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오누아

last modified: 2015-04-12 12:34:12 Contributors


Contents

1. 구세대
2. 리부트

1. 구세대


youtube(Wbhh9J7l78c)
토아 마타 시절.


youtube(ewimZ-QxzKg)
토아 누바 시절. 여담이지만 헤드 고정 구조 때문에 모든 누바중 유일하게 조금이지만 고개를 좌우로 기울이는 것이 가능하다.


'비밀의 늪'에서의 모습(어댑티브 아머 착용).오누아가 이쑤시개가 되었다

오누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모든 토아 중에서, 그는 말할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닌 이상 가만히 있는것에 가장 능했다. 오로지 코파카만이 그 침묵을 깰 수 있었다. -나레이터

토아다. 이름에 걸맞게 행동하거라! -레와에게.-

너희들, 오누-코로에 잘 왔다! -영화 '빛의 가면' 중에서-

바이오니클 시리즈의 토아 마타(누바)의 일원. 속성은 흙이며 색상은 검정색/진회색. 한국판의 성우는 이종구인데, 평소의 거칠고 괴물스러운(…) 연기가 아닌, 조금 무게 있는 음색이다.

카노히의 이름은 파카리이며 카노히의 능력은 괴력. 덕분에 힘싸움이나 힘쓰는 일에 기본적으로 능하다[1].

마타누이에 가장 먼저 왔으며 나이도 가장많으며 경험도 가장 많은 베테랑.

성격은 속성에 걸맞게 과묵하고 진지한 편.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입을 열지 않고, 모두와 친구가 되진 않을지언정 그 누구도 적으로 돌리지는 않는 성격이다. 팀 중에서 가장 현명한 토아인듯. 그리고 계속 레와를 이상한 것들[2]에서 구해주면는 것이 거의 클리셰수준이 되었다...

토아로서의 능력은 흙을 지배하여 거대한 지벽을 세우거나 땅에서 용암을 끌어내 공격하는 능력. 또한 양손에 달린 커다란 손톱으로[3] 땅을 파는 데엔 달인이다. 토아 누바로 진화하면서 이 손톱을 잃고 대신 자동 인라인 스케이트로도 쓸 수 있는 전기톱(…)이라는 지진파괴톱(Quake Breakers)라는 무기를 장착한다. 이후 토아 미스티카로 진화하면서 강력한 방패를 대신 장착.

영화 <빛의 가면>에선 좀 안습한 것이, 토아 여섯 중 자기만 끝까지 무기를 안 들고 나온다.(…)[4].

이 친구도 진지한 모습에 걸맞지 않게 개그 대사가 꽤 있는데, 예를 들자면 보록-칼과 싸울 때: "네놈들은 토아 누바를 쓰러뜨린 게 아냐. 우리가 니들과 같이 있기 지루해서 낮잠자고 있던것 뿐이지." 흠좀무 허세력 상승?

물론 진지한 명대사도 있다. "내 갑옷은 검은색이지... 나의 마음까지 그렇지는 않아." 오오 흙형 오오

2. 리부트


리부트 이후의 모습. 벌크업 되다못해 떡대가 되었다


티저 애니메이션 내의 모습. 같은 사람...아니 바클 맞나

youtube(b1XGmPHEyKM)

내 이름은 오누아. 나는 언제나 한결같다. 나는 악과 싸우기 위해 이곳에 왔다. 힘의 마스크를 되찾아 흙의 마스터가 되는 것이 바로 나의 운명이다! - 단일 소개 동영상(상위)

하하하하. 싸우지들 마. - '토아 전사들의 만남' 중에서

오누아는 현실적이고 현명해요. 그는 별빛 아래에서 홀로 명상에 잠겨 시간을 보내기를 좋아한답니다. 마치 지하의 동굴처럼 포용적이고 조용하지요. 그리고… 드르렁! 잠자는 거인 오누아는 말을 꺼내는 적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다른 영웅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어요. 일단 말을 꺼내면 거친 목소리로 나아갈 방향과 지혜를 알려 줄 것임을 잘 알고 있거든요.

파워야간 투시력과 지진을 일으키는 능력
상징색검은색
속성
좋아하는 환경지하 동굴
가면흙의 마스크, 흙의 황금 마스크
주무기지진의 해머, 터보 샤블러[5]
보조무기없음 뭐?!
주요 동작천둥 박수, 지진
트레이드 마크현명함, 나른함, 고소공포증

리부트 이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우선 잘 나오지 않는 보라컬러의 부품의 존재도 한몫 하고 있고, 구버젼을 잘 살린 얼굴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망치를 분리해서 손에 꽂으면 약간 토아 마타시절의 손톱과 비슷해진다. 또한 황금 마스크를 뺀 기본 가면의 능력이 없어지다시피 하게 된 현재로서는 오누아가 가장 힘이 센 토아다.

기존작과 차이점은 성격이 조금 유연해졌고 친화력이 강해졌다. 한 마디로 리부트되면서 포하투랑 성격이 바뀌어졌다. 또한 고소공포증이 추가되었다.

황금 마스크를 획득하고 다른 토아들과 폐허가 된 도시 앞에 모인 오누아는 한참 투닥대며 싸우던 타후코파카머리를 잡고 번쩍 들어올려 호탕하게 웃으며 싸움을 말린다. 그 덕인지 지도자를 투표로 뽑자는 얘기가 나오자 레와에게 분위기 잡는 법을 안다며 한표를 획득하가도 했다. 레와의 악당같은 웃음소리는 덤이다

단일 동영상에서는 힘캐답게 수없이 달라붙은 해골 거미들을 한꺼번에 털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
  • [1] 다만 착각하면 안 되는 것이, 카노히의 능력를 뺀다면 토아 누바들 중에서 힘이 가장 센 것은 포하투라고 보통 본다.
  • [2] 감염된 카노히, 보록크라나 등.
  • [3] 갈리와 더불어 양손에 도구가 달린 토아 마타.
  • [4] 사실, 여섯 토아들이 모두 모였을 때 무기를 들고 있긴 하지만 사용하지 않는다…
  • [5] 지진의 해머가 분리되어 만들어진다. 터보 쇼벨러(삽) 이라고 번역하는게 정답이지만 어째서인지 이렇게 발번역 당했다. 에잉 생각없는 레고코리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