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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와레오형

최종 변경일자: 2015-01-16 18:11:46 Contributors

목차

1. 개요
2. 행적
3. 근황


1. 개요

불타는 성전의 걸출한 네임드.
정상에 있을때 은퇴한, 인성도 두루 갖춘 유저.

한국WOW 플레이어. 헬스크림 서버의 인간 징벌 성기사이다. 그 막강함은 이미 수많은 동영상으로 증명된 바. 수많은 성기사 유저들이 영구와레오형을 꿈꾸며 징벌 템을 모았다고 하지만 그 누구도 영구와레오형 수준의 경지에는 이르지 못했다. 사실 지금 생각해도 최강자. 아이템 차이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극상성 빼고는 다 잡아내는 듯하다. 아이템 차이가 리치왕의 분노 기준으로는 낙스+영던파밍과 울두 그 이상급의 풀파밍의 차이니...

2. 행적

불타는 성전때 쓰레기 취급을 받았던 징벌레이니만큼 그정도의 놀라운 위력을 보여준 영레형의 플레이는 수많은 바퀴들에게 '아 징벌 졸라세구나'하는 착각을 심어주었고, 그 결과 뭔가 같잖은 무개념 징벌레들이 양산되는 본의 아닌 역효과(?)를 낳기도 했다.

군복무 중 휴가 나와서 참전한 인벤배 네임드 토너먼트에서도 그 실력을 보여줬다. 1라운드에서 데엥장에게 패배한 관계로 안습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이 패배라는게 결국 데엥장과의 시간끌기로 인한 타임 리미트 끝에 무승부가 난 다음 실력과 무관한 주사위 굴리기에서 져서 생긴 결과였고, 기사의 트레이드마크인 몰아치기를 했지만 결국 사제 마나는 80%이하로 떨어지지도 않았다. 번외경기로 PvP 최종우승자 데저트 이글과 붙었을때는 간단하게 대좆을 발라버려 만약 영레형이 데엥장을 이겼다면 최종우승까지 했을것이라는 견해도 있다.(공개동영상에서 데저트이글과의 전적은 1승 1패. 그런데 그 1패도 데저트이글의 피는 1%였다. 결국 이후 최종적으로는 2승 1패가 되어 승리했다. 불타는 성전의 영고생착을 생각하면..흠좀무)

아래는 뿌뿌뽕과의 마지막 대화 내용.

와우 다시는 안한답니다. 다시 하면 손가락 짜른다고 했음..

(두달후에 손가락 하나 자르고 인던 돌아달라고 귓 할지도 모름...)

게임에 투자한 시간을 본인 인생에 더 투자를 해서
10년후에 신문과 뉴스의 메인을 장식할 만큼 성공하기로 약속을 했지요.

다만 인벤에서 눈팅은 하는듯하다. 역시 악마의 게임 WoW와갤러들이 성박휘라 부르지 않는 두 명의 성기사 중 하나. 용개형이 "영구레오 X나 잘하더만" 이라는 최상급 칭찬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Deserteagle은 영레형을 '거품'이라면서 깠으나... 당연히 씨도 안먹힐 허세인지라 역으로 와갤과 와우 인벤 모두에게서 비웃음당하고 영구까임권만 얻게 되었다. 당연하지만 블라인드 되어있다

또다른 와우 네임드 화강암의 리뷰에서 영레형의 진가를 알수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368&l=206043

최근에도 불성 징벌레 시절에 직접 징기를 제대로 해보지 않은 유저들이 영레형을 까내리려고 시도하지만 역으로 당한다. 아래 그림들은 이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예들.
youngle1.jpg
[JPG 그림 (Unknown)]

youngle2.jpg
[JPG 그림 (Unknown)]

youngle3.jpg
[JPG 그림 (Unknown)]

youngle4.jpg
[JPG 그림 (Unknown)]


링크1, 링크2의 댓글에서도 이런 유저들을 찾아볼 수 있다.

본인의 블로그에 자신의 리즈 시절 영상을 올려두긴 했지만 전설임을 알아본 방문객들의 다시 와우를 할 생각이 없느냐는 물음에는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기고 다시 돌아올 생각은 없음을 분명히 했다.

3. 근황

2014년 그가 하스스톤을 플레이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말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오오

인벤에 성기사 비트덱을 올렸는데 원류가 진작부터 있음에도 덱에 그의 이름이 붙었단 이유로 시비가 일기도.

그외 다양한 FPS게임의 고수로 알려져있으며 넷마블 장기알까기 1위의 이색경력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하스스톤 팀 선비에서 '탱이' 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HCC 등 하스스톤 관련 대회에도 출전하고 있다.
참고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