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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최종 변경일자: 2015-04-14 03:08:42 Contributors


蔚山廣域市 / Ulsan Metropolita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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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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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울산광역시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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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그림 (Unknown)]
울산광역시
蔚山廣域市 / Ulsan Metropolitan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1057.1㎢
광역시도 울산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4자치구 1군
시간대 UTC+9
인구 1,168,692명
(2015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105.56명/㎢
광역시장 김기현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김복만
재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화 장미
시목 대나무
시조 백로
슬로건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2] 트위터


시 로고[3]마스코트 '해울이'. 디자인의 모티브는 돌고래.[4]

목차

1. 개요
2. 역사
3. 산업
4. 교통
5. 환경
6. 문화
6.1. 문화재
6.2. 문화 시설
6.3. 만화 산업
6.4. 스포츠
6.5. 음식
7. 교육
7.1. 울산광역시에 존재하는 대학교
8. 혁신도시
9. 정치
10. 기타
11. 자치구 일람
12. 울산광역시 출신 유명인물
13. 울산광역시 출신 가상인물
14. 울산광역시를 무대로 하는 작품
15. 자매결연도시

1. 개요

울산광역시 문화관광(국문) / Ulsan metropolitan city culture & sightseeing-Korean


대한민국 동남부에 위치한 광역시.

한때 핌피현상님비현상이 남발해 법원, 검찰청 등 민사시설은 남구에 몰려 있으며 특히 신정동은 울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울산의 부촌이다. 양천구 신정동과는 다르다![5] 하지만 혁신도시 바람이 불어서 경찰청은 중구로 이전되었으며 몇몇 공공청사가 이전할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무거동의 땅값도 신정동을 누를 기세로 점점 급상승중이다. 울산대학교가 무거동 중심부에 있으며, 부산과 1시간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가깝고 교통편이 편리한 것이 큰 이유인 듯하다. 울산은 지하철이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은 버스가 절대적인데 울산 어느곳이라도 무거동으로 오는 버스는 쉽게 탈 수 있다. 게다가 울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남구 삼산동에 있는데, 고속도로 입구가 무거동에 있으므로 고속도로로 가는 모든 버스는 무거동을 지나게 된다. 그래서 고속도로 입구에는 터미널을 출발한 버스가 잠시 정차해서 승객을 태우는 신복로터리 정류장이 있다. 따라서 무거동 인근 주민들은 삼산동까지 갈 필요가 없이 여기서 고속/시외버스를 탈 수 있다.[6] 자가용 가진 사람도 마찬가지로 타 지역으로 가기 좋고, 고속도로나 24번 국도를 통해서 언양에 있는 울산역으로 가기에도 위치가 좋다. 무거동에서 동대구역까지[7] 시간만 잘 맞으면 1시간 정도에 갈 수 있다. 시내/시외를 모두 통하는 교통의 요지가 무거동이다.

2. 역사

울산광역시 행정구역 변천사
경상남도 울산군
(慶尙南道 蔚山郡, 1895)
경상남도 언양군
(慶尙南道 彦陽郡, 1895)
경상남도 울산군
(1914)
경상남도 울산시
(蔚山市, 1962)
경상남도 울주군
(蔚州郡, 1962)
경상남도 울산시
(1962)
경상남도 울산군
(1991)
경상남도 울산시
(1995)
울산광역시
(蔚山廣域市, 1997)

자본의 땅 위에 새겨진 노동의 역사, 울산

울산광역시/역사 항목으로.

3. 산업

남구에 석유화학단지가[8], 울주군에는 온산석유화학공단과 웅촌에 은현공단, 와지·소주공단이 있다.[9] 그리고 언양읍과 삼남면 주위에 정보산업단지도 계획되어 있다. 동구에는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단지, 북구에는 자동차 산업이 발달한 이론의 여지 없는 산업도시. 중구만 이래저래 치인다. 지못미[10]

울산하면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으로 대표되는 현대[11]가 가장 먼저 생각나지만, 현대 외에도 SK[12], 동부건설, 삼양, 풍산금속, 효성, LS-니꼬동제련[13], LG하우시스[14], S-OIL, 이수화학, 삼성정밀화학 등등 국내에서 내로라 하는 기업들은 울산에 다 있다. 이쪽에선 현대 때문에 이름이 덜 알려져 억울할 지경(...)[15]

일반 시민들은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잦은 파업 때문에 많이 까고있지만, 실상은 울산이 광역시 규모로 커진 것도 그들 덕이라 대놓고 까긴 애매한 입장이다. 여름휴가철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그리고 관련 협력업체가 집단휴가에 들어가면 울산 전체가 휴가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니...농담이 아니라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휴가시즌에 맞춰서 울산지역 대다수 학원들의 방학일이 정해지며[16], 이때에 맞춰서 약국, 병원도 날짜를 맞춰 돌아가면서 쉴 정도로 유령도시가 되어버린다.현대시여기서도 삼성시랑 경쟁할 기세~~[17] 현재는 노조와 기업간의 관계가 그나마 원만해져 파업을 대대적으로 벌이진 않고 있어서 다행이랄까. 이전엔 툭하면 파업이어서 파업조합이란 이명도 있었다니 말 다했다.[18][19]

5. 환경

요새는 좀 나아졌지만 과거엔 정말 공해수준이 심한 편이였다. 얼마나 심했냐 하면 비가 온 뒤엔 공업단지와 동떨어진 곳에서도 심한 악취가 날 정도였으며, 공해병 중 하나인 온산병[20] 이 발생한 적도 있다. 그런 과거를 지녔지만, 울산시의 에코폴리스 정책으로 인해 태화강 살리기 운동이나 여타 활동[21]등으로 생태 도시화 되어가고 있다. 특히 박맹우 전 시장이 태화강을 살리려 노력한 끝에 연어가 돌아오고 여의도의 몇배 넓이의 강변 공원이 조성되는듯, 많은 성과가 이루어 지고 있다.

울산에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새는 까마귀인데 해질녘 태화강변 근처를 배회하고 있으면 하늘에 웬 새들이 까맣게 덮거나 전선줄에 일제히 줄지어 앉는 모습을 보여준다.[22] 그게 다 까마귀. 해질녘마다 떼로 비행하는 모습은 철새이동을 생각하게 할 정도. [23] 그 이유는 울산강변 대밭이 그들의 보금자리이기 때문. 밤에는 거기 모여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시내를 벗어나, [24] 먹이를 해결하고 다시 저녁에 집으로 모이기 때문. 하늘에서 뱅뱅 돌면서 모이는 것은 그들 나름의 호구조사인 건가? 강변 대밭 근처의 주민들은 까마귀의 똥과 잔 깃털 때문에 민원이 많다고 한다. 2010년부터 시 당국에서는 까마귀 오물 청소반을 따로 운영하고 있으며 생태도시의 상징이자 관광자원화를 계획하고 있는 듯 하다. 생태도시의 상징이려나?

2013년 8월 폭염에서 이틀 연속 40도를 기록하면서 대구의 아성을 위협하자 언론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상전문가들은 이런 폭염이 해발 1000m가 넘는 산 9개가 나란히 붙어 있는 울산 서쪽의 '영남 알프스'에서 일으키는 푄현상과 울산공단이 내뿜는 열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지형적인 조건에다 사시사철 가동을 해야 하는 공장이 밀집해 다른 지역보다 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

6. 문화

6.1. 문화재

울산 서원, 울산 향교 같은 자잘한 고택 등이 있으며 울산 읍성터. 울주 언양읍성터 등이 있고, 울산성 전투로 유명한 울산 왜성터, 서생포 왜성터, 울산 병영성[25] 등이 있다. 이외에 반구대 암각화 [26] 등 선사시대 유물이 있는 정도. 그리고 천전리 각석[27]과 공룡발자국 화석이 밀집 되어있는 문화재가 있다. 그래도 울산읍성이나 임진왜란 때 불탔다는 큰 누각인 태화루[28]를 복원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기사
망부석 설화로 유명한 박제상 [29] 아내의 망부석도 울산에 있다. 824년에 지어졌다가 6.25 때 불 타서 1959년에 복원된 석남사도 있다.

반면 가장 작은 것에서는 주목할 만한 것들이 있는데, 선암호수공원에는 한국에서 가장 작은 교회, 성당, 사찰이 있다. 한 두 사람 들어가 기도할 정도의 크기. 하지만 현대에 만들어진 것들이다.

6.2. 문화 시설

문화 시설이나 고등 교육 기관이 턱 없이 부족해 문화를 좀 향유하려면 부산이나 대구로 가야 하는 단점이 있다.[30] 다만, 동구에는 현대예술관의 노력에 힘입어 꽤 괜찮은 콘서트나 뮤지컬 등이 상영되곤 한다.

몇 해 전부터 매년 울산MBC에서 울산 서머 페스티벌을 열어 울산 청소년들에게 연예인의 은총을 베풀고 있다.[31] 2011년 부터는 MBC 쇼! 음악중심 서머 페스티벌 특집 방송을 매년 울산에서 생방송한다.

복합 상영관의 경우 울산 전체를 통틀어서 CGV 울산삼산점, 롯데시네마 울산점, 울산성남점, 메가박스 울산점 4개밖에 없다. 이는 울산의 비교적 적은 인구와, 현대예술관에서 4개 정도의 스크린을 직원 복지 차원에서 6000원 이하의 가격으로 운영하며 동구의 수요를 상당수 가져갔던 것에 일부 기인한다. 롯데시네마 울산성남점은 본래 프리머스시네마 울산점으로 오픈하였다가, CGV 울산점으로 전환된 후, 국내 최대 크기의 아이맥스 스크린을 자랑하는 CGV 울산삼산이 2013년 5월 업스퀘어와 함께 개장함에 따라 2014년 2월에 폐점하였고, 3월에 롯데시네마 울산성남점으로 재개장하였다. 향후 혁신도시에 신세계백화점이 입점할 예정이므로 CGV가 같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6.3. 만화 산업

전국적으로 만화산업을 육성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고 실제로도 국내에 3개밖에 없는 만화교육 성화 고등학교인 애니원 고등학교가 있다.[32]또한 1년에 한 번 대규모의 만화축제가 열리긴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어서 크게 알려져 있진 않다. 심지어 울산 내 시민이나 오덕들도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 다만 미술학원이나 만화학원 구축 수준은 거의 홍대 앞을 연상케 한다.

6.4. 스포츠

연고지 팀이 있는 농구(울산 모비스 피버스)와 축구(울산 현대)는 팬층이 어느정도 탄탄하다. 둘 다 현대 계열사 소속으로, 현대 계열사 가족은 할인도 된다. 아무래도 울산 시민 상당수가 현대 계열인 경우가 많으니 혜택을 좀 보는 편.

국내 최고의 축구인프라를 보유한 도시로 잔디 축구장이 눈에 보이는 곳마다 존재한다. 현대 중공업이 1995년부터 울산시 전역에 천연잔디구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2014년 현재 인조, 천연잔디수는 127개에 달한다. 관련 기사 또한 현대 계열사들은 각각 축구리그가 펼쳐지는데[33] 이를 사내에서 방송중계 할 정도로 인기를 구가한다. 반면 부산과는 반대로 야구는 정말 인기가 없다. 주말에 공원이나 초중고 운동장을 가봐도 야구는커녕 캐치볼 하는 사람도 구경하기 어려울 정도.

울산 문수 야구장은 2014년 부터 롯데가 제2홈구장으로 쓰기로 했는데 NC 다이노스가 연고지 창원시와 갈등이 깊어지자 박맹우 시장이 NC가 원한다면 울산으로 오는 것을 도와주겠다고 하기도 했다. 그러자 롯데 측 인사는 'NC가 울산으로 가면 우리는 다시 마산을 제2홈구장으로 쓰면 된다'고 쿨하게 주장하기도. 롯데는 2014년 3월 22일~23일 한화전 시범경기를 처음으로 울산 홈 팬을 찾았고 시범경기지만 만원관중을 기록하며 상당한 열기를 보여줬다. 심지어 무료 표임에도 돈을 받고 파는 사람도 등장할 정도.

다만 이것만 가지고 롯데 자이언츠의 인기가 울산 현대보다 더 많다고 보기는 무리가 있다. 1년 내내 연고지에서 경기를 치르는것과 몇 경기만 경기를 치르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6.5. 음식

음식으로는 언양 불고기, 고래고기, 막창이 유명하다.

공업도시로 급성장한 도시 특성상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있는 식당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울산 시민들 사이에 맛집이라고 알려진 곳은 그나마 다른 곳 보다 좀 더 나은 수준일 뿐 전국적으로 보았을 땐 맛집 명함도 못 내미는 곳이 대다수라고 한다.

7. 교육

대한민국에 몇 안 되는 자립형 사립고등학교 현대청운고등학교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 학교는 경상도권에서는 나름 유명하며 의대와 sky 진학률은 전국에서도 최상위권으로, 정원의 30%가 부산시에서 유입된다고 한다.[34] 얼마 안 되는 전국단위 모집 자사고이다. 자사고 제도가 개편되면서 이제는 전국단위 자율형 사립고가 되었지만 사실상 동일한 개념. 2014년 대수능 표준점수 전국 1위를 기록하였다. 농담삼아 현대중-현대고-울산대학교 공학부[35]-현대중공업 or 자동차 쪽으로 가게 되면 훌륭한 현대노예인이란 말이 있다.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성취도평가를 치면 꼭 꼴찌가 울산이라고 한다. 하지만 최근 전국 성취도평가에서 전국 2위를 기록하였다.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새로 부임한 후 부터는 성취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중.

대학교 숫자가 인구대비 매우 적은 편이다.[36] 규모가 있는 종합대학은 그나마 국립도 아닌 울산대학교 단 하나. 그 외에 울산과학대학교유니스트 정도. 한국 폴리텍 7대학도 있기는 하다. 그렇다 보니 울산의 고등학생들은 성적이나 사는 곳과는 무관하게 어쩔 수 없이 타 지역 대학교로 유학을 가는 사례가 아주 많다. 주로 유학을 가는 목적지는 어느 지방이나 다 그렇듯이 상위권 대학이 많은 서울특별시나, 거리가 가깝고 통학도 어느 정도는 가능한 부산광역시 쪽이 많다.

7.1. 울산광역시에 존재하는 대학교

8. 혁신도시

중구 우정동에 북부순환도로를 따라 혁신도시 건설이 한창이다. 근로복지공단(간사기관),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국립방재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고용노동부 종합상담센터, 한국동서발전㈜,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등 상당히 많은 공공기관이 들어오며, 이에 따라 그 주변에 아파트 단지는 물론 복합 문화시설, 학교가 들어서고 있으며 신세계 백화점 입점이 확정되었다. 아무리 공공기관을 이전해 봤자 주변 시설, 특히 교육 시설이 부진하면 해당 공공기관 직원만 근처로 이사오고 가족은 이사오지 않으려하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 덕분에 한 때 중심지였다가 남구에 중심지를 빼앗긴 중구는 다시 번영을 누릴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다.

9. 정치

영남지방이라 새누리당이 매우 우세한 편이지만 공업지대라 노동자가 많은 탓인지 진보정당의 지지세가 전국 평균에 비해 강하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 철호 후보가 한나라당 맹우 후보와 박빙의 대결을 펼쳐가지고 전국적인 주목을 끌기도 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문서를 볼 것.

민주당 계열 정당 세를 못 펴는 탓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가 겹쳐서 오히려 진보정당이 적어도 20% 정도는 고정 지지율. 울산 북구는 민주노총(현대차 노조 소속)이 소속된 민주노동당의 표밭이었다. 그러나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비 현대자동차 주민들과 현대차의 비노조원들의 표가 뭉쳐서, 민노당을 꺽고 한나라당이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그러다 2009년 4월 29일 재보궐 선거에서는 기존 국회의원의 자격 박탈, 인력 동원(아무래도 노조측이 이런 면에서 강하다.) 등의 점에서 우위를 차지한 진보신당 조승수 당시 대표가 당선되어 진보신당의 첫 원내 진출을 이룩하였다. 그리고 2011년 4월 27일 재보궐 선거에서도 동구청장을 민주노동당이 가져가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진보정당이 약진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그러나 19대 총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6곳 모두를 새누리당이 석권했다. 통합진보당이 울산에 공천을 내는 과정에서 잡음이 생겨서 영 힘을 못썻다고..허나 공천 잡음의 문제가 있었다고는 해도, 북구, 동구, 울주군 처럼 원래 진보정당 계열의 지지율이 높던 지역에서의 득표율이 예전에 비해 감소하긴했다. 진보정당 계열에선 대책을 강구해야될 듯.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조승수가 단일화가 늦게 이루워지는 등의 악재로 26.4%의 득표율을 확보하는데 그치면서 낙선되었고, 구청장 선거에서도 진보정당(통진-정의-노동-녹색당)에서 출마한 후보들은 전원 낙선되었다. 울산시의회에서도 비례에서 새정련이 야당 1당이 되었고, 지역구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싹슬이 하고 진보정당 후보가 전멸했다, 기초의회도 11석(새정련 포함하면 13석 참고로 울산 기초의회 총의석수는 43석)을 확보하는데 그쳤다. 그리고 TK지역과 대전을 제외한 타 지역에서 진보교육감이 줄줄이 당선되는 와중에도 김복만(보수성향)이 재선되었다.

10. 기타

광역시임에도 불구하고 인지도적인 점에서 논외(?)되거나 언급이 잘 안 되는 편이 많다. 정치계 용어로 PK[39]나 부산경남 같은 단어로 울산을 은근슬쩍 배제시키는게 단적인 예.[40] 당장 본 위키에 있는 다른 항목을 살펴봐도 부산/울산/경남 내지는 부울경이란 단어보다는 부산, 붙어있는 도시들이 상대적으로 큰 도시(서울, 부산)인 것을 감안하면 울산과 나름 입장이 비슷한 인천과 비교된다만 인천은 구로나 강서를 통해 붙어 있는 서울 및 위성도시들과 사실상 같은 도시로 묶여서 취급당하며 서울의 국제공항도 인천에 있는 반면 울산은 부산과는 접점이 없고 그냥 인접동네일 뿐이다. 물론 경기권은 전국적인 용어인 수도권이란 단어가 있고 인구부터 워낙 넘사벽 급이긴 하지만. 전술한 것처럼 울산은 양산,김해,창원과는 달리 부산권으로는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기에는 너무 북쪽이기도 하고. 단 부산의 신시가지인 해운대나 근교지역인 기장군은 직장을 울산에 두고 출퇴근하는 사람들로 인해 베드타운화 되고 있기는 하다. 근데 PUK라 하면 뭔가 이상해 보이는데.

다만 부산, 울산, 경남을 아우르는 부울경이란 단어는 어느정도 많이 쓰이고 있다. 하지만 울산의 경우 부산하고 너무 가까워지면 울산 인구의 세 배가 넘고(부산인구 감소는 2011년을 거점으로 0에 근접했고 해운대구는 인구가 늘고 있어 두 도시의 인구 격차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41]과 같은 대형 백화점이 많은 부산으로 종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42] 옆동네 부산-양산-김해 간에는 이미 실시되고 있는 시내버스 광역 환승도 부산-울산간에는 울산의 거부로 진척이 안 되는 상황이다.

도시 내에 무한성이 많다. 대표적으로 중구 우정동의 코아빌딩과 울주군 삼남면의 장백아파트 등이 있었는데, 코아 빌딩[43]은 시외버스터미널이 그 옆에 있던 시절부터 흉물한다. 장백아파트는 건설 후 시공사가 부도가 나서 부채 문제로 십여 년간 방치되어 있었는데, 최근 해결의 조짐이 보인다.

발전 시기에 홍등가사창가가 만연해서 '적색 도시'로 불리기도 했는데, 문제는 현대에도 여전히 학교 근처에 사창가의 흔적이 남아 운영되고 있는 단란주점이 많다는 점이다. 그것도 시내 중심가인 중구 복산동~중앙동. (구 7번 국도). 한 블록 아래로 내려가면 젊은이들아가는 고등학생들의 하교길에 슬슬 이쪽 점포들이 운영할 시간이기도 해서... 흠좀무. 이 거리를 걷고싶은 거리로 조성한다고는 하는데 3년째 소식이 없다.

한 때 불어닥친 슬로건 열풍에 힘입어 슬로건을 모집했는데 최종 당선된 것이 Ulsan for you 하지만 뽑고 보니 김해시 슬로건과 동일했는데, 김해시에서 허가해 줬다는 후문. 오오 대인배 오오

고래잡이가 금지되기 전까지 포경업의 중심지였는데[44] 지금도 무심코 친 그물에 잡힌 고래들은 상당수가 장생포로 모인다. 당연히 고래고기집도 많은데 만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게 문제겠지만[45]. 고래박물관은 한 번쯤은 가볼 만한 곳이나 항구에서 나는 기름냄새가 심하다.

산업시설이 많고 그에 따라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광역시라서 그런지 가장 높은 출산율, 가장 낮은 평균연령을 자랑하는 광역시이며 단 산업도시라는 특성상 성비불균형이 심해서 남자 인구가 여자 인구보다 월등하게 많다는 게 문제 동시에 인구대비 대형마트 수 1위이기도 하다. 홈플러스 4개, 롯데마트 2개, 메가마트 2개, 이마트 2개, 코스트코 1개, 농협하나로마트 1개[46] 총 12개의 대형마트가 있다. 북구 진장동에 하나로마트, 코스트코, 롯데마트 3개가 연달아 붙어있다. 그리고 800m 떨어진 곳에 메가마트까지 있다. 9만명 당 마트 1개 수준. 참고로 대형마트 개수가 가장 많은 서울이 11만명 당 마트 1개 수준이다.

11. 자치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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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시가지 중심부를 관통해 흐르는 태화강이 자연적인 행정구역 경계선 역할을 한다.

12. 울산광역시 출신 유명인물

14. 울산광역시를 무대로 하는 작품

15. 자매결연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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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위 사진의 오른쪽이 본관이며 왼쪽이 별관이다.(경상남도 울산시 시절에는 왼쪽이 본관이었음) 별관은 아래 사진과 같이 리모델링해서 쓰고 있다. 주소는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舊 신정동 646-4번지)
  • [2] 수원시와 더불어 유이하게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는 지자체이다. 혹시 더 존재한다면 추가바람.
  • [3] 하지만 최근엔 Ulsan for you 슬로건에 묻혀 사용빈도가 좀 줄었다. 용이 여의주를 문 형상이란다.
  • [4] 한 쌍으로 여자 버전도 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사라져버린 듯하다. 지못미
  • [5] 울산 남구의 땅값은 수도권, 부산해운대구/수영구/남구, 대구수성구 등 높은 땅값을 자랑하는 곳 다음으로 높다.
  • [6] 터미널 시간표에서 15~20분 정도 기다리면 탈 수 있고, 예약도 가능하다. 고속도로를 통해 타 지역에서 울산으로 오는 버스는 예외없이 신복로터리 정류장에 승객을 내려주므로 무거동 주민은 도착시간도 15~20분 절약되고, 다시 시내버스를 탈 필요없이 집에 올 수가 있다! 다만 부산은 신복로타리에서 멈추는 1127번 버스가 있으므로 부산행 시외버스는 타지 못한다.
  • [7] 울산역에서 KTX로 20분이면 갈 수 있다.
  • [8] 대한민국 1호 국가산업단지.
  • [9] 웅촌공단은 국가산업단지는 아니다.
  • [10] 처음에는 중구에 현대자동차가 있었는데 광역시가 되면서 울주군의 일부와 중구의 일부(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가 있는 바로 그곳!!)를 떼어 북구를 만들어서 이렇게 된 것이다.
  • [11] 구 현대그룹 계열사들. 그러나 왕자의 난 이후 2000년 현대자동차 그룹으로, 2002년 현대중공업 그룹으로 각각 분할되어 지금은 별개 회사다.
  • [12] 선경비료시절부터 울산에 있어온 나름 로컬기업. 현재 SK이노베이션 자회사 확장중에있음
  • [13] 니코동을 제련하는 곳이 아니다. 참고로 구 LG-니꼬동제련.(1999년 LG그룹과 Japan Korea Joint Smelting (JKJS)가 합자한 형태로 바뀌어 사명이 이렇게 됐다. 더 이전에는 한국광업제련, 럭키금속, LG금속.) 동, 귀금속 등을 제련하며 런던귀금속거래소(LBMA)로부터 품질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한 업체다.
  • [14] 구 LG화학의 건자재부문
  • [15] 사실 남구에서는 sk, s-oil 등의 정유, 석화 기업이 더 메인이고 더 영향력이 크다.
  • [16] 이건, 북구, 동구, 중구 일부 지역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이며, 석유, 화학, 제련 공단이 있는 남구, 울주군 지역은 현대차, 현대중과 관계없이 방학, 휴가를 한다.
  • [17] 말이 그렇지 실제로 수원은 울산처럼 저렇게 방학을 정하지 않는다. 외지인들은 무슨 수원이 삼성만 있는줄아는데, 수원은 전국에서도 자영업자비율이 높기도 하고, 그외에도 기업들이 꽤 있다. 울산처럼 한 기업만 메인이라고 보긴 힘들다는것.
  • [18] 웃긴 건 파업 일수에 임, 단협 및 찬반투표 기간도 넣어서 계산한다. 뭐야?
  • [19] 현대차의 파업은 유명해서 14년 연속 파업(94-08)이란 대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최근엔 온건-실용주의 노선의 노조 집행부가 들어서 예전만큼 '자주' 파업하지는 않고 있다.
  • [20] 일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중금속을 통해 발병. 미나마타병보다는 이타이 이타이 병과 비슷한 양상을 띄어서 당시 일간지에서는 "온산병, 아파요 아파요"라고 헤드라인을 큼직하게 쓴 일도 있다. 1980년대 환경공해의 대표적인 사례로, 이후 울산시는 대규모 환경투자를 통해 이 오명을 벗게 된디.
  • [21] 거의 모든 버스를 천연가스버스로 교체하는 활동, 태화강 정비사업 등
  • [22] 실제로 목격하면 장관이다.
  • [23] 실제 이 까마귀들은 철새가 맞다. # 심지어 인식 전환을 위해 생태교실을 열 정도다. 흠좀무.
  • [24] 아예 울산에서 벗어나는 경우도 있다. 경주의 논밭까지 가는듯
  • [25] 고려시대 때 만들어졌으며, 조선시대에 들어서면서 성곽을 강화하고 임진왜란 당시 왜군과 싸운 성. 800년 가까이 병영(Barrack)이 있던 곳이다보니 그 동네 지명이 병영이 되었다.
  • [26]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 된 암각화라고 한다. 현재 유네스코 등재 추진 중
  • [27] 서라벌에서 울산으로 수행 온 화랑들이 바위에 그림과 이름을 새긴 유적
  • [28] 2014년 초 복원 공사 완료
  • [29] 신라 눌지왕 때 일본에 볼모로 잡힌 왕자를 구하기 위해 일본에 갔다가 왕자만 구하고 자신은 일본에서 사살 된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위인
  • [30] 아무래도 지리상 바로 붙어있고 교통편도 훨씬 편리한데다가, 문화의 질과 양이 더 풍부한 부산으로 가는 쪽이 더 많다.
  • [31] 10대 취향의 연예인들부터 시작해, 성인들 취향의 가수들까지 일주일 간 각 테마 별로 공연이 이루어진다.
  • [32] 다른 곳은 하남 한국애니메이션고, 춘천 강원애니고
  • [33] 야구, 농구등의 리그도 열리지만 이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축구다.
  • [34] 부산시에 여자 자사고가 없기 때문에 자사고를 원하는 여학생들은 현대청운고로 갈 수 밖에 없다고 한다.
  • [35] 울산대학교는 현대그룹의 창립자 정주영 명예회장이 설립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공학부는 현대의 지원을 많이 받는 축에 속한다.
  • [36] 울산 인구의 약 3배인 부산에 4년제 종합대학이 15개교가 있는 것과 비교해 보자.
  • [37] 광역시인데 국립대가 없기때문에 설립되었다. 이전글에는 울산과 인천이 사회제반시설이 부족하다고 늘 징징(...)거린다고 써 놓았는데, 울산이 도시규모에 비해서 아직까지 사회제반시설이 다른 대도시들에 비해 많이 부족해 시민들이 불편한것이 사실이다. 그런 정당한 요구를 가지고 징징거린다고 까는 것은 옳지 못하다. 울산이 세금을 얼마나 내는데 그런데 이제 울산과기대가 과기원으로 바뀌었으니, 울산에는 엄밀한 의미에서 국립대가 없는 것 아닌가?
  • [38] 본래는 부산광역시에 있었다가 1999년에 울산으로 이전.
  • [39] 부산의 P, 경남의 K
  • [40] 물론 PK란 단어는 울산이 광역시가 되기 전에 나온 용어이니 K에 울산이 함축되어 있긴 하다. 당장 표기법부터가 2000년까지만 쓰였던 큔-라이샤워 표기법이다. 2014년 현재의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대로 쓴다면 BG, 울산을 포함하면 BUG벌레가 바른 표현이다.
  • [41]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
  • [42] 그러나 고속도로의 경우 우려했던 만큼 빨대현상이 강하게 나타나지는 않았다.
  • [43] 2015년 4월 현재 철거 작업 완료
  • [44] 일제강점기 때부터 고래포경기지가 생긴 이후로 포경선이 잡은 고래들은 대체로 장생포로 옮겨졌다고 한다.
  • [45] 대략 4번 출항할 때마다 한 번 정도는 볼 수 있다고 한다.
  • [46] 농협 옆의 조그만 마트 수준이 아니다. 바로옆에 붙어있는 코스트코와 거의 동급의 마트다.
  • [47] 미나리와 언양불고기, 자수정(보석)이 유명하다.
  • [48]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으로 이사해 초중고를 나왔다. 고교 재학 당시에도 유명했다고 한다.
  • [49] SBS 드라마 야인시대의 영태 역을 맡았다.
  • [50] 울산예고 김아영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 [51] 의외로 학교사업에도 뛰어들었는데, 지금은 공립화+평준화로 의미가 없지만 과거 울산 남자고등학교 투탑이었던 학성고등학교와 우석고등학교(현 신정고등학교), 현재도 전문계고 지역 워너비인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를 세웠다.
  • [52] 주시경 - 최현배 - 허웅 라인으로 이어지는 국어학계의 전설. 이 라인은 자주·자립적 국어학의 초석을 놓은 주시경(周時經), 국어문법의 체계를 세우고 애국적 계몽주의 국어학을 확립한 최현배, 국어학을 언어과학의 수준으로 끌어올린 허웅이라고 평가된다. 한글 전용을 주장했다. 예를 들어 비행기는 '날틀'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서울대에 학맥이 이어진 허웅과 달리 최현배는 연세대와 학맥이 닿아 있다고 한다. 참고로 2014년에 그의 호를 딴 외솔초등학교가 개교하였다.
  • [53] 정치인, 2번 항목.
  • [54] 황도진의 친형인 황도준까지 울산 출신인지는 언급되지 않았다. 황도준은 작품 내에서 '강원대군'이란 별명으로 나온다.
  • [55] 회색도시2에서 묘하게 울산이 많이 언급되는데 새 주인공이 울산 출신인 것은 물론, 전작의 회색도시부터 언급되던 선진화파 조직의 본류와 백석그룹 역시 울산에서 생긴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다만 울산의 '성일동'이라는 가상의 마을이 언급되는 것 말고는 실제로 울산을 배경으로는 하지 않고, 회색도시 시리즈의 전통대로 서울을 배경으로 한다.