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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종 변경일자: 2018-05-24 00:31:3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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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그림 (Unknown)]


한국어: 올림픽 또는 오륜(五輪)
영어: The Olympics, The Olympic Games
프랑스어: Jeux Olympiques[1], Les Olympiques[2]
독일어: Olympische, Spiele
일본어: 五輪[3], オリンピック
중국어: 奧林匹克運動會/奥林匹克运动会[4]

스포츠적이고, 기사다운 시합은 인간의 최고의 자질을 깨웁니다. 그것은 이해와 존중 안에서 전투원들을 분리시키지 않고, 오히려 단합시킵니다. 그것은 또한 평화의 정신 안에서 국가들을 결속시키는 것을 돕습니다. 그것이 올림픽 성화가 죽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아돌프 히틀러(!?), 1936 베를린 올림픽 공식 개최 연설 [5]

이른바 평화에 기여한다고 하는 올림픽 경기를 구경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광적인 민족주의를 생각해보라... 다만 현대판 경기의 경우, 그리스 올림픽 경기를 본떴으되 그 특징을 이루는 요소는 장삿속과 선전의 더러운 야합이라는 사실을 축제의 관객이 모른척 할 뿐이다. ㅡ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모든 심판과 위원의 이름으로, 나는 스포츠맨십의 진실된 정신으로 경기 규칙을 존경하며 따르며, 올림픽 경기를 공정하게 판정할 것을 약속합니다. ㅡ 올림픽 선서 中

Citius, Altius, Fortius (더 빠르게, 더 높이, 더 힘차게) ㅡ 올림픽 모토

목차

1. 개요
2. 고대 올림픽
3. 중근세 올림픽
4. 대항 올림픽
5. 근대 성인 올림픽
5.1. 종목
5.2. 이것저것
5.3. 올림픽의 저주
5.4. 올림픽 어젠다 2020
6. 청소년 올림픽
7. 군인 올림픽
8. 근현대 올림픽 개최지
8.1. 하계 올림픽 개최 도시
8.2. 동계 올림픽 개최 도시
9. 최다 금메달리스트
10. 관련항목
11. 올림픽을 소재로 한 게임

1. 개요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주관 하에 1896년부터 4년에 한번 개최되는 전 세계 규모의 스포츠 제전.

2. 고대 올림픽

고대 그리스의 성소였던 올림피아에서 열렸던 체육대회. 기원전 9세기에서부터 개최되었다고 기록이 전해져 내려온다. 당연하지만 이게 그리스 문화권에서는 어마어마한 상징성을 가진 대회라, 고대 그리스 방식의 역법에서는 가장 최근에 개최된 올림픽의 회차를 연호 대신 썼을 정도. 예컨대 3회 올림피아 1년

한편 마케도니아 왕국에서는 이와 비슷한 디온 올림픽을 열었다.

3. 중근세 올림픽

근대 올림픽 이전에도 올림픽을 부활시키려는 시도는 몇 차례 있었다.

  • 콧츠우드 올림픽(Cotswold Olimpick Games) : 영국 잉글랜드 Cotswold에서 열리는 스포츠 축제. 근대적인 경기라기보다는 중세적인 축제에 가깝지만, 아무튼 '올림픽 부활'을 모토로 내건 경기 중에서는 상당히 오래되었고 전통도 깊다. 영국 올림픽 위원회는 이 축제를 영국의 올림픽 역사에서 고무할 만한 일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근세 영어라서 그런지 스펠링이 현대와는 미묘하게 다르다.
    • 제1기 : 1660년~1850년. 변호사 로버트 도버가 운동 경기를 통해서 국가의 방위력을 향상시키고, 부자와 가난한 자를 가리지 않고 사회 화합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개최를 주도했다. 경기종목은 당시 답게 승마 경주, 사냥개 사냥, 달리기, 뛰기, 춤추기, 슬렛지 해머 던지기, 검과 곤봉과 쿼터스태프 등이 허용되는 검술대회, 그리고 레슬링 등이 있었다. 1850년까지 열렸는데, 말기에는 본래 의미는 퇴색하고 놀자판으로 변질되어 사고가 다발하다가 끝나버렸다.
    • 근대 : 1951년~현재. 영국에서는 이 축제를 1951년에 부활시켜서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다. 줄다리기나 전통 댄싱 등의 축제 종목을 벌인다.

  • 자파스 올림픽 : 그리스 아테네에서 1859년, 1870년, 1875년에 열린 경기. 그리스의 사업가 에방겔리스 자파스가 주도하여 개최된 대회로, 근대에 최초로 올림픽 부활을 내걸고 열린 경기로 올림픽 부활에 큰 의의를 끼쳤다. 자파스는 1859년 대회 이후 사망했으나 그의 유산을 바탕으로 재단이 설립되어 이후에도 개최를 계속했다. 1859년 대회는 썩 잘 진행되지 않았으나, 1870년 대회에서는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당히 훌륭하게 경기를 치뤄냈다. 1875년 대회도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이후의 대회는 그리스의 재정난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자파스 올림픽은 근대 올림픽과는 조금 다르게 범 그리스 국가 중심의 경기였으며, 참가자는 거의 대부분 그리스, 터키 등지에서 온 그리스 인이었다. 외국인도 조금은 있었지만. 종목은 달리기, 원반 던지기, 창 던지기, 레슬링, 뛰기, 막대 오르기 등으로 고대 올림픽을 따라했다.
    자파스 올림픽을 위해 건설되었던 파나티나이코 경기장은 이후 제1회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사용되었다. 에방겔리스 자파스와 그의 사촌 형제 콘스탄티노스 자파스가 그리스 정부에 남겨준 올림픽 자금은 제1회 아테네 올림픽에서 일부가 개최 자금으로 쓰이기도 했다.

  • 웬록 올림픽(Wenlock Olympic) : 1850년, 그리스 애호가로 고대 올림픽 정신에 심취해있던 의사 겸 교사 윌리엄 페니 브룩스는 에방겔리스 자파스의 영향을 받아, 영국의 머치웬록 마을에서 실외 스포츠를 하여 마을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목적으로 웬록 올림픽을 열었다. 4년 마다 1차례 열렸으며, 지금도 계속 열리고 있다.
    차 빨리 마시기, 고리 던져 막대에 걸기, 크리켓, 축구, 돼지잡기, 손수레 밀기 등의 종목이 있었다.
    비록 규모는 작았고 지역 스포츠 단체에서도 그저 진기한 행사 취급을 받은 대회였지만 브룩스 박사는 올림픽을 단지 그리스 인만의 대회가 아니라 범 세계인의 경기로 하자는 주장을 펼친 인물로 근대 올림픽 정신에 큰 영향을 끼쳤다.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은 웬록 올림픽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주최자인 브룩스와 만나 대화를 하고 그의 아이디어를 근대 올림픽 경기에 반영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2012 런던 올림픽외눈박이 마스코트 웬록은 바로 여기서 이름을 따 온 것이다.

4. 대항 올림픽

모종의 사유로 근대 올림픽과 대립하게 되어 열린 경기들. 대항 올림픽 항목을 참조.

5. 근대 성인 올림픽

근대 올림픽은 스포츠 오덕이라 할 쿠베르탱 남작이 창시하였다. 원래 쿠베르탱의 초기 구상은 전 세계인들이 모여서 스포츠 대회를 여는 것이 목적이 아닌 프랑스 청년들의 신체를 단련하고 국민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민족주의적인 발상에서 시작되었다. 한 때 세계의 패권을 주름잡던 프랑스는 나폴레옹의 워털루 전투 패배로 시작된 안습 행진과 보불 전쟁으로 국민 사기가 침체된 상황이었는데 이런 사회 분위기는 프랑스의 국가주의와 애국주의 열풍을 몰고 왔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교육학자인 쿠베르탱은 프랑스 몰락의 이유를 청년들의 신체 허약에서 찾게 되었고, 신체 단련과 경쟁을 통한 청소년 교육을 강조하게 된다. 때마침 국제주의 사상이 대두되면서 프랑스에만 국한되어 있었던 올림픽에 대한 구상은 프랑스 국민이 아닌 세계 청년들로 확대되었고, 쿠베르탱은 스포츠 제전을 통해 세계 청년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자는 결론을 내게 된다. 그리하여 1894년 IOC를 조직하여 1896년 제 1회 아테네 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

국제주의의 영향으로 근대 올림픽은 4년에 한 번씩(하계 동계 합치면 2년) 세계 각국의 도시에서 개최되며,[6] 한국에서는 24회 '88 서울올림픽이 개최되었다. 분명 쿠베르탱은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림픽 대회를 만들었건만 전쟁의 빌미가 된다든지 정치에 이용된다든지 테러의 대상이 된다든지 한다.[7] 역시 현실은 시궁창. 그만큼 국제 스포츠 대회라는 것이 사회 여러 분야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정크푸드의 대명사인 맥도날드코카콜라가 공식 스폰서다.[8]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는 세계의 결속을 상징한다. 각각의 고리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다섯 대륙을 상징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나, 각각의 대륙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오륜기 자체가 전 대륙을 뜻하는 것이라 한다. 바탕색인 흰색과 고리색인 파랑-노랑-검정-초록-빨강은 세계 여러 나라에 많이 쓰이는 국기의 색을 뜻한다고 한다. 그리고 흰 바탕은 평화를 상징한다고도 한다.

5.1. 종목

5.2. 이것저것

  • 참고로 개막식에서 선수단이 입장하는 순서는 그리스→다른 참가국들→개최국 순서이며, 다른 참가국들이 입장하는 순서는 개최국의 언어를 쓰는 문자[9]

  • 그러나 대회에 따라서는 개최국의 언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쓰기도 한다.

    그리고 다언어 국가인 경우 같은 나라 개최 대회에서 적용하는 언어가 다른 적도 있다. 물론 캐나다의 경우 몬트리올은 프랑스어권, 캘거리, 밴쿠버는 영어권 지역이기 때문에 저리 될 수 있었던 것.

    그리스가 맨 처음으로 입장하고 개최국이 맨 나중에 입장한다는 원칙 때문에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의 개최국인 그리스가 처음에 입장하느냐 마지막에 입장하느냐를 놓고 관심이 쏠렸는데, 두 번 입장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처음에 '그리스'로서 입장할 때는 한 사람만 그리스 국기를 들고 등장하고, 마지막에 '개최국'으로서 입장할 때 전체가 등장했다.

  • 초창기 올림픽 때에는 각국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관리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나라 사람들이 같이 팀을 먹어 참가할 수 있었으며, 이 팀들을 다국적혼성팀(코드명 ZZX)이라고 불렀다. 주로 인접해있는 국가들(예: 줄다리기의 덴마크/스웨덴 다국적혼성팀)끼리 팀을 만드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4회 런던 올림픽 때부터는 각국 올림픽 위원회(NOC)에 선수 관리가 위임이 되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 원래는 귀엽고 예쁜 동물을 마스코트로 써서 무난하게 디자인 했는데, 근래 들어서는 마스코트가 대부분 매우 이상하게 생겼다. 혐짤 수준의 마스코트를 양산해대고 있다. 특히 어느 올림픽이라고는 말 못한다.[12]

  • 초기 올림픽에 여자선수들이 푸대접을 받자[13], 여성 스포츠 대회를 따로 만들었다. 그런데 이 대회가 초창기 올림픽 못지않은 관중들이 오면서 IOC가 위기감을 느껴, 결국 올림픽에 여성 종목들을 대거 늘린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이면서 대회를 없애버렸는데... 쿠베르탱은 일기로 "이 조치는 내 일생 최대의 굴욕.|이라고 굉장히 분해했고, 여성선수들이 달리고 활약하는 모습에 일부러 안 봤다. 그러다 보니 쿠베르탱의 어린 손녀가 "할아버진 여잔 땀도 흘리지 말아야 한다는 거야?|라는 말로 비아냥거리자 그도 할 말이 없는지 말문이 막혔다는 이야기가 있다.

  •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단연 육상이며 특히 100미터와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이라고 불린다. 배구, 농구와 같은 구기 종목들은 생각보다 큰 인기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축구의 인기가 저조하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축구계에 워낙 넘사벽급의 대회가 있기 때문이지 사실 올림픽에서도 꽤나 주목 받는 종목이다. 달리 생각해보면 월드컵이 있음에도 올림픽 축구 종목이 유지되고 있는 게 대단한 거다. 특히 관중 동원 부분에서 웬만한 다른 종목들과 비교를 불허하고, 또한 상당한 중계권 수익을 창출하는 올림픽의 효자 종목. 올림픽에서 축구가 없다면 무조건 그 개최국은 적자를 각오해야 한다. 일례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축구 경기 관중 수는 평균 4만 5천 명에 육박하고 여자 축구도 경기당 3만 명에 가까운 관중을 기록했으니, 기껏해야 몇천 석 규모의 관중석을 지닌 다른 종목들과는 애당초 넘사벽인 셈[14]. IOC가 올림픽에서 축구를 빼버리겠다며 위협을 하는 FIFA에게 굽신거릴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사실 FIFA가 월드컵을 만든것도 IOC의 과도한 통제에 반대 때문이었다. 더불어 피파가 2016 올림픽 이후부터 21살 이하로 나이 제한을 줄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올림픽이냐 청소년 대회냐 또한 올림픽 축구는 2년 후 FIFA 월드컵의 전초전 성격을 갖게 되어 출전 선수들의 능력이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상향평준화되었다.

  • 각 국가의 선수들이 딴 메달의 개수로 국가간의 순위를 매기고는 하는데, IOC에서는 올림픽 정신에 위배된다며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즉 이러한 순위는 IOC에서 인정하는 공식순위가 아니다. 때문에 순위 집계 방식도 집계단체마다 제각각. 금메달을 제일우선순위로 놓고서 금메달의 개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 있는가하면, 메달에 차별을 둬서는 안된다며 금은동을 가리지 않고 획득한 메달의 총 개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도 있다. 보통 전자의 경우 거의 모든 나라가 주로 사용하며, 후자는 거의 미국 등 에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앞의 두 방식을 절충하여 점수제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15]도 있다.[16]

  • 경제적으로 본다면 개최국의 이득은 일시적인 고용 창출 등 경제효과밖에 없고 되려 엄청난 적자만 보기 때문에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은 국력 과시의 목적이 가장 크다. 당장 적자를 가장 적게 본 대회가 시드니 올림픽인데 그 대회마저도 1억 달러의 적자를 봤다. 특히 21세기에 들어와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지면서 현재 동-하계를 막론하고 올림픽 개최국들은 하나같이 한국, 브라질, 중국, 일본, 러시아, 영국 등 나름 경제력을 갖춘데다 사회도 안정적인 국가들로 채워지는 추세다. 또한 올림픽은 월드컵과 함께 사회간접자본을 끌어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에, 이를 토대로 갖가지 교통망, 특히 요즘은 각국에서 올림픽과 연계하여 고속철도 신설에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 도카이도 신칸센, 원주강릉선 철도 등이 올림픽 대비용으로 건설된/건설되는 철도다.

5.3. 올림픽의 저주

이 때문에 북한이 꼭 평양 올림픽을 개최해야 한다 카더라

  • 남자 축구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면 그 바로 다음 월드컵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올림픽 금메달의 저주도 있다. 200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카메룬은 2002년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했으며 2004년 올림픽과 2008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아르헨티나는 2006년 월드컵과 2010년 월드컵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고 2012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멕시코 역시 2014년 월드컵에서 플레이오프까지 가는(그 쉽디쉬운 북중미예선임에도 불구하고!) 치욕을 겪었다. 그런데 2000년 올림픽부터 공통점은 하나같이 독일에게 엿을 먹고 탈락했다는 점이다.

5.4. 올림픽 어젠다 2020

1996 애틀랜타 올림픽, 2004 아테네 올림픽의 실패와 2008 베이징 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막대한 재정적자, 그리고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의 세계 경제침체의 영향으로 예전과 달리 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국가가 없어지면서 올림픽에 위기가 찾아온다고 판단한 IOC와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2014년 11월 대대적인 개혁안을 제시했는데 이것이 올림픽 어젠다 2020이다.

올림픽 어젠다 2020에서 부각되는 것은 개최희망도시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과 개최도시의 재정부담을 최소화하고 특혜를 주는 것이다. 이는 다들 꺼려하는 올림픽 유치에 다시 불을 붙이기 위한 것인데, 2022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경쟁지가 겨우 2곳밖에 안남는 현실을 반영한 것.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1국가 1도시 단독개최 원칙 포기
    IOC는 그동안 고집해온 1국가 1도시 단독개최 원칙을 포기했다. 물론 기존 올림픽도 여러 도시에서 진행되긴 했지만 경기장 문제 등에 따른 것이고 대부분의 경기가 개최지에 몰려 있었다. 이에 IOC는 1국가 내 2~3개 도시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수용하여 개최도시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것.

    그리고 이걸로도 부족해, 아예 국가가 다른 두 도시의 공동개최를 허용했다. 즉 2국가 2도시의 개최가 가능하다는 것. 1956 멜버른 올림픽에서 그런 적이 있긴 했지만 이는 호주의 방역문제상 승마 종목 하나만 부득이하게 스웨덴에서 열린 것. 이제 여력이 안되는 두 국가간에 도시 하나씩을 내세워 공동개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서울-도쿄 올림픽이라거나 런던-파리 올림픽이 가능한 셈.

  • 개최국 종목 추천권
    올림픽 개최국은 당 올림픽에 한해, 개최국 추천종목 하나를 정식종목으로 채택할 수 있다. 당연히 개최국들은 자국이 메달을 획득하기 유리한 종목을 채택하려 할 것이고, 이는 올림픽 개최의 작은 이점이 될 수 있다.

    해당 규정은 2020 도쿄 올림픽부터 반영되며, 일본이 추천할 종목은 안 봐도 비디오 수준이라 야구가 12년만에 올림픽에 임시 복귀하는 것이 확정적이다.모르지. 스모검도를 채택하자고 할지도 평창 동계올림픽에는 해당없는 사안. 해당된다 한들, 쇼트트랙 내 세부종목 추가 말고는 딱히 한국이 추가할만한 동계종목도 없고…. 이렇게 된 이상 부산이 올림픽을 유치하고 스타크래프트를 정식 종목으로!! 꺼져 바둑을 올림픽으로 야구 무시합니까?

  • 유치비용 IOC 부담
    올림픽 개최의 장애물인 복잡한 유치절차를 간소화하고, IOC 실사단의 현장실사비용 및 개최도시의 브리핑 및 프레젠테이션 비용도 IOC가 분담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IOC가 갑질을 하면서 개최희망도시가 전액 부담했는데 이제 개최도시가 없어 올림픽을 못열게 될 지경에 이르자 IOC가 저자세로 나온 것.

6. 청소년 올림픽

7. 군인 올림픽

세계군인체육대회를 편의상 군인 올림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군인들의 국제 체육대회라는 점에서 올림픽과 유사하다. 국제 군인스포츠위원회(Conseil International du Sport Militaire, CISM)이 주관하는 행사이며, 국제 올림픽위원회(IOC)가 주관하지 않으므로 엄밀히 말하면 '올림픽'은 아니다.

군인들의 올림픽 답게 독도법, 추적기술, 생존기술, 고공강하기술, 비행기술, 해양구조등 군대의 기술도 종목에 포함되어 있다. 단, 어디까지나 '스포츠' 행사이므로 직접적인 전투기술이라기보다는 스포츠라 불리울 수 있는 것 중에서 전투기술과 관련이 깊은 것들이 종목으로 채택되어 있는 것이다. (예컨대, 사람 죽이는 기술은 군인올림픽 종목에 안 들어간다.) 직접적인 전투기술 경연은 각종 전술평가대회에서 이루어지며, 그러한 행사는 국제 군인스포츠위원회가 주관하지 않는다.

물론 군인들이 일반 올림픽에 나오지 않는건 아니다.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가 경상북도 문경에서 열린다.

8. 근현대 올림픽 개최지[17]

8.1. 하계 올림픽 개최 도시

하계 올림픽 목록
회기 연도 개최국가 개최도시 비고
1 1896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제 1회 올림픽. 그리고 19세기 첫번째 올림픽
2 1900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 19세기 마지막 올림픽 [18]
3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20세기 첫번째 올림픽
1906년 그리스 아테네 중간 올림픽 10주년 기념으로 IOC 공식은 아님
4 1908년 이탈리아
영국
로마 올림픽
런던 올림픽
베수비오 화산 때문에 옮김
5 1912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6 1916년 독일 베를린 올림픽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7 1920년 벨기에 안트베르펀 올림픽
8 19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 최초의 2회 개최 도시(24년만)
최초의 동계 올림픽
(동계 역시 프랑스에서 열림)
9 1928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올림픽 (동계는 스위스에서 열림)
10 1932년 미국 LA 올림픽 미국 2회 개최(28년만)
(동계 역시 미국에서 열림)
11 1936년 독일 베를린 올림픽 (동계 역시 독일에서 열림)
12 1940년 일본
핀란드
도쿄 올림픽→
헬싱키 올림픽
중일전쟁으로 인해
개최지가 핀란드 헬싱키로 옮겨간 후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동계 개최 계획지 역시 일본)
13 1944년 영국 런던 올림픽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동계 개최 계획지는 이탈리아)
14 1948년 영국 런던 올림픽 2번째 2회 개최 도시
(원래 36년만, 40년만)
(이후 하계/동계의 개최국 달라짐)
대한민국의 첫 참가
15 1952년 핀란드 헬싱키 올림픽 동계는 노르웨이
전후 패전국 최초 개최
중화인민공화국 첫 참가[19]
16 1956년 호주 멜버른 올림픽 남반구 첫 번째 개최
17 1960년 이탈리아 로마 올림픽
18 1964년 일본 도쿄 올림픽 아시아 최초 개최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전 금지
19 1968년 멕시코 멕시코시티 올림픽 최초의 개발도상국 개최
20 1972년 서독 뮌헨 올림픽 PLO검은9월단 소행으로
이스라엘 선수들 인질로 잡힘
인질 전원 사망-조기(弔旗)대회
북한의 첫 참가
21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남아프리카 공화국뉴질랜드로 말미암아
아프리카 28개국 보이콧
적자 대회
22 1980년 소련 모스크바 올림픽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서구권(미국, 대한민국 등) 보이콧 (역대 최대) - 반쪽
23 1984년 미국 LA 올림픽 염장받은 동구권(소련)이 보이콧-역시 반쪽
3번째 2회 개최 도시(52년만)
24 1988년 대한민국 서울 올림픽 북한, 쿠바[20] 불참
최초의 아시아 개발도상국[21] 개최
동독의 마지막 대회이자 독립국가연합(러시아)이 구 비에트연방의 이름을 달고 출전한 마지막대회.
25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아프리카 공화국 복귀, 보이콧 없는 올림픽
구 소련, 독립국가연합의 형태로 참석.
26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미국 4회 개최(12년만)
올림픽 100주년
27 2000년 호주 시드니 올림픽 호주 두번째 개최(44년만)
28 2004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그리스 두 번째 올림픽 개최[22]
29 2008년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 올림픽
30 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 최초로 세 번 개최하는 도시[23][24]
31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최초의 남미 개최
32 2020년 일본 도쿄 올림픽 아시아 국가 최초로 하계 올림픽 두 번 개최
아시아 도시 최초로 올림픽 두 번 개최[25]
33 2024년 미정[26][27][28] 2017년에 결정
34 2028년 미정[29][30] 2021년에 결정

8.2. 동계 올림픽 개최 도시

동계 올림픽 목록
회기 연도 개최국가 개최도시 비고
1 1924년 프랑스 샤모니 동계올림픽 하계 개최국 역시 프랑스
2 1928년 스위스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하계 개최국은 네덜란드
3 1932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하계 개최국 역시 미국[31]
4 1936년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동계올림픽 하계 개최국 역시 독일
1940년 일본
스위스→
독일
삿포로 동계올림픽→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동계올림픽
중일전쟁으로 삿포로 개최권을 반납→
스위스로 변경→
개최국과의 충돌로 독일로
변경했지만 제2차 세계대전으로 취소
(하계 개최 계획지 역시 일본)
1944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하계 개최 계획지는 영국)
5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최초의 2회 개최 도시(20년만)
하계는 영국에서 열림
(이후 하계/동계의 개최국 달라짐)
6 1952년 노르웨이 오슬로 동계올림픽 하계는 핀란드.
수도에서 열린 유일한 동계 대회[32]
7 1956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8 1960년 미국 스쿼밸리 동계올림픽 미국 2회 개최(28년만)
9 1964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
10 1968년 프랑스 그르노블 동계올림픽 프랑스 2회 개최(44년만)
11 1972년 일본 삿포로 동계올림픽 최초의 아시아 개최
12 1976년 미국
오스트리아
덴버 동계올림픽[33]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
두 번째 2회 개최 도시(16년만)
13 1980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미국 3회 개최(20년만)
최초의 2회 개최 도시(48년만)[34]
14 1984년 유고슬라비아[35] 사라예보 동계올림픽 최초의 동유럽 개최[36]
15 1988년 캐나다 캘거리 동계올림픽
16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1년전에 유고슬라비아 내전 시작
프랑스 3회 개최(24년만)
17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이 해부터 하계와 2년 주기로 개최[37]
노르웨이 2회 개최(42년만)
그 유명한 흑자대회
18 1998년 일본 나가노 동계올림픽 일본 2회 개최(26년만)
19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미국 4회 개최(22년만)
20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탈리아 2회 개최(50년만)
21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캐나다 2회 개최(22년만)
춘계올림픽[38]
22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춘계올림픽 시즌2
23 2018년 대한민국 평창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역대 3번째 아시아 개최
세계 8번째로 동, 하계 모두 유치[39]
올림픽 기간 중 정권 교체 예정[40]
24 2022년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 2대회 연속으로 동아시아에서 개최
25 2026년 미정 2026 동계올림픽 -

  • 역대 보이콧 #
  • 역대 유치투표 #

9. 최다 금메달리스트

  • IOC에서는 메달의 가치나 개수로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순위 이름 국적 종목 참가 올림픽 대회 하계/동계 성별 총합
1위 마이클 펠프스
(Michael Phelps)
미국 수영 2004, 2008,2012 하계 남자 18 2 2 22
2위 라리사 라티니나
(Larisa Latynina)
소비에트 연방 체조 1956, 1960, 1964 여자 9 5 4 18
파보 누르미
(Paavo Johannes Nurmi)
핀란드 육상 1920, 1924, 1928 남자 9 3 0 12
마크 스피츠
(Mark Andrew Spitz)
미국 수영 1968, 1972 9 1 1 11
칼 루이스
(Carl Lewis)
육상 1984, 1988, 1992 9 1 0 10
6위 비에른 델리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스키 1992, 1994 동계 8 4 0 12
브리기트 피셔 동독/독일[41] 카누 1980, 1988, 1992, 1996, 2000, 2004 하계 여자 8 4 0 12
가토 사와오 일본 체조 1968, 1972, 1976 남자 8 3 1 12
제니 톰프슨 미국 수영 1992, 1996, 2000 여자 8 3 1 12
맷 비온디 1984, 1988, 1992 남자 8 2 1 11
레이 유리 육상 1900, 1904, 1908 8 0 0 8
12위 니콜라이 안드리아노프 소비에트 연방 체조 1972, 1976, 1980 7 5 3 15
보리스 샤흘린 1956, 1960, 1964 7 4 2 13
베라 차슬라프스카 체코슬로바키아 1984, 1988, 1992 여자 7 4 0 11
빅토르 추카린 소비에트 연방 1952, 1956 남자 7 3 1 11
게레비치 알다르 헝가리 펜싱 1932, 1936, 1948, 1952, 1956, 1960 7 1 2 10
17위 에두아르도 만자로티 이탈리아 1936, 1948, 1952, 1956, 1960 6 5 2 13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1998, 2002, 2006, 2010 동계 6 4 1 11
위베르 판인니스 벨기에 양궁 1900, 1920 하계 6 3 0 9
류보프 예고로바 러시아 크로스컨트리스키 1992, 1994 동계 여자 6 3 0 9
나카야마 아키노리
(中山彰規/Akinori Nakayama)
일본 체조 1968, 1972 하계 남자 6 2 2 10
발렌티나 베찰리
(Maria Valentina Vezzali)
이탈리아 펜싱 1996, 2000, 2004, 2008, 2012 여자 6 1 2 9
예르트 프레데릭손
(Gert Fridolf Fredriksson)
스웨덴 카누 1948, 1952, 1956, 1960 남자 6 1 1 8
비탈리 셰르보
(Vitaly Scherbo)
벨라루스 체조 1992, 1996 6 0 4 10
라이너 클림케
(Reiner Klimke)
서독/독일 승마 1964,1968,1976,1984,1988[42] 6 0 2 8
빅토르 안 대한민국/러시아[43] 쇼트트랙 2006,2014 동계 6 0 2 8

11. 올림픽을 소재로 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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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흔히 줄여서 JO라고 쓴다.
  • [2] 참고로 IOC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 그리고 개최국의 언어이다.
  • [3] 신문, 방송에서 이 표기를 많이 사용한다. 1936년 베를린올림픽때 요미우리신문의 기자가 올림픽이라는 음에 한자를 끼워맞춘 아테지(当て字)
  • [4] 오림필극으로 오지의 숲 할 때 '오림'과 한자가 같다.
  • [5] 연설과 선동으로 먹고 살던 사람인데, 이런 자리에서 이 정도 말할 정신위선은 있었을 때였다. 나치스의 본질이 아직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았고.
  • [6] 월드컵은 한 국가의 여러 도시에서 경기가 열리는 점에서 다르다.
  • [7] 사실 이러한 민족주의적 문제는 이미 1회 아테네 대회 때부터 내재되어 있었다. 보불전쟁으로 독일에 대한 민족감정이 극도로 안 좋았던 쿠베르탱은 1894년 IOC 조직 당시 독일에 아예 초청장도 보내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독일 스포츠의 자존심을 건드렸고, 우여곡절 끝에 제1회 대회 때 참석하기는 했으나 제2회 대회 때도 초청장을 못 받았다며 독일이 발끈하는 일이 생겼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쿠베르탱은 초청장을 보냈는데 전달과정에서 누락이 된 것이었는데 결국 초청장의 재발급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독일은 제2회 대회 때 불참했다. 이런 사건이 비화될 수 있었던 것도 결국은 쿠베르탱이 평소 독일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 [8] 그래서 순수 아마추어리즘을 추구하는 올림픽이 급격히 상업화되었다고 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올림픽이 애초부터 상업적이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판단은 알아서.
  • [9] 같은 언어로 여러 가지 철자법이 있을 때는 어떤 방식을 쓰는가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영어대로 할 때 미국을 USA로 쓰는지 풀어서 United States of America로 하는가에 따라서 우루과이와 입장 순서가 뒤바뀔 수 있다. 또한 일부러 특정국 사이의 입장 순서를 조절하는 경우도 있는데, 서울 올림픽의 경우 이라크와 이라ㄴ(전쟁을 치른 사이), 스라엘과 집트(사이가 별로 안 좋은)는 가나다 순서로 이웃하는 나라지만 입장 순서를 조절하여 약간 떨어뜨려 놨다.
  • [10] 뮌헨 올림픽에서는 그것이 아니었다. Ä로 시작하는 경우 이것을 ae로 간주하였기 때문에 그 나라들이 먼저 입장.
  • [11] 공식 주제곡도 영어권 가수인 프레디 머큐리의 '바르셀로나'(사망한 1991년 발표된 앨범의 녹음 사용). 올림픽 찬가도 스페인어로 부르고 영어, 불어로 끝마쳤다.
  • [12] 바로 전에 열렸던 밴쿠버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는 선방한 편이다. 마스코트만 잘 된 게 문제지만.
  • [13] 쿠베르탱은 "여자들은 메달이나 수여하면 그만이지, 여자가 땀흘리면서 달리는 걸 보자면 구역질이 난다" 내지는 "올림픽에서 여자가 낄 곳은 자신의 아들연인이 경기하는 걸 응원할 관중석 말고는 없다"는 뜻을 보여 여성 선수들의 반발을 불렀다
  • [14] 올림픽 전체 입장 수익의 1/3과 전체 관중 수의 1/2이 축구에서 나왔다는 카더라도 있다.
  • [15] 예: 은메달 2~3개를 금메달 1개로, 동메달 2~3개를 은메달 1개로
  • [16]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기준으로 금메달 개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국가들은 한국, 일본, 중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러시아, 네덜란드 등. 메달합산 기준으로 매기는 국가는 미국 정도밖에 없다. 혹여나 다른 국가를 발견한 위키러가 있다면 추가바람
  • [17] 성인 대회, 청소년 올림픽은 항목에서 참조
  • [18] 1900년 세계 만국 박람회 부속행사로 치뤄졌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열기구 레이싱, 비둘기 사격, 연날리기, 대포발사, 소방 대회, 인명구조 대회, 비둘기 레이싱등 독특한 종목들이 공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그리고 당연히 이들 대회는 파리 올림픽에서만 개최되고 폐지되었다.
  • [19] 이 대회 이후 1980년이 되서야 하계 올림픽에 다시 참가하게 된다.
  • [20] 알바니아·마다가스카르(75~92년까지 사회주의 공화국)·세이셸(79~92년까지 사회주의 공화국)·에티오피아(74~91년까지 사회주의 공화국)·니카라과(쿠바의 지원으로 79~90년까지 사회주의 공화국)
  • [21] 당시 기준. 현재 해외에서는 한국 국민들 스스로의 자국에 대한 인식과 달리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꽤 많다.
  • [22] 공식 대회로 인정되지 않은 중간 올림픽까지 치면 세 번째이다.
  • [23] 영국은 올림픽을 세 번이나 개최했으면서 정작 여태까지 런던 이외의 도시에서는 한 번도 올림픽을 개최한 적이 없다. 그리고 희한하게도 국가 규모에 맞지 않게 동계 올림픽을 한 번도 개최하지 못했다.
  • [24] 아테네는 중간 올림픽까지 감안하면 세 번 개최했다고 볼 수 있으나, 중간 올림픽은 공식 올림픽으로 치지 않으므로 세 번 개최한 도시에서 제외된다.
  • [25] 2018년 동계 올림픽이 같은 아시아 국가인 대한민국의 평창에서 개최하게 되자 일본은 2020년 대회를 유치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아 2024년 이후 대회 유치를 추진하는 것을 검토하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원래의 계획대로 2020년 대회 유치를 신청했고 결국 유치에 성공했다. 대한민국의 부산에서는 도쿄와 마찬가지로 이 대회 유치를 신청하려고 했는데, 역시 2018년 동계 올림픽이 평창으로 결정됨에 따라 취소하였다. 일본 도쿄는 단순히 아시아 국가가 연속으로 동·하계 올림픽을 개최하는 게 힘들지 않겠느냐 우려하다가 결국 신청서를 냈지만, 부산은 아예 평창과 같은 나라이기 때문에 절대로 개최할 수 없으리라 판단하여 신청을 취소한 것이다. 그래서 2024년 대회 유치 신청을 하기로 계획했으나 또 문제가 생겼다. 2024년 대회에 달린 주석을 참고할 것.
  • [26] 대한민국의 부산도 유치를 신청하려고 했다. 앞 주석에서 설명했듯이 부산은 원래 2020년 하계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2018년 동계 올림픽이 평창으로 결정되는 바람에, 2020년 대회는 건너뛰고 2024년 대회 유치를 신청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2020년 대회가 같은 아시아 국가인 일본의 도쿄로 결정됨에 따라 2024년 대회도 유치 신청을 포기하였다. 2회 연속으로 동일한 대륙에서 동일한 대회(하계 올림픽)를 개최하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2028년 대회 개최를 준비하게 되었다. 2020 도쿄 올림픽 문서에도 여담으로 적혀 있으니 그 문서도 참고할 것.
  • [27] 중화민국(대만)의 타이베이가 유치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아예 중화 타이베이가 아니라 중화민국 이름으로 개최하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이놈들이 중화인민공화국한테 어떤 험한 꼴을 보려고. 하지만 일본이 개최를 확정하면서 타이베이든 부산이든, 망했어요. 하지만 2020년 대회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기로 결정되면서 부산과 같은 이유로 계획을 취소하였다.
  • [28] 1924 파리 올림픽 100주년을 기념하여 유력 후보인 프랑스의 파리도 이 대회를 유치하려고 하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의 경우 삼수 가능성이 꽤 있으며, 삼수였음에도 실패한 마드리드는 회의적 시선이 많아 이 대회는 거르고 2028년이나 그 이후 대회를 노리기로 결정하였다. 아프리카 케냐의 나이로비도 올림픽 유치 신청을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 [29] 대한민국의 부산이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앞에도 설명했듯이 2020년 대회(직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같은 나라의 평창으로 결정돼 취소), 2024년 대회(직전 하계 올림픽이 같은 아시아인 일본 도쿄로 결정돼 취소) 유치 신청을 하려다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스스로 취소하고 2028년 대회 개최를 노리고 있다. 개최에 성공하면 대한민국은 10년 만에 올림픽(동·하계 모두 포함)을, 40년 만에 하계 올림픽을 다시 개최하게 된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상하이도 이 대회의 유치를 노리고 있는데, 유치 성공 시 중국은 20년 만에 올림픽을 다시 개최하게 된다. 중화인민공화국의 홍콩특별행정구도 유치 신청을 내는 것을 검토 중인 듯한데 현실적으로 상하이와 홍콩 둘 중에 한 곳이 양보, 단일화(!)하여 신청서를 작성해야 할 것이다. 물론 홍콩은 IOC에 중국 본토와 별도로 등록돼 있기는 하지만 중국 정부의 지원 등을 고려하면 상하이와의 단일화가 불가피하다. 다만 양보한 도시가 일부 경기를 분산 개최하는 것은 가능하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때도 일부 경기는 홍콩 등에서 분산 개최했었다. 중화민국(대만)에서는 전년도 대회 유치 신청을 하려다가 취소한 타이베이와 가오슝 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한데 역시 둘 중에 한 쪽으로 타협하고 일부 경기를 분산 개최하는 형식으로 계획을 짜야 할 것이다. 참고로 현재 영어 위키백과에는 중화권 국가의 개최 2028년 대회 유치 신청 계획이 상하이 외에는 기재돼 있지 않으나, 중국어판 위키백과에는 기재돼 있어 여기에 퍼왔다.
  • [30] 2020년까지 삼수 끝에 개최에 실패한 스페인의 마드리드는 2028년이나 이후 대회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진정한 근성의 도시. 캐나다의 토론토는 2024년 대회 개최지가 결정되는 걸 지켜본 뒤 유치 신청 여부를 정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역시 캐나다에 속하는 밴쿠버와 미국의 시애틀(지리적으로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 있다) 공동 개최 신청도 계획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복수의 국가에서 공동 개최하는 것을 현행 올림픽 헌장(Olympic Charter)에서 불허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밴쿠버-시애틀 공동 개최를 추진하려면 헌장을 개정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난관이 놓여 있다. 그런데 이 난관은 해소될 듯. 2014년 11월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올림픽 아젠다 2020'을 발표했는데, 여기서 2개국 동시 개최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방식을 택할 경우 같은 캐나다가 끼여 있는 토론토와 밴쿠버-시애틀이 동시에 유치 신청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니 둘 중 한쪽이 유치 신청을 포기하든지 해야 할 것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브리즈번멜버른이 각각 개최를 노리고 있다고 하는데, 역시 두 도시 중 한 도시가 유치 신청 계획을 포기해야 할 것이다. 물론 포기한 도시가 일부 경기를 분산 개최하는 건 가능하다.
  • [31] 1938년 규정이 개정되기 전까지는 하계올림픽을 유치하는 국가에 동계올림픽 유치 우선권을 주었다. 이에 따라 1940년 올림픽까지는 하계올림픽을 유치한 나라에서 동게올림픽도 유치하게 된 것이다. 유일한 예외는 1928년 올림픽이다. 하계올림픽 유치권을 얻은 네덜란드에서 동계올림픽을 개최할 형편이 안되어 동계올림픽은 스위스에서 개최하게 된 것.
  • [32] 1984년의 사라예보도 현재 상태 기준으로 본다면 마찬가지.
  • [33] 스위스의 시온 등을 꺾고 선출되었으나 1972년 콜로라도주민투표에서 부결. 역사상 유일한 케이스가 되었다. 이후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휘슬러가 거론되었으나 역시 주민투표 부결. 레이크플래시드와 솔트레이크 시티의 유치 신청은 IOC에서 거부되었다. 결국 유치에 나가지 않은 인스브루크에서 개최.
  • [34] 이때 같은 해 가을 모스크바를 개최하는 소련과 동구권은 참가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보이콧이 예의가 없는 짓이긴 했다. / 지난 회의 경우 때문인지 이번 후보 선발에는 미국의 레이크 플래시드만이 참여했다.
  • [35]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36] 유고슬라비아는 사회주의 국가였으나 탈냉전구도하여 제3세계를 지향했기에 양쪽의 하계 올림픽에 모두 참가했고, 이 대회 역시 미국과 소련이 모두 참가했다.
  • [37] 릴레함메르는 1988년 선정되었음.
  • [38] 실제로, 이 당시 밴쿠버가 있는 B.C주는 부족한 눈을 채우기 위해, 옆 알버타주의 눈을 수입했다.
  • [39] 하계와 동계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국가는 대한민국 외에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뿐이다.
  • [40] 대통령 임기 전 사임이나 헌법 개정을 통한 임기 단축 등의 변수가 생기지 않을 경우, 대회 기간 중인 2018년 2월 24일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종료되고 폐막식이 있는 2월 25일 제19대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된다. 물론 대통령 선거는 대회 개막 전인 2017년 12월에 있을 예정이다.
  • [41] 1980,1988년 대회는 동독 대표로 출전. 이후에는 독일의 통일로 독일 대표로 출전.
  • [42] 마지막 올림픽 참가때 나이는 무려 59세였다.
  • [43] 2011년에 러시아로 귀화했다.
  • [44] 별명이 올림픽부대이다.
  • [45] 2016년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은 丙申년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