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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최종 변경일자: 2015-11-01 15:13:11 Contributors


목차

1. 개요
2. 남녀 요리사와 노동강도
3. 상세
3.1. 직업으로서의 요리사
3.1.1. 직급
3.2. 요리사와 담배
4. 그 외
5. 관련 인물
5.1. 실제 요리사
5.2. 전직(부업)이 요리사였던 인물
5.3. 조리사 자격증이 있거나 책을 펴낸 유명인
5.4. 가상의 캐릭터


1. 개요

요리를 하는 사람. 요리러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직업이 되면 취미로 할 때와는 따로 고려해야 할 것이 많다. 재료 단가라든지가 조리 시간이라든지. 식품위생법에 의한 정식 명칭은 조리사(調理師)이다.[1] 요리라는 말이 일본식 표현이라고 하나 실제 생활에서는 조리사라는 말보다 요리사를 압도적으로 많이 쓰며, 예전엔 숙수(熟手)라는 말도 같이 쓰였다. 요즘은 무협지에서나 볼 수 있지만.

영어로 쓸 경우 Chef,Cook [2] 라고 표현하며, 양식부, 한식부와 같은 부서로 나눌경우 Chef de Partie 라고 한다.

직급에 따라 비율이 다르지만 요리사는 요리만 하는 것이 아니다. 현장에 따라 다르지만 처음 취직했을 때는 재료준비, 청소가 100%다. 설거지나 기물정리를 하면서 점점 동선과 위치를 파악하고 눈치껏 조리스킬을 익히면, 그때서부터야 진짜 조리라는 것을 쬐끔 시켜준다. 이 과정은 통과의례로, 이때 못 버티고 나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호텔의 경우, 현재 15년간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모 학교에서 일본 요리을 가르치는 한 교수는, 3년 만에 칼을 잡게 되었다. 홍콩의 유명한 볶음 국수집에서는 들어오는 즉시 처음부터 요리를 가르치는데, 국수를 제대로 볶는 불 조절 배우는 것만 2년을 시킨다고 한다[3]. 서양 요리 역시 예외는 아니다. 양식의 가장 기본적인 통과의례가 바로 오믈렛인데, 모양을 제대로 내기가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이것만 3년 하다가 결국 때려치우는 사람도 있을 정도. 사실 신참에게 주방 잡무를 시키는 이유는 무엇보다 부엌 동선을 파악하라는 이유가 크다. 애초에 큰 식당의 부엌은 정말 혼란스럽다. 10년 넘게 일한 사람들도 실수하면 바로 동선이 꼬이면서 안 그래도 혼란스러운 조리실에 헬게이트가 열린다[4].

위에 경우는 어디까지나 고급, 그러니까 사람들이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한 판타지를 어느 정도는 충족시켜줄 수 있는 현장을 말한다. 동네에 흔한 웨딩홀이나 뷔페는 그런거없다. 심지어 '조리학과를 나오지 않은' 알바생이 요리하기도 한다.

한국 한정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전 국민이 짜파게티 요리사로 자동 취직한다. 일부 서양음식을 선호하는 사람은 스파게티 요리사로 취직한다.

2. 남녀 요리사와 노동강도

요리는 전통적으로 여성의 분야라는 인식이 있지만 오히려 유명한 요리사들은 대부분 남성인 경우가 많다.

이는 일반적인 가정 요리와 사업 규모가 성립하는 ''의 '주방일'은 다르기 때문이다. 가정 요리는 기본적으로 집안 식구들이 먹을 분량만 만들지만, 요리사는 하루에 몇십 인분, 심하면 몇백 인분의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그 이하로 만드는 '일이 편한' 식당이라면, 유감스럽지만 곧 망할 것이다(…). 게다가 요리를 하면서 계속 불을 다루기 때문에 주방은 온도가 매우 높아지고, 그래서 고온의 환경에서도 버틸 수 있어야 한다. 직업 요리사 가운데 남성이 많은 것은 어마어마한 체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바베큐 쪽으로만 가도 불, 동물의 사체(…), 칼붙이를 다루는 하드코어(?)한 일인지라 주로 남성이 도맡아 하기도 하고.

때문에 남성보다 기초 체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여성들이 노동 강도를 견디지 못하고 금방 그만두면서 여성 요리사에 대한 평판을 떨어트리는 팀킬이 벌어지기도 한다. 물론 노동강도를 극복하고 조리사, 요리사로 일하는 여성도 많이 있다. 여하튼 힘든 환경이라서 그런지, 조리과를 다니는 위키러들은 알겠지만 여자 교수님들은 대부분 한성깔 하신다.

대장금이 히트를 하던 시절에 해외 역사학자들이 상당한 흥미를 보였는데, 그 이유가 역사 속 대부분 왕실에서는 왕의 식사를 만드는 과정을 남자 신하들이 주도했는데, 조선 왕실에서는 궁녀들이 식사를 만들어 바치는 것으로 묘사되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듣고 흥미를 느낀 한국인들이 알아본 바에 의하면, 사실 조선 왕실에서도 원래 남자들이 수랏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던 것이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살아남은 왕손들이 다수의 남자 하인들을 거느리기 힘들어지자 수발을 들던 몇몇 궁녀들이 대신 수랏상을 만들었고, 훗날 조선왕실의 궁중음식을 배우려던 인물들이 그 살아남은 궁녀들로부터 음식을 배우면서, 자연스레 궁중음식은 궁녀가 만들었던 줄로 받아들여졌다고 한다.

초밥 요리사들은 손이 차가워야 하기 때문에 체온이 높은 여자는 적합하지 않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는 일본 요식업계의 남존여비로 인한 루머이다. 초밥을 소재로 하는 미디어에서 여성 요리사가 등장할 경우 높은 확률로 나오는 떡밥. 거 높아봐야 남자보다 얼마나 높다고

3. 상세

3.1. 직업으로서의 요리사

의사와 더불어, 어디를 가든 굶어죽지는 않는 직업 중 하나라고 한다. 손님이 없어서 망하면!? 하나더 붙이자면, 의사와 더불어 자기 몸이 망가지는 것을 눈치 못채는 직업 상위에 항상 속한다. 의사의 경우 자기의 몸은 내가 그래도 의사인데 더 잘알지! 라는 생각에 병이 생겨도 눈치채치 못하고 요리사의 경우, 하루종일 불앞에서 수백명 분의 식사를 준비하고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이 쉴때 일하고, 남들이 일할 때 쉬는데 그마저도 쉬는게 제대로 쉬는게 아니다.[5] 거기다가 자신이 하도 요리를 하다보니 밥을 먹는게 싫어서 대충 먹고마는 일도 잦아서, 영양을 불균형하게 섭취하는 일도 많다. 게다가 보통 음식집에 손님이 몰리는 것은 식사시간이다. 그러므로 요리사들은 식사를 챙겨먹기 어렵다. 밥 먹을 시간에 일해야 하니까. 의외로 많은 요리사들은 주방에 오래 있다보니 불냄새나 기름 냄새등에 싫증을 낸 나머지, 냄새가 잘 안 나는 날채소, 그중에 요리하다가 남은 찌꺼기 부분[6]을 찔끔찔끔 먹는 경우도 많다.

비흡연자일지라도 폐암의 위협에 노출되는 대표적인 직종이다. 그나마 산채나물, 채식위주의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요리사라면 상황이 낫지만[7] 고기[8]기름을 이용한 볶음 요리를 하는 요리사의 경우 탄화된 지방에서 방출되는 벤조피렌에 필연적으로 많이노출된다. 벤조피렌은 발암물질중에서도 1군(암을 일으키는 것이 확인된 물질)에 속하는 물질이다. 일반적인 조리환경에선 문제가 거의 안 되는 양이지만 요리사는 1년 내내 요리를 만드는 사람이다. 당연히 일반인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벤조피렌에 노출되어 있다.#참조

그 외에도 일이 고되다. 더울 때 덥고 추울때 추운 일이 바로 요리사이다. 여름에 불을 다루어야 하고 겨울에 물에 손을 담궈야 한다. 설거지라면 모를까 재료 손질에 더운 물을 썼다간 재료를 망치게 되므로 겨울에도 찬물 사용이 필연적이고, 특히나 장갑 없이 맨손으로 작업해야 하는 일식 요리사의 경우 겨울의 노동강도는 상상을 초월한다.[9] 또한 식자재의 무게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 당장 20Kg짜리 쌀포대를 하루에도 몇개씩 나른다고 생각해 보자. 일반적인 가정이야 마트에서 양파 한 망, 두부 두 모 식으로 구입하지만 제대로 된 식당이라면 킬로그램 단위로 물건이 들어온다. 이런 식자재를 옮기고 찬물에서 손질해야 한다.

청소문제도 만만찮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이다. 주방은 항상 물과 불이 있는 곳이다. 때문에 각종 세균, 곰팡이, 그을음, 기름자국으로 오염되기 십상이다. 이런 환경을 깨끗히 청소해야 하며 바퀴벌레의 위협 때문에 쓰레기는 그때그때 제거해야 한다. 일반 가정에선 결벽증 환자나 할 일이 주방에선 필수적으로 요구된다.[10] 게다가 식중독사고라도 한번 나면 그 가게는 망했다 봐도 과언이 아니기에 청소를 가정집처럼 며칠에 한번씩 할 수도 없다. 게다가 주방에서 쓰이는 물은 무조건 찬물... 겨울이면 진짜 전쟁터가 따로 없다.[11] 여름에는 습진이나 무좀 등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물론 이런 위생문제를 적당히 방치하는 식당도 있지만 그건 그 식당이 잘못된 것이니 논외로 한다.

그리고 또한 주방 환경 역시 위험한 편이다. 사실 주방 안은 불, 칼, 뜨거운 기름, 뜨거운 물,[12] 달궈진 냄비와 후라이팬이라는 5종 흉신기(…)가 합체한 장소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대형사고 생기기 딱 알맞다. 어지간한 요리사들은 팔이나 손에 화상 흉터나 자상 흉터 한두개는 가진 경우가 많다. 그리고 주방도구 자체도 무거운 경우가 많다. 일반 가정과는 달리 필요할 경우 수인분 이상의 요리를 후딱 해 내야 하기 때문에 냄비, 솥, 볶음팬 등이 가정용보다 무겁고 큰 경우가 많다. 이런걸 잘못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어디 부러지거나 금가기 딱 좋다.

때문에 여러 요리사가 일하는 식당의 경우 군대식 서열문화가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두배로 쌓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외에도 현재 요식업이 자영업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우리나라에선 요리사라는 직종은 시뻘건 레드 오션이다. 그나마 대형 프렌차이즈나 대형 전문 음식점이라면 상황이 '상대적으로' 나은 편이나 경양식집, 호프집, 백반집 등의 업종은 성공하는 사람보다 망하는 사람이 더 많은 판국. 보통 호텔 요리사, 음식관련 대기업 사원으로 취직한 다음 돈을 모아 자기 업소 하나 차리는 것이 대다수 요리사 지망생들의 진로인데, 현재 우리나라 산업구조나 경제 상황을 보았을 때 전망이 매우 비관적이다.(오죽하면 정부에서조차 자영업 비율을 줄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자영업 항목 참조)

즉 결론을 내리자면 남들 쉴 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쉴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추울때 춥고 더울때 덥고 흡연자에게나 위험한 폐암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는데다가 군대식 서열문화가 남아있는 전망도 썩 좋지 않은 직종이라 볼 수 있다.

세상 모든 일이 쉬운 것은 없다지만 다른 일에 비해 과도하게 힘든 반면 봉급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니니... 그나마 자기 업소가 잘 굴러가거나 호텔, 대형 음식점 주방에서 호봉이 쌓이면 살만하다고는 하지만[13] 들이는 수고나 노력에 비해 보상이 적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는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다른 직종에 비해 낮은 편이고[14] 요식업이 경기의 흐름을 가장 민감하게 타는 대표적인 직종이라는 점에서[15] 발생하는 듯 하다.

3.1.1. 직급

주방장[16]
부주방장
1급조리사(First Cook)
2급조리사(Second Cook)
3급조리사(Cook Helper)

다만 작업장마다 천차만별이라 주임, 과장, 부장 등의 직책을 쓰는 곳도 있다.

3.2. 요리사와 담배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담배는 미각을 망칠 뿐만 아니라 요리에 냄새가 배기 때문에 엄금. 그래도 피우는 사람은 다 피운다. 군대에서 배워오든, 힘든 일때문에 피든... 미국의 유명한 요리사인 안토니 부르댕도 골초이며 그의 말로는 요리사이면서 담배를 안 피우는게 더 말이 안된다고 한다.

미디어 매체에 등장하는 담배 피우는 요리사 캐릭터는 일종의 갭 모에라고도 볼수 있다. 현실은 그딴 것 없지는 않다. 일하는 업소가 몹시 허접하거나, 요리사 자신의 위생관리가 매우 철저한 경우.[17] 하긴 담배를 피워도 집게를 이용해 담배를 들고 핀다던가, 의료용 손 세정제로 손을 세척한 다음 물로 씻어내던가 하면 손에 담배냄새가 안 배어들긴 한다.

또한 대다수 주방은 군대식 서열문화가 자리잡고 있다.[18] 그덕에 군필자들은 좋건 싫건 끊으려 했던 담배를 다시 피게 된다.

사실 담배 피우는 사람은 알겠지만 맛 못 보는거 아니다. 미각이 서서히 둔화되어 갈 뿐. 제대로 요리를 하는 레벨이 아닌 평범한 음식이나 안주를 취급하는 정도라면 담배 피워도 별 상관 없다. 다들 잘 요리하고 잘 간 보고 잘 맛 보고 한다. 그리고 그게 대부분의 평범한 술집과 밥집의 음식 맛이 크게 다르지 않은 이유. 하지만 조리사 타이틀을 달고 있는 이상 제대로 요리를 하려면 담배는 숙적. 요리하는 것과 음식을 만드는 것의 차이는 크다. 정말 제대로 요리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절대 피지 않는다.

이 담배에 관한 주장은 일본요리, 특히 날생선 요리의 영향이 크다. 흔히들 생각하는 이미지와는 반대로 날생선으로 만드는 요리는 굉장히 손을 많이 탄다. 생선을 잡을 때부터 각을 치고 썰어서 담는 모든 과정에서 요리사의 손을 탄다. 게다가 날것인 만큼 재료의 맛을 살리는데에 요리사의 솜씨 외에 다른 요소가 들어갈 부분이 적다보니 익혀내거나[19] 조리과정에서 향신료를 치는 다른 계통 요리들과는 다르게 담배냄새를 가리기가 쉽지 않다. 한 예로 중화요리를 보자면 그들이 일하는 주방은 강한 불에서 나오는 연기와 장류, 향신료 등의 냄새로 가득하며 조리 역시 손을 타는 것은 재료를 손질할 때 정도이다. 오죽하면 진짜 요리사는 향이나 맛이 아니라 소리를 듣고 조리의 타이밍을 잰다고 할까. 이런 와중에 요리사가 담배 한대 쯤 피운다고 해도, 주방에서 대놓고 피우지 않는다면야[20] 크게 영향을 받을 일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21] 이는 다른 나라의 요리라고 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담배 핀 손을 씻지도 않고 고기를 주물러 햄버그를 만든다고 해도, 그 햄버그에서 불향이나 첨가된 향신료, 소스의 향 등을 뚫고 담배냄새를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지만! 실제로 담배를 핀 다음 손을 씻지 않을경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일단 걸릴 확률이 높진 않지만, 일단 걸리면 위생문제등으로 인해 식당은 망하게 된다. 여기에 정말 귀신같이 담배냄새를 맡는 사람들은 당연히 전문적인 미식가들일테니... 물론 미식가 아니여도 후각과 미각이 뛰어난 사람도 세상에는 의외로 많다.

4. 그 외


일본(특히 2ch)의 은어로 이런저런 단어에 ~厨(주방, 혹은 요리사를 줄여 부르는 말)를 붙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해당 한자의 음독(ちゅう)과 중딩(~ちゅう)의 발음이 같은 것을 이용한 인터넷 은어다. 한국식으로 비유하자면 초딩. 일본 웹을 번역기를 이용하여 열람하는 도중 '~요리사'라는 말이 나오면 십중팔구는 이것. 자세한 정보는 츄보 항목을 참조하자.

5. 관련 인물

5.1. 실제 요리사

5.2. 전직(부업)이 요리사였던 인물

5.3. 조리사 자격증이 있거나 책을 펴낸 유명인

  • 박수홍 - 2005년 한식 조리사 자격 취득, EBS 조리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었다.
  • 하리수 - 남편과 함께 경영하는 한식당을 위해 2008년 한식 조리사 자격 취득.
  • 권오중 - 드라마 식객에서 오봉주 역을 맡으며 한식, 양식 자격 취득.
  • 이현우(가수/연기자) - 요리책 두 권을 펴냄.
  • 영실(아나운서/연기자) - 요리책 출간.

5.4. 가상의 캐릭터

약간 애매한 경우는 ○ 표시. ※ 절대로 독요리 항목과 중복되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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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격증 명칭도 OO요리XX가 아닌 OO조리XX다(XX에는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 등이 들어간다). 예) 복어조리기능사
  • [2] 다른 직업과는 달리 -er이 붙지 않는다. Cooker는 오히려 요리기구를 뜻한다. 시험에서도 간혹 함정문제로 두 단어를 구분하는 문제가 나온다.
  • [3] 이 집은 조리실이 정말 단조롭고 동선이 거의 없는 편이라서 어디까지나 예외다.
  • [4] 당장 굴러다니는 물건만 해도 불에 잔뜩 달궈진 조리기구, 유리, 날붙이 등 위험한 것들 투성이다.
  • [5] 가령 점심과 저녁 사이의 오후근무 시간대의 경우 요리사에게는 저녁 장사 준비를 하는 시간이다.
  • [6] 식당 입장에선 찌꺼기지만 가정에서는 다 사용하는 부분이다. 즉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요리사들도 그게 주위에 일단 흔하지만 버리기에는 아깝다는 것을 안다.
  • [7] 그래도 을 필연적으로 사용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가스나 연료에서 나오는 그을음을 피할 수는 없다. 당장 마당에 불 땐 후에 가마솥을 얹고 닭 한마리를 삶아보자 가마솥 밑에 끼는 그을음이 상상을 초월할텐데 요리사들은 그런 연기를 맡으며 요리를 한다. 어쨌든 연기 자체도 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
  • [8]육회, 정육점, 초밥등은 예외
  • [9] 당신 같으면 고무장갑을 끼고 만든 초밥을 먹고 싶겠는가? 특히 우리나라에서 선보이는 일식은 보통 날음식이 많은데 이런 경우 고무장갑을 잘못 꼈다간 음식에 고무냄새가 배어들고 만다.
  • [10] 특히 위생 기준은 점차 강해지는 추세인데 식자재는 바닥과 수센티미터 이상 이격해서 보관해야 하고 재료의 유통기한 표시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해 두어야 하며 원산지도 표기해야 하는 등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이다.
  • [11] 다시금 말하지만 더운물은 음식 재료의 신선도를 심각하게 떨어뜨린다. 그래서 주방에서 '보일러로 데운' 더운 물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12] 물론 요리에 쓰이는 물 한정이다. 이렇게 끓인 물이 아니면 주방에서 더운 물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13] 물론 스타 쉐프가 된다는 진로도 있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가. 특히 우리나라는 요리를 사회적으로 천시하면 했지 우대해주지는 않는 편이다.
  • [14] 일단 어지간한 사람들은 음식을 '만들' 줄은 안다는 점에서 기반한다. 물론 요리를 하는 것과 음식을 만드는 것은 다르지만, 일반적인 사람이라도 학원이나 직업 학교에 등록하여 몇개월만 배우면 뛰어들 수 있는 직업 또한 요리사다.
  • [15] 당장 사람들은 월급봉투가 얇아지면 외식비용, 문화지출비용을 가장 먼저 줄인다. 이는 통계적으로 증명된 사항
  • [16] 주방장은 요리를 하는 차원이 아니라 총지휘, 매출관리, 시설유지 등 여러 책임을 진다. 회사로 치면 임원이다.
  • [17] 놀랍게도 이러한 사람들은 요리를 맛보는 것이 아니라 레시피를 머리 속에 넣고 음식을 만든다고 한다. 거기에 들어갈 노력을 생각하자면 초보자나 입문자들은 그냥 끊는 편이 낫겠지만….
  • [18] 직업으로서의 요리사 항목 참조
  • [19] 익혀내는 과정에서 재료의 맛과 향이 늘어난다. 제아무리 생선회가 맛있다고 해도 그 맛과 향의 "진함"이 같은 생선을 단순히 구워내는 것에도 못미친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너무 익혀서 식재 자체를 못쓰게 만들어버린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지만.
  • [20] 이런 짓을 하면 담배를 가르처 준 윗사람 조차도 화를 낼것이다.
  • [21] 단, 어디까지나 일반인 한정이고, 경우의 차이가 있다. 특히 조금만 타르냄세가 나도 귀신같이 알아내는 사람도 있으니, 제대로 된 요리의 길을 걷는다면 담배는 만악의 근원이 된다.
  • [22]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며 한식대첩 시즌2의 심사위원이기도 했다
  • [23] 한식대첩 시즌1의 심사위원. 잘못된 정보라 취소선을 긋는다. 한식대첩 시즌1의 심사위원은 최현석 셰프의 연인 절친이자, 프렌치 레스토랑 줄라이의 오너셰프인 오세득 셰프다. 채낙영 셰프는 홍석천의 셰프의 야식에서 주목 받고 올리브 쇼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여담으로 본인특기는 인스턴트음식으로 요리만들기(...) 라고 한다
  • [스포일러] 영화 언더시즈에서 전함 조리장으로 근무중인 미합중국 해군 소속 조리상사 역으로 떴다. 해군 조리병으로 군생활을 시작했다 네이비씰 대원으로 선발, 훈장도 여럿 받으면서 잘 나가다 상관 구타죄로 씰에서 쫓겨나 원 직별인 조리로 돌아간 것.
  • [25] 둘 다 아르바이트로, 실제 신분은 대학생이다.
  • [26] 엄밀히 말하자면 오코노미야키 요리사. 하지만 다른 종류의 요리에도 능숙하며, 오코노미야키 실력은 최상급.
  • [27] 요리치지만 엄연히 자신의 레스토랑의 셰프이므로 항목에 기재한다. 코믹스판에서는 요리실력은 보통인 듯 하지만 다른 문제가...
  • [28] 썩은 재료로도 아무 문제없이 요리를 해내는 인물이다. 어차피 원피스 등장인물 대부분이 먼치킨급이라...
  • [29] 이 사람은 단순한 요리사를 넘어 특별한 무언가를 가졌다.
  • [30] 재료에 좀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정신과 의사인 동시에 아주 훌륭한 요리사이기도 하다. 드라마에서는 원작 소설이나 영화에 비해 요리사적인 묘사가 크게 늘었기에 여기에 수록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 [31] 그러나 연기자는 진짜 요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