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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최종 변경일자: 2015-03-12 10:20:43 Contributors

히브리어: יהוחנן (예호하난), יוחנן (요하난)
그리스어: Ιωάννης (이오아니스), Γιάννης (야니스)
라틴어: Ioannes (요안네스)
아르메니아어: Հովհաննես (호반네스)
영어: John (), Evan (에반)
이탈리아어 : Giovanni (조반니)
러시아어: Иван (이반), 이오안 (Иоанн)
아랍어: يحيى (야흐야), يوحنا (유한나)
프랑스어: Jean ()
독일어: Johann (요한), Johannes (요하네스), Hans (한스)
스페인어: Juan (후안)
포르투갈어: João (주앙)
체코어·폴란드어: Jan ()
헝가리어: János (야노시)
아일랜드어: Séan (), Eoin (오언)

목차

1. 남성 이름
2. 실존 인물
3. 가공의 인물
3.1. 4컷 만화 주인공의 등장인물
3.2.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의 등장인물
3.3. 작안의 샤나의 등장인물
4. 동음이의어

1. 남성 이름

그리스도교에서 유래한 남성 인명. 어원은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다'라는 의미의 히브리어 이름인 요하난(יוחנן)이며, 그리스도교의 전래와 함께 여러 언어로 전파되었다. 일례로 영어 이름인 (John) 또한 그리스어 Ἰωάννης의 불가타역 라틴어 표기인 Iōannēs를 거쳐 유래된 것이다.

3.1. 4컷 만화 주인공의 등장인물

protagonist_johan_face.JPG
[JPG 그림 (Unknown)]


4컷만화이자 웹코믹인 주인공의 조연으로 4컷 만화 주인공주인공주인공의 친구이다. 생긴건 전형적인 안돼(안경 쓴 돼지)이자, 생김새로 전형적인 오덕후인데, 하는 짓도 전형적인 오덕후. 재벌집 아들이라 돈이 무지무지 많다. 자기 명의로 된 성(城)도 가지고 있다. 성격이 정말로 뭐해서 "자신을 사랑해줄 여자가 있을까"라고 묻는 에피소드에서 주인공 曰 글쎄… 베르단디?

protagonist_johan_house.JPG
[JPG 그림 (Unknown)]


특이한 점이라면 갖가지의 터부들을 대부분 범해왔다는 점이다. 말 그대로 대인배, 공수의 전환도 문제없다. 누군가의 묘사를 따르자면 "인생에 눌러선 안 될 스위치를 전부 누른 놈".

작가의 다른 작품인 네버 조이에서 보면 니트족 귀신이 되어있다. 아무래도 죽은 모양인데, 왜 죽었는지는 알 수 없다. 평행 세계일지도.

3.2.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의 등장인물

성우는 신용우.

도시에서 '껌 좀 씹는' 녀석으로 나오며 하레를 왕따시킨 주범이다.

그는 리타를 짝사랑하고 있으나 매번 퇴짜를 맞았고, 리타가 하레에게 잘해주는 것을 보고 앙심을 품게 되었다. 물론 이 사건의 뒤에는 구우가 있었지만[1], 구우는 그냥 부채질 좀 해준 것 뿐이고 직접적인 동기는 요한에게 있었다.

이후에 하레가 다시 도시로 왔을 때 붙게 된다. 하레의 세세한 부분을 알고 있던 이유는 그의 배후에 토포스테가 있었기 때문이다.[2]

1부에서는 둥그렇고 몸집큰, 미국판 퉁퉁이. 그런데 중학교 올라온 2부에서 살 빠진 모습이 의외로 미소년이었다.

3.3. 작안의 샤나의 등장인물

요한(작안의 샤나) 항목 참조.

4. 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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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 애니에선 구우를 '누님'으로 부른다.
  • [2] 당시 토포스테는 가슴털의 마력에 홀려있었고, 항상 가슴털에 반감을 가지던 하레를 적대시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