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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집

최종 변경일자: 2017-08-24 02:34:40 Contributors

목차

1. 난생 동물의 신체기관
2. 이스트소프트의 압축 프로그램
2.1. 개요
2.2. 성능
2.3. 주의사항:라이선스 문제
2.4. 문제점
2.5. 자체 포맷
2.6. 그 외
2.7. 대체 프로그램

1. 난생 동물의 신체기관

알을 낳아 번식하는 동물의 을 담고 있는 장기. 생선의 알집은 고니[1]라고 부르며, 맛있는 경우가 많다.

명란젓도 명태의 알집을 통째로 젓갈로 담근 것이다. 물론 이 경우는 고니와는 달리 알이 꽉 있는 상태에서 담는다.

2. 이스트소프트의 압축 프로그램

alzip.JPG
[JPG 그림 (Unknown)]

이스트소프트에서 개발한 압축 프로그램. 아직 포털 사이트가 대세가 아니던 1999년에 처음 프리웨어로 등장.

PC통신 커뮤니티 등지에서 한글 인터페이스 + 개인사용시 무료라는 부분을 매우 강하게 어필했으며, 또한 별다른 성능 개선이 없으면서도 자주 업데이트를 하고 그것으로 게시판을 도배하는, 지금보면 꽤 초라한 마케팅 수법을 사용했지만 당시 인터넷 인구의 폭발적 증가에 맞물려 특히 초심자들에게 그 존재를 완전하게 각인시켜 지금의 성공을 거두는 발판이 되었다.

미국인들에게 「구글」이 '검색하다'라는 뜻으로 통용되듯, 한국의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압축 파일을 알집 파일로 통칭하는 등으로 압축이라는 의미와 동일하게 통용된다. 매우 널리 퍼진 압축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에게 아이콘이 매우 익숙하기 때문에 반디집이라던지 다른 압축 프로그램을 사용하더라도 알집의 아이콘 팩을 추출한 뒤 적용하여 사용하는 사용자도 존재한다.

2.1. 개요

장점이 디자인뿐인 최악의 압축 프로그램. 알집레기 (ALZEGG(알집) 항목 참조)
쉽게 쓰려면 반디집, 전문적으로 다루려면 7-Zip을 쓰는 것이 좋다.[2] 하단 참고. 그냥 좋으면 별소리 안할텐데 정도가 심하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든 최초의 알 시리즈. 압축 프로그램의 하나. 독자적인 압축 포맷ALZ, EGG를 쓰고 있으며, 일반 사용자에게 무료라는 점 때문에 사용자가 많다. 공개된 1999년 당시에는 한글이 지원되고 프리웨어인 몇 안되는 압축 프로그램이었다. 단 2001년 10월부터는 프리웨어 정책에서 셰어웨어 프로그램으로 바뀌어 기관/기업에서는 라이선스를 구입해야만 사용 가능하다. 종종 최초의 한글 압축 프로그램이라는 수식이 붙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알집 이전 이미 '지팬놀'(현재의 별집)이 한글 압축 프로그램으로 등장해 있었고 성능도 더 좋은 편에 속했다.

2011년 8월에 맥용 알집 1.0이 맥 앱스토어에 등록되었다. 압축 해제만 지원하는 프로그램.

2014년 2월에 안드로이드/iOS용 알집이 출시되었다. iOS용은 압축 해제만 지원하나 안드로이드용은 PC용과 거의 비슷한 기능으로 되어있다.참고로 안드로이드용은 파일용량 4GB제한이 있다.(...)

2.2. 성능

40여 개의 다양한 포맷을 지원한다.

  • 압축 가능한 포맷: EGG, ALZ, ZIP, TAR, TBZ, TGZ, LZH, JAR
  • 해제 가능한 포맷: EGG, ALZ, ACE, ARC, ARJ, B64, BH, BHX, BIN, BZ, BZ2, CAB, EAR, ENC, GZ, HA, HQX, ICE, IMG, ISO, JAR, LCD, LHA, LZH, MIM, NRG, PAK, RAR, TAR, TBZ, TBZ2, TGZ, UUE, UU, WAR, XXE, Z, ZIP, ZOO, 7Z

90년대 중반에는 여러가지 압축 파일(ZIP, RAR, ACE, ARJ 등)이 경쟁을 벌이던 시대였는데, RAR은 WINRAR, ACE는 WinACE, Zip은 WinZip 같이, 압축 파일을 풀려면 확장자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깔아야했다. 이런 때에 여러가지 압축 파일을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당시에 나온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알집이다. 외국 프로그램과는 달리 한글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개발자도 프로그램 정보창에서 개그치는 등 점유율을 높이면서 초기 점유율 효과로 사용자를 늘렸다.

알집이 가진 장점은 디자인 뿐이다. 성능은 압축 프로그램 중에서도 좋지 않은 편에 속한다. 컴퓨터를 나름 사용하는 사람 가운데 알집에 대해 좋은 소리 하는 사람은 없다. 마구 깐다.

알집의 도움말 → 알집은 을 눌러서 나오는 About창은 보지 않았다면 한번씩 봐주자. 개발자의 눈물나는 개발일지이다(…). 하지만 이런 것으로 동정표를 얻으려고 해도 프로그램의 안 좋은 성능은 가릴 수 없다. 게다가 알집때문에 데이터를 유실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전 버전에는 UTF-8 유니코드를 사용 불가능했으나, V3 ZIP이 출시되자마자 유니코드를 지원하게 되었다.

의외로 빵집의 제작자 양병규는 이런 글을 쓰기도 했다.

빵집은 알집과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졌습니다. 발표는 늦게 했지만요. 개발언어도 같은 언어이고, 당시 핵심 엔진도 같은 엔진을 썼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집의 입장을 잘 이해하는 편입니다. 심지어 현재 알집이 왜 그런 스킨을 쓰는지까지도 이해합니다. 사람들은 ALZ 포맷을 비지니스와 연관해서 생각하는데 제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할압축이나 4G이상등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빵집도 분할압축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빵집 입장으로써도 알집처럼 새로운 포맷을 만들던가 아니면 그냥 ALZ를 쓰던가 두 가지 외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그래서 못하고 있습니다. --; RAR를 쓰면 좋으련만..) Unalz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잘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 또한 이해는 합니다.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제가 일부러 이스트소프트의 편을 들려고 하는게 아니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충분히 이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ALzip.png
[PNG 그림 (Unknown)]


아직도 알집을 쓰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정리된 짤이 있다. 반디집이 7zip의 스킨판이라는 엉뚱한 소리를 늘어놓고 있다. 뭔 개소리야? 결론은 익숙해서 많이 쓰는 것이다. 절대 쉽거나 편한게 아니다. 초보가 쓰기 좋다느니, 알집의 인스톨과 업데이트는 쉽다느니 하지만 근거 없는 이야기이다. 오히려 끼워넣는 게 많아서, 일일이 체크박스를 지워야 한다. 심지어 알집을 지운 후에도 알툴즈 업데이트 같은 것은 그대로 남아 있다. 하지만 반디집, 빵집, 7zip등은 그럴 일이 거의 없다. 근래에는 반디집이 자사광고를 하나 넣긴 했으나 알집에 비하면 양반이다.

2.3. 주의사항:라이선스 문제

개인 사용자는 무료지만 기관/기업 사용자는 유료라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기업에서 이스트 소프트로부터 알집을 구입해놓고 있지 않다면 저작권 위반으로 문제가 된다. 라이선스 없이 업무용 컴퓨터에 설치하면 불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서 때때로 감사를 나올 때가 있는데, 이 감사에서 걸리게 되면 사용자의 회사에 고소할 권리가 생긴다. 그게 아니라도 어지간하면 감사 나오기 전에 회사 인사팀 등에서 미리 체크를 다 한다. 감사 나오기 전에만 정리하면 되지 않느냐…는 사람도 있는데 매번 알려주는게 아니다. 불시에 나올 때도 있다. 걸리면 해당 사원은 문책을 당할 수 있다. 회사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르자. 회사에도 피해를 끼치지만, 당사자도 고생한다. 적발되면 라이선스 비용보다 훨씬 높은 벌금을 물게 된다.

PC방도 여기에 자유로울 수 없다. PC방은 이런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넘쳐나는 곳이기 때문에 어느새 알집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은듯.[3] 다만 요즘은 기업용으로도 무료인 압축 프로그램이 많아 PC방에 이게 깔린 경우도 많은 듯.

최소한 회사나 PC방만큼은 프리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도록 하자. 7zip, 빵집, 반디집 등 프리웨어 프로그램 중에서도 좋은 프로그램이 많다. 그런데 가끔 군대 컴퓨터에 이게 깔려있는 경우가 있다.

꼭 사야한다면 WinRAR 등 다른걸 사자 2013년 9월 현재 한국내 컴퓨터 한대당 라이센스 공급가는 라이센스 99개 기준 VAT포함하여 WinRAR 12,100원(정가 35,200원) 알집 29,040원(정가 48,400원)이다. WinRAR가격은 달러를 원으로 변환한 가격이 아니라 한국내 딜러의 가격이다. 딜러는 WinRAR홈페이지에 Dealers탭을 보면 알 수 있다. 양심도 없지 저런 쓰레기를 WinRAR보다 비싸게 팔다니

2.4. 문제점

초기버전은 CRC 에러 체크 기능이 없어서 에러가 발생해도 사용자에게 보고하지 않는다. 초기버전을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알집은 압축 파일을 풀지 못할 때 파일이 손상되었다는 메시지를 출력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알집 자체 기능의 문제인데 애꿎은 멀쩡한 압축파일의 문제로 떠넘긴다. 이런 경우라도 다른 프로그램으로 풀 수 있는 경우가 때때로 있으므로 섣불리 파일을 지우지 말고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시도해보자.윈도우 기본 압축 해제 프로그램으로 풀리는 파일을 못 푸는 알집의 기술력 혹은 알집으로 압축한 파일은 확장자에 관계 없이 알집으로만 압축이 풀리는 경우도 있다.
(예1 예2)둘다 글이 막혔다

그런데 WinZip, WinRAR, 7zip 모두 사용해도 안풀리는 압축 파일인데 알집으로는 풀리는 압축파일도 일부 존재해서 충격과 공포. 알집의 압축파일 오류 점검 루틴이 부실해서 아무거나 갖다 주기만 하면 개념없이 압축을 풀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더 충격인건 특정 파일의 경우 출처가 한국이 아니라 영국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2010년 3월 8일에 발매한 Gorillaz의 Plastic Beach의 일반판 구입 특전 월페이퍼 파일이 바로 그 것.

한글로 암호를 입력하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영어로만 인식하는 다른 프로그램들은 한글 암호가 걸린 압축을 풀 수 없는 문제가 있다.[4]

설치하면 기존 설치된 모든 압축 확장자 아이콘을 알집용 아이콘으로 강제 변환한다. 설치 과정에서 해제가 가능하지만 일일이 하나씩 클릭해야 하는데, 해제한 아이콘들을 다시 알집용으로 변환하는 건 버튼 하나로 가능하게 했음. 초창기 버전 때부터 있던 설정이며, 2009년 10월 아직도 개선되지 않았다(…). 삭제하면 윈도 기본 압축해제 프로그램(지퍼 모양의 폴더)을 복구하지 않는다.

미묘한 문제점인데 특이한 확장자(tar 등)의 압축을 '각각 폴더에 풀기' 기능을 사용해서 풀면 폴더명에 확장자가 나타나 버린다.

알집 9.0 버전부터는 멀티코어 압축을 지원한다. 단, 이 기능은 직접 이스트소프트에서 구현한것이 아니라 오픈소스인 7zip의 ZIP 압축 소스를 가져와서 구현하였으며, 이 때문에

1. 압축 방식이 ZIP 과 ZIP(멀티코어 활용) 두 가지로 분리되어 있다.
2. 탐색기 메뉴 - “XXX.zip으로 압축하기”에서는 멀티코어 사용 불가능
3. 멀티코어 압축 시 전체 진행상황만 나오고 각 파일별 진행 상황을 볼 수 없음
4. 4기가가 넘어가거나 분할압축을 할 경우 멀티코어를 쓰지 않는다.(EGG로 변환)
5. egg, alz로는 멀티코어 활용 불가 그러니까 압축용량이 4GB넘으면 멀티코어 기능은 봉인된다 큰 파일 압축하라고 멀티코어를 쓰는 건데 이뭐병
6. 단일파일 압축은 멀티코어 활용 불가(7zip에서 ZIP을 압축할때의 특성과 동일)
7. 여러 개의 파일을 압축해도 한 파일의 압축시간이 길어지면 멀티코어 작동 안함(역시 7zip과 동일) [5]

기업용의 경우 하위호환에 문제가 있다. (예를들어 기업에서 7.x 버전을 쓸 경우 EGG를 풀수 없다. 나오는 메시지는 8.0 설치하세요. 링크 돈 내라고?) 게다가 7.x 에서 호환성 보장을 위해 EGG 압축해제 프로그램을 만들었지만[6] 그러한 안내는 보여주지 않았다.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zip 압축은 zip64라는 규격을 이용해 4기가 이상의 압축파일을 만들수 있다. 하지만 알집은 4기가 이상의 파일/폴더를 압축할 경우 zip에서 EGG로 강제 전환한다. 또한 zip은 표준규격의 분할압축이 있으나 알집은 EGG 분할압축으로 강제 전환한다.[7]

최근에는 알집이 압축 파일을 풀지 못할때 다른 프로세스가 써서 압축을 못푼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근데 반디집으로 푸니 잘 풀렸단다.(...)본격 지가 못푸니까 다른 프로세스의 탓으로 돌리기

2.5. 자체 포맷

2.6. 그 외

alzip-update-mad.PNG
[PNG 그림 (Unknown)]

2009년 12월 21일 알툴즈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8.0 beta1을 업데이트 시켰다. 정식 버전이 아닌 베타 버전이 자동 업데이트 되어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샀다. 2010년 9월 기준으로는 다시 정식 버전으로 돌아왔다.

알집을 설치하고 새폴더를 만들면 자동으로 박구리새 이름이 나오는데 계속 하다보면 "새 뻐꾸기" "새 새 병아리" "새 새 새 가마우지" "새 새 새 새 오리" 등 새 이름 앞에 새가 붙다가 어느 순간 이스터 에그 "제발 그만좀 만들어" "쫌~~" "부탁이야" "새이름도 바닥났어" "아직도 만드는겨" "정 그렇게 나온다면" 같은 폴더명이 나온다.

물론 '정 그렇게 나온다면'이라고 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8] 이건 (구버전의 경우) 설치폴더 내의 모 문서파일에 사용할 폴더명 목록들이 있고 여기서 뽑는 것이다. 계속하다보면 나오는 것들도 이 목록에 올라가 있다.(현재 버전의 경우 확인바람)

현버전에서 1264개의 새폴더를 만들어 삽질실험을 해보니 처음은 새이름 새이름 순으로 똑같이 가다가 앞서 말한것 처럼 "정그렇게 나온나면"이 나온뒤에는 새이름이 아닌 "냄새" "어느새" "짜임새" 등등의 로 끝나는 개드립단어로 대체된다. 그리고 이 역시도 더 만들게 되면 "좀 이상한가ㅋㅋ" "아직도 만드는겨" "자자 실험은 여기까지~" "어허~ 더 만들면 후회 할거야"라고 한다 물론 진짜 후회할 것이다. 이런 삽질이나 하고 앉았네...라며... 그 뒤로 "그만해"가 뜨는데 그 뒤로는 결국 "그만해 X n"으로 뜬다. 그러고 혹시나 싶어 1001개를 더 만드니 "그만해 X 1001"이 나왔다. 그래도 이 짓이 심심할 떄 하드디스크에 장난하기에는 제격이다 폴더 자체는 용량을 안채우니까
(새로운게 있다면 추가바람.)

2010년 10월과 2013년 11월 이스트소프트에서 친히 리그베다 위키의 알집 항목을 반달하기도 하였다.[9]

2.7. 대체 프로그램

알집을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 목록이다. 알집만의 자체 포맷인 EGG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이 쪽을 쓰는 것이 더 낫다. 이곳 이외의 프로그램 목록[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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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표준어로는 "곤이"이지만 대중적으로는 잘 안쓰인다.
  • [2] 빵집은 업데이트 자체가 5년이상 끊겼고 윈도8, 10 같은 최신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못하니 안쓰는 것이 좋다. 특히 버그와 보안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 [3] 사실 카발 가맹점이면 이스트소프트 회사 관련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이다...
  • [4] 반디집, 7zip, Winrar에서 암호 보이기를 체크하고 입력하면 사용 가능하다. null 문자도 지원.
  • [5] 경쟁작들은 단일파일 압축에 대해서도 멀티코어를 활용하며 자신의 고유포멧(RAR, 7Z)은 기본적으로 멀티코어를 지원한다. 같은 멀티코어를 사용해도 64bit 압축프로그램이 32bit 알집보다 속도가 더 빠르다. 경쟁작들은 GPGPU 가속에까지 군침을 흘리고 있다! WinZip 16.5 버전부터 OpenCL을 압축과 압축 해제에 사용한다. #
  • [6] 이 페이지의 맨 아래쪽에 있다. 알집 7.x 라이선스 소유자 전용. 잘못하면 라이선스 위반되니 조심할것 이거 찾기도 힘드네. 홍보는 했나? 그냥 unrar처럼 풀라고 데이터 교환포멧으로 무슨짓을 하는거야
  • [7] 알집은 압축해제의 경우 4기가 이상의 zip 파일과 표준 분할압축된 zip 파일을 정상적으로 풀어낸다. 풀 수는 있는데 반대로 압축을 못 한다는것은 알집이 고의로 그 기능을 막았다는 것이다.
  • [8] 예전에 스펀지에서 위의 이야기가 나와서 실험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이스트소프트 직원과 인터뷰를 하였는데 그 인터뷰 중에 약간 재밌는 게 있었다. 어떤 유저가 장난삼아 위의 짓을 하다가 "정 그렇게 나온다면"이 나오자마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으로 갑자기 엉뚱한 곳에서 오류가 발생하여 컴퓨터가 재부팅 되었다고 한다. 이스트소프트에 전화가 오고 난리가 났다고 한다.
  • [9] 단 후자는 포켓몬스터 관련 항목을 수정한 걸로 봐서 극성팬 혹은 고도의 까의 사칭인듯.아니면 이스트소프트내의 포덕 아니 일특 파이어로라면 알까기 때문에 수정한게 아닐까? 참고로 이 때는 알집 뿐만 아니라 이스트소프트, 알백, 알드라이브 항목도 건드렸다. 왜 알약은 안 건드렸을까
  • [10] 이스트소프트 대체 목록, 프리웨어/목록, 자유소프트웨어 목록, 오픈소스 목록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