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욧페이

최종 변경일자: 2015-02-23 15:01:17 Contributors

목차

1. よっぺい
2. よっこ


1. よっぺい

Yoppei.JPG
[JPG 그림 (Unknown)]

팬아트

실제 사진 뭔가 별로 달라진게 없다
이 아니라 팬들이 코스프레 한 것이다.. 실제로는 꽤나 이케멘
yotpai.JPG
[JPG 그림 (Unknown)]

유저ID이미지의 불일치

니코니코 동화의 남성 우타이테 중 한명.

이 사람이 부른 노심융해가 큰 히트를 치면서 단숨에 네임드 급으로 급부상.그 전까진 말그대로 시궁창... 노심융해의 원본 영상이 한 번 삭제됐었다고는 해도, 후에 재 업로드 된 노심융해보다 재생수가 훨씬 높다.

욧페이의 노래를 처음 듣는 사람은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원곡브레이커라고 불릴만큼의 센스있는 어레인지를 하는 데다가 목소리가 엄청난 고음 돌고래이기 때문.

하지만 이 사람을 빠는 사람은 그 수가 엄청나다. 덕분에 까도 넘쳐난다. 그 이유로는 그 특유의 고음과 덕력으로 추정된다. 노래를 부르는 중에 각종 덕력이 넘치는 애드립을 친다. 거기다 상당한 이케멘.

주로 VOCALOID 오리지널 곡을 부른다. 이 사람의 가장 큰 특징으로 2가지가 있는데,

1. 여성의 소프라노를 능가하는 초고음역
2. 시종일관 시끄럽게 떠든다

1의 경우 본인 스스로 저음역은 제대로 소화 못한다고 했을 정도로 워낙 고음에 특화된 보이스이다. 그냥 높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파워도 상당하여 고음으로 청중을 압도한다는 이미지. 다만 그 음이 높고 속도도 좀 빠른편에 원래 발음도 좀 나빠서 듣는것만으로는 가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아마 이 사람이 넘어서야 할 가장 큰 산일듯. 제대로 불러달라는 요청에, 자신은 항상 제대로 부른다고 한다.

카가미네 린,치르노,쿠시에다 미노리,플랑드르 스칼렛,히라사와 유이,아이사카 타이가를 좋아한다. 단발 모에라기보단 특별한 특징은 없지만 어린 소녀를 좋아한다.

그 중 최애캐는 치르노이며, 심각한 로리콘이다. 트윈테일 속성도 좋아한다.


2의 경우 욧페이 특유의 스타일이라 할 수 있는데, 곡이 시작하고 아직 간주밖에 안 됐는데 벌써부터 (가사가 아닌) 대사들을 줄줄 늘어놓는다. 오죽 심하게 떠들면 이 양반 관련 태그가 말하지 않으면 죽는 남자이다.(…)
본인이 간접적으로 언급한 적이 있는데 자신은 화음을 따는 것, 믹싱을 하는 것 외에는 엄청 가볍게 부른다고 한다. 애드립도 그때그때 다른 듯.

노심융해 업로드 이전에는 마이리스트 수가 평균 10~20정도였으며, 밴드에서 보컬은 말고 기타는 맡은 적이 있다고 한다. 본인은 북해도, 삿포로의 한 아파트에 살고 집에서 녹음을 하는데 본인도 주변에 민폐를 끼친다고 생각한다.(…) 생일은 1986년 10월 1일로 2013년 기준으로 26세. 참고로 상당히 잘생겼다.
사진
콘서트
IN MY DREAM 콘서트 이건 뭐 돌고래..

은근히 진상빠가 많아서 안티도 많았다. 본인 동영상이라면 몰라도 합창 동영상에서 까지 욧페이 타령하는 빠도 있었다.(...)
2010년대에 인기끄는 __탓에 한국에서는 그 열기가 좀 식은 것같기도 하다

2010년 8월 불러보았다 활동을 중지하겠다고 발표했다.

8/8 라디오에서도 언급한 건이지만, '불러보았다' 카테고리에서 투고하는 일은 이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오리지널곡... 그러니까 다른 카테고리에서의 투고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마웠습니다.

-출처 : 욧페이의 공개 마이리스트


결국 2011년08월31일 20:05에 자신이 작곡, 노래한 電脳シュール을 투고. 1년만에 복귀하였다.

그리고 11월 3일. "은퇴에서 은퇴하기로 했습니다. 마음껏 비웃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문학소녀 인세인으로 우타이테 생활에서 복귀하였다. 작곡으로 정상적인(?) 곡들을 많이 부르다보니 이전에 비해 원곡파괴 레벨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이전에 전뇌 슐 등 이전에 작곡한 노래들은 다른 마이리스트로 옮겨진 것으로 보아 작곡도 병행하는 듯 하다.


마이리스트에 가보면 '갱신중'이라 전곡이 올라와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따로 태그를 검색해보는게 좋다.

2014년 올해 CD를 낸다고 한다.
(+5월 28일에 CD를 발매한다고 했다가 그 전날 돌연 발매를 연기했다. 이유는 본인의 트위터에서도 언급하지 않아 본인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2014년 6월 28일에 트위터에서 갑자기 자신의 장비를 팔기 시작한다. 생업과 녹음을 병행하기엔 현재 상황이 꽤 바쁘다는 듯. 마이크가 3개 있던 걸로 추측했을 때 그냥 남는 장비를 파는 거 같다. 은퇴를 은퇴한 적이 있어 가벼이 녹음을 그만두지는 않겠다고는 했지만 현재는 잠시 휴지상태라고 한다.


보통 우타이테가 노래를 투고하다보면 커플로 엮이는 경우가 있는데 욧페이는 주로 여자는 하나땅, 아키아카네가 있고 남자는 구루타밍, 아카틴이 있다.
하나땅 같은 경우엔 '터치'라는 곡으로 듀엣을 한 적이 있는데 욧페이의 파워에도 전혀 굴하지 않고 노래를 한다. 때문에 태그에는 '욧페이에 굴하지 않는 하나땅'이라고 붙었었다.
아키아카네는 롤링걸로 많이 엮어졌는데 파워풀한 보컬이라는 공통점때문인거 같다.
구루타밍과 아카틴은 인연이 조금씩 있는데 구루타밍과 아카틴은 욧페이때문에 녹음을 시작했다고 한다(!)
물론 구루타밍은 친구믹싱을 해주다 올린 '로미오와 신데렐라'가 첫 투고이지만 욧페이를 동경에 계속 투고를 했다고...
아카틴은 '욧페이의 제자'라는 태그가 매일 붙을 만큼 욧페이 빠다. 때문에 욧페이랑 엄청 엮인다.

2. よっこ

욧코. 이쪽은 욧페이가 부른 노래들을 피치를 올려서 여성키로 고친 버전이다.

남성 가수의 불러보았다를 피치를 올린 작품으로는 독보적인 성과(첫 투고작인 로미오와 신데렐라의 피치를 올린 동화가 재생 63,720 마이리스트 1,392 달성)를 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가뜩이나 초고음이었던 원 불러보았다를 여성키로 하였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건 뭐 돌고래 고음+파워+그리고 모에가 인기의 중요 요소.

참고로 욧코 관련 태그는 말하지 않으면 죽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