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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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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 1부의 제목
2. 위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TV시리즈
2.1. 개요
2.2. 줄거리
2.3. 제작
2.4. 트리비아
2.5. 시즌
2.6. 시청률
2.7. 등장인물
2.7.1. 시즌1 등장인물
2.7.2. 시즌2 등장인물
2.7.3. 시즌3 등장인물
2.7.4. 시즌4 등장인물
2.8. 한국에서의 방영 및 번역
2.9. 원작과의 차이점
3. 게임
3.1. Game of Thrones: Genesis
3.2. Game of Thrones RPG
3.3. Game of Thrones Ascent
3.4. 왕좌의 게임(텔테일 게임즈)
3.5. 보드게임
3.5.1. 버전
3.5.2. 게임 시스템
3.5.3. 게임 이모저모
3.5.4. 평가


1.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 1부의 제목

2. 위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TV시리즈

2.1. 개요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이라는 제목으로[1] 소설가 겸 각본가인 데이빗 베니오프와 D.B.와이스가 제작하고 HBO에서 방영했다. 2011년 4월부터 6월까지 시즌 1 방영을 시작으로 2012년 4월 ~ 6월까지 시즌 2가, 2013년 3월 ~ 6월 시즌 3이 각각 10화로 종료되었으며 2014년 4월 6일부터 시즌 4가 방영중이다. 시즌 1은 1권 왕좌의 게임, 시즌 2는 2권 왕들의 전쟁, 시즌 3과 4는 3권 검의 폭풍의 내용을 각각 다룬다.

2013년 현재 HBO 역대 최고의 메가 히트작 중 하나가 되었으며, 특히 유럽을 위시하여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비평 쪽으로도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는데, 메타크리틱 점수는 1시즌 79점, 2시즌 88점, 3시즌 90점으로 시즌이 지날수록 점점 올라가는 추세이다.[2] 2011년 에미상에서 최우수 드라마 부문을 포함한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최우수 남우 조연상(피터 딩클리지, 티리온 라니스터 역)과 최우수 메인 타이틀 디자인상의 2개 부문을 수상했고 동년 피터 딩클리지는 골든글로브와 스크림 어워드, 새털라이트 어워드를 동시에 수상, 상 폭탄을 맞았다. 그 밖에도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이런저런 상들을 수상 중.

매 시즌 투입되는 비용은 6~7천만 달러 선으로, 웬만한 극장용 영화 한 편 제작할 금액. 실제로 영화급의 디테일과 규모를 보여준다. 특히 제작비가 많이 드는 관계로 HBO에서 성공하기 위해 신경을 많이쓰고 있다.

선전성과 폭력성 때문에 사람들한테 심한 비판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폭력과 섹스는 고대 수메르 이래로 전쟁과 함께 해온 것이라면서 그런 씬을 소설 속에 집어 넣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3] 드라마도 이런 성애씬이나 고문을 비롯한 폭력씬을 충실하게 묘사하는 편이라, 이런 쪽에 거부감이 있다면 맞지 않을 수도 있다.

2.2. 줄거리


수십 년간 이어진 여름, 하지만 이제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겨울이 다가온다.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피비린내 나는 싸움의 대서사시!!

7개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국가인 칠왕국의 웨스테로스 대륙의 통치권인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시작된다.

웨스테로스 북부 지방 윈터펠을 다스리는 에다드 스타크,. 스타크 가문은 '겨울이 오고 있다.'(Winter Is Coming)를 가언으로 몇 년, 때론 남은 일생 동안 계속 될지도 모르는 혹독한 겨울을 대비하며 지낸다. 그러던 중 에다드 스타크는 현재 왕좌에 있는 바라테온 가문의 로버트 왕의 핸드로서 왕을 보좌하기 위해 수도 킹스랜딩에 오게 된다. 바라테온 가문과 라니스터 가문, 왕좌를 빼앗긴 타르가옌 가문 등 칠왕국 안의 가문들은 욕망과 명예를 향한 열망으로 본격적으로 피 튀기는 암투를 시작하는데……

왕좌의 게임에서 당신은 승리하지 않으면 죽는다.

2.3. 제작

"지금은 HBO에서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데, 대강 가운데땅을 배경으로 한 소프라노스 같은 작품이지. 내가 어릴 적부터 판타지 덕후였고, D&D 던전 마스터기도 하거든."
- 데이빗 베니오프, 2008년 소설 "City of Thieves" 출간 후 인터뷰에서

데이빗 베니오프가 2006년 얼음과 불의 노래를 읽고 삘을 받아 친구 D.B.와이스에게 연락한 것이 드라마의 시작. 그는 약 36시간에 걸쳐 소설을 독파한 와이스와 함께 HBO에 드라마 기획안을 제출, 승인을 받은 후 조지 R.R. 마틴 꼬시기에 들어갔다. 5시간의 미팅 끝에 허락을 받아냈는데, 마틴이 이놈들이 책을 얼마나 열심히 읽었나 확인하려고 던진 질문, "존 스노우의 어머니가 누굴까?"에 빠바박한 대답을 한 게 성공 포인트였다고.[4]

2007년 1월부터 제작에 들어갔고, 베니오프와 와이스는 각본가 겸 프로듀서를 맡았다. 원작자 마틴도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고 가끔 각본도 썼다.[5] 처음부터 1권 뿐만이 아닌 얼음과 불의 노래 전체의 각색을 염두에 두고 제작했는데, 대강 8시즌 80시간 정도 분량을 예상했다고 한다.

적지 않은 영국 출신 배우들이 출연하지만[6] ROME처럼 BBC와의 합작은 아니다. 영국배우들이 많이 출연하는 이유는 촬영지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가깝고, 영국 배우들의 출연료가 싸기 때문. 또한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 포터 시리즈 같은 기존 판타지 영화들이 영국식 영어를 쓰는 선례를 남긴데다가 원작의 시대적/지리적 배경이 중세 영국을 연상시키는 만큼, 영국식 영어가 더 어울린다는 이유도 있었을 것이다. 북부의 군주인 에다드 스타크는 영국 북부 액센트를 쓰고[7] 남부의 군주인 티윈 라니스터는 우아한 영국 남부 액센트로 말하는 등 흥미로운 부분도 있다고 한다. 어차피 대부분의 한국인은 알아듣기 힘들지만...

시즌 1의 북부 지방은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주로 촬영되었다. 원래 스코틀랜드에서 다 찍으려고 했지만 스튜디오 공간이 없어서 바꿨다고. 남부 지방의 경우 시즌 1은 몰타에서 촬영. 시즌 2는 해안 방벽이 있는 중세 도시 촬영을 위해 크로아티아에서 찍었고[8], 북부 장벽 및 장벽 바깥의 씬은 아이슬란드가 배경. 시즌 3에서는 대너리스 타르가르옌과 에소스를 찍기 위해 모로코로 이동했다.[9] 제이미 라니스터 씬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찍은 것. 곰이 유명인사라 찾아가야 했다.

이 드라마의 원초적인 문제는 7부작 예정인 원작 소설이 아직 5부까지밖에 출간되지 않았고, 검의 폭풍 이후로 5~6년 간격으로 다음 권이 출간된다는 점. 드라마 진도가 원작 소설을 따라잡으면 어쩌나?라는 질문에 대해 베니오프 & 와이스의 입장은 일단 "소설이 빨리 나오면 베스트지만 안 나오면 그냥 쿨하게 종료"가 원칙인 듯 하다. 소설 출간을 기다리기 위해 1권 가지고 3시즌을 만든다던가 하면서 드라마를 질질 늘여 망치고 싶지는 않다고.

2.4. 트리비아

파일럿과 정식 방영분 제 1화간의 차이가 많다. 사실 파일럿은 아예 공개되지도 않고 몇몇 컷만 공개되었다. 캐스팅된 배우들도 차이가 꽤 있다, 이때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캐틀린 스타크는 정식 방영분과 배우가 아예 달랐다. 그런데 제작비가 워낙 많이 들어간지라 파일럿에서 빼온 장면들이 꽤 된다.
  • 가령 정식 방영분 제 1화에서 연회에서 세르세이와 산사가 대화하는 장면의 원본에는 캐틀린 스타크와 세르세이, 산사 세명이 같이 나오며 대화하는 장면인데 배우가 바뀌어서 캐틀린은 나오지 못 하고 산사와 세르세이의 얼굴만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이것은 재촬영때 산사 스타크 역을 맡은 배우가 해당 촬영에 올수가 없어서 그랬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세명 같이 나온 컷에는 산사의 뒷모습, 그것도 팔만 나온다.
  • 그리고 1화에서 로버트와 에다드가 사냥을 하러 나갈때 보면 파일럿 영상을 써서 산도르 클리게인의 헤어 스타일이 추후 방영분과 확연히 다르며, 테온 그레이조이도 금발이고 티리온 라니스터도 완벽한 금발이다. 정식 방영분에서 테온 그레이조이 역을 맡은 알피 앨런은 짙은 갈색으로 염색을 했으며, 티리온 라니스터 역을 맡은 피터 딩클리지도 완벽한 금발에서 Dirty Blonde라고 갈색 머리가 군데 군데 있는 머리색으로 염색을 했다. 티리온은 등장 장면의 추후 등장 장면과 비교하면 확연히 다른 금발이다. 훨씬 밝은 금발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파일럿은 가장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서 재촬영에도 비용이 많이 드는지라 그냥 재활용을 한 모양.

HBO 드라마 아니랄까봐 폭력적인 장면이랑 비속어, 야한 장면들이 꽤 있다. 그것도 아무 맥락도 없이, 기습적으로(...) 마음의 준비 + 뒤통수를 조심하고 볼 것. 자잘한 설정 변경을 제외하면[10] 소설의 내용에 비교적 충실한 편. 자세한 내용은 왕좌의 게임/차이점에서 확인. 1부를 다룬 시즌1은 10화로 구성되었다. 1화 "The Winter is Coming"은 1부 프롤로그 ~ 챕터 8 까지의 분량을 커버한다. 대체로 세계관을 잘 풀어냈다는 평가. 아역들의 연기도 호평받았다. HBO 드라마 답게 세트나 영상, 의상 등의 스케일이 크고 아름답다. 다른 건 몰라도 배경 재현도는 높다. 특히 성 내부나 의상같은 자잘할 곳까지 힘써주셔서 중세빠들에게는 감사할 따름이다. 세트의 자잘한 디테일도 섬세해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테이블위에 놓이는 음식은 모조리 중세식 레서피로 만든 것이다. 카메라에 비치지도 않는 부분이지만 배우들이 몰입하는데 무척 도움이 된다고. 옛날식이라 그런지 직접 먹는 배우들도 안에 뭐가들었는지 알 수가 없다고 한다.

HBO께서 친히 가이드까지 만들어주셨으니 자잘한 고증 변화를 발견하고 싶은 덕후나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은 한번 보는 것도 좋다. 그래도 영어는 돼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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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원작에 충실했던 시즌 1과 달리 시즌 2는 내용을 바꾼 부분이 상당하다. 특히 과거 사건의 회상이나 예언 관련 내용이 대폭 삭제되거나 수정되었다.

티리온역을 맡은 피터 딘클리지는 시즌1에서는 오프닝 배우 명단에 끝부분에 등장했지만, 에미 상, 골든글로브를 비롯한 상 폭탄을 맞은 시즌 2부터는 제일 첫빠따로 이름이 나온다 주연?

주요 배역인 세르세이 라니스터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을 연기한 두 여배우들이 서로 다른 버전의 터미네이터사라 코너역으로 각각 캐스팅 되었다.

youtube(s7L2PVdrb_8)
왕좌의 게임 오프닝. 오프닝에 등장하는 도시들은 사건이 벌어지는 장소에 포커스가 맞춰진다.

아리아 스타크, 산사 스타크, 브랜 스타크가 부른 오프닝 송의 경우 사우스파크에서도 왕좌의 게임을 대놓고 패러디한 시즌17 블랙 프라이데이3부작 에서도 이 오프닝이패러디 되기도 했지만 과연 사팍답게도.....가사가 섹드립이 넘처나는대 작중에서 조지 R.R 마틴이 거시기(...)성애자로 나와선 만든 왕좌의 게임 오프닝곡... 참고로 가사를 들어보면 winner로 들려 보이지만 실체는"Wiener"다... 당시의 모습 / 시즌17 3화 오프닝

오프닝에 등장하는 민 자와디가 작곡한 작품의 메인 테마가 굉장히 인상적. 유튜브에는 벌써 수많은 커버 버전이 돌아다니고 있다. 이 작품으로 꽤 유명해진 듯.[11]

HBO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bo.com/game-of-thrones

조지 부시(의 잘린 머리)가 시즌1 피날레에 등장해서 논란이 일었다. 제작진은 급해서 주변에 있던 조지 부시 머리 소품을 썼다고 해명했다.

시즌 5가 첫 방영일이 되자마자 1~4화가 유출되버리고 말았다(…)

2.5. 시즌

  • 시즌 1 - 왕좌의 게임
    • 2011년 4월 17일 ~ 6월 19일 (시즌종료)
    • 시청률기록 : 프리미어 222만 ~ 피날레 304만

  • 시즌 2 - 왕들의 전쟁
    • 2012년 4월 1일 ~ 6월 3일 (시즌종료)
    • 시청률기록 : 프리미어 386만 ~ 피날레 420만

  • 시즌 3 - 검의 폭풍 상편
    • 2013년 3월 31일 ~ 6월 9일 (시즌종료)
    • 시청률기록 : 프리미어 437만 ~ 피날레 539만

  • 시즌 4 - 검의 폭풍 하편 베이스에 까마귀의 향연용들의 춤 전개 요소 추가. [12]
    • 2014년 4월 6일 ~ 6월 15일 (시즌종료)
    • 시청률기록 : 프리미어 660만 ~ 피날레 710만

  • 시즌 4 에피소드 1화 방영 직전, HBO는 자신들의 역사상 처음으로 시즌 5와 시즌 6을 동시에 주문한 상황이다. 아직 이 시즌들에 대한 상세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
    드라마의 제작자들은 시즌 7로 완결을 내는 것이 자신들의 원래 목표이자, 7이라는 숫자가 중시되는 웨스테로스의 상황상 더 적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현재까지 거의 모든 HBO 드라마는 시즌 6 이하에서 끝났고, 예외는 시즌 7에서 종료될 루 블러드와 시즌 6을 두 파트로 나눠 두해에 나눠 방영하여 실질적으로 시즌 7이나 다름 없었던 소프라노스밖에 없었다. 따라서 왕좌의 게임도 시즌 4 방영 직전의 인터뷰에서 HBO 부사장이 언급했듯이 시즌 7이나 8에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문제는 마틴옹이 제때 글을 쓰냐는 건데

2.6. 시청률

2012년 미국드라마 불법다운로드 1위에다가 시즌3 에피1이 역대 불법다운로드 기록을 갱신해버렸다.. 제작진은 DVD나 블루레이에 피해를 안준다며 칭찬으로 알아듣겠다고 했다 대인배 #.

시즌 1의 경우 1화에서 220만으로 시작했던 시청률은 꾸준히 올라 피날레에서 300만을 찍고 끝났고, 시즌 2의 경우는 꾸준히 300만 후반대를 유지하다가 피날레에서 420만을 찍었다. 시즌 3의 경우 430만으로 시작해서 500만대로 올라서 484만을 기록한 에피7을 제외하고는 줄곧 500만대 초반을 유지하다가 540만으로 끝났다.

시즌 4 에피 1의 프리미어 시청률은 664만으로서 소프라노스의 피날레 에피소드인 'Made in America'[13]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피날레화인 4시즌 10화에서 710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제작비가 많이 들다보니 방송사인 HBO입장에서는 무조건 성공해야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앞으로 향후 몇년간 주력작품 몇개를 제작할 예산을 왕좌의 게임에 투입했고, 엄청난 예산 투입으로 취소되거나 크게 축소한 프로젝트도 꽤 되어서[14] HBO 내에서 왕좌의 게임이 아주 크게 성공을 하지 못했다가는 큰 반발이 일어날 정도라고 한다.

2.7. 등장인물

딱히 주연이 없다. 이게 바로 얼음과 불의 노래의 묘미 중 하나. 다만 메인 캐스트 중에서 제일 첫번째로 이름이 나오는 것은 피터 딩클리지. 남우조연상의 역할이 큰 듯? imdb에서는 피터 딘클리지와 레나 헤디(세르세이), 미셸 페어리(캐틀린)가 소개 페이지 앞에 표시된다. 참고로, 시즌 1 때 오프닝에 제일 처음 나왔던 이름은 에다드 스타크를 맡은 숀 빈이었다.

굳이 많이 나온 메인 캐스트[15]를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은 순서다.

시즌4 에피소드2까지를 기준으로 imdb를 참조하면

이외에도 많이 나온 게스트 캐스트로는 호도르, 파이슬, 에스터 루윈, 드릭 카셀, 브리엔느, 오샤, 조젠 리드 등이 있다. 참고로 렌리 바라테온도 총 8에피에 나온 게스트 캐스트다.

게스트 캐스트로 출연한 유명 인사로는 4시즌에 출연한 시규어 로스, 크 게이티스가 있다.

2.7.1. 시즌1 등장인물

에이단 길렌, 마크 애디, 제이슨 모모아, 알피 알렌, 레나 헤디, 피터 딘클리지, 미셸 페어리, 숀 빈, 리차드 매든, 소피 터너, 에밀리아 클라크, 해리 로이드, 이아인 글렌,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 잭 글리슨, 로리 맥칸, 키트 해링턴, 메이지 윌리암스, 아이작 햄스터드 라이트

2.7.2. 시즌2 등장인물

마크 애디, 제이슨 모모아, 알피 알렌, 레나 헤디, 피터 딘클리지

2.7.3. 시즌3 등장인물

에이단 길렌, 레나 헤디, 잭 글리슨, 스테펀 딜런, 로리 맥칸, 알피 알렌, 피터 딘클리지, 캐리스 밴 허슨

2.7.4. 시즌4 등장인물

페드로 파스칼,

2.8. 한국에서의 방영 및 번역

한국에서의 첫 방영은 2011년 여름에 채널 스크린[18]에서 9월에 이루어졌다.
스크린판 번역은 추가바람.

한국에서 DVD가 정식발매되었다! 무삭제판 5Disc구성으로 가격은 66,000원. 출시사는 HBO의 계열사인 워너브라더스 홈 엔터테인먼트. 안타깝게도 블루레이는 발매계획이 없는 듯... 하긴 요즘의 한국 블루레이 시장을 생각해보면 해주고 싶어도 못 할듯.

참고로 위의 설명에서도 알수있겠지만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 1화 프롤로그부터 좀 공포스러운 장면에다 사람 머리가 잘려서 피를 튀기며 날라다니는 등 꽤 잔혹하다. 노출씬도 빈번해서 뒷면 등급표시를 보면 선정성+폭력성+공포+대사+모방성 부문에서 높음~매우 높음수준을 달성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자막 번역의 경우 몇몇 고유명사를 한국어화 하는 경향이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현지화 단어들을 생각나게 만드는 대목. 다만 킹스랜딩같은 지명등은 영어발음 그대로다. 그리고 원판에 비해 대사가 조금 순화된 편. 그리고 몇몇 가문이름의 경우 소설판이랑 영 다르게 나와서 좀 불만이 있는 편이다.

DVD세트 구입한 분들이 더 추가바람.

2.9. 원작과의 차이점

3. 게임

3.1. Game of Thrones: Genesis

현재 스팀에서 판매중#.

3.2. Game of Thrones RPG

2012년 5월 15일 발매.

3.3. Game of Thrones Ascent



왕좌의 게임 드라마를 배경으로 삼은 웹게임. 부족전쟁류의 게임을 더욱 간단화 시킨 소셜 게임으로, 드라마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플레이어는 왕좌의 게임 드라마 이전 시점에서 존 아린의 명령을 수행하고 그 보상으로 로버트 바라티온으로 부터 영토를 하사받아 새로이 영주가 된 인물로, 대 가문을 하나 선택하여 그들을 섬기며 웨스테로스의를 체험한다.크루세이더 킹즈 자신의 영지를 발전시키고 영지 안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들을 해결하고 드라마의 스토리대로 벌어지는 각종 퀘스트를 해결하는게 플레이의 전반적인 구성으로, 게임성 보다는 원작의 팬들이 그럴듯한 웨스테로스 체험을 해본다는 측면에서 즐기는게 좋다. 게임 전반적인 디자인이 타블렛과 대형 스마트폰에서의 플레이에 최적화가 되어 있어서, PC로 할 경우 도리어 그래픽 해상도도 낮고 메뉴 구성이 마우스, 키보드 클릭에 맞춰진게 아닌듯 약간 불편한 편이며 반대로 모바일 기기들에서의 플레이는 매우 편하다.

플레이어의 스탯은 크게 전투(Battle), 교역(Trade), 음모(intrigue) 로 나뉘우며, 그 안에서 다시 각각 3가지 스킬이 나뉘기 때문에 총 9개의 스탯이 존재한다. 건물을 세우고 아이템을 구입 하는 것으로 이 스탯을 강화 할 수 있으며, 레벨업을 할 때 마다 얻는 탈렌트로 스킬을 강화 할 수 있다. 거기서 다시 자신이 섬기는 대가문에 따라서 특정 능력치의 보너스가 증가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대부분 인격자인 스타크 가문은 전투 스탯에서 비살상계 스킬인 지원(Aid)에 보너스를 주고, 전투 머신들이 즐비한 바라테온 가문은 격투(Fight) 스킬에 보너스를, 본격 해적왕 가문인 그레이조이 가문은 약탈(Harras) 특화이다. 퀘스트를 수행할때 NPC들도 각각의 능력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NPC가 격투치가 높다면 낮은 능력치를 가진 부분을 공략하기 위해 지원이나 약탈 선택지를 택해가며 퀘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3.4. 왕좌의 게임(텔테일 게임즈)



울프 어몽 어스, 워킹 데드(게임) 등으로 유명한 텔테일 게임즈에서 왕좌의 게임 드라마와 동시대 세계관을 갖고 제작한 게임. 더 울프 어몽 어스에서 성, 폭력 묘사가 꽤 강했기에 이번 작도 기대(?)하는 팬들이 있었으나 폭력은 나와도 성은 안 나온다(...). 하여간 해당 항목 참조.

3.5. 보드게임


보드게임화 판권은 미국의 보드게임 회사 Fantasy Flight Games 에서 소유중이며 이들은 이를 배경으로한 수많은 게임을 발매했다. 그중 '왕좌의 게임' 이 코리아 보드게임즈 를 통해 한글판으로 정식 발매 되었으며 그 외에도 배틀 오브 웨스테로스 라는 워게임 등이 판매중이다.


일명 게임 오브 쓰론이란 이름으로 불리는 원작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모티브로 한 전쟁 보드 게임이다. 게임 시스템은 처음 플레이 할때만 약간 어렵고 경험한 이후로는 다시 플레이 하기 쉽다. 게이머간의 협력과 배신등이 난무하는 게임이다. 내정을 간략히 생략하고, 전쟁부분만을 특화한 게임이라고 보면 된다. 이것보다 더 전술적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웨스테로스의 전투를 택하면 된다.

3.5.1. 버전

초기작은 2004년에 나온 게임으로 이 게임의 근간을 이루는 시스템은 여기서 만들어졌다. 웨스테로스라는 가상의 대륙에서 5가문이 서로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을 표현한 게임이다.


인기에 힘입어 확장팩 1,2가 출시되었는데, 첫번째 확장팩 왕들의 충돌에 추가된 사항을 보면 아래와 같다.

  • Martell 가문 추가
  • 새로운 가문 카드들
  • 요새의 등장
  • 공성전 가능
  • Westeros의 항구
  • One-Time 명령 토큰
  • Westeros 페이즈 변형룰
  • 전투 변형룰
  • 개정된 3인 플레이

이런 추가 룰 및 기능이 추가되었다. 마르텔 가문의 추가로 남부지역에 새롭게 분할된 영역을 놓을 수 있게 맵이 추가 되었다.


이후 나온 2번째 확장팩 검들의 폭풍은 아래와 같다.

  • 전술 카드 추가(마르텔 가문 포함)
  • 동맹군 카드
  • Westeros 카드
  • 새로운 가문 카드
  • 와이들링 카드
  • 주둔병, 리더 토큰, 감옥 마커
  • 날씨 지배권 마커
  • 지원-1, 중립 토큰
  • 게임보드

이 추가되었다. 무대는 스타크 가문라니스터 가문, 바라테온 가문의 삼파전을 무대로 한 중앙지역을 맵으로 지원했다.

2011년 본판의 게임맵과 일러스트를 개선한 2판이 출시되었다. 놀랍게도 한국에서 미드 왕좌의 게임의 방영에 힘입어 리아 보드게임즈에서 정식 한글판을 출시 하였다. 이번 2판에서는 전작에 나온 확장팩 1,2 에서 쓸만한 기능을 함께 포함 시켰다.

info1.jpg
[JPG 그림 (Unknown)]

<정식 한글판 박스 사진>

info.jpg
[JPG 그림 (Unknown)]

<뒷박스 사진>

마르텔 가문이 처음부터 포함되었으며, 공성병기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게임말이 나무말에서 마블링이 들어간 플라스틱 말로 바뀌고, 개수도 늘어났다. 언뜻 보면 말들이 이쁘다. 그래도 몇몇 유저는 이전의 나무 말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항구와 전쟁의 파도 카드, 와이틀링 카드, 주둔병 마커, 중립마커 등도 포함되었다.


게임은 3인용부터 시작되기에 게임밸런스를 위해 특정지역은 점령불가로 만들었다. 그런데도 남부 지역 가문의 견제가 힘들어 밸런스 문제가 생겨 추가적인 보완이 게이머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다만 국내 출시된 2판 보드판의 경우 접히는 부분의 내구성이 매우 취약해 두 동강 나는 경우가 많아 현재 코리아 보드게임즈가 제작사에 클레임을 건 상태이고, 제작사에서 곧 보강된 맵을 보내주면 교체해 줄 예정이다. 현재 보강된 보드판으로 교체 중이며, 2012년 3월 중순 이후부터 판매되는 게임들은 전부 보강된 보드판으로 나온다.

'드래곤과 춤을', '까마귀의 향연'이라는 제목으로 두 종류의 확장판이 있다. '드래곤과 춤을' 확장은 6인 시나리오로, 기존 가문 카드를 대체하는 새로운 가문 카드 42장이 들어있으며, 초반 배치가 변하고 라운드를 6라운드로 제한하므로써 플레이타임을 줄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제공한다. '까마귀의 향연' 확장은 4인 시나리오로, 아린 가문을 추가하여 진행한다. 기존 게임과는 다르게 다양한 방법으로 승점을 얻을 수 있다.

3.5.2. 게임 시스템

사람들에게 이 게임이 인기 있는 것은 워게임의 재미와 권모술수를 느낄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하다보면 정말 사람들이 사악하게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점은 매우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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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초기 배치 모습. 6인용>

게임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한다.

  • 웨스테로스 : 이벤트를 말한다. 턴 시작전에 발생하는데, 이 이벤트를 통해 한 턴동안 플레이어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 병력 소집이나 보급, 왕좌의 순위 결정, 와이들링 침입등이 나온다.

  • 계획단계 : 사실상 이 게임의 전부라 할 수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명령토큰을 지도상에 자기 영역에 비공개로 놓아 각 명령토큰 별로 공개하면서 진행해 나아간다.(이건 행동단계에서) 이 게임의 핵심이며, 다른 사람의 수를 읽어야 하고, 왕좌의 순위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 행동단계 : 공개된 명령토큰의 순서는 습격->행군->전투(지원 및 방어)->힘의 강화 순으로 진행한다.

    적의 영토에 침입했다면 여기서 전투를 벌인다. 자기 병력숫자+내놓은 카드의 수치+주변 지원군 수치+ 타국의 지원 수치 - 적군의 수치+카드수치+지원수치+타국의 지원 수치 로 결정난다. 그리고 여기서는 쉽게 전멸당하지 않고, 일단 카드에 쓰여진 칼과 탑의 수치에 따라 병력의 소멸을 결정한다. 없다면 그냥 자기 영지로 후퇴하면 된다. 여기서 또 한번 공격당하면 그때서야 사라진다.

  • 마무리 단계 : 상황을 정리하면, 1턴이 마무리 된다. 이후 다시 첫번째 단계로 가면 된다.

3.5.3. 게임 이모저모

승리조건은 보드맵에 그려진 도시나 요새 7개~9개를 점령하는 순간에 끝난다. 말이 쉬운데, 워낙 서로 가까이 붙어 있기에 눈치싸움이 장난이 아니다. 누구 하나 세력을 떨치기 시작하면 주변 가문이 연합해 다굴이 치는게 가능하다. 그러다보니 서로 간의 협상이나 배신이 난무하며, 약속한 말을 바꾸더라도 그 사람에게 어떠한 제약도 없다. 정말로 권모술수에 뛰어난 사람이라면 게임을 진짜 잘 할 것이라고 본다.

내정은 이벤트에 따라 보급카드가 나올때 보드맵에 자신이 차지한 영역에 보급통의 개수만큼 보급칸이 늘어난다. 보급칸이 늘어나면 좋은 이유가 한 지역에 주둔할 수 있는 군대의 개수가 늘어난다는 점이다. 보급에 따라 한 지역에 있을 수 있는 군대의 제한이 있다보니 1개보다는 여러개 있는 게 더 좋다.

전투는 수치력 비교로 결정된다. 여기서는 보병 1개가 1, 기병 2 이다. 선박은 1 으로, 해상에서만 사용하지만 간혹 육지로 지원을 할 수 있다. 일단 이렇게 병력으로 비교한 후 다음에 자신들이 갖고 있는 그 가문의 인물카드로 보너스 수치를 더한다. 그리고 난 뒤에 강철의 검이라는 것을 갖고 있는 자가 + 수치를 더해 전투의 승패를 가린다.

전투에 패배했다고 해도 바로 군대가 파괴되지 않고, 일단은 주변의 지역으로 후퇴한다. 여기서 다시 한번 공격당하면 군대는 사라진다. 혹은 인물카드에 쓰여진 칼의 숫자에 따라 바로 전멸당할 수도 있다.

권력은 이 게임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이다. 왕좌를 누가 차지하느냐에 따라 게임 진행에 큰 차이를 보인다. 권력에는 철의 왕좌, 강철의 검, 까마귀가 있다. 각자 정치, 전투, 정보를 나타낸다. 웨스테로스 단계에서 '왕들의 게임' 카드가 나오면 세 개의 권력에 대해 경매가 시작되는데, 각 항목에 대해 돈을 많이 낸 순서대로 권력 랭킹이 돌아간다.

철의 왕좌 : 턴순서를 정한다. 철의 왕좌 랭킹 순서대로 턴이 돌아가기 때문에 중요하며, 랭킹 1위가 가진 철의 왕좌는 와일들링 출현, 권력 경매 등에서 동점자가 나올 시 동점자들 사이의 우열관계를 정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20]

강철의 검 : 전투에서 승패를 결정한다. 대부분의 상황에선 필요가 없으나 전투 결과가 동률이면 강철의 검 랭킹이 높은 사람이 승리. 랭킹 1위는 발리리아 강철제 검을 받는데, 한턴당 한번 전투중에 자신의 공격력을 +1을 할 수 있다.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강철의 검 랭킹이 자신보다 높은 상대는 이길 가능성보다 질 가능성이 많아 은근 치기 힘드며, 전투 시에도 더 많은 병력과 더 좋은 카드를 쏟아붓기 마련이다.

까마귀 : 까마귀 랭킹 옆에는 별 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 별 숫자만큼 특수 명령토큰을 더 쓸 수 있다. 특히 특수 명령토큰 중에는 병력 충원이 가능한 '특수 힘의 강화' 토큰이 있다는 점에서, 별이 하나도 없으면 물량 수급에 차질을 빚게 된다. 랭킹 1위가 가진 전령 까마귀는 명령 토큰 공개 단계에서 상대의 토큰을 보고 자기 토큰 하나를 바꾸거나, 혹은 와일들링 카드를 열람하는 능력이 있다.

3.5.4. 평가

복잡한 시스템을 자랑하는 기타 전쟁게임에 비해 룰이 매우 심플하면서도 플레이어간의 협력과 배신이 가능한 게임으로 사람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게임이다. 이번 2번째판에서는 기존판과 확장팩 요소를 더해서 더욱 새로운 기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국내에 한글판으로 출시 되었고, 미드 방영에 의해 인기는 더욱 높아졌다. 2012년 4월에 시작되는 시즌2에 따라 게임 판매에 영향을 줄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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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왕좌의 게임은 원작 소설의 1권 제목인 동시에 원작 소설 전체를 각색한 이 드라마의 제목이다. 소설을 가리킬 때는 얼음과 불의 노래라고, 드라마를 가리킬 때는 왕좌의 게임이라고 부르도록 하자.
  • [2] 60~80점은 대체로 호평, 81점 이상은 전반적 극찬을 의미한다.
  • [3] 원작 역시 선정성과 폭력성으로 심한 비판을 받았다.
  • [4] 뭐라고 대답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마틴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지만 씩 웃었다고 한다.
  • [5] 마틴도 원래 TV 시리즈 각본을 많이 쓰던 인물로, 왕좌의 게임에서는 1시즌 8화, 2시즌 9화, 3시즌 7화의 각본을 직접 썼다.
  • [6] 사실 전체적으로 보면 출연배우들 60%가 영국 출신이다.
  • [7] 배우 숀 빈이 실제로 영국 북부인 셰필드 출신이다.
  • [8]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가 이 조건을 갖추고 있다
  • [9] 모로코에서 촬영되었기에 대너리스가 해방된 수많은 노예인파들 위로 떠다니는 시즌 3 마지막씬에는 수많은 모로코 현지인들이 참여했고, 이를 두고 백인이 흑인을 계몽하는 제국주의적 모티브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제작자들의 해명은 단지 모로코에서 찍었기에 모로코 현지의 엑스트라를 쓴 것일 뿐이라는 것.
  • [10] 브랜의 나이가 7살에서 10살로 바뀌었다든가 작중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인물들의 이름을 약간씩 변경했다던가
  • [11] 18대 대통령선거 MBC 개표방송에서 출구조사 발표전 카운트다운때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다.해당 영상 강석,김혜영의 싱글벙글쇼의 코너 뉴스와 정면도전 오프닝 배경음악이기도 하다.
  • [12] 브리엔느 파트는 까마귀의 향연의 내용이 전개되고 있고, 브랜 스타크는 드라마만의 전개가 섞이긴 했지만 용들의 춤에서의 내용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대너리스 파트는 아예 미린 공성전의 내용을 시즌 3에서 윤카이 공성전에서 써먹은 관계로 날림으로 얼렁뚱땅 넘겨버린 뒤 전반적으로 용들의 춤 내용에 따라 구성 중. 이것 외에도, 3권 후반에서 나온 존 스노우와 케틀린 스타크 관련 스토리를 시즌 5로 미뤘다.
  • [13] 1190만. HBO 최고 기록이다
  • [14] 대표적으로 ROME의 시즌 2 예산을 반토막내버렸다는 음모론도 있고, 그 외에 DC코믹스 작품 영상화 프로젝트가 취소된 것은 아예 비공식적으로 인정했다.
  • [15] 오프닝에 본명이 나오는 사람들이 메인 캐스트. 전 시즌에서는 게스트 캐스트로 나오다가 다음 시즌부터 메인 캐스트로 나온 경우도 모든 시즌 합산하여 포함
  • [16] 두 개 빼고 전 에피소드 출연.. 과연 주인공...(?)
  • [17] 에다드와 드로고는 출연 횟수가 적어보이지만 사실 에다드의 경우, 시즌 1 꽉 다 채우고 죽으셨다. 드로고는 시즌1에서 9에피나오고 시즌2에서 게스트 캐스트로 회상씬에 나왔다
  • [18] 이전부터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더 퍼시픽 등 HBO의 드라마를 많이 방송하고 있다.
  • [19] 영어권 사람들은 타가리옌, 혹은 타게리옌이라고 읽는다. 한국어판이 지나치게 r발음을 강조한 거다. 해리포터에서 허마이오니를 끝까지 고집스럽게 헤르미온느라고 발음하는 거랑 똑같은 거다.
  • [20] 강철의 검 랭킹을 정하는데 두 명이 똑같이 3원을 냈다면, 그 중에 상위 랭킹이 될 사람은 철의 왕좌 소유자가 정한다. 만약 둘 중 한명이 자신이라면 당연히 내가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