생소한 실버라이트 플랫폼을 적용하여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방식이었기에 기존의 플레이어 방식과 호환이 되지 않았다. 아! 망했어요. 욕만 엄청 먹었다. 지금은 조금 나아진 듯하다.

한국교육방송공사 동영상 강의와 아프리카를 동시에 실행할 수 없다. 동영상 캡쳐로 돌아다닐 위험성 때문에 차단되었다.

좋든 나쁘든 출신 BJ들은 여기서 신상 털리고 욕먹기 일쑤다(...)

돈독이 극에 달해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라이벌[7][8]이 없어 로 운영하면서도 최강자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아프리카 헤럴드라는 업계 비평 블로그가 있다.[9]

2.1. 현황

2007년 11월 8일 별풍선, 2009년 5월 13일에는 스티커라는 유료 아이템까지 만들었다. 물론 인터넷 방송이라는 것이 수입이 잘 들어오지 않는 불안정한 사업 모델인지라 대부분 광고수입만으로 회사를 꾸려나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광고 중 SKIP 기능을 지원하여 대인배라고 칭송받았던 엠엔캐스트는 2009년 4월 21일 결국 망했어요... 별풍제도를 시간제수익으로 바꾸자는 제안도 있었는데 듣지도 않았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만든 제도가 바로 유료 아이템. 하지만 몇몇 BJ(Bang Jang Broadcasting Jockey)의 무리한 별풍선 조공 요구와 별창녀 양산 등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어 유료 아이템 제도는 현재 네티즌 사이에서 신나게 가루가 되도록 이는 중이다. 결정적으로 도대체 왜 해외에서 아프리카를 사용하고픈 유저들에게 강제로 돈을 걷어가려는지 참 의문이다[10] 스마트폰용 아프리카앱은 해외에서도 무료 이용이 가능한데 이것은 어차피 스마트폰용 아프리카 클라이언트는 P2P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시청하는데 업로드 대역폭 점유하면 누가 써 굳이 막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뭐 언제 막는다 해도 이상할 것은 없지만... 근데 어차피 해외에선 버퍼링만 하고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다

게다가 2009년 10월 1일 베스트 BJ(Broadcasting Jockey) 제도를 대폭 변경하여 이를 4등급(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으로 나누고 롤이냐 [11] 게다가 7일 동안 30시간 이상 방송하는 사람에게만 베스트 BJ의 자격을 유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즉, 방송하지 않고 잠수하는 사람들은 베스트 BJ를 짜르겠다는 소리. 이러다 보니까 베스트 BJ 자격을 유지하려고 의미 없이 24시간 녹방을 트는 방송이 많아졌다. 방송 시간에 따라서 등급을 매기는 건 아닌데 플래티넘=무조건 킹왕짱이라는 인식이 박힌 일부 등급에 미친 방송국은 플래티넘을 향해서 굽신굽신하게 되었다[12]. 모 방송국에서는 BJ들 다 짜르고 매일매일 방송만 하는 기계들만 BJ 자리를 유지시키는 등 감당할 수 없는 카오스가 일었다. 다른 사람들은 생업으로 방송할 여유도 없는데. 이제 아프리카도 친목질하는구나, 야 신난다!

2009년 10월 7일 코갤방송분파의 기세가 물이 한창 차오를 때에는 코갤러 이벤트를 발표했었다! 흠좀무...

2011년 3월 23일 업데이트 후 일반방송에서도 300명방을 개설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고 베스트BJ는 예전대로 전원 500명방 개설로 복귀했다. 그리고 순위에 반영되었던 애청자(즐겨찾기)지수는 순위반영에서 제외했고 매크로 작업으로 순위조작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었던 출석체크제도는 폐지되었다.[13] 이 업데이트를 통해 일단 베스트 BJ만 되면 순위에 목매달 일이 없어져서 비공개방만 열어놓고 1주일 30시간만 채우면 베스트 BJ에서 짤릴 일이 없어졌다. 생업에 바쁜 사람도 그냥 비공개방 열어놓고 볼 일 보면 그만. 그리고 전기요금은 하늘을 뚫겠지 다만 상위권 클럽 방송의 클럽원에게 지원되던 고화질 방송 개설이 폐지되면서[14] 화질에 목숨을 걸어야 했던 게임 BJ들에게 반발을 샀다. 자세한 건 이 글을 참조하자.

아이팟 터치 및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 출시. 심지어 가격도 무료다.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도 2010년 10월경부터 베타테스트 중이다. 2011년 2월 업데이트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방송 송출이 가능해졌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아프리카의 모든 방송을 볼 수는 없고 일부 인기 BJ의 방송만 시청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맞는 화질로 서버에서 실시간 재인코딩을 해야 하기 때문. 두 번째 여담으로 악성코드를 퍼뜨렸던 적이 있다. 첫 번째 글 두 번째 글 세 번째 글 현재 안드로이드 아프리카는 예전에 없앴던 모바일 중계방을 생성하고 모바일 퀵뷰제도를 도입하여 현재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그러니 다음팟만 믿고 갑시다

2011년 5월 24일 업데이트를 실시해 1.0버전 플레이어 디자인을 일부 수정하고 기존의 방송인코딩 방식을 XVID코덱을 빼고 H.264코덱으로 변경하여 화질을 전면 개선했다고는 하는데... 시스템 사양이 더 올라갔고 음성 싱크가 어긋나는 버그가 생겼다. XVID코덱을 사용한 구버전 시절에 비해 나름 깔끔해졌다고는 하나 동적 화면에서 화면이 뭉개지는 현상이 있다. 스타크래프트 같은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 방송들은 시망 수준으로 전보다 오히려 더 안 좋아졌다. 그리고 슬그머니 없앴던 2.0버전도 서비스를 재개했는데 메인화면이나 방송국에서 시청하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2.0으로 실행하게 돼있어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2012년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로 프로야구 실시간 시청이 가능해졌다. 3G 환경에서도 크게 끊기지 않고 돌아간다는 게 장점. 보고 있나? 네이버?[15] 2013년부터는 네이버에서 HD 화질로 실시간 중계를 해줬다. 아프리카도 자극을 받았는지 HD 화질까지 무료로 중계해줬다.

2012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가 흥하고 해외의 게임 스트리밍 사이트를 보는 인구가 늘어나자 트위치, 유스트림[16], 저스틴tv, 스티캠 등 해외 사이트와 비교했을 시 굉장히 불합리한 화질/해상도 유료과금정책이 비난 받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최대해상도는 1024x768인데 Xsplit 프로그램을 쓰는 해외 스트리밍 사이트(대표적으로 트위치tv)의 경우 1280x720까지 무료이기 때문이다. 화질이 낮아야 여BJ들 화장빨 티가 덜 나서인지는 몰라도 이로 인해서 게임 방송 화질은 가히 국내외 통틀어서 최악이라고 해도 될 수준. 게다가 유료로 해상도와 화질을 올린다 하더라도 30일에 27만원이라는 정신 나간 요금이 나오기에 대부분 하지 않는다. Xsplit 유료를 쓸 경우 3개월에 25달러(약 2만 7천원)인 거랑 비교하면 정말 정상적으로 개인이 방송하면서 화질 올린다고 돈을 쓸 수는 없고 구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아프리카tv의 불합리한 화질과금 정책에 대한 개인 블로그 비판글.

2013년 들어서 스타크래프트 1 전프로게이머들의 아프리카로의 유입이 늘어나자 공식적으로 전프로게이머 전용 페이지를 오픈했다. 또한 나우콤 시절 운영하던 게임 사업을 아프리카TV 게임센터라는 이름으로 오픈하고, 새로운 유료 아이템 초콜릿[17]을 만들어 게임센터에 사람들을 유입시키려고 하지만 실상은 초콜릿 셔틀 수준으로 전락하고 있다.

2013년 외국에서는 앞으로 자사의 게임으로 돈을 버는 행위들을 차단한다고 한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자신들의 게임을 리뷰, 실황 방송해주는 사람들은 고맙지만 그것에 대한 수익을 낼 수 없게 한다는 것.

단순히 설레발일 수도 없는 것이 이에 동조하는 게임 사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방송 수익에 대한 것이 대부분 사라진다면 현재 남발하는 실황 방송들도 많이 정리될 것이고 순순한 의도로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수익성이 없는 팟플레이어로 방송을 할 듯하다.

2014년에는 구글이 트위치TV를 인수한다는 설이 돌고 있어 아프리카TV의 입지가 위험해질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일고 있다. 구글이 유튜브와 트위치TV를 적극적으로 연계시키거나 정식으로 구글이 트위치TV의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위에 서술한 화질에서의 경쟁력이나, 중/소 규모로 방송하는 사람으로서는 트위치TV가 훨씬 더 안정적인 보조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2014년 8월 26일에 트위치는 구글이 아니라 아마존닷컴이 1조원에 현금으로 인수했다. 자세한건 이 글을 보도록 하자.

2014년부터 아프리카TV가 지상파 종편 무료보기를 시작했다.

2014년 8월 쯤에 HD화질을 기본으로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이미 양심을 팔아먹었는지 차마 HD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의 화질들을 잘도 HD화질이라고 내보내고 있다. 그후로 개선되었지만 버퍼링만 주는 아주 나쁜 화질로 인식되고있다.

2014년 8월 6일, 크롬캐스트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단, 지상파/케이블 , 스포츠 , 애니메이션은 저작권 이슈로 크롬캐스트로 시청이 불가능하다.

2014년 12월, 모바일 업데이트가 됐는데 UI만 바뀐거지만 심히 무시무시하다. 안드로이드 5.0의 머터리얼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전부는 아니지만 지키게 됐다.[18] 아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를 준 부분.

12월 23일 아프리카 BJ 페스티벌에서 일부 BJ가 섹스 온 더 비치를 춰서 논란이 되었다.

2.2. 스타 BJ

한때는 베스트 BJ만 있었지만 2013년 들어서 전 프로게이머들과 유튜브 업로더들이 대두됨에 따라 새롭게 만든 특별한 혜택을 주는 BJ들이 생겼다.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베스트 BJ와 방송 파트너 BJ는 별풍선 환전시 각각 70%, 80%로 상당한 우대를 받는다. 그 외 스티커/초콜릿 아이템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방송리스트 상단을 차지하게 된다.

이미지_1.jpg
[JPG 그림 (Unknown)]


2.3. 비판

  • 매우 자극적이며 미성년자들이 보기에 수위가 높은 방송, 폭력성이 있는 방송들이 많다. 극초기에 야동방이 판치던 시절에 비하면 낫지만 그래도..

  • 별풍선에 따른 시청자를 차별하는 문제. 별풍선을 많이 쏜 사람들을 우대해주고 별풍선을 쏘지 않은 시청자를 건빵이라 부르며 비하하거나 무작위로 강퇴하는 BJ들도 다수 존재한다. 별풍선을 100개 이상 쏜 시청자라도 다른 시청자가 더 많은 별풍선을 쏴서 블랙리스트에 올려달라고 하면 올려주는 BJ도 있다. 별풍선을 쏜 것 자체를 감사해야 할 판에 이미 별풍선을 받았다고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은 매우 부당한 처사. 돈 잘버는 사람과 돈 못버는 사람이 오버랩된다.

  • 매우 상업적인 색깔을 띄고 있다. 일단 위에 서술된 1달에 27만원이라는 불합리한 화질 과금 정책. 당장 옆동네 다음팟 플레이어나 트위치TV를 보면 엄청난 화질을 기본으로 제공하는데 비해 아프리카는 BJ 본인의 유료결제 혹은 시청자가 선물하는 '스티커'라는 아이템을 요구한다. 그 외에 방의 시청자 인원을 늘리거나, 매니저를 더 많이 둘 수 있게 하거나 할 때 상당한 과금을 요구하고 있다. 2014년 들어서는 KBS 중계권을 취득하여 그 방송할 권리를 스티커로 팔고 있다. 게다가 다시보기 기간을 늘리기 위해 별풍선[19]을 요구하고, 새롭게 만든 게임센터와 연관된 초콜릿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추천 수를 3배로 뻥튀기하는 아이템, 방송 리스트에서 위쪽을 차지하는 아이템을 팔고 있다. 사실상 돈독이 극에 달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아프리카TV 플레이어는 2가지로 나뉘는데, 웹형과 설치형이 있지만 웹형 역시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설치형으로 봐야 한다. 액티브 X를 없애고 웹으로 별다른 플러그인 없이 볼 수 있는 인터넷 방송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아프리카TV만 유일하게 설치형 플레이어를 고수중. 그렇다고 플레이어의 성능 역시 좋은 것도 아니고 그리드 시스템을 통해 아프리카TV 서버의 과부하를 막는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의 원성이 많다. 방송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고 고화질로 방송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한대로는 감당이 불가능하고 필수적으로 2대에 다른 장비를 필요로 하게 된다.

  • 모든 BJ들을 이야기하는것은 아니지만, 욕을 하는 등 기본 인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방송이 많다. 또한 승부조작 사건으로 제명된 마재윤 등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이 운영하고 있는 개인방송이나 항아리 배팅 등 사행성을 띈 개인방송을 방관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 이뿐만 아니라 허황된 방송제목을 달아 시청자 유도하기, 시청자끼리의 별풍선 쏘기 배틀을 일부러 조장하기, 굉장히 무리한 방송 컨텐츠를 진행하기, 생방송과 녹화방송을 구분하지 못하게 방제목을 지어놓기 등을 하는 BJ가 많다.

  • 그렇다고 BJ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수준도 썩 좋은편이 아니다.[20]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방송에서 그 문제가 심각한데, 보통 시청자들의 연령대가 낮기 때문에 채팅창의 상태가 상당히 좋지 못하다.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채팅, 혹은 이상한 말로 어그로를 끄는 시청자가 매우 많다. 다음팟 플레이어나 트위치 TV에는 채팅무시 기능이 있지만 아프리카에는 없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할려고 여러 BJ들이 방법을 연구중인데, 본방을 없애고 1호 중계방을 이용하거나, 아예 팬만 가능한 채팅창으로 만들어두던가, 아니면 아예 팬들의 자정작용에 맡기는 경우가 있다.

  • 빠가 까를 만든다. BJ들이 잘못을 저질러도 무작정 두둔하고 궤변을 늘어놓는 극성 팬들이 많이 존재한다.

  • 저작권 문제. 즉 저작권에 위배되는 애니메이션이나 TV 프로그램 등을 트는 방송들이 많았다. 한때 굉장히 문제가 많았으나 현재는 다소 많이 해결된 상태.

  • 광고가 진짜로 많다. 당장 방송을 시청하려고 하면 15초 이상 광고를 봐야 하고, 방송에 들어가도 상단과 하단, 채팅창 아래에 광고가 떠있다. 아프리카에선 그런 점을 또 상업에 이용해먹고 있는데, 방송 시청시 광고를 없애주는 퀵뷰라는 아이템을 팔고 있다. 넥슨?

  • BJ 랭킹 기준이 가관이다. 또한 베스트 BJ 제도를 운영하는데 기준이 매우 불합리하다는 평이 많다. 베스트 BJ가 되면 별풍선 환전에서 상당한 이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혜택이 상당하기 때문에 기준이 명확해야 하지만 홈페이지 어느 곳에도 정확한 기준이 나와있지 않다!

  • 신고 센터 관리가 매우 부실하다. 이건 아프리카TV 초창기부터 계속 지적된 문제. 아프리카 전용 콜센터가 없기 때문에 건의를 하거나 불건전한 방송에 대한 신속한 신고가 불가능하다. 오로지 신고센터에 이메일을 기입하고 하는 수밖에 없는데 답변도 거의 붙여넣기식 답변이 주를 이루고 신고시 동영상을 첨부하라 하는데 첨부파일 기능에 오로지 이미지 파일만 업로드 가능하다. 뭐 어쩌란 건지? 답변 회신도 짧으면 다음날 길면 보름이고 한달이고 기다려야 하며 심지어 답변이 안 오는 경우도 있다. 이뭐병에 정작 이용자가 원하는 요구는 나 몰라라~ 로 버티고 있다.

  • 사람이 많으면 방송 채팅방을 나누는데, BJ가 볼 수 있는 본방은 인원 제한이 300명 ~ 500명이다. 중계방 시청자는 사실상 무시당하는 상황.

  • 초대형 BJ들이 시청자들을과 별풍선들을 진공청소기 수준으로 흡입하면서 중/소규모 BJ들의 입지는 많이 좁은 편이다.

  • 운영정책에 일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운영원칙 위반횟수가 누적될수록 7일→30일→영구정지 순으로 있다. 다만 경미한 사항 때는 방폭만 하거나 60분 정지도 있다. 이러한 원칙을 세워놓고도 어기기 일쑤라 문제. 인기 있는 베스트BJ는 징계를 경감시켜주거나 영구정지를 당하더라도 짧은 기한 내에 특사로 풀어주는 경우도 있다.

  • 국내에서 카스에 이어 아바 프렉 무비를 제작하며 유튜브를 통한 국내 게임계의 머시니마와 프렉 무비 부흥기를 잠시나마 이끌었던 잊혀진 사람들 중 많은 이가 아프리카TV의 무편집 콘텐츠들을 국내 게임 유통사들의 유저 제작 콘텐츠에 대한 탄압 만큼이나 고퀄리티 머시니마와 프렉 무비 문화의 씨를 말린 악의 축으로 보고 있다.

  • 갑자기 이유도 모르고 강제퇴장을 당했는데 "채팅 안하면 강퇴 안됨, 내가 기분 나쁘면 강퇴인 거임" 이라고 말하고 "미스클릭입니다 죄송" 만 쓰고 강제퇴장 건을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어떤 bj의 경우 금칙어가 꽤나 많은 모양인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관련된 채팅을 쓰면 강퇴를 당하게 된다(...) 무작정 강퇴를 한 뒤에 사과만 달랑 하는 식의 처사는 분명히 해결될 필요가 있다.

  • 기본 금지어가 쓸데없이 많다. 예로 들자면 그네도

2.5. 유사 업종

2.5.1. 국내

2.5.2. 해외

2.7.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아프리카TV BJ

항목인물 관련 정보의 하위 항목이다.

이하의 목록은 인물의 인기나 선호에 따라서 선별적으로 정리한 것이 아니라 현재 리그베다 위키에서 항목이 개설된 인물 중 (활성화 여부에 관계 없이) 아프리카TV의 BJ를 기계적으로 나열한 것이다. 따라서 여기 소개되는 인물 중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도 있는 반면 오래 접할수록 상식인의 정신 건강에 (여러 가지 의미에서) 현저히 해를 끼치는 인물 또한 있음을 미리 유념하고 접근하기 바란다. 개별 BJ에 대한 보다 상세한 소개는 해당 BJ 항목을 우선적으로 참조할 것.

※ 가나다순으로 표기할 것
※ 혹시라도 항목은 개설되었는데 본 목록에서 누락된 인물이 있다면 추가바람.
※ 가급적 항목을 먼저 만들고 추가할 것.
※ 사회, 정치적으로 문제가 되는 인물 및 이쪽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는 인물, 자신이 작성되는 것을 거부한 BJ는 작성금지로 이동. 마프리카는 항목 참고
※ 활동 중단은 §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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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캐릭터 이름은 아티이다.
  • [2] 윈스테크넷의 상장시점.
  • [3] 사실 이것은 핑계에 불과하며 우회상장하는 기업들이 대부분 하는 소리다.
  • [4] 테일즈런너는 라온 엔터테인먼트 개발, 오투잼은 흡수합병. 직접 만든 게임은 성공작이 없는 셈.
  • [5] 이후 오투잼을 운영하는 게임부는 모모라는 회사로 분할하여 오투잼 아날로그, 오투잼 U 등 많은 오투잼 시리즈를 개발 중이다.
  • [6] 모 정당의 유비쿼터스 관련 직책을 맡으면서 대표이사직에서 사퇴, 대신 김윤영 전 전무가 대표이사로 취임.
  • [7] 난장TV나 씨박스 등이 있었으나 이들은 나가떨어진 지 오래고 그나마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건 Daum 팟플레이어가 있는데 프로그램 자체의 질은 최고이나 아프리카의 선점효과 때문에...
  • [8] 그리고 다음팟은 인터넷방송 자체를 즐기는 컨셉이라서 별풍선 같은 것이 존재치 않다보니, 돈독 오른 BJ, PD나 전업 BJ, PD는 아예 처음부터 다음팟에 진입하지 않거나, 다음팟에서 시작해 유명세를 얻으면 다음팟을 떠나 아프리카, 유튜브, 트위치 등의 돈되는 곳으로 떠나기 일쑤이다
  • [9] 2012년 12월 19일~
  • [10] 아프리카는 알려진 대로 P2P 방식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해외이용자는 P2P 효율(업로드)에 거의 기여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음팟은 대인배 후발주자라서 막지 않는다고밖엔(근데 다음팟은 대개 2000K 이상의 고화질 방송들 뿐이라 막지 않아도 해외에서 잘 안 나온다)...
  • [11] 근데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09년 10월 27일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쪽이 더 빨랐다.
  • [12] 당시 플래티넘 BJ는 2500k 화질 방송이 가능했다. 골드, 실버는 2000k, 브론즈는 1500k.
  • [13] 모 BJ의 운영진을 향한 끈질긴 청원 질문 접수로 괴롭히기 신공이 주효했다는 설도 있다.
  • [14] 플래티넘 BJ가 쓸 수 있었던 2500k 화질이 삭제됐다. 이젠 전부 2000k.
  • [15] 네이버는 2011년 프로야구 실시간 중계를 하다가 통신망 문제를 이유로 와이파이 시청만 가능하고 3G 시청을 닫아버렸다. 물론 여기엔 통신사의 압박이 있었다 카더라. 네이버는 포탈 1위 사이트고 하니 트래픽 문제가...
  • [16] 일본계 외국계 업체 대표주자 중 하나. KT와의 제휴로 한국어도 절찬 서비스 중.
  • [17] 시청자가 BJ에게 선물하면 BJ가 다른 사람에게 퀵뷰를 선물할 수 있다.
  • [18]
    material_1.png
    [PNG 그림 (Unknown)]
    구글 공식 가이드라인의 해당 항목 옆의 메뉴를 여는 부분이 돌아간다. 근데 새로고침 버튼은 안돌아간다.
  • [19] 1주일 연장에 100개, 2000개를 채울 시 영구저장.
  • [20] 물론 모든 방송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상위권에 달하는 BJ의 채팅방일수록 그러한 경향이 많다.
  • [21] 이쪽은 popkon이라고 쓴다. 현실은 성인 별창방송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